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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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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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김 지형은 한자와 한글의 관계에 대해 둘 이상의 언어에 나타나는 유사성은

첫째, 동 계통일 가능성,

둘째, 차용(借用)일 가능성,

셋째, 우연의 일치일 가능성을 말하고 '어떤 단어나 문법형태소가 차용에 의해서 어느 어족 전체에 공존하더라도 그 차용이 우리들이 알 수 없는 먼 옛 시기에 이루어졌으며 따라서 그것을 차용어로 식별할 수 없다면,

그들은 공통조어에 소급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김방한(金芳漢)의 역사비교 언어학의 명제를 기본으로 깔고 두 언어집단이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밝혀내고 있다.(見「한자 전래 이전시기의 한국어와 중국어와의 비교」)

그의 연구에 의하면, 동일한 원의미(原意味)를 가지지만 형태가 판이한 많은 어휘들이 양 언어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한국어나 중국어 모두 민족어로 자리잡는데는 여러 개의 서로 다른 언어집단이 관여했을 것이라 말한다.

그는 아주 재미있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기존의 관점을 깨 준다. 즉, 한국어와 중국어가 계통이 다르다는 일반적인 견해는 현대 한국어와 중국어를 기준으로 보았기 때문인데,

처음부터 한국어와 중국어라는 언어를 전제하고 그 차이나 공통점을 논의하다보니, 두 언어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은 계통이 다른 것으로 당연시되었고, 공통되는 부분은 차용(借用:어휘를 꾸어다 쓰는 것이니 문화의 종속을 보여주는 변수가 된다)이라는 관점에서 논의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제-일종의 선입관-을 배제하고 현재의 방언이나 화석어에 남아있는 소실어들을 고찰해 두 언어를 바라보면 두 언어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결론은 한국어와 중국어가 기초어휘에서 많은 부분이 일치하거나 유사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한국어와 중국어의 관계를 현재의 관점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기원의 다양성 측면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라 말한다.

그는 중국의 고대문화가 한국에서 건너간 것으로 보아 중국어와 한국어의 동 계통어 가능성을 개진한 이탁(李鐸),

둘의 관계를 비교언어학적 관점에서 공통기원으로 보는 서정범,

한자를 매개로 한 문어중심의 차용과 더불어 이와 별도로 구두어 중심의 차용도 아주 이른 시기부터 줄기차게 진행되었다는 이기문(李基文),

한국어의 어원을 중국 상고음으로 해명하는 최 영애(崔玲愛) 등의 학설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연구가 차용관계 이상으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임을 적시(摘示)하고 차용의 관점에서 연구한 학자군과 동일계통적 관점의 학설로 나눈다.

이는 적어도 한문에서 한글어휘가 나온 것이 아니라 한글에서 한문어휘가 나온 것이며 최소한 한글과 한문의 기원이 같음을 보여주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박문기는 「한자는 우리글이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역대로 중국을 통치한 왕조가 거의 다 우리에게서 파생한 이인(夷人)집단이었고 중국인들은 이 이인집단에 의해서 수난을 당해 왔던 것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지금까지도 도적을 "뚱이(東夷)"라 이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한족(漢族)에게 무수한 침략을 당했기 때문에 비속한 사람을 가리켜 "한이(漢伊)"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괴한(怪漢)", "치한(癡漢)", "악한(惡漢)" 등의 말이 전해오고 있는 것이다.

옛 조선이 가장 강성했을때에는 한족의 세력을 멀리 서쪽 기주(岐周) 밖으로 축출하고 중원에 은(殷) 왕조를 세워 630여 년 동안 천하를 통치한 장쾌한 역사도 있었다.

그러나 은왕조가 망한 후로는 동이의 수방(首邦)이라 일컬었던 조선이 단 한번도 중국을 정복한 사실이 없었다. 지금 사람들이 흔히 한문이라 일컫는 진서(眞書), 즉 참글은 바로 은왕조시대 갑골문이 그 원형인 것이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사람들은 거의가 한문이 중국의 글자라 이르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에는 가림다 문자 또는 가림토 문자를 닮은 고문자가 있다. 대마도(對馬島)의 아히루 가문에서 전해져 왔다고 해서 아히루 문자라 부르는 이 문자는 왜인들이 자신들의 역사가 기마민족 도래설로 설명되는 한민족과의 연관성을 감추기 위해 신화시대로 처리한 시대의 문자라고 해서 일반적으로 신대문자라고 말해지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신대문자를 최초로 소개한 것은 1819년에 출판된 <신자일문전>을 통해서인데, 이 신대문자는 아직도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 대마역사 민속 자료관과 일본의 국조신인 아마테라쓰 오오미카미(천조대신)를 모신 이세(伊勢) 신궁에 보관되어 있는데, 신대문자는 일본 전역 100여 군데의 신사에 기록이 남아있다.

이 문자는 서기 708년의 유물인데 이는 대조영이 고구려 멸망 후 발해를 건국했을 무렵이며,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나랏글로 정한 것은 1446년이었다.

이런 이유로 지금까지 일본 학자들은 1446년의 한글이 708년의 일본 신대문자를 보고 만든 것이라 주장해 왔다.

그 장본인인 일본의 오향청언(吾鄕淸彦)은 708년의 신대문자의 유물을 증거로 들면서 "일본의 신대문자가 조선으로 건너가 훈민정음을 낳게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변호사 출신인 가시마 노보루의 일본판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고 아시아의 비사라고 평가한 그것을 연구한 결과, 오향청언(吾鄕淸彦)은 일본판 <환단고기>의 간행사를 직접 쓰고 '기기(記紀) 사관(고사기,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신무천황의 아버지 역사기록을 완전히 위조라고 말하고

  "일본의 고대문자의 일종인 아히루 문자가 조선 훈민정음의 뿌리다."는 자신의 기존의 주장을 철회하는 동시에 "신대문자의 원형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에 수록되어 있다."고 인정했다.

오향청언(吾鄕淸彦)이 아시아의 보물로 치켜세우고 일본의 고대사학과 한국사학 더욱이 아시아 사학에 자극을 가해 세계 고대사의 진상이 밝혀질 거라 하면서도 일본상고사의 뿌리를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는 건 본서 전체를 읽으면 대국적인 이유를 알 수 있겠거니와 동시에 일본인의 그러한 견강부회의 근거와 그들의 한계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식민사학을 전수받은 한국의 강단사학자들이 위서라 주장하는 책을 일본인 학자가 아시아 최고의 보물로 치는 건 역사의식이 고갈되어 종놈 사관화 된 한민족의 비극이자 한일간의 웃지 못할 희극이다.

가림토 한국경산 발견Click here!
훈민정음은 단군조선의 옛글자에서 Click here!


하북,안양의 가림다를 눈여겨 보라.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7076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7965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5116
144    담론141.흉노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 철기문명을 구가하면서 전차부대를 이용해 중동과 이집트를 정벌한 구약 속의 헷족속 힛타이트족& 힛타이트족의 계약을 흉내낸 모세10경  안원전   2002/03/27  4588
143    담론140. 3세 가륵단군 때 열양(列陽) 욕살(褥薩) 색정(索靖)이 흉노의 조상,회족(回族) 제1의 근간민족이 흉노,3대에 걸쳐 험윤, 훈죽, 귀방(鬼方), 견융(犬戎), 북적(北狄)이 됨,흉노 후예가 돌궐로 우리 동이족 [1]  안원전   2002/03/27  4311
142    담론139.지나족의 사관을 보여주고 있는 논문-"고구려의 귀속문제에 관한 몇 가지 논쟁의 초점(關於高句麗歸屬問題的畿個爭議焦點)"-서길수(徐吉洙) 번역  안원전   2002/03/27  3883
141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4316
140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4167
13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4062
138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4212
137    134.슈메르 시대의 신의 계보와 마르두크 ,구스-벨과 니누스- 니무롯,헤르메스와 구스  안원전   2002/03/19  4931
136    담론13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 환단고기 간행사를 쓴 오향청언(吾鄕淸彦)-일본 고대문자의 하나인 아히루 문자의 원형인 프로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桓檀古記)」에 기록되어 있다  안원전   2002/03/19  4180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안원전   2002/03/19  4359
134    담론131.신시(神市)에 녹서(鹿書)가 있었고, 자부(紫府)에 우서(雨書)가 있었으며, 치우(蚩尤)에 화서(花書),부여인 왕문(王文)의 부예(符隸:예서체),왕차중(王次中)의 해서(楷書),가륵단군때 한자(漢字)가 있었고 국호를 조선(朝鮮)  안원전   2002/03/19  4741
133    담론130.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芳規),가나문자의 원류는 고대 한국에서 사용됐던 구결(口訣)&‘동문선’원문을 거꾸로 해석해 국민을 기망한 복거일의 주장  안원전   2002/03/18  5415
132    담론129.민족문화는 살아있는 라이브 문화이므로 민족주의가 지상에서 사라진다면 세계도처에서 각 민족의 고유문화를 보기 위해 가칭 세계 문화 박물관으로 가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안원전   2002/03/18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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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담론127.김춘추가 자국의 연호를 내팽개치고 당의 연호 영휘(永徽)를 사용한 이래, 왕건의 혈통을 지나족 황실의 혈통으로 끌어부쳐 그 근원부터 자주권을 포기 조작  안원전   2002/03/18  3829
129    담론126.남송의 이순신 장군 국풍파 악비장군을 제거한 금의 노예 진회의 주화파와 국풍파 묘청을 제거한 유가 사대주의파 김부식&대륙사를 증발, 왜곡한 김부식을 문화인물로 선정한 썩어빠진 조국의 문화부 장관과 그 담당자들  안원전   2002/03/15  4155
128    담론125.김부식은 자신의 「삼국사」 편찬팀 10명을 거느리고 작업을 완료해 금의 황제를 뜻함에 분명한 천자에게 본서를 진상한다'김부식 봉선찬(金富軾 奉宣撰)' 했다.  안원전   2002/03/15  3765
127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4127
126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4248
125    담론 122.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 역사의 고갱이를 알려 하거든 무엇보다도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의문의 화두를 던졌다. 수없이 개찬 왜곡된 고려사  안원전   2002/03/14  6539
124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안원전   2002/03/14  4447
123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564
122    담론119.서구의 식민지 정책에 착실히 동화된 나머지 민족혼이 갈가리 해체된 얼빠진 민족 필리핀,눈물바다된 재미변호사 에리카 김의 출판기념회장& 부모의 민족혼 교육  안원전   2002/03/10  3775
121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안원전   2002/03/10  4697
120    담론117.우리에게는 하느님, 한울님이라 할 수 있는 상제, 천주라는 절대자 개념이 있었는데 역사의 왜곡과 분실, 인멸 및 각종 바보짓에 의해 본질을 망각하게 되었다, 대개 금인(金人)은 요(遼)나라의 풍속을 이어 받아 ....(조선왕조실록)  안원전   2002/03/10  3758
119    담론116.단재 신채호-단군을 잃기 시작한 단초는 사대주의의 원조 신라의 김춘추로부터 기인한다;춘추가 비굴할 정도로 비사후례(卑辭厚禮)하여 본국의 의관을 버리고 당의 의관을 쓰며, 진흥왕 이래로 스스로 기록한 본국의 제왕 연호를 버리고 당의 연호를 쓰며..  안원전   2002/03/10  4014
118    담론115.호시 석촉의 석궁을 사용한 숙신, 중화족은 고조선을 총칭해 호맥(胡貊)이라 부르고 훈죽, 읍루, 강방, 귀방,묘(苗), 동호(東胡), 산융(山戎), 동이(東夷), 융이(戎夷) 및 조선의 중국식 표기인 숙신(肅愼:쓔썬), 식신(息愼:씨썬), 직신(稷愼:지썬), 주신  안원전   2002/03/10  3980
117    담론114.일본은 랑케 실증주의 사학을 한국의 내지 연장주의 일환의 동화 이데올로기 창출에 이용하기 위해 도입한 것,개혁은 이러한 노예적 사관을 견지한 채 철 밥통처럼 굳어진 한국의 때묻은 매국 학자들을 갈아치우는 친일청산부터 시작해야  안원전   2002/03/10  3830
116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3698
115    담론112.기독교의 반민족적 특성, 우리 나라를 청국에 부속시키고, 기독교 포교를 위해 외국군에게 우리 나라에 쳐들어오라 주청한 황사영 백서사건은 이완용보다 더 큰 반민족적 망국행위  안원전   2002/03/10  3823
114    담론111.조찬선 목사-교회는 신앙이라는 미명 하에 제도화된 정신적인 노예양성소,선교사가 타종교를 무너뜨리고 뿌리를 뽑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말살행위이며 마귀사탄의 역사  안원전   2002/03/10  3836
113    담론110.기독교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는 날은 전 인류가 죄인이 되는 날이며, 결국 그 날은 지구촌의 형무소화가 완성되는 날,비 기독교인들은 지구촌의 형무소 화를 방지하는 인류의 공로자,아담의 죄를 원죄 삼아 수천 대 후손까지 결박시키는 것은 궤변  안원전   2002/03/10  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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