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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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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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8일 오후 4:5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
-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추수판의 오늘과 내일)


나치의 선동가로 악명이 높았던 요제프 괴벨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은 100퍼센트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9월 7일 오전 6:59



참사람이 없구나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전선필에게 물으시기를 “너 오다가 사람 봤느냐?” 하시니
2 선필이 영문을 몰라 “무슨 사람 말씀입니까?” 하고 여쭈거늘
3 태모님께서 그냥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하시니 선필이 “좀 자세히 일러 주십시오.” 하니라.
4 태모님께서 여전히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사람!” 하고 거듭 말씀하시니 그제야 선필이 알아듣고 웃거늘
5 말씀하시기를 “사람, 사람, 사람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참으로 사람이 없구나.” 하시며 크게 탄식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61)
5절 61:5 사람 없다. 천지대도의 정신에서 보면 사람 같은 사람이 없고 전부 죽일 놈뿐이라는 말씀이다. 또한 말세의 황무지를 상제님의 도밭으로 삼아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대업을 개척하는 마음에 드는 일꾼이 없다는 한탄어린 말씀이기도 하다. 그저 개벽 때나 기다리고 도통이나 꿈꾸며 장마철의 개구리처럼 주문이나 읽어대는 유치한 철부지 신앙을 후려치신 것이다.
(도전의 측각주 해설)



“개벽철 개구리” !
벼를 이종후 논에 엄청난 개구리들이 구애를 하며 울어 대는데 대단한 울림이다 중복사명자는 개벽! 개벽! 개벽! 으로 들린다고 자주 이야기한 가억이난다. 왜 그리 들렸을까 ㅎㅎ
얼마나 시한부에 목말랐을까 지금 말복운수에서 도안 세살람의 정체를 알고 있는 입장에서 보니 중복사명자님이 너무도 안쓰럽기까지 하다!!!
눈먼 말 와랑 소리듣고 달린다는 속언 처럼 말은 겁이 몹시 많다. 그 말을 대책없이 올라타고 꼬렁지라고 잡고 가면 천리마가되고 만리마가 되어 후천선경에 닿는다고 철저하게 한눈팔지 않고 앞만쳐다보는 옛동지들이여!!! 역사는 정의의 편이고 그 정의는 끝내는 승리한다! 진리를 어떻게 숨기고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 장닭 두홰 울면 중같은데 중아닌 상씨름꾼이 판안으로 들어갈터!!!!
그날에 민망히 바라보지 말자고 지금 진리를! 말씀을 ! 있는 그대로 알립니다
눈치보지마시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당당히 도전하라!!!!

1 옥구군 임피면 읍내리(臨陂面 邑內里) 안흥(安興) 마을에 사는 고찬홍(高贊弘)이 태모님께 포교 운동을 크게 일으키기를 청하니
2 말씀하시기를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가르치기도 바쁘리라.
3 이제 새로 포교할 바가 아니요 먼저 몸 닦음(修身)을 근본으로 삼아 부모를 잘 섬기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남에게 척(隻)짓지 말고 농사에 힘써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포덕천하(布德天下) 광제창생(廣濟蒼生) 하자니까 전하지, 알고 보면 전하기가 아까우니라.
5 앞으로 좋은 세상 나오리니 너희들은 좋은 때를 타고났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5)
오성산에 쭈구리고 앉아서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라는 태모님말씀을 아전 인수적으로 해석하여 크게 착각하는 님들 보시오!!!
이 말씀의 때는 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입니다!!! 왜 그런지는 초지일관 밴드에 올렷어요!!! 정독을 권합니다

자! 중복판이여!!!! 묻겟습니다!!!
때를 기다리라!!!! 그 때는 언제인가?!
아시는가 우리 사부이신 중복사명자님!!! 이제까지 그 수많은 “연습”들은 님의 입장에서는 “상제님도 개벽이 곧 온다고 안하셧으면 당시 성도들이 따라겟냐?! “를 대의명분 삼아 자신의 정책실패와 시한부 신앙문화에서 파생한 원한맺힌 중복의 이탈자에게 자신의 정당성을 지도자라는 권위로써 어불성설 하여오고 있는 이것이 과연 정의로운 태도인가?
상제님은“파리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있으면 천지공사가 아님”을 강조하시어 누구도 함원치 않게 공사를 보셨거늘 자신을 상제님 반열에 올리는 항룡유회의 우를 범하고 있음을 천지가 알고 세상이 보고 있다. 여기서 진리의식없이 밥벌어먹을라고
소위 “이밥에 고깃국 먹을라고 성계고기 ”먹을라고 ... 이 또한 현실의 진리이니 참 뭐라고 못하겟고.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그기엔 책임이 반드시 따름을 역사가 물을것이다!!! 일제의 부역자와 밀정을 보라 ! 이번에야 말로 개 혓바닦으로 깨 할틋이 싹 역사의 뒤안길로 정리될것다. 친일 부역자! 몇백년 갈줄 알았겟지 역사정의가 살아 훨훨 활개치는 누런장닭이 죽지털고 붉은닭이 소리치는 도운! 세운에 ,귀막고 코막으면서 그날만 기다리는가 ?ㅠ

고찬홍!—저는 저를 믿지요!! 상제님께서 성령으로 오시는것 안믿고 싶어요. 이마가 담뱃대로 맞아 피가 낭자해도 뜻을 굽히지 않는 주인정신과 역사의식 , 인사에 통한 심법을 칭찬하신 태모님께서 “새로 포교하지마라!!! 덕 부터 갖추고 기회주의의 쥐새끼심보부터 고쳐라!!!”
너희들은-말복운을 타는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도수를 타는 너희들은 좋은 때를 <타고>낫으니
제발 기회주의자가 되지마라. 병겁으로 다 죽을 중생을 창생만들어 살리는 생사문제기 때문에 진리를 전하는것이지 정말 아깝다. 아무나 전하기에는... 이런 밴드에서 그냥 눈팅하고 자기 중심에서 못벗어나 때나 기다리고 남의 풀메에 밤 주어 먹을려는 심보재기들!
문제의식 없이 종교에만 귀의하면 병겁때 죽지않을거라는 어리석은 생각의 종교빠들에게 이런 호호탕탕한 무극대도를 알려서 이용만 당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드는것은 왜일까?
적자부지 어린아해모양 벌거숭이 차림으로 우물속에 기어들어가도록 하는데 이용당한것이 지난 100년사의 진리적 싸움 !도전사에서의 한 단면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도무문이라 하였기에 다만 천지공사 골간을 통합경전 서문으로 말복사명자가 밝혔을 뿐입니다
사람을 찾습니다!!!대인대의를 실천궁행하려는 참사람을...




열매가 말복운을 타고 처서지나고 백로지나면서 고개를 숙인다!!!!추분이면 추석때 조상 뿌리찾아 메를 올릴것이다. 자연의 이법과 인사는 하나다! 알기쉽고 알기어렵고 두가지!!
삼척동자도 설명해주면 알아듣는데
....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이탈리아 대부분 명승지가 비슷하지만 피렌체를 가면 도시가 작아 4륜마차를 타고 시내를 도는 투어 마차가 줄 서 기다리는데 모든 말의 양 쪽 눈 바깥에 옆을 보지 못하게 눈가리개를 해 놓았다. 말은 오직 앞 만 보게되어 절대 한 눈 팔지 못한다. 성정이 급해 겁 많은 말이 화려한 길가 관광객이나 상점에 시선을 빼앗기면 길길이 날뛴다고....우생마사의 고사처럼 급류에 소와 말이 휩쓸리면 소는 순리에 맞게 조금씩 흘러가며 물가에 당도해 사는데 말은 성격이 급하고 난폭해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려 바둥거리다 십중팔구 죽는다 한다. 반면 하이브리드 튀기 당나귀는 머리가 너무좋아 오래 부리면 주인을 골탕먹이고 술찌겸이를 좋아해 주막집 앞에서 주인이 그냥 지나가면 주저앉아 사보타지를 벌이거나 주인을 골탕먹인다고 한다. 눈치 100단인 노 당나귀는 한 번 삐지면 주인이 마음 걷어잡기가 너무 힘들다고 한다. 짐싣고 물가에 드러누워 낭패를 보게 하거나 산에 올라 내려가질않아 술사준다고 사정 사정해서 설득해야 한다고. 반면 중복판 갑오 말은 그 반대인지 자신의 사명이 끝난 줄 아직 모르고 있다. 당나귀 머리가 얼마나 좋으면 태모님도 말씀하시기를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하셨겠는가. 포교를 해보면 학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백이면 백 모두 제 지식 자랑 인물 자랑질이다. 나 이런 사람이오, 무슨 학회 회장이오, 부회장이오,저서가 몇 권이고 논문이 무엇이고 등~ 인격이 흘러넘치다 못해 줄줄 샌 다. 상제님 진리세계에서는 무식한 천진군자가 유식한 나잘난 박사-잔머리 굴리는 노당나구보다 백 배 낫다. 우리 일은 책 많이 보는 것이 젤이 아니오, 수행 많이 하는 것도 아니오, 지식 많다고 지식 자랑하는 것도 아니오, 비록 무식해도 심보재기 심통공부 잘해 자신을 속이지 않는 진실한 사람되는 공부 하기다. -수신제가 안심안신 연후에 치천하 50년공부~

**말씀하시기를 “일심(一心)을 갖고 마음을 속이지 아니하면 법사(法師)가 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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