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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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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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1
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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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0월 27일 오전 7:1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

천지의 일등일꾼 출세 공사
1 <무신년 겨울> 상제님께서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청수를 모시고> 마루에 <쪼그려 앉으시어>
<내성>에게 명하시기를 “내 몸을 결박하라.” 하시니
2 내성이 겁에 질려 아뢰기를 “차라리 죽을지언정 어찌 감히 당신님의 몸을 묶을 수 있겠습니까?” 하매
3 말씀하시기를 “내가 명하거늘 어찌 망설이느냐! 단단히 결박하라.” 하시니라.
4 내성이 마침내 눈물을 흘리며 명을 받들어 옥체를 꼭 묶으니
5 상제님께서 다시 명하시기를 “내성아, 큰 몽둥이로 내 몸을 세게 치며 ‘일등방문(一等方文)이 제일이냐, 이등방문이 제일이냐? 일등방문이다!’ 하고 소리쳐라. 도수이니 빨리 쳐라!
6 만일 이행치 않으면 신명들에 의해 큰 해를 당하리니 사정없이 쳐라!” 하고 호령하시니라.
7 이에 내성이 어쩔 수 없이 상제님의 몸을 치는데 차마 세게 치지 못하고 때리는 시늉만 하거늘
8 상제님께서 큰 소리로 호통치시며 “너 이놈 죽을 테냐! 뒤꿈치를 딸싹딸싹하며 쳐라. 그렇지 않으면 천지에서 너를 죽일 것이니라.” 하시니라.
9 내성이 엄명에 눌려 “일등방문이 제일이냐, 이등방문이 제일이냐? 일등방문이 제일이다!” 하고 크게 소리치며 있는 힘껏 옥체를 세 번 내리치니
10 상제님께서 떼굴떼굴 구르시며 “아이고, 이놈이 나를 죽이네! 이룰 성(成) 자로 이름을 고쳐 줬더니 나를 죽이네!” 하고 비명을 지르시니라.
11 잠시 후에 상제님께서 껄껄 웃으시며 “이제 되었다. 이등방문이 넘어가니 일등방문인 네가 낫다. 하시니라.
이등박문을 폐하심
12 다시 내성에게 명하시기를 “담뱃대를 들고 나를 향해 총 쏘는 흉내를 내며 꼭 죽인다는 마음으로 ‘탕탕’ 소리를 내라.” 하시니 내성이 명에 따라 총 쏘는 흉내를 내거늘
13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이제 이등박문을 폐하시는데 어찌 내성을 쓰셨습니까?” 하니
14 말씀하시기를 “안성(安姓)을 썼노라.하시니라.
15 이 공사를 행하신 뒤에 수부님에게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

(증산도 道典 5:341)

어제는 소위 10.26 사태라는 역사의 변곡점이었다.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 정사생)대통령이 김재규 중정부장에게 저녁7시 반경에 총 3 발을 맞고 서거한 날이다. 70 년 전 1909 년 10 월 26 일 아침9시반경에 하얼빈역에서 총성이 3 발 울린다! 안중근 의사의 이등을 저격한 역사적 사건이다.

엊그제 삼성회장 이건희(신사생)회장이 영면하였다. 한 시대를 마감하는 사건이고 운수의 새 국면을 예고한다.
성구를 보자!
중요한 것은 아니다. ‘탕탕탕’이라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이것은 기록의 문제이다. 모든 경전은 완벽? 하다는 소위 기독교의 성경 무 오류주의의 유아적 신앙에서 벗어나서 성숙한 어른의 신앙으로 현실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청수를 모신다는 표현은 재고되어야 한다.
105제 도수 이전 중복시절 신앙심 고취차원에서 대순의 성을 모신다는 등의 모시는 문화! 를 차용하면서 공사의 상황기술에도 마구 쓴 것이라고 보인다. 암튼 이 순간 상제님은 참 상제님 앞에 쪼구리고 천명을 받는 이토히로부미(이등박문->이등방문)가 되신 리추얼(Ritual)이다. 
이처럼 도수를 짜내는 과정을 공사예식으로 확연히 볼 수 있는 공사가 많다. 이치복 성도에게 70 냥을 가져오게 하시고 방 안 ,마루, 사릿문 밖에 3번을 두게 하신다. 여기에 세운도운에 걸리는 도수로써 70 수리가 나온다. 알아두라신 세상비결인 “삼인동행 70리~(지금운수)동지한식105제”에도 그렇다.
새울도수를 보실 때 정월 보름날 아들과 같이 찾아온 이치화를 이치복으로 이름을 고쳐주시고 추수판 도운에서 인사화되는 사명당 공사를 보시고,
계룡산 장닭(봉황)을 먹이시고 안내선을 내성으로 고쳐서 그 기운을 천지공사에 사용하셨다.
뱀들이 용이 되려다가 도수 만 채우고 바톤을 넘기면서 역사는 새 운수로 진입하는 것이다!!!! 70 도수가 있고 81 도수가 물샐 틈 없이 인사를 전제로 전개된다! 재계 국내 3위가 글로벌 5위의 ‘삼성공화국’을 만든 이건희 회장 그 사망에도 있다!!!




이토히로부미 이등박문을 이등방문(2등 처방문)으로 고쳐 일본으로 하여금 잠시 동양을 지키게 하고 조선을 근대화하는 천하통일지기와 일월대명지기를 일시에 부쳐 인사로 처결함에 이등 처방문으로서는 깔담살이 도수에 불과한지라 그래서 일등 처방문(안성!)으로 하여금 천지공사를 끝매듭 짓는다는 중의를 보이시면서
<동곡비서>*또 안 내성(安乃成)으로 하여금 몽둥이로 마루장을 치게하시며 가라사대 이제 병고에 걸려죽는 중생을 살리려면 일등방문(一等方文)이라야 되지, 이등방문으로는 되지 못한다.” 하시며 또 박 공우에게 몽둥이를 들리사 경석이를 내리치라 하시고 “네 이놈아, 마음을 고치겠느냐? 마음을 고치면 우리 사람이요, 마음을 고치지 아니하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하시며 무수히 난타를 하여 마음을 항복 받으시고, 고 부인에게 무당도수(巫黨度數)를 부치시니라.*<동곡비서>
너무도 중핵적 도수이므로 직접 상제님이 이등이 되시어 일등을 내세우신것이다 이것이 바로 <포교 50 년 공부 종필>이다. 일등 처방문을 갖고 콩밭두둑에서 이슬을 맞으며 판을 넘어다보며 이제 시작이다!!!

새로운 국면으로 상황이 급변하는 시운이 시작될 것이다! 준비된 천하사!
첫 걸음은 천지공사 이치 공부다!
1979 년 무기로 굽이치는 전기점을 보고 1909년 동양과 세계의 전환점을 보라!!!
79 년부터 38 도수를 다 채우고 2019 년 질병목으로 들어선 것이다. 병에는 일등 처방전이 필요하다. 그 도수를 채우는 앞으로의 시간적 계기와 필연적 사건의 인연은 장차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는 그 끝을 막고 평화의 현실선경이 열릴 것이다. 무엇이 그 끝을 막는가? ! 병겁이다! 약을 쥔 상씨름꾼이 보양물을 먹으며 이슬 맞으며 내공을 쌓고 <공부>를 하고 있다! 현실과 연결되지 않는 지식이란게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가 진리 뭉치여!! 중복시절 태을궁에 울려퍼지는 성도사님의 천리를 통투한 자신감의 성음이 그리워지는 늦가을에
10. 26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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