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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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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宗統의 핵심 고갱이-<상씨름, has just begun! 시리즈2>-2 By 慧光 大仙師






http://band.us/@jsparadise










<상씨름, has just begun시리즈2-2>




By 慧光 大仙師





그렇다면 과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이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외치시는 그 경계는 어떤 현실로 발발하여 생장염장의 무위이화로 전개 될까? 이미 전개되었다면 어디가 생의단계 이며 깃점 출발도수가 되는가? 이
대망의  역사가 기억할 사건은 어떻게 앞으로 어떻게 기승을 지나 전결로 될까? 천하사 일꾼이라면 눈썹이 타는 관심사가 아닐수 없다.

나의일은 상씨름 씨름판과 같다!(도전 6:71장)
그 상씨름의 귀결은 *세계일가통일정권 공사*의 <현실화>에 있다. 
인류사의 전대미문의 전환을 가져올 이 공사내용과 도수를 이제는 면밀히 <차차로 >공부해 봐야할 때가 운래시지 하였다.


여기서, 증산도와 증산상제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참고로 전제적으로 드릴 한 말씀이 있다. 도전3:227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고로 천지공사의 내용이념을 모르면 전혀 증산상제님을 믿는다 안다 신앙을 해봤다고 말하는것 자체는 어불성설이다.
<3월2일자 조선 조용헌 칼럼>을 보자. 조선 말기의 혼란 시기에 김제 모악산(母岳山) 아래에서 강증산이 등장하였는데, 이 강증산의
예언 가운데 주목을 끄는 대목이 바로 병겁(病劫)이다. 앞으로 전염병이 크게 유행할 것이라고 본 것이다. 전쟁, 기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병겁이라고 예언하였다.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전염병 앞에 동서양의 차별이 없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고, 전염병으로 인해
동서양의 격차가 줄어든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병겁 시대에 대한 대비로는 의통(醫統)이라는 신통력을 갖춰야 한다고 내다보았다. 그동안
한국은 공부 잘하는 인재는 모두 의대로 진학하는 편중 현상을 보였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한국의 엘리트들이 의대로 몰린 탓에 한국 의료진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와 버렸다. 거기에다 의료보험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최고 엘리트들이 모여 있는 한국 의료 시스템이 이번의 코로나19
전염병과 정면 승부를 벌이고 있다. 이게 '의통'이다. —



이상이 대한민국 지성이란 교수의 수준이다! 조용헌의 스칼라쉽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데, 소위 이름값한다는 사람들의 상제님에 대한 학술적 접근은 그저 그들의 주장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너희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기만 하여도 반도통은 되었느니라.” 하시고,6:38 “세상 사람이 내가 누군지만 알려 해도 지각이 있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말씀하시기를 “나는 동정어묵(動靜語?) 하나라도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3:18)하셨으니 소위 안다는 현세상의 깊이와 실력을 조교수의 칼럼으로 가늠할 수 있을것 같다. 현세의
복희가 <갓쓴 사람> 아래 있으니 그 한 사람 사마소는 도안세살림의 안씨! 를 이를것이다. 


그래서 우리들 신앙인?
도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엎어지려면> 마른땅에 코가 쏙 빠지도록 엎어지고, <나를 믿으려면> 사대삭신이
노골노골하게 믿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나아가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일심으로 하는 자만을 기운 붙여 쓴다.

나를 제대로 믿으면
기운을 아낌없이 내어 주리라.” 하신것은 바로 천하사 일꾼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임에 틀림없다. (증산도 道典 8:82)


*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라.

*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고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 삶을 구하는 자와 복을 구하는 자는 크게 힘쓸지어다.(증산도 道典 4:21)
*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 천지신명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 그러므로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증산도 道典 2:43)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구이다.  삶을구하는자! 복을
구하는자! 다시 시작되는 새역사의 주인이 되려면 힘쓰야할 일이 바로 천하사 이 아닌가?!!!



이제 이 공사가 발현되는
도수가 언제 일까? 천하사 할 준비는 갖춰지고 있는가 스스로 묻고 답하고 어언 30여년!! 너무도 빨리 지나온듯하다. 그러나 준비된것은 아무것도
없는 허전함을 요즘 통열히 느낀다 ㅠㅠ


1 무신년 10월에 고부 와룡리 문공신의 집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2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 와야
하리니

* 3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 4 또 말씀하시기를 “황극신이 이 땅으로 옮겨
오게 된 인연은 송우암이 만동묘(萬東廟)를 세움으로부터 비롯되었느니라.” 하시고

* 친히 곡조를 붙여 시천주주를 읽어 주시며 성도들로
하여금 밤마다 읽게 하시니라.

* 6며칠이 지난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 7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25)                                    




 —->우선 이 공사의 장소 성도 및 역사적 배경지식을 갖고
공사해석을 할 수있을것이다. 앞으로 차차로 해 나가고 이 성구를 주테마로 정하여 현하대세를 잘 살펴야 상씨름판에 나갈수 있으리라!   광의적으로
역사의식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우선 몇줄을 정리해보자.



ㅡ1919년 기미년 3월1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운동은 소위
<진주노름판 >의 시작을  알렸다.현하대세가 가구판 노름과 같으니라하신 바 대로  선진주 ! 손병희 의암선생의 주도로 33인의
민족대표 모두는 종교의 집회결사가 역설적으로 보장된 일제시대 당시는 그것을 가능케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3.1 운동의 진원지는 '민족 대표
33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잘못된 통념을 가지고 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3.1 운동의 진원지는 신한 청년당의 당수
여운형이 그 배경에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물결을 이용하여 김규식을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하여 세계에 조선독립을 호소하려고
....터키 청년이란 별명의 몽양 여운형은 어릴때 조부의 동학가담에 영향을 크게 받았던 그는 33세에

이러한 신한 청년당의 활약으로
일본에서는 유학생들이 2·8 독립 선언을, 한국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3·1 운동을 일으키는 진원이 되었다. 이 단체의 구성원들은 뒷날
1919년 4월 10일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축을 이루었다.



3.1운동은 서도인 서학, 평양과 의주 중심의 기독교와 동도인 동학의
후신 천도교의 양대축이 화합하여 이룩한일이고 여기에 상제님의 초립동 공사대로 고등학생의 신분의 학생 대표가 우연히도 만나 만세운동에 가세하여
가히 미완의 “갑오혁명”(갑오 갑자미!!!갑오갑작골! 이라고 외칠 수있는 대역사였다)이라고 할 대사건이벌어진것이다.

—참고로 당시 도운을
평가하는 글 하나를 보자.



<차경석은 천지개벽의 문로(門路)가 자기에 의해 열린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은 동방연맹(東邦聯盟)의
맹주가 될 것이고 조선은 세계통일의 종주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1920년에는 전국의 신도를 60방주(方主)의 조직으로 묶고,
55만7700명에 달하는 간부를 둘만큼 교세가 확장됐다고 한다. 이를 의식해 1926년에는 당시 일본 총독인 사이토 마코토(齋藤實)가 직접 정읍
본부로 찾아와 면담할 정도였다고 한다.


1921년 차경석은 일본 경찰의 체포령과 비상망 속에서도 경상남도 덕유산 기슭의
황석산(黃石山)에서 대규모의 천제(天祭)를 올리고 국호를 ‘시국 時國’ 교명을 보천교(普天敎)를 창교했다.ㅡ

도운과세운은 동전의 양면이다.
자동차 바퀴의 양축으로서의 천지공사의 두얼굴을 우리는 동시에 봐야한다.


상제님께서 “내가하는 일은 세운에 매여있는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일이니라” 하신 바,

천지도수를 조정! , 지운 통일!, 신명을 조화! 하신 상제님의 삼계대권의
무위이화의 역사!!! 천지공사를 모르고 어찌 현하대세를 논하리오ㅡ



도운과 세운을 동시에 봐야 전체 100년사가 보이고 그 결론! 끝내기가
뭔지! 바둑판에서 그 끝내기 하는 뾰족한 수가 뭔지? 알고 나아가 스스로 주인이 되어 알아서 내가 할 바를 하는것! 이것이 바로
<천하사>를 하기위한 준비가 아니리오!!!!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과는 똥도 같이 누지말란 말이 어찌 생겼을까



다시 돌아와서
살펴보자 대세를... 천지공사 끝내신후의 중국의 경우 1911년 신해혁명이 , 지금 코로나 발생지역인 바로 그곳! 우한의 전이름인
<우창(武昌)>봉기로부터 시작되어서 1912년 임자년에 중화민국이 <손문>에 의하여수립되었고, 한국의 경우는 1919년
기미독립만세운동 이후 소위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가 서거하는  때까지! 우리 대한은 음36양36도수 72둔에 의거 근대화의 치열한 노정를
달렸다. 새마을 운동과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성공으로 조국 근대화의 피리어드를 찍고 분수밖의 생각으로 진주가 되려한 박정희가 명부의 심리로
1979년 10.26사태를 끝을 맺었다.



이로부터  <3,8목>운수의 기승전결중 전의단계를 만들기 시작한다.  12.12사태로
중정, 경호실, 보안사등 정보3부의 수장이 다 영어의 몸이 된 상황에서 전씨가 보안사수장으로서 12.12사태를 일으키고 결국 1980년
광주사태를 유발하여 1987년의 역사가 흐른다. 이리하여 38년이 흘러 본토왜놈과 아직 끝맺지 못한 삼한당의 원한이 이제 점차 완전정리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운수를,

<왕겁오비 삼국진>의 도수가 현현되자 우리는 현실로 만나게 되었다. 이 가운데 벌어지는 사건들이
토착왜구와 그 기저를 이루던 세력들이 커밍아웃하며 드러내고 있으니 기이하게 정리되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현실이 드러난것은
往劫(왕겁)의 기간인 1979년 기미년부터 38년기간의 2017년 정유년에 닿아서야 현하대세의 가구판 진주노름의 십오진주도수가 현실로 드러났다.
물론 가망량! 가진주! 진망량! 참잔주! 세운과 도운! 문제는 시간의 흐름에 의한 필연성으로 기승전결의 결단계 즉 생장염장에서 장의단계를 봐야
알수 있지만 , 바로 여기 이지점에서 신앙 ! 믿음 ! 사상신앙! 이라는 도운의 명제가 대두된다!!!! 우리는 종교인인가 신앙인인가 도인이
되어야하는가? 하는문제말이다.


세운의  시작은 선진주의 역할을 손병희 선생이 맡아서 1919년 기미만세독립운동을 이끌어내었지만 절반의
성공으로 남았다. 그 끝은 도운으로 판밖에서! 셋살림의 삼련불성5+5+6=16으로 한끗이 틔어서! 뾰족한 수인 칠성!!! 도수로 상씨름판을
매듭되지만, 천지의 떡이 가장자리 겉에서 익어 속으로 들어오는 7,8년간 고국성의 주인이 정해지는 시루의 이치는 현실역사로 갑오년의 실패가
두갑자를 돌아서 남조선배의 세월호사건을 계기로 깨어나는 민중의 손에 들려진 비바람에도 끄지지않는 용머리고개의 사명당발음 공사 때의 그
촛불(천지공사의 촛불공사ㅡ촛불 혁명을 통한 초립동도수의 실현! 아랫글 금강의 글!!!참조 꼭 보세요!)




이 2017년 정유년에 무혈정권교체를
성공함으로써 동학혁명 30만해원의 과정을 밟았던 셈이다. 그러니 1919년부터 2017년 정유년까지 두문동 성수도의 88,99수리로 99년차로
닿아서 19대 대선을 통하여 <십오진주도수>의 인사비밀의 대문이 활짝 열리면서 , 도운에서는 세번째 까는  회문산 밤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이어서 2018년 무술년 음력9월 임술월! <일년월명임술추>에 구름이 끼듯이 <만리운미 태을궁>과
같이 구름이 끼기 시작하는 <烏飛(오비)의 운수>가 시작되었으니 서절구 박근혜 태극기부대가 모이면서 그로인한 여파가 한기총
전광훈목사및 신천지의 토착왜구와 서절구에의 결탁으로 COVID-19(코로나19)화산의 사태가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렇게 38도수의 한측면이
다시 시작된 1979년부터의 38년의간의 往劫(왕겁)이 지나갔고, 곧바로 烏飛(오비)가 조직적으로 나타나니 결국 COVID19로 삼국시절의
三國塵(삼국진)이  전개되었다.


그렇게 三國塵(삼국진)의 원인이 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경미한
증상을 넘어서 2019년 12월12일(음력11월16일) “皇中(황중)”에 중국에서 첫 감염자를 내었고,그 병은 원인미상의 폐렴이라는 증상으로
나타났다. 지금 중국, 일본, 한국을 휩쓸고 있는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결국 과거 천지공사에서 청나라, 일본, 조선을 중심으로 결정된
三國(삼국)의 영역을 넘나들며 이제는 전세계 80여개국에 퍼지는 단계에 왔다. 지금은 이미 三國塵(삼국진)이 말하는 三國(삼국)에 風塵(풍진)이
불고 있다. 그러나 이운수는 결국 '三國時節(삼국시절)이 誰知止於司馬昭(수지지어사마소)리오'로 천지공사의 <끝>에 도달할것이다.


그러니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에서 말하는 晉(진)나라가 곧 司馬昭(사마소)가 태조로서 세운 나라이며 결국 지금 이
三國(삼국)에 부는 風塵(풍진)은

<한사람이 나와야 종식된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 가운데 조연이랄까 부채질이랄까 그역할을
하는! 세상에 짚으로 만든 계룡이라고 하나니 세상이 일러줘도 모르는 갑오생 9월출생자 ! 일본의 현총리! 안배진삼(아베신조)의 한자安倍晋三 를
보라!!! 무엇을 알려주는지를! 진망량이 아닌 가망량이 배치되었음을....



그러나 그때가 되기전까지 뉘라서 알리오!
막상 그때가
되면,  세상은 이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열기위한 운수가 시작되기 때문에 <창생과 중생의 길>이 완전히 다른 길을 가게 된다. 즉
열매는 남고 낙엽은 사라지는 운수가 도래하게 되어서 아주 어려운 시기가 온다. 지금의 사태는 그 과정의 시작일 뿐 끝이 아니라 우려스러운 것이며
이미 시작된 운수는 그 흐름을 타고 가야할길을 가고 있다.

龍(용)이 일어나면 비로소
<태을주의 권능>이 풀리지 그때
까지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렇게 病氣(병기)가 퍼지는 것은 인류의 선천 오만년의 죄업의 인과응보이며,  이런일이 닥치면
최선을 다해서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하는 시기다. 모든 일은 시기에 맞추어서 일을 해야하며 비상시에는 비상한 방법으로 대응해야한다.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 잘 보면 <곧!  > 먼미래에 일어날 일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수 있으며 항상 이런 상황에서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빨리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즉 , 곧닥칠 의통목에서의 <준비된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실전처럼 >성성히 깨어져
하루하루를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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