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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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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스물두 번 째, 말복 인사문제의 천기는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묻어 놓으셨습니다. 추수사명 도안都安 세 살림 중 마지막 말복사명자는 동지한식백오제 비결인 105년만의 사오미(2013, 2014, 2015) 개명장에 진법을 창명彰明하며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은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여시는 사명입니다.




 먼저 도안 세 살림과 관련한 -‘평생불변심 안安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과 관련된 공사를 설명한 뒤 고민환 성도의 말복 인사문제를 알아봅니다.




증산 상제님은 남방 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는 서신사명이십니다. 이 남방 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김형렬 성도 대나무 밭에 묻어 임술생 도안都安 문왕 세 살림 사명자에게 부치셨습니다. 이 치복 성도가 부안, 서산 일대를 가가호호 포교하면서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된 후, 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은 부친의 정성기운으로 상제님 천하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 치복 성도를 포교한 신 원일 성도는 을사년(1905) 정월 이 환구 성도로부터 천거 받아 비로소 공사에 수종들게 되는데 이 환구 성도의 부인은 바로 김 형렬 성도 막내 여동생 내주평댁 김 성녀입니다.(이환구의 처가 김형렬 동생이며, 형렬은 정춘심 성도와 사돈간이고 정성백 성도의 장인. 김갑칠, 김준상 형제와는 4촌간이며, 김자현 성도와는 사종(四從)간)




결론적으로 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의 연원맥은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치복 성도-신 원일 성도-이 환구 성도&내주평댁 김 성녀 성도-천지공사의 식주인 안동 김씨 태운장 김 형렬 성도로 연결됩니다. 그리하여 하운동 제비창골 안동 김씨 선산 재실(사당) 영사재(永思齋) 김 형렬 집 감나무 밑에 음식을 차리게 하시고 종통의 상징 감나무를 잡고 ‘만수(萬修)’를 부르시며 성주풀이로 안동김씨 김 형렬 식주인 가문에서 시(始)도 일어나고 종(終)도 마치리라 도수로 정합니다.



<증산도 道典>*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를 불러 주시고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




<증산도 道典 3:13>*경상도 안동 땅 제비원(帝妃院) 솔씨 받아 소평(小坪) 대평(大坪) 던지더니 밤이면 이슬 맞고 낮에는 볕뉘 쐬어 그 솔이 점점 자라 청장목(靑壯木)이 되었구나. 황장목(黃腸木)이 되었구나. 낙락장송이 쩍 벌어졌구나. 태평전(太平殿) 대들보가 되어 어라 만수(萬修) 어라 대신(大神)이야. 대활연(大豁然)으로 이 땅으로 설설이 내립소사. 시(始)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終)도 여기서 마치리라. 이렇게 노래 부르신 후에 금산사를 넘어다보시고 “여기를 큰집으로 할까, 작은집으로 할까. 제비 새끼 치는 날에 제비창골이 가득 차리라.” 하시고 쇠머리를 땅에 묻으시니라. 형렬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여기가 어찌 제비창고(帝妃創庫)일까?” 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옛집을 다시 찾는다는 말이니라. 이곳은 제비창골이 아니요 제업창골(帝業創谷)이니라.” 하시니라. (*소평, 대평은 큰 들판 작은 들판이란 뜻이니 천지공사 식주인으로 정한 김형렬 안동 김씨를 밑자리로 하여 그 안동 김씨 제비원 솔씨받아 큰 들판 작은 들판에 뿌려 문왕사명자의 도안都安 세살림 내어 매듭짓는다는 것이 성주가를 부르신 천지공사상의 추수 도운의 인사문제 본령. 쇠머리를 태운장 안동김씨 영사재 땅에 묻은 이유는 다음의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  말씀 속에 있다.-“내 일이 이루어지면 소 삼천 마리를 잡노라.” 칙명을 내리시니, “천황, 지황, 인황 후에, 천하의 대 금산사이니라.(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말씀하시되, “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노라. 曰 我事之成也 有屠牛三千 下勅 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曰 先天之道政 在文武而終焉<이중성 대개벽경>”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으므로 후천개창의 인사문제를 천동성 문왕의 도수로 잡아돌려 무곡성(무왕) 사명자를 수지지어사마소 말복사명자로 매듭짓는다는 말씀이다.)
 




<증산도 道典 2:15>*“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는 말이 있나니” 대저 무체면 무용이라. 서는 금인 고로 김씨에게 주인을 정하였노라." 하시니라.
 


한편, 상제님은 하운동 이 환구 부부의 집에 들러 49일 동안 날마다 목욕재계한 후에 떡 한 시루씩 찌어(49 시루떡) 정성을 드리게 합니다. 이 정성은 도운 추수사명 인사문제의 결정판으로 결론적으로 이 환구 부부의 정성을 통해 신원일 성도와 이 치복 성도 그리고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인연공덕으로 줄줄이 불러들여 천지공사의 대단원의 결론인 숙구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의 주인공 문왕사명자를 불러들이는 공사입니다. 그리하여 이 환구 부부가 49일 정성을 마친 후 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그 공덕을 치하합니다.




<증산도 道典 5:12>*“너의 정성이 하늘을 움직이고 신명을 감동시켜 이제 신명들이 너의 공덕을 기리고 있느니라. 믿지 못하겠거든 저 달을 보라.” 하시매 하늘을 쳐다보니 오색채운(五色彩雲)이 달무리를 이루고 있더라.




 결국 상제님이 천지공사의 식주인으로 정한 태운장 김 형렬 성도는 문왕 사명자의 연원 뿌리이므로 “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 촌철살인의 경구로 인사문제의 결론을 내리시고 임술생 태운장 김 형렬 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기운을 묻는 매화(埋火)공사로 임술생 도안都安 문왕 세 살림 사명자가 출현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수식남방매화가라 하여 남방삼리화 불기운의 인사문제를 비밀리에 묻은 줄 누가 알겠느냐 하시고 문왕 추수 사명자의 도안 세 살림에 대해 남방삼리화 기운을 돌돌 몰아주시어 '장안장창오소가(長安長唱吾笑歌)'라는 7자로 초중말복 도안都安 추수사명에 대한 인사문제에 크게 만족하시어  흔쾌히 기꺼워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문왕 사명자 기두에 대한 공사는 이 치복 성도를 통해 사명당 발음공사를 보시고 일신천금 천냥 고폐금을 기꺼이 바쳐 정성을 치하받은 ‘천금도통’ 새울(봉황둥지) 최 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어 문왕 공사를 집행하신 바 있습니다.<증산도 道典 5:395> 이 공사와 연관한 매화공사에 대해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신정공사로 다음과 같이 마무리 추수 인사문제의 도비道秘를 더욱 구체화시키신 바 있습니다.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수식남방매화가를 언급하시되 추수 세 살림 도운 中 '마지막 상씨름'에 해당하는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다' 와 병립해 설명하셨습니다. 이는 마지막 상씨름이 세운이 아닌 낙종물-이종물-추수사명 3변성도와 관련된 교운이며 교운 중에서도 초중말복 추수 도운 중의 말복도정 기두를 말씀하신 것으로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 묻은 공사' 는 바로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십니다.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도안都安 세 살림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라 천지도수로 질정(質定)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결론적으로 안동 김씨 매화가埋火家 가문에 솔씨 뿌려 청장목, 황장목으로 피워낸 낙락장송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의 연원뿌리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는 남방삼리화 불기운을 묻어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으로 내세운 도안都安의 집을 누가 알겠는가, 105년 기간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종통 세 살림 사명기를 안 내성 성도 사가(私家)에 은밀히 전해 동지한식백오제 기간 뒤에 매사부대자연래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안동 김씨 영사재에 남방삼리화 기운을 묻은 뜻은 안 씨 재실 추원재에서 천지수기 돌리는 댓가지 공사와 안 내성 성도 일등방문 공사 그리고 초중말복 도안 추수 세 살림 오신술부로 시작하는 현무경 전수 공사 및 경만장 안내성 성도 도안都安 세살림 종통 추수 사명기에 그 정답이 숨겨져 있습니다.




또한 식주인 태운장으로부터 시작해 이 환구&내주평 댁 부부를 거쳐 신 원일 성도에 이어 이 치복 성도로 내려가는 연맥 중 이 치복 성도의 입문 일화 속에도 바로 도안 문왕 추수사명 초, 중, 말복 세 살림이 천지공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치복 성도가 기유년 정월 보름 첫 승안(承顔:처음 웃어른을 찾아뵘) 차 상제님을 찾아뵈니 70냥을 가져오라 해서 다음과 같이 세 살림 공사를 보신 바 있습니다. 





<증산도 道典 3:294>*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참고:<증산천사공사기>에는 돈 일흔 냥을 일주야간(7일간) 방중, 문외, 사립문밖에 두는 공사를 보심. 70냥의 70은 삼인동행칠십리에 부응한 공사이며 7주야의 7일간은 7성도수에 맞춘 것이며, 공삼(公三)을 시킨 뜻은 세 살림에 대한 확증의 시그네이쳐로 천지공사 만대확증의 싸인을 성명姓名 자에 부치신 것.)





회문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는 세계운로 세운판의 운수지만 회문산 기운을 오성산으로 옮긴 오성산 바둑판 도수는 추수도운의 인사문제입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의 도수입니다. 그리하여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이 벽강궁촌(僻岡窮村)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 수 있으리요《仙道神政經》하셨습니다. 그럼 바둑판 추수살림의 인사문제는 어떠한 형식으로 숨겨놓으셨을까?




성포 고 민환 성도를 불러 바둑판 위에 올라가 낚시대를 잡고 강 태공 여 상을 불러들여 성주聖主 모시는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인사문제는 특정 추종성도의 ‘전생의 탄생 비밀’ 속에 말복진법 시절화의 천기를 철저히 숨기신 것입니다. 이처럼 성포 고 민환 추종성도를 통해 강 태공 여 상을 불러들여 성주 모시는 공사 안에는 105년간의 풀지 못할 인사문제의 도비(道秘)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세 살림 개창자로서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세 살림의 도문을 연 안 운산 성도사님의 초, 중복 도정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만에 밝혀지는 사오미개명장의 말복도정이 맞물려 있는 사이에는, 초, 중복 시절까지의 과도기 교리체계와 말복진법 출현으로 말미암은 필연적인 인사도비道秘 사이에 교리 충돌과 혼란기가 개재介在되어 있습니다.(7년 은두장미 도수)




즉, 천지공사 종필 선언(기유년 1909)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 2014갑오, 2015을미)을 통해 마지막 세 번 째 말복 추수도운 살림인 비교씨름 상씨름 인사 도비道秘가 바로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집행하신 성포 고 민환 성도의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聖主)모시는 공사'인 것입니다. 강태공이 누구입니까. 바로 바가지 긁는 마천금과 이혼하고 궁팔십(窮八十) 나이에 위수 강가에서 문왕을 만나 은상의 폭군 주紂를 멸하고 주周나라를 열어 무왕의 장인으로 산동성 제齊나라를 봉국으로 하사받아 제국의 왕으로 대대손손 80년 달팔십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했습니다. 즉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는 겉으로는 강태공을 불러들이는 공사로 오인할 수 있지만 그 속에는 강태공을 불러들여 과거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했던 만날 사람 만나는 공사를 체결하기 위해 강태공을 끌어들여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신정공사로 부친 인사문제의 비밀을 처결한 것입니다. 일찍이 태모 고수부님은 '성포는 율곡의 후신이요 수제 너는 이태백의 후신이니라' 하신 바 있습니다. 그냥 스쳐갈만 한 이 신정공사 속에는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간 금단의 영역으로 그 이전에는 그 누구도 전혀 풀 수 없었던 말복 추수도정의 시절화문제가 숨겨져 있습니다.












                   전생이 율곡 이였던 성포 고민환 성도와 신사임당 이율곡 모자



곤존 태모님은 1880년 경진생, 성포 고민환 성도는 7년 아래인 1887년 정해丁亥생(~1966)입니다.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 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신사임당의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지금도 강릉 오죽헌 옆 방 산실 이름이 룡실夢龍室이며 어린 시절 아명도 현룡見龍입니다. 49세로 임종 시 이를 지켜보던 부인이 보니 흑룡이 몸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합니다. 드디어 동지한식백오제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할 장장 105년간 아무도 모르게 깊숙이 숨겨져 있었던 추수도운의 마지막 말복 인사문제 퍼즐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의 정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말복인사 문제에 대한 '시절화' 비밀을 이 율곡 후신인 성포에게 숨겨놓으셨으며 이 율곡 탄생에 대한 설화는 나도 밤나무 이야기에 얽힌 부친 이원수의 대관령 평창 주막집 주모 이야기와 신사임당의 태몽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선도신정경>*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성포(聖圃:고민환(高旻煥))은 율곡(栗谷)의 후신(後身)이요, 수제(首濟) 너는 이태백(李太白)의 후신(後身)이니라.
 
<고사모신정기 10P>*하루는  公事時에  姜孝伯을  命하시와  명주실을  드리라하시와  방안에  느러노시고  낙시대를 드리라하시여 高旻煥으로  하여금   碁板우에  안저서 낙시질을 하게 하시니라 이난聖主를모시는 公事로다




<선정원경(仙政圓經)>*곤존고씨(坤尊高氏)께옵서 선정설법(仙政說法)을 하시난대 강대용(姜大容)을 명(命)하사 가제주사(家製紬絲)를 구래(求來)하시고 또 조간일구(釣竿一具)를 구하여 오라 하사 방사간(房四間)에 천장(天張)에 주사(紬絲)로 밀괘포련(密掛布練)하고 고민환(高旻煥)을 기판상(碁板上)에 앉으라 하시며 조간(釣竿)으로 조어지형상(釣魚之形像)을 시키시더니 차공사(此公事)난 강태공(姜太公)이 성군(聖君) 만나는 설법(說法)인대 오등(吾等) 대증산지명시(待甑山之明示)이라 할지라.




<증산도 道典 4:146>*봉서사의 진묵(震黙)은 3둔(遁)을 하였고, 주나라의 강태공은 52둔(遁)을 하였으나, 나는 이제 72둔(遁)을 다 써서 화둔(火遁)을 트리라.




<대순전경 3판>*강태공이 십년 경영(經營)으로 삼천 육백 개의 낚시를 벌렸음이 어찌 한갓 주나라를 일으켜 봉작(封爵)을 얻으려 함이랴, 이를 넓게 후세에 전하려 함이라.












강릉 오죽헌 몽룡실. 1536년 병신丙申생 흑룡태몽으로 신사임당이 5째 율곡을 출산한 방. 이율곡 탄생에는 한성 사는 부친 이원수의 오죽헌으로의 귀향 중 대관령을 넘기 전 대화(大和:평창) 주막집 주모와의 일화, 신사임당의 흑룡 태몽 등이 전해진다.









<대순전경>*상제님께서 다시 청수를 마시라.” 하시매 여섯 사람이 명하신 대로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복록이니라.” 하시고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이 때는 해원시대라.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로소 육기초(六基礎)’를 놓고 신명 공부를 시켰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시대의 역사를 소멸음해부를 써서 무신납월공사로 매듭지으시고, ‘원대당요(願戴唐堯) 기초동량종(基礎棟樑終)’으로 후천 시대의 인사문제 기틀을 매듭지으심. 칠현무의 총 결론은 일자오결(一字五結)이며 육기초의 총 결론은 원대당요(願戴唐堯)인데, 일자오결(一字五結)이란 도운의 최종결론을 한 글자로 오() 황극수(皇極數)로 결론낸다는 의미다. 원대당요(願戴唐堯)란 모든 사람이 당요를 추대한다는 뜻이니 요순시대가 다시난다는 말씀은 우보상최등양명의 이치가 후천의 요, , 우라는 이치와 같다

*참고로 함께보기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과 영평비결 中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의 양명陽明은 본래 도가에서 (申命無窮 사명으로 열리는) 후천 용화 선仙세계를 말한다. 등양명하는 주체가 午가 아닌 猿 즉 후천의 요, 순, 우니라 하신 申이라는 것이다.

<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약장에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쓰시고 열풍뇌우불미(熱風雷雨不迷)라 쓰시고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쓰시니 그 이치가 어찌되나이까. 말씀하시되, 후천의 요, 순, 우니라.  -弟子 問曰 藥藏 書 丹朱受命 烈風雷雨不迷 禹步相催登陽明 其理 何以乎 曰 后天之堯舜禹也-
만일 마무리 말복사명자가 갑오생이 맞다면 신명무궁이 아니라 오명무궁午命無窮이며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 아니라 午啼春樹登陽明(오제춘수등양명)이라 하심이 옳다. 또한 세째아들이라 간艮이라 한다면 역학적으로도 간艮은 申이 아닌 午여야 한다.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6:8>

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의 집(家)에 임어(臨御)하시어 내성(乃成)에게 가라사대(曰) 네(汝)가 오늘(今日)은 나(吾)에게 백냥(百兩)의 폐백(幣帛)을 바치라 하시거늘

내성(乃成)의 형편(形便)이 심(甚)히 궁핍(窮乏)하여 일푼(一分)도 없는(無)바라 하릴없어 마을(里)에 나가 모친(母親)를 찾아뵙고 사실(事實)을 고(告)하니 모친(母親)이 한탄(恨歎)하여 말하기를 우리의 형편(形便)에 백냥(百兩)의 거금(巨金)이 어디에 있으리오.

내가 푼푼(分分)이 모아둔(聚) 엽전(葉錢) 몇 잎이 쌀항(米缸)에 있을 뿐이라. 그러니 그라도 필요(必要)하면 쓰라(用之) 하거늘 내성(乃成)이 집(家)으로 돌아와(歸來) 항아리 속(裡)에 엽전(葉錢)을 세어보니(算則) 한냥(一兩)이더라.




그리하여(然而) 한 냥(一兩)을 올리며(上) 사정(事情)을 고(告)하니 들으시고(聞之) 가라사대(曰) 「내(吾) 이(是) 한 냥(一兩)으로써(而) 백배(百倍)로 느려(大) 쓰리라(用) 하시며 그 돈(其金)으로 술(酒)을 사오라 하시거늘 명(命)하신대로 술(酒)을 사오니

상(床)을 세(三) 개 놓고(置) 술(酒)을 삼등분(三等分)하여 세(三) 상(床)에 차려놓고 절(拜)하라 하시기에 그대로 차려놓고 내성(乃成)이 절(拜)하며 보니(觀則) 상제님께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 계시더라 전(傳)하니라. 초중말복 지도자의 위격이 동일하지만 중복책임자에 의해 <증산도 도전>에 두 상을 빼어 삭제 처리해 세 살림의 정체를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 함.

*참고 <증산도 道典 5:263>에는 -태을주 내려주는 공사-타이틀로 백냥이 삼백냥으로, 한 냥이 삼백닢으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가 “가운데 상에 앉으시어 진지드신다”로 바뀌어져 전혀 다르게 묘사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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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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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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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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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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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런과 비젼상실증후군


1863년 1월 1일,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을 선언했을 때 자유를 찾아 떠날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대부분의 노예들은 예전처럼 주인을 받들고 살아가기를 선택했다.

그렇게 갈구하던 자유가 주어졌는데
왜 그랬을까?

그들은 그렇게 사는 것이 팔자라고 머릿속에
울타리를 치고 살았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 의 주인공인 암탉 진저는 탈출을 포기하고
열심히 알이나 낳자고 하는 닭들에게 이렇게 외친다.

"여러분의 문제가 뭔지 아세요?
양계장의 울타리가
여러분의 눈앞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머릿속에도 있다는 거에요."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얼마나 많은 신앙인들이 과유불급으로 목을 매 진법출현을 기다려 왔던가. 당태종의 모친은 이세민에게 준비되지 않은자는 결코 봄을 맞이할 수 없다고 가르쳤다.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마음보부터 바로잡으라 누누히 강조하셨다.

그런다음 매사부대자연래라 목매 때를 기다리지 말라는 것이다. 도통은 심법공부 이후에 열리는 이통이다. 상제님 진리에 도통해야 종통의 인사문제를 올바로 알 수 있다. 안운산 성도사님이 평소 강조하신 방점은 도통은 천지공사에 대한 이통이라는 것이며 이통이 곧 도통으로 인도하는 루틴(Routine)이라 하셨다.

왜냐하면 본래의 도통은 매사부대자연래이기때문에 봄(도통)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바로 심보를 순일 정일히 올바르게 하여 천지공사의 본질을 올바르게 파악해 종통관을 바르게 아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성도사님은 '지금은 진리의 수색시대'라 정의 하시고 의통성업의 마지막 추수 말복종통 사명만을 예비하신 채 도안 세살림 개창사명의 숙구지 문왕 도수를 끝막음 하셨다.

<선도신정경>에 '개재차사(改再此事)라 하니 말 잃고 오양간 고친다는 말이네

선인옥봉(仙人玉逢)이 자하도(紫霞島) 삼불산(三佛山)의 운수(運數)로다.'

라 함은 과도기 중복도정의 묵정판을 개혁하는 것이며(改再此事) 말복도정의 만날사람(仙人) 만나는  선인옥봉(仙人玉逢)이 자하도(紫霞島)이며 삼불산의 운수다.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묵은 교리체제하의 정산 조철제,  우당 박한경의 아전인수 비결교리와 중복시절의 고정관념과 편견, 학습된 사고에 제한되어 있는 인식과 시야는 진법이 열려있어도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없다. 그것이 만복동이냐 깜부기 신세냐의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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