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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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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크게 성공하는 것을 구하지 말라. 보편적인 것이 좋으니라. 남보다 뛰어난 초월적인 것을 추구하지 말라. 사람은 모두 참다움이  있느니라.


성리(이치)라는 능력은 여타의 이유없이 바로 마를 굴복시킨 일심일 뿐이니 자기의 가치를 구하고자 하면 먼저 타인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야 하느니라. 헛된 공상은 비록 한 때의 쾌감은 될지언정 능히 항구한 행복을 얻을 수는 없느니라.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물구대성勿求大成 보편사호의普遍斯好矣


물구초등勿求超等 인개유진人皆有眞 이지능력理之能力 강마무타降魔無他 일심이이一心而已 욕구자기지가치자欲求自己之價値者 선중타인지가치先重他人之價値 공상자空想者 수여이시지쾌감雖與一時之快感 불능호不能獲 항구행복恒久幸福


<대순전경>*현대에 허다한 주의(主義)로 허다한 단체가 모임은


 추성(秋成) 후(後)에 오곡을 걷우어 결속(結束)함과 같으니라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By cheramia



단재선생 왈 경기도 파주 감악산(紺岳山) 출신- 복합 민족국가 '고구려'-人 설인귀(거란족)가 당태종을 길 안내하여 고구려를 쳐 당태종 휘하 대장군을 한 것에 대해 거두절미하고 '출세주의자'라 했다.

출세를 위해 조국을 배신한 것이다. 젊은 대학시절 이대의 전여옥, 서울대 심재철,  김문수등은 소위 전두환과 싸우며 최루탄을 맞으며 민주화운동과 야학을 한 사람들로 대학 졸업 후에는 각기 변절하여 전두환이 만든 당에 들어가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전두환 세배를 다닌 同類 사람들이다.

결국 설인귀같은 출세주의자다. 금뱃지 위해 자신의 이념, 철학, 역사관도 얼마든지 짓밟을 수 있는 철면피.

정미홍도 민주당 조순 서울시장때 서울 시청에서 휘하에 몸담고 그러다 나중에 이념적으로 변질된 것은 수구꼴통으로 변한 전 ,심, 김과 동일하다.

70년대 연세대 김동길 교수가 민주화운동의 정신적 대부역할을 하다가 70 넘어 후일 조갑제, 지만원 아류 수구꼴통의 대표주자로 변신한 것은 자신의 학문적 논리빈약과 이념의 천박함이라 지적할 수 있을 듯하다.

이런 케이스는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역할을 했던 김지하 시인이 노년들어 수구꼴통으로 변한 것과 동일하다.

20대 때 민주화를 말하고  개혁진보를 말하던   대부분의 동창들이 60 이 넘으니  다들 수구 노친네로 변신해 있음을  보고 한국의 역사교육에 문제가 있음을 느꼈다. 

 이들 모두 평민당, 새정치국민회의 출신 김경재 의원이 새누리당 박근혜 밑에서 수구 꼴통파의 전위대 역할을 하는 자유총연맹 총재가 되어변질된 것이나(전경련을 통해 촛불민심에 반하는 태극기파 노인동원에 뒷돈을 대 준 것이 드러났다) , 리틀 김대중으로 불리던 한화갑이 박근혜 밑으로 기어들어간 것이나,

노무현 대선 정책단장 및 대통령 정책실장을 맡았던 김병준이 자한당 혁신비대위원장으로 들어간 것이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와  같은 인민노련 출신 신지호가 친일  사사키(사사카와) 재단이 자금 투여해 만든 연세대 아세아 재단,

<뉴라이트-시대 정신> 줄을  타고 이명박, 박근혜 파로 변신한 것은 모두  설인귀처럼 조국을 팔아서라도 남 위에 군림하려 했던 출세주의자이기때문이다.

미륵존불로 강림하신 증산 상제님이 내리신 천하사 공부와 인생이 추구해야 할 큰 길에 대한 다음의 말씀으로 매듭짓는다.

"크게 성공하는 것을 구하지 말라 보편적인 것이 좋으니라 남보다 뛰어난 초월적인 것을 추구하지 말라 사람은 모두 참다움이  있느니라."

모든 인간 치고 유치하고 허물이 없는자 없으리니 노회찬의 주검을 애도하며 정미홍도 파란만장했던 치열한 삶 너머 한 차원 높은 세계가 또 있음을 새 세상에서나마 느끼기 바라며 삶의 허무를 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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