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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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1
제 목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1년 7월 19일 오후 11:01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정괴산의 주점에서 때도 없이 술을 잡수시는데 자현이 아뢰기를 “그만 가소서.” 하니
2 “가만있어 보아라.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나니, 걱정 말라.” 하시니라.
3 이윽고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이것 잘 되었다. 속히 가자.” 하시고 하촌(下村)에 당도하시니
4 자현이 집으로 가려 하매 못 가게 하시고 이르시기를 “나와 같이 상촌(上村)까지 가자.” 하시니라.
5 이에 자현이 모시고 가는데 상촌 앞 다리 한가운데 왔을 때 닭이 또 울거늘
6 다리(橋)를 탁 구르시면서 “그러면 그렇지! 어길 리가 있겠느냐. 이렇게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안 되느니라.” 하시니라.
7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맹인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누가 가르쳐 주나, 제가 알아야 하지.” 하시고
8 “술집을 함부로 다니면 패가망신근본(敗家亡身根本)이요, 주막집 입소리가 총부리 같으니 내가 없더라도 조심하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92)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나니 걱정 말라 하셨지만, 나는 수 많은 시간을 걱정하며 밤을 지샌 날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1983계해년부터 2012년 임진년까지 나는 상제님께서 제끼라는 초중복의 운이 작용하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사람이 바르게 생각하여 바르게 행동하여야 하는데, 초중복을 제낀 이후인 2013년 동지부터 지금까지 그 30년간을 반성해 보니 참으로 바르지 못하였다. 나는 곧 개벽의 그날이 올것이고, 그날이 오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고 생각하였다. 천박한 의식으로 천하사를 감히 말하였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날은 어떻게 오는지도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알지도 못하였다. 그야말로 봉사잔치 맹인잔치였다. 강생원 잔치집에서 서로 더 먹을려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충성경쟁하고 소위 권력에 아부하고, 권력지향적 신앙자세로 구도자로서의 순수성이랄까 순수함이랄까 그 자세와 마음은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직 실적을 내서 공덕을 쌓아서 후천가면 도통자리 받고 정승판서될 야심을 품었다. 그래서 내가 포교한 사람이다 아니다 네가 포교했다. 서로 싸우고 등지고 갈라서고.. 정신적으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갑신을유 파동이후로 결국은 순수신앙을 강조하였고, 절대신앙관을 세워 나갔다. 천지일월의 4체론으로 그 누구도 도그마를 부정할 수 없었다. 만일 부정할라면 조용히 사라지거나 난법자로 낙인 찍히는 결과를 감수해야만 하였다.역설적이게도 그 동안 얼마나 순수하지 못한 신앙 즉, 개벽신앙으로 밀어 부쳤기에 순수신앙이란 말 까지 나왔을까!!! 도를 닦고, 제가 제 마음 찾고 세상에 나가서 봉사하는 기본을 말로만 하고,안으로는 불량하게 천지개벽을 꿈꾼 나의 지난 30년은 그림속 천지의 떡 그 자체였다.

각각의 모든 상제님 신앙단체에서는 진정한 때를 모르면서, 도통군자도 모르게 하신다는 말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사오미 개명을 개벽하는 년도로 몰고 갔을까?!!!
이로 인하여 신도수 늘리기의 성장 동력원으로서 뾰족하기는 커녕 실수를 너무도 많이 연발하였다는 결론이 이미 났다. 대순은 도통한다고 난리고, 내가 몸담은 곳은 남북한이 한판 붙고 시두가 터진다고 난리고...그 후유증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인륜을 파괴하고 사회성을 단절시키고 성격을 어둠으로 몰아갔다. 이런 결과에 대해 그 누가 어떻게 책임을 질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상제님께서 나를 잘 믿으면 양약이요, 잘못 믿으면 사약이니라
라고 하신 그 경계를 톡톡히 체험하였다!!!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과연 몇일까!
개벽이고 도통이고간에... 소통부터 되어야한다. 세상이 가르치니 알게된다 말이니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된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볼 때 세상 현실과의 소통! 공감! 사실과 진실의 본질을 보는 통찰력! 일왈 통!!! 이런 너무나도 도적 상식인 기본이 난하여 매사의 매듭과 끝이 성공을 보지못하였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자연으로 도에 뜻하는 거울로 삼아 자신을 돌아보자


 




자, 초복을 거치면 이렇듯 세마디가 이미 추수를 위해 준비하여가는 벼를 봐도 알 수 있었을텐데.....





상제님 천지공사는 참으로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가지인것은 분명한 것 같다. 상제님 천지공사 재세시부터 중복시절까지도세 성장 동력원으로 작동된 < !개벽이 된다> < 얼마 남지 않았다> 프레임이 지금도 작동할 것이다. 프레임을 혁신하지 않고는 어떠한 방식의 진리의식과 사상 무장이란 교육이 사람을 변화되게 못한다.

현실에, 특히 세계경제와 국가 경제에 대해 눈을 틔우고 ,
제4차산업혁명의 주핵심 동력원인
블록체인을 확실히 알고, 앞으로 도래할 사물인터넷 세상과 탈중앙화된 가상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비 하면서 , 테슬라 전기차의 얼른 머스크를 비롯한 다른 3사의 <우주 여행>을 현실화한 작금의 세상을 바르게 보면서, 당장의 COVID-19의 펜데믹 현실을 있는 그대로 학습하며, 도 살림과 내 살림을 잘 하도록 만들어야 하는것이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의 일꾼 교육의 주테마라고 본다.


과거 80년대 까지는, 소위 이념의 종언으로 구소련이 무너지기전 까지 이념이 중요한 시대정신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도판의 교육도 그 한계내에서 전부 현학적이거나 현실과 괴리된, 사장된 말의 성찬이 주류를 이뤄왔다.

“준비된 천하사”라는 공허한 말로 자신을 속이고 위로하여 보지만 정작 준비되어야할 심보재기는 욕심으로 가득차 있었던 것이다. 그 근본 원인은 뭘까? 한마디로 말하기는 어렵겠으나 <현실이 진리>이며, 특히 경제를 모르고 무시했던 각 도판의 지도자들의 마인드와 도판이 아닌 종교판화 된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다고 판단된다.

이제 상제님을 믿는 모든 단체는 말복운을 타야한다! 말복운의 원원한 천지의 대운을 타지않고 어디 뾰족한 수가 있을까?
말복도정이란 말은 범증산도가에서 사용하는 술어이다. 하지만 말복도정이 특정 단체의 고유명사는 될수 없다.모든 상제님 도판들이 일제히 나서서 말복도정을 운영하여야한다. 그렇게 할려면, 말복운이 뭐냐부터 6하 원칙에 의거한 개념정립이 되어야할 것이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쓰고 있다. 하지만 이천견박식으로 어찌 상제님의 그 깊은 뜻을 알 수도 없을 것은 자명하다. 오로지 진리의 구도자로서 동반자로서 문제제기를 하며 함께 가자는 뜻을 조금이나마 공감을 불러일으키려는 것 뿐이다.

사람이 한 집안 살림만 하자고 이 세상에 온것도 아니지만 집안 살림을 잘은 못해도 기본은 해야는데. 학교를 포기하게 만들고 사회에 나가서 기술을 배우고 취업하여 장가들고 하여 자식 새끼 키우고 학교 보내고 시집장가 보내고 …
이런 삶의 과정을 무시하여도 될 정도로 <개벽의 상씨름과 의통목>이 그리도 초미지급이였냐 말이다. 나의 중복운수가 참으로 사나웠다.그 무덥던 임오년2002년의 한여름 수호사 도정보고시에 오뉴월 삼복에도 휴가도 없다. 그 무더운 여름 땡볕에 포교하라. 천하사에 무슨 휴가 같은 소릴 하냐고 꾸중을 공개적으로 들었다.
내가 본부에 다시 올라 온 후, 2004-5 갑신을유의 꿈이 사라지자 지방도장의 상황을 알아보니 단체로 놀러가고 지역 책임자들이 이젠 재미나게 신앙하여야한다면서 증산도 홍보를 한다고하면서 산으로 들로 바다로 잘들 다니시는 것을 보고 난 솔직히 큰 충격을 받았다.
개벽 싯점 신앙으로 지치고 불신하는 마음이 '이제는 지쳤어요 배째라'는 반항의식이느껴졌기 때문이다.이 얼마나 슬픈 역사인가 말이다.
기심이면 기천인데, 이렇듯 두마음을 품고 후천가서 잘 되려고 하였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배은망덕과 배사율이라는 천지도덕을 이 어리석고 하잘것 없는 필자에게 들이대면서 공적으로 만들어 난법난도자라고 주홍글씨를 쓸려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만하고 중언부언한 나의 중복시절 신앙 반성을 매듭지으련다. 나는 지금까지 꿈에서도 선생님으로 모신 분들을 부정하거나 사제지의를 저버리지않았다. 다만 내가 바라는 것은 진리가 이처럼 명명백백한데, 이제까지 소위 내 나름 정리하여 깨쳤다는 글들로서 올렸지만, 왜 그에대한 공론의 장이 펼쳐지지않느냐는 것과 셋도수에 의거한 초중말복 셋살림과 가구진주치기노름의 결론적 해석으로 볼 때 새로운 도운을 열어야한다는것 뿐이다. 첨언하면" 진리의 기회주의자가 되지 마라" 외면하지말고 정면승부하라!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된다. 이 말복에 대한 빅퀘스쳔을~
또 하나, 나는 안운산 태사부이신 성도사님,종도사님의 자제들간의 , 그대들이 말하는 소위 형제들의 종권다툼에 한쪽의 편을 드는 주구가 아니다. 이 도전을 단순화하여 폄하하지말것을 당부하고 이것는 말 그대로 도의 전쟁이다. 해석의 전쟁이다. 논리와 현실적 실체와 통찰력을 겸비한 설득력과 공감력의 문제이다. 잘못 믿으면 사약! 잘 믿어야 양약!!!!

<시리즈2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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