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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은 선의 밑자리니라~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작성일 : 18-08-15 20:00     
    
                        
불은 선의 밑자리니라~           
         글쓴이 :          향수        
                                  
        

오랜만에 인간으로, 더욱 남자로 태어나, 세상에 아무 한일이 없으니 청산도 찌푸리더라.



조선조 우의정 정영조 자탄시, 이는 성도사님의 도훈입니다. 우의정까지도 했으나 세상을 잘못만나 아무 한일도 없이 가니 청산도 찌푸리고, 부끄러워했다는 시입니다.




제군들은 천재일우가 아닌 억만재의 일우를 만났으니 신앙을 잘하라~시유기인하고 인유기시 하나니 그때에 그 사람이 되라는 도훈이십니다.





개벽은 누가 만들었나~자연법칙이여~인간은 자연이 성숙하는바에 따라서 성숙하게 되는 것이여~ 이때는 서신이 사명하여~의 서신사명을 말씀하시면서 하신 도훈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지이치로 때가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성도사님의 개벽관은 노예신앙적 개벽관이 아니라 진리를 보시는 안목이 얼마나 주체적이시고 투철하셨는가를 짐작케 합니다.



성도사님은 막중한 책임감 사명감으로 그 어려운 시점에서도 의통을 준비하셨습니다. 이제 세 살림에서도 뒤를 이어 천하를 살릴 수 있는 의통을 준비하여야 되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삼천근 이라야 마무리 되느니라, 소삼천마리를 잡느니라~영사재 감나무아래서 보신 소머리 한 개가 삼천마리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년의 중복시절을 지나왔습니다. 비록 여러 많은 문제점과 불협화음이 있어왔지만 대국적으로는 나름 최선을 다하여 상제님진리의 견인차 역할은 하여왔다고 생각해 봅니다.





부정적인것이 있다면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다시는 그런 도정은 없게될것으로 사료되며 비록 사오미 개벽 시한부 등등에 큰 미스가 있었지만 이는 신앙인으로서 백신 맞은 것으로 긍정적으로도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큰틀로 봐서는 세 살림을 철저히 숨겨야 했으며 중복도정도 불가피한 상제님께서 질정하신 세 살림의 과정이었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대국적으로 해원입니다. 큰화를 작은 화로 이화시켜 파리죽은 귀신도 원망이 없게 하신다는 상제님 차원의 해원시스템 일 것입니다.





어찌됬건 상제님진리를 대순이 되었건 어디가 됬건 알기만 하고 조금이라도 신앙 흉내만 내보았어도 그 사람은 해원 한 것입니다. 중복도정도 우리가 아는 누구누구 몇몇몇은 한도 없는 해원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무슨 포정 이다 수호사였다 하여, 앞장서서 윽박지르고 으스대고 폼도 잡고 하였던 분들도 크고 작건 간에 량껏 자기도 모르게 해원 한 것입니다.





지금도 모사이트를 보면 신앙도 얼마 해보지도 않은 분들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오물덩어리를 댓글로 쏟아내며 해원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그런 행위가 바로 해원인것입니다. 글이란 영원히 남기 때문에 말보다 백배는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상제님 진리 믿으시는 분들은 그런 분들이 없는 줄 알았지만 세상사는 어디나 다 똑같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앞으로 전개될 세 살림에서는 스마트 도정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 살림에서는 지난세월, 하다만 해원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상제님 천하사를 완결하는 것으로 해원이 목표를 삼아야 한다고 생각해봅니다.





아직 상제님 진리에서 나는 해원이 부족하셨다고 여기시는 성도님들은 모두 세 살림에 뛰어드십시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았습니다. 삼제갈 팔한신 등등 의 성웅들이 갑자기 없는 곳에서 튀어나오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그분들은 대순신앙을 포함 모두 중복시절 신앙인가운데 있다고 사료됩니다. 아니면 아직 신앙에 들어서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시유기인 인유기시~반드시 상제님 천하사 이루시는 분들은 대국으로 질정되 있다고 사료됩니다. 반드시 가장 크게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은두장미로,





만약 세 살림 말복으로 들어서지 못한다면 金藏火伏, 결국 금화교역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되는것이며, 봉사잔치로~상제님 핵심 심법을 알지도 못하고. 결국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중복신앙도 크게 장한 일이긴 하지만 말복으로 들어서지 못하면 결국 신앙 안 한 것과 오십보 백보 가 될 것입니다. 이미 열차 지나간 곳에 계속 계시고 싶으신 분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사님의 가르침을 대입해본다면 세 살림에 들어오지 못하면 성숙과정에 들어오지 못하는것이며, 차례가 돌아가지도 않을 것이며, 결국 봉사잔치를 면하지 못하고 자기옹고집에 머물며, 해원을 종결하고, 스스로 문을 닫는 것입니다. 그분들도 결국은 의통목에서는 모두 들어오시게 될 것입니다.





불은 선의 밑자리니라~ 선지포태 불지양생인데, 불을 선의 밑자리라 하셨습니다. 선불의 가르침은 성명쌍수로 성명이 서로 호근이 되는 것처럼 서로 호체가 되기도 합니다.





난은 병란이 가장 크니라 ~상제님께서는 태을주 의통성업을 최종국적으로 남겨 놓으셨습니다. 이길은 기독교가 불교가 산속에서 교회당 안에서 누구도 피해가지 못하는 절대 유일의 길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정치적 장난에 불과한 전쟁이 아니라 가장 큰 의통 병목을 극복하시도록 하시었습니다. 후천은 태을주 의통으로 극복 할 것입니다.





선, 불이 互根 이지만 수행자에게는 먼저 불가의 성, 심법을 먼저 깨닫고 안정 시켜야 만이 도가 선가인 선천명문지기인 진기 원기 기운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참동계에도 먼저 심이 안정한 후, 라고 분명이 나옵니다.



불가의 깨달음의 핵심, 도가의 수행의 핵심 그리고 유가 깨달음의 가르침은 서로 함께 같이 보아야 그 실체를 분명히 이해라도 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의학적으로 내 몸에서 어떻게 작용이 되는가 와도 분명히 논리적으로 이해하여야 태을주 의 가르침에 대하여 더욱 다가갈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태을주는 수기 저장주문이니라 의 수기가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어째서 만병통치 만사무기 여의주 가 되는 것인지 알게 되면 더욱 이해가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부족지만 간결하게 제가 아는 바대로는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세시대라 하지만 일이십년은 대개 병상에서 지냅니다. 병상에서 지내지 않는 평균 나이는 67세~ 70세가량 이라고 합니다. 몸이 무너지면 만사휴의가 됩니다. 건강이 세실림일꾼들에게도 무엇보다 중요할것입니다.



태을주를 열심히 수행하고 놓지 않아 관왕에서 쇠병사장으로 가는 노화를 최대한 역전시키고, 이제 마지막 남은 가장 큰 천하사인 세 살림을, 다 함께 스마트하게 이루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중복도정은 신권에 맡기고 이제는 말복 세 살림에 범증산계 성도님들과 다 함께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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