:::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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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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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1
제 목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23일 오후 6:34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오늘은, 처서! 입니다. 앞으로 15일간 음력7월 7석을 지나 백중! 만사백중 7월15일 지나 백로를 향해 가는 말복운 속에 드는 14번째 절기입니다~^^

ㅡ말복이 8월15일 광복절부터 시작되어 ~처서~백로~추분으로 세월은 흐르고 벼는 패면서 익어간다!
말복운수는 천지공사에서 무슨 역사적 사건을 배태하고 있을까? 일 년 동안 사건이 쌓이고 쌓이며 운수를 만들고 그 운수는 인사의 기회를 제공한다! 천리에 입각하여 물샐 틈 없이 도수를 짜서 도수가 돌아 닿는대로 새 기틀! 인사의 기회가 열려 간다!!!
운수가 생장염장해 가며 무위이화의 신묘한 법도로 흘러 흘러 ~~~후천으로 간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성도사님의 카랑카랑한 도훈 말씀이 선연히 들려온다.
때를 놓치지말자!
기회주의 자가 될 것인가?
기회를 잡을 것인가?
선택은 자유!
결과는 화복!


“때를 아는자 실수가 없나니 누가 가르쳐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현실에 충실하면서 대세를 잘 살피고
남모르는 판밖공부를 해야 할 때이다
천지공사 !신정공사!를 통해야 한다
“천지공사와 신정공사가 현실 역사의 원판이며, 현실역사는 천지공사의 복사판이다”
신앙이란 진리(천지공사와 신정공사)를 닮는것이다!!!”(안운산 성도사님)
ㅡ! 천하사 신앙이기에 기존의 종교신앙과 구별된다!!!!
도정합일의 수권태세를 갖춰야한다
상제님께서는 그 도수를 황극신이 넘어오도록 공사를 보시면서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천지가 무너지도록 소리치셨다! 그 도수의 시작은 언제인가!?
징조와 기미는 어떤 현실적 사건에서 힌트를 볼수 있는가? 아직 보이지 않는가?
사람기르기가 누에기르기와 같아 일찍 내이나 늦게 내이나 먹이 만 도수에 맞으면 다 같이 오르게 되느니라.
—>천하사 할 사람!을 찾습니다
—>기회주의자가 아닌 천심 가진 자!
—->2012 임진년 이후 열린 말복운수를 <타면> 도수를 맞추는 진리의 먹이를 먹는것입니다~^^^

천하사의 성공은 이윤도수에 있습니다! 말 꼬랑지 잡고 천리 갈 수 없습니다! 선천에는 벽에 기대고 남에게 의지하는 바람에 망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개혁 자기도야 자기성숙을 바탕으로 수행하며, 천지공사를 불 밤을 새며 공부하십시다!!!
역사정신과 진리의식이 마음에 자리잡아야 그 뒤부터 자기 수신! 생활 수행!을 ‘스스로’ 할 수 있지요.
방석 깔고 아가리 벌리면서 주여 주옵소서 하는 유치한 신앙을 버리고 !
성주와 성군을 만나기를 오매불망하며 천지공사를 지필묵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하면 된다!
운래시지하였습니다!
역사의 기회주의자들은 많았습니다.
천심 가진자! 참마음으로 리셋! 새로 시작합시다! 이것이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는것입니다!!!

천하사 성공의 이윤(伊尹) 도수
1 하루는 류찬명이 모실 때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2 正心
정심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爲天下者는 不顧家事니라
위천하자 불고가사
마음을 바로 하여야
몸을 닦을 수 있고
집안을 다스릴 수 있으며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천하를 평안케 할 수 있느니라.
천하사를 하는 자는
집안일을 돌볼 수가 없느니라.
3 桀은 惡其時也요 湯은 善其時也니라
걸 악기시야 탕 선기시야
걸(桀)은 그 때를 악으로 다스리고
탕(湯)은 그 때를 선으로 다스렸느니라.
4 天道 敎桀於惡하고 天道 敎湯於善하니
천도교걸어악 천도교탕어선
桀之亡과 湯之興이 在伊尹이니라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천도가 걸에게는 악을 가르치고
천도가 탕에게는 선을 가르쳤나니
걸이 망하고 탕이 흥한 것이
모두 이윤(伊尹)에게 달려 있었느니라.
최덕겸성도에게 새울 최창조를 전도하라!! 왜? 최창조가 먼저 입도하였는데 덕겸에게 전도하라고 하셧을까요(도전6:110~111장 깊이 알아볼 예정)





(증산도 道典 6:122)3절 122:3 탕(湯, ?~?). 중국 고대 상(商) 나라를 세운 왕. 성탕(成湯)이라고도 부른다. 당시 하(夏) 왕조의 걸왕(桀王)이 학정을 하였으므로 제후들 대부분이 성탕에게 복종하게 되었다. 어진 재상인 이윤(伊尹)의 도움을 받아 걸왕을 치고 상, 즉 은(殷) 왕조를 세워 13년 간 재위했다.


처서란?

태양의 황도(黃道)상의 위치로 정한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처서(處暑)는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들며, 태양이 황경 150도에 달한 시점으로 양력 8월 23일 무렵, 음력 7월 15일 무렵 이후에 든다.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력 7월을 가리키는 중기(中期)이기도 하다
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엄연한 순행을 드러내는 때이다. 이러한 자연의 미묘한 변화를 『고려사(高麗史)』 권50「지(志)」4 역(曆) 선명력(宣明歷) 상(上)에는 “처서의 15일 간을 5일씩 3분하는데, 첫 5일 간인 초후(初侯)에는 매가 새를 잡아 제를 지내고, 둘째 5일 간인 차후(次侯)에는 천지에 가을 기운이 돌며, 셋째 5일간인 말후에는 곡식이 익어간다.”라고 하였다.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의 풀을 깎거나 산소를 찾아 벌초한다. 예전의 부인들과 선비들은 여름 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음지(陰地)에 말리는 음건(陰乾)이나 햇볕에 말리는 포쇄[曝曬]를 이 무렵에 했다.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이기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한다. 이 속담처럼 처서의 서늘함 때문에 파리, 모기의 극성도 사라져가고, 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또 이 무렵은 음력 7월 15일 백중(百中)의 호미씻이[洗鋤宴]도 끝나는 시기여서 농사철 중에 비교적 한가한 때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정 칠월 건들 팔월”이란 말도 한다. 어정거리면서 칠월을 보내고 건들거리면서 팔월을 보낸다는 말인데, 다른 때보다 그만큼 한가한 농사철이라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한 말이다.
처서 무렵의 날씨는 한해 농사의 풍흉(豊凶)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비록 가을의 기운이 왔다고는 하지만 햇살은 여전히 왕성해야 하고 날씨는 쾌청해야 한다. 처서 무렵이면 벼의 이삭이 패는 때이고, 이 때 강한 햇살을 받아야만 벼가 성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한꺼번에 성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 “처서에 장벼(이삭이 팰 정도로 다 자란 벼) 패듯”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처서 무렵의 벼가 얼마나 성장하는가를 잘 보여주는 속담이다.
농사의 풍흉에 대한 농부의 관심은 크기 때문에 처서의 날씨에 대한 관심도 컸고, 이에 따른 농점(農占)도 다양했다.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고 한다. 처서에 오는 비를 ‘처서비[處暑雨]’라고 하는데, 처서비에 ‘십리에 천석 감한다.’라고 하거나 ‘처서에 비가 오면 독 안의 든 쌀이 줄어든다.’라고 한다. 처서에 비가 오면 그동안 잘 자라던 곡식도 흉작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맑은 바람과 왕성한 햇살을 받아야 만 나락이 입을 벌려 꽃을 올리고 나불거려야 하는데, 비가 내리면 나락에 빗물이 들어가고 결국 제대로 자라지 못해 썩기 때문이다. 이는 처서 무렵의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체득적(體得的)인 삶의 지혜가 반영된 말들이다.
이와 같은 관념은 전국적으로 확인된다. 경남 통영에서는 ‘처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감하고,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백석을 감한다.’라고 한다. 전북 부안과 청산에서는 ‘처서날 비가 오면 큰 애기들이 울고 간다.’라고 한다. 예부터 부안과 청산은 대추농사로 유명한데, 대추가 맺히기 시작하는 처서를 전후하여 비가 내리면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고, 그만큼 혼사를 앞둔 큰 애기들의 혼수장만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처서비는 농사에 유익한 것이 못된다. 그러므로 처서비를 몹시 꺼리고 이날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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