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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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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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몽골민족 역사로 저명한 「몽골비사(蒙古秘史)」의 여대균(余大鈞)이 주석한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은 대목이 보인다.

징기스칸(成吉思汗)의 조상 선조의 계보를 담은 이 비사는 원래 원나라 때 궁정내부에 비장된 몽골 역사서인데 명 홍무제 때 번역, 출간된 것으로 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이다.

▲ 몽골전통가옥 게르의 천공 - 이곳으로 빛과 바람이 들어온다 .


여기 권1 첫 장 주석을 보면 무어라 나오냐 하면, 「구당서(舊唐書)」<북적전(北狄傳)>을 인용해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당나라 때 지금의 액니고납하(額 古納河) 아래 남쪽 준령 총림(叢林) 가운데의 몽올실위(蒙兀室韋)에 살고 있었는데,

5대 요, 송, 금 때 말겁자(襪劫子), 매고실(梅古悉), 막갈실(漠葛失), 모할석(毛割石), 모게실(毛揭室), 맹고(萌古), 맹고자(萌古子), 몽국사(蒙國斯), 몽고사(蒙古斯), 몽고리(蒙古里), 맹골자(盲骨子), 몽골(朦骨) 등의 이름으로 있다가 원(元)대에 이르러 몽고(蒙古)라 했다고 나온다.

납시특(拉施特)<사집(史集)>이 주석하기를 몽고라는 말의 뜻은 잔약, 순박의 뜻이라 했으니 이는 최초 벽처 심산 노림(老林)의 원시 몽고 부락의 약소하고 순박한 상황에 부합한다 하였다.

YTN특별취재팀이 취재한 대몽골 시간여행에 의하면 배달국의 천제지자의 전통과 복희의 태양신과 연관된 기사를 볼 수 있다. 이 기사 역시 「몽골비사(蒙古秘史)」를 토대로 한 것이다.
-드넓은 몽골 초원은 바다처럼 팔을 벌리고 수 천년 전부터 숱한 종족의 흥망성쇠를 가슴에 품어 왔다.

▲ 유라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자리한 현재 몽골의 위치  

이 땅에 나타났다가 사라져 간 종족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이 땅에서 각축전을 벌이며 유목 문명의 맥을 이어온 종족들은 주로 투르크와 몽골, 퉁구스 계통의 유목민들로 상고(上古)시대 초원 역사의 터를 닦은 스키타이와 훈에서부터 시작해 흉노와 선비, 탁발, 유연, 돌궐, 위구르, 거란, 그리고 몽골족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지역에서 나타난 이들 기마 민족들은 아시아로 또는 유럽으로 쇄도해 들어가 정착 문명 지대를 유린한 뒤 그곳에 강력한 제국을 세우기도 했고 초원의 지배자가 되기 위해 종족간에 피나는 쟁탈전을 벌이기도 했다.

몽골의 궁사들


▲ 유라시아 초원에는 수많은 종족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 이리들의 각축장에 등장한 몽골
몽골족이 나타난 10세기 전후에도 이 땅은 초원의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한 이리들의 각축장이었다.
몽골 초원의 중심부를 장악하고 있던 투르크계의 위그루 제국이 서기 840년 무너지고 중국 땅을 차지하고 있던 당(唐)나라와 중앙아시아를 지배하던 토번(吐藩)제국도 10세기 들어 붕괴되면서 아시아 지역의 기존 정세는 일대 변화를 맞을 수밖에 없었다.
이 세 강대국에 눌려지내던 군소 세력들이 일제히 머리를 들고 일어 난 것이다.
몽골고원 바깥쪽에 있던 몽골족이 몽골 고원으로 파고들 것은 바로 이러한 혼란한 틈을 타서였다.


▲ 몽골족은 흥안령 산맥의 산림지대에서 초원으로 진출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 흥안령 위쪽에서 몽골 고원으로 진입

몽골족은 일반적으로 당대(唐代)의 실위(室韋) 연맹체에 속하던 몽올(蒙兀)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이 정설로 돼 있다.
여진의 동북쪽에 있었다고 기록된 이들은 흥안령 산맥의 위쪽에 있는 에르군네 강 유역에서 사냥을 주 생업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주변 정세가 어지러운 틈을 타 점차 서쪽으로 진출하기 시작한 이들은 훌륜호와 오논강 근처에 자리를 잡으면서 드디어 몽골 고원으로의 진입에 성공한 것이다.
초원의 동북쪽에 자리 잡고 날개를 펴기 시작한 이들은 점차 그 영역을 넓혀 가며 세계를 뒤흔들 게임을 준비하고 있었다.

▶ 푸른 이리와 흰 사슴의 자손들

"칭기스칸의 선조는 하늘에서 점지해서 태어난 푸른 이리(부루테 치노)였다. 그의 아내는 흰 사슴(코아이 마랄) 이었다. 그들은 텡기스를 건너왔다.오논강의 상류에 있는 부르칸 칼둔에 터를 잡고 사는 동안 그들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바타치간이다."

몽골인들은 비사 제 1절에서 그들 종족의 얘기를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푸른 이리와 흰 사슴의 자손 몽골족! 그들은 텡기스(지금의 휼륜호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라는 큰 호수를 건너 오논 강변에 자리를 잡은 데서부터 그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몽골 비사의 앞부분은 역사의 기록이라기보다는 칭기스칸의 가계(家系)ㄴ인 보르지긴씨족의 생성 과정을 기록한 설화와 마찬가지다 푸른 이리와 흰사슴 사이에서 태어난 바타치칸에서부터 이어지는 칭기스칸 가계의 설명은 마치 누가 누구를 낳고..하는 신약의 마태복음 1절처럼 이어진다. 그렇게 이어져서 10대에 이르면 토로골진 바얀이라는 인물이 나타나고 그의 두 아들 두와 소코르와 도분 메르겐代에 이르러야 비로소 구체적인 얘기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두와 소코르는 이마 한가운데 하나의 큰 눈이 달려 있어 그 눈으로 유목하는데 사흘 걸리는 거리를 내다볼 수 있었다. 하루는 두와 소코르가 아우 도분 메르겐과 함께 근처 부르칸 칼둔산에 올라가서 아래로 내려다보니 시냇가를 따라 한 무리의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그 잘보이는 눈으로 그들 일행을 살펴본 두와 소코르는 "저기 오는 사람들 가운데 검은 수레의 앞자리에 있는 앉아 있는 아가씨가 무척 아름답다.만일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도분 메르겐, 너를 위해 청혼을 해보도록 하자."고 말했다.


▲ 몽골족의 조모 알란고아 추정도  

도분 메르겐이 가보니 정말 아름답고 멋진 미혼의 여자가 수레에 타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알란 고아였다. 쿨 바르구진 분지에 사는 족장의 딸과 코리 투마드족의 지도자 사이에 태어난 딸이 바로 알란 고아였다. 도분 메르겐에게 시집 온 알란 고아는 부구누테이와 벨구누테이라는 이름의 두 아들을 낳았다. 도분 메르겐이 죽은 뒤 알란 고아는 남편도 없이 세아들을 더 낳았다. 부쿠 카타기, 부카투 살지,보돈차르 몽칵이 그들이다. 남편 도분 메르겐에게서 태어난 벨구누테이와 부구누테이는 아버지도 없이 동생 세명이 태어난 것에 의문을 품고 있었다. 그래서 어머니 알란 고아가 안 보는데서 수군대기 일쑤였다. "우리 어머니는 형제도 친척도 없고 남편도 없이 세 아들을 더 낳았다. 집안에는 머슴 한 사람만 있을 뿐이다. 이 세 아들은 그의 자식이 틀림없다"
아들이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 안 알란고아는 어느 봄날, 다섯 아들을 모두 불러 앉혔다.
그리고 그들에게 화살 한 대씩을 주어 꺾어 보라고 했다. 한 대 씩은 지체없이 꺾어 버렸다.
다음에는 다섯 대의 화살 묶음을 주고 꺾어 보라고 했다. 다섯 모두가 차례로 시도해 봤으나 아무도 꺾을 수 없었다. 그러자 어머니 알란 고아가 말했다.


▲ 화살로 아들들에게 단합을 가르치는 알란고아
"너희들 벨구누테이와 부구누테이, 내 아들들아! 내가 이 세 아들을 낳았다. 너희는 누구의 어떤 아들인가 의심하여 숙덕댄다. 너희들이 의심하는 것이 무리도 아닐 것이다. 이 아이들을 임신할 때 밤마다 밝은 노란색의 사람이 게르 꼭대기 문의 위 틈새로 빛을 따라 들어와 내 배를 문지르면 그의 빛이 내 배로 스며들었다. 달이 지고 해가 뜰 새벽 무렵에 그 사람이 나갈 때는 누렁개처럼 기어 나갔다.
너희들은 왜 함부로 말하느냐? 그렇게 보면 이 세 아이는 하늘의 아들임에 분명하지 않느냐? 너희들은 왜 검은머리의 인간들과 나를 견주어 말하고 있느냐? 모든 자들의 임금이 되면 평범한 인간들은 그제서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알란 고아가 다섯 아들에게 타이르기를 "너희들, 나의 다섯 아들은 한 배에서 나왔다. 너희들 하나 하나가 되면 저 한 대씩의 화살들처럼 누구에게도 쉽게 꺾인다. 너희들이 저 묶음 화살들처럼 함께 한 마음이 되면 누구에겐들 쉽게 어찌되겠느냐?"고 했다. 그렇게 지내다 그들의 어머니 알란 고아도 죽었다. (「몽골 비사」에서)
몽골족, 특히 칭기스칸 가계인 보르지긴씨족의 祖母 알란 고아가 등장하는 몽골비사에서는 몇 가지 눈 여겨 볼 대목이 있다. 우선 비사는 몽골의 거의 모든 씨족이 알란 고아에서 출발하거나 관계가 있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 하나는 몽골족도 북방 아시아 민족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광선 잉태 즉 빛에 의해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는 일광감응계(日光感應係) 설화를 지닌 민족이라는 점이다.



▲ 알란고아의 후손인 몽골여인  
비사 속에 나타나는 알란 고아는 몽골족 뿐 아니라 동북 아시아계 민족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신화 속의 인물로 국내 일부 몽골학 학자들은 이 알란 고아를 밀양의 아랑이나 동해의 여신 아랑과 연결시키거나 우리의 민요 아리랑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more? Click here! YTN 대몽골 시간여행


<환단고기> '단군세기' 편에도 4대 오사구 단군때(B.C. 2137) 동생 오사달(烏斯達)을 몽고이한(蒙古里汗)에 봉했으며 지금의 몽고족은 그의 후손들이라 한 바 있고 신채호 선생도 『조선사 총론』에서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즉, <사기> 흉노전에  삼성(三姓)의 귀족이 있음이 신라와 같으며, 좌현왕(左賢王), 우현왕(右賢王) 있음이 고구려, 백제와 같으며 5월에 제천하는 것이 마한과 같으며, 무일(戊日)과 기일(己日)을 숭상함이 고구려와 같고,

왕공(王公)을 한(汗)이라 함이 삼국의 간(干)과 같으며, 관명의 마지막에 치( )라는 음이 있음이 신치(臣智)의 지와 한지(旱支)의 지와 같으며, 왕후를 알씨(閼氏)라 함이 곧 아씨가 아닌가 생각한다 했다.

또 사람과 가축을 회계하는 곳을 담림( 林) 혹은 대림( 林)이라 함이 '살임'의 뜻이 아닌가 의문이 나고, 휴도(休屠)는 소도(蘇塗)와 음이 같을 뿐 아니라 나라에 대휴도(大休屠)를 둔 휴도국이 있고 각처에 또한 소휴도가 있어 더욱 삼한의 휴도와 틀림없다고 했다.

나아가 조선과 흉노가 3 천 년 전에 같은 집안 형제이었다는 생각으로 건륭제의 명으로 제정한 <만주원류고>와 요, 금, 원의 <삼사국어해(三史國語解)>를 비교하니 몇 몇 잘못에도 불구하고 주몽의 만주어 '주림물' 곧 활을 잘 쏘는 이의 뜻이라든가,

옥저가 만주어의 '와지' 곧 수풀이 우거진 곳의 뜻이라든가,
삼한관직 이름의 끝에 '지'(支)가 곧 몽고어에 마관(馬官)을 '말치', 양관(羊官)을 '활치'라는 '치'의 종류라 하며, 삼한의 한(韓)은 가한(可汗)의 한(汗)과 같이 왕의 칭호이지 나라의 칭호가 아니라 한 기록으로부터 그 증거를 삼을 만 하다고 했다.

  단재는 또한 지금은 영랑, 술랑의 선사(仙史)가 종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신라하대부터 고려중엽까지 영랑, 원효 같은 대표적 영웅이 사회를 만들었고, 조선 전반기에는 세종대왕, 퇴계 같은 영웅이 사회를 만들기도 했으며,

고려 말 불교의 부패가 극에 이루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불교 밖에서 무언가 찾으려 했던 분위기와 맞물려 안 향의 주자학 도입과 우탁, 정몽주 등의 유교 교육분위기 속에서 세종과 퇴계가 나오는 등 한 때 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생기며 시대를 따라 사회성이 생긴다 했다.

그리하여 조선이나 만주, 몽고, 터키, 헝가리나 핀란드는 3 천년 전에 분명히 같은 혈족이었는데 혹은 아세아에 그대로 살고, 혹은 구라파로 이주하여 주(州)의 동서가 다르며 혹은 반도, 혹은 대륙으로, 혹은 사막으로, 혹은 비옥한 땅, 혹은 온대, 한대로 분포하여 멀고 가까움이 다르며 목축, 농업, 침략, 보수 등 생활과 습속이 세월이 지남에 더욱 커다란 차이가 생기어 각자의 고유한 성품을 가졌으니 이것이 바로 환경에 따라 성립한 민족성이라 했다.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7081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7969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5118
144    담론141.흉노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 철기문명을 구가하면서 전차부대를 이용해 중동과 이집트를 정벌한 구약 속의 헷족속 힛타이트족& 힛타이트족의 계약을 흉내낸 모세10경  안원전   2002/03/27  4591
143    담론140. 3세 가륵단군 때 열양(列陽) 욕살(褥薩) 색정(索靖)이 흉노의 조상,회족(回族) 제1의 근간민족이 흉노,3대에 걸쳐 험윤, 훈죽, 귀방(鬼方), 견융(犬戎), 북적(北狄)이 됨,흉노 후예가 돌궐로 우리 동이족 [1]  안원전   2002/03/27  4313
142    담론139.지나족의 사관을 보여주고 있는 논문-"고구려의 귀속문제에 관한 몇 가지 논쟁의 초점(關於高句麗歸屬問題的畿個爭議焦點)"-서길수(徐吉洙) 번역  안원전   2002/03/27  3887
141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4319
140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4171
13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4064
138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4217
137    134.슈메르 시대의 신의 계보와 마르두크 ,구스-벨과 니누스- 니무롯,헤르메스와 구스  안원전   2002/03/19  4933
136    담론13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 환단고기 간행사를 쓴 오향청언(吾鄕淸彦)-일본 고대문자의 하나인 아히루 문자의 원형인 프로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桓檀古記)」에 기록되어 있다  안원전   2002/03/19  4186
135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안원전   2002/03/19  4363
134    담론131.신시(神市)에 녹서(鹿書)가 있었고, 자부(紫府)에 우서(雨書)가 있었으며, 치우(蚩尤)에 화서(花書),부여인 왕문(王文)의 부예(符隸:예서체),왕차중(王次中)의 해서(楷書),가륵단군때 한자(漢字)가 있었고 국호를 조선(朝鮮)  안원전   2002/03/19  4743
133    담론130.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芳規),가나문자의 원류는 고대 한국에서 사용됐던 구결(口訣)&‘동문선’원문을 거꾸로 해석해 국민을 기망한 복거일의 주장  안원전   2002/03/18  5417
132    담론129.민족문화는 살아있는 라이브 문화이므로 민족주의가 지상에서 사라진다면 세계도처에서 각 민족의 고유문화를 보기 위해 가칭 세계 문화 박물관으로 가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안원전   2002/03/18  3903
131    담론128.동서냉전이 신자유주의 남북문제로 블록화하면서 제국어가 쇠퇴하고 민족어가 복귀하다. 러시아내 16개 소수 민족들의 이합집산  안원전   2002/03/18  3693
130    담론127.김춘추가 자국의 연호를 내팽개치고 당의 연호 영휘(永徽)를 사용한 이래, 왕건의 혈통을 지나족 황실의 혈통으로 끌어부쳐 그 근원부터 자주권을 포기 조작  안원전   2002/03/18  3832
129    담론126.남송의 이순신 장군 국풍파 악비장군을 제거한 금의 노예 진회의 주화파와 국풍파 묘청을 제거한 유가 사대주의파 김부식&대륙사를 증발, 왜곡한 김부식을 문화인물로 선정한 썩어빠진 조국의 문화부 장관과 그 담당자들  안원전   2002/03/15  4160
128    담론125.김부식은 자신의 「삼국사」 편찬팀 10명을 거느리고 작업을 완료해 금의 황제를 뜻함에 분명한 천자에게 본서를 진상한다'김부식 봉선찬(金富軾 奉宣撰)' 했다.  안원전   2002/03/15  3770
127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4132
126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4255
125    담론 122.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 역사의 고갱이를 알려 하거든 무엇보다도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의문의 화두를 던졌다. 수없이 개찬 왜곡된 고려사  안원전   2002/03/14  6544
124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안원전   2002/03/14  4452
123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566
122    담론119.서구의 식민지 정책에 착실히 동화된 나머지 민족혼이 갈가리 해체된 얼빠진 민족 필리핀,눈물바다된 재미변호사 에리카 김의 출판기념회장& 부모의 민족혼 교육  안원전   2002/03/10  3777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안원전   2002/03/10  4701
120    담론117.우리에게는 하느님, 한울님이라 할 수 있는 상제, 천주라는 절대자 개념이 있었는데 역사의 왜곡과 분실, 인멸 및 각종 바보짓에 의해 본질을 망각하게 되었다, 대개 금인(金人)은 요(遼)나라의 풍속을 이어 받아 ....(조선왕조실록)  안원전   2002/03/10  3761
119    담론116.단재 신채호-단군을 잃기 시작한 단초는 사대주의의 원조 신라의 김춘추로부터 기인한다;춘추가 비굴할 정도로 비사후례(卑辭厚禮)하여 본국의 의관을 버리고 당의 의관을 쓰며, 진흥왕 이래로 스스로 기록한 본국의 제왕 연호를 버리고 당의 연호를 쓰며..  안원전   2002/03/10  4016
118    담론115.호시 석촉의 석궁을 사용한 숙신, 중화족은 고조선을 총칭해 호맥(胡貊)이라 부르고 훈죽, 읍루, 강방, 귀방,묘(苗), 동호(東胡), 산융(山戎), 동이(東夷), 융이(戎夷) 및 조선의 중국식 표기인 숙신(肅愼:쓔썬), 식신(息愼:씨썬), 직신(稷愼:지썬), 주신  안원전   2002/03/10  3983
117    담론114.일본은 랑케 실증주의 사학을 한국의 내지 연장주의 일환의 동화 이데올로기 창출에 이용하기 위해 도입한 것,개혁은 이러한 노예적 사관을 견지한 채 철 밥통처럼 굳어진 한국의 때묻은 매국 학자들을 갈아치우는 친일청산부터 시작해야  안원전   2002/03/10  3832
116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3699
115    담론112.기독교의 반민족적 특성, 우리 나라를 청국에 부속시키고, 기독교 포교를 위해 외국군에게 우리 나라에 쳐들어오라 주청한 황사영 백서사건은 이완용보다 더 큰 반민족적 망국행위  안원전   2002/03/10  3825
114    담론111.조찬선 목사-교회는 신앙이라는 미명 하에 제도화된 정신적인 노예양성소,선교사가 타종교를 무너뜨리고 뿌리를 뽑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말살행위이며 마귀사탄의 역사  안원전   2002/03/10  3841
113    담론110.기독교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는 날은 전 인류가 죄인이 되는 날이며, 결국 그 날은 지구촌의 형무소화가 완성되는 날,비 기독교인들은 지구촌의 형무소 화를 방지하는 인류의 공로자,아담의 죄를 원죄 삼아 수천 대 후손까지 결박시키는 것은 궤변  안원전   2002/03/10  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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