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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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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에게 장차 운수를 열어 주려 하나니 각기 뜻하는 대로 나에게 말하라.” 하시거늘 경석이 “십오(十五)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하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문득 표정을 바꾸시며 “도적놈이로다.” 하고 꾸짖으시니라.

* 한 성도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시속에 십오수를 진주(眞主) 도수라 이르거늘 경석이 제 분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니 탄식하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끄는데도 끝내 개심(改心)하지 못하면 그 또한 경석의 운이니 어찌할 수 없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57)

  

어느카페에 있는것 인용하면,ㅡ2017년 9월13일자 종도사님 의 어록에서 발췌—-

  

상제님이 말씀하고 계신 진주는, 선천이라는 한 우주 시대를

마감하고 새 우주 창조의 문턱으로 인류를 인도해 가는, 상제님,

진리의 참 주인을 말하는 것이다. 상제님 진리의 주인을. 지금

한 성도가 ‘예로부터 세속에서 내려오는 말이 15수를 진주(眞主)

도수라고 한다.’고 풀어주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이 말씀만으로는, 진주가 되려면 15수의 운을 받아야

한다는 건지, 15수의 운을 열어야 된다는 건지, 열다섯 수의 운을

누려야 한다는 건지, 해석이 안 된다.



15진주도수 또는 15진주노름이라고 하셨지만, 이 열다섯 수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건지 그 맥락을 잘 모른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그저 二七六 九五一 四三八 등을 떠들지만, 그만한 건 초등학생도

다 안다. 二七六 하면 열다섯 나온다. 그리고 九五一도 열다섯,

四三八도 열다섯 수다. 어린애들도 그 정도는 다 안다.

그럼 그게 어쨌다는 건가? 그 15라는 것이. 상제님께서

문공신 성도에게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이라고 소개되어 나온다!!!!

  

과연 아무도 모를까!? 말복사명자인 그 주인공은 시절화는 스스로 알것입니다. 15수 진주문제가 인사의 결론이기 때문에 연구하여 공부하지않을수 없는 일꾼의 입장에서 노름판공사로써 그 해답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참고성구들)

* 《고부인 신정기》에서,

화천절(化天節) 치성(致誠) 끝에 교도(敎徒) 수십인(數十人)을 벌려 앉히시고,

진액주(津液呪)를 한 시간 동안 읽히신 뒤에 종오(鍾五)로 하여금 '구천지상극(舊天地相剋)

대원대한(大寃大恨), 신천지상생(新天地相生) 대자대비(大慈大悲)'라 쓰이시고 교도(敎徒)

들로 하여금 뒤를 따르게 하시고, 왼 편(便)으로 15열다섯 번을 돌으시며

'구천지상극(舊天地相剋) 대원대한(大寃大恨)'이라 읽히시고, 오른 편(便)으로

15열다섯 번을 돌으시며 '신천지상생(新天地相生) 대자대비(大慈大悲)'라 읽히신 뒤에,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 이라고 열다섯 번을 읽히시니라.



《도전》에서,

1 6월 24일 어천치성을 올린 후 태모님께서 신도 수십 명을 벌여 앉히시고 진액주를

한 시간 동안 읽게 하신 뒤에 박종오에게 “지필(紙筆)을 들이라.”고 명하시어

2 舊天地 相剋 大寃大恨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

新天地 相生 大慈大悲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

라 쓰게 하시고

3 성도들로 하여금 뒤를 따르게 하시어 왼쪽으로 열다섯 번을 돌며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이라 읽히시고

4 오른쪽으로 15열다섯 번 돌며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라 읽히신 다음

5 이어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이라 16열여섯 번을 읽히시니라

  

《고사모신정기》에서,

敎徒数十人을 안처노시고 五呪文을 일으키신 후 朴宗五에게 紙筆을 드리라 하시와 旧

天地 相克大寃大限 新天地相生大慈悲라 써이시고 敎徒들게 命하시와 뒤를 따르게 하시며

左로 十五囬를돌고 旧天地相克大寃大恨이라 일키고 右로 十五囬 돌으시고

新天地相生大慈大悲라 일키신 後 西神司命 水府司命이라 十六番일키시니라

  

  

  

  

  

[ 4편 29장 ]

* 우주일가 문명의 큰 기틀

* 1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 2 인사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

* 3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 4 경미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도수에만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루어지느니라.

* 모든 일을 있는 말로 지으면

* 5 모든 일을 있는 말로 지으면 천지가 부수려 하여도 못 부술 것이요, 없는 말로 꾸미면 부서질 때에 여지가 없느니라.

* 6 나는 선천에 이름이라도 있는 것을 쓰느니라.

*

* (증산도 道典 4:29)

2:74: 8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선도신정경3장55절>*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53장 이천지대사가 유월 칠월 팔월 나는 바닥에 일. 붙은줄 알고 빼느니라.

도전-11:216>나는 바닥에 일 붙은 줄 알고 빼려드니... 임자네 하시고 같은끗수면말수가 먹느니라 하기니라. 도안都安 세 살림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라 천지도수로 질정(質定)하신 것입니다.

  

  

  

ㅡ결론부터 , 진주노름판이 현하대세이다고 하신 역사정의에 확깨져야한다. 진주! 주인! 인존시대의 후세인주! 주인장!!!

역사는 아와 비아의 투쟁이라고 한 신채호선생의 말대로 주체와 비주체 즉 상대와의 전쟁이다. 민속놀이에 확고하게 자리매김된 투전판의 문화적 역사성을 그기운을 싹 뽑아서 공사로 처결하시엇다. 갑자꼬리도 새희망을 염원한 갑오년혁명을 염두에두고 갑오갑자미라고 전봉준장군이 동학의 해원을 위해 첫사용하심! 1860.4.5최수운의 천명과신교받아서 유교테를 못벗자 64년갑자년에 사형 고종이등극!!! 30년의 원한축적과 제국주의시대의 암울성을 타파하기위한 천하를 동세케한 위대한 혁명! 30만의 원혼이 우주에 나붓거림에 대하여 사명기를 내리시고 수운의 수치를 씻고 남조선도수로 남조선배를 도사공 전명숙을 역신주벽으로 내내 공사보시어 9년간 결론내리시는 갑자꼬리!!! 희망의 갑오패 후천 ! 상륙의 패를 상제임께서 갑자꼬리여기잇다. 막내아들 막둥이도수 김갑칠이가 칠갑으로서 70년동행 셋살림의 최종진주가 나오니 그게 갑오갑자꼬리인것이다!

태모님의 삼년불성이요. 상제님 어천직전 대시태조 출세의 출세종용하던 김경학에게 말씀하신 두사람!!! 문무이왕도 되지만. 태조의 입장에서 두사람이 없어서 나서지못하노라하셨을때 , 그 두사람은 바로 중복의 오 불말과 병신의 병 불말! 상제님 일주 남방삼리화 병오말을 누가탈거나!!! 한번은 궂엇으니 오는 병오는 좋겟지!!!!!!

말복운수를 타고 역사의 마지막 라스트 핸드 말수가 로얄스트레이트 플래쉬를 잡고 판을 쓸어버린다!!!

상씨름꾼이 바로 이 상씨름꾼이다. 판밖에서 성도한 바로 그 한사람! 올바른줄이 다. 이제 그분을 찾아 가보자!

  

《동곡비서》에서,

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노르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

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소리치고 판밖소식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속수전경》에서,

평소에 선생님(先生任)이 종도들을 데리고 <갑오 준주치기>를 하시는데 다 터러라 하시고

맨 끝에 서씨를 탁 치면서 서가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끌어 들이시며 서가도 해원을

해야지 삼신살불사약에 얼마나 고생하였을까 동남동녀 오백인과 만경창파 떠나갈제

하늘같은 그 역사가 촌토공도 없었으니 오즉이나 원통할까 서씨도 판을치자 왜놈이 저희

족보해원하다고 거리거리에 서가패를 붙이리라 또 가라사데 만수대 성주풀이 만수가

들어오니 성주풀이를 알아두라 하시니라 또 가라사데 서가를 쥐라고 하느니라 쥐가

득세하거던 서가운이 든줄알고 잘 살펴라 잘못 하다가는 ‘심삼년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다 알아듣겠느냐 도로 본자리에

  

  

  

진주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 2

* 상제님께서 평소 성도들과 노실 적에 종종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을 하시니라.

* 2 하루는 상제님께서 “다 터라.” 하시고 투전을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거두어들이시며

* 3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알겠느냐?

* 4 도로 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 5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 8 경학이 여쭈어 말하기를 “도통판은 어디 있습니까?” 하니

* 9 말씀하시기를 “가르쳐 주어도 모르리라. 똑똑히 들어 봐라.

* 10 전라도 백운산으로 지리산으로 장수 팔공산으로 진안 운장산으로 광주 무등산으로 제주 한라산으로 강원도 금강산으로, 이처럼 가르쳐 주니 알겠느냐?

* 11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라. 장차 자연히 알게 되리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 된다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道典 6:74)

**도운(道運)을 추수하는 매듭 일꾼

* 1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 4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357)——> 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느니라! 종장의 장을 문장장으로 한자를 쓴 의도를 보면 도전관련 종필도수룰 염두에 둔것이고 , 갑오생 말띠를 은근히 강조하나! 갑자생이신 태사모님의 아들이라고 정해진 도수라고 은근히 말하나! 이것은 갑자꼬리 즉 새희망의 1894년갑오년혁명성공을 말하는 상징어로서 투전판 술어이다!!! 상제님께서, 갑자꼬리도수는 누가 맡앗는가 ? 김갑칠이니라하셧다 막내아들이라고 하셨다 막내는 팔괘로 간괘 간소남이라고한다 자신의 누이를 빼버리고 남형제로 생존한 자신을 일컫는다. 이는 정음정양의 천지대도를 없는말로 꾸며서까지 삼남이라고 강조하여 간도수! 이게 바로 막내도수 막내아들이라고 견강부회한 중복살림!의 인사중추핵의 논리의 실체다. ㅠㅠ

* 김갑칠성도의 갑자꼬리도수는 칠성도수이다 “갑칠”의 7칠수는 27화의 사오의 오7화 말띠가 아니라 억조창생의 사람수를 대변하는 성신의 뭇별을 주장하는 칠성의 칠! 최고! 갑칠이다. 그래서 막둥이도수요 칠성도수요 뾰족한 수가 그 칠성도수이다. 이 문제는 매듭짓는 천지대업을 사마소도수와 직결되고 말복으로의 빠져나오는 이윤도수로써 자기개혁자기도야자기성숙의 칠성도꾼과 직접 연관된 문제이다. !!!!

**<현하대세>가 <가구판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도전5:357)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7)

****  말씀하시기를 “네 말을 들으니 그렇겠도다. 내가 순창 농바우에서 사흘 동안 머물며 너를 처음 만난 뒤로 네가 여러 가지 큰 공사에 참관하여 (문공신)너에게 이윤(伊尹) 도수를 붙인 바 있고

* 7 고부 도수를 보려 하나 가히 감당해 낼 만한 사람이 없으므로 네게 주인을 정하여 독조사 도수를 붙였노라.

* 8 진주(眞主)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 남의 돈은 따 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새벽녘에 회복하는 수가 있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 (도전5:226) 라고 하셨다.

—판안의 끗수 방식인 <가보잡기 ,갑오잡기, 돌려대기판>은 <가구라는 노름판!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 가구판 노름!진주노름판! >이 <<아니라>>는 것!!!!! 판이 다르다 별개이다. 가구에서 한자를 사용하여 9를 강조한 의도성? 또는 노름판 자체에 대한 문화적 무지성이 폭로된 서술이다!!!!!

도전의 키워드 가구란 한자가 씌인 그대로인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의 정의부터 확실하게 명증!!! 정명되어야할 아주 중요한 개념이다

개념정리 차원에서 해석하여보자

1) 가짜 아홉수를 가지고 즉 <9수가 아니면서>

9라고 가장하여 9를 가진것처럼! 기천기심 사기 혹세무민하여 대두목노름하여 진주인양 하는 판!!! 이것이 현하대세의 노름판의 속성이다

2) 진구! 참9수가 따로 있는데, 가짜9수들이 판을 치며 판모리를 한다고 난리친다. 즉 참9는 갑오( 4와5로된 갑오)인데,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한다

3)구를 운운하는 자체가 가짜로서 가구판! 이다. 가짜판이다. 그래서 가구진주치기판이다 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4)원래 한자가 없다! 가구는 가귀의 변형된 투전판의 순우리말인데 가귀는 바로 5끗수 진주를 이르는 말이다 그래서 가구판이던 진주노름판이던 5진주를 잡는것이 핵심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이 <15진주 신방대주 진주노름판>이다!!!!! 이것이 바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취해쓰신 바, 후천에 이뤄질 비밀 15수가 차는것이 아닐까 확신이 든다!!!




위 1-2-3)의 세가지의 정명적 해석에 대한 각각의 도운(교운)판에 대한 풀이는 모두 가능성을 열어놓고 진리의 인사문제를 전체적으로 총체성(總體性)totality 있게 통관하고, 천지공사와 역사정신과 우주원리적 정합성에 맞는것이 그 해답이 될것이다. 없는말로 꾸미거나 짓지않는것이 비록 경미하여도 마침내 이뤄지는것이다. 결론은 한자를 강조하고 노름판 가구와 가귀의 유래도 모른 무지? 가 복합작용한 과도기적 교리로서 이제는 말복운수에서는 패기처분될 교리가 된듯하다.




투전은 이에 쓰는 투전 목의 수나 참가인원 또는 내용에 따라 '돌려대기'·'동동이'·'가구'·'우등뽑기' 따위로 나뉘며 한가지 방법에도 몇 가지 세목이 있다.

가령 '가구' 중에도 <다섯끗 석장>으로 15끗수를 내는 것을 '대방신주', 1과 4로 되는 것을 '여사', 2와 1로 되는 것을 '뺑뺑이'라고 한다.상제님께서는 대방신주 투전방식을 천지공사의 추수 도운판에 투사시킨것같다!!!!




투전의 놀이 방법은 매우 다양하나 공통적으로는 끗수를 맞춰서 그 승패를 결정한다

ㅡ동동이는<< 같은 끗수 세 짝>>을 맞추는 놀이이며,

ㅡ<<가구>>는 <세 >사람이 한 조로 15끗수를 잡는 놀이이다.

ㅡ우등뽑기는 네다섯 사람이 한 조로 판을 돌리고 한 장씩 더 뽑아서 우열을 다투는 놀이이다.

<투전의 놀이 방식은 화투>에도 도입되었다. 예를 들면 화투 짓고땡(‘땅’이라도고 함)은 패 3장으로 10, 20, 30을 만들고 나머지 2장의 끗수로 승부를 겨루는 투전놀이이다. 투전장은 한 손에 쥐고 한 장씩 서서히 뽑는데 콩기름을 먹인 만큼 서서히 빠져 나온다. 그리고 각각의 패에 적혀진 숫자에는 고유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일명 ‘족보’라고도 한다. 1을 ‘따라지’, 5를 ‘진주’, 6을 ‘서시’, 7을 ‘고비’, 8을 ‘덜머리’, 9를 ‘갑오’, 10을 ‘무대’라고 부른다.




그런데 끗수가 동일할 때에는 두 장의 숫자 중 높은 숫자를 소유한 사람이나 선수(先手)가 승자가 된다.

하지만 여기서 ‘가구판’은 여타 투전의 노름들과는 진행방식이 판이하다.

ㅡ‘가구판’은 순우리말인 ‘가귀(다섯 끗을 이르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지역에 따라 가귀대기·가귀노름이라고 한다.

ㅡ진행은 <세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여러 장의 투전패를 가운데 놓고 선수(先手)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한 장씩 가지며, <3장을 기본으로 >하여 몇 번을 되풀이해도 끗수가 15가 되는 사람이 이긴다.

——->>>이때 <다섯 끗 3장으로> 15를 만드는 것을 ‘대방신주’라고 한다.




만약 가져간 패가 15가 넘으면 그 판에서 탈락하게 된다.

그런데 , 여기서 천지공사에 “내가취하여 쓰심에” 있어서 방안의일 즉 의통성업 ㅡ후천에 이뤄질 일 ㅡ을 우리는 9년 10년 천지부모님 두분의 공사 최종결론!!! <의통성업>을 두고 <약장의 방안일> 즉 <판안의 일>을 두고, 일은 다른 사람이(세운) 하면서 밖에서 마당에서 난리치도록 하셨다. !!!!

그래서 ,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50)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이제 사절기(四節氣)는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ㅡ>>판안으로 들어와서 통일시켜 나간다!!! 상씨름꾼을 데리고 칠성도꾼을 데리고 판안의 난법을 정리정돈하여 윷판통일공사 대로 하나가 된다!!!!!

이어 고민환과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인원이 적고 그로 인해 도무(道務) 진행이 어려움을 한(恨)하지 말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판밖에서 성도(成道)하여 들일 때에는 사람 바다를 이루는 가운데 너희들의 노고가 크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3)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62)

알겠느냐 이손안에 뭐가잇는지.... 지가 알아야한다. 도통판을 즉, 도판을 <모두 거느리는 판>인 윷판통일공사의 <도통판>을 알아라!!

붉은닭이 소리치면 판밖의 소식!!! 알게되고....




동지한식105제 통합진리의 판밖에서의 상씨름꾼! 박공우성도와 차경석의 결판!! 두사람의 상씨름 승부!!!비교씨름 상씨름이 아우소리로 황우를 몰고 가느니라. 이 상씨름 공사를 편벽되게 세운의 <전쟁에만> 포카스를 맞추면 답이 없는 허공에 봉창두드리는 설익은 중복살림 초중운에서나 통하던 소리입니다.

오로봉전 태전도수로 하여 끝을향해 천지공사 결판을 향하여 생장염장의 운수가 열려가고 있는바, .....15수가 차면!판모리를 하느니라(여기서 잠깐,5 황극수로 3번이어가서 <햇수로 15년>이 되면 15수가 차는것 일까요? 또한 그 시작 깃점은 도안세살림의 시작! 3부자가 시작한해 1974년후 삼인동행70리가 끝나는, 105제의 사오미년인 <2013,4,5년에서> 판밖소식이 통합경전 출간으로 그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때부터 15년을 채우는것일까요???.




즉, 갑진을사2024,5년 진사년성인출!?? 을 지나서 5황극수 마지막 채우는 2029년 기유년에 판몰이?! ㅡ> 도수 즉 시간의 문으로서 해,년으로 따지는 도수 해석은 이현령비현령의 기존 테두리를 못벗어난 시각 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도수는 되어봐야 지나놓고봐야 얼지만 ....해석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가능성을 언제나 오픈!! 해야합니다. 그런데 인물에 포카스를 맞추고 그 인물이 각각 세사람의 황극역할이라고 볼때 5진주가 역사에서 3명 출세하는것이 곧 15수가 차는것이라고도 본다면 .... 하오산 알뫼장터에서의 상제님 패3장의 의미!!! 진주노름의 방식 대방신주와도 일치함!!! 여러 말씀으로도 부절같이 맞아버림- 셋둘하나! 종통 태을주폐백 3상공사 동시에 상제님 나투심!!!-도전 개정판에서 삭제 왜곡! 왜?~^^! )




천하사 일판을 판모리해버린다! 판몰이가 아니라 판모리 돈을 따서 본전회복한다 즉이종물에서 나온 벼 종자(문왕도수 숙구지공사)가 꽃 펴는것이 자기돈으로 독조사하여 초복의 살림을 열고, 다시 20년후에 재기두하면서 중복설림의 내단과정을 거치며,드디어 동지한식백오제 의 어천후105년을 채우고 난후인 <말복운의 염열로> 편 벼나락을 확 익혀서 본전을 회복하여 열매를 수확한다!!!그래서 막둥이도수가 된다. <끝에 판안으로 들어온 지도자와 일꾼>이 더 크게받고 끝내기가 되고 갑자꼬리가 되고 갑을청룡되어 고래장친다. (도전6:71) 이분이 바로 무왕사명자요 사마소요 남원무당 수원나그네 용봉이신것이다. 한마디로 진짜 <대두목>입니다!!!!!




이때~라야 , 칠성도수일꾼이 서신사명깃대잡고 육임군이되어 판을 모리해버린다.  큰 놀음판이 생겻구나 육임군이 나가면 판이 깨지네 건달도 한짓먹고하는 큰놀음판!!!!이 이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판을 칠성도수로 칠성도꾼에 의해서 결판을 내신다 !!!! 중복살림의 천지일월 4체론의 4수가 아닌 천지망량 일월조왕 성신칠성의 말복운의 6수로써 끝낸다. !!! 그래서 5진주에서 한끗수가 더있는6서시!!!

서시가 있는줄 몰랏지!! 판안끗수 소용잇나!!! 하신것이죠

또한 15수와 16수이고, 새끼손가락의 조화봉 5-6 이며, 선천은 9수요 후천은 6수라고 하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또 말씀하시기를 “뾰족한 수란 상투의 덕을 이름이니 판밖에서 일을 지을 때에 한번 크게 쓸 것이니라.

* 담뱃대와 상투는 시세에 따라 이미 버린 바 되었으나

* 사람들이 버린 것을 내가 취하여 세상을 건지는 대업(大業)에 쓰노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57)

*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테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우리 일이 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312)

결론적으로 대국을 보면, 이것이 3천성도요!3셋도수요! 3인동행칠십리요 ! 삼련불성입니다!!!!

* 1 하루는 상제님께서 한참 바쁘게 공사를 보시다가 느닷없이 “경석아! 네가 나를 꼭 믿겠느냐?” 하시니 경석이 “예! 꼭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 이와 같이 세 번을 다짐받으신 후에 다시 물으시기를 “그렇다면 내가 두겁을 써도 믿겠느냐?” 하시니 “예! 그대로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집안은 전주 이씨(全州李氏) 때문에 망하게 되리라.” 하시고

* 다시 이르시기를 “내 일은 셋만 있어도 하고, 셋이 없으면 둘만 있어도 하고, 둘이 없으면 하나만 있어도 하느니라.

* 그 하나도 없으면, 말뚝에다 기운만 붙이면 천하사를 하느니라.” 하시고 붓대를 던지시니라.(증산도 道典 6:90)

대두목이 나오리라

*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삼련불성 (11:309장 태모님도덕가)이 바로 이것이다!!!!!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패3장으로 나는 순이다! (5:297장) 하신 공사대로 그 두겁을 쓰시고 <화현한 진주>가 3장으로 패석장5+5+5=도안 셋살림으로써 선천을 판몰이를 해버린다!!!

“김갑칠성도는 9끗수를 갑오패를 잡고, 김형렬씨는 해양딴?을 잡고...”(박공우성도 수제자 김일화옹의 아들, 김천수증언2013.11월)

투전판에서 15수를 맞춘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는 15·14·13·12·11의 순서로 승부를 결정한다.

ㅡ만약 끗수가 모두 같을 때는 세 사람 중 가장 늦게 패를 가져간 <말수(末手)가 승자>가 된다.

ㅡ특히, 가구를 즉 , 다섯 5끗을 ‘가귀’라하고, 5는 ‘진주’라고 부르는데, 그로 인해 가귀판 또는 가구판을 <<‘진주노름’>>이라고도 부른다.

즉, 세상에서 아무리 높은 수인 아홉 끗을 쥐고 있어도 다섯 끗인 <진주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인터넷자료 칠현금블로거 참고용>%

대순전경이나 도전에 모두 '가구 진주치기 노름'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동곡>에서 전하여 온 <유서>의 '갑오 준주치기'는,

기록자의 오기이거나 전라도 지방의 사투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제님 말씀으로 '갑오 준주치기'라고 한 것이 아니라 기록자의 상황 기술적 언어로 볼때! 상제님은

투전의 <진주치기>를 하면서 공사를 본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서'시는 쥐로는 <경자>를 의미하는데 경자 쇠꽃쥐가 청룡을 기른다라는 부분 때문에 도전에서 이 부분을 싣지 못하지 않았나 추정되고,또 90년대 S씨가 포교원장한 적이 있는데 경자생 쇠꽃쥐였죠.

경자가 꼭 태세로 1960년생경자생을 말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 공사는 매우 내용이 길고 의미도 복잡합니다.

<<세운과 도운이 서로 얽혀 있고 도운에서도 음양으로 얽혀 있습니다. >>

<<동곡비서》에서,

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놀으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모른다 말이다.

*<강증산실기(1961년.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 혹은 ‘○씨’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다섯째인데 여섯째로 쥐었다 펴 보이신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徐)씨를 자처함.

이 내용이 공개되어 나온 이상 <무자생 이상호>가 자신이 동방청룡일 것이라 생각한 것은 단지 신정공사에서 그 도수를 붙인 것이지 이상호 자신이 동방칠성일 수가 없는 증거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판안이나 판밖이나 모두 이 경자라는 카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패가 맞다고 확신하겠지만 결국 이 '서'라는 의미는 결국 투전판의 서시패인 16열여섯끗을 말합니다.

<투전판의 내용을 모르면> 서씨 성으로 착각하게 되어 있고 경자 쥐띠나 경자 패를 가진 이가 득세할 때 거기에 '서'라는 기운이 든다는 것입니다.

15진주치기는 15수도 맞추고 16수로 판을 매듭짓는 것입니다.

“신방대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맞추는 것입니다.!!!!

상제님과 수부님의 공사에서 15와 16의 의미는 생각해 보면,

15에서 다섯 끗 오(五)는 쳐“진주”이고 16에서 여섯 끗 6(六)은 “서시”가 됨을 알수잇다(블로거 참조)

이상 혜광 대선사




진주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 2

* 상제님께서 평소 성도들과 노실 적에 종종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을 하시니라.
* 2 하루는 상제님께서 “다 터라.” 하시고 투전을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거두어들이시며
* 3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알겠느냐?
* 4 도로 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 5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 8 경학이 여쭈어 말하기를 “도통판은 어디 있습니까?” 하니
* 9 말씀하시기를 “가르쳐 주어도 모르리라. 똑똑히 들어 봐라.
* 10 전라도 백운산으로 지리산으로 장수 팔공산으로 진안 운장산으로 광주 무등산으로 제주 한라산으로 강원도 금강산으로, 이처럼 가르쳐 주니 알겠느냐?
* 11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라. 장차 자연히 알게 되리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 된다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道典 6:74)

**도운(道運)을 추수하는 매듭 일꾼
* 1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 4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357)——> 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느니라! 종장의 장을 문장장으로 한자를 쓴 의도를 보면 도전관련 종필도수룰 염두에 둔것이고 , 갑오생 말띠를 은근히 강조하나! 갑자생이신 태사모님의 아들이라고 정해진 도수라고 은근히 말하나! 이것은 갑자꼬리 즉 새희망의 1894년갑오년혁명성공을 말하는 상징어로서 투전판 술어이다!!! 상제님께서, 갑자꼬리도수는 누가 맡앗는가 ? 김갑칠이니라하셧다 막내아들이라고 하셨다   막내는 팔괘로 간괘 간소남이라고한다 자신의 누이를 빼버리고 남형제로 생존한 자신을 일컫는다. 이는 정음정양의 천지대도를 없는말로 꾸며서까지 삼남이라고 강조하여 간도수! 이게 바로 막내도수 막내아들이라고 견강부회한 중복살림!의 인사중추핵의 논리의 실체다. ㅠㅠ
* 김갑칠성도의 갑자꼬리도수는 칠성도수이다 “갑칠”의 7칠수는 27화의 사오의 오7화 말띠가 아니라 억조창생의 사람수를 대변하는 성신의 뭇별을 주장하는 칠성의 칠! 최고! 갑칠이다. 그래서 막둥이도수요 칠성도수요 뾰족한 수가 그 칠성도수이다. 이 문제는 매듭짓는 천지대업을 사마소도수와 직결되고 말복으로의 빠져나오는 이윤도수로써 자기개혁자기도야자기성숙의 칠성도꾼과 직접 연관된 문제이다. !!!!

**<현하대세>가 <가구판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도전5:357)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7)

**** 말씀하시기를 “네 말을 들으니 그렇겠도다. 내가 순창 농바우에서 사흘 동안 머물며 너를 처음 만난 뒤로 네가 여러 가지 큰 공사에 참관하여 (문공신)너에게 이윤(伊尹) 도수를 붙인 바 있고
* 7 고부 도수를 보려 하나 가히 감당해 낼 만한 사람이 없으므로 네게 주인을 정하여 독조사 도수를 붙였노라.
* 8 진주(眞主)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 남의 돈은 따 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새벽녘에 회복하는 수가 있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 (도전5:226) 라고 하셨다.
—판안의 끗수 방식인 <가보잡기 ,갑오잡기, 돌려대기판>은 <가구라는 노름판!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 가구판 노름!진주노름판! >이 <<아니라>>는 것!!!!! 판이 다르다 별개이다. 가구에서 한자를 사용하여 9를 강조한 의도성? 또는 노름판 자체에 대한 문화적 무지성이 폭로된 서술이다!!!!!

도전의 키워드 가구란 한자가 씌인 그대로인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의 정의부터 확실하게 명증!!! 정명되어야할 아주 중요한 개념이다
개념정리 차원에서 해석하여보자
1) 가짜 아홉수를 가지고 즉 <9수가 아니면서>
9라고 가장하여 9를 가진것처럼! 기천기심 사기 혹세무민하여 대두목노름하여 진주인양  하는 판!!! 이것이 현하대세의 노름판의 속성이다
2) 진구! 참9수가 따로 있는데, 가짜9수들이 판을 치며 판모리를 한다고 난리친다. 즉 참9는 갑오( 4와5로된 갑오)인데,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한다
3)구를 운운하는 자체가 가짜로서 가구판! 이다. 가짜판이다. 그래서 가구진주치기판이다 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4)원래 한자가 없다! 가구는 가귀의 변형된 투전판의 순우리말인데 가귀는 바로 5끗수 진주를 이르는 말이다 그래서 가구판이던 진주노름판이던 5진주를 잡는것이 핵심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이 <15진주 신방대주 진주노름판>이다!!!!! 이것이 바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취해쓰신 바, 후천에 이뤄질 비밀 15수가 차는것이 아닐까 확신이 든다!!!
위 1-2-3)의 세가지의 정명적 해석에 대한 각각의 도운(교운)판에 대한  풀이는 모두 가능성을 열어놓고 진리의 인사문제를 전체적으로 총체성(總體性)totality 있게 통관하고, 천지공사와 역사정신과 우주원리적 정합성에 맞는것이 그 해답이 될것이다. 없는말로 꾸미거나 짓지않는것이 비록 경미하여도 마침내 이뤄지는것이다. 결론은 한자를 강조하고 노름판 가구와 가귀의 유래도 모른 무지? 가 복합작용한 과도기적 교리로서 이제는 말복운수에서는 패기처분될 교리가 된듯하다.

투전은 이에 쓰는 투전 목의 수나 참가인원 또는 내용에 따라 '돌려대기'·'동동이'·'가구'·'우등뽑기' 따위로 나뉘며 한가지 방법에도 몇 가지 세목이 있다.
가령 '가구' 중에도 <다섯끗 석장>으로 15끗수를 내는 것을 '대방신주', 1과 4로 되는 것을 '여사', 2와 1로 되는 것을 '뺑뺑이'라고 한다.상제님께서는 대방신주 투전방식을 천지공사의 추수 도운판에 투사시킨것같다!!!!
투전의 놀이 방법은 매우 다양하나 공통적으로는 끗수를 맞춰서 그 승패를 결정한다
ㅡ동동이는<< 같은 끗수 세 짝>>을 맞추는 놀이이며,
ㅡ<<가구>>는 <세 >사람이 한 조로 15끗수를 잡는 놀이이다.
ㅡ우등뽑기는 네다섯 사람이 한 조로 판을 돌리고 한 장씩 더 뽑아서 우열을 다투는 놀이이다.
<투전의 놀이 방식은 화투>에도 도입되었다. 예를 들면 화투 짓고땡(‘땅’이라도고 함)은 패 3장으로 10, 20, 30을 만들고 나머지 2장의 끗수로 승부를 겨루는 투전놀이이다. 투전장은 한 손에 쥐고 한 장씩 서서히 뽑는데 콩기름을 먹인 만큼 서서히 빠져 나온다. 그리고 각각의 패에 적혀진 숫자에는 고유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일명 ‘족보’라고도 한다. 1을 ‘따라지’, 5를 ‘진주’, 6을 ‘서시’, 7을 ‘고비’, 8을 ‘덜머리’, 9를 ‘갑오’, 10을 ‘무대’라고 부른다.










그런데 끗수가 동일할 때에는 두 장의 숫자 중 높은 숫자를 소유한 사람이나 선수(先手)가 승자가 된다.

하지만 여기서 ‘가구판’은 여타 투전의 노름들과는 진행방식이 판이하다.

ㅡ‘가구판’은 순우리말인 ‘가귀(다섯 끗을 이르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지역에 따라 가귀대기·가귀노름이라고 한다.

ㅡ진행은 <세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여러 장의 투전패를 가운데 놓고 선수(先手)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한 장씩 가지며, <3장을 기본으로 >하여 몇 번을 되풀이해도 끗수가 15가 되는 사람이 이긴다.

——->>>이때 <다섯 끗 3장으로> 15를 만드는 것을 ‘대방신주’라고 한다.

만약 가져간 패가 15가 넘으면 그 판에서 탈락하게 된다.

그런데 , 여기서 천지공사에 “내가취하여 쓰심에” 있어서 방안의일 즉 의통성업 ㅡ후천에 이뤄질 일 ㅡ을 우리는 9년 10년 천지부모님 두분의 공사 최종결론!!! <의통성업>을 두고 <약장의 방안일> 즉 <판안의 일>을 두고, 일은 다른 사람이(세운) 하면서 밖에서 마당에서 난리치도록 하셨다. !!!!

그래서 ,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50)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이제 사절기(四節氣)는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ㅡ>>판안으로 들어와서 통일시켜 나간다!!! 상씨름꾼을 데리고 칠성도꾼을 데리고 판안의 난법을 정리정돈하여 윷판통일공사 대로 하나가 된다!!!!!

이어 고민환과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인원이 적고 그로 인해 도무(道務) 진행이 어려움을 한(恨)하지 말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판밖에서 성도(成道)하여 들일 때에는 사람 바다를 이루는 가운데 너희들의 노고가 크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3)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62)

알겠느냐 이손안에 뭐가잇는지.... 지가 알아야한다. 도통판을 즉, 도판을 <모두 거느리는 판>인 윷판통일공사의 <도통판>을 알아라!!

붉은닭이 소리치면 판밖의 소식!!! 알게되고....

동지한식105제 통합진리의 판밖에서의 상씨름꾼! 박공우성도와 차경석의 결판!! 두사람의 상씨름 승부!!!비교씨름 상씨름이 아우소리로 황우를 몰고 가느니라. 이 상씨름 공사를 편벽되게 세운의 <전쟁에만> 포카스를 맞추면 답이 없는 허공에 봉창두드리는 설익은 중복살림 초중운에서나 통하던 소리입니다.

오로봉전 태전도수로 하여 끝을향해 천지공사 결판을 향하여 생장염장의 운수가 열려가고 있는바, .....15수가 차면!판모리를 하느니라(여기서 잠깐,5 황극수로 3번이어가서 <햇수로 15년>이 되면 15수가 차는것 일까요? 또한 그 시작 깃점은 도안세살림의 시작! 3부자가 시작한해 1974년후 삼인동행70리가 끝나는, 105제의 사오미년인 <2013,4,5년에서> 판밖소식이 통합경전 출간으로 그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때부터 15년을 채우는것일까요???. 즉, 갑진을사2024,5년 진사년성인출!?? 을 지나서 5황극수 마지막 채우는 2029년 기유년에 판몰이?! ㅡ> 도수 즉 시간의 문으로서 해,년으로 따지는 도수 해석은 이현령비현령의 기존 테두리를 못벗어난 시각 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도수는 되어봐야 지나놓고봐야 얼지만 ....해석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가능성을 언제나 오픈!! 해야합니다. 그런데 인물에 포카스를 맞추고 그 인물이 각각 세사람의 황극역할이라고 볼때 5진주가 역사에서 3명 출세하는것이 곧 15수가 차는것이라고도 본다면 .... 하오산 알뫼장터에서의 상제님 패3장의 의미!!! 진주노름의 방식 대방신주와도 일치함!!! 여러 말씀으로도 부절같이 맞아버림- 셋둘하나! 종통 태을주폐백 3상공사 동시에 상제님 나투심!!!-도전 개정판에서 삭제 왜곡! 왜?~^^! )

천하사 일판을 판모리해버린다! 판몰이가 아니라 판모리 돈을 따서 본전회복한다 즉이종물에서 나온 벼 종자(문왕도수 숙구지공사)가 꽃 펴는것이 자기돈으로 독조사하여 초복의 살림을 열고, 다시 20년후에 재기두하면서 중복설림의 내단과정을 거치며,드디어 동지한식백오제 의 어천후105년을 채우고 난후인 <말복운의 염열로> 편 벼나락을 확 익혀서 본전을 회복하여 열매를 수확한다!!!그래서 막둥이도수가 된다. <끝에 판안으로 들어온 지도자와 일꾼>이 더 크게받고 끝내기가 되고 갑자꼬리가 되고 갑을청룡되어 고래장친다. (도전6:71) 이분이 바로 무왕사명자요 사마소요 남원무당 수원나그네 용봉이신것이다. 한마디로 진짜 <대두목>입니다!!!!!

이때~라야 , 칠성도수일꾼이 서신사명깃대잡고 육임군이되어 판을 모리해버린다.  큰 놀음판이 생겻구나 육임군이 나가면 판이 깨지네 건달도 한짓먹고하는 큰놀음판!!!!이 이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판을 칠성도수로 칠성도꾼에 의해서 결판을 내신다 !!!! 중복살림의 천지일월 4체론의 4수가 아닌 천지망량 일월조왕 성신칠성의 말복운의 6수로써 끝낸다. !!! 그래서 5진주에서 한끗수가 더있는6서시!!!

서시가 있는줄 몰랏지!! 판안끗수 소용잇나!!! 하신것이죠

또한 15수와 16수이고, 새끼손가락의 조화봉 5-6 이며, 선천은 9수요 후천은 6수라고 하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또 말씀하시기를 “뾰족한 수란 상투의 덕을 이름이니 판밖에서 일을 지을 때에 한번 크게 쓸 것이니라.

* 담뱃대와 상투는 시세에 따라 이미 버린 바 되었으나

* 사람들이 버린 것을 내가 취하여 세상을 건지는 대업(大業)에 쓰노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57)

*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테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우리 일이 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312)

결론적으로 대국을 보면, 이것이 3천성도요!3셋도수요! 3인동행칠십리요 ! 삼련불성입니다!!!!

* 1 하루는 상제님께서 한참 바쁘게 공사를 보시다가 느닷없이 “경석아! 네가 나를 꼭 믿겠느냐?” 하시니 경석이 “예! 꼭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 이와 같이 세 번을 다짐받으신 후에 다시 물으시기를 “그렇다면 내가 두겁을 써도 믿겠느냐?” 하시니 “예! 그대로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집안은 전주 이씨(全州李氏) 때문에 망하게 되리라.” 하시고

* 다시 이르시기를 “내 일은 셋만 있어도 하고, 셋이 없으면 둘만 있어도 하고, 둘이 없으면 하나만 있어도 하느니라.

* 그 하나도 없으면, 말뚝에다 기운만 붙이면 천하사를 하느니라.” 하시고 붓대를 던지시니라.(증산도 道典 6:90)

대두목이 나오리라

*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삼련불성 (11:309장 태모님도덕가)이 바로 이것이다!!!!!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패3장으로 나는 순이다! (5:297장) 하신 공사대로 그 두겁을 쓰시고 <화현한 진주>가 3장으로 패석장5+5+5=도안 셋살림으로써 선천을 판몰이를 해버린다!!!

“김갑칠성도는 9끗수를 갑오패를 잡고, 김형렬씨는 해양딴?을 잡고...”(박공우성도 수제자 김일화옹의 아들, 김천수증언2013.11월)

투전판에서 15수를 맞춘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는 15·14·13·12·11의 순서로 승부를 결정한다.

ㅡ만약 끗수가 모두 같을 때는 세 사람 중 가장 늦게 패를 가져간 <말수(末手)가 승자>가 된다.

ㅡ특히, 가구를 즉 , 다섯 5끗을 ‘가귀’라하고, 5는 ‘진주’라고 부르는데, 그로 인해가귀판 또는 가구판을 <<‘진주노름’>>이라고도 부른다.

즉, 세상에서 아무리 높은 수인 아홉 끗을 쥐고 있어도 다섯 끗인 <진주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인터넷자료 칠현금블로거 참고용>%

대순전경이나 도전에 모두 '가구 진주치기 노름'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동곡>에서 전하여 온 <유서>의 '갑오 준주치기'는,

기록자의 오기이거나 전라도 지방의 사투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제님 말씀으로 '갑오 준주치기'라고 한 것이 아니라 기록자의 상황 기술적 언어로 볼때! 상제님은

투전의 <진주치기>를 하면서 공사를 본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서'시는 쥐로는 <경자>를 의미하는데 경자 쇠꽃쥐가 청룡을 기른다라는 부분 때문에 도전에서 이 부분을 싣지 못하지 않았나 추정되고,또 90년대 S씨가 포교원장한 적이 있는데 경자생 쇠꽃쥐였죠.

경자가 꼭 태세로 1960년생경자생을 말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 공사는 매우 내용이 길고 의미도 복잡합니다.

<<세운과 도운이 서로 얽혀 있고 도운에서도 음양으로 얽혀 있습니다. >>

<<동곡비서》에서,

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놀으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모른다 말이다.

*<강증산실기(1961년.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 혹은 ‘○씨’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다섯째인데 여섯째로 쥐었다 펴 보이신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徐)씨를 자처함.

이 내용이 공개되어 나온 이상 <무자생 이상호>가 자신이 동방청룡일 것이라 생각한 것은 단지 신정공사에서 그 도수를 붙인 것이지 이상호 자신이 동방칠성일 수가 없는 증거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판안이나 판밖이나 모두 이 경자라는 카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패가 맞다고 확신하겠지만 결국 이 '서'라는 의미는 결국 투전판의 서시패인 16열여섯끗을 말합니다.

<투전판의 내용을 모르면> 서씨 성으로 착각하게 되어 있고 경자 쥐띠나 경자 패를 가진 이가 득세할 때 거기에 '서'라는 기운이 든다는 것입니다.

15진주치기는 15수도 맞추고 16수로 판을 매듭짓는 것입니다.

“신방대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맞추는 것입니다.!!!!

상제님과 수부님의 공사에서 15와 16의 의미는 생각해 보면,

15에서 다섯 끗 오(五)는 쳐“진주”이고 16에서 여섯 끗 6(六)은 “서시”가 됨을 알수잇다(블로거 참조)



이상 혜광 대선사

보충설명부분 추후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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