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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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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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7 신필 마량(神筆馬良)의 일심 경지

신필 마량(神筆馬良)의 일심 경지


잘 수련하면 모든 일이 마음대로 되리라./이제 전 세계에 가망량을 배치하였으나 일심자에게는 진망량을 배치하리라./잘 믿는 자에게 해인을 전하여 주리라. 일심자에게 전하여 주리라/일심공부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 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 못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보호신도 떠나느니라. 일심으로 하라 일심하지 않으면 막대기에 기운붙여 쓸란다/일이 안됨을 한하지 말고 일심갖지 못함을 한하라./천지만물이 일심에서 비롯하고 일심에서 마치느니라(천지만물이 시어일심하고 종어일심하니라)/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옛날에 마량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어렸을 때 부모가 죽어 의지할 데 없이 외로웠다. 그는 혼자 지주에게 땔나무를 해다 주고 소를 방목하였는데, 지주는 그에게 매우 못되게 굴어 그에게 밥도 주지 않아, 마량은 얼굴색이 누렇게 뜨고 말라서 피골이 상접했으며 밤에는 외양간에서 잠을 자는데 덮을 이불도 없어 추워서 손발이 마비되고 코에서는 콧물이 항상 나와 있었다. 더럽고 추한 어린 마량은 아주 불쌍한 아이였다.

하루는 지주가 생일을 지내고 화가를 청하여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게 했다. 어린 마량은 마침 소를 몰고 집으로 돌아와 서재를 지나다 문틈으로 보다가 단번에 화가의 손에 있던 붓에 매료되어 그 자리에 서서 떠날 생각도 안하고 정신을 놓고 보고 있었다. 이때 소가 우는 바람에 지주를 놀래켰다. 지주는 문을 밀고 나와 마량을 보고 심하게 욕을 퍼부으며 어서 소를 끌고 외양간으로 가도록 했다.

마량은 가지 않고 오히려 서재로 들어가 화가에게 말했다. “제게 붓 하나만 주세요. 저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지주와 화가는 모두 파안대소하고 지주가 말했다. “마량이 그림을 그리고 싶다니 그야말로 거렁뱅이가 산해진미를 먹고 싶어 하는 격이로군. 어서 꺼지지 못해.”

마량은 더 이상 예전처럼 고분고분 말을 듣지 않고 큰 소리로 말했다. “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단 말이에요. 제게 붓을 주세요.” 지주는 채찍을 들어 마량을 향해 마구 휘둘렀다. 마량은 굴복하지 않고 말했다. “나는 왜 그림을 그릴 수 없죠? 가난한 사람은 그림을 그릴 수 없나요?” 지주는 수하의 졸개를 불러와 어린 마량을 질질 끌듯이 서재에서 쫓아내고 그를 흠씬 두들겨 팼다.

온몸에 상처를 입은 어린 마량은 지주의 집에서 쫓겨나 도처를 유랑하기 시작했다. 그는 강둑으로 와서 강둑의 작은 물고기들이 이리저리 헤엄치는 걸 보고 강둑변의 진흙땅 위에 작은 나뭇가지로 물고기를 그렸고, 마을로 가서는 닭이 마침 곤충을 쪼고 있는 걸 보고 닭을 그렸다. 점차 어린 마량은 아주 많은 것들을 그릴 수 있게 되었지만, 붓과 종이를 살 돈이 없어 땅 위에 나뭇가지로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었다.

하루는, 어린 마량이 허물어진 절에 왔는데, 한 노승이 나와서 어린 마량을 보았다. 마음씨 좋은 노승은 그를 그곳에 묵게 하면서 말했다 “얘야, 널 보아하니 배가 고프고 병이 들었구나. 이 곳에서 며칠 묵어가는 게 좋겠다.” 어린 마량은 노승의 말을 듣고 절에서 묵으면서 노승과  늘 함께 지내었다.

노승은 마량에게 매우 잘하여 그를 배불리 먹여주고 따뜻하게 입혀주어 마량은 미안하게 생각하여 이렇게 공으로 남의 양식을 먹고 남의 옷을 입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마량은 노승에게 말했다. “도사님, 제가 그림을 그릴 줄 아는데 제가 초상화를 한 장 그려드릴게요.” 노승은 이에 동의했고, 마량은 열심히 그의 모습을 그려 노승에게 보여주니 그가 말했다. “네 그림이 좋기는 좋은데, 모습은 닮았으나 무언가 부족하구나. 계속 그리려무나.”

노승은 본래 그림 솜씨가 뛰어난 화가였으므로 매일 마량에게 그림 그리는 것을 가르쳤다. 마량은 아주 열심히 학습하여 매일 닭이 울기도 전에 일어나 앉아 그림을 그렸고, 저녁에는 한밤중까지 그림을 그리며 졸리면 찬물을 머리에 뿌려 정신이 맑아지면 다시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곤 했다. 이렇게 하니 마량의 솜씨는 크게 진보하였고, 외양과 정신을 겸비하여 노승은 매우 기뻐하였다.

노승은 나이가 들어 신체가 허약해져 병이 났다. 하루는 그가 마량에게 하산하여 약초를 좀 사오라고 시켰다. 마량이 약초를 사가지고 절로 돌아왔을 때 절은 이미 불이 나 모두 타버린 뒤였다. 마량은 미친 듯이 불타 없어진 절속에서 노승을 찾았고 그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불에 타 죽어 있었다.

마량은 묵을 곳이 없어지고 화필도 없어지고 모두다 불에 타버려 할 수 없이 또 다시 유랑을 하게 되었다. 그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그림을 그렸는데, 화필은 여전히 나뭇가지로 대체했다. 마량은 화필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꿈속에서도 항상 화필을 보았다.

어느 날 밤, 마량은 작은 산촌에 와서 풀밭에서 잠이 들었다. 조금 뒤에 그는 곧 깊이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한줄기 금빛이 번쩍이며 노승이 그의 앞에 출현하여 말했다. “마량, 너는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하여 그림 그리기를 잘 연습하도록 해라.”

“도사님, 꼭 열심히 그림 그리겠습니다.” 마량은 비몽사몽간에 대답했다. 노승은 품에서 붓을 꺼내어 말했다. “마량, 내가 너에게 화필을 줄 테니 열심히 그려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리거라.” “도사님, 잘 알겠습니다.”

마량은 자기가 꿈을 꾸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 깨어난 후에 자기의 손에 정말 반들반들 윤이 나는 붓이 쥐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량은 너무 기뻐 즉시 붓을 들고 땅바닥에 산양 한 마리를 그렸다. 그러니 조금 있다가 산양이 살아나는 것이 아닌가! 산양은 땅에서 일어나 몸의 털을 털더니 마량을 향해 몇 번 울었다.후토신과 마량 Click here!

마량은 자신의 눈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하여 손을 뻗어 양을 더듬어보니 부드러운 털이 느껴지는 것 아닌가. 산양은 고개를 돌려 마량의 손을 혀로 핥았다. 마량은 도사가 그에게 준 것이 신필(神筆)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량은 붓을 품에 넣고 삼노끈을 찾아와 허리에 단단히 묶고 양을 끌고 길을 갔다.

가는 길에 마량은 가난한 노파가 손자를 안고 구걸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노파는 집에서 수확한 양식은 모두 지주에게 빼앗겨 이미 이삼일을 굶어 어린 손자는 굶어죽기 직전이었다. 마량은 매우 가련히 여겨 산양을 그들에게 남겨주고 또 몇 자루의 쌀을 그려서 그들에게 주었다.

하루는 마량이 한 마을을 가고 있는데 이곳에는 마침 가뭄이 심하여 마을 사람들의 밭에 있는 농작물이 거의 말라죽기 일보직전이라 모두들 매우 상심하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모두 굶어죽게 생겼던 것이다. 마량은 속으로 그들에게 수로를 몇 개 그려주자고 생각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말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방법을 생각해보지요.”

마을 사람들은 마량이 신필을 가지고 있는 줄 모르고 반신반의하며 물었다. “어린아이가 무슨 방법이 있겠니?” 마량은 품에서 화필을 꺼내어 수로를 그리고 흐르는 물을 더했다. 그러자 조금 뒤에 물이 졸졸 흘러 논밭으로 흘러들어갔고, 논밭의 농작물은 물을 만나자 더 이상 말라죽을 걱정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매우 기뻐 잇달아 말했다. “우리가 신선을 만났다.” 모두들 마량을 치켜세웠고, 모든 마을은 한 순간에 들끓기 시작하여 도처에서 환호성과 웃음소리가 났다.

그곳의 지주가 한 어린 아이가 수로를 그려 물을 끌어 왔다는 걸 듣고, 직접 보고 확인하니 과연 논밭에 물이 있었다. 지주는 계략을 하나 생각해내 신필이 그의 것이라며 마량 수중의 신필을 빼앗으려 했다. 마량이 주지 않자 지주는 강제로 빼앗으려 했으나 마량은 손을 놓지 않았다. 지주는 궤계를 발휘하여 마량을 걸려 넘어지게 했고, 마량이 땅에 넘어지자 수중의 붓이 떨어졌다. 지주는 붓을 들어 연기처럼 재빨리 집으로 돌아갔고 마량은 쫓을래야 쫓을 수가 없었다.

저녁에 지주는 집에 돌아와 신필로 금은보화를 한가득 그렸으나 그림 위의 금은보화는 진짜 금은보화로 변하지 않았다. 지주는 화가 나 붓을 땅에 내던졌다. 이때 마량이 마침 문을 두드리며 붓을 돌려달라고 했다. 지주는 눈을 굴리며 또 다시 계략을 하나 생각해냈다. 반드시 마량에게 어떤 비결이 있어서 그가 그린 그림만 진짜로 변하게 되는 거야, 그렇다면 마량을 들어오지 못하게 할 필요가 없지. 마량에게 수많은 금은보화를 내게 그려달라고 하면 되지.

지주는 문을 열고 공손히 마량을 집으로 들였다. “젊은 친구, 화필을 자네에게 돌려주겠네. 하지만, 자네가 내대신 소 100마리와 양 200마리를 그려주고 금은보화를 많이 그려주게나.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지주는 욕심이 너무 많았다. 마량은 화필을 빼앗으며 말했다.

“나는 당신이 말한 것들을 그릴 수 없어요.” 그가 급히 걸음을 내딛으며 막 가려하는데 지주 수하의 졸개들이 와서 신필을 빼앗고 마량을 붙잡아 묶었다. 지주는 표독스럽게 말했다. “그리지 않으면 널 때려죽이겠다.” 마량은 기지를 발휘해 울기 시작하며 볼멘소리로 말했다. “난 죽기 싫어요! 날 때리지 말아요.” 지주가 물었다. “그러면 그림을 그릴테냐?”

마량이 말했다. “그릴게요. 꼭 그릴게요. 하지만 날 풀어주어야 그리죠. 손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찌 그림을 그려요?” 지주는 할 수 없이 마량을 풀어주도록 명했다. 마량은 신필을 받아들고 순식간에 두 명의 거인을 그렸다. 거인들은 종이에서 뛰어나와 집의 중앙에 섰다. 마량이 큰 소리로 말했다. “저 나쁜 사람들을 때려주세요.” 거인은 즉시 맹호처럼 지주와 졸개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흠씬 두들겨 팼다. 마량은 여유롭게 지주의 집을 떠나 계속 유랑했다.

매 맞은 지주는 불복하지 않고 밤새도록 서둘러 현성(縣城)에 도착하여 현의 장관에게 한 어린 아이가 신필을 가지고 있는데 무엇이든 그리기만 하면 진짜로 변한다고 보고했다. 현의 장관은 믿지 못하고 말했다. “정말이냐?” “나으리, 제 머리의 상처도 그 아이가 그린 거인이 때린 것입니다.” 지주는 급히 대답했다.

현의 장관은 기뻐하며 말했다. “이제 내가 부자가 되겠구나! 내가 그 애에게 금화와 저택과 소, 말, 양을 그리게 해야겠다. 다 그릴 수 있겠지?” “분명 그릴 수 있습니다.” 지주는 명확히 대답했다. 현의 장관은 명령을 내려 수하의 군졸들을 전부 출동시켜 마량을 잡아오게 했다.

마량은 금새 잡혀왔다. 현 장관은 친히 마량을 심문했다. “네 붓을 내놓아라.” 마량은 붓만 가지고는 진짜 물건으로 변하지 않는 것을 알았으므로 그냥 현 장관에게 붓을 내주었다. 지주가 옆에서 귓속말을 하자 현 장관은 탁자를 치며 큰 소리로 말했다. “마량, 간 큰놈 같으니라고.  네놈이 금화, 은화, 저택, 소, 말 양 등 돈이 되는 것을 모두 그려주어야지.”

마량이 대답했다. “지금 당신의 손에 붓이 있으니 그리고 싶은 것을 모두 그리면 되지 않소?” “네놈이 내게 그림을 그려달란 말이야!” 현 장관은 붓을 다시 마량에게 돌려주었다. 마량은 붓을 품속에 넣고 말했다. “저는 당신이 말한 것들을 그릴 수 없습니다.” 현 장관은 노하여 마량을 감옥에 가두었다.
마량은 감옥에 갇혀 깊이 잠이 든 척을 했다. 밤이 깊어지자 마량이 신필로 벽에다 문을 그리고 문을 가볍게 미니 과연 문이 열렸다. 마량은 살금살금 바깥으로 빠져나와 도망갔다.

다음날 현 장관은 마량이 도망간 것을 발견하고 수하의 군졸들을 풀어 쫓았다. 얼마 안 있어 마량이 다시 잡혀왔다. 현 장관은 뛰어와 음흉하게 웃으며 마량에게 말했다. “너는 내 손아귀를 빠져나가지 못하니 내게 그림을 그려주어라.”

마량은 현 장관과 정면대결을 할 수 없으니 지혜로 대결을 해야 할 것 같으니, 수중의 신필로 현 장관을 굴복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마량이 말했다. “좋아요. 제가 그림을 그려 드리죠. 금산을 그려 줄게요.” “그래. 금산 좋지. 위에 전부 금으로 덮이게 해라.” 마량이 말했다. “좋아요. 한번만 그려 줄게요.” 마량은 말을 마치고  큰 벽 위에 금산을 그렸는데, 금산 위의 금이 번쩍번쩍 빛났다.

현 장관은 뛰어들어 쟁취하려 하다가 벽에 머리를 부딪혀 아파서 소리 질렀다. 마량이 말했다. “이것은 바다 중간의 금산이니 바닷물을 그려야 해요.” 마량은 큰 바다를 그렸다. 이때, 현 장관이 소리를 질렀다. “바다? 난 수영을 못해서 건너갈 수가 없어.” 마량이 웃으며 말했다. “큰 배를 그려줄테니 당신 졸개들과 같이 배에 올라 금산에 가서 금을 옮겨 오세요.”

현 장관은 연신 좋다고 말을 했다. 마량이 큰 배를 다 그리고 나자 현 장관이 수하의 사람을 전부 배에 올라 금을 옮겨오도록 명령하여 많은 사람들이 배에 올랐다. 현 장관이 명령했다. “빨리 배를 몰아라. 빨리 몰아!” 마량이 바람을 좀 그리니 돛대 위의 돛에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배가 바다 중앙에까지 갔다.

현 장관은 다시 말했다. “마량, 바람을 좀더 그려서 배가 빨리 가게 해라.” 마량이 바람을 더 그리자 갑자기 거대한 물결이 사방에서 일고 파도가 세차게 쳐 배가 좌우로 흔들려 금방이라도 뒤집어 질 것 같아 현 장관과 배 위의 사람들이 놀라 크게 소리 질렀다. “마량, 어서 멈춰.”

마량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바람을 그렸다. 바람은 갈수록 맹렬하게 불고 파도는 갈수록 높아져 배를 전복시켜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마량은 매우 기뻐하며 신필을 잘 감추고 다시 길을 떠나 계속 유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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