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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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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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9월 3일 오전 11:5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

어제9월2일은 음7월15일,7월보름! 백중!입니다. 태풍 마이삭이 오고 하이선도 오고 백중사리로 태풍, 해일이 걱정되는데... 백중이 뭔지 알아보자.

”천지대사 6,7,8월” 에서 결론은 초복 중복 말복이 6,7,8월이라고 이미 결론 내린 바 있습니다.
음력 7월의 주요 세시풍습에는 7월 7석 및 7월 보름인 백중이 있는데,
중복과 말복 사이에 해당하는 백중의 그 시운을 일 년 도수로 알아보자.
상제님 천지공사를 1년 360일에 모두 배치하여 도수로 해석할 때, 천하사의 시작부터 종결까지의 어느 싯점이 가장 큰일인가? 라는 의미에서는 그때는 “천지대사 6, 7, 8월이고 , 이는 초중복 그리고 말복운의 시간대인 24절기 중 입하 지나서 소만에서 백로와 추분까지의 추수판 전체 시간대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그 중에서도 음 8 월이 말복운이기 때문에 ,
1 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2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3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이 8월 즉 말복운수가 어디쯤에 와 있는가 하는 전체적 천지공사 그림의 좌표를 인지하는 문제는 도를 닦는 자의 몫이고 해야 할 바다. 사실, 그런 안목이 천지공사 통 공부의 경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지금 보고 듣는 현실이 알려주는 기미와 상은 평소의 태을주 수행공부와 천지공사 공부와 영감과 스승 및 도우님들의 가르침과 타고난 예지로 執中집중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이제까지 소위 신앙자세는 때 만 기다리고 사회적 비난을 감수하는 어찌보면 순정어린 믿음이라고 좋게 평할 수도 있지만 내가 30년 중복살림에서 가졌던 나의 속 마음은 “한방”에, 상제님이 보우하사 일거에 대세가 우리에게 넘어 올 것이라는 기대로 ‘개벽병’에 걸려 있었다! 지금 나는 현실에 충실하며 천지공사를 처음부터 구도적 자세로 공부하며 열린 마음으로 인터넷 바다에 헤엄치며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 공부가 너무너무 재미가 나고 진리를 찾아 헤매인 지난 30년이 조금도 후회스럽지 않게 느끼고 있음은 아마 말복의 섭리를 알려주신 범증산도가의 말복사명자를 만났기 때문일것이다!


ㅡ세시로서의 백중, 백종의 유래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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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7월 15일을 우리말로 백중이라 하고 한자로는 百中, 百種, 百衆 또는 中元이라 한다.

신라 때에는 백중 다음날부터 추석 음8월15일 한가윗날까지 한달 동안 길쌈내기를 했다고 하는데 예로부터
남녀가 모여 온갖 음식을 갖추어 놓고 노래하며 춤추고 즐겁게 노는 날이었다.
또한 이날 달이 뜨는 밤이 되면 과일, 채소, 술, 밥 등을 차려 돌아가신 부모(亡親)의 혼(魂)을 불러들여 제사(祭祀)를 지낸다고 해서 백중을 망혼일(亡魂日)이라 하기도 한다.
도교(道敎)에서는 천상(天上)의 선관(仙官)이 일년에 세 번 인간의 선악을 살피는데 그 때를 원(元)이라 한다.
1월15일을 ‘상원(上元)’, 10월15일을 ‘하원(下元)’이라고 하며 7월15일의 ‘중원(中元)’과 함께 ‘삼원’이라 해서 천신과 별자리에 제사를 지내는 초제(醮祭)의 세시풍속이 있다.
도교에서는 중원에 지내는 초제를 중원보도(中元普度)라 하는데 불교가 전래되면서 이 중원보도가 백중과 융합되었다고 한다.
불교(佛敎)에서는 부처님의 제자 중 효성 제 1 이라는 목련(目蓮)존자의 일화에서 유래된 조상의 혼을 천도하는 우란분공(盂蘭盆供 혹은 우란분재)이 행해지는 날이 바로 백중이다.
우란분재를 올릴 때는 온갖 과일을 바치기 때문에 이날을 백종(百種: 백 가지의 과일과 곡식)이라 한다고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는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은 3개월 간의 하안거가 끝나고 스님들의 자자가 행해지는 날이기도 하다.
이처럼 백중은 우리의 세시, 불교 그리고 도교의 행사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아주 이채로운 날이다.


백중(百中) 또는 백종(百種)이라 불리는 음력 7월 보름의 세시는 이 무렵에 여러 가지 과실과
채소가 많이 나와 백가지 곡식의 씨앗을 갖추어 놓았다고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입하(立夏)>로부터 시작되는 여름은 밭매기와 논매기 등 농사일이 한창인 계절이다.
그러나 ‘어정 7월, 동동 8월’ 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농촌의 7월은 바쁜 농번기를 보낸 뒤인 동시에 한편으로는 <가을 추수를 앞둔 달>이어서 잠시 허리를 펼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절기상 농한기(農閑期)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기에 들어 있는 백중은 농사일을 멈추고, 천신(薦新) 의례 및 잔치와 놀이판을 벌여 노동의 지루함을 달래고 더위로 인해 <쇠약해진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조선시대에도 음력 4월 초파일과 백중을 일년중 가장 큰 행사로 여겼다.
민간에서는 이 날이 고된 농사를 끝내고 벌이는 칠월의 세시 명절이다.





세 벌 김매기인 만두레를 끝낸 다음 벌이는 농민 및 머슴들의 대동굿으로서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최대 축제일이었다.

불자들은 한 여름의 풍성한 과일이나 햇 곡식을 들고 절을 찾아 스님들께 공양하거나 조상천도를 위한 재를 올린다.<목련경>과 <우란분경>에 의하면, 부처님의 십대제자 가운데 신통제일이었던 목련(目連)존자가 비록 육신통(六神通)을 얻었지만 자신의 능력으로는 아귀도(餓鬼道)에 빠진 그의 어머니를 구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부처님께 자문을 구하게 되었다.
부처님은 목련존자에게 스님들의 하안거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에
승재(僧齎: 승려들에게 공양을 올리는 의식)를 베풀면 그 공덕으로 이미 돌아가신 부모를 구제할 수 있다고 일러주셨다. 석가부처님 말씀에 의하면 청정한 계행을 갖춘 스님들의 도는 그 덕이 바다와 같이 넓고 깊은데 이날 자자(自恣)를 하신 스님들은 바로 그러한 스님들이므로 자자한 스님들께 공양하는
중생은 칠세의 부모와 육종친속(six kinds of relatives 六種親屬)들이 모두 삼도(three evil paths 三途)의 고통스러운 길에서 벗어나고 해탈을 얻으며 의식(衣食)이 저절로 갖추어지게 된다고 한다. 동시에 스님들은 대중들이 올리는 우란분의 공양을 받을 때에는 반드시 공양을 올린 사람과 그 가정, 그의 과거 칠세 부모를 위하여 축원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선정에 든 후에 공양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목련존자는 부처님이 일러주신 대로 안거가 끝나고 자자를 행한 승려들에게 공양을 올림으로써 스님들의 넓은 공덕에 힘입어 그의 어머니를 구제하게 되는데 이것이 우란분재(盂蘭盆齎)의 시초이다. 즉, 우란분재가 행해지는 음력 칠월 보름은 하안거를 해제하는 날인 동시에 대중 앞에서 그동안의 수행을 점검하는 포살(布薩)을 행하는 날이기도 하다.


1906병오년 9월 “병자정축 북도수”와 관련된 <남조선배와 기차>로 서울로 들어오시어 천자부해상 공사가 진행됨에 있어 다음의 공사도수를 보자!!!
1 그 뒤에 서울 황교에 머무르시며 천지대신문을 열고 대공사를 행하시니 성도들은 명에 따라 담배를 금하니라.
2 이 때 상제님께서 여러 날 동안 신명들에게 칙령을 내리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조선의 국운을 거두어 <잠시 >일본에 맡기려 하노니 최수운이 보증을 서리라.” 하시거늘
3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조선의 운을 거두시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하니
4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정사(天政)>가 동방에 있건만 수운이 죽음을 당하고 국운은 다하여 백성이 하늘에 호소하기 때문이니라.” 하시니라.
5 이에 그 성도가 다시 “<최수운의 죽음>이 어찌하여 그렇게 큰일이 되옵니까?” 하고 여쭈니
6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모든 일이 그대로 인간 세상에 재앙을 일으키면 천하를 건지기 어려우므로 천지신명들이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매
7 내가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어찌할 수 없이 세상에 내려오면서
8 수운으로 하여금 내가 장차 세상에 내려옴을 알리게 하였더니 조선 조정이 그를 죽였으므로 천지의 모든 신명들이 분노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백 가지 일에 적중하리라
9 또 말씀하시기를 “일본은 나의 일을 해 주고 품삯도 받지 못하고 가는 일꾼이니라.” 하시고
10 “세간에서 칠월 보름을 백중(百中)이라 하나니
11 백중백중(百中百中)이라 일백 가지 일이 모두 적중하리라.” 하시니라.

—->머슴이 쉬는 날 축제일에 잠시 동안 머슴한테 조선을 맡기시며! 백중의 풍속을 도수화 하신 공사이다!!!
(증산도 道典 5:125)
8절 125:8 최수운 대성사는 상제님께 직접 천명과 신교를 받은 뒤,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무극대도를 열고 천지를 개벽하시어 새 세상을 열어 주신다는 것을 선언하였다. 선천의 석가, 예수 이상의 천명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2천 년 열국 분열 시대 이후 수립된 외래사상에 찌들어 있던 조선의 묵은 정신이 그를 죽였다.
10절 125:10 백중. 백종(百種), 망혼일(亡魂日), 중원(中元)이라고도 함. 이 날 머슴을 둔 집에서는 하루를 쉬게 하고, 그 해에 농사를 잘 지은 머슴을 소나 가마에 태워 위로하기도 했다. 상제님께서 세간에 행해지는 백중날 풍습을 도수로 취하신 것이다.


자, 여기서 잠깐
“풍류주세 100년진”을 제대로 해석하여 보자~
자유분방하고 신명나는 <풍류의 도>에서 환락과 잔치판의 음주가무를 상징하는 ‘풍류주’로써 천지공사 100 년 세월을 한없이 해원하며 <어질 인자 도덕을 잘 간직한 너희 조선의 막둥이들이> 새 봄을 알리는 3월의 시절화의 참법으로 미풍진 역사를 씻어내고! 혁명!혁신! 택화혁!
성과 속이 혼재된 지난 100년을 지나면서 이제 동지한식105제의 도수를 따라 백가지의 만사가 적중되니 그 때로 부터 ‘의통 마패공사로 일양시생 일 분명하여 선악으로 생사판단을 하리라’ !!!! 초중복 제끼면서 무왕의 도가 상씨름판에 나와 무르익으면 <대도정사의 황극신>이 인신합덕하여 <진인>이 출세하여 나온다 !!! 옳은 줄을< 천지에서> 치켜드니 그 때는 한구멍 윷판으로 다 들어올 것이니라. 먼저 일 왈 통! 이 왈 개안! 삼 왈 포교!를 준비하라!!!!!!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에 7월보름인 백중은 만사개중萬事皆中이라 나옵니다. 만가지일이 모두 적중한다는 약자입니다. 그냥 칠월보름이라 하면 무슨 말인지 절대 모릅니다.

1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 글은 세상 비결이니 잘 기억하여 두라.” 하시며 옛글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2 三人同行七十里요 五老峰前二十一이라
삼인동행칠십리 오로봉전이십일
七月七夕三五夜요 冬至寒食百五除라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

(증산도 道典 5:407)

이는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를 보면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칠월칠석의 칠성도수와 7월 삼오야의 백중이 숨겨져 있습니다.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2014년 갑오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가, 경만장 천하사 3번의 안내성의 칠성도수와 동시에 문공신성도에게 붙인 문왕의 도수를 함께 받은
그 도수의 주인공이셨던 안운산성도사님께서 선화하신 임진 2012년 이후 3년이 흘러 갑오년2014년에 통합경전이 출간됩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종통 인사문제에 대한 적지않은 성구가 누락되어 있어 대진회, 태극도 등 곁가지 윤통의 종단 신도들은 물론 심지어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의 중복 도정의 신도들 마저 추수사명 자체도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으로 꾸며진 것을 전혀 알아 챌 수 없었습니다.
지금!
중복살림에서는 “ 두 사람 론으로 자신이 말복 사명자 역할을 하며 상제님 천하사를 마무리 짓는다”는 중복 책임자의 천지일월 사체의 두사람(살림) 교의체계는 신도들로 하여금 더 더욱 눈뜬 봉사시대를 만들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기간의 상제님 은두장미 정신'이 얼마나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섭게 집행되어 오고 있는지 새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의혹이 쌓였던 모든 도의체계가 <도안 세살림> !!! 이 다섯 글자로 그 종장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백중 백중 만사개중!! 이라고 하시어 7월7석3.5야 동지한식105제를 세상비결이니
“알아두라”고 정언명령을 내리신것입니다





백중[정의] 음력 7월 15일에 해당하며 세벌김매기가 끝난 후 여름철 휴한기에 휴식을 취하는 날. 농민들의 여름철 축제로 굳건하게 자리 잡았고, 음식과 술을 나누어 먹으며 백중놀이를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던 농민명절을 뜻한다. [이칭] 백중(百中)의 이칭으로는 백중(白中), 백중(百衆), 백종(百種), 백종절(百種節), 중원일(中元日), 망혼일(亡魂日) 등이 있다. 민간에서는 백중이란 말로 통일되어 있다. 백중은 원래 불가에서 부처의 탄생, 출가, 성도, 열반일을 합한 4대 명절에 더하여 우란분재(盂蘭盆齋)가 행해지는 5대 명절에 해당된다. 우란분(盂蘭盆)은 범어의 ‘Ullamana’를 음사(音寫)한 오람파라(烏籃婆拏)가 와전된 것이다. [내용] 백중에 관한 기록들은 여러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다. 17세기 김육(金堉)의 『송도지(松都志)』에 7월 15일을 백종이라 부르고 있다. 남녀가 주식(酒食)을 차려놓고 삼혼(三魂)을 부르며 우란분재의 고풍(古風)이라 하였다. 『송남잡지(m.terms.naver.com



서두의 말복운은 지금 어디 즈음에 와 있나? 하는 문제를 매듭지어 보자.
지극히 이 부분은 개인적 사견임을 전제로 하여 지금의 시간대에서 대국적 바탕을 아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여 정리한다.
말복운이 지향하는 목표점이 있을 것이다. 물론 추수! 알곡을 여물게 하는것이다. 여기에는 소위 도수라는 마디들이 있다. 이것을 알면 대국을 파악하고 대세를 살피는데 있어서 봉사잔치는 벗을 수 있다.
그 도수는 정언명령 “오로봉전 21”에 말복운의 시간적 지점이 드러나 있다.

추수 텃밭을 찾아가시며 임피로 해서 태전 가신다고 공사보신 증산도 도전에 만 있는 박공우 교단에서 일심신앙한 박공우성도의 제자 김일화 옹의 아들 김천수 선생이 도전 5:296 장 부터 314 장까지 증언 성구를 잘 보면 그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를 쥐게 될 것이다.
“오로봉전 21”을 “오로봉전 태전”으로 고쳐 명명하신 상제님은 말복도정 관련도수를 그 말씀으로 도수를 짜신 것인데, 이는 시간의 문인 말복도수의 정점이 오로봉이라는 뜻이된다! 왜냐하면 태전에 거의 오셔서 ”우리일에 말이 들어야 된다”고 하시고 조금더 가시더니 땅을 “세 번” 발로 구르시며 이곳이 제왕지지니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술래로)하리니....하시고 에서 볼때, 갑오말 중복사명자가 과도기적으로 불요불급의 필연으로 중복살림을 주재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3번의 연속성을 가지며 천륜으로 매듭되는 마지막 인사를 진술 태양한수의 태극의 축으로 하는 살구나무 공사로 대세를 잡아 돌리신 것이다!!!
4 또 말씀하시기를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 아니라 오로봉전태전이니라.” 하시니라.

그렇기 때문에, 태전을 집을 삼는다는 뜻은 태전이 문왕 사명자를 중심으로
모시고 콩밭을 터전으로 삼아... 시금석이되어 ...기초 발판이 되어 초, 중, 말복 운을 거치며 인간농사 추수가 마무리됨을 의미한다
. 이런 의미의 태전을 두고, <오로봉>을 앞에 두고 도착 직전의 21이란 수리의<도수>와 <태전>을 시공간적으로 일체시켜버리신 것이다!
순수한 도수 수리의 해석으로....말복운의 궁극 지향점이 오로봉인데 그 정점을 어느지점 태전에서 부터 21년을 앞에 두고 있다! 고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만일, 이것이 백중백중 만사개중이라고 한다면 나아가 그럼 공간적으로는 “오로봉”은 오성산의 봉우리인가? 어디인가? 하는 문제가 남는다
가칭
오로산이 별도로 있다면 어디인가 임피에서 태전오시는 사이엔 공주산 -입마산-어래산-술산을 지나서 도수를 짜셨는데 그 도수는 “천지가 역(逆)으로 가니 역 도수를 볼 수밖에 없노라.” 하신 바 대로 , 이는 태전을 싯점 깃점으로 중심으로 삼아서 보아
다시 태모님 께서 보신 오성산을 중심으로 한 <도운 공사의 도수와 인사비밀>이 앞으로 21수리의 도수로 풀려짐을 의미한다고 본다!!!
그렇게 볼때, 초복에서 중복의 끝인 2012년 임진년 문왕사명자 선화등천까지는 회문산에서 태전 콩밭까지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보신 공사가 한편으로는 순서 그대로이지만, 말복운에서는 오로봉이 오성산이라면! 다시 이 오성산을 찾아가는 올라가는 과정을 의미하지 않을까? ! 그래서 , 말복운은 바로 말복을 시작으로 하여 오로봉인 오성산의 정상에 닿는 여정의 운수라고 할 수 있다.
누런 장닭이 두 홰 우는 그 날과 오로봉전 21과 태전은 결국은 말복운의 최고 지향점인 오로봉인 오성산 태모님의 도운의 주요 핵심공사가 인사화 되는 지점들과 원 포인트로 촛점이 맞춰진다고 본다! 여기에는 도수인 시간과 인사의 기회의 문제가 특히 천하사 일꾼에게는 선택과 화복으로 그 과정과 결과가 미래의 그날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오로봉의 위치는 시간적으로 8월이며 오로봉으로 가는 중간 지점이 음력7월15일 백중을 뜻한다고 볼 때, 일년 중에서 어제의 백중은 천지공사 중 말복운의 의미를, 도수가 달로 다투는 시간적 해석에서는 중요한 날이 된다!
즉, 7월7석 3. 5야의 백중은 년으로 다투는 105제 도수와 짝이 되니 만사개중이 되는 진리의 개명장이 부절과 같이 맞아 적중을 뜻하지만, 달로 다투는 백중의 의미를 해석해 볼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제 2012 임진년 문왕사명자의 선화등천으로 삼인동행70리가 일차적 년운적으로 종결되고 끝났으니 이제 부터는 삼인동행의 완전한 끝을 알리는, 그 짝이 되는 오로봉전21도수는 오로봉전태전으로서 “ 말복운수에서 실제적인 인사와 도수로 펼쳐지기 때문에 이런 도수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도안 세살림> !!! 이 다섯 글자로 그 종장을 찍었습니다!!
- 일자오결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개정증보하여....三人同行七十里요 五老峰前二十一이라
삼인동행칠십리 오로봉전이십일
七月七夕三五夜요 冬至寒食百五除라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
(증산도 道典 5:407)에 대한 말씀을 추가 해석하였으니 다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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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0987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292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099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260
490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1
489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1
488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58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39
486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71
485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62
484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65
483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82
482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77
481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65
480     종통<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76
479     종통<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83
478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07
477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03
476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112
475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61
474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진주도수 시리즈5>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32
473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진주도수 시리즈4>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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