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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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172.반고는 현재 지나족의 창세신이기에 앞서 중국 서남부의 묘족, 요족, 여족 등 동이족들의 부족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좌측의 복희와 우측의 여와를 중국의 창세신인 반고가 받들고 있다. 대륙 상고사에서 반고는 복희 여와를 받들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다. 왜냐면 바로 그 후예이기때문이다.  동이족의 역사를 지나족의 창세신화로 끌어들인 케이스다. 위의 그림은 한나라때  벽돌위에 새겨진 반고벽화인데 반고는 개천벽지(하늘과 땅을 개벽)했으며 복희와 여와는 인류를 창조하여 이들 셋이 중국 시조신화를 완전히 이루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신(何新)은 저서 『신(神)의 기원(起源)』에서 반고 신화가 동한 중엽이후에 서남에 경유하여 유전된 인도신화라 단정한다.

반고는 현재 지나족의 창세신이기에 앞서 중국 서남부의 묘족, 요족, 여족들의 부족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그는 반고 고사의 출현은 그것이 유전된 시기와 지역이 불교와 인도의 문화가 중국에 들어온 시기와 지역에 서로 합치된다고 결론 내리고,

이 이야기가 당초 고대 앗시리아 도성의 폐허에서 발견된 바빌론의 천지개벽에 관한 창세 서사시가 역수입된 것이라 결론내리고 있다.

이 서사시에서 가장 원시적인 혼돈의 신은 인데 그는 바다와 하늘의 여러 신을 낳았다.

그가 죽은 뒤 시신이 분화되어 천지가 되었다. 이 이야기는 동쪽으로 인도에 전해진 뒤에 범천(梵天)의 고사로 변천되었는데,

범천 브라흐마(Brahma)의 한자 음역은 반(盤)이며 그는 알 속에서 우주를 창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그리스 신화의 창조신 이름도 이었음을 들어 그것이 에서 나오지는 않았을까 의문을 던지고 있다.

그러면 이러한 중원대륙의 중심역사를 배경으로 해서 가지치고 나아간 중동 지방 니므롯의 역사를 계속 살펴본다.

구스(Cush)의 아들 니므롯(Nimrod)은 창세기 10:8, 역대기 1:10, 미가서 5:6 등 구약에 세 번 언급되고 있다.

창세기와 역대기는 족보의 문맥 내에서 그를 언급하고 있고 미가서는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오랫동안 "니므롯의 땅"으로 불려온 곳과 관련해 그를 언급한다.

그와 그의 강력한 인물들을 둘러싼 많은 전설과 구전들이 전해지고 있다.

윌리엄 맥버니(William S, McBirnie) 박사는 다음과 같이 전설들이 종종 역사적 사실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상기시킨다.

"그들이 비록 부풀려지고 환상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전설은 종종 실제 사실의 상세한 기술이며, 전승들은 전혀 과장이 아니라 실제 사실이다."

구스(Cush)는 바빌론을 세웠고 그의 아들 니므롯은 도시를 건설하고 탑을 세워 첫 번째 왕이 되었다.

전설은 니므롯(Nimrod)이 니느웨(Nineveh) 시를 건설했다고 전한다.

이는 앗시리아인들이 뒷받침하고 있는 주장으로 그들은 니느웨가 니누스(Ninus)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도시명인 니느웨는 니누스(Ninus)의 거주처를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니누스는 바빌론의 건국자 벨루스(Belus) 또는 벨(Bel)의 아들이었던 것으로 말해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반론은 없다.

벨(Bel)은 앞서 말한 바대로 니므롯의 아버지 구스(Cush)였다. 그러므로 전설에 의하면 앗시리아인 니누스(Ninus)는 또한 바빌로니아인 니므롯이다.

역사에서는 앗시리아의 건국자이자 첫 왕인 니누스 왕의 묘사를 니므롯과 동일하게 하여 확인시켜주고 있다.

그리스 역사학자 디오도루스 시쿨루스(Diodorus Siculus)가 기원전 1세기 경에 쓴 「역사 장서(Bibliotheca historica)」에 따르면,

-역사에 언급된 앗시리아의 가장 오래된 왕 니누스(Ninus)는 엄청난 활동을 실행했다.

무용(武勇)에서 비롯된 호전적인 성향과 승리를 위한 야망으로, 그는 상당한 수의 젊은이들을 오랫동안 힘들게 훈련시켜

자신과 같이 용감하고 힘차게 무장시켜 전쟁의 피곤함으로부터 익숙하게 하고 위험에 직면해 용감히 대처하도록 했다.-

니므롯의 군사적 개척은 니누스 왕에 대한 역사적 사실 속에서 발견된다.

A.D. 1세기경의 로마 역사가 유스틴(Justin)은 「트로구스 폼페이우스(Trogus Pompeius)」에서 다음과 같이 개관(槪觀)한다.

-니누스(Ninus)는 앗시리아의 왕이었다.

그는 이웃과 처음 전쟁을 수행했으며 전쟁술을 채 터득하고 있지 못한 앗시리아에서 리디아(Lydia)에 이르는 모든 국가들을 정복했다.

니누스는 지속적인 지배권 소유를 통해 자신이 획득한 지배권의 위대함을 더 한층 강화했다.

훨씬 강화된 무력으로 이웃을 정복하여 다른 종족에로 나아갔으며, 모든 새로운 승리는 또 다른 길을 닦아주어 모든 동방 사람들을 정복하는 초석이 됐다.

12세기 죠하르(Zohar)에 기록된 랍비(율법학자) 전승은 또한 니므롯이 세계정부를 세웠다고 주장한다.

랍비들은 니므롯의 군대가 그로 하여금 세계를 정복하게 해 주었음과 동시에,

그를 지배자로 선포하도록 해주었으며, 세상 사람들이 그를 숭배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니므롯은 누구인가?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흉상(胸像)과 부조(浮彫)에서 구스의 아들 니므롯은

입술이 두껍고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의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검둥이였다.

니므롯의 물리적 용맹은 두 개의 희브리 단어 니므르(Nimr), 라다(Rada) 또는 라드(Rad)에서 나온 그의 이름에서 밝혀진다.

니므르(Nimr)는 "표범(Leopard)"을 의미하며, 라드(Rad)는 "정복하는 것(to subdue)"을 의미한다.

니므롯은 표범의 성격을 누그러뜨려 사냥에 사용했던 강력한 사냥꾼이었다.

재미있게도, 표범은 일 세기 전에 인도에서 사냥여행에 사용되고 있었다.

니므롯은 또한 말을 길들여 사용한 것으로 이교도들 사이에서 아주 유명했다.

바로 이러한 위업덕분에 그는 군사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방종교들은 신화적인 반인반마의 켄타우르스(Centaur) 인물상(人物像)에서 니므롯이 말을 지배한 것을 기념한다.

사냥을 하는데 말과 표범 둘 모두를 사용하는 것으로 니므롯은 '강력한 사냥꾼(mighty hunter)'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앞서 본 바와 같이 창세기 10장 8절에 니므롯을 "강력한 자(mighty one)"로 부른다.

mighty에 대한 희브리어는 "거인(giant)"이다.

히슬랍(Hislop)은 그 오랜 신화적인 거인들의 부풀려진 공적들을 더듬어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니므롯과 그의 전사들로 유래가 밝혀진다고 말한다.

희브리식 이름들은 종종 이름지어진 자의 물리적 성격을 드러내 줄 뿐 아니라,

니므롯의 경우에서 보듯이 영적인 조건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니므롯을 뜻하는 희브리식 단어는 "반란(Rebel)"을 뜻하는 마라드(marad)이다.

랍비들은 그가 모반했던 이유로 니므롯으로 불렸다고 말한다.

메릴 엉거(Merrill Unger)는 저서「고고학과 구약(Archeology and the Old Testament):1954」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니므롯은 신에 대한 반란과 동의어였다고 말한다.

니므롯은 최고신과 천상의 주인에 항거하여 전쟁을 수행했다.

랍비 전승인 죠하르(Zohar)에 의하면 니므롯은 천상의 최고 높은 왕과 고위 층 천사들과 저급 층 천사들에 항거해 싸웠다고 전한다.

니므롯에 대한 희브리 묘사는 이
"신 앞의 강력한 사냥꾼(mighty hunter before the Lord)"에 대해 훨씬 더 불온한 사실을 폭로한다.

강력한(mighty)이라는 말은 오만할 정도로 세력을 쓰는 개념을 포함한다.

사냥꾼은 비유적으로 문자 그대로 동물을 잡는 것과 구분해 복병을 숨겨두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앞(before)이란 말은 "전쟁에 임해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출정하는 것"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같이 하여 "신 앞의 강력한 사냥꾼(mighty hunter before the Lord)"이라는 말은 노기가 충천해,

최고신에 대항해 전쟁을 벌인 것을 말한다.

니므롯은 이웃 종족들과 전쟁을 벌였을 뿐 아니라, 강력한 사냥꾼(mighty hunter)이라는 희브리 묘사가 의미하고 있듯이,

인간의 영혼을 통제하기 위해 신에 대항해 싸웠다.

우리는 창세기 10:8-9절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말할 수 있다.
"모반자 니므롯은 인간의 영혼을 통제관장하고 오만하게 세력을 쓰기 위해 노기충천해 신에 대항해 싸웠다."

랍비들은 "니므롯이 사람들을 유혹해 우상숭배로 끌어들였다"고 간단히 결론짓는다.

강력한 사냥꾼인 왕 니므롯과 그의 전사들은 고대 이교도 종교들 사이에서 많은 이름으로 신성시 된 바와 같이 고대인들에 의해 신격화되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니므롯의 의미 중 하나가 표범의 정복자를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집트의 태양신 오시리스는 표범의 가죽을 걸친 두툼한 입술의 사나이로 그려지고 있는데, 그는 니므롯과 관련한 모든 물리적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스에는 표범이 없기 때문에,
니므롯은 점박이 새끼사슴으로 그려진다.

더욱이 그것의 그리스식 이름은 네브로스(Nebros)다.

그리스 판 구약인 셉츄어징트(Septuagint)는 니므롯의 이름을 "네브로드(Nebrod)"로 번역해 놓았다.

그리스인은 네브로스(Nebros)라는 말을 니므롯에 대한 동의어로 사용했다. 그리스 신 바쿠스(Bacchus)는 또한 디오니소스(Dionysus) 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종교적 죄악 또는 컵을 운반하는 자"는 점박이 새끼사슴으로 상징된다.

바쿠스(Bacchus)는 "구스(Cush)의 아들"을 의미한다.

바쿠스(Bacchus)의 또 다른 이름은 "아이티오파이스(Aithiopais)" 또는 "에티옵스(Ethiops)의 아들"인데, "에티옵스(Ethiops)"는 앞서 말한대로 구스(Cush)였다.

따라서 구스의 아들인 바쿠스는 니므롯을 말하는 것이다.

바쿠스는 또한 영생하는 소년인 예호바(Jehovah)의 아들로 알려졌다. 로마신 쥬피터(Jupiter)에게도 동일한 이름이 주어졌다.

쥬피터 신은 그리스 신 바쿠스 또는 니므롯의 로마식 버젼이다.

반역을 의미하는 로마의 군신 마르스(Mars)는 또한 반역자 니므롯과 동일하다.

마르스의 아내는 여신 벨로나(Bellona)인데 때때로 그의 누이로 알려졌다.

칼데아(바빌로니아 남부) 말에서 벨로나(Bellona)는 "벨의 애도자(The Lamenter of Bel)"를 의미한다.

니므롯은 구스(Cush)로부터 벨(Bel)이라는 이름을 상속받았다.

바로 여신의 이름으로부터 우리는 벨로나(Bellona)가 남편 니므롯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음을 안다.

니므롯에 대한 또 다른 증거는 5개의 머리를 가진 브라흐마(Brahma)와 관련한 힌두이즘에서 찾아볼 수 있다.

히슬랍(Hislop)은 5개 머리의 의미를 설명한다.

그는 노아가 동양 종교들 사이에서 2개의 시대를 건너뛰어 산 것을 상징해 2개의 머리를 가진 신으로 알려졌다고 말한다.

하나의 머리는 대홍수가 휩쓸기 전을 되돌아보는 늙은이의 모습이고, 또 하나는 대홍수 뒤의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브라흐마의 5번째 머리는 니므롯(Nimrod)을 나타내며, 네 번째는 구스(Cush), 세 번째는 함(Ham), 그리고 노아가 2개의 머리를 채우고 있다.

그런데 구스(Cush)를 묘사하는 그림을 보면, 왼 손에 점박이 새끼 사슴을 안고 오른 손에는 5개 줄기로 이루어진 나뭇가지를 들고 있다.

이러한 형상은 상징적으로 점박이 새끼 사슴이 구스의 가지인 니므롯 임을 보여준다.

우리는 담쟁이 가지에 있는 5개 줄기가 홍수로부터 5세대 째인 니므롯을 상징함을 앞에서 알아보았다.

히슬랍(Hislop)은 니므롯이 검둥이라는 관점이 그를 숭배하는데 걸림돌로 드러나면

어디서든지 쉽게 제거되어 흰둥이로 둔갑했다고 말한다.

칼데아 윤회(환생) 이론에 따라, 니누스(Ninus)가 흰 얼굴빛을 가진 유복자로 다시 나타났으며,

아버지가 죽고 난 뒤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과부 어머니로부터 태어났다는 등 장애물을 제거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즉시 가르칠 예정이었다.

신화학(神話學)의 흰 피부 태양신들을 얼마나 깊게 연구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는 그들 모두가 바빌론으로부터의 검둥이 반역을 대표하고 있음을 본다.





179    담론173.앗시리아의 바알(Baal)신 니므롯과 성적 열애의 상징으로 신성시 된 기독교 성모의 모델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Semiramis)  안원전   2002/07/01  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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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담론171.니므롯,마르두크 &성모마리아의 기원. 남방계와 북방계를 가르는 것 자체가 고고 인류학적으로 편의상 분류한 것일 뿐 혈통에 있어서는 하나이다.옛 그리스의 스파르타식 우수종자 선별 양육법과 프레데릭 2세의 희브리어 교육법  안원전   2002/06/25  5426
176    담론170.서량지와 서로 통하는 문정창의 상고사 실루엣과 고려사 왜곡의 정치적 실루엣  안원전   2002/06/25  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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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담론168.북방의 단군조선과 동호, 숙신, 맥, 흉노 등 동이족의 강역을 제외하고도 양자강 유역의 동이 9족의 강역 만 해도 황하의 중하류 지역 일대를 차지한 요순 이래의 하, 은, 주 등 지나족의 강역보다 훨씬 넓은 곳으로 풍광수려하고 비옥하여 지나족이 침을 흘리?  안원전   2002/06/18  5539
173    담론 167.파촉 도교문화발상지로 황노지교의 파수꾼-청의강 상류에 살았다 하여 청의강(靑衣羌)이라 불려진 강족(羌族) 강인(羌人)은 동이족 은(殷)의 제사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신비적 왕국"으로 알려진 서하왕국 건립  안원전   2002/06/18  5902
172    담론166.동이족의 전통적 주전공 잠사를 장려한 동이족 강족(羌族)의 후예 촉산씨와 잠총씨가 웅거한 사천성 무산대계유적지는 앙소문화권역& 상대(商代)의 촉(蜀)인과 은 왕조의 관계는 때로는 복종도 하고 때로는 반항도 하는 관계(사천성 박물관 자료)  안원전   2002/06/13  6332
171    담론165.사천성은 태호복희의 사(뱀)도등의 근거지로 묘족(苗族), 강족(羌族), 장족(藏族)등 동이족의 전통적 근거지이며 동이족인 노자는 촉(蜀)의 와옥산에 들어와 살았다  안원전   2002/06/13  6591
170    담론164.동이족 신농씨는 이곳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었고, 배달국 동이 조상 태호복희씨는 바로 오나라 서북쪽인 사천성에 있었으니  안원전   2002/06/13  5314
169    담론163.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6/13  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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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담론159.낙빈기 금문신고의 핵심,호북에서 태어난 신농은 지금의 섬서성 천주산(天主山:岐山) 아래 강수(姜水)에서 살다가 성년이 되자 유웅(有熊)씨 집안의 딸 즉, 황제의 아버지와 자일급 부인 사이에서 낳은 임사(妊巳)씨에게 장가들어 서방님(西方任)이 된다. [1]  안원전   2002/06/13  5268
164    담론 158.순은 모계제도를 부계제도로 혁신하려다 실패한 혁명군주로 요의 어머니이자 순임금에게는 왕고모인 종규를 주축으로 한 곤의 딸 간적과 그녀의 아들 우,또 우임금의 부인이자 곤의 딸 사모무, 또 순임금의 딸 사모신 등 모계세력들이 똘똘 뭉쳐 우임금을..  안원전   2002/06/13  5802
163    담론157. 낙빈기의 상고사 핵심, 금천(金天)의 금(金)은 쇠라기보다는 새(鳥)와 태양을 뜻하여 신농족의 불족, 밝은족(火族), 태양족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천(天)에는 장인인 신농이 들어있어 소호금천이라는 이름 속에 직계와 외가가 모두 담겨있다.  안원전   2002/06/13  5816
162    담론156.낙빈기의 조선 선(鮮) 자의 금석문학적 유래& 중국사학자들은 모계사회, 특히 3황5제시대의 외가가 실권을 쥔 특수한 모계사회 제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고 역사의 단추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 끼워져 왜곡되었음을 강조  안원전   2002/06/13  5583
161    담론155.신역사학자에 대한 낙빈기의 비판과 복수결혼제도인 모권제의 대우혼(對偶婚) 제도의 속성 &"夏왕조 개국은 기원전 2070년" 中, 古代 3왕조 연표확정  안원전   2002/06/13  5431
160    담론154. 낙빈기의 금문신고의 핵심은 동이 제 족이 모권제적 대우혼 제도 아래에서 대륙을 말아먹은 것을 갑골문의 금석문학적인 차원에서 입증하고 있다.  안원전   2002/06/13  5584
159    담론163.(중복삭제예정)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5/17  5045
158    담론162.(중복삭제예정)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안원전   2002/05/17  4512
157    담론153.중화(中華)족이 화(華)라는 명칭을 갖게 된 것은 햇빛을 상징하는 엽(曄)이 간체화 된 것이며 화족(華族)의 뿌리 역시 태양과 광명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다.  안원전   2002/05/17  4913
156    담론152.「규원사화」의 "단군사관신지(檀君史官神誌) 작진단구변국도(作震檀九變局圖)"&「신교총화(神敎叢話)」의 「진단구변국도(震檀九變局圖)」  안원전   2002/05/17  5297
155    담론151.삼국유사는 불교의 허탄(虛誕)한 이야기로 고려의 역사 왜곡을 미화한 것&복희,신농,요,순,우로 본 대륙사의 실루엣  안원전   2002/05/17  5347
154    담론150.은상(殷商)의 기원은 바로 동이족 설(契),동이족인 은인(殷人)은 신교의 입장에서 신정정치의 유습을 승계  안원전   2002/05/17  4799
153    치우능 탐사&답사기-산동성(현 하남성) 태전현 문화국 마광김(馬廣金)의 치우능묘에 대한 비망록 보고서&유방(油坊)에 치우(蚩尤)의 머리를 매장했다<文史花絮)> 현술귀(玄述貴). [1]  안원전   2002/05/04  5760
152    담론 144. 정현은 「사기」<오제본기> 황제편에서 치우가 천하를 제패했음을 말한다.(鄭玄云 蚩尤也覇天下)  안원전   2002/05/04  5797
151    담론149."개국호조선(開國號朝鮮) 여고동시(與高同時)",환인천제는 풍주에서 개국해 풍이(風夷)의 시조가 되고, 배곡(倍谷)에서 개국하여 배달나라(倍達那羅)가(임승국),복희여와도의 복희  안원전   2002/04/06  6178
150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5202
149    담론147.서량지는 시베리아(西佰利亞)란 이름은 동이 제 족의 부족들이 살던 곳을 의미하는 직피리아(織皮利亞), 선비리아(鮮卑利亞)였던 것이 잘못 기록된 것, 「산해경(山海經)」에 3황5제 모두(常先八代帝於此取之) 숙신(조선)에서 배출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안원전   2002/04/03  5536
148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9454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8233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9364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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