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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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4127
111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4249
110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안원전   2002/03/14  4447
109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564
108    담론12. 이승만이 손잡은 친일매판 세력 김성수 한민당과 해방정국의 내막  안원전   2002/01/18  5440
107    담론119.서구의 식민지 정책에 착실히 동화된 나머지 민족혼이 갈가리 해체된 얼빠진 민족 필리핀,눈물바다된 재미변호사 에리카 김의 출판기념회장& 부모의 민족혼 교육  안원전   2002/03/10  3775
106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안원전   2002/03/10  4697
105    담론117.우리에게는 하느님, 한울님이라 할 수 있는 상제, 천주라는 절대자 개념이 있었는데 역사의 왜곡과 분실, 인멸 및 각종 바보짓에 의해 본질을 망각하게 되었다, 대개 금인(金人)은 요(遼)나라의 풍속을 이어 받아 ....(조선왕조실록)  안원전   2002/03/10  3758
104    담론116.단재 신채호-단군을 잃기 시작한 단초는 사대주의의 원조 신라의 김춘추로부터 기인한다;춘추가 비굴할 정도로 비사후례(卑辭厚禮)하여 본국의 의관을 버리고 당의 의관을 쓰며, 진흥왕 이래로 스스로 기록한 본국의 제왕 연호를 버리고 당의 연호를 쓰며..  안원전   2002/03/10  4014
103    담론115.호시 석촉의 석궁을 사용한 숙신, 중화족은 고조선을 총칭해 호맥(胡貊)이라 부르고 훈죽, 읍루, 강방, 귀방,묘(苗), 동호(東胡), 산융(山戎), 동이(東夷), 융이(戎夷) 및 조선의 중국식 표기인 숙신(肅愼:쓔썬), 식신(息愼:씨썬), 직신(稷愼:지썬), 주신  안원전   2002/03/10  3980
102    담론114.일본은 랑케 실증주의 사학을 한국의 내지 연장주의 일환의 동화 이데올로기 창출에 이용하기 위해 도입한 것,개혁은 이러한 노예적 사관을 견지한 채 철 밥통처럼 굳어진 한국의 때묻은 매국 학자들을 갈아치우는 친일청산부터 시작해야  안원전   2002/03/10  3830
101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3698
100    담론112.기독교의 반민족적 특성, 우리 나라를 청국에 부속시키고, 기독교 포교를 위해 외국군에게 우리 나라에 쳐들어오라 주청한 황사영 백서사건은 이완용보다 더 큰 반민족적 망국행위  안원전   2002/03/10  3823
99    담론111.조찬선 목사-교회는 신앙이라는 미명 하에 제도화된 정신적인 노예양성소,선교사가 타종교를 무너뜨리고 뿌리를 뽑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말살행위이며 마귀사탄의 역사  안원전   2002/03/10  3836
98    담론110.기독교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는 날은 전 인류가 죄인이 되는 날이며, 결국 그 날은 지구촌의 형무소화가 완성되는 날,비 기독교인들은 지구촌의 형무소 화를 방지하는 인류의 공로자,아담의 죄를 원죄 삼아 수천 대 후손까지 결박시키는 것은 궤변  안원전   2002/03/10  3853
97    담론11.조봉암,조용수의 사법살인과 제주 4.3 항쟁의 비극  안원전   2002/01/18  5448
96    담론109.관중-호피 특산물의 조선은 광활한 8천리의 땅,조선의 숙신은 인(仁)의 화신으로 군자의 나라,진(秦) 무공(繆公)-융이(숙신 조선왕)의 정치는 참 성인의 정치,맹자 예맥조선의 20분지1세제 논함  안원전   2002/03/08  3855
95    담론108.사천성 유도(중경)에서 단군왕검의 부루태자는 우(夏禹)에게 5행치수 금간옥첩 전함,관중(管仲)과 성보(城父)가 동이족 고죽국 정벌하면서 중원을 잃기시작함  안원전   2002/03/08  4124
94    담론107.「산해경(山海經)」<해내북경>에 조선을 천독국(朝鮮天毒)이라 하고,소도(蘇塗)사상을 말하고 있다&동사년표기록-東史年表 古記云 東方有先光朝日光鮮故謂之朝鮮),동북이(東北夷)의 중심은 백의민족인 숙신 곧 조선  안원전   2002/02/28  3927
93    담론106.「산해경(山海經)」<해외북경>에 동해 안쪽 북해 모퉁이에 조선이라는 국명을 가진 나라(단군조선)가 있다고 명쾌하게 고증하고 있다.(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名曰朝鮮 自由中國 藝文印書 발행. 참고로 국내판에는 안나온다.)  안원전   2002/02/28  3770
92    담론105.수많은 고서에 나와있는 단군을 신화라 치부하며 허구로 보는 것은 뚝심만으로 밀어 부치려 하는 일종의 오만무례한 반민족적 독단이며 역사에 대한 철면피한 무뢰배임만을 증명해 보일 뿐이다.  안원전   2002/02/28  3827
91    담론104.「회남자(淮南子)」주에 동방에 9종류의 동이가 있다, 「논어」 정의(正義)에 의하면 현도, 낙랑, 고려, 만식(萬飾), 부유(鳧臾), 소가(素家), 동도(東道), 왜인, 천비(天鄙)를 9이&진시황의 개산위민 흡수정책  안원전   2002/02/28  3928
90    담론103.진시황 영 정의 황실 성인 영씨 성의 기원은 조 도등(새토템)의 동이족 대업이 여화(女華)라고 하는 동이족 소전(少典)의 자녀를 취해 (치수사업을 성공시킨) 우(禹)와 대비(大費)를 낳으면서...  안원전   2002/02/25  4906
89    담론102.전통적 동이족의 근거지이자 강태공의 봉지인 산동성 임치의 역사와 이곳이 배출한 영걸,저명인사 및 그 동이족 계보  안원전   2002/02/25  5658
88    담론101.태공망이 여(呂)씨가 된 유래, 여상(呂尙)은 치우씨의 후예,조나라 한단(邯鄲)의 대 상인 여불위 안국군의 공자 자초(子楚)를 만나게 되다  안원전   2002/02/25  4141
87    담론100. 3.1신, 상제와 동황태일, 호랑이와 산신각, 동이족의 정신세계에 줄을 댄「초사(楚辭)」,「시경(詩經)」의 주남과 소남의 국풍편「동서방족 용봉도등」, 김수로설화는 조(鳥) 도등의 동방족유입  안원전   2002/02/20  4763
86    담론10. 무질서의 문화사적 역사기원을 추적해 본다.  안원전   2002/01/18  4502
85    담론1.새로운 패러다임-X세대를 구세대로 만든 N세대  안원전   2002/01/16  4566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003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864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04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1304
80    담론 56.서울을 교통천국..3편 버스는 공영화내지 국영화하고 택시기사의 전과자 퇴출 공무원제로 질을 높인다.&아! 싱가포르  안원전   2002/01/24  3980
79    담론 348. 분명한 내막-서안사변(西安事變)의 수수께끼  안원전   2008/03/11  5984
78    담론 3. 세계는 목하 IT 전쟁  안원전   2002/01/16  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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