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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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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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몽골민족 역사로 저명한 「몽골비사(蒙古秘史)」의 여대균(余大鈞)이 주석한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은 대목이 보인다.

징기스칸(成吉思汗)의 조상 선조의 계보를 담은 이 비사는 원래 원나라 때 궁정내부에 비장된 몽골 역사서인데 명 홍무제 때 번역, 출간된 것으로 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이다.

▲ 몽골전통가옥 게르의 천공 - 이곳으로 빛과 바람이 들어온다 .


여기 권1 첫 장 주석을 보면 무어라 나오냐 하면, 「구당서(舊唐書)」<북적전(北狄傳)>을 인용해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당나라 때 지금의 액니고납하(額 古納河) 아래 남쪽 준령 총림(叢林) 가운데의 몽올실위(蒙兀室韋)에 살고 있었는데,

5대 요, 송, 금 때 말겁자(襪劫子), 매고실(梅古悉), 막갈실(漠葛失), 모할석(毛割石), 모게실(毛揭室), 맹고(萌古), 맹고자(萌古子), 몽국사(蒙國斯), 몽고사(蒙古斯), 몽고리(蒙古里), 맹골자(盲骨子), 몽골(朦骨) 등의 이름으로 있다가 원(元)대에 이르러 몽고(蒙古)라 했다고 나온다.

납시특(拉施特)<사집(史集)>이 주석하기를 몽고라는 말의 뜻은 잔약, 순박의 뜻이라 했으니 이는 최초 벽처 심산 노림(老林)의 원시 몽고 부락의 약소하고 순박한 상황에 부합한다 하였다.

YTN특별취재팀이 취재한 대몽골 시간여행에 의하면 배달국의 천제지자의 전통과 복희의 태양신과 연관된 기사를 볼 수 있다. 이 기사 역시 「몽골비사(蒙古秘史)」를 토대로 한 것이다.
-드넓은 몽골 초원은 바다처럼 팔을 벌리고 수 천년 전부터 숱한 종족의 흥망성쇠를 가슴에 품어 왔다.

▲ 유라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자리한 현재 몽골의 위치  

이 땅에 나타났다가 사라져 간 종족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이 땅에서 각축전을 벌이며 유목 문명의 맥을 이어온 종족들은 주로 투르크와 몽골, 퉁구스 계통의 유목민들로 상고(上古)시대 초원 역사의 터를 닦은 스키타이와 훈에서부터 시작해 흉노와 선비, 탁발, 유연, 돌궐, 위구르, 거란, 그리고 몽골족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지역에서 나타난 이들 기마 민족들은 아시아로 또는 유럽으로 쇄도해 들어가 정착 문명 지대를 유린한 뒤 그곳에 강력한 제국을 세우기도 했고 초원의 지배자가 되기 위해 종족간에 피나는 쟁탈전을 벌이기도 했다.

몽골의 궁사들


▲ 유라시아 초원에는 수많은 종족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 이리들의 각축장에 등장한 몽골
몽골족이 나타난 10세기 전후에도 이 땅은 초원의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한 이리들의 각축장이었다.
몽골 초원의 중심부를 장악하고 있던 투르크계의 위그루 제국이 서기 840년 무너지고 중국 땅을 차지하고 있던 당(唐)나라와 중앙아시아를 지배하던 토번(吐藩)제국도 10세기 들어 붕괴되면서 아시아 지역의 기존 정세는 일대 변화를 맞을 수밖에 없었다.
이 세 강대국에 눌려지내던 군소 세력들이 일제히 머리를 들고 일어 난 것이다.
몽골고원 바깥쪽에 있던 몽골족이 몽골 고원으로 파고들 것은 바로 이러한 혼란한 틈을 타서였다.


▲ 몽골족은 흥안령 산맥의 산림지대에서 초원으로 진출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 흥안령 위쪽에서 몽골 고원으로 진입

몽골족은 일반적으로 당대(唐代)의 실위(室韋) 연맹체에 속하던 몽올(蒙兀)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이 정설로 돼 있다.
여진의 동북쪽에 있었다고 기록된 이들은 흥안령 산맥의 위쪽에 있는 에르군네 강 유역에서 사냥을 주 생업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주변 정세가 어지러운 틈을 타 점차 서쪽으로 진출하기 시작한 이들은 훌륜호와 오논강 근처에 자리를 잡으면서 드디어 몽골 고원으로의 진입에 성공한 것이다.
초원의 동북쪽에 자리 잡고 날개를 펴기 시작한 이들은 점차 그 영역을 넓혀 가며 세계를 뒤흔들 게임을 준비하고 있었다.

▶ 푸른 이리와 흰 사슴의 자손들

"칭기스칸의 선조는 하늘에서 점지해서 태어난 푸른 이리(부루테 치노)였다. 그의 아내는 흰 사슴(코아이 마랄) 이었다. 그들은 텡기스를 건너왔다.오논강의 상류에 있는 부르칸 칼둔에 터를 잡고 사는 동안 그들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바타치간이다."

몽골인들은 비사 제 1절에서 그들 종족의 얘기를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푸른 이리와 흰 사슴의 자손 몽골족! 그들은 텡기스(지금의 휼륜호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라는 큰 호수를 건너 오논 강변에 자리를 잡은 데서부터 그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몽골 비사의 앞부분은 역사의 기록이라기보다는 칭기스칸의 가계(家系)ㄴ인 보르지긴씨족의 생성 과정을 기록한 설화와 마찬가지다 푸른 이리와 흰사슴 사이에서 태어난 바타치칸에서부터 이어지는 칭기스칸 가계의 설명은 마치 누가 누구를 낳고..하는 신약의 마태복음 1절처럼 이어진다. 그렇게 이어져서 10대에 이르면 토로골진 바얀이라는 인물이 나타나고 그의 두 아들 두와 소코르와 도분 메르겐代에 이르러야 비로소 구체적인 얘기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두와 소코르는 이마 한가운데 하나의 큰 눈이 달려 있어 그 눈으로 유목하는데 사흘 걸리는 거리를 내다볼 수 있었다. 하루는 두와 소코르가 아우 도분 메르겐과 함께 근처 부르칸 칼둔산에 올라가서 아래로 내려다보니 시냇가를 따라 한 무리의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그 잘보이는 눈으로 그들 일행을 살펴본 두와 소코르는 "저기 오는 사람들 가운데 검은 수레의 앞자리에 있는 앉아 있는 아가씨가 무척 아름답다.만일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도분 메르겐, 너를 위해 청혼을 해보도록 하자."고 말했다.


▲ 몽골족의 조모 알란고아 추정도  

도분 메르겐이 가보니 정말 아름답고 멋진 미혼의 여자가 수레에 타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알란 고아였다. 쿨 바르구진 분지에 사는 족장의 딸과 코리 투마드족의 지도자 사이에 태어난 딸이 바로 알란 고아였다. 도분 메르겐에게 시집 온 알란 고아는 부구누테이와 벨구누테이라는 이름의 두 아들을 낳았다. 도분 메르겐이 죽은 뒤 알란 고아는 남편도 없이 세아들을 더 낳았다. 부쿠 카타기, 부카투 살지,보돈차르 몽칵이 그들이다. 남편 도분 메르겐에게서 태어난 벨구누테이와 부구누테이는 아버지도 없이 동생 세명이 태어난 것에 의문을 품고 있었다. 그래서 어머니 알란 고아가 안 보는데서 수군대기 일쑤였다. "우리 어머니는 형제도 친척도 없고 남편도 없이 세 아들을 더 낳았다. 집안에는 머슴 한 사람만 있을 뿐이다. 이 세 아들은 그의 자식이 틀림없다"
아들이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 안 알란고아는 어느 봄날, 다섯 아들을 모두 불러 앉혔다.
그리고 그들에게 화살 한 대씩을 주어 꺾어 보라고 했다. 한 대 씩은 지체없이 꺾어 버렸다.
다음에는 다섯 대의 화살 묶음을 주고 꺾어 보라고 했다. 다섯 모두가 차례로 시도해 봤으나 아무도 꺾을 수 없었다. 그러자 어머니 알란 고아가 말했다.


▲ 화살로 아들들에게 단합을 가르치는 알란고아
"너희들 벨구누테이와 부구누테이, 내 아들들아! 내가 이 세 아들을 낳았다. 너희는 누구의 어떤 아들인가 의심하여 숙덕댄다. 너희들이 의심하는 것이 무리도 아닐 것이다. 이 아이들을 임신할 때 밤마다 밝은 노란색의 사람이 게르 꼭대기 문의 위 틈새로 빛을 따라 들어와 내 배를 문지르면 그의 빛이 내 배로 스며들었다. 달이 지고 해가 뜰 새벽 무렵에 그 사람이 나갈 때는 누렁개처럼 기어 나갔다.
너희들은 왜 함부로 말하느냐? 그렇게 보면 이 세 아이는 하늘의 아들임에 분명하지 않느냐? 너희들은 왜 검은머리의 인간들과 나를 견주어 말하고 있느냐? 모든 자들의 임금이 되면 평범한 인간들은 그제서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알란 고아가 다섯 아들에게 타이르기를 "너희들, 나의 다섯 아들은 한 배에서 나왔다. 너희들 하나 하나가 되면 저 한 대씩의 화살들처럼 누구에게도 쉽게 꺾인다. 너희들이 저 묶음 화살들처럼 함께 한 마음이 되면 누구에겐들 쉽게 어찌되겠느냐?"고 했다. 그렇게 지내다 그들의 어머니 알란 고아도 죽었다. (「몽골 비사」에서)
몽골족, 특히 칭기스칸 가계인 보르지긴씨족의 祖母 알란 고아가 등장하는 몽골비사에서는 몇 가지 눈 여겨 볼 대목이 있다. 우선 비사는 몽골의 거의 모든 씨족이 알란 고아에서 출발하거나 관계가 있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 하나는 몽골족도 북방 아시아 민족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광선 잉태 즉 빛에 의해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는 일광감응계(日光感應係) 설화를 지닌 민족이라는 점이다.



▲ 알란고아의 후손인 몽골여인  
비사 속에 나타나는 알란 고아는 몽골족 뿐 아니라 동북 아시아계 민족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신화 속의 인물로 국내 일부 몽골학 학자들은 이 알란 고아를 밀양의 아랑이나 동해의 여신 아랑과 연결시키거나 우리의 민요 아리랑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more? Click here! YTN 대몽골 시간여행


<환단고기> '단군세기' 편에도 4대 오사구 단군때(B.C. 2137) 동생 오사달(烏斯達)을 몽고이한(蒙古里汗)에 봉했으며 지금의 몽고족은 그의 후손들이라 한 바 있고 신채호 선생도 『조선사 총론』에서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즉, <사기> 흉노전에  삼성(三姓)의 귀족이 있음이 신라와 같으며, 좌현왕(左賢王), 우현왕(右賢王) 있음이 고구려, 백제와 같으며 5월에 제천하는 것이 마한과 같으며, 무일(戊日)과 기일(己日)을 숭상함이 고구려와 같고,

왕공(王公)을 한(汗)이라 함이 삼국의 간(干)과 같으며, 관명의 마지막에 치( )라는 음이 있음이 신치(臣智)의 지와 한지(旱支)의 지와 같으며, 왕후를 알씨(閼氏)라 함이 곧 아씨가 아닌가 생각한다 했다.

또 사람과 가축을 회계하는 곳을 담림( 林) 혹은 대림( 林)이라 함이 '살임'의 뜻이 아닌가 의문이 나고, 휴도(休屠)는 소도(蘇塗)와 음이 같을 뿐 아니라 나라에 대휴도(大休屠)를 둔 휴도국이 있고 각처에 또한 소휴도가 있어 더욱 삼한의 휴도와 틀림없다고 했다.

나아가 조선과 흉노가 3 천 년 전에 같은 집안 형제이었다는 생각으로 건륭제의 명으로 제정한 <만주원류고>와 요, 금, 원의 <삼사국어해(三史國語解)>를 비교하니 몇 몇 잘못에도 불구하고 주몽의 만주어 '주림물' 곧 활을 잘 쏘는 이의 뜻이라든가,

옥저가 만주어의 '와지' 곧 수풀이 우거진 곳의 뜻이라든가,
삼한관직 이름의 끝에 '지'(支)가 곧 몽고어에 마관(馬官)을 '말치', 양관(羊官)을 '활치'라는 '치'의 종류라 하며, 삼한의 한(韓)은 가한(可汗)의 한(汗)과 같이 왕의 칭호이지 나라의 칭호가 아니라 한 기록으로부터 그 증거를 삼을 만 하다고 했다.

  단재는 또한 지금은 영랑, 술랑의 선사(仙史)가 종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신라하대부터 고려중엽까지 영랑, 원효 같은 대표적 영웅이 사회를 만들었고, 조선 전반기에는 세종대왕, 퇴계 같은 영웅이 사회를 만들기도 했으며,

고려 말 불교의 부패가 극에 이루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불교 밖에서 무언가 찾으려 했던 분위기와 맞물려 안 향의 주자학 도입과 우탁, 정몽주 등의 유교 교육분위기 속에서 세종과 퇴계가 나오는 등 한 때 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생기며 시대를 따라 사회성이 생긴다 했다.

그리하여 조선이나 만주, 몽고, 터키, 헝가리나 핀란드는 3 천년 전에 분명히 같은 혈족이었는데 혹은 아세아에 그대로 살고, 혹은 구라파로 이주하여 주(州)의 동서가 다르며 혹은 반도, 혹은 대륙으로, 혹은 사막으로, 혹은 비옥한 땅, 혹은 온대, 한대로 분포하여 멀고 가까움이 다르며 목축, 농업, 침략, 보수 등 생활과 습속이 세월이 지남에 더욱 커다란 차이가 생기어 각자의 고유한 성품을 가졌으니 이것이 바로 환경에 따라 성립한 민족성이라 했다.  





169    담론163.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6/13  4420
168    담론162.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밝히는데...  안원전   2002/06/13  4205
167    담론161.부 사년(傅斯年)의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과「환단고기」의 맥과 같이 하는 서 량지(徐亮之)의 대륙이동사&김병모 교수의 수로왕비 허황옥  안원전   2002/06/13  4662
166    담론160.낙빈기가 말하는 좆(祖:남근신앙)과 황실을 잇는 혈통의 중심으로 최고의 존칭으로 칭한 자지(自持), 다음 임금자리를 이을 태보(太保:왕자)를 잉태하는 존귀한 여자라는 뜻의 보지(保地)에 대한 금석문학적 해석  안원전   2002/06/13  4900
165    담론159.낙빈기 금문신고의 핵심,호북에서 태어난 신농은 지금의 섬서성 천주산(天主山:岐山) 아래 강수(姜水)에서 살다가 성년이 되자 유웅(有熊)씨 집안의 딸 즉, 황제의 아버지와 자일급 부인 사이에서 낳은 임사(妊巳)씨에게 장가들어 서방님(西方任)이 된다. [1]  안원전   2002/06/13  4561
164    담론 158.순은 모계제도를 부계제도로 혁신하려다 실패한 혁명군주로 요의 어머니이자 순임금에게는 왕고모인 종규를 주축으로 한 곤의 딸 간적과 그녀의 아들 우,또 우임금의 부인이자 곤의 딸 사모무, 또 순임금의 딸 사모신 등 모계세력들이 똘똘 뭉쳐 우임금을..  안원전   2002/06/13  4979
163    담론157. 낙빈기의 상고사 핵심, 금천(金天)의 금(金)은 쇠라기보다는 새(鳥)와 태양을 뜻하여 신농족의 불족, 밝은족(火族), 태양족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천(天)에는 장인인 신농이 들어있어 소호금천이라는 이름 속에 직계와 외가가 모두 담겨있다.  안원전   2002/06/13  5061
162    담론156.낙빈기의 조선 선(鮮) 자의 금석문학적 유래& 중국사학자들은 모계사회, 특히 3황5제시대의 외가가 실권을 쥔 특수한 모계사회 제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고 역사의 단추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 끼워져 왜곡되었음을 강조  안원전   2002/06/13  4804
161    담론155.신역사학자에 대한 낙빈기의 비판과 복수결혼제도인 모권제의 대우혼(對偶婚) 제도의 속성 &"夏왕조 개국은 기원전 2070년" 中, 古代 3왕조 연표확정  안원전   2002/06/13  4707
160    담론154. 낙빈기의 금문신고의 핵심은 동이 제 족이 모권제적 대우혼 제도 아래에서 대륙을 말아먹은 것을 갑골문의 금석문학적인 차원에서 입증하고 있다.  안원전   2002/06/13  4718
159    담론163.(중복삭제예정)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5/17  4350
158    담론162.(중복삭제예정)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안원전   2002/05/17  3893
157    담론153.중화(中華)족이 화(華)라는 명칭을 갖게 된 것은 햇빛을 상징하는 엽(曄)이 간체화 된 것이며 화족(華族)의 뿌리 역시 태양과 광명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다.  안원전   2002/05/17  4288
156    담론152.「규원사화」의 "단군사관신지(檀君史官神誌) 작진단구변국도(作震檀九變局圖)"&「신교총화(神敎叢話)」의 「진단구변국도(震檀九變局圖)」  안원전   2002/05/17  4587
155    담론151.삼국유사는 불교의 허탄(虛誕)한 이야기로 고려의 역사 왜곡을 미화한 것&복희,신농,요,순,우로 본 대륙사의 실루엣  안원전   2002/05/17  4605
154    담론150.은상(殷商)의 기원은 바로 동이족 설(契),동이족인 은인(殷人)은 신교의 입장에서 신정정치의 유습을 승계  안원전   2002/05/17  4192
153    치우능 탐사&답사기-산동성(현 하남성) 태전현 문화국 마광김(馬廣金)의 치우능묘에 대한 비망록 보고서&유방(油坊)에 치우(蚩尤)의 머리를 매장했다<文史花絮)> 현술귀(玄述貴). [1]  안원전   2002/05/04  5124
152    담론 144. 정현은 「사기」<오제본기> 황제편에서 치우가 천하를 제패했음을 말한다.(鄭玄云 蚩尤也覇天下)  안원전   2002/05/04  5128
151    담론149."개국호조선(開國號朝鮮) 여고동시(與高同時)",환인천제는 풍주에서 개국해 풍이(風夷)의 시조가 되고, 배곡(倍谷)에서 개국하여 배달나라(倍達那羅)가(임승국),복희여와도의 복희  안원전   2002/04/06  5251
150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4570
149    담론147.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은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안원전   2002/04/03  4880
148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8510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7511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8406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5504
144    담론141.흉노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 철기문명을 구가하면서 전차부대를 이용해 중동과 이집트를 정벌한 구약 속의 헷족속 힛타이트족& 힛타이트족의 계약을 흉내낸 모세10경  안원전   2002/03/27  4891
143    담론140. 3세 가륵단군 때 열양(列陽) 욕살(褥薩) 색정(索靖)이 흉노의 조상,회족(回族) 제1의 근간민족이 흉노,3대에 걸쳐 험윤, 훈죽, 귀방(鬼方), 견융(犬戎), 북적(北狄)이 됨,흉노 후예가 돌궐로 우리 동이족 [1]  안원전   2002/03/27  4640
142    담론139.지나족의 사관을 보여주고 있는 논문-"고구려의 귀속문제에 관한 몇 가지 논쟁의 초점(關於高句麗歸屬問題的畿個爭議焦點)"-서길수(徐吉洙) 번역  안원전   2002/03/27  4181
141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4609
140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4524
13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4354
138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4541
137    134.슈메르 시대의 신의 계보와 마르두크 ,구스-벨과 니누스- 니무롯,헤르메스와 구스  안원전   2002/03/19  5259
136    담론13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 환단고기 간행사를 쓴 오향청언(吾鄕淸彦)-일본 고대문자의 하나인 아히루 문자의 원형인 프로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桓檀古記)」에 기록되어 있다  안원전   2002/03/19  4555
135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안원전   2002/03/19  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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