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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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40 대륙 향토사료로 뿌리가 동이계인 동이 토가족을 들여다 본다.2-기후,지형과 지모(地貌) 및 식생과 동물



기후


기후는 문화에 대해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준다. 기후의 상황은 민족의 성격, 심미정취, 문예의 풍격 등에 일정한 영향을 미친다. 어떤 이는 인도의 문화가 어떤 의미에서 말하자면 일종의 염토(炎土)문화라고 생각하는데, 그 철학, 예술, 문학 등등에 더운 기후로 인한 명확한 흔적이 있다. 물론 기후의 문화에 대한 과장된 작용은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기후의 문화에 대한 영향을 무시하는 것도 과학적이지 않다.

토가족 지역은 그 독특한 기후가 있어, 길고 긴 역사의 발전 과정 속에서 다른 시기에 토가족 지역의 기후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토가족 지역은 먼 옛날의 기후다. 지금의 토가족 지역은 상고 시대의 기후 상태에 있고 현재 아직도 직접적인 상세한 자료가 없다. 다른 기후조건은 다른 식물군락과 생물군체를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과 식물군락의 분석을 통해서 당시의 기후 상황을 추측할 수 있다. 고고학자들은 장기적인 노력을 거쳐 남방의 고원(古猿), 거원(巨猿), 200만 년 전의 ‘무산인(巫山人)’, 건시고평거원(建始高坪巨猿) 등을 발견하여 우리는 이러한 고고학 발견을 근거로 상고시대 토가족 지역의 기후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건시고평거원동(建始高坪巨猿洞)은 중국과학원이 고척추동물과 고인류 연구로 1970년대 초기에 발견하고 발굴한 것이다. 여러 종류의 동물 화석 20여종을 얻었는데, 주로 남방의 고원, 거원, 대웅묘(大熊猫), 검치상(劍齒象), 상씨엽구(桑氏鬣狗), 무소(犀牛) 등이 있다. 이 동물군체는 절대다수의 동물이 동양구계(東洋區系)의 화남(華南)유형에 속한다. 그 중 코끼리, 무소, 흰 표범 등의 현생종(現生種)은 주로 인도 말레이시아, 중국 남부지역 및 아프리카와 중남미주의 저위도 지역에서 생활하고 현생 엽구(鬣狗)는 열대 아프리카에서 생활하며 대웅묘 화석은 주로 온난한 남방에서 발견되었다.

남방 고원(古猿)의 화석은 주로 아프리카 및 중국에서 발견되며, 중고위도 지역에서는 극소수이며 거원(巨猿) 화석은 오직 인도와 중국의 남부지역인 광서(廣西)와 호북 및 호북의 끝에 위치한 무산(巫山)에서만 보인다. 또한 현생의 고등 영장류도 대다수가 열대지역에서 생활하는데, 이 동물들은 대상(大象), 무소 그리고 흰 표범 등의 동물로 상록수와 활엽수가 있는 열대 삼림 소택에서 습관적으로 생활하며 말, 양류의 초식동물은 산간의 초지와 평초전(平草甸: 풀이 무성하고 평평한 저습지)에서 습관적으로 생활하고, 소, 사슴, 호랑이 등은 물이 많은 밀림과 소림(疏林: 나무가 듬성듬성 있는 숲)에 거하는 것을 좋아하며, 호저(豪猪), 오소리는 습윤한 산간구릉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팬더는 오히려 울창한 산간 죽림 속에서 살기를 좋아하며 육류를 먹는 검치호와 고시(古豺: 승냥이) 등은 밀림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가 오늘날 이런 동물의 습성으로부터 당시의 생태환경을 환원해 본 토가족 지역의 자연경관은 대체로 이러하다.: 삼림, 소림, 초지와 죽림이 밀집하여 분포하고 수자원이 풍부하며 기온은 오늘날과 대체적으로 비슷하다. 지질조건 아래 산천과 평원이 형성되었고, 기후조건 아래 각기 다른 식생과 식물군종이 형성되었다. 이것은 또한 자연계가 준 조건을 이용함으로써 이러한 조건에 적합한 생물군종을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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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재(劉華才)의 《건시 남방 고원의 생존시대 및 그 자연환경 모색(建始南方古猿生存時代及其自然環境試探)》, 《사전연구(史前硏究)》1986년 1, 2기 합간(合刊)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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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편계곡(金鞭溪谷): 장자지에 삼림공원 입구에서 약300m 도달하면 '신선계곡'이라 불리는 길이 약7.5Km의 금편계가 시작 된다. 걸어서 약2시간 정도소요.



토가족 지역의 상고 기후의 상황과 특징은 고평거원동 내의 지층 퇴적 중에서도 반영될 수 있다. 고평거원동은 모두 16개의 자연층이 있는데 여기서 토가족 지역의 원시 기후의 규율과 특징을 대체로 엿볼 수 있다. 

제1단계는 제1층이다.

퇴적물은 분사질토(粉砂質土)로 되어 있고 색깔은 약간 적자색을 띠고 있어 침적 과정 중에 산화조건이 비교적 강하고 침적물 중에 대량의 철질(鐵質) 산화물과 유리(遊離)하여 번식하는 산의 불화수소(氫氧)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왜냐하면 그 색깔이 자홍색을 띠고 과립은 분사질(粉砂質)로 되어 있어 당시가 분명 비교적 습하고 더운 열대―아열대의 남록(南綠)기후이며 이와 반생(伴生)하는 식물은 분명 아열대 상록활엽삼림을 주로 하는 자연 경관임에 틀림없다.

제2단계는 2층에서 13층이다.

기본적으로 연한 갈색의 사질토(砂質土)와 황색의 칼슘결합층(鈣結層)이 교차되어 퇴적되어 있는데, 연한 갈색의 사질토를 대표로 하는 것은 습하고 더운 아열대 기후다. 또한 황토류의 퇴적에 속하는 황색의 칼슘결합층을 대표로 하는 것도 여전히 온난한 아열대 기후다. 이와 반생하는 것은 분명 난온대의 활엽상록―낙엽상록의 아열대 삼림을 주로 하는 자연경관임에 틀림없다. 이 단계의 기후는 비록 큰 변화가 없고 작은 변화는 존재하며, 제1단계와 비교하면 습도와 온도가 약간 하강했으며 게다가 순환식의 맥변(脉變)이 있으나 모든 변화는 온난 습윤한 아열대 기후를 벗어나지 않는다.

제3단계는 14층이다.

자홍색의 점토를 대표로 하는 열대우림 기후다. 당시의 온도가 높고 강수량이 풍부했으며 산화조건이 강렬하고 풍화작용이 철저하며 침적물 중의 과립을 미세한 점토로 형성하게 했음을 설명한다. 또한 이 사이의 열대 식생군락이 충분한 발전을 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제4단계는 15층과 16층이다.

두 층은 옅은 갈색의 아점토(亞粘土)와 탄산칼슘 교합 물질층으로 되어 있다. 비교적 짧은 시기의 열대기후변화를 거친 후 온도가 현저히 하강하고 칼슘질 교합층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옅은 갈색의 아점토로 보면 이것이 대표하는 기후는 분명 제2단계보다 높은 것이 틀림없어 아마도 습하고 더운 남록아열대 기후에 근접한 것 같다. 이 식생은 제2단계와 대략 근접함이 틀림없다.

거원동(巨猿洞) 속의 퇴적은 대략 4차의 큰 기후파동과 16차의 작은 기후 맥변을 겪었고 주기성 변화를 드러낸다. 전반적으로 말하면 온난 습윤한 열대―아열대기후를 주로 한다. 기후․식생․동물군체의 조합은 당시 토가족 지역의 *생태경관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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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휘(鄧輝)의 《토가족 지역의 고고문화 연구(土家族地區的考古文化硏究)》, 중앙민족대학출판사(中央民族大學出版社), 1999년판, 제3-4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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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편계의 절세풍경)금편계곡(金鞭溪谷): 호남성 장자지에(장가계) 삼림공원 입구에서 약300m 도달하면 '신선계곡'이라 불리는 길이 약7.5Km의 금편계가 시작 된다. 걸어서 약2시간 정도소요. 금편계곡의 입구에 금편암(金鞭岩)과 취라한이라는 암봉이 우뚝솟아 있어서 초입부터 장관을 이룬다. 
 


근현대 기후.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토가족 지역의 기후 변화는 그리 크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토가족 지역은 아열대 계절풍 습윤 기후에 속하여 온난 습윤하고 비가 많이 내리며, 비와 더위가 같은 시기에 있어 여름에는 더위로 인한 고통이 없고 겨울에는 추위가 심하지 않으며, 강우량이 풍부하고 사계절이 온화하다.

연평균 기온은 12℃~17℃이고 연강수량은 1100~1600밀리미터이며 무상기(無霜期)는 190일~280일이다. 안개가 많고 습기가 많으며 풍속은 약하며, 일조량이 풍부하여 연평균 1200~1500시간이다. 그러나 산지에 속해 있어 고산과 평지간 기후의 수직적인 차이가 현저하여, 산 아래는 아열대 기후이고 산허리는 온대기후이며 산 정상은 아한대 기후로 다른 해발지대의 기후상황이 일치하지 않는다.

해발 350미터 이하의 하곡(河谷) 지대는 일년 내내 온난 습윤하고 기온이 비교적 높으며 연평균 기온은 17℃이고 무상기는 280일 이상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1300밀리미터로 이 지대의 농작물은 논벼를 주로 하고 일년 삼모작이며 첨등(甛橙: 장강 근교에서 나는 감귤), 하등(夏橙), 감귤, 유자 등의 과일이 자라기에 적합하다.

해발 350~700미터 사이의 저산지대는 겨울에 온난하여 연평균 기온이 15℃~17℃이고 무상기는 260일 이상이며 연 강수량은 1300~1400밀리미터로 이 지대의 농작물은 일년에 이모작이고 온주(溫州)밀감, 유동(油桐), 유차(油茶) 등 경제 수림이 성장하기 적합하다.

해발 700~1300미터의 이고산(二高山: 두 번째로 높은 산)지대는 연평균 기온이 11.5℃~15℃ 사이고, 무상기는 220일 이상이고 농작물은 일년 일모작으로 백륵연(白肋烟), 담배잎(烤烟), 차잎(茶葉), 생칠(生漆), 판율(板栗) 등의 경제작물이 성장하기에 적합하다.

해발 1300~2000미터의 고산지대는 연평균 기온이 6℃~11℃ 사이고 무상기는 195~220일이며 연 강수량은 1500~1600밀리미터이고 양식작물은 일년 일모작으로 옥수수, 감자, 강낭콩을 주로 하고 황련(黃連), 당삼(黨參), 당귀(當歸) 등의 중약재 및 유송(油松), 황삼(黃杉), 파산송(巴山松)이 성장하기에 적합하다.

해발 2000미터 이상의 고산척령(脊岭)지대는 연평균 기온이 6.5℃이상이고 무상기는 195일이 안되며 연 강수량은 1600밀리미터로 의림(宜林)․의목(宜牧)지대에 속하고 한온성(寒溫性) 침엽림 등의 소림 관목(灌木)이 주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토가족 지역의 기후 조건은 비교적 양호하고 여러 가지 기후대를 가지고 있어 여러 가지 작물의 성장에 적당하고 여러 가지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조건을 창조했다. 그러나 계절풍의 진퇴(進退)시간과 강도가 다른 것의 영향을 받아 토가족 지역의 강수와 기온의 차이가 비교적 크고, 비, 홍수, 가뭄, 저온으로 인한 냉해, 우박, 바람 등의 재해성 날씨가 비교적 빈번하여 토가족 지역의 농업 생산과 백성의 생활에 일정한 영향을 주었다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토가족 지역의 기후상황은 다른 시대의 사적에 모두 기재되어 있다. 《시남부지(施南府志)》에는 “산이 깊고 숲이 울창하여, 여름이면 습기가 매우 심하고 무더운 여름이면 아침저녁으로 시원하게 느껴진다.……한겨울에는 눈이 쌓이고, 봄여름이 되서야 모두 녹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도광(道光) 가경(嘉慶)의 《은시현지(恩施縣志)》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만산(萬山) 속의 지역은 매년 수개월 동안 장마가 지고 봄에는 날씨가 따뜻하고 4월 후에는 푹푹 찌고 습도도 매우 높다. 겨울의 눈은 쉽사리 녹아버리고 얼음도 두껍게 얼지 않는다. 외지 손님들이 오면 몸 관리에 익숙하지 않아 머리가 아프다. 높은 산에는 대나무가 빽빽하여 공기가 특히 좋다. 5월은 추운겨울과 다르지 않고 새벽에 짙은 안개가 끼며 낮에는 굉장히 맑은데, 사계절이 모두 그렇다. 날씨는 흐린 날이 많고 따뜻한 날이 많다. 토양은 모래와 진흙이 많고 봄여름에는 비가 많다.”

동치(同治)의 《래봉현지(來鳳縣志)》에는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만산에 있는 마을은 날씨가 따뜻하여 2월 중에 홑옷을 입을 수 있고 부채질을 하기도 한다. 여름이 되면 푹푹 찌고 습도도 특히 높아 옷과 일상용품에 모두 곰팡이가 슨다. 5, 6월 사이에는 비와 우박이 자주 내리는데, 음기가 급격히 햇빛을 가려 응결되는 것으로 속칭 싸라기눈(雪子)라고 부른다. 여름과 가을 즈음에 사람들은 학질에 많이 걸린다. 10월에는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며 적설량은 한 자(尺) 남짓도 못된다. 겨울 음력 섣달에는 평지에서 천둥소리를 자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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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봉현지 풍속지(來鳳縣志 風俗志)》 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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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과 평지간의 구별에 대해서는 사적에도 기록이 있다. “한겨울에는 홑옷을 입을 수 있고, 한여름에는 겹옷을 입을 수 있다.” “높은 산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겨울은 길고 여름은 짧아 한여름에도 솜옷을 벗지 못하고 아침저녁에는 반드시 불을 쬐어야 하기 때문에 수확이 비교적 늦고 모든 채소도 기간이 지나서 먹기 시작한다. 산 속의 동틀 무렵에는 반드시 장기(瘴氣: 축축하고 더운 땅에서 나오는 독기)가 있어 안개도 아니고 구름도 아닌 것이 산과 계곡에 가득한데, 이것이 일찍 퍼지면 비가 내리고 늦게 퍼지면 날씨가 맑고, 사계절이 대체로 *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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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봉현지 풍속지(來鳳縣志 風俗志)》 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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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족 지역의 기후상황의 그 문화에 대한 영향은 주로 경작제도에서 나타난다. 지역이 다르면 경작제도도 일치하지 않는다. 고산지역에서는 일년 일모작으로 봄이 늦게 시작하고 8월에는 한겨울과 같으며 10월 이후에는 사람들이 문을 닫고 불을 피운다. 이고산(二高山) 지역은 3월에 봄이 시작되어 사람들은 생산에 종사하며 11월 이후에 겨울에 접어든다. 평지 지역은 이와 다르게 일년에 이모작을 하고 조건이 좋은 지역은 일년에 삼모작을 한다. 이에 대해 사서에 “깊은 산과 깊은 계곡 속의 기후는 이와 달라서 한 마을에서도 각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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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同治)의 《장악현지 지리지(長樂縣志 地理志)》 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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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높고 낮음이 일정치 않으면 기후도 각기 달라 산이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면 강(崗: 산이 높고 길게 솟은 부분)이 많고 공기가 점차 느려지며……9월에는 눈이 쌓이고, 쌓인 눈은 봄이 지난 후에야 녹기 시작하며 한여름은 가을겨울과 같아서 솜옷을 떨어져 살 수 없다. 가을 이후에는 농업의 효력이 다하여 모두 문을 걸어 닫고 관솔불을 피우고 잘 나가지 않는다. 봄에야 겨우 밖에서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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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光緖)의 《용산현지 풍속지(龍山縣志 風俗志)》 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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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부지(永順府志)》에는 이 지역의 경작 제도에 대해서도 묘사되어 있다. “산에서는 잡곡을 심어 농사를 짓고, 2, 3월 사이에 제초하고 벌목하여 불을 놓고, 비를 무릎 쓰고 땅을 쟁기로 갈고 씨를 뿌려 익을 때 이삭을 뽑아 한 곳에 모아 총고(總藁)에 버린다. 벼를 심으면 5월에 모내기를 하고 8, 9월에 수확한다. 산은 춥고 물은 차가우며 기후는 매우 늦다.” “집집마다 온돌침대(火床)가 설치되어 있으며 중간에는 화로를 배치하여 밥을 짓고 낮에는 남녀가 빙 둘러앉고 밤에는 그 사이에 섞여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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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의 《영순부지 풍속지(永順府志 風俗志)》 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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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과 지모(地貌)

토가족 지역의 지형 및 지모는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다.

산이 연이어 겹쳐져 있다. 토가족 지역은 중국 운귀고원(云貴高原)이 동쪽으로 뻗어나간 지대에 위치한다. 평균 해발고도는 1000미터 가량 되며 해발 800미터 이상의 지방이 약70%를 차지하고 경내는 산봉우리가 겹겹이 쌓이고 강(崗)이 빽빽이 분포한다. 무릉산맥(武陵山脉)은 호남의 고장(古丈)․보정(保靖), 영순(永順), 대용(大庸)과 귀주(貴州)의 동인(銅仁), 인강(印江) 등지를 관통하고, 그 지맥(支脉)은 호북의 래봉(來鳳), 함풍(咸豊), 선은(宣恩), 은시(恩施), 학봉(鶴峰)과 중경(重慶)의 유양(酉陽), 수산(秀山), 검강(黔江), 팽수(彭水) 등지까지 뻗어있다.

무릉산의 주(主) 봉우리인 범정산(梵凈山)은 높이가 2494미터로 오강(烏江), 청강(淸江), 유수(酉水)의 분수령이다. 무산(巫山)산맥은 은시, 건시현(建始縣) 북부와 파동현(巴東縣) 중부를 교차한다. 대루산(大婁山)은 투동(渝東) 검강(黔江)지역에 펼쳐지며 호북 이천(利川)의 제약산(齊躍山)은 그 주위 산맥을 이루고 있다.

그 주요산맥은 호북 서북부의 팔공산(八公山), 서부의 팔면산(八面山), 남부의 납이산(臘爾山)이 있고, 악서(鄂西) 남쪽의 제약산(齊躍山), 중부의 춘목영(椿木營), 동남부의 녹총파(綠叢坡), 오봉(五峰) 경내의 모천령(摸天岭), 투동 검강의 회천양자(灰千梁子)가 있으며, 사천분지 동남록(東南綠)의 대루산(大婁山) 등등이 있다. 군봉(群峰)이 우뚝 솟아 있고, 강과 계곡이 깊으며, 절벽이 가파르고 험한 것이 모든 토가족 지역 자연환경의 기본적인 특징이다.
  
하류가 종횡으로 흐른다. 토가족 지역의 크고 작은 하류는 수천 개가 있는데 유명한 것으로는 청강(淸江), 누강(漊江), 당암하(唐岩河), 유수(酉水), 무수(武水), 오강(烏江) 등의 하류수계가 있다. 토가족 지역의 하류는 한 곳을 향해 흐르지 않는다. 어떤 것은 북쪽인 장강(長江)으로 흐르고, 어떤 것은 남쪽인 원수(沅水)로 흐르며, 어떤 것은 서쪽인 오강(烏江)으로 흘러 들어가 토가족 지역을 종횡으로 둘러싸고 있다. 지적할만한 것은 작은 계곡이든 큰 강이든 최후에는 모두 장강으로 흘러들어 간다는 것이다. 청강, 오강은 직접 장강으로 유입되고 유수, 누수, 무수는 원수로 들어간 뒤 장강으로 유입된다.

지모(地貌)가 다양하다. 토가족 지역은 여러 가지 지형으로 되어 있어 산지도 있고 하곡(河谷), 고원, 평지도 있다. 산지는 고산(高山), 이고산(二高山), 저산(低山)이 있다. 고산은 해발 1500미터 이상으로 제악산(齊岳山), 범정산(梵凈山), 천장암(千丈岩) 등등이 있다. 이고산은 해발 800미터 이상으로 그 면적이 비교적 넓다. 해발 800미터 이하의 저산은 토가족 지역에서 적지 않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하곡은 두 산의 사이에 많이 있는데 주요하곡은 은시분지(恩施盆地), 건시분지(建始盆地), 래봉(來鳳)과 용산분지(龍山盆地), 소시분지(召市盆地), 요가촌분지(廖家村盆地), 만평분지(萬坪盆地), 감계분지(甘溪盆地), 수산분지(秀山盆地) 등이 있다. 이러한 수십 개의 크기가 다른 분지들은 기온이 온화하고 토지가 비옥하여 토가족 지역에서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지역이다.

이 밖에 제4계절인 빙천(氷川)의 영향을 받아 이 지역은 석회암 지형이 발달했고 수많은 석회암 동굴이 있는데, 이천(利川)의 등룡동(滕龍洞), 함풍(咸豊)의 황금동(黃金洞), 래봉(來鳳)의 묘동(卯洞)은 그 중의 대표이다.


호남성 장자지에(장가계) 금편계곡은 뛰어난 풍경과 더불어 바닥이 돌로 모두 포장이 되어 산책하듯이 관광을 즐길수 있다

토가족 지역의 상술한 지형과 지모의 문화에 대한 영향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1) 산간 지역의 환경은 토가족 지역의 한족 지역과의 상대적인 단절을 조성하여 한족 문화의 전파에 영향을 주었다. 토가족 지역은 비록 중원 지역과 거리가 멀지만 산간지역에 속해 있고 경내에 숭산(崇山)의 험한 고개가 있어 교통이 매우 불편하다. 현지인이 산을 나가기가 쉽지 않고 외지인이 산에 들어가기도 어려워 문화 전파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 문화사회학에서는 두 문화구역간의 문화전파는 피차간의 거리와 관계가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그들 간의 지형 및 지모의 상황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거리가 같은 상황 하에서 지세가 평탄한 문화구는 문화의 출처에서 나온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고 문화의 출처에서 나온 정보로부터 목적지에 도달하는 시간이 빠르고 정보 손실이 적다. 그러나 지리조건이 복잡한 문화구에서는 문화 출처에서 나온 정보를 받아들일 때 전자보다 빠르지 않으며 문화 정보의 소실도 크다. 토가족 지역은 비록 중원 한족 문화구에서 가깝지만 산이 많은 환경이 한족 문화 전파의 강도를 약하게 했다. 이것 바로 토가족이 어떻게 한족 문화와 접촉이 빠르고 교류가 빈번하게 되었는지, 또한 어떻게 그 부분적인 특색을 유지하여 전부 한화(漢化)되지 않을 수 있었는가 하는 이유 중 하나다.

토가족의 ‘수많은 산중에 위치하는’ 지리환경이 중앙정부의 이 지역에 대한 통치정책에 영향을 주었다. 이점에 대하여는 고대 학자도 같이 생각했다. 청대(淸代) 학자인 고채(顧彩)가 용미(容美) 토가족 지역에 이르러, 토가족의 산이 많은 환경을 보고 난 후, 토가족 지역이 한족 지역과 거리가 멀지 않은데도 중앙정부가 장기적으로 이 지역에 대해 직접 관리하지 않고 사사(士司)제도를 실시한 것은 바로 산이 겹겹이 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용미(容美)는 형주(荊州) 서남쪽의 수많은 산 중에 있어,……원시적으로 험준한 지역이다.……한(漢), 진(晉), 당(唐)에서 모두 무릉만(武陵蠻)이 되었다. 무릉 지역은 매우 넓어 남북의 길이가 수천리가 되고, 산이 겹겹이 둘러싸고 물이 깊으며, 중간에는 나룻터가 많았다.……이 속에 들어간 사람은 동서남북을 분간하지 못한다.……길은 험준하여 배나 수레가 통행할 수 없다.……그 험준한 지역은 한 사람이 관리가 되었고 만인이 들어가지 못했으며 따라서 자연히 자고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흙을 개간하여 정착할 수 없었다. 만약 관리의 손이 미칠 수 있었다면 차라리 복리(腹里: 원대(元代)에 산동(山東), 산서(山西), 하북(河北) 3성(省)의 땅을 가리켰다.)의 지역을 들어 변방을 순찰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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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채(顧彩) : 《용미기유(容美紀遊)》의 《소방호재여지총초(小方壺齋與地叢鈔)》에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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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가족 지역이 처한 산지환경은 토가족 문화가 산지의 농경문화 유형에 속하는 것을 결정했다. 토가족 지역은 산간지역이고 토가족은 농경을 주로 하는 민족이다. 그러나 토가족의 농경문화는 중원 한족지역의 농경문화와 차이가 있다. 한족 지역의 농업은 관개농업이고 그 농경문화는 도작(稻作: 벼농사)문화이며 토가족 지역의 농업은 한량작물(旱粮作物)을 주로 한 농업으로, 그 농경문화는 중원 한족지역과 차이가 있으며 자신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한량작물을 주로 하는 것이다. 토가족 지역은 산이 많고 논밭이 적으며 게다가 땅은 많은데 비탈이 많고 가파르기 때문에 물을 저장(蓄水)하기가 쉽지 않고 ‘맑은 날이 길어 오히려 가뭄으로 염려하며(晴久則慮其旱)’, 논벼의 재배규모가 크지 않고 한지(旱地)에서 성장하는데 적합한 작물이 많다. 사적에는 “높은 산의 높고 험한 고개 위에는 메밀, 콩, 밤 등의 잡곡을 심는데 흐린 날과 비가 너무 많아 무너지기가 쉽다.

논은 매우 적고 올벼(早稻)라고 불리는 것이 있는데 쌀의 성질은 단단하여 논벼의 매끄러움에 미치지 못하며, 단지 옥수수만이 가장 잘되어 씨를 뿌리는데 땅을 고를 필요가 없고 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으나, 수확하면 벌레가 생기고 부패하여 오랫동안 둘 수 없었다. 질병이 산에 두루 퍼지면 고사리를 캐어 흉작이나 재해에 대비할 수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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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道光) 《시남부지 풍속지(施南府志 風俗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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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족 처녀


다른 하나는 농업 경제구조 중 양식업이 일정한 비율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토가족 산간지역 중에 초지(草場)가 비교적 많아 목축업이 발전하기에 적합하다.

식생과 동물

토가족 산지는 식생이 풍부하고 동식물의 종류가 많으며 수량 또한 많다.

사서(史書)의 기록에 따르면 한대(漢代) 이전에 토가족 지역의 식생은 풍부했고 삼림은 푸르고 울창했다고 되어 있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이르길 “파촉(巴蜀)은 한족지역보다 넓고 산림과 대나무 및 나무가 풍부하다.” 토사(土司)시기에 토가족 지역에는 대량의 녹나무(楠木), 백녹나무(白楠) 등 진기한 나무들이 생장하고 있었고 동식물 자원 또한 풍부했다. 개토귀류(改土歸流) 후에 비록 토가족 지역의 토지는 전대미문으로 황무지를 개간하여 식량을 생산하였다고는 하나 동식물 자원은 여전히 풍부했다.

문헌의 기록과 고고 발굴 재료에서 보면 주로 코끼리, 원숭이, 호랑이, 이리, 사슴, 말, 소, 개, 너구리, 거북이, 뱀, 양 등등이 있다. 예를 들어 호북 학봉주(鶴峰州) 산양애(山羊隘) 지역에는: “……이 시기에는 밥 짓는 연기가 드물게 퍼지고 아래 위 일대의 주민은 일이십 가구도 안 되었다. 초목이 우거지고 황야와 광야도 있고, 길은 좁고 꼬불꼬불한 오솔길이며 산길은 험하고 매우 위험하여 맹수의 발자국과 새의 흔적이 길에 교차한다. 산에는 곰, 돼지, 사슴, 큰 노루, 승냥이와 이리, 호랑이, 표범 등의 짐승이 있어 무리를 이루어 다녔다.

물 속에는 쌍린석즉(雙鱗石鯽)과 무명조개 등 각양각색의 물고기가 있어 그물을 들기만 하면 바로 얻을 수 있고 그 맛도 좋다. 때때로 총을 가지고 산에 들어가면 짐승을 반드시 그 자리에서 잡을 수 있으며, 때때로 갈고리를 가지고 강에 들어가면 물고기가 대바구니에 가득 차 식품으로 훌륭했다. 이 사이에는 자고꿩(竹鷄), 흰 꿩, 꿩, 봉황, 금계(錦鷄), 상숙계(上宿鷄), 토향계(土鄕鷄)와 같은 작은 새가 그야말로 잡으려 하면 끝이 없고 쓰려하면 다함이 없었다.”  계주(溪州)의 *죽지(竹枝)는 “계주 지역에는 노루가 많아 30에서 50마리가 동굴에 숨어;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익으면 몰래 훔쳐 먹는데 토인(土人)이 징을 크게 울리는 것만 무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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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북(湖北) 학봉현(鶴峰縣) 《견씨족보 산양익연혁기략(甄氏族譜 山羊隘沿革紀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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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 성립이후의 대규모 건설을 거치고 나서도 오늘날의 토가족 지역에는 여전히 수많은 동식물이 있다. 갈주(葛州) 평원 건설 초기에 일찍이 장강의 하상(河床)이 낮아 6~7천년 전의 큰 나무가 깊이 묻혀있는 것을 발견했다.

관련부문의 조사에 따르면 지금의 은시(恩施) 토가족 지역에 삼림 면적이 1090.7만 무(畝)에 이르며, 활립목(活立木)의 저장량은 1835.7만 입방미터이고, 1인 평균 유림(有林) 면적은 4무이고, 1인 평균 활립목의 저장량은 5.4 입방미터이며, 삼림복개율(森林覆盖率)은 39.3%인데, 이것은 호북성 및 전국의 동일항목 지표보다 모두 높은 것이다.

토가족 지역은 삼림의 종류가 풍부하여, 은시주에는 171과(科), 60속(屬), 1264종(種)의 나무 종류가 있는데 그 중 경제가치가 비교적 큰 임목은 삼목(杉木), 남목(楠木), 포동(泡桐), 유동(油桐), 유차(油茶) 등 300여종이 있고 진귀한 나무 종류는 은행(銀杏), 수삼(水杉), 공동(珙桐) 등 60여종이 있다.

토가의 산지에는 약재가 풍부하게 생산되고 중약재 자원이 풍부하여 ‘중국의 약재 창고(華中葯庫)’라 불린다. 은시자치주(恩施自治州)에는 약용 식물이 168과(科), 854속(屬), 2088종(種)이 있어 전국에 이미 발견된 약재만도 46%를 차지하고, 그 중 수매품종은 282개로 전국 수매품종의 40%를 차지하며, 큰 면적에서 번식하는 계조황련(鷄爪黃連), 판교당삼(板橋黨參), 자유후박(紫油厚朴), 당귀(當歸), 두충(杜仲) 등 20여 개의 품종 있는데 이 중 황련과 패모(貝母)의 수매량은 전국 2위이고, 후박 생산량은 전국의 85.3%를 차지한다. 어떤 약재는, 예를 들어 교고란(絞股蘭), 두정일과주(頭頂一顆珠) 등은 암에 일정한 치료 효과가 있어 의약계의 지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토가족 지역은 야생 동물이 매우 많은데다가 널리 분포하고 경제가치가 높다. 이 중 은시주(恩施州)에만 국가에서 보호하는 진귀한 야생동물이 23종이 있어 호북성의 64%를 차지한다. 야생 모피류 동물은 60여종에 달하고 약용동물은 60여종이다.

토가족 지역의 풍부한 동식물 자원의 그 문화에 대한 영향은 주로 경제형식에서 나타난다. 이는 토가족인들의 경제생활의 다양화를 가져왔고 농경경제를 제외하고 채집경제․어로경제도 이 경제생활의 중요 형식이다.

(1) 채집경제. 토가족 지역의 식생이 풍부하여 적지 않은 식물을 식용으로 쓸 수 있고, 몇몇 식물은 비록 식용을 할 수 없지만 약용 혹은 기타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교적 높은 경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로써 토가인은 자주 산에 올라가 식물을 채집하여 직접 식용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아 팔아 필요한 물품으로 바꾸었다.

(2) 어로경제. 동물자원이 풍부하여 사람들은 “때때로 총을 가지고 산에 들어가면 짐승을 그 자리에서 바로 잡을 수 있었고, 때때로 갈고리를 가지고 강에 들어가면 물고기가 대바구니에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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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성(湖北省) 학봉현(鶴峰縣) 《견씨족보 산양익연혁기략(甄氏族譜 山羊益沿革紀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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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사람이 어로를 생업으로 했다. 개토귀류 후에 토가족의 생활방식은 농경을 주로 하게 되었으나 어로생산도 여전히 존재했다. “현(縣)이 세워질 초기에는 산이 깊고 삼림이 빽빽하였고 노루(獐), 큰 노루(麂), 토끼, 사슴 등의 종류가 매우 많았고 각보(各保)에 모두 사냥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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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道光) 《학봉주지 풍속지(鶴峰州志 風俗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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