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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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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5
제 목    <우리들 상제님 신앙인은, (범증산 종단의 모든 신도들)은 과연 도인들인가?>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파일:4]




















<우리들 상제님 신앙인은,  (범증산 종단의 모든 신도들)은  과연 도인들인가?>




By 慧光 大仙師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계 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

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이 “도인”은 어떤 사람들일까. 믿는사람인가 ? 나의 일을 하는 일꾼인가? 

어떤 사람이되었던 나는 꺼리낌없이 <천하사를 하고>싶은 마음 한가지 뿐이다!!!

  <아무 거리낌없다함>은 불가에서 말하는 사사무애의 경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마음에 걸림이 없이 당당하게 , 세속적으로는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자유?로움으로 천하사에 매두몰신할 수가 있다는 뜻일까?
우리밴드 회원이자 지인이 나의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글, 상제님 천지공사 와 현하대세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카톡으로 보내온 글이 마음에 걸려 이 주제를 잡아 글을 쓴다.
그의 답글은 자신이 지금 증산도 중복살림인 추수판의 도장에 나가지않는 이유를 대변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ㅡ이제야 답장드리네요.

모든 종교들이 시작은 겸손하고 본질에 충실하고자
했겠지만..결국에는 너나 할것없이 개인의 이익을 위한 정치놀음이 되는것 같아요.

그 이익이 꼭 금전이 아니더라도 해결되지 않은
<개인의 문제로 인한> 결과물들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개개인이 자기성찰, insight를 꾸준히 해야만 그들이 속한 어느
조직이라도 건강할수 있을거 같아요. 가족이든, 직장이든, 사회든요. 제가 대학원에서 예술치료를 공부한것도 그래서인거 같네요.ㅋㅋ

덕분에
저를 돌아봤네요.—

(작년 11월에 보내온 답장)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를 포커스에 맞춰 이야기 해볼까 하다가 다음으로
미루고...  신앙인으로서 상제님께서 던져주신 화두를 잡아 한걸음 더 나아가 보자. 그것은  <천하사>의 개념정리가 필요하다.
위천하자는 불고가사!라고 하셨다. 천하사를 하게되면 개인 가정사를 돌볼 겨를 여유가 없다는 바로 그  천하사는 한마디로 “상제님의 일”이다.
일개 자연인 강 일자 순자님의  범주를 넘어 삼계대권을 천지만유로부터 위임(? )받으신 공인으로서의 일!  이기 때문에 <내 일>은
곧   공도이다!!!!! 그래서, 우리에겐 천하사에 임함에 있어 철저한 자기성찰로 닦여진 <공인의 자세>가
요구된다!


종교적으로 우리들  신앙자는 구도자로서 진리의 사도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신원과 강세하신 목적을 분명하게 확신한 후에 , 구체적으로 당신님이 하신 일인 모사재천 즉 천지공사를 단계적으로 <확신하는 공부>를 해야한다. 하느님이시고 미륵님이고 도솔천주님이심을 확신해야한다. 강세목적은 비겁에 빠진 민중을 건지고 살려서 후천선경으로 인도하시고자 함이며, 그 방법은 판밖의 남모르는 법인 9년간 모사하신 천지공사이다.  이 천지공사는 결국 <선경을 세우는 일>이다. 그 대국적인 틀은 다음 말씀으로 개념정리가 된다.
선경을
세우려면

1 천지를 개벽하여 선경을 세우려면 먼저 천지도수를(調整)하고
2 해원으로써 만고신명(萬古神明)을 조화하며
3
대지강산(大地江山)의 정기(精氣)를 통일해야 하느니라.

4 전주 모악산(母岳山)은 순창 회문산(回文山)과 서로 마주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5 부모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모든 가족을 양육 통솔하는 것과 같이 지운(地運)을 통일하려면 부모산으로부터 비롯해야
할지라.

6 그러므로 이제 모악산으로 주장을 삼고 회문산을 응기(應氣)시켜 산하의 기령(氣靈)을 통일할 것이니라.
7 또 수운의 글에
‘산하대운(山河大運)이 진귀차도(盡歸此道)라.’ 하고

8 궁을가에 ‘사명당(四明堂)이 갱생(更生)하니 승평시대(昇平時代)
불원(不遠)이라.’ 하였음과 같이

9 사명당을 응기시켜 오선위기(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10 호승예불(胡僧禮佛)로 천하의
앉은판을 짓고

11 군신봉조(群臣奉朝)로 천하의 인금(人金)을 내며
12 선녀직금(仙女織錦)으로 천하 창생에게 비단옷을
입히리니

13 이로써 밑자리를 정하여 산하대운을 돌려 발음(發蔭)케 하리라.
(증산도 道典 4:19)

즉, 천지도수를
조정! 만고신명을 조화! 대지강산의 정기 통일! 이 3가지의 구체적 인 모사가 장장 9년간의 역정인 천지공사의 내용이며 그속에  내재된 핵심
역사철학 정신은 <동학>이 하고자한 것이였으며, 동학의 역사적인 일들 즉 * ‘갑오동학혁명’을 해원시켜나가는 노정으로* 그 프로그램을
짜놓으신것이다.


*상제님께서 경석과 공우에게 이르시기를 “이제 <<만날 사람 >>만났으니 통정신(通情神)이
나오니라.

<나의 일>은 비록 부모 형제 처자라도 모르는 일이니 나는 서양 대법국 천개탑 천하대순이라.
동학 주문에
‘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내가 천지를 개벽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인간과 하늘의 혼란을
바로잡으려고 삼계를 둘러 살피다가

너의 동토에 그친 것은 잔피(孱疲)에 빠진<민중을 먼저 >건져 <만고에 쌓인 원한을
풀어> 주려 함이라.

<<나를 믿는 자는>> 무궁한 행복을 얻어 선경의 낙을 누리리니 <이것이
참동학>이니라.


**이 때 신원일이 여쭈기를 “천하는 어느 때 정하려 하시옵니까? 천하를 속히 평정하시기를 바라나이다.”
하니

말씀하시기를 “내내 하고 난 것이 동학(東學)이라. 이제 천하를 도모하려 떠나리니 일을 다 본 뒤에 돌아오리라.”
하시고

원일에게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와 그 뒤를 좇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하시니라.



모사재천 하신일을 100여년간 성사재인의 세운과 도운의 <일꾼>들이 역사하였는 바 대로 지난
100년사는 우주원리적으로 인신상화의 뜨거운 염열울 거쳐,  후천통일의 금화교역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런 의미에서는 이시대를 사는 모두가
도인이라고도 할수있으려나 모르지만 상제님의 의중에 , 심중에서 말씀하시는 도인은 과연 어떤성향과 능력과 십법의소유자일까. 그것은 예를 들어 
증산도 도전의 8편에 있는 말씀들이 그 바로미터가 될것은 분명할 것이다.


현재까지 소위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일천만의
사람>들이 상제님께서 말씀하시는 ‘도인’일까? 스스로 냉정히 자문해 볼 문제라고 본다. 도인으로서 표리가 부동하거나 믿다가 관두거나
개벽병에 걸리거나 사리사욕에 매몰된 도둑놈 심법의 소유자거나 여러 함량미달의  종교적 신앙적 행위로서는 도인이라고 명명되어지기
어려울것이다.!!!

동지한식백오제 운수의 이전은 즉 2014년 이전에는 상제님 천지공사의 핵심인 <인사문제>의 진면목이
현실역사에 드러나지 않았을 뿐더러 상제님 천지공사가 만들어온 100년의 역사를  <통시적이며 공시적으로 볼 수있는 소의경전 말씀>이
일목요연하게 통일되어 나올 수도 없었다. 그러나 2012년,  문왕의 도수를 온전히 받은 안운산 성도사님이 선화하신 임진년을 넘어 계사 갑오
을미의 사오미 개명에 와서 ‘개명장 나는 날에 일체 개심하느니라’는 도수가 비로소 응험되어

<범증산 통일경전 일명 십전대경>이 
출간되니, 지난 100여년 동안 각 교단간에 진법과 난법의 정통성 시비,대립과 갈등으로  신도들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던 바,
상제님의 대경대법하신 말씀을 전체적으로 보지못하였던 흑운을 걷어내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상제님 천지공사를  해석함에 있어 각 교단중심의
아전인수와 견강부회가 난무하였다. 그러나, 이제 105년이 지나 개벽정신 흑운월 말씀대로 디지털문화시대에 걸맞게 스마트폰으로 각교단의 경전을
비교분석할 수있게되고, 그 동안 교주들의 전유물이되고 <절대권력화의 수단이 된 진리말씀>이 오픈되어 열린 도정의 시대가 되었다.
나아가 도의 전쟁 ! 도전도 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 하루는 경학에게 말씀하시기를 “교(敎)끼리 전쟁을 하면 걷잡을 수 없다.”
하시고

* “앞으로 도전(道戰)이 나면 어쩔란가?” 하고 물으시니 경학이 “그까짓 것 말로 따질라요.” 하고 대답하니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신(戊申), 기유(己酉)에 천지개로(天地開路) 하였으니 무 뽑다 들킨 격 되느니라.” 하시고

“임피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니 상제님께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이 증산
상제님은 회개자침(悔改自沈)한다 하고, 나는 허허탄식(虛虛歎息)한다 하더라지?” 하시니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 신앙인들은
<진정한 도인의 자세>를 가져야할 시운을 맞이한것이다. 열린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한다. 일방적 획일적 주입식에 의한 알음알이가
아니라, 덕본재말의 몸으로 체득하고 깨닫고 <역사의식>을 갖고 신앙해야한다. 성도사님(태사부님)도 105제 기간내에 신앙하신 운명으로
진리를 전체적으로 알수 없었다. “나도 진리에 속았다” 라고 애둘러 당신님의 신앙행적의 역사를 말씀하신것이 내 노트에 기록되어져있다. 참으로
꺼리낌없으시고 호탕하시고 솔직하신 성품이라고 생각된다.

중복시절, 진리의 편린들이 혼재되어 이현령비현령의 해석으로, 미봉책으로 신심의
한구석에 늘 의혹이 상존해있었다.


이제 마지막 끝내기 말복운수를 타면서 모든 진리적 의혹을 풀고 무극대도의 호호탕탕한 탄탄대로를
걸을수있다. 이렇게 좋은 것을 함께 공유하고자 연락을하면 “이것 때문에 연락햇나?”” 서로 다른길을 가고 있는데 각자 걸어가자. 더이상보내지마라
나도 포섭대성자냐”하는 반응을 넘어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고 삼십년의 인정마저 끊어버린다. 증산도 대전 본부 봉직하는 어느 신앙인의 내글에 대한
반응을 그대로보면,



ㅡㅡ>나를 너무 쉽게 봤네요

그리고 상당히 불쾌합니다

내가 군 제대후 증산도
신앙
하다가

(신모모)수호사가 태상종도사님 말씀을 전하던 중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
가두리양식장 정리 하고

성녀포교단10기 입단후 지금 까지 성직자 신앙을 하고 있어요

태상종도사님 어천후
바로 복직했고
난법문제가 터졌을
때 태상종도사님께서  큰 은혜을 내려주셨네요


지금은 어진과 진영 제작하는 일로
봉직하고 있고
나는 사부님의
밥을
먹는 사람으로써

또 사부님의 일꾼으로써
나 자신을 믿고
신앙하고 있어요

나는 상제님,태모님,태상종도님,종도사님을
신앙합니다


내가 선택한 신앙, 나 자신을 믿고 신앙합니다

더 이상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신도들께도 난법의 죄악을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디 자신의 행위를 돌아 보시고 참회 하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비인정불가근을 이런 경우를
두고 말씀하셨으리라  !

지난 일년간 전화자체를 안받고 무응대로 하더니 진리의 핵을 던지는 글!을 보냇더니 고결한 자신의 도를 무시해서
불쾌하다고하고 난신적자라고 숨쉬듯 말해버린다

어제의 동지가 후배가 ㅠ
이념이 무엇이간데 혈육형제보다도 신앙을 함께하였던
<인정>이란게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적대적이며 무시하는 상극의 관계가 설정된다. 이 얼마나 역설적인가? 상생의 도를 추구하고
닦아노라고 하던 사람들이....소위 8.15이후 3년의 해방공간에서 증오하며 (백의사) 테러하고 죽이고 급기야 양측으로 갈라져서 전쟁을 하고
70여년간 담을쌓고 서로를 못잡아먹어 결국은 분단과 동족상잔의 참혹성을 경험하고도 역사에서 못배워 아직도 ‘태극기부대’로 상징되는 대립적 극단적
모습을 재현하고있다. 이런 나쁜 민족성과 분열성에 종지부를 찍는 천지의 일이 어느나라도아닌 지구촌에서 첨으로 발발하는 병목! 간도수라서
그렇다고는  하나 역사의식으로 보면 본떼를 천지가 뵈주는 일일진저!!!

8불가로 경계하시며 종통을 주장하셧는데 이런 권주의적 오만은 어디서
온걸까?

진리만이 모든 불의와 부도덕을 바로 잡고 하나로 만들것이리라!


이제 풍류주로 백년진을 씻을 수 있는 진리의
퍼즐이 맞춰져 동지한식백오제의 태모님의 <지금운수>를 맞이하였다. 동지한식사이에 병겁시두가 터진다는 유치무쌍한 각 교주의 언사는
더이상 신앙화되어질 수 없다.  도인다운 참도인이 되면 요족한 살림살이도 따라들어온다고 하신 태모님의 <칠성공사>를 우리는 제대로
깨닫고 참도인의 길을 함께 가보자!!! 진정 거리낌없이 천하사에 집중할수 있도록 .....

잠이나 자면서 술고기만 먹지말고, 이제 판을
넘어다 보자! 그리고 <연합>하여 상씨름판에 들어갈 준비를 하자!


사진




ㅡㅡㅡㅡㅡㅡㅡ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도전의 일부
공개

--

나를 너무 쉽게 봤네요
그리고 상당히 불쾌합니다
ㅡㅡ>나는 사람을 잘믿고 우습게 보거나 교만하거나
사람관계를 님의 말처럼 그러는 인격아닙니다. 뭐 어떤점에서 이런표현을 그리고 불쾌? 하다고까지 하는지 ... 일심으로 청송죽같이 속이
텅텅빈사람인데 더러운 잡더리가 난법찌질이가 개소리를 ...나같이 고고한사람한테ㅠ짖어대니 아주불쾌하신거요?!!!?



내가 군
제대후 증산도

신앙 하다가
신**수호사가 태상종도사님 말씀을 전하던 중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

가두리양식장 정리 하고
성녀포교단10기 입단후 지금 까지 성직자 신앙을 하고 있어요
ㅡ>그 신**수호사가  눈물흘린
그는 지금 뭐하노? 모두를 원망하고 칩거하고 태상종도사님 마저도.....

님의  신앙편력은 잘들어알고잇어요 그래서 관계를 맺어왓고 지금도
글로서 소통할라고 이지랄하지요 아무나 이럴까요

감상주의에 빠져서 신앙을 하면 님처럼 그게 고고한 도인냥 자기합리화하며 만족? 할것이외다.
내가 님께 보낸글에 대한 사상적 논박을 하시오 내가 포교단장총무할때 그렇게 포교단교육안햇고 태사부님도 난 진리의야당이다 언제든지 너들도 반론해라
아니면 칼을물고자살할거다 나도 진리에속앗다 의통목이 6.25인줄알앗다 다하신말씀아닌교?!!! 심법전수!

나는 1990년24세의나이에
성직자양성대학교 책임자과정에서 태사부님의 눈물과 이상호이정립의 위패문제를 말씀하신 그 비디오 이변교운사 그 현장에서 삼일을 들엇고
포교성녀단교육시킬떼 내가 기획해서 내가 추진하여 그 필수교육으로 ... 수십번을 들은사럼이요 알겟어요

태상종도사 태사부님 께서 대구사건
내가 필리핀밀월가고 박**포정의 천만원황령을 사부님이 눈감고 이상하게처리하니 <대명도장에 치성할때 영으로 나타나서> “명증하라
명증하라” 그러셧어요!!!! 알기나해? 그당시 사부님도 보셧겟지! 영으로 꿈으로. 그 며칠후에 “명증하라” 는 푯말을 만들게하고 플랑카드를 쓰고
제세핵랑군 운영에 대해서 엉뚱하게 ? 지시하더만....(아전인수? )


태상종도사님 어천후
바로 복직했고
난법문제가 터졌을
때 태상종도사님께서  큰 은혜을 내려주셨네요

ㅡ—>내가 두분을 지켯어 알어 ?!
한가지만 .교육관근처 국제부 투룸에서
수백만원자금받아서 신**니 황 **뭐 또 전산팀여러명과 점조직화하여 그들은서로몰라 뭐를 난법이라카노?  수호해봣어? 내가 지금도  생각하면
...

2011년10월에,대구도장 성금횡령으로 부산살던 건물주가 월세 내놓으라고 입금통장내역서 찍어서 내용증명을 태사부님이 선화
3개월전에 고소한다고 보내왓고 천만원 디데이내로 안하면 두분법조칯한다 그 문서 갖고잇어 보여주까

이걸 우선 똥물안튀게 내가 카드로 갚고서

ㅎ하나하나 “명증하라”는
태사부님 이때가 이미 선화하신 이후 2012년 6월경이여
그래서 해나가니 나를 온
조직이 연합
박똥휘겅헌규한웅섭이이영우기이 .... 이것은 후천오만년내려갈겨ㅠ사부님도 그에 부화뇌동해서ㅠ나를 밀월여행유뷰녀랑갓다고 아침조례3회에걸쳐....
최후에 내가 2012년 12월에 포정원에 첮아가서 해명 오해풀어드랄 충정으로 3분대화중에 잉용우기에게 몸을 들려 이층서 일층으로 내동댕이 처졋어
ㅠ그런데 사부님은 그걸 보고서 가만히 잇어 ㅠㅠ 20년간 당신의 지근에서 지켜드린 나를... 몰인정하게 ... 당신의 자존심만 중요하엿던겨
그순간 왠잡더리가 따지나 이거겟지!!

평소 난법문제를 내게 지시할대 내손을 잡고 눈과 얼굴처다보시며 ㅇㅇ야 상제님께서 재판해도 양측
말듣는다고햇는데 이새끼들(난법에 휘둘린 신도 )은 귀떼기얇아서 ,,,, 당신님은 귀떼기 뚜껍나????


지금은 어진과 진영 제작하는
일로

봉직하고 있고
나는 사부님의
밥을 먹는 사람으로써
또 사부님의 일꾼으로써
나 자신을 믿고
신앙하고
있어요

ㅡㅡ>>사부님도 종통이요 지도자요 태사부님의 자제로서 모든걸 다바쳣어요 길이 길이 역사가 떠받들거예요 내가 그걸 네보다
더잘얼어 우물안개구리처럼 까부는소리말어요

난법이뭔지도 쥐뿔도모르면서 빨갱이되가지고그러지마라
ㅡ사부님의밥이라고 상제님의밥이라고
천록!이라고해야 더 진리에 부합.  그 삼정 감정은 잘알어요 ~^^ 이해함


나는 상제님,태모님,태상종도님,종도사님을
신앙합니다


내가 선택한 신앙, 나 자신을 믿고 신앙합니다

더 이상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신도들께도 난법의 죄악을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ㅡ>뭐를 두고 난법죄악이라고 흥분한 과격언사를 하는지 냉철하게 말로 도전합시다 김경학성도에게
상제님!


부디 자신의 행위를 돌아 보시고 참회 하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네~^^ 감사해요 반성하며 매일매일
수행하겟습니다

*** 가 죽을정도로 난법이엇으니 난 어느정도로 단죄하실까 궁금하네
천지가 가만잇을까 정신차려이사람아
내로남불이냐???


ㅡ그렇게 고고하시고 당당하시면 왜 나의 인정마저도 피하냐
ㅡ사람못난것은 자신감이 자존감이 떨어진거여
!!!

아님 날 개무시하고 상제님도언의 기초인 걸 아전인수로 여겨서
비인정불가근이여 인정머리도 없이 무순 종통까지 8단계로
가냐~!?무슨말인지도 알라나??

내친구 이**한테 그따위로 찌랄마라전해주면고마우이 30년지기 도이전에 친구 고등학교부터
알고지내고.....씨.. 개무시사람을 똥으로보고 더럽다고 피하네 그대도 생각이 잇으마 통화라도할 일이지 이런 몰상식한 내용으로. 참 실망이지만
알고잇으니 진리가 뭔지 ?알면

구도의 갈길을 갈뿐이지 그사이에 생기는 감정의 쓰레기는 아마도
봄눈녹듯할것에요~^^


금강
누가 누구인지?
한사람은 혜광선사시고  다른사람은 중복의
간부(수호사급).이시고?

하여튼 대화가 재미 있네요!
두분 대화에 감히 끼여 든다면?
저도  경희대 한의대 시절에 회기도장 
입도 시절부터~2016년(17ㆍ18은  고뇌하고)

긴긴세월 신앙하면서  느낀점은  많은 신앙인들이 간부만 되면 교만해지고 똑똑해지고
호가호위한다는 겁니다!

저는 사람이 못나서  대학시절 전국대학생 포교회 부회장과 서울연합회장을 끝으로 증사연쪽 일만한 사이드맨 이었으니
호가호위한적은 없죠?


그러나 두분이상으로 도정의 좋고 나쁜면을 더  특급 대외비  까지도  잘알고 있읍니다 !
수호사 출신만이
일반신도 보다 더 공부가 깊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저도 중복도정 시절엔  무조건  안경전 종정에게  죽을만큼 충성했으니 마패 구라 사건전
까진!

구미 이ㅇㅇ  대구모수호사  세분  친구고 후배고  그러하니
사람은 직관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어짜피  우린 같은 증산도인 아닙니까?
제가 윗글에 나오는 신ㅇㅇ  수호사  도문에 입도시킨 사람입니다!
폐일언하고
제가 마패를 놓고 진위공방하는  그때부터  인터넷  바다를 철환하다가 말복 통합경전 밤새읽고 하루만에 말복에온후  서울ㅇㅇㅇ 수호사 대구 ㅇㅇㅇ
수호사에게 하루밤을 세워   속마음을 얘기했죠?

결론은 용기의 문제와 본전욕심으로  결론낸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되 귀와 눈은 열고
있자 였읍니다 !,

포교 50년은 2023으로  종통은 세분이 분명하다 천지일월   사체  두사람론은  잘못된것!.
그러나 아직까진
실망하면서도 현재위치를 .고수해야 하겠다  35년 신앙을 던질수없다!

우리신앙의 최종목표는 천지성공 하는것!
어떤수를 쓰더라도 꼭
이루자 !


중복도정은 말과용 임무교대공사로 벌써 천명이 거두어진 상태니 올해 내년초  내부분열과  지도자 신변문제로 무너 집니다
!

그때가서도 친구의 손길을 외면하진 마시길!
생사의 문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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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판밖소식 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02  40
공지    상제님을 어떻게 하면 코가 마른땅에 쏙빠지게 믿을수 있을까?(믿음의 正道정도)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9  43
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50
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50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63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61
공지    천지공사를 알고 살 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3  67
공지    오시영변호사의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의 진퇴를 심각히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  안원전   2020/03/22  75
공지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61
공지    지금! 각자도생할 것인가?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9  79
공지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99
공지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85
공지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2  112
공지    종통宗統.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01/02  985
공지    종통宗統의 핵심 고갱이-<상씨름, has just begun! 시리즈2>-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134
공지    종통宗統의 핵심 고갱이-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104
공지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갑오갑자꼬리와 용봉도수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97
공지    <우리들 상제님 신앙인은, (범증산 종단의 모든 신도들)은 과연 도인들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1  138
공지    종통宗統.인류구원의 종통 인사문제- 무이구곡의 마지막 수지지어사마소 말복 사명자 조화봉의 천기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5  167
공지    추수말복 진법의 상씨름 <<상씨름! 이제 시작 되었을 뿐! has just begun!!! 시리즈1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24  153
공지    종통宗統.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7  201
공지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0  215
공지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11/17  545
공지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1526
공지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By 무당(본명 장경만)  안원전   2017/09/26  2461
공지    김호연 할머니에 대한 증언 내용 By 우철석 옹  안원전   2019/08/10  924
공지    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안원전   2014/12/10  2270
공지    안내성사명기 도안의 세살림 말복도수의 비오  안원전   2015/03/14  2164
공지    <선정원경 > 통해서 보는 태모님 등에 업은 이상호 이정립 사기사건  안원전   2017/07/10  1064
공지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4/07/28  3620
공지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5/11  785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1867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안원전   2017/08/29  1654
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1449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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