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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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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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론147.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은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아무튼 다시 본 주제로 다시 돌아가 이야기를 계속 진행해 나가면,  

서방 서장족은  1단계로 북쪽 천산 산맥과 남쪽 곤륜산맥 사이에 있는 타림분지로 들어가 한(漢)족의 세력기반이 된다.

저명한 대만의 고고학자 서량지(徐亮之)는 타림분지의 사막화(홍적통 제 2 빙하기)로 인해 인류의 이동이 시작되어 후일 중국 하북평원의 북경원인, 쟈바 솔로강 지역의 쟈바 원인, 독일 하이델베르그 지방의 중국 원인적 호모 하이델베르그 인의 화석으로 남게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의 신강성에 속하는 곤륜산의 타림분지에는 서방 서장족의 토착세력으로 알려지고 있는 원시미개 족속들인 서왕모족, 석왕모족, 서연모족의 3대 모계 종족들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산해경(山海經)」)

이에 대해 서 량지(徐亮之)는 「중국사전사화」210쪽에서 곤륜산 아래에 모계사회의 서왕모족이 살고 있었다고 증거하고 있다.

2단계로 환국 말에 환인이 삼위산과 태백산(백두산)을 내려다보고 누구를 보내 개척할까 생각했는데 5가(우가, 마가, 구가, 저가, 양가)가 서자부 마을의 환웅을 용기와 덕, 지혜가 있다고 추천하여 '제세핵랑군' 3천 명과 천부인 3 개를 주어(단군 때에 처음 있었던 것이 아님을 주지) 천민을 교화시키게 하여 태백산으로 파견했다.

참고 서자부 마을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桓雄에 대한 역사적 기록으로 중 일련이 쓴 삼국유사에 桓國(因)의 서자庶子 桓雄이란 말이 나오는데, 여기서 庶子라는 글자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무식하고 게으름으로 인하여 첩실의 자식이라 해석을 하는 경향이 대부분인데, 이는 참으로 부끄럽고 엉뚱하다고 아니할 수가 없다. 위에서 말한 중국의 辭源이라는 대백과사전격인 책에는 중국의 古語, 古史를 잘 설명해 놓고 있다. 여기에 庶子란 1. 첩의 아들, 2. 많은 아들, 3. 옛부터 있는 높은벼슬 이름을 가르키는 3가지 뜻이 있음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羅 唐연합에 협력하여 백제 멸망에 공을 세운 당나라 사람 유인궤劉 仁軌는 웅진도독부雄津都督府 (공주, 마한-익산, 東明, 金漣, 덕안-恩津)를 거느리다가 귀국해서 좌서자左庶子의 벼슬을 받는다. 당시에는 右庶子라는 벼슬도 있었다. 그 당시 王世子의 스승같은 공이 있는 이 에게도 庶子의 벼슬을 내려 주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역사의 진실과, 진실에 대한 두려움을 모르 고서 桓雄을 桓國(因)의 첩실자식이라 해석하고, 여기에도 모자라 그 옛날 당시 지배계층 사회의 남녀관계가 어지러워서 그렇게 될수 밖에 없었다는 식으로 설명을 덧붙이고 있으니, 이 한심함을 바로 잡고자 한다.(최태영 박사)



바로 이 환인은 후일 인도로 밀고 내려가 베다와 법화경 등에 인드라(Indra)로 번역되어 습합되었는데 이는 하늘나라 빛의 신을 의미했다.(박 시인 「알타이 신화」)

한편 환웅이 보무도 당당하게 '제세 핵랑군' 3천명을 하사받아 태백산을 경략하러 떠나자 중국 창세신으로 알려지고 있는 반고가 환인 천제께 자기도 보내달라고 졸라댔다.

환인이 마침내 허락하자 반고는 많은 재보를 짊어지고 10간(干), 12지(支), 신장(神將)과 공공(요임금때의 공공과 동명이인), 유소, 유수를 거느리고 태백산과 방향이 다른 삼위산(뚠황현)으로 떠났다.

삼위산 납목동굴에 도착한 반고는 도착한 곳의 이름을 제견(諸 )이라 이르고 스스로 임금이 되어 반고가한(盤固可汗)이라 했으니 비로소 1단계의 한(漢)족의 세력기반인 서방  서장족의 지배세력으로 결합한다.

3단계는 서방 서장족 한(漢)족이 모체인 동방 동이족 환(桓), 한(韓)에서의 완전 독립선언 기인데, 동방족과 서방족은 북경 근처 회래현 지역의 판천(북경 북쪽 팔달령 만리장성 너머 부근)에서 황제 헌원과 염제 신농이 벌인 치열한 싸움이래(그 중에서 탁록싸움이 유명),

수세기에 걸친 부권사회와 모권사회의 대립을 통해 지나족의 시조로 일컬어지고 있는 동방족의 후예 황제헌원이 서방족의 모권사회 속에 데릴사위의 형태로 흡수되어 들어간다.

이를 증명하는 기록이 「사기 5제 본기」의 '황제는 소전의 아들(黃帝者 少典之子)이라는 대목과 동기록 '황보익이 말하되 황제는 수구에서 태어나서 희수(姬水)에서 성장하였으며 헌원에서 거주했다'라는 대목,

그리고 「제계사기」의 '황제는 백민(白民)으로 태어나서 스스로 동이에 속했다(自屬東夷)'는 대목, 황제는 백민 출신으로 동이에 속한다는(黃帝生於白民...自屬東夷:『楚史』)  대목이다.

사마천의 「사기」『5제본기』에 3 황 5 제시대가 5 백 년인데, 황제는 100여 년 재위했으며 황제는 유웅국(有熊國) 소전(少田)의 아들로 소전은 인명이 아니라 (환웅국의) "제후국 이름"이라 하였다.




유웅국이 환웅국의 제후국인 것은 사마천의 사기에서 보듯이 중국역사는 황제헌원에서 시작하고 있어서 결코 중화족의 제후국이 될 수 없으며 당시의 종주국 환웅국의 제후국이 될 뿐인데,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보아 환웅국 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大荒地中 有山名曰不咸 有肅愼之國 在北白民有樹(樹人物指稱)名曰雄 常先八代帝於此取之)(참고: 《상서대전(尙書大傳)》에서는 3황을 수인(燧人)· 복희(伏羲)· 신농(神農), 《사기(史記)》 에서는 5제를 황제(黃帝)· 전욱· 제곡· 당요(唐堯)· 우순으로 말한다)무궁화로 역추적한 산해경

즉, 경농과 의약의 시조 동이족 신농과 중화족의 시조로 자리매김 된 황제는 강수(姜水)의 감병 책임자였던 동방 동이족 소전(少典)을 아버지로 둔 이복형제인데, 황제는 소전이 유와씨(有 )로부터 여자를 얻어 태어난 인물로 서방족인 서릉지방의 누저에게 장가를 들어 데릴사위로 들어가면서 서방 서장족의 입장을 대변하는 모권제하의 출가외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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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농) 「제왕세기(帝王世紀)」에 "염제신농씨는 강씨 성이라. 어머니는 임사(任 )라 하였는 바, 유교(有 )씨의 여식(女息) 등(登)으로 소전(少典)의 비(妃)가 되었다. 화양(華陽)에 유(遊)할쎄, 신룡의 머리가 있어 이에 감응해 염제를 낳았더니, 몸은 사람인데 머리는 소로 오랫동안 강수(姜水)에 머물러 살았다."고 하였고, 「춘추원명포(春秋元命苞)」에 "소전(少典)의 비(妃)는 안등(安登)이니, 화양(華陽)에 유(遊)할쎄, 신룡의 머리가 있어 상양(常羊)에 감응하여 신자(神子)를 낳았으며, 인면용안(人面龍顔)으로 밭가는 것을 좋아했으니 곧 신농(神農)이다"고 했다. 「일주서(逸周書)」<고덕편(考德篇)>에 "작도야근부(作陶冶斤釜), 위뢰사누(爲   : 쟁기 뢰, 보습 사, 김맬 누.)라 하였고 「태평어람(太平御覽)」에 "신농이 밭갈고 도자기를 만들었다(神農耕而作陶)"라 했고, 「광운(廣韻)」에 "신농이 와기를 만들었다(神農作瓦器)"라 했고, 「물원(物原)」에 "신농이 옹기를 만들었다(神農作甕)"이라 했다. 복희로부터 신농에 이르는 세석기 회도문화의 주인공임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강수) 문자를 발명한 창힐과 고신씨는 치우천황(14대 자오지 환웅)의 후손인데 강태공은 바로 신농씨와 치우천황의 직계후손인 바 치우천황은 姜水인 대릉하(大凌河)에 살면서 둔 자식을 모두 강씨라 했다.(「桓檀古記」『太白逸史』<神市本紀>) 「사기」에서는 小典이 인명이 아니라 유웅국이라는 모 제국의 제후국 이름이라 했으나(사마천의 한계성은 이로 미루어 알 수 있으니 熊족의 후손인 황제가 유웅국 출신인데 소전을 제후국이라 견강부회했으나 그 뿌리만은 감출 수 없었음을 알 수 있다.) 「桓檀古記」『太白逸史』에 의하면 소전(少典)은 소호(少 )와 함께 고시(高矢)씨의 방계자손이라 했으니 곧 태호 복희의 후손이다. 복희의 후손들인 풍(風)씨들이 세운 나라가 바로 「춘추」에 보이고 있는 임(壬)국, 숙(宿)국, 수구(須句)국, 전유( 臾)국이다. 이 나라들의 위치를 보여주는 기록은 「산해경(山海經)」 <해내동경>에 인두용신(人頭龍神)의 뇌신(雷神)인 이들이 오(吳) 땅의 서쪽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사천성에서 호북성,호남성 그리고 그 외곽인  귀주성에 이르는 양자강 유역임을 알 수 있다)아래 지도참조
*《좌전 희공이십일년(左傳 僖公二十一年)》: 임(任), 숙(宿), 수구(須句), 전유(顓臾)는 풍씨로 실제로 태호와 유제(有濟)의 제사를 주관하여 제하(諸夏)를 모셨다. 주인(邾人)이 수구를 멸망시켰다. 이에 수구의 아들이 도망 와 계승하여 풍씨가 되었다. 두씨가 주석하길, “수구는 동평(東平) 수창현(須昌縣) 서북쪽에 위치한다.”고 했다. 양백준이 주석하길, “전유의 옛 성은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비현(費縣) 서북쪽으로 80리 즉, 평읍현(平邑縣)의 동쪽”이라고 했다. 《논어 계씨》에는 “전유로 말하면, 옛날에 선왕이 동몽(東蒙)의 제주(祭主)로 삼았고 또한 우리의 영토 안에 있다.”고 했다. 양씨가 또 주석하길, 전하기는 네 나라는 대호의 후예이므로 그 제사를 주관하였다고 했다. 도 두씨의 주석에 따르면 수구는 풍씨의 친정이 되었다고 했다.(任、宿、須句、顓臾, 風姓也, 實司太皞與有濟之祀, 以服事諸夏. 邾人滅須句. 須句子來奔, 因成風也. 杜注: 須句吊平須昌縣西北. 楊伯峻注: 顓臾故城在今山東省費縣西北八十里, 卽平邑縣東. 《論語 季氏》: “夫顓臾, 昔者先王以爲東蒙主, 且在邦域之中矣.” 又楊注: 相傳四國爲大皞之後, 故主其祭祀. 又据杜注, 須句, 乃成風母家.) (《춘추좌전주(春秋左傳注)》중화서국 1981년판 제3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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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량지(徐亮之)의「중국사전사화」164쪽에 세석기(細石器) 문화부족이 최초로 시베리아(西佰利亞)의 바이칼호(貝可爾湖) 부근에 거주했는데,

이들은 중국전설 가운데에 있는 염제신농씨의  본족으로 주(周)대의 이적(夷狄) 험윤(  ), 진(秦) 한(漢)대의 호맥(胡 ) 흉노(匈奴), 위(魏) 진(晉)대의 오환(烏桓) 선비(鮮卑)의 원씨족이라 했다.  

심지어 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도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이라 말하고, 염황(炎黃) 양대 씨족이 중국민족 구성의 양대 골간을 이루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염제족은 직피리아에서 부흥하여 세석기 문화를 주도했으며, 황제족은 서장족으로 빨려 들어가 곤륜의 터(崑崙之墟)인 탑리목(塔里木:타림) 분지(盆地)로 나아갔다고 말한다.

구석기 말에 기후의 돌변으로  직피리아(織皮利亞) 기지의 대 천도가 벌어지는데, 이에 더하여 홍적통(洪積統) 초기 탑리목(塔里木:타림) 분지(盆地)도 이곳이 급격히 사막화하자 대 천도를 한다.

동방족, 서방족의 대 천도가 벌어진 것을 설명하는 대목이다. 후일 동이의 회도(灰陶)문화는 강적(羌狄)의 홍도(紅陶)문화와 합쳐져 뒤섞이는데, 본래 이 둘은 바이칼호(貝加爾湖)에서 같이 나와 구석기 말기에 각기 나뉘어 중국으로 들어가 발전되어 이질화 된 부족이다.

이같이 하여 회도(灰陶) 문화권은 홍도(紅陶) 문화권 속으로 깊숙이 침투해 들어간 것이다.






179    담론173.앗시리아의 바알(Baal)신 니므롯과 성적 열애의 상징으로 신성시 된 기독교 성모의 모델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Semiramis)  안원전   2002/07/01  5867
178    담론172.반고는 현재 지나족의 창세신이기에 앞서 중국 서남부의 묘족, 요족, 여족 등 동이족들의 부족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안원전   2002/07/01  5452
177    담론171.니므롯,마르두크 &성모마리아의 기원. 남방계와 북방계를 가르는 것 자체가 고고 인류학적으로 편의상 분류한 것일 뿐 혈통에 있어서는 하나이다.옛 그리스의 스파르타식 우수종자 선별 양육법과 프레데릭 2세의 희브리어 교육법  안원전   2002/06/25  5426
176    담론170.서량지와 서로 통하는 문정창의 상고사 실루엣과 고려사 왜곡의 정치적 실루엣  안원전   2002/06/25  6356
175    담론169.화하(華夏) 의 명칭유래- 원래 화(華)는 초목화영(草木華榮)이라는 말에서 나온 것  안원전   2002/06/25  5073
174    담론168.북방의 단군조선과 동호, 숙신, 맥, 흉노 등 동이족의 강역을 제외하고도 양자강 유역의 동이 9족의 강역 만 해도 황하의 중하류 지역 일대를 차지한 요순 이래의 하, 은, 주 등 지나족의 강역보다 훨씬 넓은 곳으로 풍광수려하고 비옥하여 지나족이 침을 흘리?  안원전   2002/06/18  5539
173    담론 167.파촉 도교문화발상지로 황노지교의 파수꾼-청의강 상류에 살았다 하여 청의강(靑衣羌)이라 불려진 강족(羌族) 강인(羌人)은 동이족 은(殷)의 제사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신비적 왕국"으로 알려진 서하왕국 건립  안원전   2002/06/18  5902
172    담론166.동이족의 전통적 주전공 잠사를 장려한 동이족 강족(羌族)의 후예 촉산씨와 잠총씨가 웅거한 사천성 무산대계유적지는 앙소문화권역& 상대(商代)의 촉(蜀)인과 은 왕조의 관계는 때로는 복종도 하고 때로는 반항도 하는 관계(사천성 박물관 자료)  안원전   2002/06/13  6332
171    담론165.사천성은 태호복희의 사(뱀)도등의 근거지로 묘족(苗族), 강족(羌族), 장족(藏族)등 동이족의 전통적 근거지이며 동이족인 노자는 촉(蜀)의 와옥산에 들어와 살았다  안원전   2002/06/13  6591
170    담론164.동이족 신농씨는 이곳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었고, 배달국 동이 조상 태호복희씨는 바로 오나라 서북쪽인 사천성에 있었으니  안원전   2002/06/13  5314
169    담론163.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6/13  5218
168    담론162.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밝히는데...  안원전   2002/06/13  4936
167    담론161.부 사년(傅斯年)의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과「환단고기」의 맥과 같이 하는 서 량지(徐亮之)의 대륙이동사&김병모 교수의 수로왕비 허황옥  안원전   2002/06/13  5418
166    담론160.낙빈기가 말하는 좆(祖:남근신앙)과 황실을 잇는 혈통의 중심으로 최고의 존칭으로 칭한 자지(自持), 다음 임금자리를 이을 태보(太保:왕자)를 잉태하는 존귀한 여자라는 뜻의 보지(保地)에 대한 금석문학적 해석  안원전   2002/06/13  12378
165    담론159.낙빈기 금문신고의 핵심,호북에서 태어난 신농은 지금의 섬서성 천주산(天主山:岐山) 아래 강수(姜水)에서 살다가 성년이 되자 유웅(有熊)씨 집안의 딸 즉, 황제의 아버지와 자일급 부인 사이에서 낳은 임사(妊巳)씨에게 장가들어 서방님(西方任)이 된다. [1]  안원전   2002/06/13  5268
164    담론 158.순은 모계제도를 부계제도로 혁신하려다 실패한 혁명군주로 요의 어머니이자 순임금에게는 왕고모인 종규를 주축으로 한 곤의 딸 간적과 그녀의 아들 우,또 우임금의 부인이자 곤의 딸 사모무, 또 순임금의 딸 사모신 등 모계세력들이 똘똘 뭉쳐 우임금을..  안원전   2002/06/13  5802
163    담론157. 낙빈기의 상고사 핵심, 금천(金天)의 금(金)은 쇠라기보다는 새(鳥)와 태양을 뜻하여 신농족의 불족, 밝은족(火族), 태양족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천(天)에는 장인인 신농이 들어있어 소호금천이라는 이름 속에 직계와 외가가 모두 담겨있다.  안원전   2002/06/13  5816
162    담론156.낙빈기의 조선 선(鮮) 자의 금석문학적 유래& 중국사학자들은 모계사회, 특히 3황5제시대의 외가가 실권을 쥔 특수한 모계사회 제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고 역사의 단추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 끼워져 왜곡되었음을 강조  안원전   2002/06/13  5583
161    담론155.신역사학자에 대한 낙빈기의 비판과 복수결혼제도인 모권제의 대우혼(對偶婚) 제도의 속성 &"夏왕조 개국은 기원전 2070년" 中, 古代 3왕조 연표확정  안원전   2002/06/13  5431
160    담론154. 낙빈기의 금문신고의 핵심은 동이 제 족이 모권제적 대우혼 제도 아래에서 대륙을 말아먹은 것을 갑골문의 금석문학적인 차원에서 입증하고 있다.  안원전   2002/06/13  5584
159    담론163.(중복삭제예정)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5/17  5045
158    담론162.(중복삭제예정)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안원전   2002/05/17  4512
157    담론153.중화(中華)족이 화(華)라는 명칭을 갖게 된 것은 햇빛을 상징하는 엽(曄)이 간체화 된 것이며 화족(華族)의 뿌리 역시 태양과 광명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다.  안원전   2002/05/17  4913
156    담론152.「규원사화」의 "단군사관신지(檀君史官神誌) 작진단구변국도(作震檀九變局圖)"&「신교총화(神敎叢話)」의 「진단구변국도(震檀九變局圖)」  안원전   2002/05/17  5297
155    담론151.삼국유사는 불교의 허탄(虛誕)한 이야기로 고려의 역사 왜곡을 미화한 것&복희,신농,요,순,우로 본 대륙사의 실루엣  안원전   2002/05/17  5347
154    담론150.은상(殷商)의 기원은 바로 동이족 설(契),동이족인 은인(殷人)은 신교의 입장에서 신정정치의 유습을 승계  안원전   2002/05/17  4799
153    치우능 탐사&답사기-산동성(현 하남성) 태전현 문화국 마광김(馬廣金)의 치우능묘에 대한 비망록 보고서&유방(油坊)에 치우(蚩尤)의 머리를 매장했다<文史花絮)> 현술귀(玄述貴). [1]  안원전   2002/05/04  5760
152    담론 144. 정현은 「사기」<오제본기> 황제편에서 치우가 천하를 제패했음을 말한다.(鄭玄云 蚩尤也覇天下)  안원전   2002/05/04  5797
151    담론149."개국호조선(開國號朝鮮) 여고동시(與高同時)",환인천제는 풍주에서 개국해 풍이(風夷)의 시조가 되고, 배곡(倍谷)에서 개국하여 배달나라(倍達那羅)가(임승국),복희여와도의 복희  안원전   2002/04/06  6178
150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5202
   담론147.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은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안원전   2002/04/03  5536
148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9454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8233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9364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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