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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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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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0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적송자(赤松子)의 민간전설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적송자(赤松子)의 민간전설


지나족의 문화권 속에 방치된 신농씨 묘. 진위가 중요하지는 않다. 해방이후 강단계를 석권한 식민지 반도사관과 민족을 야금야금 파먹은 기독교 종파주의자들에 의해 국조 단군이 신화로 전락하는 사이 단군성조보다 앞선 환웅시대의 치우천황(14대환웅)이 호남성의 묘족 자치지구 화원현에 엄청난 치우동상이 세세워져 추앙받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민족에게 버림받은 신농씨는 막상 지나족에게 제사를 받고 있다. 섬서성 바오지(보계:삼국시절 진창으로 불림)시의 신농묘를 찾아 사배심고한 후 태을주를 길게 낭송하며........(안원전)






언젠가 여러 해 계속되는 가뭄에 농작물과 곡식이 수확이 안 되어 백성들이 생활하기가 어려워 근심으로 머리가 다 하얗게 세었다.

하루는 염제가 땅에 쪼그리고 앉아 말라 죽은 농작물을 보며 걱정을 하고 있는데 호진관(胡眞官)이 다가와 염제에게 말했다. “폐하께서 왜 하루 종일 근심에 쌓여 계신지 제가 잘 압니다. 폐하의 근심을 해결해줄 만한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염제가 듣고는 벌떡 일어나 급히 물었다. “그게 누군가?” 호진관이 대답했다.

“그는 적송자라고 하는 서왕모 곁에 있는 우사(雨師)입니다. 그를 청해오면 어찌 비가 오지 않는다고 걱정하겠습니까?” 염제가 말했다. “그런 재주가 있는 자가 있었는데 왜 그를 진작 모셔오지 않았단 말인가.” 호진관이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아주 먼 곤륜산(崑崙山)에 삽니다!” 염제가 말했다. “그게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내가 당장 가서 청해 오겠네.”

공공(共工)이 말했다. “폐하께서는 앞으로 큰일들을 많이 보살펴주셔야 하니 잠시도 이곳을 떠나셔서는 안 됩니다. 이 일은 제게 맡겨 주십시오.” 염제가 말했다. “안되오. 그런 현인은 내가 직접 가서 모셔 와야 하오.”

염제는 당장에 공공을 데리고 길을 나섰다. 그들은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여러 날을 가 곤륜산 아래 도착하여 고개를 들어 보니, 겹겹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깎아지른 듯 우뚝 솟아 있고 오래된 길은 연산을 돌아 이어지고 구름은 허공에 유유히 떠있으며 초목은 무성했다.

또 산 아래에는 깊이를 측량할 수 없는 한 줄기 약수(弱水)가 둘레를 돌고 산 밖에는 뜨겁게 이글거리는 열화(烈火)가 에워싸고 있었다.  (《산해경․대황서경(山海經․大荒西經)》을 보면, 말하기를 “곤륜구가 있는데, 산 아래에는 약수연이 둘러싸고 있으며, 그 바깥에는 염화산이 있어 물건을 던지면 곧 타버린다(崑崙之丘, 其下有弱水之淵環之, 其外有炎火之山, 投物輒燃).”고 했다.)

염제가 산세가 험악하여 산에 오를 수 없는 것을 보고 걱정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멀리서 높은 관(冠)과 폭이 넓은 띠를 한 사람이 노래를 하며 오고 있는 것이 보였다. 노래의 가사는 다음과 같았다.


        구름과 무지개의 채색 옷을 걸치고,                      披雲霓之彩衣兮,
        하늘로 오르는 장화를 신고 걷네.                         踏登天之靴履.
        아침엔 무산(巫山)의 산꼭대기를 유람하고,            朝游巫山之峰巔兮,
        저녁엔 창오(蒼梧)의 산등성에서 묵지.                 暮宿蒼梧之山埤.
        곤창(昆倉)의 좋은 과실을 먹고,                         食昆蒼之佳果兮,
        선경의 맑은 술을 마시네.                                   飮瑤池之玉醅.
        하늘을 바꿔 놓을 만한 기지를 지니고,                 蓄改天之奇志兮,
        계획을 바꿀 광대한 기회를 간직했네.                   藏轉計之宏機.

그 사람이 염제 앞에 오자 염제는 그의 용모가 비범하여 신선의 분위기가 많이 풍기는 걸 보고 속으로 생각했다. “저 사람이 적송자가 아닐까?” 그는 급히 앞으로 가서 예의를 표하며 말했다. “귀하께서는 곤륜산의 서왕모 곁에 계신 우사 적송자가 아니십니까?”

그 사람은 염제를 위 아래로 훑어보더니 말했다. “적송자는 무슨 일로 찾으시오?”
염제가 말했다. “솔직히 말하면, 인간계에 여러 해 계속된 큰 가뭄으로 인해 백성들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적송자를 찾는 것은 그에게 대지에 단비를 두루 내려달라고 빌어 백성들을 고통에서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말했다. “나는 적송자가 아니오. 적송자는 내 친구요.”염제가 듣고 급히 그에게 몸을 굽혀 예를 표하며 말했다. “적송자는 지금 어디 계십니까?”그 사람이 말했다. “적송자는 사방에 구름을 산포하고 비를 뿌리느라 행방이 일정치 않소.” 말을 마치고 가려고 하자 염제가 급히 손을 뻗어 막으며 말했다. “천하의 백성들을 가련히 여겨 우리를 좀 도와주십시오. 적송자의 행방을 좀 알려주십시오.” 그는 말을 마치고 땅에 꿇어 앉아 오랫동안 일어나지 않았다.

그 사람이 말했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적송자가 어디 있는지 정말 모르오.” 말하며 염제를 일으켜 세우지도 않은 채 떠나려고 하였다. 공공이 옆에서 아까부터 그 사람의 오만한 태도를 못마땅하게 보다가 저절로 화가 치밀어 외쳤다. “네가 적송자의 친구라면서 적송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게 말이 된단 말이냐? 오늘 적송자가 어디에 있는지 말하지 않으면 내 화를 불러 동해의 물을 끌어와 네 보금자리인 곤륜산을 잠겨 버릴 테니 그렇게 되면 네가 어떻게 사는지 두고 볼 테다.”

염제가 말했다. “공공, 무례하게 굴지 마시오!”
그 사람은 공공의 말을 듣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그저 미소를 지으며 공공을 바라보았다. 공공의 모습은 사람의 얼굴에 뱀의 몸을 하고 있었고 타는 것처럼 붉은 머리카락에 시뻘건 눈을 하고 그 곳에 산처럼 우뚝 서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남몰래 ‘훌륭한 용사군!’하고 감탄했다.

공공은 그 사람이 자신의 말에 대답하지 않자 화가 머리끝까지 나 싸우려 하다가 염제에게 호되게 호통을 듣고 멈췄다.그 사람은 염제를 보고 씩 웃으며 길게 읍하고 노래를 부르며 떠났다.

하늘은 알의 흰자와 같고 땅은 향초와 같았는데,             天如蛋白兮地如薰,
천지가 개벽하여 혼돈하던 모양이 사라졌네.                  天地開闢兮渾沌遁亡.
해와 달이 비추어 그 빛을 토하고,                                日月照臨兮吐其光芒,
만물이 번식하여 계절이 순서대로 펼쳐지네.                   萬物滋生兮季節序張.
비와 이슬이 촉촉이 적셔 초목이 울창하고,                     雨露淺潤兮草木皇皇,
성인이 남쪽에서 나타나네.                                          有聖人兮出自南方.
백성에게 경작을 가르쳐 기근에서 벗어나게 하고,            敎民兮解脫饑荒,
백성들을 거주하게 하려고 마룻대와 들보를 건설하네.      使民居兮建設棟梁.
온갖 질병을 치료하려고 갖가지 풀들을 두루 다니며 맛보니,醫百病兮百草遍嘗,
만민이 고맙게 여겨 옹호하여 모두들 찬양하네.                萬民感戴兮衆口頌揚.
나머지 주민들은 구름 끝에 있고,                                   余所居民兮白雲之端,
나머지 탄식에 대지가 황량하네.                                    余所嘆兮大地荒凉.
오늘 하산하여 예전을 그리워하고,                                 今日下山兮思量前往,
그와 협력하여 함께 천당을 건립하네.                             同彼携手兮同建天堂.


공공은 그 사람이 염제에게 너무 무례하게 대하는 걸 보고 저도 모르게 갑자기 화가 폭발하여 단숨에 올라가 매가 작은 새를 낚아채듯이 그 사람을 붙잡아 단단히 묶어 입에다 풀을 한 주먹 쑤셔 넣고 커다란 자루에 담아 더 이상 적송자를 찾으러 가지 않고 그 사람을 메고 부락으로 돌아갔다.

염제는 앞으로 나가 말렸으나 어디 말릴 수가 있어야지. 할 수 없이 그를 뒤쫓아 갔다. 공공은 그 사람을 메고 부락으로 돌아와서도 여전히 화가 풀리지 않아 세차게 그를 땅바닥에 던지며 입으로는 계속 중얼중얼 욕을 했다.

“어디 이 쥐새끼 같은 놈, 오늘 이후에도 감히 우리 폐하에게 무례하게 대할 수 있나 보자!”

호진관은 공공이 노기등등하여 돌아 온 것을 보고 속으로 ‘큰일 났군!’하고 생각했다. 또 공공이 던져 놓은 커다란 자루 안에서 사람의 소리가 새어 나오는 것을 듣고 공공이 경솔한 일을 저질렀음이 분명함을 알았다. 황급히 앞으로 가 자루를 푸르니 자루에서 사람의 머리가 드러났다. 호진관이 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큰 소리로 공공을 꾸짖으며 말했다. “공공, 이런 나쁜 일을 저지르다니, 어째서 이런 대 현인을 묶어 자루에 담아 오셨소?”

공공은 듣고 귀찮은 듯이 말했다. “대 현인은 무슨. 엉터리 서생이 틀림없소!”호진관은 급히 앞으로 나가 적송자를 풀어주고 그를 일으켜 앉혔다.염제는 숨을 헐떡거리며 돌아와 공공에게 묶였던 그 사람이 이미 풀려 단정히 앉아 있는 걸 보고서야 안심했다.호진관은 적송자를 염제에게 소개했다. 염제는 듣고 황급히 땅에 엎드려 절하고 흐느껴 울며 말했다. “현인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모두 제가 어리석어 잘못한 것이니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고는 책망의 눈빛으로 공공을 바라보았다.

공공은 이미 자신이 잘못을 저지른 것을 알고 아무소리 못하고 급히 염제 앞에 무릎을 꿇었다. 염제가 말했다. “그대는 천성이 거칠고 차분하지 못해 권고를 듣지 않고 오늘 대 현인에게 죄를 범하여 부락의 대사를 망쳐버리게 생겼으니 이번에는 반드시 그대를 따끔하게 응징해야겠소.”

적송자가 상황을 보고 급히 앞으로 가 염제에게 말했다. “염제! 화를 가라앉히고 공공을 용서해주십시오! 방금 일은 제가 염제에게 불손하게 대하여 공공이 화가 나게 한 것이니 제게도 잘못이 있습니다.”원래 적송자는 일찌감치 염제와 공공을 알아보았지만, 염제의 진심을 시험하기 위해 자신이 적송자라는 말을 하지 않은 것이었다.

염제는 적송자가 친히 공공을 대신해서 사정하는 것을 보고 공공을 용서해 주었다.
호진관은 공공이 궁상을 떠는 것을 보고 부아가 치밀기도 했지만 우습기도 했다. 그가 말했다. “공공, 거기 멍하니 서서 뭐하는 거요? 어서 현인께 용서를 빌고 사죄하지 않고.” 공공은 황급히 앞으로 가 적송자에게 무릎을 꿇고 말했다. “대 현인이시여! 제가 판별력이 없어 이러한 무례를 범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적송자는 공공을 일으키며 말했다. “당신은 죄가 없소. 나도 당신을 책망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오.” 공공은 듣고 의혹의 눈길로 적송자를 바라보았다. 적송자가 설명해주었다. “나는 본래 당신들이 있는 곳으로 오려 했는데 도중에 당신을 만나서 내 수고를 덜어 주었지 않소. 게다가 오는 길에 당신이 날 둘러메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바람에 땀도 얼마 흘리지 않고 발바닥에 피멍울도 맺히지 않았소. 나는 자루 안에서 오히려 편안히 잘 쉬었지요. 햇볕에 그을리지도 않고 비를 맞지도 않고, 목마르면 물을 먹여주고 배고프면 먹을 것을 주고……” 적송자의 해학 넘치는 말을 듣고 모두들 재미있어 즐겁게 웃었다.

염제는 즉시 풍성한 연회의 자리를 마련하여 적송자를 환영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다음날, 염제는 적송자와 함께 들판에 가서 둘러보았다. 적송자는 말라버린 볏모를 보고 마음이 매우 아파 당장에 도술을 썼다. 입으로 중얼중얼 주문을 외우더니 순식간에 천둥과 번개가 한꺼번에 치며 큰비가 억수같이 퍼부었고 볏모는 빗물을 맞더니 곧 잎이 펼쳐지고 꽃이 피었다. 이 해에 염제의 부락은 대 풍년을 맞아 그는 매우 기뻤다. 이때부터 인류는 적송자를 우사(雨師)로 존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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