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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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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1
제 목    지금! 각자도생할 것인가? 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파일:3]























지금! 각자도생할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ㅡ요즘 대한민국의 위상이 올라 이토록 세계로 부터 주목받아본적이 있을까? 120년전 누란의 경계에서 상제님의
조화 개조화로 올려놓은 <도주국 ,선생국>의 그 가능성은 , 감상적 민족주의적인 소위 ‘환빠적인’ 차원을 벗어나,  현실적으로 이번
코로나19사태가 몰고온 유달리 느끼게 하는 세상운수의 단면이라고 해야할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313150818204?f=m

구한말
요동치는 국제정치와 민심으로 친러 친청 친일등 내각이 부침을하며 그야말로 천지개벽의 폭풍속으로 휘말려들어 동서남북으로 나눠진 조선의 혼백은 결국
일본제국주의를 해원시키고 서양세력을 물리치는 1단계 역사가 진행되었다. 이런 역사의 과정이 궁극적으로 어디를 지향하냐하는 문제는
세계일가통일정권의 탄생인데 그 중심에 우리 대한이 도주국이란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했다. 또다시 좌우동서와 상하남북이 대립갈등하며
1945년 해방공간이 열렸다. 그러면서 38동란이 일어나고 결국에는  선천5만년의 병을 일소해버리기 위하여 동서좌우의 “모든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 로 결론
내려졌고 그것이 그 정점을 향해 역사는 달려가고 있다.  이런 “예정되어진 조화의 역사”(천지공사)의 중심에서 오직 생존이라는 명제로 뭇창생들은
불안과 위기감을 갖고 하루하루 살고있다.


판안을 보자!!! 박근혜탄핵후 좌우가 전열정비의 시간을 갖더니 이번 415총선을 통해
해방공간의 역사를 재현하려는 판이 벌어졌다.그동안의 ‘친중반미와 친미친일’적 정치안목의 틀에서 못벗어나는 구조적인 한국의 역사적 사회적
환경!!이 모든걸 좌우대립의 즉  <동서양전쟁>으로 몰아가고있다. 그런 의미에서의 415총선이 진행되는 판국에  난데없는
코로나19-우환이 일어났다. 하지만 우리는 이 모두를 극복하는 새로운 대안으로서 이미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알고있다. 그러나 아직 세상은 이에 관심을 두지않는다.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때를 기다리자! 판을 넘어다보자! 그러면서, 머리를 한군데로
모아야 한다 각자도생이란 세상의 판안의 법일뿐이고 우리는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천하를 추수할 도모할 준비작업을 해야한다. 서로 도와주면서 하나된
의식으로 가는 천지공사 공부를 하여야한다  


상제님께서 금산예배당에서 판안의 종교의 모든걸 족히 취할게 없다고 사형선고를 이미
내리셨다!!!!! 제발 이런 종교적 틀에서 못벗어난 상제님 도판도 하루속히 그 테를 벗어나

아직도 동서좌우이념의 프레임으로 보는 현실역사에
대한 편견과  친미친일적 틀에서 못벗어나는  역사적 사회 현실이  극단의 좌우대결로 치닫고 지난 해방공간에서 처럼 또다시 좌우의 살육전이 남북을
갈라놓고 625를 부른 역사가 반복되어 이젠 그 판이 천지혼백 동서남북의 현실적 판을 만들어 지금에 와 있다.  이 시국에 코로나가 터졌다!!!
왜 하필 총선을 앞둔 좌우가 결딴낼 상황에서 우연을 가장하여 지금 이순간 필연의 시간적 계승으로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병! COVID19가 
왜 이때 나왔을까? 상제님 천지공사의 정신으로 깊이 깊이 파고 파는 공부를 해볼일이다.

병으로써 병을 물리치시는 상제님의
조화로다!!!

“병으로 솎아야 원망이 없느니라”

<병의 역설>을 깊이 새겨보자!! 병앞에서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공평하게 욕심이 부르는 불만이  있지못한다. 부자나가난뱅이나 잘난사람못난사람 흙수저금수저 할것없이 그 누구도 오만한  선진국도 불쌍하고 가난한
나라도 오직 맑은 공기만을 찾아 마스크만을 찾는 이 코로나세상이 지금 가르친다. 상제님께서 가르치시니 알겠느냐 하셨다.!!! 감기걸려서
며칠고생하면서 대부분 우리들은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져봣을것이다. 지금 인류는 자기성찰의 시간문에 들어선것이다. 아마도, 코로나사태이후에는 모든
제반문제 들을 극복할 <새로운 문명의 대안>을 세상이 제시할것이다. 갑론을박 하며 정반합으로 제자리로 돌아가기는 흐름이
조성되어갈것이다. 천지에서 병을 주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최종적인 생존과 그 이후의 로드맵인 약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세상이  <약을>가진 <우리>에게 관심을 갖지않는 단계다! 때를 기다리자! 판을 넘어다 보자!

지금부터
우리는 “선천에는 남에게 의지하는 바람에 망했다”는 상제님의 폐부를 찌르는 말씀!을 각골명간하고 “나는 독불이니라!!!”하신 <그
문화>를 만들 준비를 해가고 있는가 하고 <자기성찰>을 하면서 심혈이 경주되는 생활속에서 윷판통일공사의 실현을 위한 노력을
하자!!! 나도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 른다. 그러니 우리모두 머리를 한군데로 모아서 윷판통일공사를 성사재인의 도로 실현할 그
대의명분을  이번 코로나사태가 가져온 정황들이 제공하였다 각종 종교판을 보라! 판안의 지금 범증산도 도장이고 뭐고 대부분의
<종교>판은  정상적인 예배 치성이 행해질수없고 폐쇄하고 집안에서 온라인 집회를 모두 갖고있다. 한마디로 속수무책이다. “수하중에
사람을 모아서 제 살방법도 모르면서 ...” 하신말씀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코로나운수의 이 시명은 나에게 한편으로는 뭘 믿는다고 경거망동치말고
안심안신의 도로 필선치신하여 겸손해지기를 요구한다. 우리는 순천하여 생명을 보존해야할것이다.

주역은 개벽할때 쓰는글이니라하시고 괘명정도는
알아두라하셨으니 대세를 볼때 <중풍손괘>에 대한 풀이가 , 지금 머리를 맞대고 천하사를 도모하는 우리들에게 가르침이  있다고 본다.
참조하여보자! 彖曰 重巽으로 以申命하나니

(단전에 이르길 거듭한 손으로 명을 펴나니)
剛이 巽乎中正而志行하며
柔-皆順乎剛이라

(剛이 중정에 겸손해서 뜻이 행해지며, 유가 모두 강에 순함이라.)
是以小亨하니 利有攸往하며
利見大人하니라

(이로써 小亨하니 利有攸往하며 利見大人하니라.)

공손하다는 것은 꼭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만 공손하다는 것이
아니고, 천명에도 공손하고 하느님에게도 공손해야 합니다. ‘하늘에 순종하는 자는 세상 끝까지 존재한다(順天者 存)’고 합니다. 이렇게 거듭
공손한 것을 申命이라고 합니다. (천장지구 신명무궁!!!!!)<하늘의 명, 인군이 내리는 명, 내가 해야 할 일을 모두 다 명이라>고
하는데, 이 명을 시행하고 또 시행해서 펼쳐야 합니다.


손괘는 양도 공손해야 합니다. 구오가 그러한데, 중정한 자리에 있는 구오
인군이 공손합니다. (剛이 巽乎中正) 중을 지키고 바르게 하는 자리에서 공손해야 구오 인군의 뜻이 행해집니다. (志行) 구오 아래에 있는 음
육사와 구이 밑에 있는 초육 두 柔가 모두 공손하니 공손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柔-皆順乎剛)

조금 형통한 이 중풍손 괘는 공손하면서
해야 할 일과 갈 길을 계속 가는 것이 이롭고 (是以小亨하니 利有攸往), 자기가 모르는 것은 대인을 뵙고 대인에게서 배우고 깨달으면서 나아가가
이롭습니다.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하느니라!!! 참사람을 만나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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