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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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86.염제(炎帝) 신농씨(神農氏)의 총신 우사(雨師) 적송자(赤松子)



염제(炎帝) 신농씨(神農氏)의 총신


우사(雨師) 적송자(赤松子)



赤松子: 赤松子,一作「赤诵子」。传说为神农时施雨的雨师。《淮南子.齐俗》最早记载,继而《列仙传》详细记载其事: 赤松子曾服用水玉这种药物袪病延年,并把这种方法教给神农氏。他还能跳入火中去焚烧自己而无任何损害。他常常去神仙居住的昆仑山,住在西王母的石头宫殿里。他还能随着风雨忽上忽下戏耍。炎帝的小女儿追随他学习道法,也成了神仙中人,与他一起隐遁出世。到了高辛氏统治时,他又出来从当雨师布雨,现在天上管布雨的神仙仍是赤松子。


담론 270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적송자(赤松子)의 민간전설Click here!




적송자(赤松子)는 천상의 신선으로 그의 모습은 매우 영준하여(중국어로 잘 생긴 것을 여자는 표량 또는 미려하다 하고 남자는 영준하다 표현한다) 큰 키에 용모가 단정하고 미목이 수려했고, 그의 얼굴은 마치 천상의 아침노을과도 같이 상쾌하며 그의 체격은 선인의 풍채와 도사의 골격을 드러내어 보기에 영원히 30여 세인 것 같았다.  

적송자는 염제(炎帝) 신농씨(神農氏)의 시대에 일찍이 우사(雨師)를 담당하여 전문적으로 비를 내리는 일을 관장하여 하늘에서 비를 내리기를 원하면 비가 왔고 맑기를 원하면 맑았다. 5일에 한번 비가 내리는 것을 행우(行雨)라고 하고, 열흘에 한번 비가 내리는 것을 곡우(谷雨:곡식 곡의 간체이지 계곡 곡이 아니다)라 하며 보름에 한번 비가 내리는 것을 시우(時雨)라 한다. 당시의 백성들은 그가 이렇게 큰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에게 매우 탄복하여 그가 내리는 비를 신우(神雨)라고 했다.

적송자에게는 한 가지 능력이 더 있었는데, 그는 일반 사람들의 음식을 먹지 않고 몇몇 영지초(靈芝草)들을 밥으로 먹었다. 그는 구기자를 먹는 걸 좋아하여 그의 치아는 생겼다가 빠지고 빠졌다가 생기기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그는 또 신농에게 수정을 먹으면 불 속에서도 타지 않는다고 말하며 수정을 복용할 것을 권했으나 신농은 정무에 바쁘고 천하 백성들의 행복과 안위를 신경 쓰느라 그의 말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는데, 신농의 막내딸이 오히려 그를 매우 믿고 숭배했다.

따라서 적송자가 우사의 직책을 물러난 후에 신농의 막내딸을 초청하여 그와 함께 천하를 여행하고 명산대천을 두루 돌아다녀 신농의 막내딸은 훗날 신선이 되어 천상에 머물렀다.


Princess Chang Ping (1976) Directed by: John Woo 오우삼 감독의 첫 영화 Produced by: Golden Harvest Film company Starring: Long Jian Shen and Mei Xue Si     This movie is directed by the young John Woo. The film maintains the tradition of Cantonese Opera, and at the same time brings it to a higher stage by means of film techniques
제녀화(帝女花) 염제 신농씨의 두딸중에 하나이다. 이름이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어서 그냥 적제화(赤帝女) 또는 염(炎)제녀라고 부른다.  신선의 도를 배워서 남양 악산(南陽愕山)의 뽕나무위에 살았다. 정월 초하루가 되자 그녀는 작은 나뭇가지들을 가져다가 나뭇가지위에 집을 지었다. 열심히 일을 하여 정월 보름이 되니 집이 다 지어졌고 일단 집을 짓고 나자 다시는 나무 밑으로 내려오려 하지 않았다. 그녀는 흰 까치로 변하기도 했고 그냥 여인의 모습으로 있기도 하였다. 이렇게 기이한 딸의 행동을 본 염제는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아팠다. 그래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서 그녀를 내려오게 해보려 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마침내 나무에 불을 지르기로 하였다. 그렇게 하면 뜨거워서래도 내려올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맹렬하게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나이 어린 그녀는 몸의 형체를 벗어 버린 채 하늘로 올라가고 말았다. 그녀가 올라가고 만 뽕나무는 나중에 제녀상(帝女桑)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 제녀상이 산해경 중차십경에 보이는 제녀지상이다. 더 아시고 싶으신분은 袁珂(원가)의 神話故事神編(신화고사신편)을 번역한 민음사에서 나온 중국신화전설1편으로 전인초, 김선자씨가 번역 라는 책을 참고 바랍니다.인용원문 출처Click here!
*염제의 전설 속에 염제의 딸은 ‘제여상(帝女桑)’, 정위(精韋), 여위(女僞), 요희(瑤姬)와 ‘염제소녀(炎帝少女)’ 등이 있다. 염제의 딸에 관한 전설은 ‘적송자(赤松子)’에게 도를 배워 신선이 된 ‘염제소녀(炎帝少女)’(수신기(搜神記))가 있다. 이 ‘득도하여 신선이 된’ 소녀는 ‘우사(雨師)’가 되었고 진(晋)의 간보(干寶)의 말에 의하면 진나라 때의 ‘우사’(신)는 여전히 염제소녀였다. 또한 소위 ‘철비지이(鐵飛之異)’라고 하는 여위(女僞)도 있다. 여위는 《하도(河圖)》(《태평어람(太平御覽)》권 813에서 인용)에서만 보이는데 자세히 서술되지는 않았다.
《광이기(廣異記)》의 말에 따르면 “남방 적제(赤帝)의 딸은 도를 배워 신선이 되었다. 남양(南陽) 악산(愕山) 뽕나무 위에 거주 하였고 정월 1일에 땔나무를 이어 보금자리를 만들기 시작해 15일에 완성하였는데, 흰 까치가 되기도 하고 여인이 되기도 했다. 적제는 이를 보고 슬피 통곡하여 그녀를 유인하였으나 하지 못하고 불로 그것을 태우자 그녀는 곧 승천하였다. 따라서 이름을 제녀상(帝女桑)이라 하였다. 지금 사람들은 정월 15일이면 까치집을 불태워 잿물을 만들어 누에를 목욕시켜 실을 뽑는데, 이는 바로 이것을 흉내 낸 것이다.” (안원전 담론 인용)




적송자가 가장 지내기 좋아하는 곳은 곤륜산(崑崙山)이었다. 그는 서왕모(西王母)의 석실에 자주 기거하며 자유로이 자적하였고, 광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부는 날에도 나와서 노닐었다. 그는 항상 비바람을 몰고 오르내렸지만 옷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조금도 젖지 않아 매우 신기했다. 따라서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던 옛 사람들 몇몇은 일찍이 “인간 세계의 모든 것을 내던지고 적송자를 따라 노닐고 싶다.”고 감탄했다.

제곡(帝嚳)의 시대에 이르러 그가 제곡에게 회견을 요청하자 제곡은 그의 능력이 비범함을 알았기에 당연히 매우 기뻐하면서 급히 그를 대전으로 들게 하고 그에 대해 공경을 표시했다. 적송자가 말했다.

“저는 이전에 일찍이 폐하의 선조이신 헌원(軒轅) 황제께서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오르시게 도와드린 일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보기에 폐하께서 공덕이 높아 헌원 황제와 우열을 가릴 수 없으니 신선이 되어 승천하실 가망이 매우 높기에 특별히 찾아뵈었습니다. 저희가 서로 인연이 있어 제가 조금의 힘이 되어 드릴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제곡(帝嚳)은 이 말을 듣고 뜻밖의 일에 매우 기뻐하며 말했다. “이건 정말 나의 영광이오.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내가 당신을 스승으로 모시고 모든 것을 스승의 가르침에 의지하겠소.” 적송자는 즉시 제곡에게 그가 악기를 제작하는 일을 성공한 후에 그에게 천황진인(天皇眞人) 등의 선녀를 소개해줄 것인데, 만약에 신선이 능력을 제곡에게 전수해 주려 한다면 득도하여 하늘로 오르는 것은 손바닥 뒤집듯이 쉬운 일이라고 알려주었다.

제곡(帝嚳)은 적송자를 국사(國師)로 모시고 싶어 했으나 적송자는 사절하면서 말했다. “저는 신농씨 시대에 우사를 담당했었으니 꼭 감투를 주셔야 하겠으면 예전처럼 그냥 우사라고 부르시지요.” 제곡은 그에게 조용한 곳을 찾아 묵게 하였다. 적송자는 인간의 음식을 먹지 않는 신선이었다. 그가 먹는 것은 정제한 단약을 제외하고도 운모 가루와 봉규초(鳳葵草)를 먹었다.

이듬해 봄, 제곡(帝嚳)이 위임하여 파견한 대신 함흑(咸黑)이 악기를 제작하는 임무를 완성하여, 제곡은 교외에 궁전 하나를 지어 합궁(合宮)이라 이름하고 음악반주가 있는 춤을 공연하는 날에 제곡은 백관들을 모두 합궁으로 데리고 왔으며 적송자도 역시 초청되었다.

합궁은 평소에 천제에게 제사를 지내던 둥근 언덕의 북쪽에 지어졌고, 사방에는 높고 무성한 나무들이 있었으며 합궁의 옆에는 둘레를 돌며 흐르는 물이 있었다. 대전 안팎에는 도처에 모두 종과 경쇠 등의 악기가 진열되어 있었고 64명의 무녀들은 오색의 드레스를 입고 손에는 깃털로 만든 부채를 들고 여덟 줄로 나누어 배치되었고, 36명의 악공(樂工)은 여섯 줄로 나뉘어 음악소리에 따라 멋스럽게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적송자까지도 이것을 보고 연신 좋다고 칭찬했다.

바로 이때 갑자기 바깥에서 구경을 하던 백성들이 일제히 고개를 쳐들고 소리 지르는 것이 들렸다.

“너무 아름다운 새다! 정말로 아름다워! 너무 예쁘다! 너무 예뻐!” 제고와 군신들도 고개를 들어 쳐다보니 푸른 하늘에 두 마리의 아름답기 그지없는 커다란 새가 빙빙 돌며 날고 있었고 사방에는 또 기이하고 아름다운 새들이 무수하게 그것들을 따라 함께 춤추듯이 공중을 날고 있었다. 조금 지나자 이 두 마리 아름다운 새는 눈앞의 오동나무 위에서 멈추었고 나머지 새들도 함께 뒤따라 여러 곳의 나무 위에 날아 모여들었다. 모두들 넋 나간 듯이 바라보았다.

적송자는 제곡(帝嚳)에게 웃으며 말했다. “이것은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두 마리 새인데, 바로 봉황입니다. 봉황의 대가리는 마치 닭과 같고 아래턱은 마치 제비와 같으며 목은 뱀과 같고 가슴은 기러기 같고 꼬리는 물고기 같으며 몸은 거북이 같습니다. 다시 그 몸에 있는 오색의 깃털을 보면 머리 위의 깃털의 채색 무늬는 마치 덕(德)자와 같고 날개 깃털의 채색 무늬는 마치 순(順)자와 같으며, 등 위의 채색 무늬는 의(義)자와 같고 배에 있는 채색 무늬는 마치 신(信)자와 같으며 가슴의 채색무늬는 인(仁)자 와도 같아 5덕을 겸비한 새라고 불렀습니다.”

말하고 있는데 그 두 마리의 봉황이 ‘지지주주’하며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더니 옆에 있던 한 무리 새들도 일제히 새를 따라 지저귀기 시작하여 마치 서로 대답하는 것 같았다.

적송자는 또 말했다. “이 지저귀는 소리가 ‘지지지’하는 것은 수컷으로 바로 봉(鳳)이고, 저기 지저귀는 소리가 ‘주주주’하는 것은 암컷으로 바로 황(凰)입니다. 저쪽의 오색이 알록달록하고 꼬리가 아주 긴 새는 천작(天翟)이라고 하는데 역시 아주 진귀한 새로 오늘 봉황을 따라 왔네요.”

제곡(帝嚳)이  말했다. “듣자니 봉황은 여러 새들의 우두머리여서 신하가 군주를 따르는 것처럼 여러 새들이 모두 봉황을 따른다고 하는데 이 말을 믿어도 되는 것이오?”

적송자가 말했다. “그 말은 조금의 거짓도 없습니다. 봉황이 날면 여러 새들도 따라서 높이 오르죠. 남방의 한 산 위에서 봉황 한 쌍이 죽었는데 여러 새들이 매년 한번씩 와서 애도하며 슬프게 울다 수일이 지난 다음에야 흩어집니다. 제가 두루 돌아다니다가 그 곳에 갔을 때 그러한 상황을 직접 목격했으니 믿을 만 합니다.”

제곡(帝嚳)은 봉황은 천지를 감응시킬 수 있어 봉황의 출현은 길상의 징조라는 것을 알고 의관을 정리하고 동쪽의 섬돌에서 걸어 내려와 서쪽을 향해 장중하게 예를 올렸다. 이때부터 봉황과 새떼들은 오동나무 위에서 숙식하며 다시 날아가지 않았고 사람들은 모두 이 현상을 태평성세의 상징이라고 여겼다.
정식으로 음악연주의식을 거행하기 하루 전날, 악기를 제작하는 책임을 맡은 대신 함흑이 별안간 병으로 쓰러졌다.

3년 동안 그는 전심으로 악기를 제작하는데 정열을 쏟아 이미 과도하게 신경을 썼고 내일 또 정식으로 큰 제전이 펼쳐지며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 조금이라도 누락된 것이 있을까 너무 두려워 더욱 신경을 많이 썼다.

그러나 일시에 혈기가 부족하여 중풍으로 쓰러져 인사불성이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사람들은 몹시 당황하여 허둥대며 급히 제곡에게 보고하니 제고도 매우 놀랐다.

매우 당황하고 있을 때 옆에서 갑자기 적송자가 회견을 청한다고 보고했다. 제곡(帝嚳)은 듣고 그가 갑자기 찾아온 데는 이유가 있을 거라는 것을 알고 급히 적송자를 들어오게 했다. 적송자가 말했다.

“듣자하니 함흑이 병이 나 일어나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내일 제전은 그가 없으면 안 되니 도와드리러 왔습니다. 제게 신기한 노란 구슬이 하나 있는데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겁니다. 의사에게 가지고 가서 이 노란 구슬을 그의 몸에 한번 문지르게 하면 병이 곧 나을 것입니다.”

말을 마치고 적송자는 노란 구슬을 꺼내어 제곡(帝嚳)에게 건네주었다. 모두들 보니 이 구슬은 매우 크고 둥글며 윤이 났는데, 마치 금과 같은 광채를 찬란히 비추어 확실히 천하의 신비한 보물임에 틀림없었다. 제곡은 매우 기뻐하며 급히 의사를 불러 가져가서 적송자가 전수한 방법대로 함흑을 치료하도록 했다.

한 시진(時辰)이 채 못 되어 함흑과 의사가 함께 걸어 들어와 노란 구슬을 적송자에게 돌려주었다. 제곡(帝嚳)은 함흑의 얼굴에 윤기가 흐르고 혈색이 좋아 얼굴에 조금의 병색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크게 놀라 적송자에게 물었다.

“이 신령한 구슬은 스승께서 연단한 것이오?”

적송자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이 노란 구슬은 소질주(消疾珠)라고 하는데 노란 뱀 한 마리가 낳은 알이라서 사주(蛇珠)라고도 불리지요. 이 노란 뱀은 선산(仙山)의 동물로 아주 보기 힘든 것이지요. 저는 이전에 우연히 한번 만났는데 이것을 제 탈것으로 하고 싶었지만 뜻밖에도 그것이 도망쳐서 물 속으로 헤엄쳐 들어가고 이 알만 남겨놓았죠. 저는 이것이 여러 병을 고칠 수 있고 기사회생의 효과가 있는 것을 알고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닌답니다.”

모두들 이 말을 듣고 그 기묘함을 칭찬하지 않는 자가 없었고 함흑은 더욱 감격해 마지않았다.

다음날 동틀 무렵 대 제전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함흑은 소리를 내질러 소리높이 노래 불렀고 음악은 노랫소리와 함께 울려 퍼져 음악소리는 은은하고 춤추는 자태는 경쾌했다. 그 건너편 숲 속의 새들도 따라서 춤추며 날기 시작했다.

선두는 한 쌍의 봉황이었고 그 뒤를 따라 십여 쌍의 천작이, 그리고 그 뒤에는 각종 새들이 오색찬란하게 날며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었다. 합궁 안팎은 매우 기뻐 들떠 있었고 모두들 금수들까지도 감동시킬 수 있는 만고에 보기 드문 제곡의 공덕을 칭송하였다.

제전이 끝난 후 적송자는 신선의 도를 찾는 방법을 제고에게 알려주고 곧 이별을 고했다. 제곡(帝嚳)이 재삼 만류하니 적송자가 말했다.

“저는 줄곧 자유자적하는 것을 좋아해 왔는데 이곳에서 몇 개월을 머무르니 마치 새가 새장에 갇혀 있는 것처럼 구속받는 것을 견디기 힘듭니다. 폐하께서 대도(大道)를 완성하고 나면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으니 훗날을 기약합시다.”

이리하여 그는 작별을 고하고 떠나 계속해서 그의 아무 근심걱정이 없이 자적하며 자유롭게 즐기는 신선의 생활을 해나갔다.(안원전)






모든 인간이 적송자가 되어 후천 5만년의 복락을 누리는 세계가 열리고 있다. 대륙 감북방 바이칼에서 9환족으로 씨를 뿌린 환족의 후예가 대륙 진장남에서 12환국 시대를 열고 단군조선 이래 간방위 한반도 유입과도기를 맞이해 오늘날의 한반도 한민족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정통 신교의 맥을 깊이 비장한 채 왕조 혁명사가 고등종교혁명사로 대체하면서(도교(선), 불교, 유교,기독교) 구한말 후천 5만년 개벽의 개명을 동학을 통해 창명하고 마침내 신교의 완성 증산도를 토해내면서 모든 인간이 적송자가 되고 여동빈이 되는 절대 진리 무극대도가 한민족 앞에, 인류앞에 우뚝 섰다. 증산도를 모르면 1만년 대륙사의 의미를 결코 알수 없다. 증산도를 모르면 1만년 대륙사를 알아도 의미가 없다. 이것이 필자가 본 담론을 장구하게 들이대며 설명하는 이유다.

환타지 영화 반지의 제왕-이 그림을 올린 이유는 한민족의 역사,철학 영적 세계가 주인공 프라도 라빈스가 천신만고끝에 마법의 반지를 찾는 것 같이 어렵고 힘든 일종의 퍼즐게임이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를 찾은 Guest도 혹시 인연이 안닿으면 어렵게 증산도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겉다리만 훑고 지나칠지 모른다. 정답을 만나도 스쳐지나가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영화 접속에서도 두 주인공은 한 열차에서 그냥 무심코 지나치지 않는가 그게 인생이다. 이런 말이 있다. - 이제 만날 사람 만났으니 통정신이 나오노라.- 이 말은 참으로 기막힌 공안이 들어있다. 사람도 그 시대에 행해야 할 큰 일이 있다. 동양정신세계에서는 특정한 역사의 때, 특정한 인물이 특정한 일을 하게 되는 3박자 대운을 말한다. 후천개벽의 시대에 장사를 해 돈을 번다? 아니면 열심히 공부해 학자가 된다? 아니면 정치판에 들어가 열심히 권세를 얻는다?  그나마 한국의 정치판은 부패했고 사관정립이 안되어 있으면 친일 수구 조중동과 친연성을 가지고 있는 "전두환이 만든 민정당이 간판만 바꾸어 단 한나라당"에 들어가 역사에 죄만 짓는다.

모든 것은 대국적으로 이미 천리의 인사도수로 정해져 있노라는 "만사분이정"의 우주천리와 천지공사 내용을 모른 채 이미 그 일에 뛰어든 사람은 가던 길로 성실히 가면서 진리를 깨우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자는 대국을 보는 눈을 먼저 키우고 생각해 보라. 인생의 행마법을 배운 뒤 우종우횡(다리를 뻗든 펴든 혹은 누든 서든) 하라.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는가? 돈 벌려고? 권력을 향유하기 위해?
일찍이 돈 번자도 권력을 가진자도 만족하고 간 사람은 없다.
조문도면 석사라도 가의라던 공자의 말처럼 무언가 의미심장하고 큰 소식을 얻기 바라는가? 증산도는 그 해답을 분명히 줄 것이다. 증산도는 다음의 여동빈과 같이 부랑자의 일과도 같다.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부디 후천 5만년 인연줄을 잡으라. 지금의 한민족은 역사가 왜곡되고 종교가 뒤범벅이 되어 옥석을 구분할 수 없고 똥과 된장을 구분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 것이 축복받은 한민족의 가장 큰 슬픔이다.

엄마가 설겆이 하는 동안 아기는 세속의 장난감에 빠져 있다. 권력과 명예 돈이 아기를 달래주는 장난감이다. 장난감에 식상한 아기는 비로소 엄마를 찾는다.  

모든 인간은 어른을 흉내내는 또 흉내내고자 하는 철부지 아기다. 철들면 죽는다는 말은 인간은 영원히 완전한 인격을 가질 수 없는 선천 5만년 과정의 역사에 살고 있음을 웅변하는 말이다. 성인은 어른의 모델일뿐이다. 한민족이 섬겨온 3신상제, 태산에서 역대 제왕이 봉선제를 지낸 상제님 하느님께서 구한말 한민족의 몸으로 하강하시어 몸소 천지공사를 집행하시고 한민족의 대륙사와 한반도 유입사에 얽혀있는 한민족의 사명과 후천 5만년 인류구원에 대한 비방을 밝혀주었다.

증산도는 말한다. 장난감에 취한 아가들아 이제 오너라. 설겆이는 이제 다 끝났단다. 아가야, 엄마 품으로 얼른 이리 온!


다음 여동빈의 일화를 상기해 보라.(이상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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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9.독초에 중독되면 차(茶)로 해독한 신농(神農)과 차경(茶經)의 저자 다신(茶神) 육우(陸羽)  안원전   2004/10/04  5726
317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8. 2500년 이전의 동주(東周) 시기 하남(河南) 낙양(洛陽) 주신(酒神) 두강(杜康)신화  안원전   2004/09/24  5177
316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7. 호남성 염릉현 염제릉 용뇌석(龍腦石)과 용조석(龍爪石)&장례식 장면 전설《염제릉사화(炎帝陵史話)》  안원전   2004/09/13  5407
31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6.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4-신비로운 녹원(鹿原) 백로가 조문하다 [1]  안원전   2004/09/02  5187
31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5.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3-머리를 써서 청와(靑蛙)를 단죄하다.  안원전   2004/08/26  4156
31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4.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2-태씨(駘氏), 태악(太岳)의 아내 원강(元姜)과 간통하여 의형제 태악(太岳)을 죽인 사건을 교묘히 판단하다.  안원전   2004/08/23  4370
312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3.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1-간신 영신(佞臣)을 제거하다  안원전   2004/08/17  4593
311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2.염제(炎帝) 신농씨(神農氏)―장강(長江:양자강)문명의 기치  안원전   2004/08/10  6935
310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1. 요귀 수괴 흑풍괴를 물리친 동이족 신농(神農)의 거문고  안원전   2004/07/26  5564
309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0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적송자(赤松子)의 민간전설 [1]  안원전   2004/07/19  5374
30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9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황제의 민간전설  안원전   2004/07/15  4977
307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8 《천금요방(千金要方)》과 《천금익방(千金翼方)》의 저자 약신(葯神) 손사막(孫思邈)  안원전   2004/07/13  5599
306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7 신필 마량(神筆馬良)의 일심 경지  안원전   2004/07/09  5064
30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6. 도가소설 봉신연의(봉신방)의 주인공으로 더 잘 알려진 나타 [1]  안원전   2004/07/06  5371
30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265 상(商) 주왕(紂王)의 독량관(督梁官)에서 주왕(周王)의 장수가 되어 상 주왕(紂王)을 친 흥하의 두 장수(哼哈二將) 정륜(鄭倫)과 진기(陳氣)  안원전   2004/06/19  5465
30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4 지행선(地行仙)  안원전   2004/06/19  4816
302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3. 공평무사 하고 시비가 분명한 정의의 화신 오누이 염라왕(閻羅王)  안원전   2004/06/14  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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