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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종통宗統.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종통宗統.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글쓴이 : 향수

  

  
도안의집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읍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그대 손병희는 구암인지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후진주 세 살림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이신 것입니다.



흥덕에서 보신 투전 공사

1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




대인출세는 상제님 신앙권에
어쩌다 들어와 십년 이십년 공력들여 갑자기 출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안내성 성도가 9살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찾아 평안도 함경도를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다가 청나라 대륙을 쓸고 다니며 북경 남경 전역을 돌아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미륵님을 찾아다니다 상제님을 겨우 만났더니 완전히 천덕꾸러기 신세로 남들 따뜻한 방에서 같이 식사할 때 밥도 굶기고 집안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하고 바깥 외양간 부엌에서만 자게 합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도저히 견디질 못하니 급기야 탈진이 되어 엉금엉금 기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상제님이 무른 감하나 입에 물려주십니다.



왠만한 사람 같으면 백이면 백
모두가 욕하고 나갔겠지만 안 내성 성도는 어린 시절부터 미륵님 찾기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사람이고 상제님이 미륵 존불이심을 알기에 그러한
인고의 세월을 버틴 내공으로 모든 것을 참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게다가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이 다른 종도들과 어디를 출행할 때에도 다른 성도는
아무 짐도 안 매게 하셔도 안 내성 종도에게 모든 무거운 짐을 홀 다 매게 하셨읍니다.



상제님이 종도들 중 일부러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바로 안 내성 성도였습니다.

안운산 태사부님은 안 내성
성도를 중하게 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한 바 계십니다. 안 내성 성도가 이런 과정을 불평 없이 모두 받아넘기자 그제서야 장닭 한 마리
삶아오라 해서 통째로 들게 하시고 터럭하나 안남기고 다 먹으니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라고 하신것입니다.


모악산은 암 계룡이고 계룡산은
숫 계룡입니다. 오로봉전 태전, 봉황기 꽂은 태전인 이재전전의 태전 땅 계룡산이 숫 계룡인지라 진주(眞主)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나오게 된지도
모릅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이런 안내성의
공력과 태모님을 모셨던 이치복 성도가 차경석 성도에게 쫓겨나 출교당한 억울함, 2변때 태사부님이 죽어라
도판을 개척해 놓고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조직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평생 암살대에 쫓겨다닌 억울함
~ 이런 보이지 않는 여러
공덕들이 당시에 당사자 본인들은 억울했는지 몰라도 상제님과 천지신명은 그 속내를 알고 있어서 그 맥 속에서 진주사명을 내린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하루는 한
성도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시니라. 그 성도가 명하신 대로 닭을 삶아 내성에게 주며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니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무당도수를 부치셧읍니다. 안(安)씨를 세속에서 무당의 성씨라 합니다. 규방에 갓 쓰고 앉아있는
성 씨  


설총비결에서는 강(姜)씨
성에서 상제님이 출세해 천지공사를 보고 안(安)씨 성에서 매듭을 짓는다고 해서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라 합니다.  문공신 성도는 우리 일은 3대(代)밖에 없다고 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 지도자로 천하사는
끝이라는 말입니다.



안 운산 태사부님의 아버님이신
안 병욱 신도가 보천교 신도였는데 그 연원이 이 치복 성도이십니다. 안 운산 태사부님은 연원이 아버님이시고 다시 그 아들 형제들에게 도를
전합니다. 그러면 초복, 중복, 말복 살림도 3대지만 혈대 연원도 3대에 끝나는 것이 되는것입니다.



결국 진주는 어느 한 대에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게 공사를 보신 게 결코 아닙니다.  인고의 세월 속에서 비바람
맞아가며 갈고 닦아 열매를 맺음으로 인해 상제님은 안 내성 성도로 하여금 그렇게 애먹이며 성정을 연단시켜 도수를 처결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3초
손병희에 이은 진주 세 살림 도수는 3대에 걸쳐 비록 한과 억울함이 있어도 이를 감내하는 인고의 세월을 통해
스스로를 연단해 열매 맺도록 천지에 질정된 것입니다.



그럼 태사부님이 돌아가신 지금
전종정이 매제를 내세워 형제를 내치고 끝없는 고소고발로 치닫고 있는 사태까지 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때가 되지 않아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문이 겪고있는 이러한 진퇴양난의 상황은 세 살림도수의 전체 모습이 명료히 드러나는 과정에서 산고(産苦)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면 틀림없는것입니다.



그동안 이러한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이유 외에 문왕의 도수를 여신 안운산 태사부님이 6.25 한국전쟁 때 의통을 제작하신 후 나도 진리에게 속았다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태사부님 당대에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한 욕속부달과 시한부 목표설정의 잘못과 경영실패가 그 원인이 될 수 있읍니다. 그런 점에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과거 태사부님이 설혹 지도자가 실수나 잘못을 한다 쳐도 상제님 진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하신 말씀의 진의를 곱씹어 천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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