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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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1월 10일 오전 7:29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ㅡ미국의 패권주의가 ‘해가 저물면 ‘ 각자 귀가하는 오선위기도수의 천지공판에 따라 자국 우선주의로 급선회로 대세를 잡아 돌리며, 각자 귀가의 징조를 인사로써 보여준 오리!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가 지난 4 년 간 역사에 남긴 흔적은 지대한 영향력 그 자체였다. 하지만 여기 까지 임을 알아야 한다. 미국은 지금 부터 본격적으로 불벌자퇴를 준비하는 상황으로 들어갈 것이다.
해질녘의 시간을 하루로 잡으면 “12지지로 천하사를 아는 방법대로 보면 “ 10번 째 지지인 닭의 유시이다. 오후 5시부터 7시이다.
미군철수 카드는 방위비 문제와 연동시키는 정치문제면서도 상씨름을 준비하는 미국의 동북아 전략 즉, 중국 포위망 전략이 그 이면에 있다. 거대한 전쟁이 준비되고 있는데, 그 주체를 음모론적인 특정 단체를 말하기도 하나 나는 그런식의 음모론적 현실 인식을 단연코 배격한다. 오직 현실을 주도하는 주체의 그 사람이 그 주인공이다.

우리나라의 태극기 부대가 2017년 정유년 붉은 닭 소리치는 세운에서 그 민 낯을 드러내고 2014년 갑오년부터 서절구들이 조직화되어 성조기와 이스라엘 기를 들고 코비드19까지 퍼뜨리고 현 정부를 무조건 이념적으로 프레임을 씌워서 이분화하는 <판 안에 드는 법>으로 세상을 흔든다! 반동의 역사를 주장하기도 한다!

지금 이 미 대선 사태도 그런 대세의 흐름에서 드러나는 편린이다.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가 중국내부 깊숙히 들어가 있고 홍콩문제는 중국의 상흔이 되어 분방이 되는 천지공사의 깊고깊은 역사전략이 숨겨져 있다!

일분명으로 좌우가 갈리고 흑백이 분명하여지는 일양시생의 동지도수가 과연 언제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는가?! 일음시생의 하지도수는 어떤 인사로 기승전결하고 있는가?
콩밭 두둑에서 이슬을 맞으며 판(상씨름판)을 넘어가 보고 있어야 한다!!! “중공”이란 이념 프레임으로 보려면 세계가 보이고 “미국”이란 프레임으로 보면 보인다. 모두가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이다.
하지만 상제님께서 짜신 인사와 도수의 기회와 이치를 천지공사 공부를 통해 깊이깊이 통투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사지종용도 사지분란도 자아유지하느니라 의 당신님!!! 우리 상제님의 천지공사대로 상제님 마음 먹은대로 급전직하하고 있음으로 우리는 알고 올바른 도인의 자세를 취해야 한다.
이미 트럼프의 운수는 천지공사의 오리 관련공사로서도 유추할수 있다. 다만 앞으로의 미국의 향방이 세계를 어디로 몰고가느냐 하는 문제인데, 코비드19가 동남풍이 되어 거세게 불면서....
결론은 상씨름을 준비하는 스텐스로 가세되는 천지대세를 보는 우리는 명심하자!!!
그리고
이당 저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 에다가 빌어야 살리라”하신 대로 무당!!!
오직 자기수행을 바탕으로 준비된 천하사를 메이킹해 가야 한다!!!
“수부님께 내리신 일등 무당 도수
1 대흥리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하루는 “유생(儒生)들을 부르라.” 하시어 경석의 집 두 칸 장방에 가득 앉히시고
2 재인(才人) 여섯 명을 불러오게 하시어 풍악을 연주하게 하시니라.
3 이어 “수부 나오라 해라.” 하시니 수부님께서 춤을 우쭐우쭐 추며 나오시는지라
4 상제님께서 친히 장고를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굿이라. 나는 천하 일등 재인(才人)이요,너는 천하 일등 무당(巫堂)이니 우리 굿 한 석 해 보세.
5 이 당(黨) 저 당(黨) 다 버리고 무당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하시고 장고를 두둥 울리실 때
6 수부님께서 장단에 맞춰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세상 나온 굿 한 석에
세계 원한 다 끄르고
세계 해원 다 된다네.
7 상제님께서 칭찬하시고 장고를 끌러 수부님께 주시며 “그대가 굿 한 석 하였으니 나도 굿 한 석 해 보세.” 하시거늘
8 수부님께서 장고를 받아 메시고 두둥둥 울리시니 상제님께서 소리 높여 노래하시기를
9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단주를 머리로 하여
세계 원한 다 끄르니
세계 해원 다 되었다네.” 하시고
10 수부님께 일등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

(증산도 道典 6:93)

5절 93:5 무당 집. 세속의 무당이 아니라 일등 무당 도수의 태모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종통맥을 찾아 신앙하라는 것.
10절 93:10 일등 무당 도수. 선천 시원문화인 신교의 실체는 우주적 영성을 가진 무당문화라 할 수 있다. 태고의 황금시대에 화이트샤만(White Shaman, 천지 조화의 광명을 받는 태초의 무당)이라 불린 존재들은 몸을 가지고 대우주를 날아다닐 정도로 우주적인 영성을 가진 대무(大巫)로서 문명의 창시자였다.
상제님께서는 이 같은 원시의 신성 문화를 회복하는 문을 열어 놓으셨으며 그것을 성취하신 분이 천지 무당 도수를 맡으신 태모님이시다.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은망덕만사신
이라 쓰시고
3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세로로
一分明 一陽始生
일분명 일양시생
이라 쓰시고
4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作之不止聖醫雄藥
작지부지성의웅약
이라 쓰시고
5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세로로
一陰始生
일음시생
이라 쓰신 뒤에
6 경면주사 가루와 보시기 한 개를 놓고 광찬에게 이르시기를 “이 일은 살 길과 죽을 길을 결정하는 것이니 잘 생각하여 말하라.” 하시니
7 광찬이 아뢰기를 “선령신을 부인하거나 박대하는 놈은 살 기운을 받기 어려울까 하옵니다.” 하거늘
8 상제님께서 한참 생각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너의 말이 옳다.” 하시고
9 보시기를 종이로 싸서 경면주사 가루를 묻혀 각 장마다 앞뒤로 도장 찍듯이 찍어 넘기시며 말씀하시기를
10 “이것이 마패(馬牌)니라.” 하시니라.
11 이 때 양지 책 한 권을 묶어
醫藥卜筮種樹之文
의약복서종수지문
이라 쓰시니라.

(증산도 道典 7:66)




2절 66:2~5 순서대로 ‘은혜를 저버리고 덕을 망각하는 자는 만 번 죽을 몸이요’, ‘한결같이 분명할 지니라. 일양이 처음 생겨나는 때(冬至)니라.’, ‘천지대업을 지어가며 결코 멈추지 않으니 세상을 고치는 성스런 의술이요, 세상을 살리는 웅대한 약이라.’, ‘일음이 처음 생겨나는 때(夏至)를 알지니라.’라는 뜻.
4절 66:4 작지부지성의웅약. 병든 천지를 뜯어고치고 인간 역사의 새 시대를 여는 창업자는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멈추지 않고 비범한 의지와 열정과 지혜로써 그것을 극복해야 한다는 말씀. 의통성업을 준비하는 일꾼의 심법을 전수하신 것이다.
10절 66:10 마패. 육임구호대의 천명을 집행하는 의통 인패, 곧 해인을 말함.



간태도수로 미국과 한국은 태소녀 간소남으로 산택통기한다!!!!
4.15부정선거를 운운하던 유튜버 , 기레기 출신 국개의원이 태극기부대 선동하고 경기도 여주가 어떻고....
여러분 이거 다 새빨간 거짓말인거 아시죠!! 쥐박이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정신 바짝차려야 됩니다
선영신과 함께 가야 합니다!
양판으로 앞 면에 드러내는 세운의 일 분명을 깊이 생각지 않으면 !! 악업을
쌓는 일이 되어 선영신을 부정하게 될 수도 있음으로 어찌 두려워하지 않으랴!!!

https://news.v.daum.net/v/20201109222210965



[팩트체크] 바이든이 부정선거 고백한 영상? 확인해보니[앵커] 이번 미국 대선에서도 어김없이 허위조작 정보가 많이 나왔습니다. 검증 없이 국내에도 많이 퍼지는 중인데, 허위조작정보의 전형적인 사례가 많았습니다. 팩트체크 이가혁 기자 나왔습니다. 시작할까요? [기자] 이렇게 세 가지 허위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바이든이 부정선거 고백을 했다' 부터 보죠. 국내 일부 유튜버들도 어제(8일)부터 퍼 나르고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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