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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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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난인간이냐 된인간이냐 든인간이냐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16년 9월 5일 오후 4:03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증산 상제님은 절대신권을 가지신 법신불 하나님이시자 천주님으로 구한말 수운 최제우를 서교의 예언자 요한사명으로 미리 내보내신 바 있는 미륵존불이십니다. 1871년 신미년 인류성씨의 시조 신농씨의 강씨 문중으로 전라도 고부땅에 강림하신 상제님께서 인사문제를 맡은 인사각지 문공신 성도에게 너에게 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가 있으니 이를 맡으려면  지극히 어려우리라 하신 바 있습니다. 아직 이 세상은 미명에 가려진 세상입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종교는 아직도 대행자인 선천종교 성자 시대 말하자면 삐삐시대에도 못 간 공중전화박스 시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천주강림의 대도를 모르기때문입니다. 최수운의 동학은 천주강림의 도를 넓게 펴라는 '대도광포' 사명을  저버리고 조병갑의 수탈에 분노한 농민의 열망에 편승해 '제폭구민'이라는 현실참여주의에만 빠져 본래의 사명을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동학혁명당시 최시형의 북접은 제폭구민의 농민무장 혁명의 남접에 비해 그런대로 대도광포의 영적 노선을 견지했으나 청일전쟁이후 일본조정을 장악한 일본이 조선조정과 농민토벌의 기치를 내걸자 전봉준 장군의 남접과 같이 행동을 통일하면서 척왜를 명분으로 제폭구민의 대세에 휩쓸리고 맙니다. 수운 최제우의 대도광포 사명이 실패로 끝나고 만 것입니다.




그리하여 상제님이 이 땅에 직접 오시게 된 이유는 별도로 알아보기로 하고.... 지금 세상은 이미 하나님이 이렇게 인간세상 속에 직접 오셔서 온갖 영웅 열사들이 나오도록 프로그래밍화 된 세상인데 이를 모르고 구닥다리 불경 성경에만 아직도 빠져있는 정저지와의 세상입니다. 세상이 스마트폰 시대없이  삐삐만으로 끝나는 단순한 세상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봄 옷, 여름 옷, 가을 옷 따로 있듯이 이제는 유,불,선 여름 옷에서 영적인 가을 옷으로 바꾸어 입을 때입니다. 십무극대도입니다.




 수운도 수운가사에서 후천오만년 무극대도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고 누누히 강조했습니다.  이는 마치 스티브잡스가 만들어 놓은 스마트폰을 외면하고 삐삐나 아날로그 폰밖에 모르고 사는 격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람들의 의식세계가 아직도 2천년 3천년 전 예수, 석가, 공자,  노자에 머물러 미륵존불이시자 예수가 그리도 외친 아바 하나님-백보좌 하나님이 구한말 잔피에 빠져 못 살디 못 살던 남조선 땅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 땅에 1871년에 오셔서 인류구원의 새 청사진-새 계획을 입력시켜 놓았음을 모릅니다. 이곳은 새 역사를 견인할 선지자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격국이 되고 참된 사람이 으뜸입니다. 맹장이 지장만 못하고 지장은 덕있는 장수만 못합니다. 덕있는 장수도 일제시대 보천교 시절부터 청수모신 3대 혈손가의 정성을 지닌 운수좋은 운장만 못합니다. 모든 것을 갖춘듯이 보여도 기본이 잘못되면 만사가 헝클어집니다. 일전에 친한 동창의 소개로 모 인사를 만난적이 있습니다. 지식으로 하면 모든 진리에 두루춘풍으로 알고있는 독특한 사람인데 재력도 상당히 갖추고 있어 호텔도 몇개 가지고 있다고 말을 전해 받았습니다. 한번 본인을 보고싶다고 하는 카톡 메시지가 있었으나 보름 이상 지나 확인하는 바람에 불발하고 다시 연락이 와 자신 소유의 호텔에서 보자합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4 번 갈아타며 모 지하철 역에 내리니 벤쯔를 대기해 같이 타고 자신의 호텔로 안내하기 전 바로 자신이 소유한 인천 청라 지구의 노른자 8만여 평 부지의 땅구경을 시켜주겠다 합니다.




 본인은 당연히 진리얘길 하러 온건데 예상치못한 땅 구경에 약간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인천의 노른자 땅임을 은근히 자랑하며 이 땅을 수도원 부지로 사용하려 하며 음양으로 나누어 양쪽에 수백 채의 전통한옥을 세워 중국 요우커들이 공항에서 바로 이곳으로 관광오게 할 대한민국의 중심투어 수도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부지소개 후 자신의 호텔 식당에서 대화하면서 자신의 모든 재산을 다 바칠테니 다 사용하라 하고, 호텔 회장실도 일일이 구경시켜주며 직접 사용하고 회장실 있는 층 전체를 다 쓰라 합니다. 물론 일체 가타부타않아 어떤 말도 안했습니다.  처음부터 이유도 없이 다짜고짜 이런 말 하는 사람 가운데 진의를 갖고 하는 사람은 미국의 철도영웅 스탠포드대 창업자 등 역사에 몇 명 없습니다.  그게 진실입니다. 그럼 생년월일을 내놔봐라 했습니다. 폐일언하고 나중에 그 사주는 가짜로 드러났습니다. 두번째 말한 생년월일시가 진짜였다는 건 처음 말이 진심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이에 얽힌 일화를 다 하려면 끝이 없어 생략하고 ...이 사람이 나중에 하는 말이 자신이 아직 때가 되지 않아 세상을 굽어보고 있지만 자신을 곧 세상에 드러낼 것이라 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요. 그곳에 맡긴 짐을 다 찾고 한마디로 결론내주고 말았습니다. 당신은 참 남이 모르는 지식을 다양하게 갖춘 보기드문 사람이다. 그러나 그러한 좋은 보물도 구슬이 서 말이래도 꿰어야 보물이지 꿰지못해 제멋대로 굴러다니는 지식의 파편을 어디에 쓰겠느냐. 남에게 자랑하기 위해? 그런 꿰지못한 지식은 난지도 쓰레기장에 널려있는 쓰레기에 불과할 뿐이다. 각계각층에는 당신보다 더 깊이 알고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지식이 중한게 아니고 사람됨과 겸손함이 먼저다. 그랬더니 이 사람이 더 이상 말을 안해요.




이사람이 자기 호텔에서 강연회해도 좋다해서 요일까지 지정해 주기에 날자 공고해서  강연회 개최 알리니 이틀전에 강연회 용 통합경전 박스 부친것을 빌미로 내가 당신 시다바리냐 하며 온갖 화를 내며 시비를 걸어요. 내 친구에게 사부님이라 깍듯한 사람의 급작스런  표변함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내가 자기 사부의 친구인데.. .하며. 통합경전 책 30권 부피가 일반책 두배라 일반책 60권이면  3박스 분량이라 차없는 본인이 강연회 당일 버스와 지하철을 서너번 갈아타며 가져가는 것이 불가능해 안되겠다 싶어 대전 창고에서 강연회장 호텔로 직접 부친겁니다. 당신이 호텔회장인데 직원시켜 택배박스 받아주면되지 무엇이 문제냐 했더니 더 시비를 걸어요 물론 나중에 보니 그건 변명거리에 불과했고 도조이신 강증산 상제님을 욕질하며 본인이 하는 일을 틀어 자신의 휘하에서 돈받고 일하라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중복판 간부들이 훼방한것도 일조했고.




아무튼 강연회는 일단 무기연기한다 공고내고 연기공고 못 본 몇 명을 위해 강연회 현장을 가서 마무리했습니다. 지금도 카톡상에 또 다른 친구 종가의 손자뻘이라 소개받은 50대 최 모 하나가 자신은 득도를 한 사람으로 때가 돠지않아 나서지 못했으나 곧 세상에 등장할거라 하면서 예수석가공자증산도 자신을 구원하지 못한다며 기고만장하는 정신병자 하나가 허구한날 카톡으로 잘난 체를 합니다. 1년간 더 수양하고 오너라 댁같은 이무기가 이 세상에 바글바글하다. 1년간 소식 끊어라 했더니 제가 너무 강성이라 오바했습니다 하고 또 메시지를 보내요. 때가 무르익긴 한 모양입니다.




용의 모습을 했으나 여의주를 못얻어 비상을 못해 호수바닥을 어슬렁 거리는 용을 이무기라 합니다. 이 곳이야 말로 바로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말복추수 자리라고 분명히 전합니다. 그럼 문왕의 도수는 무엇인데 그렇게 어렵냐. 문왕사명자는 추수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초복도수만 개창하여 자식들에게 중복 말복판을 넘겨주는 고난의 사명자입니다. 현무경의 오,신,술 부가 바로 그것입니다. 문왕사명자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추수 초중말복 세살림이 바로 그것입니다. 문왕 사명자 중심으로 문왕도수이며 말복 매듭자 사명 중심으로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소 도수입니다. 이게 왜 그렇게 되어있냐.




105년 이전에는 초중말복 추수 세 살림인지 무언지 모릅니다. 문왕 다음은 문왕이 매듭짓지 못하고 아들 무왕이 들어섭니다.  그러다보니 두살림론의 중복판에서는 "그래 사마염으로 믿고 있는 중복판 주인공이 열매를 거두는거야." 하고 깜빡 속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도안 세 살림은 사마중달 가문에 도수를 붙여 숨겨놓았습니다. 사마중달- 사마사- 사마소로. 도안 세살림의 결론은 희씨가 문왕, 무왕, 주공단의 도희 3부자가 아닌 바로 도사마 사마중달 가문의 사마사, 사마소 3부자가 핵심이었던 것입니다. 문왕도수와 병립해서 부친 이윤의 도수는 문왕사명자 선화이후 자식대에서 거쳐야 할 자기혁명의 도수입니다. 초중복은 한 몸이라 연이어 있지만 말복은 좀 떨어져 있어 판밖으로 내몰려 고난의 기간을 겪는 도수입니다.




중복도수 책임자를 천문으로 보면 은상의 말왕 폭군 주를 상징하는 파군성입니다. 중복판 신도들은 당연히 무왕이겠거니 신앙하지만 말입니다. 중복책임자 밑에서 2인자 행세하는 사위 이js은 천문으로 염정성입니다 염정성은 바로 폭군 주 아래의 간신 비중입니다.기묘하게 일치하고 있음을 봅니다. 반면 말복책임자의 천문은 바로 중복책임자의 천문일 것으로 믿고있는 무곡성 무왕입니다. 더우기 문왕인 천동성이 중복책임자 명궁에는 없고 말복책임자 명궁에 천록을 든 채 비추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 105년간 숨겨진 천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인사문제의 천기가 이렇게 뒤바뀌어 있더란 것을 전합니다. 문공신 성도에게 문왕도수와 이윤도수를 받으려면 지극히 어려우리라 하신 말씀은 추수도운의 말복살림이 중복살림에서 탈피해 태동하기까지의 역경과 고난을 상징합니다. TRANSFORMATION이 바로 그것입니다. 트랜스는 개혁탈피함이요 FORMATION은 새로운 틀과 꼴을 갖추는 것입니다. 트랜스포매이션의 역경과 고난이 문공신 성도에게 부치신 문왕과 이윤도수의 핵심입니다.




우리 어린 시절 초등학교 국민윤리 바른생활 책에 아주 좋은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난 인간이냐 된 인간이냐 든 인간이냐는 내용인데 잘난 인간 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든 인간이 되는 게 좋고 이기적인 나 잘난 박사보다 참된 사람이 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선천말대에 상제님 진리권에서 요구하는 인간도 참된 인간이 우선입니다. 이런 사람을 중심으로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출현하는데, 의통성업 집행 이후 천지보은도통으로 대 우주의 천지도권으로 열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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