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666 (1661 searched) , 1 / 48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6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46
제 목    남조선 배(연꽃 연자 연호) 공사ㅡ뱃사공 전명숙(온전히 맑고 밝은 진인과 일심 일꾼)-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남조선 배(연꽃 연자  연호) 공사ㅡ뱃사공  전명숙(온전히 맑고 밝은  진인과 일심 일꾼)

 ♡* ㅡ 남조선 배 공사는 세상및 증산도의 운수를 배(舟)의 운행에 비유하여 질정하는 공사입니다  뜻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난법난도하기 딱 좋은 해석이 나오기 쉽습니다. 도우님들 주의 하세요
  
 일ㅡ 남조선배 연호 뱃길 여시는 공사

[대전 3- 21] 천사 일진회가 일어난 뒤로 삿갓을 쓰시다가(동학에 대한 배신과  친일을 부끄러워하심) 이날부터 의관을 갖추시고(새롭게 시작하심) 경석을 데리고 물방앗집을 떠나 정읍으로 가실 때 원평(천하 기지)에 이르사 군중을 향하여 가라사대 이 길은 남조선(南朝鮮) 뱃길이니 짐을 채워야 떠나리라 하시고 술을 나누어 주시며 또 가라사대 이 길은 성인 다섯(오성산 윷판공사 오성인)을 낳는 길이로다 하시니 모든 사람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
다시 떠나시며 가라사대 대진은 하루 삼십리씩 가느니라 하시니 경석이 노정(路程)을 헤아려서 고부 솔안에 이르러 친구 박공우의 집으로 천사를 뫼시니 공우도 또한 동학신도로서 마침 사십구일동안 기도하는 때더라 - 천지개벽경 정미편 3장

  둘ㅡ남조선배 운항 공사

[대전 4- 15] 칠월에 종도들을 데리고 익산 주산 부근 만성리(12000 도통군자) 정춘심(정도령 상제님의 삼변도운 일심 일꾼 세사람)의 집에 이르사 중옷 한 벌(박중빈의 원불교와 석가불을 모시는 교단(대순진리회)상징)을 지어서 벽에 걸고 사명당(四明堂)을 외우시며 산하대운(山河大運)을 돌리고 또 남조선 배 도수를 돌린다 하사 이렛 동안을 방에 불을 때지 아니하시고(녹 끊는 도수) 춘심을 명하사 소머리(축토기운 대치성) 한 개를 삶아서 문앞에 놓은 뒤에 배질을 하여 보리라 하시고 정성백(상제님의 신하(정승))을 명하사 중옷을 부엌에 불사르시니(삼국대전ㆍ상씨름전에 난법교단 기운을 꺾음에 천지신명이 감응하게  하심)의
문득 뇌성이 고동소리와 같이 나며 석탄 연기가 코를 찌르며(천지분향 천지귀신 감응) 온 집안 도량이 큰 풍랑에 흔들리는 뱃속과 같아서 온 집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혼도(昏倒)하여 혹 토하기도 하고 혹 정신을 잃으니 이때에 참석한 사람은 소진섭(진솔한 사람), 김덕유(덕이 넉넉함), 김광찬(광명을 찬양), 김형렬(금화교역이 형통함), 김갑칠(칠성도꾼), 정춘심, 정성백과 및 그 가족들이라 김덕유는 문밖에서 꺼꾸러지고 춘심의 가권(家眷)들은 각기 그 침실이나 행기(行起)하는 곳에서 혼도하고 갑칠은 인사불성(人事不省)이 되어 숨을 통하지 못하거늘 천사 청수(淸水)_(단주수 감주 식혜)를 갑칠의 입에 흘려넣으시며 부르니 곧 일어나는지라 차례로 청수를 얼굴에 뿌리기도 하고 혹 먹이기도 하시니 모두 정신을 회복하더라 천사 가라사대 역사(役事)를 하느라고 애를 섰으니 밥이나 제때에 먹어야 하리라 하시고 글을 써서 갑칠을 주어 부엌에 사르라 하시거늘 갑칠이 부엌에 이르니 성백의 아내가 부엌에 혼도하였더니라 갑칠이 급히 글을 사르니 곧 회생하여 밥을 지어 올리는지라 천사 밥을 많이 비벼 한 그릇에게 여러사람이 함께 먹게 하시며 가라사대 이것이 곧 (불사약(不死藥))이니라 모든 사람이 그 밥을 먹은 뒤에 정신이 맑아지고 기운이 완전히 회복되니라 김덕유는 폐병(화극금)으로 중기에 이르렀던 바 이로부터 완전히 나으니라 천사 가라사대 이렇게 허약한 무리들이 일을 재촉하느냐 육정(六丁) 육갑(六甲)(기문둔갑 도술)을 쓸어들일 때에는 살아날 자가 적으리로다 하시니라
 
 삼ㅡ남조선배 연호 뱃사공 자격공사ㅡ일꾼들 자격 포함

[대전 4- 118 하루는 양지에 이십사방위자(二十四方位字)를 둘러쓰시고 중앙에 「혈식천추도덕군자(血食千秋道德君子)」라 쓰신 뒤에 가라사대 천지가 간방(艮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 그것은 그릇된 말이요 이십사방위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졌느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일은 남조선(南朝鮮) 배질이라 혈식천추도덕군자의 신명이 배질을 하고 전명숙이 도사공(都擄工)이 되었느니라 이제 그 신명들에게 어떻게 하야 만인에게 앙모(仰慕)를 받으며 천추에 혈식을 끊임없이 받아오게 된 까닭을 물은즉 모두 (일심(一心))에 있다고 대답하니 그러므로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 하시고 모든 법을 행하신 뒤에 불사르시니라 - 천지개벽경 무신편 20장

넷ㅡ남조선배  도운 세운 삼변  상륙공사

천지개벽경 무신편 20장
무신년 겨울 섣달 ○일 ○시에 대선생께서 (대흥리)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설법하시니 절차가 엄숙하고, 행법하시니 이치에 알맞아 정돈되고 가지런하니라. 밤낮을 이어 여러날 동안 칙령을 내리시니, 종이가 언덕같이 쌓이니라.
이 공사는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가 (무신납월공사이니, 무신납월공사가 천지대공사)라 하시니라.
戊申冬十二月 日 時(무신동십이월 일 시)에 在大興(재대흥)하사, 開天地大神門(개천지대신문)하시고 行天地大公事(행천지대공사)하시니라.
設法(설법)하시사 節次(절차)가 嚴肅(엄숙)하고, 行法(행법)하시사 修理(수리)가 整齊(정제)하니라. 晝以喩夜(주이계야)하사 下勅多日(하칙다일)하시니 紙積如丘(지적여구)하니라. 今次公事(금차공사)를 不明敎(불명교)하시다. 曰(왈), 今次公事(금차공사)가 爲戊申臘月公事(위무신납월공사)하나니, 戊申臘月公事(무신납월공사)가 爲天地大公事(위천지대공사)하노라.
가르침을 내리시니,

북방의 현무살기는 돼지 해년(2019)부터 북학주를 사양하여 점점  사라져 가고
동방의 청룡은 쥐 자년 (2020)으로부터 오는구나.
말없이 앉아 고금을 꿰뚫으니
천지인이 나아가고 물러나는 때로다.
송이송이 날리는 눈은  오선위기 바둑 한 판이요
바둑이 끝나면 집집의 등불로 천하가 밝은 꽃이로다.
가는 묵은세상  ㅡ선천은 가고   오는  새 세상  ㅡ후천은 오니
만방의 봄은 그 때가 정해져 있도다.
下訓(하훈)하시니, 
北玄武謝亥去(북현무사해거)오  
東靑龍自子來(동청룡자자래)라. 
默然坐通古今(묵연좌통고금)하니 
天地人進退時(천지인진퇴시)라. 
片片雪棋一局(편편설기일국)이오 
家家燈天下花(가가등천하화)라. 
去世去來世來(거세거내세래)하니 
有限時萬方春(유한시만방춘)이라. 

[대전 4- 150 하루는 약방에 가서 종도(從徒) 여덟 사람(구궁팔풍 천지 대팔문)을 벌려 앉히시고 사물탕(四物湯) 한첩(당귀 천궁 작약 숙지황ㅡ마땅히 하늘궁전으로 들어가려면 옥황상제님을 잘숙지하고 내단(불사약)을 지어야한다)을 지어 그 봉지에 (사람)을 그리사 두 손으로 드시고 (시천주 세 번)을 읽으신 뒤에 여러 사람에게 차례로 돌려서 그와 같이 시키시고 「남조선 배가 범피중류(泛彼中流)로다」라고 노래하시며 가라사대 (상륙하였으니 풍파(風波)는 없으리라) 하시니라 -이사람 은  누구 일까요? ( (천지개벽경 기유편 2장)ㅡ안심 안신하는 사성음(원지 석창포 오매 모과) 대신에 행기 행혈 혈맥관통 사물탕을 쓰신이유?ㅡ도운의 용봉진인ㆍ 세운의 남조선 혈맥(철길 항만 항공 도로)공사의 주인공

  다섯ㅡ남조선배  연호  배질 신정공사

천후신정기ㅡ 하루는 강효백(상제님의 효성 일꾼)을 명하사 명주실꾸리와 낚싯대를 구하여오라 하사 명주실로 온 방안과 천정에 얽어 걸게(망라사방 그물귀신 망량도수  천하ㆍ세계  인터넷) 하시고, 고영(고민환)으로 하여금 바둑판을 방 한가운데(천원역 도수) 놓고 그 위에 올라앉아서 낚싯대(강태공 3600도수)를 들라 하시고, 또 전내언과 김원명으로 하여금 뱃노래를 불러라 하시고 가라사대 "이는 남조선 배질이니 성주(聖主ㅡ용봉진인)와 현인군자(賢人君子ㅡ참일꾼)를 모셔오는 일이로다." 하시니라.

군군  신신 사사 부부 자자ㅡ현 시대상황의 해답이고   참도인의 마음가짐이라 사료됩니다
도우님들 대각 하시길 빕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8  37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68
공지    트럼프와 바이든 2020 대선 부정선거 정국의 핵심내막과 전망  안원전   2020/11/20  57
공지    종통(교정판)진주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 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56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73
공지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0  127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08  106
공지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통해 말복운속 세상 돌아가는 소리를 들어보자-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06  94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124
공지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4  130
공지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8  139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133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153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12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3  124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3부자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삼련불성 3살림 연원비밀 [1]

 안원전   2018/06/29  2506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3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3  159
공지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안원전   2020/09/09  187
공지    어제 신입회원인 연화심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와 대화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안원전   2020/09/09  178
공지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203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4  212
공지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16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1
공지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7
공지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98
공지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225
공지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5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88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239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207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96
공지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273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270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5>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78

1 [2][3][4][5][6][7][8][9][10]..[48]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