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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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168.북방의 단군조선과 동호, 숙신, 맥, 흉노 등 동이족의 강역을 제외하고도 양자강 유역의 동이 9족의 강역 만 해도 황하의 중하류 지역 일대를 차지한 요순 이래의 하, 은, 주 등 지나족의 강역보다 훨씬 넓은 곳으로 풍광수려하고 비옥하여 지나족이 침을 흘리?



사마천이 중화족의 「사기」를 지을 적에 황제를 중화족의 시조로 내세운 반면, 막상 그 뿌리 되는 역사는 밑둥부터 모조리 삭제하여 신화로 만든 것은 그들의 뿌리가 바로 「제계사기」의 기록이 증거하고 있는 것처럼 중화족의 연원이 바로 일본사의 연원과 같이 어찌해 볼 도리 없는 광명족 백민의 역사요, 동이족 한(韓)족의 역사였기 때문이었다.

은주(殷周) 이전의 시대로부터 은주(殷周) 시대에 이르기까지 동이족의 활동 면면은 실로 오늘날의 산동성 하북(河北), 발해 연안, 하남 동남, 강소 서북, 안휘 중북, 호북 동쪽 귀퉁이로 요동반도, 조선반도, 등 광대한 지역이었으며 산동반도가 그 중심이었다.

민족 사학자 문 정창은 세칭 동서 8천리 남북 6천리 크기인 만주가 동이족-숙신 씨의 찬란한 문화의 발상지로 불란서와 독일전체와 맞먹는 크기라 말하고, 흑룡강, 오소리강, 도문강, 대 송화강, 압록강 및 2천 2백 리의 요하와 9갈래의 대소 하천이 즐비한 이곳이 황하 양자강의 범람으로 고민이 많던 지나족이 선망해마지 않던 낙토였다고 말한다.  

  단군 조선의 일개 제후국에 불과했던 요순시대는 중화사관의 위중국휘치(爲中國諱恥), 긍초이누이적(矜 而陋夷狄) 역사기술 원칙 즉, 중국에 수치스런 기사는 숨기고 중국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 내리는 원칙에 의해, 사마천에 의해 부풀려져 왜곡된 것임은 수많은 자료에서 나타나나 여기서는 다음 한 가지 상황 만 지적하고 본서의 목적이 아니므로 생략한다.

즉, 「사기」에 보이고 있듯이, 진시황의 정위(廷尉)였던 이사(李斯)는 황제, 전욱, 고신, 요, 순 등의 5제(帝) 시대의 영토가 지방 1천리 가량의 작은 영토에 불과했다고 말하고 있다.

또 「춘추좌전(春秋左傳)」에 노(魯)나라 임금인 소공(昭公)이 소호 임금 때의 관직에 대해 물으니 이웃 산동성 남부 해안 담국( 國)의 임금 담자( 子)가 소호는 자신의 조상이므로 잘 알고 있다며 조(鳥) 도등(도등:상징휘장)으로 이루어진 관직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하는 부분이 나온다.

이러한 문답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은 공자는 담자를 찾아보고 옛날 일들에 관해 논한 다음에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중국에 옛 법이 없어져도 이(夷)의 나라에는 그대로 있다고 들었는데 과연 그 말이 옳다.' 라 했다.

「논어」 공야장(公冶長 章)에서 도불행(道不行)이라 승부부우해(乘  于海)하리니'라 하여  도가 행해지지 않아 뗏목을 타고 동이족의 나라로 항해하고 싶다 한 그였고, 「논어」 자한(子罕 章)에서 자욕거구이(子慾居九夷)라 하여 동이족의 나라에서 도를 펴고 싶다했던 그였다.

지나족이 이상세계에만 찾아온다고 말한 봉황이 두렵다고 말한 기록은 역설적이긴 하지만 조 도등의 동방족이 그만큼 무서웠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가령, 「산해경(山海經)」<대황서경(大荒西經)>을 보면, 현단(玄丹)산이 있어 5가지 색깔의 새가 있는데 사람의 얼굴에 머리털이 난 인면유발(人面有髮)이라 하고 이곳에 청문, 황오라는 새가 있어 청조, 황조이며 이것들이 모여드는 그 나라는 망한다(其所集者其國亡)고 했다.

인면유발의 사람이자 새인 이들이 나타나면 지나족은 복속되고 만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가.

오죽하면 해내의 곤륜허의 구릉을 오를 수 있는 자는 오직 동이의 예( )로 그가 아니면 아무도 오를 자가 없다고 한 바 있다.(동서 <해내서경>)

황제는 서방족 특유의 모계사회의 혈연관계로 동방족을 흡수해 나가기 시작했는데, 오늘날 중화족은 황제가 주도한 동, 서방족 융합정책의 부족연맹에 의해 인위적으로 정형화된 민족이다.

서량지(徐亮之)는 이에 대해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219쪽에서 '중국 신석기 말기에 동서연맹이 성립된 것은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한 바탕은 동이(東夷) 서하(西夏)적 용봉 2원 연맹이었으니 이것이 곧 후일 이하(夷夏)일가의 중국민족 구성과 전통문화 탄생의 원시적 기초다'라고 말하고 있다.

지나족의 뿌리는 별로 길지 않다. 지나족은 잘 봐주어야 진, 한, 당 때부터인데 그나마 그 뿌리도 동이족의 그늘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다. 심지어 공자 때도 지나족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나 있지 않을 때였다.

따라서 우 임금때 발행된 「산해경」을 보면 거의가 동이족에 대한 내용이다. 상고사를 모르는 초 짜가 보면 그거야 이현령비현령으로 따 붙이는 것 아니냐고 할 정도로 「산해경」의 역사는 우리 동이 제 족의 웅비의 역사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증산도 본부에 새로이 복원되어  모셔진 복원 단군영정단군영정이다. 증산도는 환인 천제(桓國:3301년간 7대), 환웅 천황(배달국:1565년간 18대), 단군 성조(고조선:2096년간 47대)등 3위 성조 시대에 신앙했던 신교(神敎) 신앙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三神上帝님을 신앙하는 신교(神敎) - 풍류도(風流道)는 최치원 선생이 말하듯 유불선 3교를 모두 포함한 인류 문화의 뿌리였다. 증산도는 한민족 신교 신앙의 마지막 열매다. 요즘과 같이 뿌리 의식이 말라 비틀어져가는 때, 증산도는 9천년 민족 정통 신교 道家신앙의 등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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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천독, 숙신국, 묘민국, 고죽국이야 당연히 그렇다 해도, 전욱을 낳은 조운(朝雲)국과 사체(司 )국, 그리고 전욱국으로부터 시작해 전욱의 자손이 세운 숙촉(叔 )국이라든가, 숙사(淑士)국, 강씨의 국가라는 북제(北齊)국, 소호와 관련 있으며 제준의 자식이 세운 계리(季釐)국, 백민(白民)국이 그렇고 제준이 낳은 중용(中容)국이 그렇다.

또 염제의 후예가 세운 불여(有胡不與:부여)국, 우려(牛黎)국, 흉노(匈奴:堯때는 훈죽( 粥), 周때는 험윤(  ), 秦때 다시 흉노)국, 동이족 순의 피붙이가 세운 질민( 民)국, 개제(開題)국, 열인(列人)국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의심이 나면 본서를 숙독한 뒤 상기 서적을 찾아 직접 확인해 보라.

「산해경」의 <해내경> 머릿글에 "동해지내(東海之內) 북해지우(北海之隅) 유국명왈(有國名曰) 조선천독(朝鮮天毒) 기인수거(其人水居) 외인애지( 人愛之)"라 한 조선의 위치를 한반도로 국한시키는 건 실로 엄청난 착각이다.

-지난 1987년 정신문화 연구원 한국 고대사 연구과제 중 하나인 연구논문 「산해경상의 조선기사 검토」에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는 곳, 즉 '동해지내 북해지우'가 바로 지금의 중국 산동성 태산의 남쪽 땅 곡부라고 논증을 했다-(금문신고-금문의 비밀 김대성 엮음 154쪽)

필자가 이 대목을 들이댄 이유는 꼭 산동성 청구환웅시대와 그 이후의 은나라 주도세력 동이족의 웅거와 노나라, 제나라 등 솔리드(순정도) 95%의 동이세력권임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조선천독이 대륙을 중심으로 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일반적으로 상서(尙書) 제전(帝典)에 의하면 요와 순의 업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든다. 요는 희씨와 화씨에게 명하여 천문, 역법을 밝혀 윤달을 두고 4시를 밝혀 백성들에게 세시(歲時)를 알린 것, 순은 효의 대명사로 그리고 9관, 5형, 5례, 도량형 제정과 철마다 동서남북에 치제하는 순수(巡狩)제도와 제후로 천자를 뵙는 조근(朝覲)의 제도와 12주(州) 설치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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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씨와 화씨) 희씨(羲氏)는 희중(羲仲) 또는 희숙(羲叔)이며, 화씨(和氏)는 화중(和仲) 또는 화숙(和叔)이다.
*) 9관(官)은 사공(司空), 후직(后稷), 사도(司徒), 사(士), 공공(共工), 우(虞), 질종(秩宗), 전악(典樂), 납언(納言)이며, 5형(刑)은 묵(墨), 비(비),비( ), 궁(宮), 대벽(大 ) 5례는 길(吉),흉(凶),군(軍), 가(嘉), 빈(賓)이며, 순수(巡狩)는 2월에 동순(東巡),5월에 남순(南巡), 8월에 서순(西巡), 11월에 북순(北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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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 상기(金庠基)는 「중국고대사강」 7, 8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윤월을 두어 4시를 정했다 하나 이는 천문학적 지식이 발달된 후세의 일로 은허복사(갑골문자)에도 윤월은 보이지 않고 13월이 보일 뿐이다. 4 중월(仲月)로써 순차로 동서남북을 순행한다는 것은 분명히 후세(전국시대)의 5행사상과 관련을 가진 것이다.

9관· 5형· 12주·도량형 등의 제정설도 모두 후세(주대?)의 것이다. 특히 5형(刑)에 있어서는 <금작속형(金作贖刑)>이라는 문구가 보이는 바 이것은 금품으로 형(刑)을 대속한다는 것이다.

원래 중국에는 서주(西周) 시대까지 아직 청동기 시대에 속하거든 어찌 소위 도당(陶唐:요), 유우(有虞:순) 시절에 금품에 화폐적 가치를 붙여 그것으로써 속형의 밑천을 삼을 수 있으랴.

그리고 순이 천하를 12주로 나누었다 하나 그 12주의 범위는 후세의 중국본부 지역과 거의 같은 것이니 하(夏), 은(殷) 시대에도 한(漢) 족의 세력범위가 황하 중하류 지역 일대에 불과하였거든 어찌 소위 요순시절에 그와 같은 광범위한 지역에 행정구역을 획정할 수 있으랴.

우공(禹貢) 의 9주도 믿기 어렵거든 어찌 순(舜) 때에 9주보다도 더 세밀하게 12주로 나눌 수가 있을까? 도량형의 제도도 물품교역과 상행위가 상당히 진전되지 아니하면 나타나기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제전(帝典)에 의하면 요가 붕거(崩去)하매 백성들은 3년을 부모상과 같이 지내었다는 말이 보이는 바 원래 부모의 3년상설은 공자를 비롯하여 유가에서 주장하던 것으로서 일반적으로는 후세에서도 그것이 잘 행하지 못하였거늘 어찌 요순시절에 3년상제의 관념이나마 있을 수가 있으랴.

그리고 요순에게는 선양설이 또한 붙어있다. 선양(禪讓)이란 왕위를 자손에게 물려주지 않고 유덕한 사람에게 전해 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 바 요의 아들 단주(丹朱)와 순의 아들 상균(商均)이 모두 불초하므로 요는 효행과 덕이 높은 순에게 순은 치수의 공을 세운 우(禹)에게 각각 제위를 양여(讓與)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요순의 선양(禪讓)설과는 반대되는 기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선양설도 후세에 꾸며낸 것이라 할 것이다. 요, 순의 명칭은 시경과 주역 본문에서도 나타나지 아니하고 갑골문자에도 보이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유가에서 특히 요순을 이상적 고(古) 제왕으로 받드는 것 등을 참작하여 보면 요순에 관한 기록은 유자(儒者)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분식(扮飾)된 것이 아닐런가 한다.

그러므로 중국에 있어서 역사적 여명기는 하은에까지 밖에 소급할 수가 없을 것으로 믿는 바이다."

이상의 김 상기 주장을 참고하면, 북방의 단군조선과 동호, 숙신, 맥, 흉노 등 동이족의 강역을 제외하고도 양자강 유역의 동이 9족의 강역 만 해도 황하의 중하류 지역 일대를 차지한 요순 이래의 하, 은, 주 등 지나족의 강역보다 훨씬 넓은 곳으로 풍광수려하고 비옥하여 지나족이 침을 흘리며 쳐다만 보던 지역이었다.

그러했기 때문에 양자강 아래 절강성의 전단강을 지나던 남송의 서긍이 고려사신으로 배를 타고 가면서 풍광수려한 고려의 땅을 지나가고 있다고 자신의 저서 「고려도경」에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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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담론157. 낙빈기의 상고사 핵심, 금천(金天)의 금(金)은 쇠라기보다는 새(鳥)와 태양을 뜻하여 신농족의 불족, 밝은족(火族), 태양족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천(天)에는 장인인 신농이 들어있어 소호금천이라는 이름 속에 직계와 외가가 모두 담겨있다.  안원전   2002/06/13  5816
162    담론156.낙빈기의 조선 선(鮮) 자의 금석문학적 유래& 중국사학자들은 모계사회, 특히 3황5제시대의 외가가 실권을 쥔 특수한 모계사회 제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고 역사의 단추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 끼워져 왜곡되었음을 강조  안원전   2002/06/13  5583
161    담론155.신역사학자에 대한 낙빈기의 비판과 복수결혼제도인 모권제의 대우혼(對偶婚) 제도의 속성 &"夏왕조 개국은 기원전 2070년" 中, 古代 3왕조 연표확정  안원전   2002/06/13  5431
160    담론154. 낙빈기의 금문신고의 핵심은 동이 제 족이 모권제적 대우혼 제도 아래에서 대륙을 말아먹은 것을 갑골문의 금석문학적인 차원에서 입증하고 있다.  안원전   2002/06/13  5584
159    담론163.(중복삭제예정)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5/17  5045
158    담론162.(중복삭제예정)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안원전   2002/05/17  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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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담론152.「규원사화」의 "단군사관신지(檀君史官神誌) 작진단구변국도(作震檀九變局圖)"&「신교총화(神敎叢話)」의 「진단구변국도(震檀九變局圖)」  안원전   2002/05/17  5297
155    담론151.삼국유사는 불교의 허탄(虛誕)한 이야기로 고려의 역사 왜곡을 미화한 것&복희,신농,요,순,우로 본 대륙사의 실루엣  안원전   2002/05/17  5348
154    담론150.은상(殷商)의 기원은 바로 동이족 설(契),동이족인 은인(殷人)은 신교의 입장에서 신정정치의 유습을 승계  안원전   2002/05/17  4799
153    치우능 탐사&답사기-산동성(현 하남성) 태전현 문화국 마광김(馬廣金)의 치우능묘에 대한 비망록 보고서&유방(油坊)에 치우(蚩尤)의 머리를 매장했다<文史花絮)> 현술귀(玄述貴). [1]  안원전   2002/05/04  5760
152    담론 144. 정현은 「사기」<오제본기> 황제편에서 치우가 천하를 제패했음을 말한다.(鄭玄云 蚩尤也覇天下)  안원전   2002/05/04  5797
151    담론149."개국호조선(開國號朝鮮) 여고동시(與高同時)",환인천제는 풍주에서 개국해 풍이(風夷)의 시조가 되고, 배곡(倍谷)에서 개국하여 배달나라(倍達那羅)가(임승국),복희여와도의 복희  안원전   2002/04/06  6179
150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5202
149    담론147.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은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안원전   2002/04/03  5537
148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9454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8233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9364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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