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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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109.관중-호피 특산물의 조선은 광활한 8천리의 땅,조선의 숙신은 인(仁)의 화신으로 군자의 나라,진(秦) 무공(繆公)-융이(숙신 조선왕)의 정치는 참 성인의 정치,맹자 예맥조선의 20분지1세제 논함
단군조선 실증사료












임혜상 고조선 강역

                                         출처:http://www.coo2.net/html/main.html

얼마 전 TV에 옛 백제 왕실의 수도였던 오오사까의 나라 지방이 한반도 백제국에서 기원한 것으로 나라라는 말이 한국말이라 한 것에 대해 한 일본 여성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라가 한국말로 무엇을 뜻하느냐고 묻는 장면이 방영된 바 있다.
그런데 그 대답을 하는 한국인도 정작 그 뜻을 제대로 모르고 그냥 국가를 뜻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은 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잠시 여기서 이를 짚고 넘어가기로 하자. 단재 신채호는 우리의 고어에 우리를 '아리'라 하고 강을 '라'라고 했다고 말하고,  조선의 고대문화는 모두 강빈(江濱)에서 발생하여, 아례강, 아리수, 욱리수, 오열하, 열수, 무열하 등 모든 강하 이름에 보이는 열(列)이 다 아리의 음역이며 강, 하, 수는 다 '라'의 음역이라 했다.

그리하여 나라의 고어는 '라라'로 라라는 본래 진도(津渡)를 가리키던 명사로 국가를 가리키는 명사가 되어 나(那), 나(羅), 노(奴), 루(婁), 낭(浪), 강(岡) 등은 모두 '라'의 음역이며 천(川), 원(原), 경(京), 국(國) 등도 모두 '라'의 음역이라 말한 바 있다.

나라는 바로 라라에서 온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해방이후 일제와 그 하수인 두계 이 병도의 사관을 이어받은 국내 식민지 사학의 홍위병들은 고조선이 이미 위에 열거한 바와 같이 「삼국유사」와 「세종실록지리지」,「제왕운기」,「삼국사기」「응제시주」 등등에 수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연구가 필요하다 하여 신화로써만 인정하고 이들이 인용한 중국의 「사기」와 수많은 고전들은 애써 모른 체 해오는 반민족적 작태를 저질러왔다.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비록 「사기」가 산융(山戎), 숙신, 융이(戎夷)로 표기하고 있지만 연(燕)의 장수 진개가 조선 땅 천여 리를 탈취했다는 기록과 제나라 관중이 조선의 호피는 유명하다 하고

호피를 특산물로 하는 조선은 광활하기 그지없는 8천리라 한 기록, 관자가 언급한 발조선(發朝鮮)의 예와

「산해경」에 보이는 조선 천독(朝鮮天毒)의 기록과 산견(散見)하는 수많은 대인 국, 숙신, 조선 기록, 「회남자」에 보이는 동북이(東北夷)로서의 대인지조선(大人之朝鮮)인 단군 조선의 중심부족이던 숙신은 천민(天民)이라는 기록과

대인지국 조선의 숙신은 인(仁)의 화신으로 군자의 나라였다는 수많은 기록이 단군 조선의 실재를 증명하고 있음을 그들은 애써 모른 채 하고 있는 것이다.

춘추시대 진(秦) 무공(繆公)이 현자라는 소문을 듣고 융이 왕(숙신 조선왕)이 사신 유여(由余)를 보낸다. 이때 무공이 시, 서, 예, 악의 법도로 정치를 해도 시끄러운데 융이의 나라는 어찌 그리 잘 다스리느냐 말한다.

이에 유여가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순박한 덕으로 대우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충성과 신의로 섬기는데, 이것은 한 나라의 정치가 마치 한 몸을 다스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을 모르는데서 묻는 질문이라 하고 융이의 정치는 참 성인의 정치라 했다.

또 「맹자」<고자하>에 요순의 세제는 10분의 1의 세제였는데  백규(白圭)가 맹자에게 세제를 20분의 1로 하면 좋겠다고 하니

맹자가 자네의 도는 예맥조선의 도라 했다(吾欲二十而取一何如 孟子曰子之道貊道也) 예맥조선의 세제가 20분의1이라면 10분의1인 요순에 비해 백성이 얼마나 살기 좋았으며 위정자는 또한 얼마나 정치를 잘한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157    담론153.중화(中華)족이 화(華)라는 명칭을 갖게 된 것은 햇빛을 상징하는 엽(曄)이 간체화 된 것이며 화족(華族)의 뿌리 역시 태양과 광명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다.  안원전   2002/05/17  4450
156    담론152.「규원사화」의 "단군사관신지(檀君史官神誌) 작진단구변국도(作震檀九變局圖)"&「신교총화(神敎叢話)」의 「진단구변국도(震檀九變局圖)」  안원전   2002/05/17  4736
155    담론151.삼국유사는 불교의 허탄(虛誕)한 이야기로 고려의 역사 왜곡을 미화한 것&복희,신농,요,순,우로 본 대륙사의 실루엣  안원전   2002/05/17  4747
154    담론150.은상(殷商)의 기원은 바로 동이족 설(契),동이족인 은인(殷人)은 신교의 입장에서 신정정치의 유습을 승계  안원전   2002/05/17  4333
153    치우능 탐사&답사기-산동성(현 하남성) 태전현 문화국 마광김(馬廣金)의 치우능묘에 대한 비망록 보고서&유방(油坊)에 치우(蚩尤)의 머리를 매장했다<文史花絮)> 현술귀(玄述貴). [1]  안원전   2002/05/04  5272
152    담론 144. 정현은 「사기」<오제본기> 황제편에서 치우가 천하를 제패했음을 말한다.(鄭玄云 蚩尤也覇天下)  안원전   2002/05/04  5285
151    담론149."개국호조선(開國號朝鮮) 여고동시(與高同時)",환인천제는 풍주에서 개국해 풍이(風夷)의 시조가 되고, 배곡(倍谷)에서 개국하여 배달나라(倍達那羅)가(임승국),복희여와도의 복희  안원전   2002/04/06  5456
150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4728
149    담론147.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은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안원전   2002/04/03  5036
148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8715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7698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8626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5680
144    담론141.흉노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 철기문명을 구가하면서 전차부대를 이용해 중동과 이집트를 정벌한 구약 속의 헷족속 힛타이트족& 힛타이트족의 계약을 흉내낸 모세10경  안원전   2002/03/27  5037
143    담론140. 3세 가륵단군 때 열양(列陽) 욕살(褥薩) 색정(索靖)이 흉노의 조상,회족(回族) 제1의 근간민족이 흉노,3대에 걸쳐 험윤, 훈죽, 귀방(鬼方), 견융(犬戎), 북적(北狄)이 됨,흉노 후예가 돌궐로 우리 동이족 [1]  안원전   2002/03/27  4802
142    담론139.지나족의 사관을 보여주고 있는 논문-"고구려의 귀속문제에 관한 몇 가지 논쟁의 초점(關於高句麗歸屬問題的畿個爭議焦點)"-서길수(徐吉洙) 번역  안원전   2002/03/27  4337
141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4765
140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4694
13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4554
138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4704
137    134.슈메르 시대의 신의 계보와 마르두크 ,구스-벨과 니누스- 니무롯,헤르메스와 구스  안원전   2002/03/19  5398
136    담론13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 환단고기 간행사를 쓴 오향청언(吾鄕淸彦)-일본 고대문자의 하나인 아히루 문자의 원형인 프로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桓檀古記)」에 기록되어 있다  안원전   2002/03/19  4703
135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안원전   2002/03/19  4883
134    담론131.신시(神市)에 녹서(鹿書)가 있었고, 자부(紫府)에 우서(雨書)가 있었으며, 치우(蚩尤)에 화서(花書),부여인 왕문(王文)의 부예(符隸:예서체),왕차중(王次中)의 해서(楷書),가륵단군때 한자(漢字)가 있었고 국호를 조선(朝鮮)  안원전   2002/03/19  5250
133    담론130.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芳規),가나문자의 원류는 고대 한국에서 사용됐던 구결(口訣)&‘동문선’원문을 거꾸로 해석해 국민을 기망한 복거일의 주장  안원전   2002/03/18  5855
132    담론129.민족문화는 살아있는 라이브 문화이므로 민족주의가 지상에서 사라진다면 세계도처에서 각 민족의 고유문화를 보기 위해 가칭 세계 문화 박물관으로 가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안원전   2002/03/18  4362
131    담론128.동서냉전이 신자유주의 남북문제로 블록화하면서 제국어가 쇠퇴하고 민족어가 복귀하다. 러시아내 16개 소수 민족들의 이합집산  안원전   2002/03/18  4139
130    담론127.김춘추가 자국의 연호를 내팽개치고 당의 연호 영휘(永徽)를 사용한 이래, 왕건의 혈통을 지나족 황실의 혈통으로 끌어부쳐 그 근원부터 자주권을 포기 조작  안원전   2002/03/18  4278
129    담론126.남송의 이순신 장군 국풍파 악비장군을 제거한 금의 노예 진회의 주화파와 국풍파 묘청을 제거한 유가 사대주의파 김부식&대륙사를 증발, 왜곡한 김부식을 문화인물로 선정한 썩어빠진 조국의 문화부 장관과 그 담당자들  안원전   2002/03/15  4621
128    담론125.김부식은 자신의 「삼국사」 편찬팀 10명을 거느리고 작업을 완료해 금의 황제를 뜻함에 분명한 천자에게 본서를 진상한다'김부식 봉선찬(金富軾 奉宣撰)' 했다.  안원전   2002/03/15  4213
127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4592
126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4726
125    담론 122.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 역사의 고갱이를 알려 하거든 무엇보다도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의문의 화두를 던졌다. 수없이 개찬 왜곡된 고려사  안원전   2002/03/14  6981
124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안원전   2002/03/14  4957
123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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