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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선정원경 > 통해서 보는 태모님 등에 업은 이상호 이정립 사기사건















작성일 : 14-04-01 13:41

 

 



 







글쓴이 : 향수

  



  
선정원경 통해서 보는 태모님 등에 업은 세 번째 살림 이상호
이정립 사기사건





                                                       추수자 해도진인으로 자처하며 조선총독부와 결탁해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인  청음 이상호



이상호, 이정립 형제의 태모님 각고의 유치계획과

조종골 태모님 경제압박의 정황이 일치하여~ 태모 고수부님 수석성도 고민환 성도 주장으로
잠시 용화동에 가서 경제적 난국을 피하자고 설득하여~ 고육지책으로 1931년 신미년 동지치성 봉행후 임신년 1932년 용화동 살림시대가
개막됩니다.



그러나 살림개막 시부터 이정립은 간부회의를 소집하여 일체 태모님과 만나지 않도록 조치시키고 1년간 종적을
감추고 간부를 시켜 고민환 성도를 내치는 작업에 착수합니다.



한편 태모님과 고민환 성도는 용화동에 살림을 합치는 과정에서 이정립에 의해 신도가
그림자 하나 비치지 않고 도판(도국)이 감소하자 이상호 이정립 형제의 의도를 미리 아시고 고민환 성도를 통해



옛날 도국을 다시 이루기 위해 예전 추종 성도들을 일일이 방문해 조직을 한 후, 오성산
옥구 문영희 집에 임시 임시장소를 개설하고 임피군 성산면 오성산에 도장건축을 착수합니다.



그러면 용화동 통합 32년 초기에 이상호 형제의 의도를 알고도 32년을 헛보내시고 왜
33년 말에서야 오성산으로 가시게 되었나?

하는 문제가 있읍니다. 이는 그 이유가 선정원경에 그대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즉 용화동 초기에 문영희가에 새로 개편한 도체조직의 임시장소를 정하고 이 조직이
오성산 도장 새건축 계획을 수립하여 도장건립 착수에 들어간 것이 그 해 32년 가을이었고(임시장소(臨時場所)를 옥구군(沃溝郡) 옥산면(玉山面)
기현리(歧峴里) 문 영희(文永禧) 가(家)에 정하고 도체조직(道體組織)후 임피군(臨陂郡) 성산면(聖山面) 오성산(五聖山)에 기지(基址)를 정하고
도장주택(道場住宅)을 건축(建築)이 시즉(時則) 임신년(壬申年:일구삼이) 추기(秋期)러라.(선정원경)



  자금부족으로 천연중에 이진묵이란 종도가 자비로 33년 동지절에 오성산 도장이
완공되어 불가피하게 용화동 체류가 늦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용화동 2년 세월은 태모 고수부님 천지공사 공백기가 되었읍니다.



이정립은 각고의 노력으로 태모님을 용화동으로 31년 동짓달 치성 이후
모시는데(동지치성 이후 기점) 성공하여 간부들을 특별관리해 태모님과 전혀 못만나게 조치하고
32년 1년간 숨어 종적을 감춥니다.



태모 고수부님은 할 수 없이 33년 말 동지치성을 끝으로 오성산으로 다시 복귀하는데
이정립은 자신이 집필한 <고부인신정기>에서 태모님 세살림을 대흥리-조종골-용화동
통합교단으로 정의 내려 자신들 이상호 이정립 형제가 태모 고수부님의 정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삼으려 했지만
60년대
중반 헛되이 선화함으로써 결국 자신들이 정통이 아닌 일종의 윤통으로 드러납니다.



이 정립은 오성산 살림을 태모 고수부님의 은거로 표현해 오성산 살림의 비중을 경시하고
용화동 살림을 세번째 살림으로 삼으려 <고부인 신정기(천후신정기)>에 기록했지만(짐새살기로 가득한 금산도득문제는 태모님을 초빙해
따돌리고 종통을 내세워 고민환 수석성도마저 내친 이상호 이정립의 욕망)  



결국 오성산 살림이 바로 사실상(내용상)의 세번째 살림이고
용화동 살림은 고민환 수석성도 표현대로 형편이 안좋아 잠시 의탁한 상태였을 뿐인 명분상의 세번째 살림으로 드러납니다.(정확히 말하면 조종골 살림 이후 세번째 살림도 1.왕심리-2.동화교와 왕심리 통합살림-3. 오성산 살림 등 세 살림으로 이루어짐)



(차경석도 예문납객으로 태모님을 고립시킨 결과 태모님 천지공사를 보지못하게 만든 결과를
야기했고 용화동 살림 역시 이상호 이정립의 철저한 태모님 고립정책으로 일체의 천지공사를 못보게 하는 결과를 야기함)



참조내용:



<선정원경(仙政圓經)>*시즉(時則) 신미년(辛未年:1931) 십일 월(十日月) 동지(冬至)에
행차(行次)하사 동지치성(冬至致誠)을 봉행(奉行)하니, 기시(其時) 고 씨(高氏) 시봉(侍奉)은 고 민환(高旻煥), 김 수열(金壽烈), 이
용기(李用己)오, 식모(食母)는 용기(用己) 처(妻)러라. 외무 간사인(外務幹事人)은 이 상호(李祥昊), 조 학구(趙鶴九), 김
재윤(金在允),  임 경호(林京鎬), 김 환(金丸)인 중, 교리진행(敎理進行) 방도(方途)와 유지시즉(維持視則)이 내부외부(內部外部)에
전연불온(全然不穩)이 조직(組織) 고(故)로 신도(信徒) 내왕(來往)이 두절(杜絶)하니 하이감당(何以堪當)이리오.



<선정원경(仙政圓經)>*기연(其然) 중 비법지언사(非法之言辭)로 파란곡절(波亂曲折)이
다단불시(多端不啻)라. 곤존 고 씨(坤尊高氏)의 도국(道局)은 O감(O減) 상태(常態)에 영자불견지세(影子不見之勢)러라. 차의(差意)로다.
사료(思料)컨대, 고 민환(高旻煥)은 외타방도(外他方途)를 섭취(攝取)하야 전기(前期) 도국(道局)을 갱성(更成)키 위(爲)하야 용화동(龍簧)을
배경(背景)하고 O의의퇴출(O義誼退出) 환귀고향(還歸故鄕)하야 전기(前期) 상종(相從)인 도아(道雅)를 일일이 방문(訪問)하야
임시장소(臨時場所)를 옥구군(沃溝郡) 옥산면(玉山面) 기현리(歧峴里) 문 영희(文永禧) 가(家)에 정하고 도체조직(道體組織)후 임피군(臨陂郡)
성산면(聖山面) 오성산(五聖山)에 기지(基址)를 정하고 도장주택(道場住宅)을 건축(建築)이 시즉(時則) 임신년(壬申年:일구삼이)
추기(秋期)러라.



<선정원경(仙政圓經)>*연중(然中) 경비부족지치(經費不足之致)로 수리미필(修理未畢) 중 신도(信徒)
중 문 기수(文基洙), 이 중진(李仲眞)이 고씨(高氏) 전 문후 차(問候次)로 갔는데 고씨(高氏) 말씀에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을
속(速)히 수리(修理)하라.” 재촉 하시므로 회정(回程) 즉시(卽時)로 전차(傳差)나 경비무로(經費無路) 중, 신도(信徒) 중 이
진묵(李眞黙)이 독단적(獨單的) 수리담당(修理擔當)하야 수리(修理)하는 시즉(時則) 계유년(癸酉年) 동지절(冬至節)이러라.



<선정원경(仙政圓經)>*고 씨(高氏)께서 말씀하시되, “동지치성(冬至致誠)은 오성산(五聖山)에 가서
봉존의(奉尊矣)리라. 그리 알라.” 하시므로 제반설비(諸般設備)를 구치(俱置)이러라. 고씨(高氏)께서 동지(冬至) 전일(前日)에 당도(當到)
하신바, 기시(棄市)에 시봉내참인(侍奉來參人)은 김 수응(金壽應), 조 학구(趙鶴九)러라. 곤존 고 씨(坤尊高氏)께서 항시(恒時) 말씀하시기를,
“조강맥식(糟糠麥食)이라도 임옥자손(臨沃子孫)을 영솔(領率)하고 제반사(諸般事)를 결탁(結托)하리라” 하시더니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으로
오시사 신도선정(信徒仙政)을 시설(施設) 하시니라.







즉, 조종골 살림의 경제가 어려워지자 고민환 성도는 잠시 난국을 타개하고자 이상호
이정립 형제의 용화동 유치요구도 충족시켜줄겸 용화동에 잠시 거 있자고 하여 태모님의 승락을 얻어 통합시대가 열린것입니다.



하지만 이상호 형제의 욕심을 알고 통합살림을 여는 32년 초기부터 오성산 도장을 짓는
작업에 착수하고 역시 경제난으로 천연되다가 이진묵의 자비로 33년 동지절에 완공지어 동지치성을 오성산 도장에서 열면서 세번째 살림 시대가
개막됩니다.



여기에서 태모님이 용화동 살림과 오성산 살림의 성격규정에 대해 중대하게 선언하신 말씀이
선정원경에 나오는데  <항시(恒時) 말씀하시기를, “조강맥식(糟糠麥食)이라도 임옥자손(臨沃子孫)을 영솔(領率)하고 제반사(諸般事)를
결탁(結托)하리라” 하시더니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으로 오시사 신도선정(信徒仙政)을 시설(施設)
하시니라.(선정원경)



즉 변변챦은 거친 보리밥만 먹는 한 이 있더라도 용화동 이상호 형제가 거느린 신도들이
아니라 오성산 임옥자손 데리고 천지공사의 제반사 모든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道史에 있어 이상호 이정립이 규정하고 있는 용화동 두번째 살림에 반하는 태모님의
엄청난 선언인데 지금까지 간과되어왔읍니다!!




<선정원경(仙政圓經)>*연중(然中) 경비부족지치(經費不足之致)로 수리미필(修理未畢) 중 신도(信徒)
중 문 기수(文基洙), 이 중진(李仲眞)이 고씨(高氏) 전 문후 차(問候次)로 갔는데 고씨(高氏) 말씀에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을
속(速)히 수리(修理)하라.” 재촉 하시므로 회정(回程) 즉시(卽時)로 전차(傳差)나 경비무로(經費無路) 중, 신도(信徒) 중 이
진묵(李眞黙)이 독단적(獨單的) 수리담당(修理擔當)하야 수리(修理)하는 시즉(時則) 계유년(癸酉年) 동지절(冬至節)이러라.



고 씨(高氏)께서 말씀하시되, “동지치성(冬至致誠)은 오성산(五聖山)에 가서 봉존의(奉尊矣)리라. 그리
알라.” 하시므로 제반설비(諸般設備)를 구치(俱置)이러라. 고씨(高氏)께서 동지(冬至) 전일(前日)에 당도(當到) 하신바, 기시(棄市)에
시봉내참인(侍奉來參人)은 김 수응(金壽應), 조 학구(趙鶴九)러라. 곤존 고 씨(坤尊高氏)께서 항시(恒時) 말씀하시기를,
“조강맥식(糟糠麥食)이라도 임옥자손(臨沃子孫)을 영솔(領率)하고 제반사(諸般事)를 결탁(結托)하리라” 하시더니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으로
오시사 신도선정(信徒仙政)을 시설(施設)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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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크게 세살림이 1.대흥리살림-2.조종골살림-3.세번째 살림 역시 3살림이며 세번째 살림은


 1.왕심리 살림-2. 왕심리&동화교의 금구(김제) 용화동 통합살림-3.오성산 살림 으로 이루어짐



중복도정을 포함한 기존의 입장은 청음남주가 정립한 1.대흥리 살림-2.조종골 살림.-3.조종골&동화교 용화동 통합살림






                  


 


                                                                  
<중복도정 시절 채택한 청음남주의 교의체계:동화교의 정통성을 위해 왕심리살림과 통합했음에도 왕심리살림과 오성산 살림을 잘라내고 조종골살림과 동화교와의 통합살림이라 정의한 청음남주이론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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