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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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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0÷0 (0×0 0+0 0-0) 산다는 것-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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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  0÷0  (0×0 0+0 0-0) 산다는 것

ㅡ   0/0이라는 분수식은 수학적으로 의미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 그것은 부정이다. 0은 자기 자신으로 나눌 수가 있다. 그러나 그 답 의 몫이 무엇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임의의 수에 0을 곱하면 0이 되기 때문에, 0을 0으로 나누면 임의의 수가 될 수 있 다. 0×0=0이므로 0 나누기 0은 0과 같을 수도 있지만, 0×1=0이므 로 이것은 또한 1과 같을 수 있다. 그리고 0×2=0이므로, 0 나누기 0은 2가 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계속할 수 있다. …  임의의 수에 0을 곱하면 0이 되기 때문에, 0/0이라는 식은 우리가 원하는 어떠한 값도 될 수 있다. 식 0/0은 어느 것이나 의미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무의미하다. 좀 더 전문적으로 수학자들은 0/0 을 '부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수학자들이 그렇다는 것을 인식하는 데 수세기가 걸렸다. 그것을 인식한 뒤에야 비로소 수학자들은 수 0 을 정복하게 되었다.
* 영부터 무한대까지 (콘스탄스 라이드 지음, 허 민 옮김) p.8~10
 
  그런가. 산다는 것도 그런가?
  '0 나누기 0' 은 어떠한 값도 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무의미하다고 한다. 그래서 정답은 '부정'이라고 말한다.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부정(不定)'이라는 말에 무심코 세뇌되어 있지는 않았을까? '의미가 없다'는 의미로 무심히. 삶도 그렇게 알고 살아오지 않았을까? 그렇게 무심하게… .
  원하는 어떠한 값도 될 수 있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그 어떠한 것도 정답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 정답을 왜 무심코 지나쳤을까.
  (모든 것이 정답이다!)
  내가 정답이고 남도 정답이고 모든 사람이 정답이다.
  내가 올바르고 남도 올바르고 모든 사람이 올바르다.
  이 단순한 이치를 망각하고, 그동안 얼마나 무심하고 소홀하게 살아왔던가. 사소한 것이란 없는 것인데, 그 모든 일에 좀 더 충실하지 못했을까.

  그리고 산다는 건, 결국(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1인지 2이지 3인지 …, 그 어떤 수인지. 어떤 수로 태어났을까? (진리의 각성ㅇ 존재와 가치를 아는것ㅇ 산산수수)
 
  한글학자 한갑수에 의하면, 우리말에 '하나(아래 아)니' 혹은 '하니'라는 형용사는 '많다'는 뜻이 있으며, 이것이 관형사로 쓰일 경우에는 '많은', ' 뭇(衆)', '여러', '모든(諸)'의 뜻으로, 접두사로 쓰일 경우에 <한>은 '大', ' 正', '盛', '强'의 뜻으로, 그리고 관형사 '한(아래 아)' 혹은 '한'만이 '하나' 의 뜻으로 나타난다고 했다.
  이러한 사전적인 의미의 <한>을 시(時), 공(空), 질량의 개념으로 볼 때, 공간 개념으로서의 <한>은 넓다는 뜻과 가운데라는 두 가지 뜻을 가 지고 있다. 즉, '한길'의 <한>은 넓다는 뜻이고, '한가운데'의 <한>은 중심 혹은 가운데란 뜻이다. 전자가 밖으로 퍼져 나가는 개념이라면, 후자는 가운데로 모여 드는 개념이다. 시간적인 개념으로서의 <한>은 시간 전체 를 뜻할 때와 시간의 어느 중심점을 뜻할 때의 양쪽 의미를 다 가지고 있다. 즉 '한겨울'은 겨울 전부(all the winter)를 뜻하는 동시에 겨울의 중심부(midwinter)를 의미하기도 한다. 질량개념으로 볼 때에도 <한>은 서로 상반된 두 개념을 동시에 의미하고 있다. 즉, 양 개념으로서의 <한> 은 쉽게 하나(一)를 의미하나, 동시에 많음(多)을 뜻한다. 질 개념으로서 의 '한갓'은 최소한의 개념이고, '한껏'은 최대한의 개념이다.
  이와 같이 <한> 개념은 야누스와 같이 상반되는 의미의 양면 얼굴을 가지고 있는 어휘로서, 그 내포하고 있는 의미만도 무려 22가지나 된다 고 안호상 박사는 지적하고 있다.
  ① 크다(大) ② 동이다(東) ③밝다(明, 鮮) ④ 하나다(單一, 唯一) ⑤ 통 일하다(統一) ⑥ 꾼, 뭇(大衆) ⑦ 오래(久)참음 ⑧ 일체, 전체 ⑨ 처음(始 初) ⑩ 한나라, 한겨레(韓民族) ⑪ 희다(白) ⑫ 바르다(正) ⑬ 높다(高) ⑭ 같다(同) ⑮ 많다(多) (16) 하늘(天) (17) 길다(長) (18) 으뜸이다(天) (19) 위다(上) (20) 임금(王) (21) 온전하다(全) (22) 포용하다(包容)
   - 한철학 ( 김상일 지음) p.23~24
 
  <한>은 내포적 혹은 외연적으로 정의될 수 있는데, 내포적 정의란 서 수적 한이 낱개의 하나로 순서대로 쌓이고 모여서 이룩되는 것이다. 이러 한 면의 <한>을 '낱'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에 대해 '낱'이 다 모인 <한> 이 전체로서 존재하는 하나를 '온'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 즉, '낱'과 '온 '은 모두 <한>의 내포적, 그리고 외연적인 면에 불과하며, 결국 한의 다 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낱'이나 '온'이나 부피와 용적이 결국 같음은 무한수적인 <한> 때문이다. 원효는 무한수적 <한>을 아래와 같이 대승 (maha)이라 정의하고 있다.
  "크다고 할까, 아니 어느 구석진 곳에라도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없고,
  작다고 할까, 아니 어느 큰 것이라도 감싸지 못함이 없다.
  있다 할까, 아니 그 한결같은 모습이 텅 비어 있고,
  없다고 할까, 아니 만물이 다 이리로부터 나오네.
  무어라 이름붙일 수 없어 감히 이를 대승이라 한 것이다."
  (한철학p.35~36)
 
  그렇다. <한> 혹은 數 <1 >은 모든 것을 아우른다. 그러므로, ' 0 ÷ 0 = 1 ' 이다.
 『 천부경(하늘 뜻 그리고 소리) 』의 첫 구절, ' 一始無始一 '의 다섯 글자를 풀이하면, '하나의 시작은 영(무)에서 시작된 하나이다'는 뜻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 0 ÷ 0 = 1 >이다는 말이다.

  < 0 ÷ 0 = 1 >, 바로 여기에 지금까지 인류의 모든 철학적, 종교적 始源이 담겨 있는 것이다. 바로 <無>에서 <有>가 비롯되는 법칙이다.
  < 0 ÷ 0 >에서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수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우주가 폭발하는 <빅뱅>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는가.
그리고 또 하나, 수 1은 神聖을 나타낸다.
 
  수 1로 구체적으로 표현된 e pluribus unum(다수로 이루어진 하나) 의 이 중요한 반전은 언제나 수 1을 종교적으로 모든 수들 중에서 최상 의 위치에 올려놓았다. 수학은 쇠퇴한 반면에 신비주의가 융성했던 중세 시대에, 수 1은 조물주, 제1원인, 원동력 등을 의미했다.
( 영부터 무한대까지 p.20)
 
  1은 신성의 이상적인 상징이다. 신성은 언제나 다수로 나타나는 물질적 특성들과 아무 관계가 없다. 1은 그 어떤 대립도 갖지 않는다. 신성에 맞 서는 부정의 원칙도 지양되거나 통일성에 융합되어 버린다. 신은 하나다. 신은 절대적인 일체일 뿐 아니라 그 본질상 유일무이한 존재인 것이다.
   - 수의 신비와 마법 (고려원미디어,1996) p.51
 
  이러한 신성(神聖)을 나타내는 수 '1'이 우리 몸에 이미 내려와 존재하고 있다한다. 『 삼일신고 』의 '一神'중 마지막에 있는 구절이다.
  "자성구자 강재이뇌 ( 自性求子 降在爾腦 ) -
스스로의 성품으로부터 씨알(子 - '一神')을 찾을 지어다. 너희 머리 속에 이미 내려와 계시느니라."
  神聖이 내려와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간단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어떠한 수라도, 임의의 수 < X >를 자기 자신으로 나누면 < 1 >이 나온다. 즉, < X ÷ X = 1 >에서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산다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았을 때 비로소 자기 자신을 나누어 < 1 > 그 神聖을 발견하는 것이다.
  산다는 건, 자신 안에 이미 神聖이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고, 자기를 찾는 여정이라 할까. 바로 이것이야말로 지구상 모든 종교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이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인 것이다.
  그 긴 여정의 길, 때로는 괴롭고 슬프고 고독한 길일지라도 곁에 같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 얼마나 큰 위안과 기쁨을 받았던가.
  인생길 아름다운 인연들을 그 동안 얼마나 소중한 인연으로 만들며 살아 왔는가.
  범어의 칼파(Kalpa)를 음역했다는 '겁(劫)'이라는 말이 있다. 겁파(劫波)라고 음역하는 경우도 있으며, 찰나와는 반대로 무척 긴 시간 단위를 이르는 말이다. 비유적으로, 100년에 한 번씩 내려오는 선녀의 옷자락이 스쳐, 사방 15 km의 바위를 닳아 없애는 시간보다도 더 긴 시간이라 한다. 흔히 불가(佛家)에서 말하길, 500겁의 생이 있어야만 옷깃 한 번 간신히 스칠 수 있는 인연이 있다고 한다.

  1 천겁이 되어야 같은 나라에 태어 날 인연을 가지게 되며
  2 천겁쯤 되면 인생여정 하루 길을 동행하는 기회가 오고
  3 천겁의 연을 쌓아야만 하룻밤 함께 쉴 수 있는 인연이 된다.
  4 천겁은 한 고을에 태어나는 인연으로 만나고
  5 천겁의 인연이 더해져야 한 동네 이웃사촌으로 태어나며
  6 천겁의 인연이 되면 남녀가 하룻밤을 함께하게 되는 연을 맺는다.
  7 천겁이  되어야만 비로소 부부의 연을 맺을 수 있고
  8 천겁이 이어지면 부모 자식 연이 되며
  9 천겁은 한 태(胎)에 형제자매로 태어나며
  1 만겁의 인연으로 사제지간이 된다고 한다.
 
숫자를 읽는 수사(數詞)에는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가 있다. 항하사부터는 불교적 개념으로 항하사(恒河沙)란 항하(恒河) 즉 갠지스 강의 모래만큼 많다는 의미라 한다.
  석가가 발심해서 끝없이 윤회(輪廻)하며 성불할 때까지 수행에 소요된 시간이 삼아승기겁(三阿僧祇劫)이나 된다고 한다. 아승기는 무수(無數 ; 헤아릴 수 없는)로 번역하기도 한다.
실감나지도 않는 시간을 헤아려서 무엇 하랴.
  칼 세이건이 말하길,
  "그대 옆에 있는 사람은 신이 내린 축복입니다.
수 십 억년의 우주의 시간 속에 바로 지금 그리고
무한한 우주 속에, 같은 은하계, 같은 태양계, 같은 행성, 같은 나라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당신을 만난 것은
1조에 1조를 곱하고 다시 10억을 곱한 수 분의 1만큼의
확률보다 작은 우연이기에 …. "
  몇 백 아니 몇 천겁이 맺어준 所重한 因緣들을 그동안 너무 소홀히 대하며 살아 온 것은 아닐까. 이제부터라도 '이곳(here), 지금(now)', '오늘 현재(present)' 그리고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우리에게 '신이 내린 축복'이라는 사실을 되새기며 하루하루를 살아야 할텐데 … .
 
조 (兆) ; [수/관] 억(億)의 1 만 배, 경(京)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12승.
경 (京) ; [수/관] 조(兆)의 1 만 배, 해(垓)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16승.
해 (垓) ; [수/관] 경(京)의 1 만 배, 자(秭)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20승.
자 (秭) ; [수/관] 해(垓)의 1 만 배, 양(穰)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24승.
양 (穰) ; [수/관] 자(秭)의 1 만 배, 구(溝)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28승.
구 (溝) ; [수/관] 양(穰)의 1 만 배, 간(澗)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32승.
간 (澗) ; [수/관] 구(溝)의 1 만 배, 정(正)의 만분의 일이 되는 수(의). 곧, 10의 36승.
정ː(正) ; [수/관] 간(澗)의 1 만 배, 재(載)의 만분의 1 이 되는 수(의). 곧, 10의 40승.
재 (載) ; [수/관] 정(正)의 1 만 배, '극(極)의 만분의 1 이 되는 수(의). 곧, 10의 44승.
천재일우(千載一遇) ; 천재 즉 10의 47승 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극 (極) ; [수/관] 재(載)의 1 만 배, 항하사(恒河沙)의 1 만분의 1 이 되는 수(의). 곧, 10의 48승.
항하사(恒河沙 · 恒河砂)
[명] [갠지스 강의 모래라는 뜻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수량'을 비유하여 이르 는 말. 만항하사(萬恒河沙).
[수/관] 극(極)의 1 만 배, 아승기(阿僧祇)의 1 만분의 1이 되는 수(의). 곧, 10의 52승.
아승기 (阿僧祇) (阿僧祇 ← asamkhya 범)
[명] 불교에서 이르는, 셀 수 없이 많은 수, 또는 그런 시간. (준)승기.
[수/관] 항하사(恒河沙)의 1 만 배, 나유타(那由他)의 1 만분의 1 이 되는 수(의). 곧, 10의 56승.
나ː유타 (那由他)
[수/관] 아승기(阿僧祇)의 1 만 배, 불가사의(不可思議)의 1 만분의 1 이 되는 수(의). 곧, 10의 60승.
불가사의 (不可思議) [─의/─이]
[명][하│형] ①말로 나타낼 수도 없고 마음으로 헤아릴 수도 없는 오묘한 이치 또는 가르침. ¶ 불가사의한 자연의 신비.
②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 ¶ 불가사의한 사건.
[수/관] 나유타(那由他)의 1 만 배, 무량수(無量數)의 1 만분의 1 이 되는 수(의). 곧, 10의 64승.
무량(대)수 [無量(大)數]
[수/관] 불가사의(不可思議)의 1 만 배가 되는 수(의). 곧, 10의 68승.
( 출처 ; 동아 새국어사전 제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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