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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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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9 21:04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           
         글쓴이 :          향수       
                                  
        

묶어서 얘기하면


상제님께서는 급살병을 극복하시기 위해 오신 것이여~




불가피하게 신명 해원공사를 보신 것이여~,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




천지가 궁글어 온것은 증산도를 맹글라고 궁글어 온것이다 이말여~


증산도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복창





묶어서, 살기위해 신앙하는 것이다~



유불선 기독, 모다 한구텡이 허물다 만 진리여~





성도사님의 가르침은 천지를 울리는 증산도 최고 지도자 로서의 말씀입니다.


그 누구도 이런 가르침은 내릴 수 없습니다.





정역에서는 마음의 가르침에 대하여, 마치 방안을 드려다 보는데,


서로 다른 창문에서 서로 다르게 본 것과 같다. 라는 표현을 합니다.




 진리는 하나이지 유교진리 다르고, 불교진리 다르고, 도교 가르침 다르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정역에서는 마음은 정기신인데 정기신 한 분야씩 언급한 것 이라고 합니다.





선천의 마음에 대한 가르침은 마음이 어떻다 저떻다 하는 것만 논했지,


 마음이 이루어지는 이치를 밝히지 못하였기 때문에,


 선천의 가르침은 理氣이기 학설이 귀숙할곳이 없었고,


결국 중도를 이룬 군자, 성인이 많이 나오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합니다.





성명규지에서는 학자들이 대개 마음이 나의 안,


 어디 엔가에 영묘한 어떤 무엇이 있을것이라고 착각하여,


주거라 마음을 찾지만 억만년을 찾아도 마음은 찾지 못한다~고 나옵니다.





마음은 무엇인가~정역에서는 정명으로, 마음은 글자 그대로


어두은 음을 연마하여 밝음으로 나가라는 뜻으로,


 磨暗而 向明 마음이 향명, 마음이라 한다고 합니다.





총결론적으로~마음은 바로 내몸에서 일어나는 토화작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찾아도 결코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태을주의~ 훔치 훔치~는 축토 축판, 토화작용의, 마음을 찾아 부르는 소리인 것입니다.


 정역에서는, 마음은 결국 천지창조와 더불어 조화옹께서 처음으로 지어,


 무형의, 정기신 3美,를 부여한 것이다~라고 합니다.


 즉 정기신이 마음인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선천에는 천지가 삐뚜러진 관계로 토화작용이 누구나 원만하지 못하게 태어나,


오행이 불능화합하고 불화하여 오행이 相傷상상하는 관계로,


마음 본연의 광명이 열리지 못하고 어두운 암흑길을 걸어올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이는 정역학자들의 가르침으로 김일부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봅니다.




후천에는 토득정위하여 상제님 태모님이 오시고 태을주 토화,


만전작용의 태을주를 내려주심으로 누구나 광명의 불가사의한 경계에 살게 될 것입니다.





태을주는 율려작용으로 마치 음악의 樂악처럼 오행을 조화하여 토화작용의 만전을 기하게 합니다.


조양율음은 후천 성리의 도, 이며, 억음존양은 선천 심법지학 이라,


여기서, 억음존양은 여자를 억누른다는 것이 아니고,


음 즉 惡을 억누르고, 양 인 善함을 존귀하게 높인다 의 뜻입니다.





불가는 장점이, 마음의 神신 기능을 강조합니다.


불가의 무심, 적멸,은 유가의 가르침을 살펴보아야 종합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석가께서 나는 중도를 깨달았다 는 선언이래, 불가의 가르침은 삼천년을 이어 왓습니다.




 유가는 그 훨씬전에, 상수심법은 윤집궐중이라,


도심은 微미, 하고 인심은 危위, 하니 그 중을 잡아라~



여기서 微는 희미, 하다라고 본다면, 깊은 세계를 알기 어렵습니다.


 微미라는 글자의 뜻은 미묘, 정묘, 신묘, 미세 의뜻이 있습니다.




 주역에서는 微미를 幾微기미 즉 神신의 뜻이며, 理리 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기미를 아는자는 神인져~이는 주역 계사전의 말입니다.




주역의 가르침이 바로 신통, 幾微기미의 가르침으로 성인(복희)황제께서 극심히 硏幾하신것이다~


써 신명의 덕을 통하게 하신것이다. 以通神明之德,이통신명지덕



성인이 역을 지은것은, 聖人作易성인작역, 인간으로 하여금 그 微미 를 살피게 하여~


 慾人審微욕인심미, 以知戒也이지계야~


경계 함을 알게 함이라~ 微미 는 神신 을 뜻합니다.


세상은 미묘한 神의 세계입니다.





인심이 危위태 하다는 것은 인심이 커서 危위태 한것이 아니고,


 인심은 우리가 품고 있는 오행이 불화하여 작동하므로, 위태하게 된다.


 라고 보는 것이 더 적합한 이론이 될 것입니다.





불가의 무심 적멸은 바로 이 人心인심 의 적멸을 말하는 것입니다.


적멸로 무심이 되면 그자체가 바로 性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견성 즉 성불 이라는 표현이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심은 절대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도심이 발하여 중절에 맞으면, 중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인심은 음이라면 도심은 양입니다.


양이 主주 가 되면 음을 언제나 겸하게 됩니다..


그러나 음이 주가 되면 양은 사라져 숨어버립니다.





불가의 무심은 유가의 인심 도심과 같이 바라보지 못하면 그 한계를 알지 못하게 됩니다.



천명지위성, 솔성지위도, 수도지위교~


天命천명의 性성 은 바로 중화경의 中입니다.




중은 바로 토화작용의 만전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 궁극 모습은 바로 廣大虛明광대허명~입니다.



광대허명은 천지일월을 말합니다.


광대는 천지라는 말이며, 허명은 일월의 광명을 말합니다.


즉 천지일월입니다.





마음은 허령불매 ,~ 텅비어 신령스러워 어둡지 아니하다.


마음은 광대무량하다 등등 마음의 여러 가르침은 다 광대허명을 의미합니다.


이론은 이렇지만 수행으로 실제의 광대허명의 경계에 이르러야 할것입니다.





이 마음의 인체에 대한 氣기 의 가르침은 도가의 장점이며,


의가에서도 귀중한 자료가 오천년전부터 내려옵니다.


결론적으로 인심,도심은 서로 길항작용은 합니다.


이는 오장육부와 선천 명문 태을지기가 서로 연결되어 한몸이지만,


 뿌리인 태을 명문지기의 기운에 의하여 움직인다는것이 도가의 선천진일지기,


 의기의 명문지기 의 동일 이론입니다.





태을주는 인체의 모든 토화작용은 竊奪造化절탈조화 하여


 인간을 神으로 향하게 합니다.


절탈은 훔쳐서 빼앗는다는 것인데 非强盜也비강도야 입니다


 강제로 빼앗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는 만물의 도적, 만물은 인간의 도적, 인간은 만물의 도적 이라.


음부경의 3盜도 가르침입니다.



성도사님 께서는 상제님 진리는 자연섭리여~


상제님이 하나라도 만드신것이 아니여~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지나온 중복시절~이 역시 자연섭리요 반드시 통과해야할 과정이었습니다.


 중복시절에 맞은 개벽 백신은, 반드시 백신 맞고 통과하여야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백신 맞지 못하면 다가오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려울지 모릅니다.





말복이 일어남도 자연섭리요, 중복이 소멸 하는 것 역시 자연 섭리입니다.


소멸하는 행동을 하면 자연 소멸 되는 것입니다.





중복도정에서는 아직도 굳게 단결하여 세 살림이 일어남을


 비방 비난하고 경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섭리는 그 누구도 막지 못하는 것입니다.





태모님께서 윷놀이는 천지노름이라 하셨습니다.


윷놀이는 어디로 들어갔던지 나가는 것은 오직 외통수 한길입니다.


 바로 우리의 세 살림입니다.





이제는 아무 할 일도 없습니다.


오직 상제님 천하사 마지막 성사재인 대업만 남았습니다.


 가야 할곳도 없습니다.


상제님 신앙인들은 오직 세 살림에 뛰어 들어오시는 유일한 길 이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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