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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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참고로 담마주우란 사람은 대순에서 최고위 직책 선감까지 오른 사람이라 스스로 밝히는 사람이지만 신앙대상을 동네 강아지 부르듯하는 사람으로 신앙인이 아니라 종교조직을 통해 자신이 목적하는 명리심이라든가 출세를 위한 사람일 뿐 기초신앙교육 자체가 전혀 안 된 사람 임을 참고로 하며 읽기 바람. 근본신앙 교리 수준이 입문 2, 3개월 수준인데 대순에서 선감까지 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 아주 쇼킹한 사람임에도 스스로는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 신앙대상을 동네 강아지 부르듯 하는 이 사람을 접하면 대순이 신앙단체로 실패한 이유를 알 수 있음. 이런 낚시 질문도 정보를 모아 자신의 책 만들어 찍어 돈 버는 게 목적일 뿐 본연의 구도적 자세는 전혀 없는 사람임.

담마 주우


수운(水雲)과 의통(醫統)에 관련해 정리했습니다.
Click here
https://blog.naver.com/synup/222074438910
도움된다면 감사합니다.

담마 주우


결과적으로 제가 기승전결이 없이 여기 게시판에 글을 쓴 결과가 된 점 사과합니다.
제가 이번 글을 여기에 처음으로 올려서 피드백을 받고 싶었는데, 내용에서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안**님 카톡방에도 공유했었네요)


 


담마 주우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책을 쓰고, 영성이나 심리 서적을 번역 출판하는 것은 정보를 나누는 데 있습니다.
요즘 상당한 돈을 준다고 하면서 블로그 계정을 공유하자고 제안을 받기는 합니다만 제 취지와 달라서 거절합니다.
몇몇이서 심리 철학을 공부하고 번역하면서 함께 책도 출판하는 신동학공동체를 15여년간 운영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보고 공동체에 온 분이 기억에는 없습니다.
몇몇 분이 연락이 온 적이 있었으나 통화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사실 전 1주일에 오늘 하루 시간 납니다. 공장에서 13시간을 보냅니다 님께서 진실한 마음으로 구도적 자세로 피드백을 원하시는 것 같아서 천견박식의 제가 피드백 하여보겟습니다.님의 블로그를 모두 다 읽을 수도 없으니 대략 일별했구요 여기 수운과 의통에 대한 글만 갖고서 피드백할께요 사실 전 무지 바쁩니다. 새글을 올려서 윷판 공사및 말복운수를 타는 방향을 나름 정리해서 매주 마다 올리거든요 한 피드를 쓸려면 12시간도 모자랍니다. 보고또 보고 오탈자및 논리비약 찾아내고 축약된것 풀고. 모르는것 자료찾아서 확인하고 각경전 원문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증산도 도전으로 복사하여 올립니다. 밴친들께서는 대략 스캔하는 식으로 보실지는 몰라도 피를 말리면서 쓰는것임을 알아주시면 감사하지요 서론이 길었네요


 


담마 주우


실은 혜광님의 몇몇 글에서 도움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경전을 살펴보고 종합해서 재구성하는 특별한 재능이
혜광님에게 있습니다.
상당한 공력과 시간이 드는데, 그 결과만 얻는 듯해서 송구하다고 여긴 적이 있습니다.
여튼 애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수운 대성사님의 도는 동경대전과 용담유사가 있는데 평민이 알기 쉽게 한글로 쓴 용담유사 중에서「포덕문」에 있는 '무극한 인의 도', '만고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 무극대도', '전지무궁' 등의 표현을 통해, 수운 대성사님은 무극대도가 선천개벽 이래
처음 출현한 것은 너는 상제를 모르느냐. 물공물구하라. 두려마라. 세상사람들이 나를 상제라하는데, 여부지상제호아!!!넌 왜 벌벌떨며 나를 모르는가!!" 라고 하시며 1860년 경신년 4월5일 대도통! 신교와 천명을 내리시는 분이 누구십니까? 증산 상제님 맞지요! 그래서 "상제님이 호천금궐에 계신 상제님이 내 몸내서 아국운수 보전하네"라고 결론 내리신 최수운 대성사님!! 그러나 조선 정부가 그를 죽임으로써 천지신명이 대노하고 조선정부를 멸살해 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조선 500년의 섞고 문드러진 역사를 정리하시는 분이 1871년 8괘에 응기하시어 1864년 갑자년 대구감영에서 마지막 유언으로 확인되어진 " 더디도다 더디도다 무극대도 8년이 더디도다 아사후 8년에 무극대도가 날것이니..."(오지영,동학사)라고 하셨는데, 바로 그 분을 님은 "증산"이란 표현으로 하셨는 바, 전 이것부터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려고만 해도 반도통은 되어야 하느니라 하신 바 대로... 물론 제 노릇하신다고 하셨지만... 님께선 반 도통도 안되셧으니 상제님을 모르고 그냥 제 3자적 입장? 학자적 고루함? 등 등으로 천사! 선생! 기인! 등으로 부르는 세상 사람들과 뭐가 다른지요.
그래놓고 상제님의 공사말씀을 그것도 핵중의 핵인 도통! 을 또 의통!을 ...
논하시다니 ㅠㅠ

의통은 너희들에게 <붙인다>는 말씀도 있어서 통할 통의 신통을 하여 병자를 치유하는 경지가 되는 것입니다. 선천 을 굿바이하는 병겁의 약으로서 있는 도비에 해당하는 의통은 ... 조철제가 해인사에 가서 개소리 말소리한거나 박한경의 말들은 .. 그들이 모르니깐 저들 해원하려고 사람모아서 교단 만드느라 그런것이고

의통인패 즉 해인은 대개벽경에 자세하게 제작 방법이 기술되어 있고 대순전경에는 대각다리 무진 기두자에게 박공우 성도님이 전하는 스토리가 잇지요!!! 이 정도는 기본으로 아실테고...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천지가 역(逆)으로 가니 역 도수를 볼 수밖에 없노라.” 하시고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2 左旋 四三八 天地는 魍魎이 主張하고
좌선 사삼팔 천지 망량 주장
九五一 日月은 竈王이 主張하고
구오일 일월 조왕 주장
二七六 星辰은 七星이 主張이라
이칠륙 성신 칠 성 주장
좌선이라. 사삼팔, 천지는 망량이 주장하고
구오일, 일월은 조왕이 주장하고
이칠륙, 성신은 칠성이 주장하느니라.
천주를 영세토록 잘 모시라
3 運이 至氣今至願爲大降이니
운 지기금지원위대강
無男女老少兒童咏而歌之라
무남녀노소아동영이가지
是故로 永世不忘萬事知니
시고 영세불망만사지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니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이제 천지의 대운이
성숙의 가을 천지 기운 크게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비는 때이니
남녀노소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이를 노래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만사에 도통하는 큰 은혜
영원히 잊지 못할지니
‘인간 세상에 오신 천주를 모시고
무궁한 새 세계의 조화를 정하나니
천지만사를 도통하는 큰 은혜
영세토록 잊지 못하옵니다.’라고 기도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4:141)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도전 4:141장의 도통 관련 해석문구가 저는 적확하다고봐요! 후천 창생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감사하지요! 근데 조화세상에서 천지인삼재를 환히 관통하여 도술까지 상재는 부린다고 하셨으니 지기금지원위대강로 인존시대가 바야흐로 열린 것이고.
가을에 열매맺기 싫다고 땡강? 부려봐야 낙엽처럼 떨어지는 이치를 어이하리오.
그래서 영세불망만사지이지요. 그 은혜를 천지에 감사하여야죠! 잊지 못하지요! 만사지가 소위 도통아닙니까.
또한 도통이 되어야 그 기본 바탕인 심통 이통 기통 신통 의통 도술을 가진 도통으로까지의 과정을 거치는 그 도통이기에 좋은 세상되지 뭐 심통도 안된 넘이 욕심만 차서 선천에 10년 입산수도하다가 꼬꾸라지고 허령들고 지가 뭐다 태모님이다 상제님이다 개소리 말소리! 이젠 세운의 촛불로 깨어났듯이 도판도 깨어나야지 이게 뭡니까?
시천주주가 사실은 근본입니다 만 이미 행세 되었기에 ....시천주주를 동학란을 일으켰기에 행세하지 못하고...갑오동학란에서 너무 민중들에게 피해를 준 부분도 있어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들어보면. 그 당시 후천 온다고 동학도들이 거만하게 굴고 부녀자의 겁탈부터 재산탈취 하고 특히 북한 쪽에서는 아주 동학도를 싫어했고 안중근 가에서는 사병을 데리고 동학토벌에 나섰지요!! 그랬던 그를 상제님은 이등박문을 사살하도록 천명을 내리십니다!! 안 성을 쓰노라!! 일등방문공사!!!!

역사를 정통으로 배우지 못하면 상제님의 대도를 바로 보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태을주를 쓰도록 하셨고 태을주공부 50년을 도수로 부치시고 평천하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공부는 50년 너희들 일꾼이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하라!! 추수일꾼을 중심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난 오직 상놈 양반 만들어줄 생각 뿐이었다는 우리 전명숙 장군의 심법을 보시고 사명기를 내리는 해원공사를 집행하시어 결국 남조선 배 선장으로 조선명부 대왕으로 역신주벽으로 앉히는 것은 모두 용담보은신과 연결되는 것이죠! 최수운 대성사와 뗄레야 뗄수 없는 일관된 도의 흐름이고 역사의 흐름이지요! 그 상제님이 내내 하신것이 동학이지요! 천지공사의 참동학!!
예수의 서학은 타락 남성중심으로 중세의 어둠을 헤메었고 르네상스 운동으로 새로 생긴 루터파의 신교운동과 지리상의 발견 아메리카 역사 등이 오늘날 기득권화 되어 결국 전광훈이 같은 놈도 나오고 ... 그래서 신서학이 필요하지요 예수 본연의 가르침 말입니다! 그래서 상제님이 병세문중에 의통...성부성자 성신이라쓰시고 성자에다가
聖 父
성 부
聖 子 元亨利貞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성 자 원형이정봉천지도술약국 재전주동곡생사판단
聖 神
성 신
천지의 정신인 원형이정의 도를 바탕으로
천지를 받드는 도술약국이라
전주 동곡에서 천하 사람의 생사 판단을 하느니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유불선 3도가 귀일되는 과도기의 <동서남북학>으로 벌여진 120여년전의 역사를 상제님은 동학으로 통일해 버리시기 때문에 북학주도 처단하시고 ....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윤(伊尹)이 오십이지사십구년지비(五十而知四十九年之非, 50에야 49년의 그릇됨을 앎)를 깨닫고 성탕(成湯)을 도와 대업을 이루었듯이, 불연기연도 ‘그때는 아니었는데(不然) 지금은 맞다(其然)’(그 의미를 지금까지는 몰랐는데 이제야 깨달았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는 것입니다. (불연기연에 관해선 <수운과 칸트의 발견> 참고)
[출처] 수운(水雲)과 의통(醫統)|작성자 담마 주우
>>>불연 그렇치않고 기연 그렇고...
논리학적으로 A형논리는 아리스토텔레스 적이고 E형논리 는 동양적인 애매모호한? 두서너개 너댓개라고하듯 딱 이분법적이 아니지요 도를 도라카면 이미 도가 아니고 말하는 순간! 이미 그 자체를 말함이 아닌 것이 된다는 불연기연의 도적 깨침의 언사를 뭐 어째요. 이런글을 막쓰셔도 불연기연입니다!!!ㅎ

>>>>이윤도수는 천하사의 성공의 기초요 대들보요 인사의 핵심입니다.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49년의 그름을 깨닫는것을 중복 사명자는 말복운수의 지금같은 진리적 혁명이 두려워 도전 개정판에 거백옥이란 인물을 김탁이란 중복을 배반하고 나가서 용화동 증산교의 주구노릇으로 밥 벌어먹는 놈의 정신문화원 논문을 그대로 표절? 하여 거백옥으로 대치시켜야 했습니다. 중복 사명자 안경전 말도수 주인공 갑오진주 소위 그들이 말하는 황극대두목 ㅎㅎ 께서 도전을 조작하셨지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웃기지요 남과 북의 박정희와 김일성이가 서로 68년 1.12사태 청와대 습격으로 남한을 흔들어서 베트콩을 호치민을 도와주려고 우리 맹호부대가 베트남 출전 못하게 ...공작한 김 일성이 때문에 졸지에 향토예비군 만들고 고등학교에 교련을 시키고... 결국 김일성이가 수령체제 만들어 <가진주>의 일극을 쥐려고 즉, 황극제가 되어 달리자 박정희도 질세라 1972년 헌법을 개정하여 종신 대통령으로 통일주체 국민회의로 거수기 만들어서..
이렇게 태극원리로 음양적으로 남북은 정권이 서로 상보하며 이용하고 국민을 이념의 노예가 되도록 여론몰이하여... 다 봉사잔치 만들어온 것이 지난 무자년 1948년 정부수립후부터 두문동 72도수로 꽉 걸어 잠궈놓았던 것이 천지공사였으니.. 세운도 도운도 종통씨 종자만 보존시키며 숨겨왔으니 자웅을 누가알며 삼련불성을 그 누가 알소냐!!!!!
님이 알고 계신 이러한 도통과 의통과 수운과 칸트적 논리전개는 너무도 진부하다고 봐야합니다. 개념 컨셉출라이제이션부터가 잘못되어있다고 보여지네요.
이윤의 자기개혁을 하셔야합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난법은 무조건 나쁘고 죽일 것이고 하는 냉전 논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난법을 통하여 역사는 전진합니다. 그것을 중통인의하신 상제님께서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 시절화를 내서 105년동안의 문을 열어 제끼는 것이 동지한식105제입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시절화를 찾아보세요! 수원나그네를 찾으세요.
의통을 알아두세요.
그럴려면 천지공사 말씀을 종횡무진으로 통투 하셔야합니다
십경대전을 보시고 그 전에 말복운을 타는 것이 뭔지부터 개념을 잡으시고,,, 이 밴드에 있는 PDF파일 다운 받으시던지 책자 신청하시어 종통!! 법통! 을 바르게 보시는 안내서 통합경전 서문 책자를 보세요. 이미 인사는 철저한 도수로 짜여졌음을 누가 봐도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명약관화하게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개명장입니다. 개명장 나는 날에 일체 개심하느니라!!!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를 대순진리회에 한정해서 살펴보면, 임자(壬子, 1972)년 2월 15일(음: 1월 1일)에 중곡도장 대순진리회 현판식을 하고, 포덕(布德)의 해로 공포한 때로부터 49년이 지났으므로 [조정산의 ‘50년 공부 종필’과 달리] 지금이 바로 ‘포교 50년 공부 종필(布敎 五十年工夫 終畢)’의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대의 교리체계로는 대순 진리 박도전보다 상위에 게신 조정산 님이 상위이신데... 왜 50년 종필 도수를 박도전에게 맞춘 것인가요?? 논리가 없잖아요! 105년 이전의 어떤 교의던지 그 당시에는 맞습니다. 이제는 말복입니다 말복운에서 전체를 통관하는 눈이 없으면 맹인봉사입니다. 6서시가 판을 친다! 현하대세가 노름판 진주 노름 가구노름판인데, 마지막 판을 모리하는 사람은 50년 포교공부가 선행되어야하지요. 태을주 50년 곧 치천하 50년입니다! 왜 50입니까. 대정수 5토와 10토의 곱이 50입니다. 5와 10은 무엇입니까. ㄹ하하여 15진주 입니다. 삼극논리로는 무극 태극 황극입니다. 삼극론으로 중복 사명자는 자기가 황극이라고 곧 죽어도 절대불변적 인사로 말슴하시고 그에 쇄뇌된 좀비들도 앵무새마냥 천편일률적으로 블로그 카페로 홍보합니다! 황극은 절대적으로 고정 불변한 개념이 아닙니다. 운동의 중을 수로 5라고 합니다. 운동의 중심 본원자리를 도적 언어로 극을 붙여서 황극이라고하지요. 쉽게 말해 현실에서 중심되는 사람 인물 사물의 중심을 황극이라합니다. 그런데 종교적 도그마 좀비화되면 이것보다 무서운게 없지요 서북청년단이 이승만이 똘마니되어 백의사로써 백주대낮에도 빨갱이 소탕이란 명분으로 죽창들고 해방공간에서 날뛰다가 여수 제주4,3 .. 박통때 정치깡패로 변신 오늘날 신천지나 사랑제일같은 걸 낳았죠!!!!

황극은 말 그대로 운동! 생명! 중심을 부르는 개념인데 삼신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한 모습입니다. 무극신, 태극신 황극신의 모습으로 나투신다!!! 그런데 상제님 혼자 북치고 장구치시는게 아니잖아요. 세상이치가 그런 범주로 역사도 우주도 만사만물도 3수로 되어 돌아간다!!! 이렇게 봐서 진정한 황극신이 역사 현실에 광서제에게 응기 되어있었지요!!! 신도에서의 천자중의 천자!!!신을 불러 오시는 삼신 상제님의 세계일가통일 정권공사와 상씨름이 넘어간다!!! 이때 황극신과 신인합일되어 상제님돛=판안으로 들어가는 끝내기 여기있다! 고래장치시는 분이 각 교단의 두목 즉 대두목님들이라고 구라를 치지요!! 때가 되어야 출세하십니다!!!! 말복운에서 반드시 추수할 준비를 마치고 다 나서라!! 하실때를 기다리시지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어느단체 조직 어느역사에나 황극자리 황극제 황극사명 등의 황극자리는 반드시 우주원리적으로 꼭 있지요 !!!
다만, 어떤 스케일을 갖고 어떤 경우에서의 황극이냐가 중요하지요! 우리 도운공사에서는 그 황극이 바로 상제님과 태모님을 대리 하는, 대신하는 대두목입니다 상제님께서 태모님께서 명명하신 언어가 대두목인데 그 한자는 큰대자가 아니라 대신할 대자입니다!!!왜냐면 태모님이 두목이다라고 상제님께서 모든? 경전에 공히 말씀 하셨잖아요 너는 복동이라 속히 도통하여라 천하의 두목이라. 이는 왕래와 순회를 임의로 할 것이요. 나머지는 9마디는 교받는 수효니라. 도운을 보시는 공사에서 처결하셨고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다! 무이구곡과 같은 일이다고 하신 바대로 끝에 용꼬리에 시운이 도래한다. 120년 걸린다. 동지한식105제니라. 105년은 제껴버려라!!
사마소가 나온다. 진인이 나온다. 참사랑이 나온다. 올바른 줄이 나온다 .한 사람이 나온다!!! 도안 세 살림이다!!!
그 분에 의하여 신교와 천명을 우선 내려 받아 천지보은하심으로써 도통이 내리고 사마소 공사에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되고요!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그리되고요.

판밖에서 봉황이 지저귀면서 판밖소식을 알게 되는데,, 일차적으로 봉황 붉은닭이 정유생 김호연 성도에 의하여 1991년 신미햅쌀 처럼 인사검증을 하는 첫 만남자리에서" 왜 3명이 안 오고 둘이가 와?"라고 말한 것은!
30년 간을 도정에서 배제하여 판밖에 밀려난 말복사명자를 김호연 성도는 염두에 두고 일갈하였고, 말씀으로 증언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추수판에다가 맥을 이어주는 일! 선을 매개하는 역할을 끝내고 말씀 증언을 수 만 시간 하시고 돌아가셨지요.
붉은닭이 소리친 사건은 , 세운의 현실은 정유년 2017년 촛불혁명! 갑오동학란의 해원 및 15진주도수 발동사건!!! 도운에서는 정유생 김호연성도의 맥은 네가 잇는다!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하신 공사를 1992년에 초판 도전이 나오면서 실현되기 시작한 것이죠. 암탉이 울면 죽기 쉽고 장닭이 울어야 하느니라고 하신 말 용 닭을 수 일 간 그리게 하시는 공사는 이미 105제를 지나면서 확인! 이 다 되었습니다!!!
2012년 임진의 진년부터 태극의 축(진술 태양 한수)이
움직여서 생장성 삼원운동으로 ! 진-사-오년 즉 갑오년 에!
정유(월주)의 봉황이 지저귄 사건이
2014년 십경대전의 통합경전 서문이 발표됩니다!!!정유생 아닙니다
년으로 달로 다투는 도수의 이치로 천지대사 6,7,8월의 8월생 정유! 붉은닭! 봉황이 깃을 터는 첫라운드가 그 도통판 (도의 통일 판)을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를 있는 그대로 알렸지요.
두번째 우는 때는 상씨름넘어가려는 상황을 앞에 두고( 상씨름 )판 안으로
들어서기 직전이 될 것입니다!!!

6월7월의 초복중복의 시간은 이제 지났습니다! 전 교단이 말복운을 타야합니다.지금 운수 동지한식 백오제!!!
그럼 6하 원칙에 의한 말복운을 타라는 의미를 알아봐야겠지요. 원래 오늘 쓸 내용 이였습니다만.. 차차로 하지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대다수 증산(甑山) 관련 수도인들은 자신이 기록에 근거해서 제우강(濟愚降)의 주인공이라며 무시해온 수운(水雲)의 가르침에 바로 도통하는데 매우 중대시해야 하는 의통(醫統) 방법이 있는 줄 짐작조차도 하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출처] 수운(水雲)과 의통(醫統)|작성자 담마 주우

뭔 귀신 씨나락 까드시는 소립니까?박공우가 여쭈어 말하기를 “동학주(東學呪)를 읽고 강(降)을 받는 자가 많이 있으되
2 저는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강을 받지 못하였으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3 상제님께서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동학주에 <내가 >들었으므로 읽는 자가 다 두려워하여 떠는 것이요 강령은 아니니라.
4 이는 다 제우강(濟愚降)이요 천강(天降)은 아니니
5 천강을 받는 자는 병든 자를 한 번 만져도 낫고 건너보기만 하여도 낫느니라.” 하시니라.
6 또 공우가 여쭈기를 “동학에 강필(降筆)로 부(符)를 그려서 병자를 먹이면 낫는 자도 있고 죽는 자도 있어 일치하지 않으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7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부를 먹이면 비위(脾胃)를 상하게 하여 해가 될지언정 이롭지는 못하니라. 혹 차효를 보았다는 자는 본시 나을 사람이니라.
8 강에는 허강(虛降)과 진강(眞降)이 있나니 진인(眞人)은 허강이 없느니라.
9 <도통시킨 뒤에 >강을 내려 주리니 진강을 받은 자는 병자를 건너다보기만 하여도 낫고, 말만 하여도 낫고, 만지기만 하여도 낫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30)
제우강은 천강이 아닙니다!!! 진인이 내리는 강에는 즉 상제님의 강에는 허강이 없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수운(水雲)의 가르침 중 핵심 개념인 ‘불연기연(不然其然)’뿐만 아니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를 체득해야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서 소위 신선(神仙)을 알아보게 되고, 신선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맥락을 점검해보면 시천주(侍天主)의 시(侍)가 ‘내유신령(內有神靈)·외유기화(外有氣化)·불연기연(不然其然)·각지불이(各知不移)’인데, 이것이야말로 성사(聖師)께서 도통에 관련해서 언급한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兌)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득하는 데 필수입니다.
또한, 조화정(造化定)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쩌면 개벽(開闢)철학인 칸트의 순수이성비판·판단력비판·실천이성비판을 공부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수운과 칸트의 발견> 참고)
[출처] 수운(水雲)과 의통(醫統)|작성자 담마 주우

...>>><수운과 칸트의 발견> 라는 책은 누구 저작인가요!? 혹 님 것인가요?
김상일 교수의 동학과 신서학, 수운과 화이트헤드 책을 보시면 불연기연부터 내유신령 외유기화를 백두선생 철학과 연결하여 동서 철학을 통합하시려는 의도로 매우 정교하게 되어있어요. 5번 읽었는데 어렵기도 하지만 철학적으로 글만으로 그 세계를 깨침은 한계가 있다고 보여졌구요.  

결국 땀흘리면서 사람공부하면서 상제님의 실제 공부에서 그 해답이 나옵니다!!! 하는 것을 깨쳣지요!!! 우리가 이렇게 바삐 서두는 것도 하루 밥 3떼 벌이 하는 것 때문이니라 하셨을 정도로 우리 상제님은 실제에 힘쓰신 분이시고 , 농민을 상등사람이라 하신 이유는 마음이 순민이고 때가 안 묻고 먹물이 안 묻었다. 그래서 상등사람이지!!!!
무식하여 불쌍하다고 동정심에서 그런 말씀하신 줄아시면 아니 아니되오!

이만하면 피드백 만족하십니까?


 


담마 주우


순식간에 여러 글을 쓰셨네요. 독수리 타법인 저로선 어려운 경지입니다. ㅠ

일단 '8년이 더디도다'는 천도교에서도 인정하듯이 춘원의 창작일 뿐입니다. (이것을 내세우면 다른 좋은 뜻도 훼손될 수 있어서 저는 하지 않습니다.)

안중근 건은 당시 양반들의 민병대의 일원인 안응칠은 당시 16세로 부모가 시키는 일을 했을 뿐입니다. 청년기의 동학인에 대한 그의 반감은 그가 특권의식의 양반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말해줍니다.

확인해보시면 저는 제우강이 천강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우강이라고 수운도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4년 전에 PDF파일 접했었습니다. 제에게는 일관성 없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고수부에서 안운산으로 연결고리가 없음에도 말이죠. 그럼에도 주장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님을 직접 만나서 8시간 가까이 대화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간사도 포함해서 말이죠. ​

그리고 제가 쓴 책입니다. 혹 기회가 되면 보시고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https://m.search.daum.net/search?w=book&q=%EC%A3%BC%EC%9A%B0&DA=LB0&target=person



 


주우 - Daum 검색


Daum 검색에서 주우에 대한 최신정보를 찾아보세요.


m.search.daum.net




 


담마 주우


김상일님의 책은 보면 더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는게, 그분은 동학 그리고 칸트 화이트헤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쓴 것입니다.


 


참 혜광님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 글을 준비 중인데, 그 중 거의 정리한 내용입니다.
한 번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임시 게시판 http://synup.myds.me:44/ns/sharing/8SCph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1.천하사는 글로만 안되나니 직접 발로 뛰어야하는니라
2.고수부님에서 차경석 월곡선생의 보천교 이는 낙종물과 이종물사명이고,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는니라!! 다시!!! 어게인!!! 시공간의 변화!!! 105년도수!! 6,7,8월 대사!!! 초복중복말복운수!!!
- 선진주,가짜 진주 ,구암!인 의암손병희가 명부심리로 죽고 <도안의집! 신암>에서 임술생으로 태극원리로 문왕도수로 숙구지공사로 임피술산 공사로!!!!!
안운산 성도사님의 출세가 24세의 혈기왕성한 피끓는 젊은 천지일꾼으로서!1945년 을유해방의 10월 달에 상제님 성탄치성시에 공식적으로! 이상호 청맹과니와 동지적 입장에서 손을잡고 사회단체와 종교단체를 병립한 증산교대법사를 창도하십니다!!!
당연히 대나무의 마디처럼!!! 마디가 있지요!! 그래서 <다시>라고 태모님께서 (고수부께서 ) 상제님의 음성으로 1911년 신해년 9월19일 성탄치성후 혼절하신 후 반나절 뒤에 차경석을 보시고 넌 생일이 언제냐 동갑장사하자 경진생으로서 ... 세 살림을 시작하십니다. 너들 갖고는 안되고 나중에 진인이 나온다!! 그 공사를 고민환 성도로 하여금 바둑판 위에 올라 낚시질하게 하시고 강태공이 성주를 모셔오는 공사라고 하신 공사로써 인사문제를 최종 매듭짓게 됩니다!! 즉 , 다시 있을 추수할 사람을 내신 것입니다. 님은 이공사를 어떻게 보시나요? 소위 공사 풀이 해주세요!!!?
글만 갖고 안됩니다!
참동학은 이미 증산상제님께서 무위이화로 천지공사로 모두 결정해 놓으셨는데 만사가 분이정인데 부생공자망입니까? 그만하시고 수운선생님을 무시하거나 폄하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수운대성사님을 7성령신단에 모십니다!!!그리고 최치원 선생이 누굽니까? 그분의 15대손이 수운 대성사입니다!!!
9000년 역사의 최종 귀결처가 참동학입니다!!! 동서남북학의 진실을 캐서 책으로 한번 펴내시면 증산도 신도들이 다 사볼 걸요!?? 제대로 쓰시면,,,,

제가 볼땐 다 쓰잘데기 없구요! 오직 마음을 바르게 하고 열심히 처자식 잘 지키고 남는 시간에 천지공사를 제대로 공부하시어 상제님과 고수부님이 어떤 분인지만 알고 있어도 창생되기도 어려운 질병목의 운수에서 복 받지 않을까 싶네요
과격한 언사를 방편적으로 쓴것 충분히 혜량해 주시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겟습니다! 꾸벅^^


 


담마 주우


40년 아니 30년을 투신했음에도 반응이 없는 신이 원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 상황이라면 누구나 답답할 수 있죠.
이는 토통을 목적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금수 같은 인간에서 하늘 사람이 되는 길이 영혼의 바램이 이뤄지는 길일 수 있습니다.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하는 것이 지름길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병자기이발이라고 했습니다.
원망이 없기를 희망해봅니다.
제가 밴드에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면 전화로 부탁드립니다.


 


금강


혜광대선사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세상에 가장 무섭고도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최고라고 착각하는 나잘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타인의 말을 객관적으로 생각을 못합니다.
이미 자기만의 틀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스스로 아브라크사스의 틀을 깨어야지요.
혜광대선사의 간략하고 정확 진실한 얘기를 보고도 결론은 우리 범증산도가 일꾼을 도통이나 바라는 사람으로 보는군요. 쇠귀에 경읽기요,
돼지목에 진주입니다.
천지의 때를 모르는 철부지 명리주의자는 책이나 쓰시라고 던져놓으세요.
시간 낭비 정력
낭비입니다.
담마님 굿럭 행운을 빕니다.


8월 30일 오후 5:36 최고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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