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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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88. 도롱이 짚으로 질병을 치료한 송(宋) 대 하남성 회양(淮陽)의 하사의(何蓑衣)

도롱이 짚으로 질병을 치료한 송(宋) 대


하남성 회양(淮陽)의 하사의(何蓑衣)





태호복희 수도였던 하남성 회양현 복희묘 정문과 밖의 정경
복희씨는 배달국시대 5대 태우의환웅의 막내 12번째 아들 로서 현재 복희씨의 무덤은 중국 하남성 회양현성(淮陽縣城) 북쪽 1.5km에 위치해 있는데 회양은 엣날의 진국(陳國)으로 복희가 도읍(都邑)했던 곳이다. 춘추시대 이후로 능묘(陵墓)가 있었고 한나라때 능앞에 사당을 세웠다. 송태조가 조칙을 내려 능묘(陵廟)를 세웠고 명․청대를 거치면서 여러번 수리하였다. 능앞에는 “태호복희지묘(太昊伏羲之墓)”라는 큰 비석이 있다. 필자가 들렀을때는 비석앞의 100여 평의 큰 제단위에 삼사십명의 중국인이 이 에워싸 한 여인을 중심으로 마당극을 하고 있었다.(맨 아래 사진)
태호복희의 태호는 ‘크게 밝다’는 뜻으로 환국, 배달국의 광명이세(光明理世)의 법통(法統)을 계승하신 분임을 알 수 있다.
“일(日)에 몽삼신(夢三神)이 강령우신(降靈于身)하야 만리통철(萬理洞徹)하시고 잉왕삼신산제천(仍往三神山祭天)이라가 득괘도어천하(得卦圖於天河)”하였다. 또 “출자신시(出自神市)하야 세습우사지직(世襲雨師之職)하고 후(後)에 경청구락랑(經靑丘樂浪)하야 수사우진(遂徙于陳 : 하남성 회양현)하니 병여수인유소(竝與燧人有巢)로 입호어서토야(立號於西土也)라 후예(後裔)가 분거우풍산(分居于風山)하야 역성풍(亦姓風)이러니.... 관신룡지변이조괘도(觀神龍之變而造卦圖)라.... 복희능(伏羲陵)이 금재산동어대현부산지남(今在山東魚臺懸鳧山之南)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복희 성인과 함께 같은 동이족 조상 신농씨 역시 섬서성 바오지(보계) 사람으로 산동성 곡부와 이 곳 하남성 회양에 수도를 정하고 후일 호남성 차릉(다릉)에서 죽어 염릉에 장사지내진바 있다. 신농은  임금 제(帝)를 처음으로 쓴 왕이라 전한다.(제를 처음 쓴 것이 진시황제가 아니다)
*<환단고기> 신시본기 제3(神市本紀 弟三)에 환웅천왕으로부터 다섯번 전하여 태우의 환웅이 계셨으니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를 반드시 묵념하여 마음을 맑게하고 조식보정케 하시니 이것이야말로 장생구시의 술이다.아들 열둘을 두었으니 맏이를 다의발환웅이라 하고 막내를 태호라 하니 또는 복희씨라고 한다. 어느 날 삼신이 몸에 내리는 꿈을 꾸어 만가지 이치를 통철하고 곧 삼신산으로 가서 제천하고 괘도를 천하에서얻으시니, 그 휙은 세번 끊기고 세번 이어져 자리를 바꾸면 이치를 나타내는 묘가 있고 삼극을 포함하여 변화무궁하였다.
<<밀기>>에서 말한다.'복희는 신시에서 태어나 우사의 자리를 세습하고 뒤에 청구와 낙랑을 거처 마침내 진에 옮겨 수인,유소와 나란히 그 이름을 서방에 빛내었다. 후예는 갈리어 풍산에 살았으니 역시 풍을 성씨로 가졌다. 뒤엔 마침내 갈라져 패관임기포이사팽의 여덟가지 성이 되었다. 지금 산서성의 계수에 희족의 옛 거처가 있다. 임 숙 수 구 수유의 여러나라는 모두 여기에 모여 있다.'
<<대변경>>에서 말한다. '복희는 신시로부터 나와 우사가 되었다. 신용의 변화를 보고 괘도를 그리고 신시의 계해을 바꾸어 갑자를 처음으로 하였다. 여와는 복희의 제도를 이어 받다. 주양은 옛 문자에 의하여 처음으로 육서를 전했다.복희의 능은 지금 산동성 어대현 부산의 남쪽에 있다.








도롱이(蓑衣)에 있는 짚으로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일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도롱이는 옛날 짚으로 엮어 만든 비옷이다. 전설에 따르면 송(宋)나라에 하(何)씨 성을 가진 사람이 도롱이에 있는 짚으로 사람의 병을 치료하여 모두들 그를 하사의(何蓑衣)라고 불렀다고 한다.

하사의는 태호 복희의 수도였던 회양(淮陽)에 살았고 조상이 일찍이 조정의 대관을 역임한 적이 있어 집안은 매우 부유했다. 이해 봄에 하사의는 출생했다. 그는 태어났을 때 온몸이 자갈색(紫褐色)을 띠고 간간이 약 냄새를 풍겼다. 하사의의 부친은 매우 놀라고 의아해했다. 다가가 그를 안았을 때 굉장히 짙은 약 냄새에 질식해 쓰러져 그 자리에서 졸도하여 인사불성이 되어 며칠 안가서 죽었다.

부친이 죽자 모친은 하사의를 더욱더 아껴 그에게 가장 맛있는 음식만 먹게 하고 가장 좋은 옷만 입혔고, 그는 하인의 몸 위에 타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하사의는 매우 즐거운 어린시절을 보냈다. 조금 자란 후 그는 학교에 가고 싶었으나 모친은 그가 다른 집 아이와 함께 수업을 들으며 놀다가 사고가 나 자신의 아이를 다치게 할까 두려워, 한 노선생을 집에 모시고 와 그에게 글을 읽고 문자를 깨치게 하고 그를 밖에 나가지 못하게 했다.

그는 혼자 집에서 책을 보고 아무도 그와 함께 놀아주지 않았다. 그는 기력이 없어 항상 창문 앞에서 하늘을 보며 넋을 놓고 있었다.

하루는 하사의가 창문 앞에서 어렴풋한 약 냄새를 맡고 호기심을 느껴 약 냄새를 따라 집 문을 나서 집에서 매우 먼 곳의 황폐한 무덤가까지 왔다. 여기에 이르니 약 냄새는 갈수록 짙어졌는데, 바로 잘라진 비석 아래서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그는 젖 먹던 힘을 다해 잘라진 비석을 쪼개자 자흑(紫黑)색의 식물 한 포기가 마침 흙을 비집고 올라온 것이 보였다. 약 냄새의 근원을 찾은 것이다. 하사의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그것을 뽑아 올렸다. 이때 하늘에서 천둥소리가 끊이지 않고 번개가 번쩍였다. 하사의는 놀라 허둥지둥하며 그것을 한쪽으로 던졌다.

그러나 그것은 눈 깜짝할 새에 온통 빛이 나는 화구(火球)로 변하여 하늘까지 뛰어오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생김새가 흉악한 한 천신(天神)이 그의 앞에 나타났다. “네가 부친을 해쳤으니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해.” 하사의는 너무 무서워 쉴 새 없이 오줌을 지려 바지를 적셨다. 천신은 사라지고, 화구가 하사의의 머리 위에서 세 바퀴를 돌자 그는 기절하여 황폐한 무덤 옆에 누워 의식을 잃었다.

하사의가 실종되자 그의 모친은 매우 초조하여 집안의 크고 작은 하인을 보내어 사방으로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모친은 울어서 반죽음이 되었으나 여전히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49일이 지나서 한 신선이 백학을 타고 지나가다가 하사의를 발견했다. 신선이 맑은 숨을 한 입 토해내고 부채를 한번 부치니 하사의가 깨어났다. 하사의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울면서 집에 가려고 했다. 신선이 말했다. “이미 49일이 지났으니 마땅히 집에 돌아  가야지.” 하사의가 말했다. “저를 집에 데려다 줄 수 있어요?” 신선이 말했다. “그건 안돼. 나는 너희 집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곧 비가 내릴 테니 내가 너에게 도롱이를 한 벌 주마.”

그는 말을 마치고는 곧 백학을 타고 날아 가버렸다.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하사의는 도롱이를 걸치고 집에 돌아갈 준비를 했다. 그는 집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아주 먼 길을 가며 배가 고프면 사람들에게 밥을 달라 해서 먹고, 목이 마르면 강가에서 강물을 한 모금 마셨다.

또 다시 49일이 지나서 하사의는 마침내 집에 돌아왔다. 모친은 흐트러진 머리에 얼굴이 꼬질꼬질하며 몸에 도롱이를 걸친 아들이 돌아 온 것을 보고 뜻밖의 기쁨으로 급히 아들을 목욕시키고 옷을 갈아입히고 산해진미를 먹이려 했다.

그러나 아들은 한사코 목욕하는 걸 원하지 않았고 도롱이를 벗고 비단옷으로 갈아입으려 하지도 않았으며 밥을 먹을 때도 주방으로 뛰어가 남은 밥과 반찬을 먹고 모두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했다.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올 때 하사의는 크게 소리를 지르며 온 집안이 편안할 수 없게 소란을 피웠다.

모친은 성 안의 명의를 모시고 와 하사의를 치료했지만 모두들 이미 구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모친은 아주 실망하여 하사의를 컴컴한 낡은 집에서 묶게 했다.

하사의는 집에 가만히 붙어 있지 않고 머리에는 대나무 삿갓을 쓰고 몸에는 도롱이를 걸치고 맨발로 매일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왔는데 아무도 그가 무엇을 하러 가는지 알 수 없었다. 모친은 마음속으로 여전히 아들을 사랑하여 봄이 오자 아들에게 말했다. “이제 그만 도롱이를 벗지 그러니. 벼룩이 생겨서 널 물지도 몰라.”

하사의는 고개를 저었다. 여름이 오자 모친은 또 다시 아들에게 말했다. “도롱이를 벗지 그러니. 모기가 모여들 거야.” 하사의는 역시 고개를 저었다. 겨울이 오자 모친은 이번에는 솜옷을 꼭 입혀야 된다고 생각하고 하사의에게 줄 보기 좋고 두툼한 솜옷을 많이 준비했다. 그러나 하사의는 여전히 도롱이를 벗고 옷을 갈아입으려 하지 않았다.

하사의는 추위를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추운 겨울에는 항상 강 위의 얼음을 두드려 깨서 도롱이를 얼음물에 담가 빨래를 하고 난후 다시 걸치고 길을 갔다. 집에 돌아올 때는 도롱이를 벗어서 낡은 집 문 앞의 나무 위에 걸어두었는데, 이때 도롱이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라 사방의 얼음이 모두 녹았다.

이렇게 1년여가 흘러가자 하사의는 더 이상 집에 돌아가지 않고 온 천하를 구름처럼 떠돌았다. 하루는 그가 한 사당 앞에서 한 노인이 녹초가 되어 땅에 주저앉아 걸식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사의가 앞으로 가 노인의 두 다리를 자세히 보고 도롱이에서 짚을 한 가닥 뽑아내어 노인에게 건네주었다.

“집으로 돌아가서 이것을 끓여 탕을 마시면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날, 이 반신불수 노인은 과연 걸을 수 있게 되어 하사의에게 와서 감사의 뜻을 전하려 했으나 하사의는 벌써 다른 곳으로 떠나고 없었다.

오래지 않아 하사의는 또 다른 지방으로 와서 목도 마르고 지쳐 길가의 한 초가집에 와서 한 노파에게 물을 한 모금 마시게 해달라고 했다. 노파는 하사의에게 물을 한 그릇 떠다 주고 의자를 하나 옮겨 와 그를 앉게 했다.

하사의는 앉아서 시원스럽게 물을 다 마셨다. 물을 마시고 나서 하사의는 노파가 장님인 것을 발견하고 노파의 눈꺼풀을 뒤집어 보고 눈알을 보고 나서 급히 도롱이에서 짚 한 가닥을 뽑아 노파에게 주면서 탕을 끓여 마시라고 당부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노파는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사의는 유랑하며 돌아다니면서 의술을 행하여 적지 않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어 점점 민간에 도롱이를 입은 사람이 짚을 약초로 삼아 사람들의 병을 치유해 주는 이야기가 알려지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를 도롱이 도사(蓑衣眞人)라고 불렀다.

이야기가 황궁에까지 전해지자, 황제는 듣고 난후 하사의를 찾아오면 자신이 죽지 않을 것이고 어떤 병도 모두 고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황제는 병사들을 각지로 보내어 하사의를 찾게 했다.
이날 하사의는 절 근처의 임시 장에서 한 애기 엄마가 아이를 안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을 보았다. “집에 불이 나서 아기가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었어요.” 애기 엄마는 얘기하면서 울었다.

하사의는 사람의 무리를 물리치고 그 애기 엄마의 품에 있는 아이를 보니 얼굴과 몸에 온통 화상을 입은 흔적이 남아 있고 어떤 곳은 이미 썩어 들어가 아이는 곧 숨이 끊어질 것 같았다. 하사의는 그 애기 엄마에게 도롱이의 짚을 한 가닥 주고 말했다. “집에 돌아가서 탕을 끓여 아이의 몸에 바르면 아이의 병이 나을 겁니다.”

사람들은 하사의를 보고 모두 매우 기뻐하며 이 아이는 반드시 나을 거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의론하는 소리가 황제 수하의 병사들을 이끌어 왔다. 그들은 줄곧 하사의를 찾고 있었지만 아직 못 찾았었는데 오늘 이렇게 눈앞에서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들은 하사의를 가로막고 말했다. “황제가 당신을 황궁으로 오라고 명령했으니 우리를 따라 갑시다.”

하사의가 가려 하지 않자 그 사람들도 달리 방법이 없어 돌아가 황제에게 보고했다. 황제는 그들에게 지독하게 욕을 퍼붓고 그들을 보내어 다시 가서 찾도록 하고 꼭 찾아내야만 한다고 재차 명령했다.
하사의는 계속해서 민간에서 백성들을 위해 병을 치료하여 명성은 갈수록 커졌다.

한번은 황제 수하의 사람들이 마침내 하사의를 찾아냈다. 그들은 달래기도 하고 속여도 보았지만 하사의의 마음을 움직일 방법이 없었다. 하사의는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가려하지 않았다. 그들이 다시 가서 황제에게 보고 하니 황제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정말 그 사람은 못 말리겠군. 그렇다면 내가 그를 ‘신통선생(神通先生)’으로 봉하고 그에게 비단 열 필을 내리겠노라.”

그들은 황제가 하달한 조서와 예물을 가지고 하사의를 찾아갔다. 반년이 지나 찾는 이들은 가난한 사람들의 소굴에서 하사의를 찾아냈다. 하사의는 찾아온 사람들을 보고 처음부터 물었다. “당신들은 또 뭐 하러 왔소? 나는 황궁으로 가지 않는단 말이오.”

찾아온 사람이 대답했다. “우리는 당신에게 황제가 하사하신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받아주십시오.” 하사의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온 물건들을 힐끗 보고 말했다. “나는 이런 물건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소. 가지고 돌아가시오!” 찾아온 사람이 말했다. “이것은 황제께서 당신께 하사한 것인데 어찌 도로 돌려보낸단 말이오?”

하사의는 비단을 전부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고 자신은 여전히 도롱이를 입고 대나무 삿갓을 쓰고 맨발을 벗고 사방을 유유히 유랑하며 가난한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었다.

하루는 하사의가 현묘관(玄妙觀) 앞에 와서 문을 밀고 들어가니 새로 건축한 것이었는데 신상(神像)은 아직 만들지 않았다. 그가 막 물러나오려고 할 때 한 신선이 학을 타고 날아와서 하사의에게 말했다. “넌 가지 말고 이곳에서 거주하여라.” 하사의는 신선의 얼굴이 매우 낯이 익다고 생각했지만 단번에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 신선은 웃으며 말했다. “이 도롱이는 내가 너에게 준 것이 아니더냐?” 하사의가 말했다. “고맙습니다. 도사께서 주신 이 보물 옷 덕분에 적지 않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신선이 말했다. “이 도롱이는 네 수중에 있어야지만 비로소 보물이 되고 선을 행하여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는 것이란다.” 말을 마치고 신선이 숨을 한 번 내뿜고 부채질을 한번 하니 하사의는 감실의 신상(神像)이 되었다. 신선은 학을 타고 날아갔다.

하사의의 상 앞에는 향불이 꺼질 날이 없었고 사람들은 그를 경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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