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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10
제 목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1—
By慧光 大仙師



현대인들은 “here and now “지금 여기 이순간! 나의 실존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하는 끊임없는 철학적 사유로 매순간 3혼7정(백)이 순화된 상태인 <행복>을 가족중심으로 누리려고 한다.그래서 지금 <나의 관심>은 지금  여기서 이것을 하면 행복한가를 기준으로 ‘이것’을 <선택> 한다. 지금 이글도 읽는 독자는 관심? 선택?의 <과정>으로 자신의 실존적 <실재>와 하나되려 할것이다.

요즘 세상사람을 보며 느끼는 점은 <세상 운수의 대세>를 모르면서 어찌 <살고> 잘되려하는지, 행복하려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
세상운수는, 보통 사람들이 보는 관점과는 전혀 다른 天地人神(천지인신)의 공통된 관점에서는 <인과의 법칙>이 뚜렷하게 적용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쌓은 공덕만큼 받을 복이 있는 것이라 그만한 덕을 쌓아야 그만한 복이 온다. 이런 기본법칙을 무시하고 <특정종교의 특정세력만이> 마치 면죄부를 받고 구원을 받는다는 사기를 치는것이 횡횡하다보니 사회가 오늘날 이모양 이꼴이 난것이다. 천지공사로 상제님 태모님께서 각성씨 선령신이 참관한 천지공판에서 결정하고 있는 판결난 공사내용의 현실로의 응기를 보면 역시 <사람으로 인해서 인과의 고리가 형성>되고 그 인과의 고리가 풀리는 결자해지의 모양을 갖추고 있다. 결국은  사람만이 해답이고 현실이 진리다!!!!이런것만 잘봐도 그동안 세상에 <인류가 저질러온 수많은 선천5만년의 죄업>이 원한이 되어서 폭탄이 되고 그 폭탄이 폭발하는 단계로 나아간다는 것이 이해된다.

1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2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3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4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5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 (증산도 道典 2:17)


현재의 코로나19사태를 보며 여러가지 공사말씀이 떠오른다.
먼저, <대세를 파악>하는 차원에서 우선 집고 넘어갈 성구가 있다.

도성덕립의 득도시(得道詩)를 내려 주심
1 구릿골 김창여(金昌汝)가 여러 해 된 적체(積滯)로 음식을 먹지 못하여 심히 고통스러워하거늘
2 상제님께서 불쌍히 여기시어 평상 위에 눕히시고 배를 어루만지시며 형렬에게 명하시어 시 한 수를 외우게 하시니 그 뒤로 창여의 체증이 곧 나으니라.
3  調來天下八字曲하니 淚流人間三月雨라
조래천하팔자곡 누류인간삼월우
葵花細?能補袞이나 萍水浮踵頻泣?이라
규화세침능보곤 평수부종빈읍결
천하 사람의 팔자타령을 읊조려 보노라니
인간 세상에 흐르는 눈물 춘삼월의 비와 같도다.
해바라기의 님향한 마음 천자를 보필할 수 있으나
부평초 같이 떠도는 이 내 신세 자주 눈물 흘리네.
4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이라
일년월명임술추 만리운미태을궁
淸音蛟舞二客簫요 往?烏飛三國塵
청음교무이객소 왕겁오비삼국진
한 해 밝은 달은 임술년??의 가을이요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두 나그네의 맑은 퉁소소리에 교룡이 춤을 추고
가는 겁액(?厄) 기운 까마귀 나니 삼국에 풍진이 이는구나.
(증산도 道典 6:18)

먼저 <증산도 도전 편집>의 문제를 지적하면,총11편중 제6편 종통관에 배치하고 이 성구의 제목을 <득도시>라고 했으나, ‘임술(년)’이란 어구에 매몰된 나머지 안운산 성도사님의 생년1922년을 강조하여 종통의 절대성을 부각하는 의도가 다분하다. 그리고 궁색하게 성구제목을 이공사의 틀도 모르면서 <도성덕립 득도시>라고 붙여 놓은것 같다.
이 공사의 진실은 무엇이며, 어떤 제목으로 뽑아야 할 성구인지 생각해보자.
도성덕립의 과정의 정점으로 가는 말복운수에 입각하여 해석되어야 할 공사임이  ,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보면 자명해진다.
태모님의 무진구월도 공사로 잠자는 개를 깨우시자 초통을 하신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마저도 <도안 셋살림>의 정체를 알수가 없었고 다만 <3변성도의 3살림>은 아셨기 때문에 보천교까지가 첫째살림 1변이고, 24세때 8.15해방후 개척하신 용화동증산교를 둘째살림인 2변이라고 확신하시고! 20년 문왕의 귀양도수를 받고난 후 , 60세가 넘어심에도 불구하고 < 3변성도라는 절대명제>에 대한  확신! 으로 <다시> 새로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어 “셋째살림인 3변도운 증산도”를  여십니다. 종교문화사업가로서는 때늦은 연세였지만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1975년에 기두하여 5년간 다니시며 용화동을 재건하려다 배은망덕의 참화를 당하시고 1980년에 본격적으로 새시대엔 새진리로써 새판을 짜되 젊은이를 중심으로! 그리하여 증산도가, 1984년 갑자년에 연호를 대순에서 도기로 정립, 증산교에서 증산도로 정명하고 대전 서구 괴정동에 본부도장을 정하여 공식 개도하게된다. 만 10년만에 소위 3변도운의 토대를 놓으신것이죠.

여기서 재고해보자. 성도사님은 2변때 6.25동란이 터지자 이것이 상씨름으로 병겁이 와서 후천개벽이 되는줄아시고!!!! 의통구호대를 조직하고  김제 원평에서 의통을 직접제작하면서 큰아드님이 12살에 죽는 상황도 불사하시게 될 정도로  천하사에 매두몰신하신 바 있다. 당시상황에 대해 당신님은  “나도 진리에 속았다”라고 솔직하게 1990년대 간부교육때마다 자주 말씀 하시고 인정하시었다. 즉 진리를 몰랐다 !! 알수가 없었다라고 자인하셨다. 다만 소위 3변도운의 대전 증산도판이 셋살림이라고 확정 공표는 안하시며 그 여지를 열어두시면서도 <3변성도>라는 절대명제에 순명하셨다. 당신님이 1992년 도전 초판이 나올즈음 부터 안경전종정과 더불어 <두사람>으로서  <도성덕립하는 주인공>으로 알고계셨고 나아가 2003년 동지때 대전의 태을궁 완공시에 “이것을 5년을 사용하겠나 10년을사용하겟나” 하시며 살아생전 후천개벽이 될것을 확신하셨다. 그러나, 상제님께서 천인신 삼부지! 도통자도 모르게 <도안셋살림>의 인사비밀 깊이 숨겨놓으시고 상제님 어천후 105년이 흐르기전까지는 제외하라는 “<동지한식105제> 도수가 적중된 2014년 이후의 말복도운적 해석”으로  이 공사 내용을 살펴보자!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
淸音蛟舞二客簫요 往劫烏飛三國塵

ㅡ>한 해 밝은 달은 임술9월!! 의 가을이요
:한 해는 큰변혁을 하는 해! <신원계해년>과같이  60갑자년의 시종을 의미하는 마디! 에포커메이킹하는 질적변화의 마디가 되는 해!!!
:음력9월이 戌인데, 년의 천간에 무계가 드는 해의 9월이 임술월이다 .고로 말복운대의 공사로 볼때  1차적으로<2018년 무술년의 9월>로  고려해볼수있다!!!해석의 적용문제는 중층적 다양함을 열어놓자! 술월에서 시작하는 술토 태극원리에서 음9월은 의미있는데 ! 특정해의 9월 즉 5번째 천간戊무와 10번째 천간癸계년의 9월을 적시하심은 분명 이치가 있다. 이는 임술생! 성도사님의 생년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2차적으로는  계묘년 2023년음력9월과 무신2028년음9월이 해당되어지는 “임술추”가 된다.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구름은 서절구 같은 부정적인 인사로 천지공사에서 적용된 바 , 생명의 자궁인 태을궁 즉 후천선경의생명의 빛을 가리는 현실이 구름으로 가려지기 시작한다!! 2018년 10월을 기점으로 지난 120년간의 친일 친미 친중 친러적  행태들이 벌어진다!!! 즉 예언서의 <서절구>가 구름처럼 형성되기 시작한다!!!

—>두 나그네 :서신사명과수부사명의 건존곤존님을 대행하는 문왕도수의 셋살림중에서 말복살림의 그 생명의 새길을 알리고! 여는! 세운도운의 맑은 <진리의 길에서>, 역사의 도도한 노정에서, 삼초끝에 大人대인행차를 알리는 피리!인 그 퉁소의 소리에

—->“이무기(교룡)”가 춤을 추고
:난법난도로 휘몰아치는 겁재의 세상운수를 이무기춤에 비유됨 이것을 고상한 풍류적 관점으로 볼것이 아니다!!!
:문무이왕이 추수판 역사에 출현하는 최종 매듭단계인, 1980년~2000년대의 생장단계를 지나서 , 성(염)의 말복운대인 2014년 즉 105제이후의  <지금운수>가  흘러갈때 이무기들이 서절구와 하나되어 같이 난무하지만,  진망량 , 진룡이 판밖에서 넘어보다가 상씨름판안으로 들어오는 상씨름 실제상황이 벌어졌을때에 이르면 <호래불각동관애 용기유문진수청>도수로 용이 <현룡재전하여 비룡승천한다>는 염장의  운수조임의 동시성을표현한것이다!!!! 어둠이 깊어지면 새벽이 멀지않고 병주고 약주는 이치다.

—->가는 겁액(劫무섭게 위협하고 겁주는 행태, 厄불행한 재앙) 기운에
:만주군관학교에 혈서로 충성맹세한후 일본육사졸업후 출세가도를 달리려다 갑작스런 일제패망으로 형 박상희를 따라 남로당원이되고 여순반란사건때 군내부의 빨갱이 폭로로 혼자살아남고 ........중략....근대화의 아버지로서 영원히 남을려고 장개석 총통을 만나 유신헌법 통일주체국민회의구성... 1979부마사태를 계엄령으로 탱크로300만 밀어버린다는 경호실장을 편애하는 박정희가 죽은 10월26사태이후 38년간의 겁재가 가고
박근혜탄핵 무혈혁명 촛불집회 이후 진주 도수문공신성도의 문씨후예가 가진주 , 가망량의 15번째 남북한통틀어 지도자로  2017정유년에 탄생하였다 . 임기를 다 채우면 2022년 5월이다!!!
(약)방안일을 두고 마당에서 난리친단 말이다 일은 딴사람이하느니라. 판밖에서 (도)판안으로 운수가 조여온다 즉 (의통) 약이 나와야만하는 대세로 가는 이 운수는 이미 흐르기 시작했다. ....病有大勢하고 病有小勢하니
병유대세 병유소세
병에는 큰 병세가 있고 작은 병세가 있나니
大病은 無藥하고 小病은 或有藥이라
대병 무약 소병 혹유약
然이나 大病之藥은 安心安身이요
연 대병지약 안심안신
小病之藥은 四物湯八十貼이라
소병지약 사물탕팔십첩
‘有天下之病者는 用天下之藥이라야 厥病이 乃癒라’
유천하지병자 용천하지약 궐병 내유
하는 구절의 뜻을 여쭈니
2 말씀하시기를 “천하사에 뜻하는 자 일을 이루지 못하여 병을 이루어 골수에 들어서 백약이 무효하다가
3 어디서 좋은 소식이 들리면 약을 쓰지 않고도 저절로 병이 낫나니(勿藥自效) 이 일을 이름이라.
4 운수에 맞추지 못한 자는 내종(內腫)을 이루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92)

—->까마귀 나니
:왜구와 결탁한 서절구는 이 나는 까마귀이다. 이를 삼족오라고 견강부회하여 공사를 정반대로  해석할 여지가 있을까?!오자  자웅을 그누가 알리오! 일양시생 일분명 배은망덕 만사신! 도수가 진행되기 시작한것을 보면, 누가 친구고 누가배신자이고 나아가 선령을 부정하고 나라를 팔아먹는지 일분명해진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언론의 행태와 그들의 역사를 일제친일 서절구 토착왜구와 연결됨을 직시해야한다!!!
—>삼국(대한민국 일본 중국의 역사를 보야한다. 조선국 상중하계신의 차원에서 진한마한변한의 틀로 봐야...)에 풍진이 이는구나.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황계가 동하니 적벽대전의 조짐 화용도에서 조조를 잡게 하심. 최종적으로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를 크게 외치도록하신 공사로 선천5만년은 bad bye!(천지전쟁과 더러운 질병운)



이제 보라!!!!
往劫(왕겁)을 지나 —>烏飛(오비)와 —>三國塵(삼국진)이 이렇게 시간적 도수를 적용!! 할 수있게 분명해졋다. 상제님이가르치시고 세상이 막 일러준다!!!!
1909년 상제님 어천이후부터 세운은 1981년 5공화국 출발까지 년으로 72둔을 트신것으로 볼수있고, 1981년신유년은 추수판 도운에서  <문무이왕 두 나그네>의 <세상의 영웅을 잡는 포교>를 본격적으로, 증산교  용화동교단을 뒤로하고  즉 망하는 세간살이는 애체없이 버리라는 말씀에 순명하신, 백절불굴독행천리의 화신인 임술생  문왕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이 3부자로  <다시> 시작하여 포교의 새 추수판(중복살림)이 열리는 중요한 깃점이 되었다. 바로 이때부터 말복운의 진리를 짊어지고 나올 사마소와 같은 끝내기 말복사명자가 30년후의 말복운수가 생할때 본전회복 도수에 얻는 개평의 명분에 해당하는 포교를 하여 오늘날 증산도의 토대를 만들게 된것이다. 1981년 신유년은 안원전 증산도 전 부종정님께서 전국 50개대학가에 증산도 대학생포교회 써클을 조직함으로써  비로소 김형렬 대나무밭에 화둔을 하신. 인사의. 초특급 비밀이 그 72둔이 풀리면서 말복사명의 씨앗이 발아되는 그 깃점이 되었다. 그때가 25세였으니 역발산기개세 초패왕도수를 비켜나서 그랬는지 중복살림의 밖으로  내쳐져 4난의 고행길을 30년간 묵묵히 걸어갔다.
1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2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3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4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5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6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7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증산도 道典 7:60)
흔히  일꾼이 궁금해? 하는 개벽싯점을 여쭌게 아니다!!!!! 말복사명자인 내가 언제즘이면 나서게됩니까라고 여쭙는 공사다. !!!!도전제목처럼  사오미개명도수가  아니다!!!! 대국적 의미는 이미 드러냈으니 다른글에서 세부적으로 해석을 할것이다
동시에
1981신유년은 “태을주50년공부,치천하50년공부,포교50년공부의 시작 깃점”으로도 해석되어진다!! 대정수 50년 도수에 내재된 진주인 15수가 차면서 .....신유년에 뿌린 씨앗이 본전회복의 개평이  되어 소가 비빌 언덕을 만들어서 7성도수와 3신도수로 5진주에서 한끗이 틔는 6서시가 되어 즉 “판밖의 수”가 되어 최후의 상씨름판에 나아가 진주노름판에서 15수를 채운. 패3장을 판에 휙 던지며 고함치는 말인 “갑자꼬리 여기있다!! “하고 고래장 치는 그날이 선천5만년 굿바이하는 그날이 될것이다!!!!

1981년 이후 38도수에 의거 또는 양36의 운수로 2012년임진년 2월에 문왕도수가 다하고 이어지는 계사 갑오 을미년의 사오미해는 문왕의도수를 실제로 성공시키는 이윤의 도수와 칠성도수가 펼쳐지도록 진리의무대를 깔아 천하사를 매듭짓는 막내아들인 갑자꼬리 막둥이 도수의 주인공!
바로 무왕 사마소의 등장을 알리는 개명장開明狀인 통합경전서문및 십전대경이 2014갑오년에 출간되어 미리 판을 까는 역사가 진행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62)개명의 때는 2013,4,5년인 계사갑오을미년의 사오미개명이고 중복살림운의 도전이 나온 2003년계사년이 아니라 더늦게 나온 !! 통합경전이 개명장이요. 윷판통일공사 가 이뤄지는 출발인 생의 단계로서 모든 상제님신앙인은 생장염장으로 모두 마음을 열어 하나가 될것이다!!!!!




https://hanja.dict.naver.com/hanja?id=11130


12012년 임진에 여의주를 쟁탈하며 시작된 7성도수가 3변하여 종국에
만리운미의 <태을궁>에 닫는  운수가 열려감에, 이명박 자원외교, 4대강으로 그 서막이  <서절구 구름떼>가 쫙 깔려  비바람이 몰아치며 열렸다. 그러나 상제님의 <사명당공사로 촛불을 밝히시어> 새운수가 열려지니, 2017년 정유년까지  <금자라알을 지켜보는 2대를 거치며> 친일 기회주의자 정신적 태두 상징인 박정희“가망량 황극제”가 자신의 본심이 드러나,  인사로는 전두환을 위시하여 자식인 박근혜를  통해 2대에 걸쳐서 조직화되고, <서절구세력>의 핵인 박근혜를 중심으로 연합되고  종국엔 촛불로 탄핵되어진 사건과  관련된 역사들! 
ㅡ(태자마마 최태민에 대한 역사!!! 참조)
후일 역사가가 제대로 평술하겠지만 지금여기서 대세를 천지공사로 읽어 통관해야만 주체적 신앙이랄까 천하사를 제대로 실존적 주체로서 할수있다 !!!
이는 회문산에서 오선위기도수를 보시고 밤을 3번까시는 공사를 행하시고 전라도 고창군 부안면에 오시어 자라오자 鰲오산의 “금오망란혈”을 (경북구미 금오산의 탁시혈은 박정희 탄생혈이지 이곳 추수판 공사장인 고창군 부안면 하오리의 얕은 야산에 금오망란혈자리가 있고 그 알이 낳아져서 그곳 란산의 아래에 있는 < 알뫼장터에서 보신 진주노름판 공사>와는 탁시혈은 지리학적으로도 아무런 관련없으니 박정희 대통령 에게 매몰되어 정치관을 가지고  대세를 논함에 오해없기를 바람)발음시켜 말복운을 타는 시간대에서 인사로 이화하시어 남조선배를 운항시킨것이다. 하오산 알뫼장터에서 <중요한 공사>?를 보신것이 지난 2012임진년후의 도운과 세운사인 것이다. 도운에서의 진주노름판 <패3장을 15수로 맞추시며 내가 순이다> 하시고 <태전>으로 몰아들어오시어 상씨름 최종 승부를 차경석과 박공우로 하여금 결정내게 보시는 공사!는 뭘 뜻하는가?


이제 이런것이 눈에 확 들어오는 <천지공사의 막바지 도수의 현실화  과정에서> 터져나온 청나라공사와 연결된 우한무창의 covid-19 코로나 팬데믹 현상의 그 다음에 다가오는 질병운수가 <더 높은 파고>가 있기 때문에 <방심>하면 안된다.!!!

요즘, 신문의 칼럼에 대부분 이런 류의 글들이다. 모든 것은 지나가는 법이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오며, 다시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 한 세대가 가고 다음 한 세대가 온다. 그렇게 모든 것은 지나간다. 그래서 지금의 이런 힘든 시기도 지나갈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 지금 우리에게 딱 필요한 말이다.
과연 희망적일까 마음의 위로를 받을 진리적 언사임엔
분명하나 대세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첨에는 약한바람이 다음엔 쎄게쎄게 불려진다고 하지않았나!
어디로 향해가는 바람 손사풍인가?! 세계일가 통일정권 탄생을 향한 지난한 용머릿고개를 뛰어올라야 할 운수가 열리기 시작했을뿐이다. 물론 this ,too , shall pass away 다. 그럼 후천선경이다 !!!!
그직전까지는 죽고살기다.  이제 부터 맘을 단단히 잡수고 있어야한다.  건달들이 시두가 올해 터지니 어쩌니 선동질이다. 그럼 무슨 수가 있나 맞추면 그래 맞으면 어쩔건데 ?????
'그봐, 예언이 맞지, 너희들 내말 들어야해. 아니면 죽어'라는 식의  오만함이 드러나는 경우도 인터넷상에서도 아주 흔하다. 자기 가족 살릴 방책도 없으면서 수하중에 사람을 모우는 종교도 돈장사를 하는 판국에 무슨 소리가 없을까
<이제부터 강태공의 낚시 민낚시에 걸려들 고기처럼 지가 스스로 물어야할! 상제님께<메달릴> 신자의 천하사신앙과  천지부모를 부르는 태을주 훔치훔치의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여기서 사는길인 안심안신의 도란 뭔가? 그 답을 스스로 찾아야한다!>



ㅡ긴글이라 2부에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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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판밖소식 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02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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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51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63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61
공지    천지공사를 알고 살 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3  68
공지    오시영변호사의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의 진퇴를 심각히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  안원전   2020/03/22  75
공지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62
공지    지금! 각자도생할 것인가?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9  79
공지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100
공지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86
공지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2  112
공지    종통宗統.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01/02  985
공지    종통宗統의 핵심 고갱이-<상씨름, has just begun! 시리즈2>-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135
공지    종통宗統의 핵심 고갱이-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104
공지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갑오갑자꼬리와 용봉도수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98
공지    <우리들 상제님 신앙인은, (범증산 종단의 모든 신도들)은 과연 도인들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1  139
공지    종통宗統.인류구원의 종통 인사문제- 무이구곡의 마지막 수지지어사마소 말복 사명자 조화봉의 천기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5  168
공지    추수말복 진법의 상씨름 <<상씨름! 이제 시작 되었을 뿐! has just begun!!! 시리즈1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24  153
공지    종통宗統.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7  201
공지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0  215
공지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11/17  545
공지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1526
공지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By 무당(본명 장경만)  안원전   2017/09/26  2461
공지    김호연 할머니에 대한 증언 내용 By 우철석 옹  안원전   2019/08/10  924
공지    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안원전   2014/12/10  2270
공지    안내성사명기 도안의 세살림 말복도수의 비오  안원전   2015/03/14  2164
공지    <선정원경 > 통해서 보는 태모님 등에 업은 이상호 이정립 사기사건  안원전   2017/07/10  1064
공지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4/07/28  3620
공지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5/11  785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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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1449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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