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384 , PAGE : 1 / 40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임란출세臨亂出世 하실적에 삼보조선三保朝鮮 하신다니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임란출세臨亂出世 하실적에 삼보조선三保朝鮮 하신다니

* 臨亂出世(임란출세); 어려운 난이 일어 날 때에 세상에 출현 하셔셔 세 번 조선의 은혜에 보답한다는 뜻이다. 관운장은 의리와 용맹의 표상으로 그의 대인대의(大仁大義)를 기려 역대 왕조에서 거룩할 성(聖), 임금 제(帝), 임금 군(君) 자(字)를 놓아 성제군(聖帝君)으로 추앙해 왔다. 우리 민족이 관운장을 경애하여 잘 받들어 주어 관운장이 삼보조선(三保朝鮮)한다는 말이 전해 온다.

<연려실기술>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 구절이 보인다.

일찍이 임진년과 정유년의 왜란 때에 관우의 신령이 나타나 신병(神兵)으로써 싸움을 도와주어 명나라 장수와 군사들이 모두 말하기를, "평양의 싸움에서 이긴 것과 도산(島山)에서의 싸움과 삼도(三道)에서 왜병을 구축할 때 관우의 신령이 늘 나타나 음조(陰助)하였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조선을 도우러 온 명나라 장병들이 말하기를 평양싸움, 홍산싸움 때에 관우의 영혼이 나타나서 왜병들과 싸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말하였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평양까지 차지하니 선조는 의주로 피난하고 곧이어 명나라 이 여송의 구원병이 들어 닥쳤다. 조명연합군은 먼저 평양성을 되찾으려 성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왜군도 만만치 않게 버티니 싸움은 밤까지 계속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로부터 수천의 신병이 나타나 왜병을 치는지라 마침내 빼앗겼던 성을 되찾을 수 있었다. 이 날 칠흙 같이 어두운 밤 신병을 거느리고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관운장.

때는 선조대왕 25년 어느 봄날이다.

선조대왕께서는 춘곤을 못이겨 깊은 잠이 들었는데 비몽사몽간에 위퐁이 당당한 한 장군이 적토마를 타고 청룡도를 들고 삼각수를 날리며 늠름하게 대궐 안으로 들어와서 선조대왕의 손을 잡고 말하기를, "아우님 그간 별고 없으신지? 나는 삼국시대 관우인데 우리들의 의리와 인정을 잊지는 않았겠지? 유비관우장비의 도원결의 말일세. 우리 3형제는 살아서는 합심협력하고 서로를 도왔고 특히 형님(유비)이 촉한의 왕이 되자 나(관우) 와 동생(장비)는 촉한에 충성을 바치고 마침내 순국하지 않았는가? 우리 삼형제는 한 세대가 끝나고 영혼의 세계에서도 그 의를 지켜왔는데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형님은 명나라의 신종황제가 되고 나는 전쟁에서 인명을 너무 많이 해쳐서 인간 환생이 안 되었고 아우는 현재 조선왕이 돠었지. 머지않아 동생의 나라에는 큰 병란이 일어날 텐데 아무 방비도 없이 나날이 보내는 동생이 딱해서 지금 내가 일깨워 주러 왔네. 이 난리는 표독한 왜적이 쳐들어오는 난리인데, 7 ~ 8년이나 걸릴테니 명나라 신종황제(유비)에게 구원을 청해서 수습하도록 하게. 내가 신종황제에게 도원의 고사를 들어 간곡히 부탁할테니 주저말고 시행하게." 하고 선연히 사라졌다. 깨고 보니 이상한 꿈이었다. 그러나 정신이 아찔하고 머리가 핑돌았다. 대왕은 조정의 백관과 더불어 방책을 논의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다. 힘없는 조정은 별 도리가 없었다. 그러나 마침내 임진왜란 때 관운장이 현몽한데로 선조 25년 4월 왜군 15만이 부산에 상륙하여 쳐들어오니 이것이 임진왜란인 것이다. 막아낼 재주가 없는 선조대왕은 서울을 비우고 의주로 피난을 가니 삼천리강산은 초토화가 되고 피가 흘러 강이 되었다. 이 틈에 많은 보물과 문화재는 왜적들의 손에 들어갔고 피난민들은 쫓기다 굶어죽은 자가 부지기수였다. 임진왜란이야 말로 개국 오천년 이래의 대참살전이었는데 자칫하면 국맥이 끊어질 뻔한 위기에까지 다달았다.

선조대왕께서는 의주에서 사신을 명나라 신종황제에게 보내어 원병을 청하였다. 그 요청이 간곡해서인지 관우의 신종황제에 대한 현몽에 감동해서인지 신종황제는 이여송(李如松)을 총수로 하여 5만의 군사를 파병하였는데 마침 전국에서 일어난 의병과 이순신 장군의 활약으로 전쟁은 가까스로 끝이 났다. 전쟁은 끝이 났지만 그간에 겪은 말할 수 없는 오욕과 회한과 비통과 수모를 어찌 다말로 표현할 수 있으랴마는 그중에서도 잊지 못할 것이 있다.

그것은 관우의 현몽이요, 명나라에 대한 고마움이다.

그래서 조정에서는 관제묘를 건립하였는데 명나라 신종황제는 사신을 보내어 많은 지원을 해주었다. 그래서 임진왜란이후에 수많은 관왕묘가 이 땅에 세워지게 되었고 극진한 대접과 공경을 받게 되었다.






    
Name Memo Password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129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103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105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101
N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97
N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277
N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안원전    2017/12/02  523
N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615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1493
1375    증산도 3변 추수도운(중복살림 道政)이 일어나다~1   안원전    2018/04/19  23
1374    당나라 신라인, 신선 김가기(金可記)   안원전    2018/04/18  17
1373    사람은 큰사람 밑에서 자라야~~   안원전    2018/04/17  20
1372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3/3   안원전    2018/04/08  32
1371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2/3   안원전    2018/04/08  29
1370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1/3   안원전    2018/04/08  26
1369    난법 해원에서 진법으로   안원전    2018/04/08  20
1368    증산도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   안원전    2018/04/03  49
1367    증산도 종통宗統.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안원전    2018/03/28  85
1366    증산도 종통-삼초와 삼복   안원전    2018/03/28  61
1365    이명박의 5년 - 허위와 기만의 세월(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안원전    2018/03/24  62
1364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06/15  661
1363    종통宗統 3라운드 삼세판의 삼변성도   안원전    2017/02/23  555
1362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046
1361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3228
1360    조선왕의 祖와 宗의 칭호&司馬昭가 晉 太祖   안원전    2017/07/17  626
1359    

범 증산계 통합경전 (A4 용지 3404매)

< 十經大典>- 갑오(2014) 동지절 탈고

  안원전    2013/12/26  4193
1358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안원전    2017/09/26  629
1357    임제록과 기독교의 본질   안원전    2017/05/20  791
1356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1253
1355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1123
1354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1123
1353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1975
1352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2703
1351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977
1350    <증산도 대개벽경(이중성 편/안원전 편역)> E-Book(1000P분량) 출간 유명서점 E-Book코너 판매중!!   안원전    2018/03/13  91
1 [2][3][4][5][6][7][8][9][10]..[40]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