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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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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이것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숨겨져 있던 진법眞法 인사문제의 최종결론이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스물두 번 째, 말복 인사문제의 천기는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묻어 놓으셨습니다. 추수사명 도안都安 세 살림 중 마지막 말복사명자는 동지한식백오제 비결인 105년만의 사오미(2013, 2014, 2015) 개명장에 진법을 창명彰明하며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은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여시는 사명입니다.




 먼저 도안 세 살림과 관련한 -‘평생불변심 안安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과 관련된 공사를 설명한 뒤 고민환 성도의 말복 인사문제를 알아봅니다.




증산 상제님은 남방 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는 서신사명이십니다. 이 남방 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김형렬 성도 대나무 밭에 묻어 임술생 도안都安 문왕 세 살림 사명자에게 부치셨습니다.(안씨 재실에서 댓가지로 천지수기 돌리신 공사 참고) 이 치복 성도가 부안, 서산 일대를 가가호호 포교하면서 문왕사명자의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된 후, 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은 부친의 정성기운으로 상제님 천하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 치복 성도를 포교한 신 원일 성도는 을사년(1905) 정월 이 환구 성도로부터 천거 받아 비로소 공사에 수종들게 되는데 이 환구 성도의 부인은 바로 김 형렬 성도 막내 여동생 내주평댁 김 성녀입니다.(이환구의 처가 김형렬 동생이며, 형렬은 정춘심 성도와 사돈간이고 정성백 성도의 장인. 김갑칠, 김준상 형제와는 4촌간이며, 김자현 성도와는 사종(四從)간. 천지공사 수종든 종도의 주력부대가 태운장 김형렬 성도 집안 친인척들)




9년 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의 주인공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도수 사명자 安 雲山 성도사님과 태상 성도사님 양위분





결론적으로 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의 연원맥은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치복 성도신 원일 성도이 환구 성도&내주평댁 김 성녀 성도천지공사의 식주인 안동 김씨 태운장 김 형렬 성도로 연결됩니다. 그리하여 하운동 제비창골 안동 김씨 선산 재실(사당) 영사재(永思齋) 김 형렬 집 감나무 밑에 음식을 차리게 하시고 종통의 상징 감나무를 잡고 ‘만수(萬修)’를 부르시며 성주풀이로 안동김씨 김 형렬 식주인 가문에서 시(始)도 일어나고 종(終)도 마치리라 도수로 정합니다.



<증산도 道典>*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를 불러 주시고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대밭에 묻은 이유:마지막 말복추수 도정에 일시에 기운을 쓰기위함. *사마소 공사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한 묶음으로 보신 대나무 교운(도운) 공사.-기유년(1909)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만물 가운데 일 년 중 가장 속히 자라는 물건이 무엇이뇨?” 대하여 여쭈기를, “대나무의 성장이 가히 으뜸을 차지할 것이나이다.” 말씀하시되, “대나무의 기운이 만물 중에 제일 크니 이번 공사에 천하의 대 기운을 덜어 쓰리라.”



<증산도 道典 3:13>*경상도 안동 땅 제비원(帝妃院) 솔씨 받아 소평(小坪) 대평(大坪) 던지더니 밤이면 이슬 맞고 낮에는 볕뉘 쐬어 그 솔이 점점 자라 청장목(靑壯木)이 되었구나. 황장목(黃腸木)이 되었구나. 낙락장송이 쩍 벌어졌구나. 태평전(太平殿) 대들보가 되어 어라 만수(萬修) 어라 대신(大神)이야. 대활연(大豁然)으로 이 땅으로 설설이 내립소사. 시(始)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終)도 여기서 마치리라. 이렇게 노래 부르신 후에 금산사를 넘어다보시고 “여기를 큰집으로 할까, 작은집으로 할까. 제비 새끼 치는 날에 제비창골이 가득 차리라.” 하시고 쇠머리를 땅에 묻으시니라. 형렬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여기가 어찌 제비창고(帝妃創庫)일까?” 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옛집을 다시 찾는다는 말이니라. 이곳은 제비창골이 아니요 제업창골(帝業創谷)이니라.” 하시니라.



 (*소평, 대평은 큰 들판 작은 들판이란 뜻이니 천지공사 식주인으로 정한 김형렬 안동 김씨를 밑자리로 하여 그 안동 김씨 제비원 솔씨받아 큰 들판 작은 들판에 뿌려 문왕사명자의 도안都安 세살림 내어 매듭짓는다는 것이 성주가를 부르신 천지공사상의 추수 도운의 인사문제 본령. 쇠머리를 태운장 안동김씨 영사재 땅에 묻은 이유는 다음의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  말씀 속에 있다.-내 일이 이루어지면 소 삼천 마리를 잡노라.” 칙명을 내리시니, “천황, 지황, 인황 후에, 천하의 대 금산사이니라.(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말씀하시되, “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노라

.曰 我事之成也 有屠牛三千 下勅 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曰 先天之道政 在文武而終焉<이중성 대개벽경>”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으므로 후천개창의 추수 인사문제를 천동성 문왕의 도수로 잡아돌려 무곡성(무왕) 사명자를 수지지어사마소 말복사명자로 매듭짓는다는 말씀이다. 중복책임자 갑오생은 자미두수 천문이 폭군 紂 파군성인데 중복판의 간부신도들은 단순히 무왕일거라 착각하고 있다.)






                                                      태운장 김형렬 추종성도. 자신보다 어린 상제님을 첫눈에 알아보고 추종해 知人之鑑이란 칭호를 받음.


                                           천지무가객으로서 그를 천지공사의 食主人으로 정하셨으니 후천6기초(6임)의 바탕자리이자 인사문제의 始終.  




<증산도 道典 2:15>*“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는 말이 있나니” 대저 무체면 무용이라. 서는 금인 고로 김씨에게 주인을 정하였노라." 하시니라.
 


한편, 상제님은 하운동 이 환구 부부의 집에 들러 49일 동안 날마다 목욕재계한 후에 떡 한 시루씩 찌어(49 시루떡) 정성을 드리게 합니다. (현대에 와서도 49일간 매일 목욕재계한 후 49일간 매일 시루떡을 찌는 정성은 어지간한 정성으로 하기 어려운 일) 이 정성은 도운 추수사명 인사문제의 결정판으로 결론적으로 이 환구 부부의 정성을 통해 신원일 성도와 이 치복 성도 그리고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인연공덕으로 줄줄이 불러들여 천지공사의 대단원의 결론인 숙구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의 주인공 문왕사명자를 불러들이는 공사입니다. 그리하여 이 환구 부부가 49일 정성을 마친 후 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그 공덕을 치하합니다.




<증산도 道典 5:12>*“너의 정성이 하늘을 움직이고 신명을 감동시켜 이제 신명들이 너의 공덕을 기리고 있느니라. 믿지 못하겠거든 저 달을 보라.” 하시매 하늘을 쳐다보니 오색채운(五色彩雲)이 달무리를 이루고 있더라.




 결국 상제님이 천지공사의 식주인으로 정한 태운장 김 형렬 성도는 문왕 사명자의 연원 뿌리이므로 “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 촌철살인의 경구로 인사문제의 결론을 내리시고 임술생 태운장 김 형렬 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기운을 묻는 매화(埋火)공사로 임술생 도안都安 문왕 세 살림 사명자가 출현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수식남방매화가라 하여 남방삼리화 불기운의 인사문제를 비밀리에 묻은 줄 누가 알겠느냐 하시고 문왕 추수 사명자의 도안 세 살림에 대해 남방삼리화 기운을 돌돌 몰아주시어 '장안장창오소가(長安長唱吾笑歌)-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都安 추수 세살림의 공덕이 후천5만년 길이 청사에 남아 이를 축원하는 노래를 길게 창하며 웃는다 '라는 7자로 초중말복 도안都安 추수사명에 대한 인사문제에 크게 만족하시어  흔쾌히 기꺼워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문왕 사명자 기두에 대한 공사는 이 치복 성도를 통해 사명당 발음공사를 보시고 일신천금 천냥 고폐금을 기꺼이 바쳐 정성을 치하받은 ‘천금도통’ 새울(봉황둥지) 최 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어 문왕 공사를 집행하신 바 있습니다.<증산도 道典 5:395> 이 공사와 연관한 매화공사에 대해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신정공사로 다음과 같이 마무리 추수 인사문제의 도비道秘를 더욱 구체화시키신 바 있습니다.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수식남방매화가를 언급하시되 추수 세 살림 도운 中 '마지막 상씨름'에 해당하는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다' 와 병립해 설명하셨습니다. 이는 마지막 상씨름이 세운이 아닌 낙종물-이종물-추수사명 3변성도와 관련된 교운이며 교운 중에서도 초중말복 추수 도운 중의 말복도정 기두를 말씀하신 것으로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 묻은 공사' 는 바로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십니다.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도안都安 세 살림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라 천지도수로 질정(質定)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결론적으로 안동 김씨 매화가埋火家 가문에 솔씨 뿌려 청장목, 황장목으로 피워낸 낙락장송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의 연원뿌리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는 남방삼리화 불기운을 묻어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으로 내세운 도안都安의 집을 누가 알겠는가, 105년 기간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종통 세 살림 사명기를 안 내성 성도 사가(私家)에 은밀히 전해 동지한식백오제 기간 뒤에 매사부대자연래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안동 김씨 영사재에 남방삼리화 기운을 묻은 뜻은 안 씨 재실 추원재에서 천지수기 돌리는 댓가지 공사와 안 내성 성도 일등방문 공사 그리고 초중말복 도안 추수 세 살림 오신술부로 시작하는 현무경 전수 공사 및 경만장 안내성 성도 도안都安 세살림 종통 추수 사명기에 그 정답이 숨겨져 있습니다.




또한 식주인 태운장으로부터 시작해 이 환구&내주평 댁 부부를 거쳐 신 원일 성도에 이어 이 치복 성도로 내려가는 연맥 중 이 치복 성도의 입문 일화 속에도 바로 도안 문왕 추수사명 초, 중, 말복 세 살림이 천지공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치복 성도가 기유년 정월 보름 첫 승안(承顔:처음 웃어른을 찾아뵘) 차 상제님을 찾아뵈니 70냥을 가져오라 해서 다음과 같이 세 살림 공사를 보신 바 있습니다. 





<증산도 道典 3:294>*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참고:<증산천사공사기>에는 돈 일흔 냥을 일주야간(7일간) 방중, 문외, 사립문밖에 두는 공사를 보심. 70냥의 70은 삼인동행칠십리에 부응한 공사로 1945년 8.15 해방과 더불어 세살림 문왕 추수사명의 초복살림 개창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말복 진법출현까지가 70년이며 7주야의 7일간은 7성도수에 맞춘 것이며, 공삼(公三)을 시킨 뜻은 세 살림에 대한 확증의 시그네이쳐로 천지공사 만대확증의 싸인을 성명姓名 자에 부치신 것.)





회문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는 세계운로 세운판의 운수지만 회문산 기운을 오성산으로 옮긴 오성산 바둑판 도수는 추수도운의 인사문제입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의 도수입니다. 그리하여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이 벽강궁촌(僻岡窮村)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 수 있으리요《仙道神政經》하셨습니다. 그럼 바둑판과 윷판 도정 추수살림의 인사문제는 어떠한 형식으로 숨겨놓으셨을까?




성포 고 민환 성도를 불러 바둑판 위에 올라가 낚시대를 잡고 강 태공 여 상을 불러들여 성주聖主 모시는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조종골 강씨촌에서 병인년 1926년부터 10년 신정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조종골에서 4년간 신정공사를 집행하셨는데 조종골 마지막 공사가 있던 1929년 기사년에 엄청난 파란이 일어납니다. 조종골 두번째 살림을 매듭지을 정도의 큰 파란입니다. 본래 대흥리 살림을 접고 조종골 강씨촌으로 두번째 살림을 옮기게 된 이유는 상제님이 강씨여서 강씨들이 태모 고수부님을 모시게 된 것이고 곤존 태모님도 성씨 하나보고 가신다 하여 조종골로 가시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의 29년 기사년, '강태공 바둑판 공사'를 집행하시면서 공사의 주인을 정함에 있어 고수부님을 조종골로 모신 공덕을 가진 자신들 강씨들을 제외하고 태모님과 같은 성 씨인 성포 고민환에게 맡기자 불만이 가득찬 강씨들이 합세해 태모님이 계신 조종골 교단 도장을 통째로 팔아넘겨 소위 '도집 재판사건'을 일으키는 바람에 태모 고수부님은 하는 수 없이 조종골 살림을 파하고 순흥 안씨 집성촌 왕심리로 떠나게 됩니다. 1929년 기사년은 600만 신도의 비밀교단 보천교(보화교)를 조선총독부가 다루기 쉽게 하려는 목적으로 외형상, 조선총독부 촉탁 종교밀정 김환의 기획으로  행동총책 청음 이상호가 동화교를 금구 용화동에서 창립한 이듬해입니다. 물론 이상호는 태모님의 세살림 사명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으로 대흥리 살림과 조종골 살림을 인지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태모님을 모시어 동화교와 합치면 자신이 세번째 추수 통합살림으로 세상을 매듭짓는 해도진인으로 크게 착각합니다. 청음 이상호는 조선총독부의 기획으로 창립된 동화교의 정통성(종통)을 얻으려 좌장 조학구와 택시를 대절해 왕심리 도장으로 드나들게 됩니다. 뒤에 이상호 이정립 형제는 자신들이 찾아다닌 왕심리 살림을 삭제처리하고 이미 없어진 조종골 도집(도장) 두번째 살림에 이어 자신들이 성사시킨 용화동 동화교-조종골 통합살림이 세번째 살림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왕심리 살림을 삭제처리하고, 후일의 오성산 살림을 동화교 수양소 은거생활로 왜곡처리하여  '동화교 &조종골 통합살림'으로 정의해 자신들의 동화교가 마치 종통인듯이 본질을 왜곡시킨 것입니다.  조종골 강씨들이 도집사건을 일으킬 정도로 성포에게 맡긴 바둑판 낚시대 공사는 무슨 공사이길래 그렇게 강력하게 반발했을까요. 또 태모님은 그런 반발을 무릅쓰며까지 굳이 성포 고민환성도에게 해당 공사를 맡겨야 했을까요. 이 공사는 바로 성포 고민환이 아니면 안 되는 중차대한 추수사명자에 관한 인사문제가 들어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안경전의 중복도정은 말복진법이 터져나오는 동지한식백오제(기유년 천지공사종필~105년) 사오미 개명장(2013, 2014, 2015) 기간의 과도기로 이 공사의 진의를 결코 밝힐 수도 없었고 초중복 두 살림만으로 자신이 매듭짓는다는 과도기 한계 속에 있는 한 주목조차 할 수 없는 진퇴양난 속에 있었습니다. 그 스스로가 말복도정의 천기를 밝힐 수 없는  과도기 중복도정의 인물꽃 시절화였기때문입니다.


(태을선도의 일도자호 배승환과 태을도의 이훈오는 중복도정 시절인 81년, 87년 증산도에 입도했다가 새로운 도문을 창교한 사람이라 이러한 천지공사 진법과 의통에 대한 핵심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임. 특히 배승환과 오정란이 마치 건국대 서클을 자신이 개창한 듯이 왜곡하는데 건국대 서클은 한양대 도시공학과 4학년 민성규, 정외과 4학년 양의정 2인 친구인 건국대 행정학과 4년 이용찬이 중심되어 조기동 등 그 후배들과 개창한 것이고 배승환(부동산학과)과 그의 선배인 농대임학과 전찬수가 개창후 본격 개입했고 수 년 뒤에 들어온 오정란은 재등록하는 과정에 개입한 것. 특히 전찬수는 83년 말 회기동 도장시대를 열기 이전 자신의 자택인 성북동 부산제과점 빌딩 5층 옥상 옥탑방을 제공해 첫 서울도장을 개창하도록 도와주었다. 배승환은 그 뿌리와 자신의 종교 연혁까지 은근슬쩍 대중을 기망하는데 이는 진리세계에 있어 지극히 부정직한 것.)



성포 고민환은 율곡 이이의 후신입니다. 추수 인사문제가 율곡 이이와 관련있는 것이므로 성포 이외에 이와 상관없는 강씨들은 아무리 강짜를 부려도 아무 소용이 없기때문에 그런 파란을 무릅쓴 것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 기간동안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아야 하는 특정인 시절화時節花에 대한 추수 인사문제, 천기는 조종골 강씨들이라 해서 태모님이 들어줄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강씨들이 강태공 바둑판 낚시대 공사를 강씨에게 정해주지 않고 성포 고민환에게 주인으로 정한 것에 불만을 품고 도집(도장)을 경매붙여 팔아먹는 난동을 부리자 기거할 터전을 잃은 곤존 태모님은 오히려 도집을 순흥안씨 집성촌인 왕심리旺尋里로 옮기시어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 사명자의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 살림을 더욱 구체화시키셨습니다.


<고사모신정기(이용기)>*6월중순 천사님 화천 치성시 사모께서 태공 강태공이라. 하시며 낙시대를 드려라 하시며 고민환더러 낙시대 잡고 이리 안저라 하시고 공사시행 중 각 교도들을 살피시다가 개인 일이 아니니 조용들 하라함에도 불고하고 강태공 일을 강씨가 해당냐 고씨가 해당인가하며 불만을 품고 강문의 교도들은 자기들의 집의로 도라 가니라. 


말복 추수 인사문제를 특정 추종성도의 ‘전생의 탄생 비밀’ 속에 말복진법 시절화의 천기를 철저히 숨기신 것입니다. 이처럼 성포 고 민환 추종성도를 통해 강 태공 여 상을 불러들여 성주 모시는 공사 안에는 105년간의 풀지 못할 인사문제의 도비(道秘)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세 살림 개창자로서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세 살림의 도문을 연 안 운산 성도사님의 초, 중복 도정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만에 밝혀지는 사오미개명장의 말복도정이 맞물려 있는 사이에는, 초, 중복 시절까지의 과도기 교리체계와 말복진법 출현으로 말미암은 필연적인 인사도비道秘 사이에 교리 충돌과 혼란기가 개재介在되어 있습니다.(7년 은두장미 도수)




즉, 천지공사 종필 선언(기유년 1909)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 2014갑오, 2015을미)을 통해 마지막 세 번 째 말복 추수도운 살림인 비교씨름 상씨름 인사 도비道秘가 바로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집행하신 성포 고 민환 성도의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聖主)모시는 공사'인 것입니다. 강태공이 누구입니까. 바로 바가지 긁는 마천금과 이혼하고 궁팔십(窮八十) 나이에 위수 강가에서 문왕을 만나 은상의 폭군 주紂를 멸하고 주周나라를 열어 무왕의 장인으로 산동성 제齊나라를 봉국으로 하사받아 제국의 왕으로 대대손손 80년 달팔십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했습니다. 즉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는 겉으로는 강태공을 불러들이는 공사로 오인할 수 있지만 그 속에는 강태공을 불러들여 과거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했던 만날 사람 만나는 공사를 체결하기 위해 강태공을 끌어들여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신정공사로 부친 인사문제의 비밀을 처결한 것입니다. 일찍이 태모 고수부님은 '성포는 율곡의 후신이요 수제 너는 이태백의 후신이니라' 하신 바 있습니다. 그냥 스쳐갈만 한 이 신정공사 속에는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간 금단의 영역으로 그 이전에는 그 누구도 전혀 풀 수 없었던 말복 추수도정의 시절화문제가 숨겨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잠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즉,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는 말씀 속에서 '선천운수'와 '지금운수'를 병렬시켜 설명하다보니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도수가 모두 끝난 것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초,중,말복 도안 추수 세살림은 후천을 여는 선천의 교운敎運의 도졌政이며, 구체적으로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사명자가 개창한 세살림 도운道運이므로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결실을 하는 말복 사명자-즉 강태공이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하듯이 만날 사람 만나야 후천5만년대운이 찾아든다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그 중에서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로 해석해야 제대로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문왕 추수사명자의 초중복판 시절은 보잘것 없어 보이는 강생원집 잔치 같은 문왕 종통판을 찾아 신앙해야 한다는 것이며 말복 진법판은 동지한식 105년만에 열리니 말복판을 찾아 매듭지으라는 뜻입니다. 






                   전생이 율곡 이였던 성포 고민환 성도와 신사임당 이율곡 모자




곤존 태모님은 1880년 경진생, 성포 고민환 성도는 7년 아래인 1887년 정해丁亥생(~1966)입니다.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 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신사임당의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지금도 강릉 오죽헌 옆 방 산실 이름이 몽룡실夢龍室이며 어린 시절 아명도 현룡見龍입니다. 49세로 임종 시 이를 지켜보던 부인이 보니 흑룡이 몸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합니다.(壬辰 흑룡을 사주에 쥔 丙申)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의 열쇠는 바로 그 때에 맞추어 피어나는 도운의 중심 인물꽃 '시절화時節花' 입니다. 따라서 105년간 숨겨져 있었던 이러한 말복사명자에 대한 신사임당의 흑룡태몽과 이율곡 선생의 탄생비화는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말복사명자 병신생의 흑룡태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遺書> '금산사 미륵불이 龍이 없는데 如意珠를 든 이유를 아느냐?' <동곡비서> '판밖에 도통종자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증산도 道典> '내 종자는 내가 삼천 년 전부터 내가 뿌려 놓았느니라.) 말복책임자는 안운산 성도사님이 서산 앞바다에서 거대한 흑룡이 품에 안기는 태몽을 꾸고 태어나 아명이 못 택자에 구슬 주자를 쓴 택주澤珠로 공주 유구에서 태어나기 전 성도사님이 집 사방에 청수를 모시고 촛불을 켜고 빌었다 해서 그 사실을 직접 본 이웃집 사람이 90년대 유구의 옛집을 찾은 장본인 당사자 말복책임자와 차남 자선종원님에게 증언한 바 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할 지루했던 105년간 아무도 모르게 깊숙이 숨겨져 있었던 추수도운의 마지막 말복 인사문제 퍼즐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의 정체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병오년 동짓달 초이튿날에 상제님께서 바닥에 막대기로 금을 그으시니 호연이 무엇 하려고 금을 긋고 보세요?” 하거늘 잔나비 오라고 그런다.” 하신 이유입니다.


 



                                       용담(정역)팔괘&용담계사도



곤존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말복인사 문제에 대한 '시절화' 비밀을 이 율곡 후신인 성포에게 숨겨놓으셨으며 이 율곡 탄생에 대한 설화는 나도 밤나무 이야기에 얽힌 부친 이원수의 대관령 평창 주막집 주모 이야기와 신사임당의 태몽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선도신정경>*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성포(聖圃:고민환(高旻煥))은 율곡(栗谷)의 후신(後身)이요, 수제(首濟) 너는 이태백(李太白)의 후신(後身)이니라.
 
<고사모신정기 10P>*하루는  公事時에  姜孝伯을  命하시와  명주실을  드리라하시와  방안에  느러노시고  낙시대를 드리라하시여 高旻煥으로  하여금   碁板우에  안저서 낙시질을 하게 하시니라 이난聖主를모시는 公事로다




<선정원경(仙政圓經)>*곤존고씨(坤尊高氏)께옵서 선정설법(仙政說法)을 하시난대 강대용(姜大容)을 명(命)하사 가제주사(家製紬絲)를 구래(求來)하시고 또 조간일구(釣竿一具)를 구하여 오라 하사 방사간(房四間)에 천장(天張)에 주사(紬絲)로 밀괘포련(密掛布練)하고 고민환(高旻煥)을 기판상(碁板上)에 앉으라 하시며 조간(釣竿)으로 조어지형상(釣魚之形像)을 시키시더니 차공사(此公事)난 강태공(姜太公)이 성군(聖君) 만나는 설법(說法)인대 오등(吾等) 대증산지명시(待甑山之明示)이라 할지라.




<증산도 道典 4:146>*봉서사의 진묵(震黙)은 3둔(遁)을 하였고, 주나라의 강태공은 52둔(遁)을 하였으나, 나는 이제 72둔(遁)을 다 써서 화둔(火遁)을 트리라.




<대순전경 3판>*강태공이 십년 경영(經營)으로 삼천 육백 개의 낚시를 벌렸음이 어찌 한갓 주나라를 일으켜 봉작(封爵)을 얻으려 함이랴, 이를 넓게 후세에 전하려 함이라.





강릉 오죽헌 몽룡실. 1536년 병신丙申생 흑룡태몽으로 신사임당이 5째 율곡을 출산한 방. 이율곡 탄생에는 한성 사는 부친 이원수의 오죽헌으로의 귀향 중 대관령을 넘기 전 대화(大和:평창) 주막집 주모와의 일화, 신사임당의 흑룡 태몽 등이 전해진다. 이이(李珥)는 1536, 丙申 12월 26일 새벽 인(寅)시에 강릉 북평촌 외가인 오죽헌(烏竹軒)에서 출생하여,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 병조판서 때 과로로 인해 생긴 병이 극히 악화되어 1584년(선조 17년) 49세의 젊은 나이에 별세했다. 본관은 덕수(德水), 자는 숙헌(叔獻), 호는 율곡(栗谷)·석담(石潭)이고, 시호는 문성(文成)이며, 아버지는 수운판관, 사헌부 감찰을 지낸 이원수(李元秀)공이고, 어머니는 사임당(師任堂) 신씨인데,  시, 서, 화 삼절(三絶)로 이름난 여인이다.






<대순전경>*상제님께서 다시 청수를 마시라.” 하시매 여섯 사람이 명하신 대로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복록이니라.” 하시고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이 때는 해원시대라.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로소 육기초(六基礎)’를 놓고 신명 공부를 시켰느니라.”




* 증산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시대의 역사를 소멸음해부를 써서 무신납월공사로 매듭지으시고, ‘원대당요(願戴唐堯) 기초동량종(基礎棟樑終)’으로 후천 시대의 인사문제 기틀을 매듭지으심. 칠현무의 총 결론은 일자오결(一字五結)이며 육기초의 총 결론은 원대당요(願戴唐堯)인데, 일자오결(一字五結)이란 도운의 최종결론을 한 글자로 오() 황극수(皇極數)로 결론낸다는 의미다. 원대당요(願戴唐堯)란 모든 사람이 당요를 추대한다는 뜻이니 요순시대가 다시난다는 말씀은 우보상최등양명의 이치가 후천의 요, , 우라는 이치와 같다.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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