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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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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안원전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대순전경>* 현대에 허다한 주의(主義)로 허다한 단체가 모임은 추성(秋成) 후(後)에 오곡을 걷우어 결속(結束)함과 같으니라
<대순전경>*세상사람이 전명숙(전봉준)의 힘을 많이 입었나니, 한 몫에 팔십 냥하는 세금을 삼십 냥으로 감하게 한 자는 전명숙이라. 언론이라도 그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대순전경>*병욱에게 일러 가라사대 "남은 어떻게 생각하던지, 너는 전명숙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너의 영귀에는 전명숙의 힘이 크니라.




평생을 청소부, 도시 빈민, 환과고독, 근로 영세민,  저소득 계층 근로자,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의 사회적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다 떠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가히  현대판 전명숙 장군이었고 세속 정치판에서 기득권과 치열하게 싸운 실로 종교판의 부패한 성직자보다 고결한 판밖의 성직자였다. 캘커타의 더럽고 불결한 뒷골목에서 평생을 가난하고 헐벗고 소외된 빈자들을 위해 봉사한 마더 테레사 수녀가 행동하는 성녀였다면 노회찬 역시 한국의 열악한 구조적 모순 속에서 진보개혁을 위해 몸을 던진 한국 현대사에서 보기드문 성자 수준의 인물이었다. 



역사는 진보한다. 김구선생은 대한민국이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랬다. 역사가 진보하기를 바라는 정치적 노선을 정도의 차이에 의해 극, 온건, 중도로 나누지만 하나로 뭉뚱그려 그냥 좌파라 한다. 그 반대 노선을 세상에서 우파 보수라 한다. 원래 좌우이념의 구분은 프랑스 혁명과정의 왕당파 지롱드당(자유)과 쟈코뱅당의 좌파(평등)에서 기인한다. 이승만 시절의 자유당에서 보듯이 그리고 한국의 재벌 수구당이 자유한국당이라 하는 것에서 보듯이 좌파와 우파가 각기 지향하는 나침반의 방향은  프랑스 혁명 의회 좌우를 차지한 두 당의 자유와 평등 지향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좌파를 빨갱이로 보는 본질은 첫째,  프랑스 혁명 당시 왕당파 귀족들이 차지한 재산이 프랑스 전체 국부의 70%라는 데에서 이들 재산을 국고몰수해 재 배분하자는 쟈코뱅당의 주장과 그 후 등장한 막시즘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에 그 근본이 있지만 공산주의 프롤레타리아 빨치산은 좌파 진보주의의 부분집합에 불과하다. 역으로 수구도 보수의 부분집합에 불과하다.  둘째, 기형적 한국 정치 생태계에서 정치세력이 없었던 이승만 정부 시절 친일이라는 약점을 가진 정치세력이 반공주의라는 기치하에 이승만 우산하에 몰려들어 친일척결을 주장하는 정적들을 보도연맹으로 묶어 처형하면서 공안검사 오제도를 필두로 빨갱이 모자를 씌워 정적들을 제거하고 민중을 압박하는 도구로 오, 남용하면서(국가보안법) 박근혜 정부하의 김기춘 공안검사, 황교안 공안검사에 이르기까지 맥이 이어졌음을 부인할 수 없다.




구조주의적 입장에서 새가 양날개로 날듯이 좌우파는 서로 상보적인 보완관계일 때 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뒤틀린 불행한 헌정사로 인해 생태적으로 상보적 보완관계가 될 수 없었다. 그것이 해방이후 73년이 넘도록 해결못한 우리민족의 비극이었다. 역사는 끝없이 진보한다. 대학의 도가 재명명덕이다. 종교도 영적으로는 明化, Enlightenment(깨달음)를 통해 정토세계를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요, 현실적으로는 헐벗고, 굶주리고, 병들고, 힘없고, 나약한 자들을 구활救活해 이타행利他行하는 것이 목적이다. 종교조직이 커져 배가 불러지면 대부분의 성직자가 정치권력과 결탁해 시청 앞, 광화문 앞 등지에서 무슨 무슨 구국 기도회를 합네 하고 허장성세를 하지만 이는 종교본연의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좌파적 본질을 망각하고 가진자의 수구 보수파로 변질된 것이다.



<대개벽경(大開闢經)>*김 갑칠이 물어 여쭈기를, “이와 같이 용렬하고 잔악막심한 자도 가히 선경세계의 복을 향유할 수 있나이까.” 상제님께서 홀연히 안색을 변하시고 크게 소리치사, “갑칠아, 이 어찌된 말이뇨.” 세 번 반복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고 이르시되, 장차 다가올 내 세상은, 가난하고 힘없고 병들고 고통 받는 자들의 세상이니,  부하고 강하고 권세 있고 교만한 자는, 저들이 또한 나를 버릴지어니와 나 또한 그들을 버릴지니라.” 말씀하시되, “내 세상은 원한을 푸는 시대노라. 그러므로 내가 선택하는 사람은 농판, 천치, 천진(天眞)군자라는 평판을 받는 사람이니라.말씀하시되, “내가 명령을 내리면 목석이라도 쓰임이 되느니라.”


 


-金甲七 問曰 如此庸殘莫甚之者 可享先世之福乎 大先生 忽變色大聲 甲七 是何言也 三復斯言 曰 我之來世 爲 貧弱病苦 富强權驕 彼亦棄我 我亦棄彼也 曰 我世 解寃之世也 是故 我之所選 弄版天癡天眞君子者之受評也 曰 我 有命 木石 爲用也-






<증산도 道典>*하루는 김갑칠(金甲七)이 여쭈기를저와 같이 용렬하고 천하기 그지없는 자도 다가오는 선경세계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까?”하니 상제님께서 문득 안색을 바꾸시어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갑칠아, 그게 무슨 말이냐.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이제 해원시대를 맞아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부귀한 자는 자만자족하여 그 명리(名利)를 증대하기에 몰두하여 딴 생각이 나지 않으리니 어느 겨를에 나에게 생각이 미치리오. 오직 빈궁한 자라야 제 신세를 제가 생각하여 도성덕립(道成德立)을 하루바삐 기다리며 운수 조일 때마다 나를 생각하리니 그들이 곧 내 사람이니라.”하시니라.



생명은 약동하는 것이 본질이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죽음이다. 좌파는 약동을 모색하는 기체이다. 퀀텀 점프라는 혁명과 개혁을 통해 획기적인 개선과 문명의 진보를 획득하고자 한다. 선천의 모든 종교는 신선한 공기요 기체다. 우파는 이미 획득한 기득권과 재산을 움켜쥐고 절대 양보하지 않는 절대불변의 고체상태를 원한다. 파행적 헌정사의 한국적 정치상황에서 이승만 정권이래 독립운동가 후손을 포함한 무산자 좌파는 이들 공안 세력들에 의해 빨갱이라는 모자를 덧씌워 왜곡당했다. 좌파는 단순히 정치, 경제적 차원에 있어 가진자 우파의 대척점을 의미하지 않는다. 궁극적으로 영적이나 진리적 차원에서 明化, Enlightenment(깨달음)를 통해 정토세계를 만들어 나아가는 문화적 차원의 것이어야 한다. 고도로 성숙한 문화국가란 한 나라의 종합적인 열매를 말한다. 이것이 김구선생이 바라던 문화강국이다. 




그동안 한국의 보수라는 언어는 한국의 정치 생태계에서 친일 수구 기득권층에 의해 변질되어 스스로를 보수라 참칭하면서 경제적 중산층이상을 함께 아우르는 용어로 통칭해 개구리가 적을 만나면 몸을 부풀리듯 건전한 중산층을 동일시 해왔다. 그러나 실제 내용상에 있어서 한국의 건전한 중산층 보수는 헐벗고 가난했던 프롤레타리아 무산자 좌파 부모들이 세계에 유례없는 교육열로 만든 것이지 한국의 재벌들이 전적으로 만들어준 것이 아니다. 엄밀히 말해 한국에 상류층은 없다. 건전한 상류층이 없다는 것은 자기 재산과 기득권력을 지키는 수구守舊만 있고 고도의 세련된 문화역량을 지키며 어르신 노릇을 하는 진정한 보수는 없다는 것이고, 굳이 세분하면 보수를 자칭하는 친일 재벌 群은 그 정체가 바로 구린내 나는 수구라는 것이고 막상 자신들의 방패막이로 활용해 온 소위 보수는 좌파의 자식들이 해방이후 헐벗은 무산자 부모의 교육열로 교육을 잘 받고 정상적인 중산층이 된 것일 뿐이다.그동안 한국의 수구는 뿌리가 좌파인 어린 철부지 보수를 '너의 부모는 나야' 했고 뿌리를 모르는 철부지 보수는  '그래 우리는 럭셔리해 보이는 수구의 자식들이야' 하며 착각하고 살았고 더 나아가 실제 부모인 좌파 진보를 가짜 부모 수구와 함께 빨갱이로 매도하며 한 세상을 마름질 했다.




단재 신채호는 그랬다. 일제하 독립운동은 일제에게 모든 재산을 빼앗긴 무산자 백성의 일제 총칼에 대한 항거라고, 만일 일제하에 사업을 해 치부를 한 사람이면 그는 일제와 친일 협조하며 공생한 사람이라고. 그리하여 단재는 도산 안창호의 일제와 적당히 응대 협조하며 힘을 키운다는 점진주의 역시 배격하고 무장 항쟁주의를 택했다. 한국 기득권층에는 이승만 정권이래 자신에게 충성한 인촌 김성수 휘하의 한민당 세력과 독립 촉성당 세력에게만 비정상적 일제 적산가옥 배분과 수의계약으로 배불린 재벌들이 주로 포진해 있을 뿐이고 그 외는 스스로 장사해 큰 돈 번 장똘뱅이 장사꾼 층이 외곽을 둘러싸고 있을 뿐이다. 물론 재벌 중에도 민족자본으로 건전하게 돈 번 현대 정주영 가문 같은 훌륭한 사람도 적지않게 있다.




하지만 한국에는 고급문화를 향유하는 상류층은 없고 역사가 뒤틀린 속에서 부를 거머쥔 세력과 정치적 줄서기 수의 계약으로 부를 불리기에만 급급해 고급문화를 향유할 문화적 소양과 품격, 도덕성을 채 갖출 겨를이 없었던 천민 자본주의만 존재한다. 상류층이란 영국처럼 왕실이 있고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 등 젠트리 귀족이 있어 상원의원을 차지해 국방 외교에 대해 하원의 결정을 비토할 실제 권력을 담보하는 계층으로 그들은 국가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도덕적 품위를 지니며 동시에 사회에 대한 노블리스 오브제(귀족의 도덕적 책무)를 다해 가며 사는 사람이다. 한국은 어떤가.




  기층민중은 막연히 돈많은 재벌의 도덕성은 고결하며 서양의 상류층처럼 가문에 향내가 날 것이라 꿈꾸고 있다. 우리는 이번에 종근당의 갑질 사태에 이어 한진 코리아나 항공사 조중훈 가문의 자식, 손자들의 끝없는 분노조절장애에 가까운 욕질과 갑질 동영상과 조선일보 방일영 회장 가문 방상훈 사장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 부인 이미란 한강 투신 자살사건의 이면을 보고 그 도덕적 문화적 깊이와 실체를 통해 재벌들의 실생활을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부패한 재벌들의 삶이 실제로는 평범하고 건전한 중산층 만큼도 품격이 갖춰져 있지 못하고 우리가 생각하듯 그리 행복하지도 못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 것이다. (조선일보 방상훈 동생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사장 부인의 충격적인 자살사건에 대한 장모의 저주편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90 )




우리는 이들을 비난하기에 앞서 김구선생이 그토록 바래왔던 문화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알캥이 고급문화를 향유하며 사는 줄 알았던 그들도 막상 빈 껍데기였다는 사실에 더욱 안타까움을 가져야 한다. 그런면에서 성공한 중견기업인 이찬진의 성공한 보수층의 일원으로 좌파정당 정의당에 입당한다는 소식은 정치계 좌파의 혼 고 노회찬 의원을 감격시킬 소식임과 동시에 한국의 부자들이 없는 자들에게 고개를 내미는 첫 출발점인 것같아 크게 환영한다. 헐벗고 굶주린 자의 이권을 위해 평생 몸바친 노회찬 의원의 운구가 떠나는 날 그를 깊이 애도하며 기업인 이찬진의 정의당 입당이 김구선생이 바라는 문화강국으로 가는 길의 신호탄을 여는 증좌이기를 바래본다. 어로지변魚魯之辨! 세상은 아직 똥과 된장조차 구분 못하는 얼치기 세상이다. 수구와 보수를 구분하지 못해 친일 수구가 스스로를 보수라 참칭하고 무산자 좌파 소시민이 양육한 건전한 중산층 보수가 보수의 가면을 쓴 양두구육의 수구가 쳐놓은 정치적 투망에 들어가 서로 같은 동족이라 하는 어설픈 세상이다. 대표적인 이가 스스로 헐벗고 가난한 산골마을 출신으로 평생 스스로 수구 기득권자임을 자임한 정치노선을 걸은 자한당 대표를 지낸 출세한 좌파 홍준표다. 문화강국이 되기 전에 자신의 번지수도 모르는 이러한 얼치기들이 역사 전면에서 사라지고 어로지변이 가능한 세상이 먼저 되기를 기대해 본다. By  Cheramia



http://www.segye.com/newsView/20180726004545

이찬진 정의당 입당케한 노회찬의 명연설 (영상)
이찬진 정의당 입당케한 노회찬의 명연설 (영상)'한컴신화'의 주역이자 배우 김희애의 남편으로 알려진 이찬진 포티스 대표가 고(故) 노회찬(왼쪽 사진)정의당 의원을 추모하며 정의당에 입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찬진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꽤 오래 전부터 현재까지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라는 글을 올www.segye.com

<대개벽경(大開闢經)>*말씀하시되, “세칭 남조선 남조선이라 말하나니, 이리죽고 저리 죽어 남은 수가 적다(:적을 선)는 뜻이니, 곧 내 사람이 되노라.”(*시속에 남조선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게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말씀하시되, “특이하게 향내 나는 기이한 꽃이 길 곁에 피어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꺾으려 하나니, 너희들은 몸을 숨기고 은밀히 일을 도모하라.” 말씀하시되, “내 사람은 때가 이르지 않거든 기와 한 장이라도 치장하여 담장에 얹지 마라.” 말씀하시되, “겉이 화려함을 숭상하는 자는 안이 충실하지 못하고, 힘써 안을 충실히 하는 자는 겉을 화려하게 꾸미지 않노라.”


     


-曰 世稱南朝鮮 南朝鮮 此死彼殺 餘數鮮人 爲我徒 曰 奇花異香 在路傍 爲人所折 汝之徒 隱身密事 曰 我之徒 不時至 瓦之一枚 不盖墻 曰 尙外華者 少內實 務內實者 不尙外華-



<대개벽경(大開闢經)>*성도가 물어 여쭈기를, “지금의 세상 운이 아주 못난 사람이(下愚) 제일 잘난 사람과(上知) 한 가지 운수라 하니 어째서 그러하나이까?” 말씀하시되, “후천 가을 개벽시대인 지금 하늘이 천심 가진 이를 천하에서 구하니, 아주 잘난 사람과 아주 못난 사람이 다 같이 천심을 가지고 있느니라.” 말씀하시되, “반 토막만 아는 자가 더욱 우환이니라.” 말씀하시되, “스스로 총명한 척 잘난 체 말라. 하늘이 복을 준다 할지라도 받지 못하느니라.” 말씀하시되, “스스로 비우는 자는 저절로 커지고, 스스로 채우는 자는 저절로 작아지노라.” 말씀하시되, “바야흐로 지금 천하의 운세가 씨름판과 같아, 먼저 <애기 판(동몽지시)> 씨름이 있고 다음에 <총각 판(총각지시)> 씨름이 있으며, 마지막 결승씨름판으로 연장자끼리 하는 <상씨름 판(장자지시)>이 있어 판을 마치나니, 그러므로 상씨름을 원하는 자는 판 밖에서 잘 먹고 힘을 길러, 상씨름이 넘어가는 막판에 한번 기세를 몰아 부쳐 판을 매듭짓느니라.”


     


-弟子問曰 今世之運 下愚 與上知 同也何以乎 曰今 天 求天心於天下 上知下愚 有天心也 曰 半識者 尤患 曰 勿自作聰明 天 賜之福無所受也 曰 自虛者 自大 自滿者 自小 曰 方今天下之勢 如脚戱 先有童蒙之試 次有總角之試 末有長子之試 終局 故 願上試者 在局外 飽食助力 上試末勢 一起而結局也-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어느날 김갑칠(金甲七)이 구릿골(銅谷) 돌밭()가에서 모시()를 찌다가 쉬고() 앉았더니 상제(上帝)께서 임어(臨御)하시어 무엇을 하느냐 물으시거늘() 모시()를 찌나이다 하고 아뢰니() 상제(上帝)께서 가라사대() 모시라고 하였더냐. 상질중질(上質中質) 모두 빼고 모실(慕侍) 것은 하질(下質)이라 하시고 또() 이어서 가라사대() 하질(下質) 나머지()가 내 차질세 하시며 모시()를 상중하(上中下)로 가려 놓으시고 하질(下質)을 안아() 드시었다 하니라.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26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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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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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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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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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1711
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370
N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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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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