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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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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


 <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공동리더 농인 성혜


상제님 천하사에서 과연 무엇이 중요할까요? 이 막연함 속에서 수많은 증산 관련 종교 단체에서 하나씩 필요 충분조건을 찾아가 보면 첫째,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 절대자라는 믿음이 있고 9년 천지공사를 믿는가? 둘째, 곤존태모 고수부님을 신앙 대상으로 하고 그 분이 집행하신 10년 천지공사를 아는가? 그 속에 숨겨진 종통맥을 아는가? 섯째, 성도사로 추존되신 안운산 태사부님께서 보여주신 포덕의 참 의미와 그 때의 신앙인들은 왜 배신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는가? 넷째,  건존 증산 상제님, 곤존 태모 고수부님, 안운산 성도사님의 생애와 현 종교의 지도자를 비교해,  자신이그 분들의 화신인가 아니면 변질되었는가?  다섯째, 내가 몸담고 있는 단체가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선경을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종교 지도자의 말은 일관성 있고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 말은 때로는 인생을 사기치게 만들기도 하고 영혼을 망치게 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해원시대인 고로 자기 한풀이를 위해 자기 기미에 맞는 사람만 곁에 두고 자기 만족을 위한 일만 한다면 그는 이미 해원신에 사로 잡혀 자기 한풀이 중에 불과한 것으로 종내에 그 조직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 지도자는 인재를 볼 수 없을 뿐더러 주변에는 항상 조직을 망하게 하는 사람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 추악하고 비인격적인 부분 즉 자신의 치부를 감추어야 하기에 그 조직은 더 폐쇄적이고 서로 감시를 하는 비확산적 퇴행적 조직이 될 수 밖에 없고, 그 속에서 서로 상처만 쌓여 갈 뿐입니다. 지금은 상제님께서 생애를 보내신 구한말도 아니고 태모 고수부님과 상제님 제자들이 활동한 식민지 시대도 아닙니다. 그리고 안운산 성도사(태사부)님께서 활동하셨던 배고파 삼시세끼 먹기 어려운 시절도 아닙니다. 지금은 불의하면 민중들이 한 뜻이 되어 촛불로 내밀한 치부를 만천하에 밝혀내어 대통령을 파면시킨 민초들의 힘을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즉 이것이 시대정신이요 상제님 천지공사 도수대로 흐르는 세운인 것이지요.

 현재 세운에서는 기독교 불교 할 것 없이 촛불의 밝음으로 인하여 이러한 시대정신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항상 시대정신을 추구한 진보가 보수에게 승리하였고 그것의 핵심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오픈 마인드에 있습니다. 신앙에 있어서의 오픈 마인드- 기독교식 표현은 시험에서 이겨내는 것이고, 불교식의 표현은 화두일 것이고, 유교식 표현은 믿을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고, 의심할 것을 의심하는 것 또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즉, 항상 내 종교단체에 만 갇혀 있는 것을 탈피하여 항상 열려있는 마인드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자세야 말로 지금 이 시대정신이고 그러한 사람만이 정말로 미래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즉 지금은 촛불로 하나되어 온갖 부정을 밝혀내어 민초의 힘으로 새로운 정권을 바꾼 것 처럼 깨어있는 개인마다 진리의 촛불을 들어 숨어 있는 참 진리를 밝힘으로써 구체제 종교지도자의 눈과 귀를 막고 각종 전횡을 일삼은 거짓 신앙인을 몰아내고 증산상제님 태모님 성도사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시킬 올바른 지도자의 위상을 찾아드려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 담긴 천지공사의 교운이요, 이 시대 증산상제님 신앙인들의 사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증산상제님 신앙인들이시여, 마음에 꺼져있으나 양심에 잔불만 살아있는 진리의 촛불을 분연히 들고 이제는 우리가 말복 진리의 촛불 혁명을 일으켜야 될 때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더 이상 눈치보지 말고 증산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의 인간에 대한 애닯은 마음으로  무장해 범증산 신앙인들이 다함께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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