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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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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




<열반경>을 보면 쿠시나가라 사라쌍수 아래에서 장차 열반(涅槃)하고자 하는 석존에게 열반하지 말고 아직 채 가르쳐주지 못한 궁극의 도법道法인 감로甘露(<잡아함경(雜阿含經)>24608 <감로경(甘露經)> 참조)를 내려달라며 제자들이 슬피 울며 애걸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석존은 가치가 전도된 상락아정常樂我淨에 대해 여래는 법신이며 법신은 몸은 비록 떠날지라도 대 우주시공의 적멸 속에 영원히 상주불멸함을 주장하며 울며 보채는 제자들을 토닥여 달래줍니다.


   


불교에서 열반사덕으로도 대변되는 상락아정常樂我淨이란 세속 범부대중이 자기가 사는 세상의 본질(생멸문과 진여문)에 무지해 생멸문에 속한 현재의 삶이 영원히 존재하고, 즐겁고, 자아의 주체성을 가졌고, 청정하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4가지 견해를 말합니다.


   


열반을 반대하며 궁극의 감로甘露 법수(아므리타(Amrita))를 내려주어 진리의 갈증을 해소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며 눈물 흘리는 10대 제자를 비롯한 사대부중에게 석존은 생멸문에 처한 삼라만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諸行無常 是生滅法) 오직 깨달은 부처의 법신만이 상주불멸하므로 더욱 정진에 힘쓰라 하지만 <열반경>을 살짝 비틀어 본질을 보면 석존은 불멸의 영약으로 갈증을 해소할 감로甘露를 간절히 바랬던 10대 제자들과 사대부중의 비통을 근본적으로 풀어주지는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바로 한민족 <창세가><불설법멸진경佛說法滅真經>,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에 밝혀졌듯이 석가세존이 미륵존불의 세월을 빼앗아 현실 사바세계를 교화한 한계적인 과도기 사명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석가부처님은 스스로 <불설법멸진경(佛說法滅盡經)>에서 장차 자신의 불법은 진멸해 없어지고 <화엄경>에서 밝힌 비로자나 장엄장의 주인이신 비로자나불(절대 조화주 천주님)이 직접 미륵부처님으로 하강해 새로운 진리- 제자들이 그토록 바래왔던 감로수-를 내려주게 된다고 밝힌 것입니다.




석존은 모두 실, 알 지, 볼 견-실지실견(悉知悉見)이라 하여 본래 자신을 중심한 원시불교의 불법승이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모두 변질되어 소멸되고 미륵존불의 후천 용화선경이 올 것을 내다보았기 때문에 불법의 중생 교화 유통기한을 정법, 상법, 말법으로 나누어 각기 천 년씩 3천 년이라 한 것입니다. 이러한 불법의 삼시관(三時觀) 속에서 석존은 가섭존자에게 자신이 설산동자로 나찰에게 먹이로 바쳤던 전생의 구도담을 들려주면서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무상게(無常偈)의 가르침으로 자신의 열반을 슬퍼하지 말라 합니다.




진표율사의 부안 변산 부사의방 망신참법 구도과정이 연상되는 <대반열반경>의 유명한 설산동자의 무상게(無常偈)의 가르침은 다음과 같습니다.(빨리어(巴里語)로 ‘자타카(본생담:本生譚)>’라고도 하는 <본생경(本生經)>에도 나옴) 열반을 앞둔 부처님께서 열반을 슬퍼하는 가섭존자에게 자신이 보살로 수행할 때의 얘기를 해 주시는데, 그게 바로 설산동자의 구도담(求道談)입니다. 즉 설산동자의 구도심을 시험하기 위해 제석천신이 나찰(원래 고대 인도의 신으로, 불교에서 악귀(惡鬼)의 총칭)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그 앞에 나타나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영원함(常)이 없어서 나면 반드시 멸해지나니(諸行無常 是生滅法)”라는 구절의 게송(깨달음의 시)을 외우고 다녔습니다.




설산동자는 그 게송을 듣고 나자 목마른 이가 샘을 만나듯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게송을 들려달라고 간청을 했지만, 나찰은 몹시 배가 고파서 더 이상 외울 기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동자는 나머지 게송을 듣고 나면 자신의 몸을 먹게 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이윽고 나찰로부터 “나고 죽는 생멸의 관념조차 멸하면 적멸(열반, 죽음)이 즐거우리라(生滅滅已 寂滅爲樂)”는 게송의 후편을 들은 설산동자는 바위에다 게송을 새긴 후, 나무 위에 올라가 나찰의 먹이가 되기 위해 뛰어 내렸습니다.





이를 본 나찰은 곧 제석천(수미산 정상 하늘인 도리천의 불법 수호신)의 모습으로 변하여 떨어지는 동자를 사뿐히 받아 안고서, 반 구절의 게송을 듣기 위해 자신의 몸을 버리는 동자를 찬탄해마지 않았습니다. 설산동자는 이와 같은 공덕으로 호명보살(護明菩薩)로 도솔천에 올라 ‘미륵존불 모란꽃 피우기 내기’ 일화 이후 다음 생에 석가모니 부처님이 되었습니다.



열반에 들려는 석존에게 열반을 만류하며 감로법수를 내려달라 슬피 우는  제자들을 대표해 두타행 제일의 가섭존자에게 내린 이러한 전생 이야기는 가섭존자로 하여금 3천 년 뒤 말법시대가 지나면서 자신이 모신 석가부처님보다 법력이 더욱 높은 말대의 당래불 미륵부처님이 비로자나 법신불의 절대신권으로 하생할 것을 깨닫고 장차 그 시절에 다시 희유(稀有)의 인연을 맺어 인도(人道) 환생해 미륵부처님의 일을 만나 천하사를 하게 해 달라고 기원 발원하는 계기가 됩니다.





<미륵 상생경>*“너희들은 내 법(法)을 따라서 열반에 들지 말고 3000년 뒤 말법시대가 오면 미륵님이 인간으로 오시는데 그 미륵님의 도(道)를 받아 열반에 들라.”




<화엄경 입법계품 제28장>*말법의 이때에 그 통일의 하늘에 계시는 미륵불이 바다에 둘러싸인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리라. 하였나니 이는 부모와 친척과 여러 사람들을 거두어 성숙케 하려는 것이며, 또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지금 있는 것에서 본래의 선근을 따라서 성숙케 하려는 것이니라.



<불설법멸진경(佛說法滅盡經)>* 미륵이 세상에 내려와서 성불하리라.







이 뿐 아니라 석존은 열반에 들기 직전 자기 아들인 라훌라와 수석제자인 가섭존자를 비롯해 군도발탄, 빈두타 등 4대 성문에게 천상의 도솔천을 손으로 가리키며 바야흐로 중대한 선언을 합니다. 3천년 뒤에 통일천에 계시는 미륵존불이 동방의 나라 계두성에 강세하니 속세와 인연을 끊는 열반에 들지 말고 그때까지 윤회전생하며 도를 닦다가 미륵의 도를 받들어 열매맺은 뒤 열반에 들라는 충격적인 가르침입니다.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미륵수기품 제일)1.


참고: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又称미륵존경(弥勒尊经), 亦称나무미륵존옥경(南无弥勒尊玉经)》、《나무미륵존보옥조촉부옥불하생도인진경(南无弥勒尊宝玉诏嘱咐玉佛下生度人真经)》、《나무미륵존보옥조촉부옥불하생도인옥경(南无弥勒尊佛宝玉诏嘱咐玉佛下生度人玉经)등 으로도 불린다.


   


이때 미륵존불이 석가모니불과 더불어 삼세 이래로 친형제를 맺어왔으며 함께 대도를 닦았고 함께 지혜를 증득하여서 위없는 깨달음과 십호를 구족하였다. 천만억 주변신을 삼세 이래로 큰 공을 성취하였다. 미륵부처님은 덕혜가 원만하시와 이에 스스로 상의하여 말씀하시되, 누가 먼저 오는 세상을 맞아 중생을 제도할고 하시고 이에 석가모니불과 같이 맹세하시고 크게 정하시어, 석장을 앞에 두고 만약 석장 위에 먼저 꽃이 피는 자가 세상을 다스리고 뒤에 피는 자는 뒤에 세상을 다스리기를 말씀하시고 각각 자리를 정하고서 선정에 들었는데, 저 때에 석가모니가 입정한 후 하루는 눈을 떠서 석장을 쳐다보니 자신의 지팡이 위에는 단지 오색영롱한 서기만 비출 뿐이요 꽃은 피지 않았는데, 미륵불의 지팡이 위에는 이미 꽃이 피어 붉게 빛나고 있는지라, 그 석장의 머리 부분에서는 마치 해가 처음 뜰 때에 그 빛이 온 천하를 다 비추듯이, 삼계가 다 비쳐지는 것이었다.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2. 이때 석가모니불께서 미륵존불을 쳐다보니 정히 큰 선정 속에 들어있는지라, 이때 조심조심히 그 상서러운 꽃을 옮겨서 자신의 지팡이 위에 얹어 놓았다. 그리고는 다시 깊은 선정에 드시었다. 삼일이 지난 후 두 분이 동시에 선정에서 나오시어 석장을 바라보니, 그 상서러운 꽃의 색깔이 소멸되고 붉은 빛이 희게 변하여 있었다. 그때 미륵부처님께서 미소를 지으면서 말씀하시되, 내가 비록 선정에는 들었지만 천안(天眼)으로는 능히 보고 있었노라. 나의 아우가 꽃을 옮겨 자기석장 위에 얹어 놓으니, 꽃의 색깔이 흡족치 못하고 광명 또한 감소되어 있었노라. 이 세계를 먼저 자네에게 부여하여 다스리게 하겠지만 애석하게도 온전하게 아름답지만은 않을 것이다. 삼천년(三千年) 동안 사람들의 부귀함과 행복함이 고르지는 못 하겠구나. 골짜기는 깊고 언덕은 적을 것이요, 국토에서는 전쟁이 그칠 날이 없으며, 사방이 편안치 못하고 도적이 뒤 끓고, 삿된 잡신들이 번성할 것이며 백가지 괴이함이 사람들을 더욱 수고로이 할 것이리라.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3. 삼천 년 후 오당자래설법(三千年房吾當自來說法) 내가 마땅히 내려와 설법을 할 것이다. 그때에는 한량없는 광명이 비추는 가운데에서 안팎이 모두 밝아질 것이요, 일찍이 없었던 상서로움이 나타날 것이로다. 이때 하늘의 제석이나 큰 성현들 그리고 일체 호법 금강신장들이 모여와 자리를 잡고 경청하니, 미륵존불께서 대중에게 고하여 가로대 내가 지금 삼십삼천 위로 올라갈 것이다. 삼천 년 후 내가 마땅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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