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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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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호연 할머니에 대한 증언 내용 By 우철석 옹


김호연 할머니에 대한 증언 내용



다음은 2017.9.3. 증산법OO 대구 도장에서 우선생님이 김호연 할머니에 대해 증언한 내용입니다.

허락 하에 녹음하여 두었다가 문서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에는 참으로 신비한 내용 뿐 아니라,

김호연 할머니의 존재가 어떻게 증OO에 알려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중화경의 진실 등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복사를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호연이 할매 만난 것 그기 궁금합니까?








예.

저저. 안OO이가 썼는데(도전을 말함) 그 호연이 할매 만난 것, 호연이 할매가 하는 말씀이나, 뭐 행동한 거 다 적어놨데.

나도 그것을 읽어봤는데 그거 의심을 하지 마시오.

거의 다 맞아요.

내가 다 들은 소리고.

그 대신에 내가 들은 것 중에 빠진 게 몇 가지 있더라고.








실지 호연이 할매가 92살 일 때 내가 만났는데.

보통 사람 같으면 92살이면 옛날 어릴 적 일을 다 잊어버려 뭐.

늙었는데 뭐.

정신이 아무튼 일단 뭐 13살 때 정신 그대로라.

그거 내가 안 만나봤으면 과장된 이야기라 하지.

있을 수 없는 소리지.

92살 먹은 노인이 13살 때 자기, 그 상제님이 화천하셨을 때 13살인데 己酉년 이가?

그때 나이 그 정신 그대로 돌려준거야.

그래서 이거는 신비한거다. 이 말입니다.

그거 틀림없습니다.

과장된소리 아닙니다.

나는 과장하지도 안해요.





내가 이 내 자신이 성인의 말씀 이외는 절대로 남의 소릴 절대 듣지를 않아요.

그런데 따끔한 소리라 하는데 감언이설에 넘어가지도 안 해요.

그래서 나는 성인 공부만 열심히 하는거야.








근데 그 호연이 할매가 92살이었는데 丁酉생(1897년)이라 丁酉생.

그런데 그 할머니가 어떻게 됐냐 하면,

임실에 조그마한 절에 밥해주고 애들 3명을 데리고 있었는기라. 있고. 그래 밥해주고.

그래 쫓겨난기라. 김형렬선생 큰아들한테.

그 천리마라카고 이카더라고. 천리마.

그래가지고 큰아들을 천리마라 불렀다카데.

쫓겨나가지고 임실에 절에 가서 불목하니가 된거지.

말하자면 밥해주고 심부름해주고 애들 먹여 살리고 그랬는데.

37살 때인가 그때 우연히 상제님이 오셨더래.

와가지고 인자 니를 놓아두면 어떤 놈이 데려가는데,

데려가면 그걸 너를 이용을 한다 이기라.

그러면 나중에 나도 욕먹게 되고, 니도 나중에 결국 욕먹게 되는데,

내가 니를 갖다가 정신을 빼갈 수밖에 없다 이카드레.

그리고 손을 이래삐니 그 순간에 정신이 없어지삤는기라. 손을 이래삐는데.

그래 미안하다 하면서 미안하다 하는데 그질로 바보가 되어삔기라.

돈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생전에 굉장히 똑똑했어요.

어릴 때는 굉장히 총명하고 똑똑했다고.








그리고 뭐 상제님한테도 보채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다하는데.

자기가 뭐 상제님을 애를 미기고 이런거 뭐.





그리고 또 재주가 12가지나 되면서 와 밥 굶기노? 그리 잔소리하고 그래사면,

제주가 12가지면 원래 밥 굶는다는 소리 못 들었냐?

내가 그 그마짜비 아니냐? 해샀코 하면서 달래고 하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는데.








굉장히 총명한 양반이라. 이 호연이 할머니가.

그런데 바보를 만들었었는데,

무려 몇 살까지 바보로 만들어 놨느냐하면 55년.

37세부터 바보가 되었으면 92살에 정신이 깨었으면 한번 계산해보세요.

참 이기 희한한기라. 예. 맞죠?

55년.

그러니까 내가 하도수구나 했고.








그다음에 김형렬 선생이 부인도 있었고, 자식도 있었고 다 있었는데 왜 노인네한테 젊은 어린애를 여자를 시집을 보냈냐 이 말이야.

상제님이 다 그렇게 했거든.

그런데 그것은 내가 볼 때는 전부다 천지도수를 본다고 그런 것 같아요.

선천에서 후천으로 갈 때, 나중에 정역을 공부해보면 알 수 있는데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36도 비약을 해요, 난다 이 말이야.

건너뛰삐다고. 그런게 나와요. 도수가.

그러니까 그기에 맞춘 도수이지 않나 이리 봅니다.

하나는 남자고 하나는 여자니까. 36도 차이가 나는기라. 그 36살 차이가 나는기라.

壬戌생하고 丁酉생하고 또 쳐봐요.

36살 차이라.

그러니까 전부 도수를 본기라 이거지.

나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계산되어보고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틀림없이 호연이 할매가 안OO이 써 놓은 대로 다 그대로 전달했어요.

안OO. 다른 것은 몰라.

대두목 문제. 이 한 구절은 조금 안 들었던 것 같은데 몰라.

그건 모르겠고. 다른 것 전부다 맞게 써놓았더라고.








그 뭐 화천하실 때 일.

그 몇 번 죽었다 살아난 이야기.

그 동네 무슨 일이 있으면 이런 것.








심지어 그 사람 하나를 세워놓고 반동이를 내어가지고 반동이는 저쪽 바깥마당 반동이는 이곳 안마당에 놓아가지고 사람들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구경하고.

그러다가 또 붙이삐면 잘못했다고 비니까 붙이삐고. 그런 것.

그 뭐 있을 수 없는 일 아니가.

우리 지금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 아니가.

사람을 반동이 내어 가지고 저 마당에 이 마당에 양쪽으로 바깥마당하고 안마당하고 동갱이를 내 놓는다는 것이.

그리고 갖다 붙이삐면 괜찮고.

아무튼 임의자재.








뭐 돼지에다가 소 창자를 넣고 소에다가 돼지 창자를 바꿔 넣고.

이런 것도 하시고.

이런 것도 나오죠?

예.

맞아.

나는 들은 소리야.





그리고 임의자재 했어.




일단 여기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휙~ 순식간에 데러가는기라.

옆 꼬락지에 끼고. 호연이 할매.

휙 가면 그대로 가버려. 순식간에 가버려.

일보고 또 일로 오고. 마음대로.

그리고 데리고 안와도.





한번은 김형렬선생과 같이 갔는데. 아프리카를 갔는데.

아프리카 갔더니 어떻더냐 물었더니.

전부 시커머이. 사람들이 눈만 뻔득뻔득하고 이빨이 허옇고 이렇더라면서.

그래 맞잖아 지금.

근데 그 사람들은 그 당시 아프리카만 하더라도 비가 잘 와가지고 말하자면 열매도 잘 나오고, 곡식도 잘 잘되고, 또 소, 양 이런 것 미기가지고 먹고 살만하니 배부른 거야.

더 이상 필요 없다는 식이라.

그러니 노래나 하고 훌훌 뛰면서 맨날 동네에서 이래 사는 사람들인데.

아프리카 사람들이 지금도 훌훌 뛰면서 즐겁게 노래하고.

대대로 내려오는 풍습이라 그 사람들이.

그렇게 잘 사는데 뭐 후천 세상이 와서 더 잘 살게 해 준다 카니 듣지를 않는기라.

그 신명도 안 들은기라. 그리고 사람들도 안 믿더래.

근데 높은 신명을 갖다가 말을 안 들으니까 때리삐는데.

호연이 할매 눈으로 보니 이빨이 쑥 내려앉아삐더라 이 말이야.

응 울면서 이빨을 줏으려 가니.

야 이놈아 그러면 들어가냐 하며, 손을 이래삐니 쑥 들어가 삐리는기라.

그래 뭐 패기도하고

너희들 후손이 고생을 테배게 한다. 배 곪아죽는다 이러더래.

그 맞잖아 지금.

얼마나 아프리카 사람들이 얼마나 배 곪습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간기 사실인 것 같고.








그 다음에 외국을 뭐 영국이니 유럽이니 안 간데가 없어요. 이야기가.

그런데 내가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난쟁이 나라가 있더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 당시 지식으로는 난쟁이 나라가 세계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난 몰랐어 실지로.

그래서 그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피그미족도 있고, 난쟁이족이 있데. 어.








별 족을 다 만나가지고 족속들한테 공사를 다 보신거야.

그러니까 말이 9년 공사지 그기 보통사람은 몇 10년 90년을 해도 못할 공사 아닙니까?

훨훨 날아다니니까.

임의자재로 왔다갔다를 마음대로 하시니까.

그러니까 순식간에 어디를 마음대로 하지.

저기 아프리카를 갔다 왔는데 순식간에.








그런데 김형렬 선생님하고 자기하고 둘을 데리고 공사를 다 보시고는

너거 저 모악산 어느 봉우리에 가 있어라 하면서 보내삐면 씩 와삐더래.

본인들을 안 차고 와도 상제님이 두 사람을 몸에 차고 오든지 들고 오든지 이리 안 해도 그대로 보내삐면 그대로 오더란다.

모악산 봉우리에 내려가지고 비가 부슬부슬 오는데 기다려도 안 오더란다.

그래가지고 궁소리 한기라.

뭐 오지도 안하고 비도 오는데 사람 비 맞게 한다고 궁시렁궁시렁 거리니까.

썩 오시더구만 욕 받다. 그러면서 내려가지 하면서 데리고 내려간기라 순식간에.

그런 이야기들 이건 완전히 신화, 신 이야기야.

그냥 일반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야 전부다가.








그리고 천상에서 신장들이 무수히 내려가 와가지고 그 넓은 골짜기에 꽉 찼더래.

보고를 하는 것도 보고.

신장들끼리 싸움 붙이는 것도 구경했고.

온갖 이야기를 하는데 기가 막힌기라.




그렇다고 정신이 없는게 아니고 정신이 초롱초롱해.

13살 정신으로 돌려졌다 이리 판단했습니다. 저는. 제 판단으로.

92살 노인이면 그런 이야기를 제대로 못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가다가 중간에 증산을 원망하는기야.

날로 말이야 팔자를 고쳐준다 하더니 이 모양을 만든다하고.

내가 이렇게 고생했다는 것을 원망하는기라.

그러고 뭐 너 나중에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이나 너한테 다 숭배한다 해사터래.

그런데 숭배하기는 누가 숭배를 할끼냐 이기라.

이런 후회를 해샀더라고.

그런데 숭배하게 되어있거던요 보면.








그 할머니 16살 때 경도를 가지고 공사 보신게 있죠.

알아요?

선배숭자도수.

그건 상제님이 화천하시고 떠나시고 김형렬 선생한테 부탁을 간곡히 해가지고 잊지 말라고 해가지고 해 놓은 겁니다.

그날 날짜까지 알아가지고 그날 가라 이런 식으로 지시해 놓은기라. 이 말입니다.

그래가지고 호연이 할매가 친정에 가가 있는데 찾아가서 그 경도를 받아가지고 공사를 보신 것.

글 내용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감결 나오고...

일단은 수천지지허무선지포태, 수천지지적멸불지양생, 수천지지이조유지욕대.

그기 무슨 소린지 판단해야 되거든.

그것 나중에 전부 천지 기운이 다, 천갱생 지갱생 인갱생 그러잖아요.

갱생되어가 나오는 새 생명되어 나오는겁니다.

그러니까 그 호연이 할매가 16세니까 만으로 15세 밖에 안 되었죠 따지고 보면.

그러면 우리가 28청춘하면 뭐라 합니까?

16세.

16세 15,6세 나이로 다 젊어진다 이 소리입니다.

이거는 미친 소리 아닙니다. 이거는 나중에 보세요.

나중에 새파랗게 다 젊어져. 나 같은 늙은이도 똑 같이 젊어진다 이소리야.

여러분들이나 나도 똑 같이 젊어줘.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차피 나이는 숫자일 따름이죠.

몸뚱이가 새파라이 똑 같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늙은 노인은 젋은 여자하고 살게 되고 또 늙은 할매들은 젊은 남자들과 살게 되고 그런거야.

이기 주역에도 나와요

주역에 28번째 택풍대과에 보면 그기 나온다고.

그기 인자 내 생각을 거기에 그대로 풀이해 놨는데.

그걸 말하자면 처음에 그리 된다 그랬어요.

상제님도 처음에는 어짤수 없는기라.

나중에는 나이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한다 이기야.

질서가 잡히면 처음에는 어짤수 없는기라.












다사에 사실 적에 그렇게 부산에 가고 싶었다 하셨는데 그 이야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거짓말 같은데 그 이야기도.

여하튼 내가 다사에서 아랫체에 부엌하나 방 하나 있는 집에서 살았는데.

그곳에 있다가 근데 그곳에서 내가 역을 공부하기 시작한기라. 정역.

정역을 공부했는데 그기 언제냐 하면 얼마 안됐어 나도.

역을 이 정도로 아는 것도 이것도 얼마 안됐습니다.

그러니까 88올림픽 하던 때 그해부터 공부를 한기라. 제대로. 본격적으로 공부한기라.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아침 먹고 나사 기도하고 하루 종일 나는 밤 12시 까지 하루 종일 책을 본기라.

그렇게 자꾸 보고 있으니까 나중에 눈이 열려요.

열리는게 다른게 아니라 이기 무슨 뜻이다 이걸 알겠더라고.

그래서 나는 누구한테 교육을 1시간도 받은 일이 없습니다.

단 교육이라 할 것 같으면 내가 이정호 박사를 계룡산에 있을 때 찾아 갔는데, 찾아가 정역을 배워 달라 하니 자기가 뭐 수술을 해가지고 입이 뭐 돌아갔더라고.

그래서 강의를 못한다고 거절을 하더라고.

그래서 일어서니 좀 앉아보라 이카더라고.

그래 앉았더니.

법도 度와 길 道자가 있거든. 정역에 보면.

그래 법도 度자는 度數를 말하고, 六甲. 길 道자는 數를 말한다 이기라.

그것만 가르켜줘도 선생은 하겠다 이카더라고.

하여 감사합니다하고 인사를 하고 내려왔어요. 그대로.

돈 그때 50만원 가지고 갔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큰돈이었어.

그래 가지고 줘도 안 받고 공부를 좀 시켜 달라 사정을 해도 안 듣더라고.

내 생각에는 중산 교인이라 싫어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

싫어하면 할 수 없지.

증산교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보니까.

그런데 증산 교인은 싫어한다하며 강의를 안한다하면 나는 당신 같은 사람에게 교육을 받을 필요없다는 생각이지 나도.

그래서 뻘떡 일어났어.

증산 교인인가 묻더라고. 그렇다고 했지. 속일 필요가 없잖아.

그러니까 강의를 안 할라 하는갑다 해서 내 생각에는 그래서 뻘떡 일어선기라 내려 올려고.

강의 안 해 주겠다는데 뭐 내려오지 내 혼자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일어서니.

앉아라 하면서 법도 度자는 度數고. 六甲치는 것. 그리고 길 道자는 數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그것을 듣고 그렇게 분별해가 보니까 정역이 풀리기 시작하더라고.

그기 정역을 보는 하나의 요지다.

그래서 매일 공부를 해가지고 나흘 만에 다부 올라간기야. 닷새만에 갔지.

나흘만에 다 깨달았어 내 나름으로는.

그래서 올라가서 그날 인사를 하고 책을 펴놓고는 내가 강의를 하다시피 했어.

도수도 육갑으로 풀고 이런식으로.

가만히 듣더니 무릎을 치는거야. 카 인연자가 따로있다 이러는기라.

자기가 많이 가르켰다 이거라.

박사도 가리키고 가리켰는데.

하나도 물어보면 다시 물어 보면 하나도 모르는데 소위 저절로 알아오느냐 대단한 분이다 하면서 칭찬합디다. 그것도 사실이고.

그것 과장한 것도 아니고 나는 일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무조건 나는 상제님을 아주 철두철미하게 믿었어. 내 나름대로는.








그런데 하루는 갑자기 부산에 오고 싶어. 이상한기라.

내가 차비도 없어 실정이. 근데 우리 할마시가 그 옆에 동네 옆에 판 만드는 공장.

조그마한 그 공장에서 일을 했다고.

그래서 그 한 5만원 빌려오라. 그랬어 내가. 그때 돈으로.

그러니 5만원 빌려왔어 빌려주더라고.

그래 어디에 써니, 어디 가느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부산 간다하니 갔다오라하고.

잔소리 안 해. 그래서 얼른 내려갔지 5만원 가지고.

내려와서 부산의 산성이라는 데에 동래산성.

그는 내가 옛날에 군대생활을 했기 때문에 동래산성을 내가 찾아갈 수 있거든.

부산의 군수사령부에서 근무해서 이리저리 많이 돌아다녔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리를 알겠더라고 대충은.

그래 물어보면 알겠지 하고 무조건 갔어. 가 가지고.








변OO.(현재 대OO불교 이사장, 우선생님은 이전 전라도 도판에서 현무경 공부를 할 때 잠시 수인사만 나눈 사이임)

그래 변OO 인갑다. 그래 찾아올라갔는데.

가니까. 거 거 할매가 계신다 이기야.

김형렬 선생님 부인으로 있었다 이기라.

그리 소개를 하더라고.

근데 보니까 굉장히 이쁜 얼굴이라.

92살에 봐도 얼굴이 참하게 이쁘게 생겼더라고.

젊었을 때 참 이뻤겠어 정말로.

그런 인상인데.

근데 그 양반이 누구냐 하면 전라감사의 손녀입니다. 손녀.

대단한 집안 아닙니까? 그 당시로 보면 그죠.

그런데 상제님이 어떻게 데리고 다녔는지 모르겠어.

5살부터 데려다닌기라.

5살부터 공사 보는 9년 동안 데려 다녔다 이 말이라.

그래 상제님과 한방에서 자고 그랬데요.

같이 자고 심지어 똥오줌 받아 주가며 다 키웠어 상제님이.





그래 공사마다 다 참여했어. 아무튼. 그래 신안을 열어주갖고 신이 보였더랍니다.




그래서 이런 구절도 있죠.

아침에 까치가 깎깎 짖는데 무슨 소리인지 알아가지고 어데 목포에 아무개 누가 돈 얼마 가져오겠네. 이것까지 안다 그러잖아요.

실지로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실지로 하고 그러니까.

이기 신기를 붙어줘 버리면 말하자면 아는 모양이라. 훤희 신하고 통하니까 그런기라.




짐승 소리도 알아듣고, 쥐가 뭐 먹을라고 후다닥 뭐를 쏟았는데 그래 놓고 쏟아뿌니 퍼지니까 저거 무리들 부르는 소리를 해샇고 갈라묵을라고 그런 것 까지 다 알겠돼.

쥐가 찌찍 거리는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다 알아 듣겠더래.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사람의 말은 말할 것도 없는기라요 그러니까.

내가 그 이야기를 들으니 역시 도통을 하면 만국어를 통하겠구나하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도통하면 만국어를 통한다고 그려셨잖아요 상제님이.

말이 도통이지 도통을 하는 건 이건 초인간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기로.

말하자면 대통령 천개 만개도 안 부러운기라. 도통을 한다 그러면.

그만큼 휼륭한 인물이 되는거야.

완전 초인간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영생도해요. 그야말로 예수교에서 말하는 영생.

도통을 해야 영생해요.




그런데 그 할머니가 얘기를 하는데 뭐 구릿골에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지금 책에는 그런게 안나오는데.

뭐 심부름하는 사람도 있었고, 옷 꾸미는 사람도 있었고, 옷 빨아가 다리는 사람도 있었고 여자가.

나는 들어도 잊어버렸어요.

이름이 뭐뭐 하는데 이름도 다 알고, 골목이름도 다 알고, 사람 이름도 다 알고 이래.

정신이 초롱같애.

완전하게 13살 정신 그대로 돌려줬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그래 나는 조금도 과장해서 말하는게 아니니까 믿으세요.








김호연 성도가 부산에 가게된 계기 좀?








아 그건 서울에 있었는데 서울에 어떻게 있었냐하면 자기 딸이 있었는데.

딸 셋이 서울 구로동에 공단 있죠.

예 구로공단.

거기에 다닌기라.

거기에 댕기면서 아침 먹고 출근할 때는 문을 잠가놓고 바깥에서 문을 잠가놓고 가고 이런기라.

묵을 것도 놓아두고.

그리고 다시 또 와서 열고.

그래가지고 55년을 살았단 말입니다. 무척이나 고생했죠?

바보라서 잠궜나요?

그래 집을 나가면 잊어버리니까 잠구고.

치매 비슷하게?

아니 완전히 바보를 만드셨다 그랬잖아요.

아니 완전히 바보가 되어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집 나오면 못 찾는다고 잠가놓고 가고 그랬데요.

그리 세월이 55년이라 그 세월이.

말이 그렇지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래서 상제님이 내가 너에게 죄를 많이 짓는다 이런 말씀도 하셨다하는데 상제님이.

그게 전부 그 도수 아니냐 이래봅니다 저는.

55수가 무슨 도수죠? 하도.

이 귀신의 길이 55수 안에 다 있습니다. 오행이. 55수 안에 다 있습니다.

하도수죠?

55수를 벗어나지를 안해요.

나중에 역에 제대로 공부해보면 무슨 말인지 다 알아 들어요

그리고 뭐 다른 이야기는 그 책에 나오는대로 다 봤으니 그대로여. 그대로고.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호랑이로 둔갑을 해가지고 앞집 그 나무에 떡 하니 어흥하고 쳐다보는데 문 열고 나가다가 기암을 해 버린기라.

그냥 그대로 까물어쳤다 하더라고.

그러니 등을 특특 치면서 어 뭐 껍데기를 보고 놀라느냐 하면 깨어나고 깨어나고.

몇 번 그랬데요.








그리고 암소.

암소가 궁둥이가 둥실둥실한기. 마 잘생겼더래. 암소로 둔갑을 해가 떡 서가 있는기라.

서있으면 사람들이 증산 만나러 온다 그러면.

이 뭐 소고 그러면 뿔로 씩 들이받았삐고.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이기 뭐 소가 서 있노 그러면 들받았삐고. 이런식으로.

그런식으로 둔갑을 하셨다고.








그기 괜히 내가 둔갑술 있다고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乾道 천주의 상징입니다. 그기.

乾道 천주는 호랑이로도 표현하고 암소로도 표현합니다. 그래서 주역에 중화리괘 휵빈우길(畜牝牛吉)하는 말이 나옵니다. 牝은 암컷 牝자라 牛는 소 牛자고 牝牛吉 하거든 畜은 기를 휵인데 기르면 길하다 이렇게만 풀이를 해놓았어요.

주역 몇 10년 공부한 사람들도 그랗코 앉아 있는기라.

암소를 기르면 길할 게 뭐 있는데 이 말입니다.

전부 주역 써놓은 곳, 우리나라 대산 주역이 최곤데 한번 보세요.

주역풀이 해놓은 것 전부 암소를 기르면 길하다 이렇게만 해 놓은기라.

한번 주역 보세요

나는 암소를 기르면 길 할 턱이 없다.

말하자면 乾甲馬龍하고 역에서 건은 갑을 상징하고, 말을 상징하고 용을 상징한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坤乙牛虎. 곤은 을을 상징하면서 그래서 태을천상원군이라.

牛虎 소 牛자 소와 호랑이로 상징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상제님 일이다.

더군다나 저 30. 중화리괘에서 나는 남방삼리화다 이러셨죠.

불덩어리라 불덩어리. 불이야 불. 남쪽 丙午火 유서에는 그렇게 써놓고 가셨어요.

火라 火.

그래서 섶을 지고 불로 찾아드는 사람이 피난하는 길이다 이 말이야.

그기 무슨 말이냐 하면은 섶을 지고 불로 들면 죽잖아요.

그런데 피난하는 보신이다 이 말이야.

명철보신(明哲保身)이다. 哲은 밝을 철, 明자도 밝을 명자인데 保身하니까 자기 몸을 보호하는 길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불 속으로 들어와라 이 소리지.

그러니까 부처를 믿어라 이 말이야.

미륵불을 믿어라 이 말씀입니다 말하자면.

이 그리 표현하시는데 나는 삼리화다 이르셨잖아.

정역을 보시면 元天은 火이시다 이래놨어.

일부 선생이 밝혀놨어 하늘은 火다 화.

그래서 生地十己土니라 이랬어.

그럴게 우리 과학하고 같은 말이라 화생토 되가지고 땅이 생겼잖아 예.

불덩어리가 식어가지고 땅이 되었잖아. 그렇죠? 같은 이치라.








우선생님. 문 잡구고 갔는데 연결해서?








뭐 그 이야기는 뭐할라고. 또 똑같은데.

근데 다른 분들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 궁금해 해서.

아 그래 문을 잠그고 갔는데.

하루는 출근을 해가지고 오니까 와서 문을 여니까.

정신이 초롱같이 되어가지고 너거는 김형렬 자손이다. 이랬데.

지 아버지가 누군지도 몰랐데.

딸들이? 그때까지.

그래가지고 그것을 다 밝히고 그 다음엔 .

후천사상 이야기하고 천지공사 이런 이야기하고.








그때 정신이 88년 무진년 동지 때 딱 돌아왔어요?





그렇지. 그기 88년도 1988년도 무진년인데 동지, 동짓날 정신이 깼다.

그런데 동짓날인지 어떻게 알았습니까? 하니

달력 보니 그날 동짓날이데 이카더라고.

정신이 초롱같데.

아무튼 뭐 얼얼하지가 안 해 전혀.

완전히 13살 정신으로 그대로 돌려놓았어.

삼십일곱에 정신이 바보가 되어가지고 55년 지나서.

그럼 상제님이 그럼 중간에 오셔가지고 정신을 .

37살에 갑자기 상제님이 오셔가지고.

영으로 오셨겠지.

37쯤 되면 그 전에 딸들에게 미리... 아버지도 몰랐다고?

그러니까 뭔가 하면 내가 볼 때는 딸들이 15세나 그쯤에 딸들이 무엇을 알 때쯤 바보로 만든기라.

어렸어 딸들이 어렸어 어려서 몰랐던기라.

지 아버지가 누군지를 그때서야 알았다고 하더라고.




그건 내가 누구한테 들었냐하면

그 호연이 할매를 부산으로 모시고 온 여자 분이 있는데 그 여자 분이 변OO의 OOO야.

대순OO회 다니는 사람이야.

대순OO회 다니면서 후천이야기도 하며 그걸 이자 들은기지.

그 때 너와 같은 이야기를 한다 우리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기라.

그러니까 뭐 궁금해 올라간기라.

올라가서 사연을 들으니까 그리됐다 이소리라.

그러니까 당장 지거 집으로 부산으로 모신기라.

모시가지고 옷도 해 입히고, 금반지도 끼워놓고, 관광도 시켜주고 이랬더라고 자랑하더라고 그랬다고.




그러니까 내가 그때 내려간기라.

내려간기 2월 초하루인기라 음력으로 만난 날이.

1989년 그러니까 깨어나고 두 달 만에.

그래가지고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처음에는 나도 믿기지가 않은기라.

이때까지 살았던 분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응.

그런 어린 소녀가 따라 다닌 것이 책에 없어서니 우리 몰랐다아이가 나도.

이야기를 들어보니 틀림없는기라.

이건 뭐 꾸미가지고 할 수가 없는 이야기라.

골목이름까지 사람 하나하나 전부 기억하고 이야기하는데.

그걸 이제는 기억할 수가 없제 녹음기가 없어니까.

나는 그때 너무 가난해서 녹음기를 가져갈 생각을 못했고,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날 줄도 몰랐고,

아니 요새 같으면 그 저 어디가서 녹음기 들럴 사가지고 갔을끼라.

귀중한 소리인데 싶어가지고 그런 생각도 없었고 그냥 듣기만 했어요.

근데 다른 이야기는 똑 같고요.

책에 나온 것 사실이야 거짓말 아닙니다. 사실이야.








그리고 어 팔공산이 대구는 안 왔느냐 물어봤어 내가.

대구 팔공산이 참 좋은 산이다 이카고.

이 산 밑에 사람이 난다 이카고.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또 팔공산이 참 좋은 산이다 두 번이나 하더러.

팔공산에 3번인가 왔다고 하는 것 같더라.




그래가지고 공사를 전국의 큰 산마다 다 댕기면서 공사를 하셨어요.





공사 할 때는 반드시 명태를 댕겨다녔어.

옛날에 명태 띠로 된 것을 뭉쳐가지고 보따리를 묶어가 이리 다닌기라.

옆에 차고 댕긴기라.

그럼 백두산에 갈 것 같으면 휙 눈깜잘할 사이게 날라가서 공사보고,

또 딴 산에 가고 뭐 산을 많이 돌아다녔어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런 이야기는 책에는 없죠.

그러니까 그 할매를 통해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할매를 통해서 암소로도 둔갑을 하고 호랑이로도 둔갑을 하고 그 소리를 들었지.

그것도 없잖아. 사실. 호둔을 텄다 이런 말은 있지만,

그것 뿐이지 실지 둔갑을 해가지고 보여주고 모르잖아.

별도로 안 써났으니 모르는기라.

희안한 이야기. 너무너무 희한한 이야기.

신명들이 와서 신명들도 거수경례를 하더랍니다.

똑 군인들이 거수경례를 하잖아요. 그래 무관들은 이래 경례를 하더랍니다.








그때 동래에 몇일 계셨습니까?








나흘 그러니까 3박4일 있은기지.

그러면서 내가 많이 물은 것은 하도 신기하니까.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인사하고, 아침 묵기 전에 밥하기 전에 이야기 들어보고,

아침 먹고 이야기 들어보고, 점심 먹고 이야기 들어보고, 저녁 먹고 이야기 들어보고

이랬다니까.

계속 말을 시켰어. 내가.

그러니까 나중에 올 때 내가 돈이 없으니까 내 돈2만원 밖에 못 드리고 왔어.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

돈이 있었으면 뭐 아무리 없어도 지금 같으면 한 20만원 줬어 최소한으로.

그리고 녹음을 했던지 뭐 수가 날낀데 힘도 없고 생각도 못했어. 듣기만 했어.

그러니까 호연이 할매 글 써놓은 것 안OO이가 써놓은 것 내가 읽어봤는데 과장된 기 약간 대전 문제, 그 한마디는 내가 모르겠는데 내가 듣지를 못했는데 다른 것은 다 맞아요.

틀림없습니다. 믿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내가 안 만났으면 모를 일이지만.








대두목 공사보고 이런 것은 없어요?

대두목 공사보고 이런 것은 없어요.

근데 그기 꾸민 이야기인지는 나도 모르지

대두목 처음부터 나는 도를 닦으면서 대두목이라는 것 내가 모르는기는 아니지.

읽어보면 대두목으로 부터 법방을 내린다 이런 말씀부터

내가 그걸 다 읽어봤지만은 나는 죄가 많은 인간이라서...

(이 부분은 우선생님 개인사라 생략)








김호연 할머니의 존재가 증OO에 알려지게 된 것이 생질을 통해서죠?








누구 때문에?

생질?

배OO.








증OO에서 어떻게 김호연 할머니를 알게 되었는지?








아 그거 그거는 뭐 또 그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겠나 안 그렇다고 하지.

사실은 내가 갔다 와서 생질 저 배OO이라고 있는데,

야를 내가 서울로 가기 때문에 내가 데리고 있으라니 대순OO회 한번 갔다 왔다 그러더라고. 니 대순OO회 갔구나하니. 예.

그래서 내가 거 가지 말고 자갈마당 있는데 가면 2층 사무실 하나 있다. 그 가면 안OO이 가리키는데 있는데 거기에 가라 내가 가르켜 줬어. 그래 보냈는기라.

그래 찾아가서 지금까지 댕기느기라.

그리고 나서 내가 서울로 가 버린기라.

내가 여기 있었으면 내가 계속 가르쳤을낀데.

내가 서울로 가삐고 그 후로 보니 열심히 댕기데.

그런데 내가 서울 살다가 바로 내려왔네.

내려와서 내려온기도 공부 할라고 내려왔어 실지로.

그래 공부는 많이 되었어요.

대구와서 공부가 많이 되었어. 실지로.

대구 와서 주역이나 정역이나 다 뚫었어요.

얼마 안 돼요. 50후반부터 공부를 해가지고 하여튼 70대 와서 완전히 글도 쓰고.

이 사람이 책 냈는기라.

그대로 난 덮어놨어. 덮어놨다가 나중에 정 뭐 마지막에 책을 내던지 돈이 생기면, 안 그러면 우리 아들에게 내가 죽고 나면 니가 누구 역학 잘하는 사람 줘가지고 내도록해라.

이리 부탁 할려고 했는데. 아 이 사람이 책을, 노트를 보고 이사트니 저 내자고, 책 내자고. 내가 내겠다. 이래가지고 맡겨놓고 있는데.

난 이걸 가지고 명예를,




아까 대두목 해샀는데 난 업이 많은 사람이라 남카보다 공부를 더 많이 한다 생각을 했지. 대두목 그런 생각을 마음 속에서도 아예 가져보지도 안 해보고.

그런데 나중에 보니 전부 대두목 사상이라.

안OO 밑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말릴 수 없어요. 그기에 귀신이 붙은기라. 말하자면.

니가 무슨 대두목이고. 그러면 살인이 일어나는기라.

그만큼 마음이 좁은 사람들이 대두목이라 해샀는다.

그 사람 약올려보시오.

대두목이라는 사람 당장 죽기살기로 덤빕니다.

그 소리 예사로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하는데 그리 그릇이 못 됐더라.

이 말입니다.

직접적으로 안 해도 간접적으로 찔러보니 열을 올리는데, 아따, 야.

내가 볼 때는 그런 사람들은 그릇이 좁아.

왜냐하면 내가 볼 때는 대두목이라는 것이 하늘이 정해주는기고 .

첫째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하늘이 정해가지고 도통신명들하고 서로 의논을 해가지고 인자 중통 상통 도통 나올 사람들 공부를 시키는긴데.

그 하느님이 대두목을 정하는긴데.

감히 내가 대두목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인기라.

건방지기를 이루 말할 수 없는 깁니다. 맞죠.

얼마나 건방진 소리입니까?

그런 마음을 안 묵는기 그것이 좋습니다.

그런 대두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내가 판단할 때는 그릇이 작다 이리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을 몇이 만나봤어요.

옛날에도 그런 사람 많았어요.

저 부산에서 대두목이라고 4배를 하고 이랬다니까 내가 그런 사람들을 만나본끼네.

아무것도 아니라. 무식해. 그리고 이치를 밝게 아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기라.

그 앉아서 4배를 받아먹는데 건방진기 이루 말 할 수가 없어.

나는 절대로 그 사배를 안해요.

담배도 피었어요. 그 사람 앞에서.

그때 나도 담배를 피었으니까.

그래 뭐 담배 핀다고 옆에서 막 야단이더라고.

왜 같은 사람끼리 담배 피면 어때 우리 상제님도 담배를 잘 피우시는데 그리 항의하고 그랬다니까.

그리고 또 용화동 가니까. 거기에 한 2년 있다가 왔는데.

대도원이라는 곳이 있어.

그런데 자전거를 타고 도판마다 돌아댕겨봤는데.

뭐 아는 사람이 없어 대순전경도 제대로 풀이를 하는 사람이 없더라고.

그래서 도판마다 돌아다니면서 상제님 말씀 대순전경 문자를 풀어 우리말로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하고. 또 비결 조금 있잖아요. 격암유록 같은 것. 그런 것도 좋아하잖아. 할매들이.

그것도 내가 풀어주고 하니 무슨 말인지 모르면 물어라하고 해석을 해주니 와 박수치고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는데 내가 치성 모시는 대도원에 자기들이 모시는 도장 놓아두고 같이 모셨다고 120명 정도 되었어. 그때.

그러니 전라도 사람들이 와 경상도 젊은 놈이 와가지고 판몰이한다 야단이 난기라.

시기를 해가지고 밤중에 술을 먹고 단체로 나에게 항의를 하러 온기라.

그 사람들도 그릇이 작은기라.

내 같으면 그런 사람 있으면 아니 대단하다 하면서 오히려 더 키워 줄 생각을 해야지 우리 마음 같으면 대번에.

굴러온 돌이 배긴돌 뺀다카고. 뭐.

내가 말이지 선배님들이 왜 그러냐하고 원망을 하니

뭐 시어머니 서주까랭기 나무란다 하더냐 뭐 그런 문자 나는 들어보지도 못한 소린데 그런 말을 해사면서 전부 그릇이 작아요.

그리고 역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노인 하나는 자기가 대두목인데 안 알아준다고.

그거 주역, 정역을 지가 다 안다고 강의하고 이래요.

첫 씨도 안 되는 소리를 해샀고. 그래요.

내가 들어보면 그런 사람들 뿐이지.

혹세무민 하는 사람들 뿐이지.

올바른 사람이 안보이더라고 댕겨보니까.

지금도 뭐 용담도 해가지고 18수 갖다 붙이고 근사한 것처럼 보이는데

용담도를 상제님이 냈다고 거짓말 하고 다니고 그러고 있다고.

전라도 골짜기 가면 전부 집집마다 용담도 붙여놓고 안있나.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 상제님이 낸 적도 없고.





오늘 내가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 하나 오늘 내가 중화경을 가지고 왔는데




여러분 중화경 보셨어요?








나는 중화경을 봐가지고 소견이 생겼어요.

그리고 이 중화경을 더 믿는 것은 물론 구절을 읽어보면 내 판단으로는 상제님이 써셨다 맞다고 생각하는데 또 호연이 할매에게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이건 상제님이 직접 쓰신 것이 아니고,

김형렬 선생에게 이걸 쓰라고 부르면 쓰고 글자가 틀리면 그 자가 아니고 무슨 자다 하면서 이렇게 만든 책이다.

그 확실합니다.




그래서 내가 더욱더 열심히 봤는데

귀신이 뭐냐 하면은 상제님 말씀으로는 오행입니다.

요것부터 알아야 되요 음양오행이 귀신입니다.

음양오행이 귀신 이 음양오행이 이 지구나 우주를 지배하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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