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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심경~에는 지(地) 는 이욕(利慾) 십(十)이(二) 의 군(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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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심경~에는 지(地) 는 이욕(利慾) 십(十)이(二) 의 군(君)~           
         글쓴이 :          향수        
                                  
        
   
공자의 가르침에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어려운 것이며 ~

하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려운 것이라

외모는 진실한 듯 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아름다운 듯 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건실한 듯 하면서도
속은 조잡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 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노라~~~

사람은 함부로 재단헤서도 안되며 겉으로 보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랜 세월 지켜보아야 깊은 속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

겉으로는 걸렁거리며, 술이나 먹고 다니지만 위기의 순간 의리를 굳게 지키는 사람도 있으며, 겉은 바른듯하나 속은 좁아 가벼운 사람도 있다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읁 자신을 아는 지혜에도 적용이 되며, 자신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남을 알수는 전혀 없는 것이며, 인재를 알아보는 것은 자신이 그 요소를 가지고 있어 동기감응으로 알게 된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인사에 성사재인의 천하사를 걸어 놓으시여 상제님 진리에 뛰어들면 심법이 모두 드러나게 됩니다

세 살림 이전에는 진리가 막혀 있어 심법이 열리지 못 하엿습니다. 진리가 열리는 것은 인사의 대국이 드러난 것입니다.

상제님 신앙인들은 추수사명 세 살림을 맞이하여 자신의 심법과 역량을 다하여 천하사에 뜻하시게 될 것입니다. 상제님은 너희들도 나와 같이 전지전능하며 조물주 들 이라고 수 천 년 유전하며 막힌 의식과 심법을 열어주셨습니다.

사람에게는 가장 큰 힘이 있는데 바로 마음의 힘입니다. 마음의 힘은 생각에서 표출된다고 할때 그 사람의 의식이 중요할 것입니다.

상제님 진리의 세 살림을 드려다 보는 지혜가 열리신분은 마음이 크게 열리신 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 밀알님들입니다. 지금도 과거에 연연하는 서나둥 성도님들은 정저지와에 막혀 좀비와 괴뢰 아바타가 되어 있음을 스스로는 모르고 있습니다.

상제님 친필로 추정되는 대순전경 초간본, 첫머리의 천심경~에는 지(地) 는 이욕(利慾) 십(十)이(二) 의 군(君)~이라 나옵니다.

사람의 마음은 천(天)을 상징하지만 몸은 이욕의 덩어리로 뭉쳐 있습니다..누구나 욕심의 굴레에서 벗어나지는 육체가 있는 한 힘들다고 파악합니다.

몸과 마음의 갈등사이에서 마음이 얼마나 몸을 통제하는가의 여부가 그 사람의 수행내공이며, 공력 그리고 심법이 될 것입니다.

그 마지막 문의 세 살림이 열린것입니다. 세 살림은 상제님 윷판 통일의 문입니다. 밀알님들은 주위에 한분 한분씩 길(吉)도(道)를 열어주는 한신과 같은 역할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7년 은두장미의 세월 속에서 벌서 6년이 지나갑니다. 이제 서나파에서는 일년안에 큰 변동이 올것을 확신합니다. 세 살림, 천하 통합도정의 문이 크게 크게 열릴것입니다.

본격적인 천하사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각자 기국과 도량을 다하여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후천을 이루어 가길 깊이 심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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