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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安乃成 추종성도에게 하사한 都安_세살림_宗統사명기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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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핵심 키워드: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 '5,6째 새끼손가락 조화봉', '천지대사 6,7,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 ,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전생인 율곡 이이의 탄생담 속에 종통의 인사문제 비밀이 모두 들어있다. 김호연 성도가 전하는 세사람 문왕 도수의 초중말복 세살림이 키 워드. 세살림 비밀의 문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지는(흑운명월도수) 말복 책임자(참사람)의 교운 통일진법 선포로 열린다. 추수사명자는 문왕의 도수를 받지만 이는 추수사명자의 기두를 중심으로 본 것이고 추수사명의 마무리 말복 사명 중심으로 보면 문왕 가문이 아닌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중달 가문의 3부자로 초중말복이 진행된다.
증산 산제님은 남방 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는 서신사명이시다. 이 남방 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김형렬 성도 대나무밭에 묻어 임술생 도안 문왕 세살림 사명자 에게 부치셨다. 대순출신 신도들은 교운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인 이 부분에 대해 각골명심해 새겨들어야 한다. 상제님이 안씨 사당 추원재에서 대나무 가지로 천지수기 돌리는 공사 보셨지 조씨 사당에서 이공사를 보시지 않았다. 이 공사와 연관된 공사가 바로 임술생 문왕추수자를 대행하는 태운장 김형렬 성도(임술생 대시태조 출세 후비소 공사 참조) 대나무밭에 남방삼리화 불덩이를 묻는 매화공사를 집행하시고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를 불러 주시고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 하신 것이다. 숙구지 문왕 추수 사명자 도안  세살림에 대해 모든 남방삼리화 기운을 돌돌 몰아주시고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라는 7자로 초중말복 추수사명에 대한 최종 총평을 내리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특히 중복도정에서 마저 세운의 핵폭탄 기운을 묻는 것으로만 해석해 왔다. 그러나 이 성구말씀 속에 깃들어 있는 인사문제의 핵심은 태모 고수부님 말씀 속에서 그 답이 풀리게 되어 있다. 도안 세살림 공사에 상제님 남방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대나무밭에 묻어 몰아주신 추수공사 세살림의 인사문제 도비 道秘이다. 이 공사에 대해 상제님께서 웃으신 의미는 무엇인가? 도안都安 세살림 추수종통 공사 집행에 대해 장안장창長安長唱하시며 웃으신 것이다.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해설:수식남방매화가를 언급하시되 추수 세살림 도운 中 '마지막 상씨름'에 해당하는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다' 와  병립해 설명하셨다. 이는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묻은 공사' 가 중복 살림 시절의 해석인 '세운 핵폭탄 묻는 공사' 가 아니라 바로 추수도운 초중말복 세 살림 중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신다.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도안都安 세살림 속에서 나오되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壬子라 하신 것이다.)

<선도신정경>* 고수부님(천후님)께서 "소리개 까치집 하도 낙서는 선천용이요 자하도(慈下道)는 후천용이라. 용화교주(龍華敎主) 자씨부인(慈氏夫人) 자하도(慈下道) 칠현무(七玄武)는 선천용 하였고 육기초(六基礎)는 후천용 하느니라. 옥구는 닻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포육지지야(布育之地也)니라."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를 누가 알 수 있으리요. 호남서신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까부냐. 여동빈의 자하도 세계극락 일월수부(日月首婦)" 하시니라.(선도신정경 pp202-203)

 

인사문제의 핵심은 현무경 초반에 박아놓았다. 12지지 중 '오미신유술해'는 陽符이고 '자축인묘진사'는 陰符인 바 인사문제는 '오미신유술해' 양부陽符 중 오행이 음인 '미유해' 3符를 제외하면 午申戌 양부陽符 세 개 밖에 없다. 이 세 개 가 바로 추수살림 사명자의 인사문제이다.




기독교의 역사를 야훼의 섭리사라 한다. 멜기세덱을 세워 아브라함을 기름붓고 모세와 여호수아를 세웠으며 선지자 사무엘을 내세워 사울을 왕으로 점지해 이스라엘을 나라로 만든 후 다윗과 솔로몬 왕을 세우고 그 속에서 예수를 내 보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역사'가 야훼의 섭리사다. 증산 상제님의 후천역사 개창과정도 9년 천지공사 이후 태모 고수부님이 교단 개창하여 파종하고 10년 신정공사로 9년 천지공사를 구체화하고, 차경석 성도의 6백만 보천교로 모내기한 뒤, 임술생(현무경 술부사명) 문왕 사명자를 '일등(처)방문'으로 내세워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 살림으로 마무리하도록 도안 세살림 사명기까지 안씨  가문에 내리신 문왕 추수사명 섭리사다. 초복살림을 개창한 문왕사명자(사마중달)가 午符사명자(사마사)를 내세운 도정천하가 중복천하이고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 개명장에 申符사명의 말복 진리가 선포되고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칠월칠석삼오야의 칠성도수의 은두장미 7년도수로 장막이 쳐져 있다.




인류역사 원억의 고와 마디가 된 단주의 원한을 풀어 세운역사를 소화시키기 위해 단주를 자미원에 부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리게 하여 창생의 수명과 복록을 맡기시고 중천신으로 하여금 일체 사가 없이 균분하게 복록을 내리게 하셨으니, 안내성 성도와 문공신에게 내리신 칠성도수는 바로 도안 세살림 특히 말복도수에게 내리신 것이므로 약장 조화궤(상제님 약장)와 법궤(태모 고수부님 약장)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이다. 안내성, 고민환 종도에게 칠성도수와 율려도수를 부치시고 문공신 성도에게 7년 은두장미 공사를 부치셨기 때문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렸으며 중천신으로 하여금 수명과 복록을 맡기셨음으로 인해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이지 단주와 사마소 신부 사명자가 별개 인물로 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단주가 못 다 이룬 대동세계의 꿈과 소망을 이루도록 세운의 오선위기 판에 선천의 모든 원신을 부쳐 해원토록 한 것이고, 전봉준 장군을 머리로 한 선천의 꿈을 못 이룬 모든 역신들은 도운판에 부쳐 해원토록하여 도운의 종통은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의 도안都安 세살림 수지지어사마소 사마家 세살림에 부친 것이다. 따라서 약장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이라 공사보신 것에 대해 세운에 사역시킨 단주가 도운을 주장한다는 이러한 설익은 주장 역시 동지한식백오제이전의 과도기 소경잔치에 불과한 것이다.




 기독교를 흔히 구속사(救贖史, 영어: history of redemption )라 한다. 구속救贖이라 함은 피조물 유대인의 죄를 대속해 구원해 준다는 섭리사이다. 구체적으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과 부활을 중심으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는 전 과정이 기독교의 구속사인 섭리사이다. 상제님도 지구촌 선천말대 창생을 대신해 모든 질고를 대속하신 바 계시다. 동시에 고부감옥에서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로 일꾼이 감당해야 할 도수를 대속하시며 왕후장상 배출의 도수를 정해 놓았으니 상제님 진리 또한 구속사인 섭리사이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기독교는 인간을 흙으로 빚어 만든 피조물로 보는 신의 예속사에서 대속 구원하는 구속사라면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는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라' 선언하시는 차원에서 선천 말대에 인간차원에서 채 풀지 못하는 수많은 원억의 고리와 한, 그리고 천지공사에서 운도로 정해 놓은 인사문제의 섭리사 차원에서 집행하신 미륵존불=비로자나불=절대 조화주 하느님 차원에서의 구속사란 점이다. 참고로 안운산 성도사님은 안경전 체제의 중복도정 천하 재세시, 이러한 말복 세살림이 밝혀지기 전이었으므로 인해 해방이후 개척하신 초복살림을  '2변 도정 살림'으로 정의하시고 문왕의 은거도수인 20년 말점도(말도) 휴게기가 지난뒤 기두해 84년 공식적으로 선포한 증산도 교단을 3변으로 정의하신 바 있다. 이는 보천교를 1변으로 시작해서 해방이후 2변을 포함,  증산도 중복살림을 마지막 마무리 짓는 3변으로 착각하셨기때문이었다.
그러나 성도사님 선화이후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의 말복진리에서 밝혀진 최종결론은 다음과 같다. 이제는 84년 선포된 증산도 교단이 중복 살림임을 깨닫고 수지지어사마소 말복도정 통일진법 시대를 맞아 그동안 맹인잔치에 헛 지팡이짓, 헛 첨지 신앙했음을 깨닫고 천지공사 105년만에 새로 밝혀진 말복 진법의 본질을 새로이 보아야 한다.  스스로를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니는 중복책임자도 상제님 진리의 본질을 늦게나마 다시금 깨닫고 스스로의 위상을 깨달아 과도기 중복지도자로서 상제님 의통성업의 대의를 위해 자만자족하기 바란다. 진리는 백척간두에 선 절실함이 있는 자에게 만 찾아든다. 상제님께서 장차 교만한 자는 패한다 하셨으니 9곡 장절 마디마디 천변만화하는 무이구곡처럼 도운 추수 말복진리 앞에 공연히 겉 넘지 마라.  





 


 




중복 오부 사명자(甲午)와 말복 신부 사명자(丙申)를 좌보우필로 삼아 중복시대를 연 사마중달 사명의 문왕 술부(壬戌)사명자.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살아생전에 세번째 말복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기에 사후에나마 상제님께서 신명으로나마 위로해 주신 말씀이 사무여한부다. 중복시절 한동석 著 <우주변화의 원리>에 매몰되어 중복지도자와 말복지도자를 비유한 君火, 相火論은 地支 6기론에 의한 것으로 지지의 午火는 천간 丙火를 제외한 땅의 6기론 군화를상대적으로 설명한 것일 뿐이오, 천간의 君火인 丙火를 굳이 따지자면 地支 6기론의 午君火보다 더욱 치열한 眞君火이니  丙申은 午군화 하나에비해 丙火7군화, 申상화를 동시에 가진 것이므로 申상화는 午군화의 영원한 보좌역이라는 주장은  6기론에만 매몰되어 천간의 丙火 7군화를 간과한 과도기 중복살림의 유치하고 설 익은 심봉사 소경 잔치 교리였을 뿐이다.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 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






흑운명월 도수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고후비(高后妃)께서 어느날 공사(公事)를 배푸실 새 말씀이 계시니 이러하니라

되어진 일 생각(生覺)말고 오는 일을 생각(生覺)하소
 

선천운수(先天運數) 궁(窮) 팔십(八十) 달(達) 팔십(八十)
지금운수(只今運數)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





흑운명월 도수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고후비(高后妃)께서 어느날 공사(公事)를 배푸실 새 말씀이 계시니 이러하니라

되어진 일 생각(生覺)말고 오는 일을 생각(生覺)하소
 

선천운수(先天運數) 궁(窮) 팔십(八十) 달(達) 팔십(八十)
지금운수(只今運數)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 추수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 추수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은 무엇일까요.난법은 무엇이며 진법은 무엇일까. 진법을 모르기에 난법을 알 리 없습니다. 판 안의 종통맥을 모르니 판밖의 난법과 판밖의 종통판을 제대로 알 리 없습니다. 천지공사에 있어 대국적인 인사문제의 물줄기는 3변성도입니다. 종통맥은 태모고수부님의 선도교(태을교) 교단개창인 낙종물 세 살림-6백만 보천교 이종물-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숙구지 문왕 세 살림 추수사명으로 열매 맺는다는 것이고 그 외의 교단은 모두 곁가지입니다.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은 안 운산 문왕 추수사명자의 초복살림 개창자에 있으며 중복살림은 문왕이 장남 백읍고를 잃은 고난의 운명길대로 장남이 4남으로 환생한 안 경전을 종정으로 내세워 1984년 갑자년 공식적으로 시작된 ‘증산도’입니다.

일제하 1936년, 600만 보천교 교주 차 경석 사후  일제의 강제 해체령으로 보천교가 해산되고 해방과 더불어 ‘증산교’를 개창 조직했던 안 운산 문왕도수의 주인공은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에게 조직을 넘긴 채(사실상의 탈취) 20년 대휴게기를 선포하고 74년 재기두해 10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마침내 1984년 갑자년,  ‘민족종단 증산도’를 론칭합니다. 청음과 남주가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이들 형제가 정립한 허망한 '두 사람 대망론'을 도입한 안 경전의 중복살림은 불현듯 임진년(2012) 2월 24일,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초복살림을 개창한 안 운산 문왕 추수사명자가 역사무대에서 퇴장하면서 상제님 어천 이후(1909 기유년) 105년만에 문왕추수도수 도안 세 살림의 진리가 새로이 선포되는 사오미 개명장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3(계사), 2014(갑오), 2015(을미)년은 바로 '갑오갑자꼬리 공사'와 '동지한식백오제 공사' '7월보름 백중공사'와 맞닿은 <사오미개명판>입니다. 2013(계사)년에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이 E-B00K으로 발행되고, (가칭) ‘범증산계 통합경전-十經大典’ 이 탈고되었으며, 역사적인 2014(갑오)년에 ‘범증산계 통합경전 서문’이 드디어 비매품으로  –문왕추수도수 세 살림 종통사명기-로 출간되었습니다 (현재 무료배본2년 기간 끝내고 5만원에 통신판매합니다.: 주소만 알려주시면 즉시 택배부쳐드립니다 칼러 사륙배판/노영균sjm5505@hanmail.net )

 


 


 


 




갑오갑자꼬리는 무슨 말일까요? 60갑자 중에서 중간인 30년을 기점으로 갑오와 갑자는 마치 1년 중 하지와 동지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일음이 시생하고 일양이 시생하는 전환점입니다. 중복살림을 선포한 1984년 갑자년에서 30년이 지난 2014년은 증산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이후 105년(백오제) 째 사오미개명장의 갑오년입니다. 즉1984년 갑자년과 2014년 갑오년은 서로물고물리는 갑오갑자꼬리의 해입니다.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입니다.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에 7월보름인 백중은 만사개중萬事皆中이라 나옵니다. 만가지일이 모두 적중한다는 약자입니다. 그냥 칠월보름이라 하면 무슨 말인지 절대 모릅니다. 이는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를 보면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칠월칠석의 칠성도수와 7월 삼오야의 백중이 숨겨져 있습니다.


< 대개벽경(大開闢經)>* 말씀하시되,“7월 보름을 백중(百中)이라 이르나니 백중백중이니 백가지 일이 모두 적중하노라. -曰 七月望間 謂之百中 百中百中 百事皆中-


백중百中은 7월 보름(15=3×5)으로 묵사집의 전관술 비결로 보면 7×(3×5)=105이므로 천지공사 종필 선언(1909 기유년) 이후 105년이 지나야만(사오미개명장 中 2014년 갑오년 세 살림 발표 및 동지절 통합경전 탈고) 종통의 진법이 뿌리째 모두 드러나 모든 진리의 퍼즐이 맞는 백사적중百事的中, 백사개중百事皆中이 되는 것입니다.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을사2013, 갑오2014, 을미2015)에 천지공사의 전체 퍼즐이 동시에 밝혀지도록 한 것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인 종통 추수사명 세 살림 진법의 핵심비결입니다. 이는 마지막 추수 사명자가 숙구지 문왕의 도수로 일어나 도안의 세 살림을 일으키도록 3초 끝에 대인출세라는 세 살림 도안(都安)공사로 꾸며 놓고 동지한식백오제(105년)를 넘어서서 사오미 개명도수에 즈음해 비로소 마지막 말복 살림(막둥이 도수, 사마소 도수)이 드러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오제(百五除) 이전의 105년간의 세월은 사실상 전체 퍼즐이 봉인된 채 암흑에 가려진 신앙을 해야 하는 눈뜬 봉사 시대일 수밖에는 없는 기간이었습니다. 105년 이전의 상제님 진리판은 심청전에서 심황후가 부친인 심봉사를 찾기위해 벌인 봉사잔치와 같은 것이며 동시에 해원을 위한 바보들의 행진과 같습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에 '바보들의 행진'이 있습니다. 하 길종 감독의 연출작으로 원작은 일간 스포츠에 연재했던 최인호의 동명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군부혁명으로 들어선 박정희 정권의 경제건설 올인 정책아래 민주화를 희생시킨 철권정치로 인해 70년대 젊은이들의 좌절과 불안한 삶 등 상실감과 비애를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가수 송창식이 부른 “고래사냥”, “왜 불러” 등과 같이 정치왜곡 사회왜곡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순수하지만 한편 체제의 억압과 사회모순 속에 바보같이 살 수밖에 없었던 70년대 대학청춘들의 좌충우돌 바보행진기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상제님 진리판은 말복판 진법이 드러나지 않은 채 영화 ‘바보들의 행진“처럼 제한적인 교리에 부응한 중복책임자의 경영노선 난맥속에서 좌충우돌하다가 자살한 영철의 고뇌와 같습니다.중복판 안에서 천하사를 마무리짓는다는 환상에 빠져 권력놀음에 날새는 줄 모르는 환관들이 아무리 짓찧고 까불어 봐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의 심봉사 봉사잔치에 흰 지팡이 휘두르며 문고리 하나 잡고 희롱한 허망치기에 불과한 것이며 과거 고시생 노생이 여옹의 도력을 빌어 한 여름밤에 꾼 한단지몽에 불과할 뿐 입니다.  문왕 추수사명의 판안의 종통판이 이럴진데 대순진리회를 비롯한 판밖의 상제님 판은 더 더욱 말 할 것 조차 없습니다.



영화 속에서 병태의 친구 영철(하재영)은 순자(김영숙)를 좋아하고 있지만 영악한 순자는 군 입대 신체검사에서 탈락한 영철을 거부합니다. 병태와 함께 예쁜 고래를 잡으러 동해바다로 간다던 영철은 105제의 진법-희망을  못 찾아 마침내 절망 끝에 자살하고 병태는 입대합니다. 병태가 입대하던 날, 역으로 마중 나온 영자는 입영열차 차창에 매달려 병태와 새 희망의 입을 맞춥니다. 말복운수의 희망 예쁜고래를 못잡은 병태는 검불, 깜부기가 되었고 희망의 말복 열차로 갈아탄 병태는 만복동이가 되었습니다. ( "따르는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자 者 깜부기된다 이 말을 못 들었느냐?" <증산도道典> 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추수사명자인 문왕도수의 주인공이 안씨인 것은 안내성성도의 공사를 종합하면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친히 내리신 <현무경>과 <안내성 도안 세살림  종통 사명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경만장 안내성 성도도 자신이 상제님으로부터 친히 받은 이 종통 사명기의 용도가 살아생전 무엇인지 모르고 선화했습니다. 이 종통 사명기는 안내성 성도 사가에 전해져 김형렬 성도, 차경석 성도, 이상호 형제에게도  일체 전해지지 않아  모든 경전에서 감추어진 채 은두장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교운과정에서 완전히 도외시되어 숙구지 문왕 추수 세살림도수 초중복 과정에서 조차 모르다가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건너가는 과정에 파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2014 갑오년을 기점으로 세 번째 말복살림 진리 기두와 동시에 그 정체가 공개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사명기"는 절대 신권을 지니고 강림하신 미륵존불이시자 조화주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이 마지막 인류구원의 사명을 맡은 추수사명자에게 내리신 마패와 같은 천지인신의 증명 허가서입니다.


정역의 영가무도회를 창안한 박 상화 옹은 <음양오행을 소리로, 춤으로: 현암사 95년 刊>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은 하늘의 뜻이 있어 내세워졌고 보호돼 왔습니다. 말법(末法)시대를 책임지고 정리해 갈 정법자(正法者)가 이 땅에서 출현해요. 그런 위인은 예상치도 않던 곳에서 생각지도 않던 사람의 나타남으로 매듭짓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1980년대 중반 베스트셀러 소설 <단>의 중심인물 봉우 권 태훈 옹 역시 다음과 같이 우주사에 최대 영광을 가져올 인물이자 세계평화를 건설할 인물이 우리 대한 조선족, 백두산족 가운데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앞으로 세계 인류의 공통된 목자(牧者)로 모든 사람이 희망하고 있는 이상을 실현시킬 만한 역량이 있는 인물이 나온다면 전 인류가 쌍수로 환영할 것이요, 이 사람이야말로 우주사(宇宙史)에 최대 영광을 차지할 인물이 될 것이어늘 이 좋은 시대에 어느 곳에서 그 위대한 사업이 세워질 것인지 궁금하다. 역학(易學)으로 보면 간도광명(艮道光明)이라 하여 우주사가 전개된 이후 인류의 운명이 이 간방(艮方,동북방)에서 시작하였고 다시 광명이 간방에서 온다고 하였다. 이것이 중명(重明, 거듭 빛남)이라는 것이다. 백두산족 가운데서 세계 평화를 건설할 인물이 나오리라는 옛 성인들의 예시인데 누가 이 운(運)에 맞는 인물인가, 하루라도 속히 출현하라, 전 세계 인류는 고대한 지 오래다.”

<증산도 道典>*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후천 창생 되기도 어려우니 살아 잘되기를 바랄지라. 내 일은 되어 놓고 봐야 아느니라. 일은 딴 사람이 하느니 조화 조화 개조화(改造化)라.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백암리白巖里로부터 구릿골 약방藥房에 이를어 계실새 여러종도從徒들을 벌여 안치시고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를 큰소리로 읽히시니라

박상화 옹이  예상치도 않던 곳에서 생각지도 않던 사람의 나타남으로 말법(末法)시대를  책임지고 정리한다는  정법자(正法者)임과 동시에 권태훈 옹이 언급한 백두산족 가운데서 세계 평화를 건설할 간도광명(艮道光明)의 주인공은 바로 '막둥이 도수'의 실현자이자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인 말복도수 책임자의 등장을 말합니다. 안내성 종통사명기 로고는 로고자체가 태양이며 사오미 개명으로 태양처럼 떠올라 사해를  밝게 비춤을 상징합니다.  청,홍,황은 초복,중복, 말복 세 살림이며 별도로 성장, 예장, 신장 공사도를 안 내성 성도에게 내려주시어 세 살림 공사를 확정지으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추종 성도들을 벌려 앉혀 놓으시고,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리요.” 하셨습니다. 조조, 손권, 유비가 천하를 셋으로 나눠놓고, 97년 동안 싸웠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 죽고 엉뚱한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 3 번째 살림에 가서 끝이 나게 됩니다.

참고로 부언하면 사마소는 강족을 멸망시키고 관구검을 토벌하고 등애와 종회를 시켜 촉을 멸망시켜 유비 아들 유선황제를 휘하에 거느리고, 오나라 손침장군과 제갈탄의 삼족을 멸해 이미 기운 오나라의 기세를 완전히 제압합니다. 위협을 느낀 위 황제 조모가 반란을 일으키려 하자 미리 눈치채고 조모를  살해하고 허수아비 조환을 내세우고 스스로 진왕(晉王) 에 오르니 역사에서는 아들 사마염이 공식적으로 진국을 개창하지만 사마소는 허수아비 천자 조환을 내세운 사실상의 진국(晉國) 초대 개국자이므로 공식적으로 진 태조(晉太祖) 문황제(文皇帝)로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문황제(文皇帝)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晉)나라의 개국 황제인 사마소 아들 사마염은 공식적으로  진나라 개국조인 태조가 아니고 시호가 무황제(武皇帝)이며, 묘호는 세조(世祖)입니다. 사마소가 태조이고 사마염이  세조라는 사실은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사실상 매듭지어졌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상제님도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신 것이며 이러한 역사적 사례를 천지공사 추수 말복도수에 부치신 것입니다.

만일 사마소가 촉을 멸망시키고 직접 출정해 오나라의 대들보 손침 장군과 제갈탄을 죽여 오나라의 기세를 완전히 제압해 삼국시대를 실질적으로 끝내지 않았다면 사마소 아들 사마염의 진국개창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심각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중복판에서는 왜 이러한 동지한식백오제에 맞추어 밝혀진 말복진리를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문왕 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개척한 초복살림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탈취당하고 20 년 간 말도(말점도) 은거도수로 공주, 대전에 은복해 계신 동안 모든 신도들이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의탁해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변질된 것과 동일합니다.

20년 유폐도수가 지난 74, 75년 무렵 두 형제가 선화한 이후 안운산 성도사님이 용화동을 다시 찾아가니 황원택, 홍범초를 비롯한 안운산 성도사님 연원계열의 신도들이 연원을 부인하고 박대한 상황과 절대 동일한 상태가 벌어졌기때문입니다. 중복살림 시절 30여 성상 동안 중복 책임자의 손 때에 변질되어 상제님 진리의 본질추구에 귀먹고 눈멀어 봉사신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 것은 스톡홀름 신드롬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의 대국이 흘러가는 와중에 변질된 지도자와 변질된 간부들이 소수의 희생은 매도해도 된다는 본말전도의 아전인수 생각이 수 많은 억울한 신앙자를 만들어내고 불합리한 단체의 개선책을 입막음하는데 '초록은 동색'의 한 패가 되어 소통을 거부한 때문입니다. 우리는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를 접하면서 우병우, 김기춘, 차은택, 조윤선, 고영태, 문고리 3인방,  등 조직문제는 한 개인이 아니라 조직 자체의 마인드가 썩으면 모두가 한 패가 되어 얼마나 국가를 혼란케 하는지 묵도默睹하고 있습니다.

강태공 여상은 천하는 일 개인의 천하가 아니요 천하인의 천하라 했습니다. 공인은 매사 先公後私하는 정신으로 공직에 임해야 합니다. 세운에서 전 국민이 지켜 보고 있는 국정혼란은 선공후사가 아닌 先私後公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멸사봉공의 헌신과 봉사정신이 결여된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은 더욱 그러하며 종교정신은 더 더욱 헌신, 봉사와 희생하는 Devotion, Sacrifice 정신이 기본입니다. 상제님 천하사인 도정 천하사도 동일합니다. 후천 천하사 하며 도 닦겠다고 들어온 동료 신도에게 헌신 봉사해야 할 보직 자리를 군림, 호령하는 마인드로 대한 것은 기본이오, 끼리 끼리 권력집단을 이루어 행패를 부리고 인민재판하여 개선을 원하는 신도를 중상모략해 내쫓으라는 식의 천지공사가 집행된 바는 결코 없습니다. 오히려 차경석 성도에게 “이 마을에 세 집만 네 일을 시비해도 너의 일은 성공치 못하노라. 부디 처사를 잘 하고 인화에 힘쓸지니라.”하시고 "한 사람의  원한이  천지의  운수를  막히게 하나니  비록  미물곤충이라  할 지라도  불평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나의  도가  성공하지  못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중복도정의 신앙판이 어땠습니까? 수 십 년 간 억울하게 내쫓긴 사람이 어디 한 둘입니까. 진리는 좋아도 사람이 싫어 혹은 정책이 싫어 나간 사람이 수 만 명이라는 사실은 무엇을 뜻합니까. 그래도 정신을 못차립니까. 어느 독실한 30년 신앙자의 고백입니다.

"현 중복도정의 체제가 이대로는 앞으로 10년의 세월이 더 흐른다 해도 크게 달라질게 없고 단체가 묵은 적폐(종말론적인 개벽설, 경제적 난제 등)를 청산하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서...제가 30년 이상 몸담아 오며 나름대로 정성을 다바친 단체가 지금 여러가지 묵은 적페를 청산하지 못하고 퇴보를 거듭하며 지금은 대치성때도 복도가 텅텅 비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는 지금의 중복도정이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사태의 배후에 숨어있는 수많은 환관들이 권력집단을 이루어 국정을 농단하고있는 모습과 100% 동일함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상제님 신앙권의 모든 사람들이여, WAke up! 이제는 모두 말복진리에 깨어날 때입니다.

<대개벽경(大開闢經)>*하루는 말씀하시되, “경석아, 수운의 책에 대합조개가 열려 머리가 없으면 당일에 죽는다는 말이 있느냐.” 경석이 대하여 여쭈기를, “수운이 상제의 가르침을 받아 이 말이 있으나 해설자가 없나이다.” 말씀하시되, “마음속에 잘 생각하여 새기라. 필연코 이와 같노라.” “하루는 벼밭을 지나사 경석이 큰 소리로 새를 쫓거늘 말씀하시되, “경석아, 너는 조그만 새 배 하나 채워주기 어렵거늘, 어찌 천하 백성을 먹여 다스리리오. 크게 백성을 손상하리라.” 하루는 대흥리에 계실새 앞마을을 가리키시고 말씀하시되, “이 마을에 세 집만 네 일을 시비해도 너의 일은 성공치 못하노라. 부디 처사를 잘 하고 인화에 힘쓸지니라.”


-一日 曰 京石 水雲之書 有分蛤無頭當日死之說乎 京石 對曰 水雲 受上帝之敎 有此言 解說者 無 曰 銘念心上 必也如是 一日 過滔田 京石 大聲逐鳥 曰 京石 汝 鳥腹 難充 何牧天下之民 大傷民 一日 在大興 指前村 曰 此村 有三家 是非汝事 汝事 不成 善處事 務人和-

<동경대전 東經大全>(분합무두(分蛤無頭))* 분합무두 당일사시구 궁궁시구 을을조야 집조두이위팔각 식무관 가봉추
分蛤無頭 當日寺矢口 弓弓矢口 乙乙鳥也 執鳥頭以爲八角 寔無冠 苛逢秋

성휘가팔난 산불리수불리 이재주야만궁지간 주수유도 야수불도위사
聖諱加八亂 山不利水不利 利在晝夜彎弓之間 晝修儒道 夜修佛道爲寺

소래분전청춘일 노거경륜백마시 세속수운하청호 차일능제지앙어 시유시시 처처산지조야 이기지
少來墳典靑春日 老去徑輪白馬時 世俗誰云河聽虎 此日能濟池殃魚 時有時時 處處山之鳥也 爾其知1)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분分 선천후천先天後天 정도수定度數 제극이생制克以生 거병해원祛病解怨 만방보화대화萬方普化大化 중교수정衆敎須正 만화귀일萬化歸一 일인지원一人之怨 폐색천지閉塞天地 수雖 미무곤충微物昆虫 일유불평一有不平 오도불성吾道不成-선천과 후천이 도수로 정하여져 나뉘니 상생으로 상극을 억제하고 병을 물리쳐 원억을 풀어냄으로써 세계만방에 널리 크게 펼쳐서 모든 가르침이 마침내 바르게 되어 만가지 교화가 하나로 돌아오느니라. 한 사람의 원한이 천지의 운수를 막히게 하나니 비록 미물곤충이라 할지라도 불평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나의 도가 성공하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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