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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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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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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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1월 15일 오후 9:4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

기존의 ‘삼변성도’에 대한 고정 관념화된 각 교단의 해석을 모두 내려 놓고, 말복운에서 재정립해보자.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지금 운수 동지 한식 백오제니라”(도전 11:250)를 각 교단에서는 어떻게 정의하여 현실적으로 해석하여 왔는가? 대부분 개벽하는 년운에 맞춰 특정 해를 깃점으로 105년 후가 바로 상씨름이 터지고 병겁이 터지고 지축이 서고 의통성업을 하고...
대략적으로 이런 해석의 범주를 벗어나서 그 어느 누가 차원이 다른 <‘판밖’의 소식>을 전하였는가?!
각 교단의 교주를 중심으로 범증산교단에서 지난 반세기 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천하사를 하였는가? 세상을 구원하였는가?
이 질문은 나 자신 스스로에게도 던지는 신앙 고백이기도 하다! 세상을 놀라게 할 아무런 흔적을 남기진 못하였다.
세상은 모두 글로벌 글로벌하는데 대한민국 남조선 판 내에서 조차도 이렇다 할 주목을 받거나 능력을 발휘했는가 말이다. 포크레인으로 대궐같이 큰 모 단체 여주 건물에 폭도들이 진입하며 싸우는 모습이 텔레비전에 나왔던게 내 기억엔 전부이다.
상제님 신앙 반대를 무릅쓰고 부모형제들에게 확신과 희망으로 설득해서 입도한지 어언 30년, 자식의 성공을 바라시며 지금껏 기다려 준 어머니께 별로 당당하게 자랑할 것이 없고, 내심 우리 도판의 현실 내부 실상을 제대로 알까 봐 조마조마 가슴조린 지난 세월! 이러한 마음은 시쳇말로 도인으로서 속된 것이 아니었던가?
30년 세월이 적은가. 한 세대를 지나면 강산도 3번이나 바뀌는데 나는! 우리는! 우리 도판은! ? 과연 얼마나 성숙하였나.
지금까지도 폐쇄적 도정운영으로 <판밖 소식>을 차단당한 채 고답적으로 예전처럼 개벽(싯점) 타령가 만을 이치도 없이 감으로 불러대고 그걸 갖고 선동하고, 덕 닦고 쌓은 것 없이 도통 타령으로 세월 만 천연해 온 그 허송세월은 한마디로 욕속부달이란 생각이 든다.



역설적으로 그런 욕심, 허영심이 나태함을 낳고 패배주의를 양산하여 무기력과 무능력, 무관심의 3무로 무장시켜 벗어야 할 무명업상(無明業相)에 오히려 철갑을 두르고, 현실과 괴리된 인생 길을 철도 모르고 걸으니 정신분열증세 마저 종종 드러내곤 한다.
이 모든 적폐와 병폐를 고치는 상제님 공사(김창여의 적체 치유공사, 도전6:18)도 있지만, 이렇듯 신앙고백을 할 수 밖에 없는 그 이치는 또한 “지금운수 동지 한식 105제니라” 하신 상제님 태모님의 천지도수에 그 연유가 있었던 것임에랴!.

주제의 논점인 <3변성도>로 다시 들어가 보자.


 


 




 


사실, 2012년 임진년까지 그 동안 우리는, <도안 3살림> 추수판의 초중복 운 시절까지는 천지공사를 확철대오할 진리의 퍼즐이 맞지 않아 진리적 의혹들이 많았던 바, “너희들이 이곳을 떠나지 못함은 의혹이 더하는 연고라. 이곳이 곧 선방이니라.”하신 말씀대로 임계점의 도수로 결계가 쳐진 선방의 울 안에 갇혀 있는 격이었다.
말복운수를 타는 지금에서야 운래시지하여 모든 진리적 의혹을 푸는 구도자의 기쁨을 참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
그 동안 우리가 구도자로서 이런 기쁜 운수를 받을 수 없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각 교단이 강생원집 잔치요, 봉사 청맹과니 정치판화 된 도판의 현실에서 각기 지경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게 한 각 교단들의 폐쇄적인 정책으로 인하여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를 총체적으로! 종합적으로!
하나로 볼 수 있는 통일 사략(경전)을 모든 교단이 일체되어 성편하지 못하는 현실적 한계성에 그 이유가 있다.
이 또한 , 상제님의 24방위와 태모님의 24절후를 주재하신 천지공사로 질정된 도수와 인사 때문에, 동지와 한식 사이의 105제 도수의 년운으로 천지공사를 마친 해로부터 혹독한 추위의 겨울인 105년을 지나고 난 후에 시지운래로 열릴 말복운수가 그 동안은 올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선천 5만 년의 얼키고 설킨 원억을 풀어 가려면 한정된 도수내에서 큰 화를 작은 화로 소프트 랜딩시키는 천지공사가 필경 아무리 하여도 다 해원하는데 는 한계가 있고, 살아서 후천영화를 누리지는 못하는 한계아닌 한계를 상제님께서도 고백하셨다!

흐느껴 우신 상제님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벽을 향하여 돌아누워 계시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2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하시고 흐느껴 우시니라.


일심자가 하나라도 있어야
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심자(一心者)가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하나도 없으면 내 일은 오만년 공각(空殼)이 되느니라.” 하시고
4 “너희들은 일심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47)
천조일손을 백조일손 또는 십조일손으로 천명의 각 성씨에서 한 명의 후손 자손을 살린다 ? 0.1%의 확률 을 10%로 업그레이드 하시고도 태모님도 마루장을 두드리시며 우시고 이렇듯 우리가 믿는 분들은 ,
천지부모님이 창생을 다 못살리신다며 우신 하나님!!!!!! 선천 종교문화에서 볼 수 없는 우시는 하나님!

억조창생들의 욕망과 만고의 역신과 원신의 해원을 위해 모든것을 풀어놓아 난법난도를 지어 그 과정을 극복해가면서 그한 120년의 도수를 노정하면서 진법 ,창생,진인, 사진주를 창조하는것이 곧 후천을 개벽하는 천하사이다!!!!
즉, 우주변화원리에서 절대 본체가 별도로 객관적 실체로 떨어져서 특수하게 별도로 시공간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변화속에 내재되어 스스로 창조되는 조화의 자리를, 오행으로는 토라고 한다. 즉 십과 일의 조화자리! 우리는 무극, 태극, 황극이라고 토를 개념규정하여 흔히 3극의 본체라고 말한다. 오행의 토! 는 5수로, 동남방위의 2,3을 합하고, 서북의 1,4를 합해 5수가나오니 12지지에서 각 4방위에 비치되어 진술축미로 음양운동의 전체 주기를 완성한다. 토! 는 본체론으로 3가지의 이름을 갖고 있는데 특히 황극을 말할때 5토! 라고 한다. 무극은 10, 태극은 1,황극은 5수로 말한다. 무극에서 태극으로 우주운동은 영원반복 순환무궁하는데 이렇게 되어지는 근원적 힘! 동력원! 부동의 원동자!언무부더무버(Unmove the Mover)로서 현상을 실제로 주관하는 운동의 근원 본체라고 정의한다.
이 3극 본체는 변화운동의 과정에서 생겨나 다시 4방위 와 4계절의 4시로 나아가 작용한다!
수리적으로도 시공간을 말할 때 종3횡4라고 하는 이치가 여기에 있고, 일체3용이라고하여 체용관계를 표현한다.
현상적으로 볼 때는, 마디 자체는 토! 라고 하고 ,드러난 3개의 손가락 마디로써 운동, 변화, 작용을 한다. 그래서 “3개의” 3극으로 본체를 이룬다. 현상적 운동의 본체라고 해야할것이다. 손가락에서 한마디로서 두개의 형체 마디를 한 엄지는 일태극의본체가 되어 4손가락 전부를 연결하여 온전한 손으로서의 운동 변화 작용을 하게 한다!
즉, 4손가락은 엄지손가락과 일체로 하나된 변화의 전체 틀을 드러낸다. 그래서 생장염장의 4단계로써 3극본체를 드러내게 하는 결과적 운동 변화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나는 천지일월이라 4체를 , 나는 생장염장 4의를 쓰나니 곧 무위이화니라, 태모님은 “4진주가 오신다네”하셨다
상제님께서는 원평에서 차월곡을 데리고 박공우 집으로 가실때 ‘이 길은 남조선 뱃길이라 짐을 체워야 떠나게 되리니 성인 5다섯을 낳는 길이니라”고 하셨다 대두목이라도 일심자 5명을 거느리기 어렵다고 하신 것은다음 기회에 논하고...


 



 



다시한번 정리하면, 운동을 가능하게하는 본체는 3극을 현상적으로 이룬다. 이른바 무극 태극 황극이다.
운동 변화의 경우 상황 때에 따라서는 그 스케일과 범주에 의하여 3극본체는 현실적인 인사로는 절대적이고 불변이며 영원한가? 아니다!
모든것의 모두로서 하느님이시면 절대적인것이다고 할수 있으나 ... 상제님은 첨 부터 상제님이신가? 작년 우주년의 하추교역기는 있었는가 그렇다고한다면 “현재의 “강증산상제님이 그 때도 삼계대권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던 절대자인 무극태극황극의 3극본체이신가?
각설하고, 중복사명자의 삼극론에서 황극에 대한 절대성과 불변성및 변수가 아닌 상수로서의 당신님에 대한 <<역천불변적인 믿음>>의 정립은 과연 참인가? 이 문제를 깨치려면 상기와 같은 3과 4의 수리론적 철학이 정립되어야한다! 이 깊은 천리로 종통 인사문제를 도수로 질정하셨기에 사려 깊은 공부와 현실 역사에 대한 깊은 안목이 요구되는 공부가 필요하다.........

경전이 통일되어 있지 않아 1901년 신축년 천지공사를 보신 때로 부터 지난 100여 년 간의 역사를 공시적이면서도 통시적으로 전체를 관통 할 수가 없었고, 난법난도로 형성된 교단들을 하나로! 열매맺어서 성도하는 통일의 운수는 아직까지 실현 될 수도 없는 '때' 의 문제이다 즉 , 태모님 윷판도수가 열리지 않아 그런 경전통일의 여건이 조성되지도 못하였다. 각 교단은 교주 중심주의 즉, 종통론의 시비가 각축전을 이루며 정통성을 증명하기 위하여 물량주의화 된 포교활동으로 흘러왔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 천지공사는 곧 현실역사로서 사진으로 비유하면 그 원판이다’ 라고 하신 안운산 성도사님의 도훈말씀과 같이 현실 역사가 곧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임을 스스로 확신할 공부가 많이 부족하였다. 물론 이것은 현실적으로도 105년의 암흑 구름 속 시절이 그것을 가능케 성숙하지도 못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보니, 세상을 배우고 대인을 공부하는 균형된 공부가 되지 못하고 소위 절대왕정의 교주 바라기가 되어 ‘절대 신앙’을 확립하기에 만 급급하였던 것이고! 봉사 맹인이 되어 잔치를 벌렸고. 대부분 잔치의 주 메뉴는 “시한부 종말론”의 신앙적 교리로 중무장하여 현실 역사와 자기의 집안 살림을 등한시 하였다. 개벽이 오는 임계점 전까지 선천에서의 현실이란 자체를 저급한 난법 해원판으로만 규정하고, 상제님 진리를 아는 자신은 선택 받은 귀한 사람이 개벽기때 확실히 사는 사람이고, 상제님을 모르는 세상사람들 모두를 루저로 보며, 오히려 ‘괴로움에 신음하는’ 불쌍한 중생으로 무시하거나 구원해 주어야 할 대상으로 타자화 해 버리는 교만과 과대망상으로 어리석음의 아성을 튼튼히 구축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때는 바야흐로 2012임진년을 지나면서 3년차인 진-->사--->오의 갑오2014년 12월22일 동지절에, 즉 2013년 계사, 2014갑오, 2015을미년의 사오미 개명장 도수의 한 가운데 갑오년에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사략)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일 경전인 <십경대전과 그 서문>이 “천지에서 위하는” 말복운의 시작과 같이 세상에 나온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매우 중요한 상제님 말씀 하나를 볼 것이 있다.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도전5:357) 이 말씀에서

'종장(終章)'이란 무엇인가.?
우선 , 文章의 章 뜻은
1 글, 문장(文章)2 악곡(樂曲)의 단락(段落)3 시문(詩文)의 절, 단락(段落)

그리고 文章이란
1
생각ㆍ느낌ㆍ사상(思想) 등(等)을 글로 표현(表現)한 것
2
구절(句節)을 모아서 한 문제(問題)를 논술(論述)한 글의 한 편. 문장가(文章家)
3
한 나라의 문명(文明)을 형성(形成)한 예악과 제도(制度)

典章:제도와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文物 : 문화의 산물. 곧 정치, 경제, 종교, 예술, 법률 따위의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정리하면, 종장의 뜻은 단순히 글을 마친다는 뜻으로 '천하사는 글로만 안되고 발로 직접 뛰어야' 하며... '포교50년 공부 종필'의 붓 필자와 연결되는 의미로 천지공사를 마친다고 하여 천지공사를 최종적으로 마무리 하는 인사를 (갑자꼬리라는 특정인으로 정하여) 종결한다는 의미로 정리 할 수 있다. 그리고 또한, 章을 제도와 문물을 의미하는 典章(전장)으로 해석하면, 종장(終章)은 '한 나라의 문명(文明)을 형성(形成)한 예악과 제도(制度)'를 완성시키는 '세계일가 통일 정권'의 탄생을 준비하는 문명적 의미로서의 종결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현실적으로 볼 때, 전자의 의미를 촛점에 두고, 증산도 도전 편집자는 이 성구를 <사마소도수>공사 성구의 말미에 편집하여 이 구절을 넣었다고 볼수 있다.
이렇게 한 목적은 "도전 편집자인 내가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 인사이다"하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내어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갑오 갑자꼬리니라(5:357) 이 성구도 마찬가지로 삽입되어 인사의 주인공을 왜곡하고 있다. "갑을청룡 뉘아닌가 갑자꼬리 여기있다"(6:71갑오갑자미)는 소위 동곡비서 속수전경에 나오는 원문이 그대로 실린 바, 갑자꼬리 여기있다!!!! 라는 의미는 확연히 그 의미를 상제님의 역사경영 천지공사 정신대로 싹 돌아가는 말씀이다.
그러나, " 갑칠이가 갑오갑자꼬리니라(도전5:337)"도 조작 삽입했다고 난 확신이 든다) 한마디로 단장취의 斷章取義{남의 시문(詩文) 중(中)에서 전체(全體)의 뜻과는 관계(關係)없이 자기(自己)가 필요(必要)한 부분(部分)만을 따서 마음대로 해석(解釋)하여 씀}하였다고 단언한다!!!!!! 갑칠은 막내아들 도수를 맡았으니 간도수로써 천지공사 종결자가 된다. 그래서 도전 편집자는 이 갑칠을 갑오라는 10간12지지에 연결시켜 자신이 끝내기 임을 강조하는 것을 놓칠리없었던 것이다.갑칠은 갑오가 아니라, 최고의 칠! 칠성도수가 뾰족한 수가 되어 질병목운수를 무명악질을 극복할수있다! 그래서 마지막의 병란병란도수를 막내 아들인 김갑칠의 이름에 응기시켜 칠성도수를 확정하신것이다. 김갑칠은 막내아들로서 말복사명자를 말한다. 그 문서 참어렵구나 하신 바대로 105년 이전에는 알 수 없도록 해 놓으셨고, 그렇게 때문에 그동안 이현령비현령으로 중복시절의 절대도권에 잘 활용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가구판노름이라하여 9끗수인 갑오 즉 4+5의 두패를 쥔 갑오생이란 년운으로 갑자꼬리가 바로 30년 뒤에 오는 갑오이므로 "나의 어머니 태사모님이 갑자생이다"라는 천륜으로 그 갑오는 갑자의 꼬리라는 교리해석을 절묘하게도 우연히 맞아 떨어진 것이다.
과연 상제님이 대놓고 갑오생이니 갑자생이니 이렇게 1:1로 특정인을 지칭하는 판안에 드는 법으로 도수와 인사를 보셨을리 만무하다!!!! 이제는 말복운이다. 모두다 바꿔야한다. 다 제껴야한다. 진리적 인식의 혁명을 해야한다.
도운(道運)을 추수하는 매듭 일꾼
1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 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57)
5절 357:5 갑오갑자꼬리. 상제님께 천자문을 가르치려 했던 황 훈장(황준재)의 후손 황공규 증언. 아버지를 따라 박공우 성도 교단에서 평생을 신앙한 이판규도 어려서부터 선친대의 도인들이 갑오갑자꼬리에 대해 얘기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갑오갑자미는 전명숙 장군이 1894갑오년에 혁명을 일으키며, 현하대세를 끝내려는 의지를, 당시 보편화된 가구판 진주노름 용어를 시대적 요구인 혁명대업에 차용하여 쓰시면서, 도판의 상제님 도수를 마무리 하는 현하 대세가 가구판 노름과 같으니 라고 하신 바, 우리 도판의 역사에서도 많이 사용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상제님께서 직접 쓴 용어라고 할 수있는 성구는 6편71장의 <갑자꼬리 여기있다>가 유일 무이하다고 확신한다!!!
상씨름판 =현하대세=가구판 노름=바둑판 이므로 이것을 마무리하는 것은 각 놀이의 매듭자에 해당하는 용어를 쓰신 바, 갑자꼬리 즉 갑오의 머리인 갑자년 1864 년에 수운대성사께서 조선 조정으로 부터 사문난적으로 억울하게 돌아가시고 동학이 음해를 받은 것 등이 모두를 해소하는 갑오혁명! 보국안민으로 끝내기! 하는 해가 바로 갑자의 꼬리해인 갑오년 1894 년에 이뤄지니 전명숙장군께서 갑오년 혁명이 바로 갑자꼬리!!!이다고 판모리하며 성공하는 의미로써 사용하신 것이다.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을미적하다가 병신되면 못가리~
또하나, 위 성구 5절의 '그 때는' 이 말을 조작 부언 함으로써 갑자꼬리나, 갑오를 강조하게 되고 개벽의 판을 마무리하는 때를 갑오년2014년으로 촛점에 맞춰 '이번 사오미야. 이번은 한번 믿어봐'하는 자신없는 사오미타령을 한 역사가 지금도 또렷이 기억된다.
그리고, 상제님의 천지공사 자체가 모두 무위이화가 아님이 없거늘 어찌 이렇게 말을 만들어서 갑오갑자꼬리를 어떻게해서든지 강조하려는 어리석음이여!!! 수많은 사람을 기세농민하는 결과를 초래한 그 업을 어찌하리까?
사실 , 이공사 <사마소 도수>는 위의 4절~6절까지는 이 공사에 굳이 같이 쓸 필요가 없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이 공사는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리오' 공사이기 때문이다.사마소가 자신과 등치가 안 되는 인사의 현실적 모순이 발생하자 어거지로 정당화하고 세뇌시키기 위하여 아주 교묘하게 끼워넣기 하였고, 갑오갑자꼬리 하고 외치며 노는 투전패라는 민속문화의 언어적 함의가 담고 있는 그 역사성을 무시하였고, 상제님의 말씀의 의미를 견강부회하여 종통 대권강화에 활용하였다! 아무리 100 번을 생각해도 그 저의가 의심됨이 가시지않는다.

이제,운도 오고 때도 왔다.!! 운래시지 하였다!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 시간은 도통군자도 모르게 하느니라.
2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하시고
3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4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5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6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하시니라.(도전7:3)

태모님께서는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이요( 그 중에서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 백오제니라 ”라고 도수를 정해 말복 운이 열리도록 칠성공사로 말복사명자를 세상에 불러 내는 낚시대도수로 강태공이 성군를 모셔오는 신정공사를 보셨고 ,



(1984년 쌍두 마차체제로 안 운산 성도사님이 종정님,부종정님을 좌보우필로 삼아 추수판중 초중복동거 살림을 30년으로 마감하시고 임진년2012년에 끝내고 다시 , 강태공이 말복운에서 성군을 모시고 주나라를 여는 모습이 반복되게 보여주는 삽화)

상제님 어천이후의 105년을 제끼고 펼쳐질 말복운을 ‘지금의 운수’라고 하셨다. 상제님은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다. !!!!!!!!
이것은, 지난 2012년 임진년 문왕사명자의 선화등천을 계기로 이 말복운이 태동한것이다!!!!
(시리즈3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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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9874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762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760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266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442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837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0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11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417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211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365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1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20
49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28
49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71
496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48
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48
494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96
493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75
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82
49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4  83
490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03
489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101
488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84
487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154
486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199
485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76
484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2
483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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