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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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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글쓴이 : 향수




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선정원경(仙政圓經)>*기묘년 칠월(七月) 칠석 절(七夕節) 고씨(高氏)께서 신도(信徒) 십여 인(十餘人)을 영솔(領率) 하시고 임피군(臨陂郡) 오성산(五聖山) 에 공사(公事)가 있어 가겠으니 행구(行具)를 준비(準備)하라 명() 하시고, 익일(翌日)에 발정(發程)하사 성덕리(聖德里) 고 민환(高旻煥) ()에 좌정(坐定) 하시고, 그 밤에 정중(庭中)에 설석(設席)하사

 


<선정원경(仙政圓經)>*동서남북(東西南北)과 중앙(中央)에 명촉(明燭) 하시고 주안(酒案)을 성비(盛備)하여 오성(五聖)의 위()와 산신위(山神位)를 존설(尊設) 하시고, 신도(信徒)에게 명()하사 진법주(眞法呪) 삼칠독(三七讀)과 진액주(津液呪) 사십구독(四十九讀)케 하신 후에 주효(酒肴)로 근공지행(勤供之行)을 하시며, 천지무궁무극(天地無窮無極)의 대도(大道)를 참역(參役)하야 내성대업(乃成大業)의 말씀을 하시며 사례(謝禮)를 하시고, 회향지례(回向之禮)로 기동(起動)하시니라.

 



태모 고수부님은 임피 오성산 사명당 기운으로 출현하는 운암강수 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사명자 安乃成을 기묘년 칠월 칠석날 축원하셨습니다. 왜 하필 칠월칠석날일까요?  그것은 바로안내성 성도에게 부친 공사에 칠성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칠월칠석날의 핵심은 목욕재계를 하고 별이 뜨는 쪽을 향해 칠성제를 지내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태모님은 오성산에 가서 공사보신다 하고서 성덕리에 사는 고민환의 집(칠성용정도수)으로 가셔서 뜰에다 제단을 차리게 하시고 오성산 오성(五聖)의 위()와 산신위(山神位)를 존설(尊設) 하시고 친히 칠성제를 드리며 안내성 성도의 칠성도수 상두쟁이 상씨름 도수를 축원한 것입니다.

 


일찍이 상제님께서는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칠성도수를 내려주시며 도운(道運)의 상씨름 결론은 상두쟁이가 한다 하시고, 상두(上斗)는 북두(北斗)니 칠성(七星)이라 하셨습니다.

 

 또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라 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안 내성(安乃成)에게 명()하시기를 집()에서 나오지 말고 봉두난발(蓬頭亂髮)로 지내며 수련(修鍊)하라 하시고 친히 상투를 틀어주시고 천하 상투가 다 잘리어도 네 상투만은 남으리라 하시더니 왜정치하에 천하의 상투가 다 잘렸는데 안 내성(安乃成) 만은 보발한 채로 해방 후 기축년(己丑年:1949)까지 83세까지 살았으니 이는 곧 보발잔존 도수를 통해 칠성도수주인 상두(상투)쟁이 도수로 도운의 상씨름 도수를 맡기기 위함이었습니다.

 

 뾰죽한 수가 있다는 첨수지설(尖數之說)은 상투의 덕이라 합니다. 상투는 상두쟁이의 뾰족한 수가 나오는 바로 도안의  말복 상씨름 상두쟁이 도수입니다.

 

상제님께서 밤세번 까는공사(밤송이에는 밤톨 세 알 들었음),오성산 쇠말뚝 세번박는공사 그리고 태모님의 윷판공사 등등 상제님 도안의 마지막 말복 살림 3살림판에 돌돌말아 맡기신것입니다.회문산 오선위기의 대운을 오성산오선위기에 붙이시어 상제님 공사를 태모님이 업그레이드 시키시여 칠석날 오성산 공사시에 축원하신것입니다.

 

고민환성도님도 이런 내용을 잘알지 못하고 기술한것으로 보입니다.내성대업이라고 이에 대업이 이루어진다 는 공사로만 아시었을지 모릅니다.

 

결국에 모든 기운은 돌돌말아서 바로우리 혁명밀알님들에게 맡기신것이며 축원하여주신것이아니겠는지요.

천기중의 천기입니다. 




통합경전 절박한 심정으로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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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균sjm5505@hanmail.net



향수 14-12-09 21:03  
칠월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다. 이를 ‘칠석’이라고도 한다. 이 날 처녀들은 직녀성에게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빌거나, 별이 뜨는 쪽을 향해 칠성제를 지낸다. 목욕재계를 하고 제사를 올리는데, 이렇게 칠성제를 지내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
    
[연원 및 변천]
칠석을 언제부터 사람들이 기렸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오래 전부터 견우와 직녀는 동양적인 사랑의 상징으로 표상되었다. 민간에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하늘에 사는 견우와 직녀는 서로 사랑하면서도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으므로 다리가 없어서 만나지 못하고 애만 태웠다. 지상에 살고 있는 까마귀와 까치들이 이 두 별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듣고 일 년에 한 번 칠월 칠석이 되면 하늘로 올라가서 서로 머리와 머리를 맞대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주어 견우와 직녀가 만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은하수에 까마귀와 까치로 이어진 다리라 하여 오작교라고 한다. 이렇게 1년에 단 한 번 만나지만 날이 밝으면 헤어져야 하고, 다시 1년을 기다려야만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견우와 직녀의 사랑이 널리 회자되고 있는 이 날을 기렸으며, 칠석날 아침에 비가 오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하는 기쁨에 흘리는 눈물이라고도 하였다.
  
[절차]
칠석은 여타의 다른 세시풍속과 같이 줄다리기와 같은 놀이를 하지는 않았다. 대신 칠성님께 기도를 올리는 칠성제를 지냈다. 한편 처녀들은 길쌈을 하는 직녀별처럼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빌었으며, 남자 아이들은 견우와 직녀를 주제로 글짓기도 하였다고 한다.
  
또한 칠석날의 날씨를 보고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점쳐 보기도 하였다. 칠석날 저녁에 비가 오면 만나서 흘리는 기쁨의 눈물이라 하였고, 칠석 다음날 비가 오면 이제 헤어지면 1년 후에나 보게 될 두 별이 헤어짐을 슬퍼해서 흘리는 눈물이라고 점을 쳤다. 뿐만 아니라 칠석날에는 까마귀와 까치를 볼 수가 없는데, 이는 까마귀와 까치들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주러 갔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칠월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다. 이를 ‘칠석’이라고도 한다. 이 날 처녀들은 직녀성에게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빌거나, 별이 뜨는 쪽을 향해 칠성제를 지낸다. 목욕재계를 하고 제사를 올리는데, 이렇게 칠성제를 지내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
    
[연원 및 변천]

칠석을 언제부터 사람들이 기렸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오래 전부터 견우와 직녀는 동양적인 사랑의 상징으로 표상되었다. 민간에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하늘에 사는 견우와 직녀는 서로 사랑하면서도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으므로 다리가 없어서 만나지 못하고 애만 태웠다. 지상에 살고 있는 까마귀와 까치들이 이 두 별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듣고 일 년에 한 번 칠월 칠석이 되면 하늘로 올라가서 서로 머리와 머리를 맞대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주어 견우와 직녀가 만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은하수에 까마귀와 까치로 이어진 다리라 하여 오작교라고 한다. 이렇게 1년에 단 한 번 만나지만 날이 밝으면 헤어져야 하고, 다시 1년을 기다려야만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견우와 직녀의 사랑이 널리 회자되고 있는 이 날을 기렸으며, 칠석날 아침에 비가 오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하는 기쁨에 흘리는 눈물이라고도 하였다.

  
[절차]

칠석은 여타의 다른 세시풍속과 같이 줄다리기와 같은 놀이를 하지는 않았다. 대신 칠성님께 기도를 올리는 칠성제를 지냈다. 한편 처녀들은 길쌈을 하는 직녀별처럼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빌었으며, 남자 아이들은 견우와 직녀를 주제로 글짓기도 하였다고 한다.
  
또한 칠석날의 날씨를 보고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점쳐 보기도 하였다. 칠석날 저녁에 비가 오면 만나서 흘리는 기쁨의 눈물이라 하였고, 칠석 다음날 비가 오면 이제 헤어지면 1년 후에나 보게 될 두 별이 헤어짐을 슬퍼해서 흘리는 눈물이라고 점을 쳤다. 뿐만 아니라 칠석날에는 까마귀와 까치를 볼 수가 없는데, 이는 까마귀와 까치들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주러 갔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혁명밀알 14-12-10 00:58  
왜 하필 칠월칠석날일까요?  그것은 바로안내성 성도에게 부친 공사에 칠성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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