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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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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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30. 당 현종(玄宗)때의 신선 장과로(張果老)


장과로(張果老)









‘팔선(八仙)’중의 장과로(張果老)는 본명은 장과(張果)이고 당(唐)나라 사람으로 항주(恒州) 중조산(中條山)에서 오랫동안 은거하며 분진(汾晉) 사이를 자주 왕래한 장생불사하고 도술이 높고 깊은 도사로 스스로 천여 세가 되었다고 공공연히 말했다.

현지의 노인들 사이에 대대로 전해내려 오기를 그들이 어렸을 때 장과로가 당나귀를 타고 이리저리로 다니는 것을 자주 보았는데 그의 그 하루에 만 리를 가는 흰색의 당나귀는 아주 흥미로웠다. 장과로가 쉴 때는 그것을 잘 접었는데, 접고 난 다음에는 얇은 종이같이 되어 상자 안에 넣을 수 있었고, 그것을 쓰려고 할 때는 맑은 물을 한 입 내뿜기만 하면 즉시 크고 건장한 하얀 당나귀로 변했다.

장과로는 항상 장생불로의 비밀 기술을 몸에 지니고 경성(京城)에까지 전하러 와 당 태종(太宗), 당 고종(高宗) 재위 시에 여러 차례 그에게 산에서 나와 경성으로 들어와 관리를 하기를 청했으나 장과로에 의해 번번이 거절당했다. 이 두 황제는 말이 잘 통하는 편이라 강요하지 않았고 죄를 묻지도 않았다.

무측천(武則天)이 정권을 잡자, 그녀는 영원히 당나라의 여황제로 남고 싶은 마음에 자연히 천 살 가까이 산 장과로를 경성으로 부르고 싶어 했다. 이리하여 성지를 내려 장과로는 즉시 사자를 따라 경성으로 들어 올 것을 명령했다. 장과로는 이 여황의 명령을 듣기 싫어 작은 도술을 부러 조정을 희롱했다.

사자가 항주(恒州)로 오기 하루 전날 중조산에서 죽은 투녀사당(妒女廟) 앞에 도착했다. 당시는 한창 더운 날이었는데 사자는 장과로의 시체가 이미 썩어서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말도 못하게 나는 것을 보고 할 수 없이 조정으로 돌아갔다. 무측천은 사자의 말을 듣고 이는 장과로가 죽은 척 하여 임시방편으로 삼은 것임을 짐작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고 얼굴색이 창백해졌지만 어쩔 방법이 없어 참을 수밖에 없었다.

당 현종(玄宗) 때가 되어 전기에는 ‘개원성세(開元盛世)’를 누렸지만, 후에 ‘안사(安史)의 난’이 발발하면서 국력은 갈수록 쇠퇴해갔다. 날마다 양귀비(楊貴妃)와 육욕을 즐기던 당 현종은 이전 어느 시기보다 더욱 늙고 죽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는 장과로라고 불리는 자가 있는데 도술을 써서 사람을 늙지 않고 죽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간신의 말을 들었다.

당 현종은 성대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여 배오(裴晤)를 항주로 보내어 장과로를 데려 오라고 했다. 장과로는 오는 자의 속셈을 벌써 알고 있었다. 그는 배오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숨이 끊어져 죽었다. 현종은 믿지 않고 또 다시 서교(徐嶠)와 노중(盧重)을 보내어 정성을 다해 청하고 또 옥새가 찍힌 성지를 함께 보내었다. 장과로는 마침내 현종의 성의에 마음이 움직여 부름에 응하여 수도로 들어갔다.

수도에 이르자 현종은 막 새로 지은 집현전 서원을 장과로의 거처로 삼아 주었다. 다음날 장과로는 서교 등 여러 신하와 같은 자리에 함께 나와 황제를 배알했다. 장과로는 금란전(金鑾殿)에 도착하자 군신의 예를 행하지 않았고 현종도 탓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담을 좀 나누었는데, 현종은 장과로의 머리카락이 하얗고 이도 거의 없는 것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

장과로는 웃음을 머금고 말했다. “제가 이미 고령의 나이가 되어 머리가 하얗고 이도 없어 폐하께 혐오감을 주었습니다.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이런 것들은 나둬 봐야 아무런 쓸모도 없으니 전부 없애버리는 게 낫습니다.” 말을 마치고 그는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하나도 남김없이 뽑아 버리고 또 주먹으로 남은 이를 때려서 입 전체가 모두 피로 범벅이 되었다.


당 현종은 장과로가 이런 행동을 할 줄 생각도 못하고 있었고 더욱이 그의 의도가 무엇인지도 몰라 황급히 말했다. “선생 그렇게 자학할 필요가 어디 있소. 어서 가서 조금 쉬시지요. 짐이 나중에 다시 가르침을 구하지요.” 약 반 시진(時辰) 정도가 지나 현종은 장과로를 대전에 들게 했다. 이때 현종과 문무장관들은 모두 그를 보고 어리둥절했다.

장과로의 머리에는 이미 새까맣고 윤기 나는 머리카락이 가득 자라 있었고 입 속에는 새하얗고 가지런한 치아가 나 있어 청장년도 따라갈 수 없는 모습이었다.

현종은 이때서야 크게 깨달았다. 이리하여 매번 그를 불러 입궁할 때는 항상 도를 배워 신선이 되는 일을 물었다. 조정의 문무백관들도 잇달아 집현전 서원으로 왔는데, 그들은 수련의 비결을 매우 알고 싶어 했다. 장과로는 침묵하며 말해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동문서답하는 식으로 허풍을 떨고 맘대로 지어서 말을 해줬다.

하루는 현종이 내전에 장과로를 불러 귀한 술을 하사했다. 장과로는 잔속에 담긴 물건을 탐하지 않고 한잔으로 배를 채우고 사양하며 말했다. “신은 양이 적어 많이 마시지 못합니다. 하지만 신에게 제자가 하나 있는데 술 한 말은 마실 수 있으니 그를 불러서 폐하를 보필하여 흥을 돋우셔도 됩니다.”

현종이 동의하고 막 사람을 불러 데리러 가려 하는데, 장과로가 손을 한번 흔드니 바로 나타나 현종을 알현했다. 현종이 보니 그는 약 십 육칠 세 정도 되고 미목이 수려하며 도사의 옷차림을 하고 있어 속으로 매우 마음에 들어 자기 옆에 앉으라고 명했다. 장과로가 손을 저으며 말했다. “안됩니다. 그는 신의 제자이니 폐하께서는 앉으라고 하실 필요 없이 서서 대작하게 하시면 됩니다.”

현종은 사람을 시켜 어린 도사에게 술을 따르게 했고 어린 도사는 바로 받아 마셔 한잔 또 한잔 마셨다. 계속 마시다 딱 한 말째가 되었을 때 장과로가 황급히 저지했다. “폐하 더 이상 그에게 술을 주지 마십시오. 그의 주량은 딱 한 말이니 초과하게 되면 대중 앞에서 추태를 보이게 됩니다.”



현종은 그를 상관하지 않고 또 다시 사람을 시켜 어린 도사에게 술을 따라 주었다. 이 한 잔을 마시니 야단이 났다. 술이 어린 도사의 정수리에서 뿜어져 나와 도관(道冠)이 땅에 떨어졌다. 순식간에 어린 도사는 종적을 감췄고 땅 위에 떨어진 도관은 금 술잔으로 변했다. 현종은 매우 놀라고 신기해 금 술잔을 들어 보라고 명하니 술잔 속에는 술이 가득 담겨 있었고 양은 마침 딱 한 말이었다.

다시 자세히 보니 술잔 위에는 ‘집현전 서원’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그곳의 전용 주기(酒器)였다. 현종은 이것이 장과로가 부린 도술이란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이 일로 그에 대한 존경심이 몇 배나 증가되었다.  

현종은 매일 주색에 빠진 방탕한 생활로 시간을 보내어 정력은 날이 갈수록 떨어져 더욱 장생불로를 원하게 되었다. 하루는 그가 측근인 태감(太監) 고력사(高力士)에게 물었다. “짐이 듣자니 보통 사람은 독주를 먹으면 반드시 의심의 여지없이 죽는데, 신선은 먹으면 위가 상하지 않아 죽었다가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하오.

짐이 장과로가 신선이 된 것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시험해보려고 그에게 독주를 먹이려고 하는데 그대 생각은 어떻소?” 고력사는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말했다. “기가 막힙니다! 훌륭한 생각이에요!” 현종은 즉시 고력사에게 명하여 직접 독주를 가지고 가 황상이 상으로 내리는 것이라고 말하게 했다.

장과로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었지만 내색을 하지 않고 술을 전부 다 마시고 이어서 말 속에 뼈가 있는 듯이 말했다. “황상께 전하시오. 황제께서 내리신 술이 맛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신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이요.” 고력사는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이 들어 총망히 떠나갔다. 고력사가 돌아간 후에 독성이 퍼지자 장과로는 시중드는 아이를 나가게 하고 스스로 호흡을 가다듬고 장시간 동안 사색한 후에 침상에 올라 잠을 잤다. 한잠 자고나니  하얗던 이가 새까맣게 변해 있었다.

장과로는 시중드는 아이를 불러 쇠 덩어리를 아무거나 하나 가져오라고 하여 이를 하나하나 일일이 부러뜨린 후에 가루약을 바르니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입안 가득 하얀 이가 드러났다.

다음날 고력사는 현종의 명을 받아 장과로의 소식을 들으러 갔다. 그는 시중드는 아이에게 상황을 전해들은 후에 곧바로 현종에게 보고했다. 현종은 이 말을 듣고 장과로가 득도한 신선이라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어 놀랍고 기쁘기 그지없었다. 그는 즉시 성지를 내려 장과로가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의 직위를 받게 했고 또 ‘통현선생(通玄先生)’이라는 호를 하사했다.    

눈 깜짝할 새에 사냥하기 제일 좋은 계절이 왔다. 어느 날 현종이 한 무리의 시종들을 데리고 성을 나가 사냥을 하여 예사롭지 않은 꽃사슴 한 마리를 포획하여 궁으로 돌아 온 후 현종은 장과로와 한 무리 대신들을 불러 이것을 죽여 모두에게 맛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장과로는 표정이 엄숙해지며 매우 단호하게 말했다. “안됩니다! 이것은 선록(仙鹿)이고 천 살이 넘은 것으로 예전에 한 무제(漢武帝)께서 사냥하실 때 포획하신 후 놓아준 것입니다. 폐하께서 믿지 못하시겠다면 사슴의 왼쪽 뿔끝에 동패(銅牌)가 하나 있으니 그것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 한 무제께서 사람들이 함부로 이 선록을 죽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 특별히 사람을 시켜 동패를 걸게 하셨습니다. 폐하께서 지금 확인해 보시지요.” 현종이 가서 보니 과연 그러했다. 현종은 반신반의하며 장과로에게 물었다. “간지의 기년으로 추측해서 계산했을 때 지금으로부터 몇 년이나 된 것 같소?” 장과로는 생각도 해보지 않고 바로 대답했다. “그해가 계해(癸亥)년이었고, 올해가 갑술(甲戌)년이니 이미 852년이 되었습니다.” 현종은 생각을 좀 해보고 태사(太史)에게 역사서를 대조해보라고 하니 과연 조금의 오차도 없이 정확했다.

현종과 그 자리에 모인 대신들이 모두 감탄해 마지않았다.




소식이 널리 전해지자 조정과 재야가 시끌벅적해졌고, 호기심으로 사람들이 더욱 장과로의 일생을 알고 싶어 하게 부추겨 한 때 온 성이 소란해지고 여러 사람의 의견이 분분했다. 이때 이후로 현종도 종종 홀로 고심하여 사색하며 일의 진상이 드러나기를 바랐다.

하루는 그가 또 다른 도술에 정통한 도사인 엽법선(葉法善)을 불렀다.

엽법선은 핑계를 대어 거절할 수 없게 되자 현종에게 한 가지 요구를 제안했다. “신이 만약에 진상을 설파한다면 곧바로 죽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폐하께서는 모자를 벗고 맨발로 손수 장과로를 찾아 가서 비셔야만 합니다. 이렇게 하셔야만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현종은 고개를 끄덕이며 승낙했다.

엽법선은 그때서야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태초에 혼돈하던 때에 태어난 흰 박쥐의 정령으로 천만년 동안 각고의 수련을 거쳐 마침내 승천하여 신선이 되었습니다.” 말이 막 끝나자마자 엽법선은 일곱 개의 구멍에서 피가 흘러 나와 땅에 고꾸라져 죽었다.

현종은 너무 놀라 스스로를 원망하며 자책한 후에 어가를 출발하여 집현전 서원에 와서 모자를 벗고 맨발로 들어가 사죄하고 통사정하니 장과로는 느릿느릿 말했다. “그 아이는 뽐내며 쓸데없는 말을 해서 천기를 누설하였으니 벌을 주지 않으면 일을 크게 그르칠 것입니다.”

현종이 간청했다. “엽도장이 짐으로 인해 잘못을 범하여 죽었으니 짐의 죄요! 짐의 체면을 봐서 그를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오.” 현종은 간절히 구했다. 장과로는 현종의 이러한 간청을 거스를 수 없어 엽법선의 얼굴 위에 물 한 모금을 뿜으니 엽법선이 다시 살아나 몸을 일으켜 사죄했다.

장과로는 천기를 누설하고 오래지 않아 늙고 병이 들었다는 핑계로 항주로 돌아갈 것을 구하여 퇴직하여 산림에 은거했다. 후에 현종은 서하관(栖霞觀)을 세우고 안에 장과로가 당나귀를 타고 있는 모습을 걸어 놓고 기념하고 제사 지냈다.(죽소화(竹少華))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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