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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못 이루는 것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모든 것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상제님은 문공신 성도에게 문왕의 도수와 독조사 공사를 부치셨습니다. 태모님의 음양공사로 무진년 구월도 숙구지 공사로 잠에서 깨어난 문왕의 도수는 차경석 성도의 이종물 사명에 이어 추수사명의 초복도수를 여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제님 도안都安세 살림 도수는 철저히 봉인된 도수입니다. 

문왕의 도수를 받으신 태사부님도 알 수 없었습니다. 태사부님에게 죄가 있다면 상제님의 봉인된 세 살림 도수를 모르셨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폭 잡히면 일을 못 하느니라. 

내가 하는 일은 세상에서 폭 잡히지 않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혼자 아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道典 5:3) 앞부분은 처세에 대한 말씀이지만 뒷부분은 말복도수에 대한 말씀입니다. 태모님도 참종자 하나만 남겨 알게 하시고 모두 모르게 한다 하십니다. 그리하여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하십니다. 만일 초중복 지도자가 마무리 도수인 말복도수를 미리 알았다면 지금까지 무모할정도로 시한부 개벽으로 신도들을 몰아세우지도 않았겠지만 미리 안다는 자체가 이미 상제님의 은두장미 공사정신에 모순되는 것입니다. 상제님은 이렇게 모든 종통의 핵심 비밀을 때가 되어야 밝혀지도록 봉인하여 깊숙이 묻어 놓으셨기 때문에 끝까지 파라 하신 것입니다.“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이 파면 모두 죽으리라”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셨나요? 종통문제는 그 기운을 누구에게 돌돌 몰아주었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일등방문으로 정하신 세 살림의 주인공 안내성 성도입니다. 그리하여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파라, 파라, 깊이 파라.얕게 파면 죽나니 깊이깊이 파야 하느니라.”<증산도 道典> 하신것입니다. 


지금은 초중복에서 말복으로 가는 과도기 


지금은 초중복 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급선회하는 아주 중차대한 도국입니다.이 도국에 대해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말복운은 갑자기 벼이삭이 패는 도수입니다. 

말복이 지나면 비로소 벼이삭에 3개의 마디가 생기고 벼이삭이 패이기 시작합니다. 벼이삭이 팬다는 것은 벼 알곡이 들어선다는 뜻입니다. 이 벼 알곡은 때가 이르면 서너 시간 만에 순식간에 들어선다고 하여 말복 나락 크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그러나 상제님은 아무리 하여도 창생을 다 건져 살리기 어렵다 하시고 벽을 향해 돌아 누우시어 우신 바 계십니다. 


그리하여 말복에 벼알곡 들어서는 속도로도 모자라 천하만물지중에 자라나는 속도가 밀복의 벼이삭 들어차는 속도보다도 속히 자라는 대나무 기운을 취해 말복 도운에 쓰신다 하셨습니다. 

이 공사를 동시에 본 공사는 바로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입니다.사마소 공사는 바로 도운을 마무리짓는 말복도수이기 때문입니다. 문왕도수책임을 맡은 태사부님의 초복살림에 이어 지금 도운을 맡고 있는 중복도수 책임자가 *통을 하네 하면서 의통목을 마무리 짓는 듯 또다른 소극적 시한부로 몰아세우고 있다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결론적으로 세 번째 말복도수가 전개되어야 비로소 의통목 추수열매가 가능하다는 실상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성제님께서는 천자피금도수 겸 백의군왕 백의장상 봉조공사(이중성<대개벽경>)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대순전경)를 보시고 남조선 백의한사(白衣寒士)인 평범한 평민 속에서 말복도수 책임자가 출현하게 했습니다. 

이를 두고 참신앙에서 처럼 마치 앞으로 아무나 진주가 되는 것인 양 유포하여 마치 자신의 부모도 형제 자매라 소개하는 기독교 평신도회처럼 상제님 군사부 조직을 매도하고 있는데 이는 치인설몽의 잠꼬대같은 소리입니다. 진리는 상황에 따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상제님이 꾸미신 세계를 민주주의라 호도하는데 상제님은 후천 성인시대의 왕도정치시대를 열기위해 선천말 과도기적으로 천하창생의 해원을 위해 세상을 민주주의체제로 비빔밥을 만든 것일 뿐입니다. 


이러한 과도기를 넘어선 후천은 결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영국의 처칠은 인류가 민주주의보다 더 나은 제도를 아직 발견하지 못해 민주주의를 채택해 쓸 수밖에 없다고 했고 플라톤은 철인정치를 아리스텔레스는 귀족정치를 말했습니다. 그러나 후천은 금수정치시대에서 다시 황제정치로 복귀한다는 것이며 심성이 완성된 성인 덕치주의 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며 천하창생도 모두 성인이 되는 시대입니다. 경제적으로는 평등하며 신분으로는 공덕에 따라 도력에 있어 차이가 있으며 수명과 복록도 각기 차등이 있는 세 계급이 있다는 것이 상제님 말씀입니다. 


왕대나무에서 왕대 시나대 나무에서 시나대 

상제님께서는 왕대나무에서 왕대나고 시나대 나무에서 시나대 난다 하셨습니다. 

상제님 말씀을 전하는 차월곡 보천교 교주는 “부천지지대운夫天地之大運은 비기인非其人이면 불명不命하고 인간지대업人間之大業은 비기명非其命이면 불성不成하나니 인유기인人有其人하며 운유기운運有其運하고 기지소위其之所爲도 역유기시每有其時하나니 

여시대창如是大創이니 하이이언재何以易言哉아”고 말씀하십니다. 

대저 천지의 대운은 마땅히 그 대업을 감당할 그 사람이 아니면 하늘에서 천명을 내리지 않고 인간의 대업은 하늘에서 바로 그 천명을 내리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나니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그 역할을 맡은 바로 그 사람이 있으며 운에도 바로 그 일을 하는 바로 그 운이 있고 제각기 그러한 일을 하는 바도 매사 그에 마땅한 때가 있나니 이는 마치 대창大創함과 같으니 어찌 쉽게 말할 수 있으리오“라 밝힙니다. 

그 사람은 분명히 있는 것이지 갑남을녀 장삼이사 어중이 떠중이 아무나 후천개창의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증산교 대법사 용화동이 교주인 종령을 선거로 뽑아 살림이 나아진 적 있습니까. 종령을 뽑을때마다 저마다 서로 교주를 하겠다고 휘하 세력을 끌어들여 폭력이 난무했던 곳이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만일 천지공사 필요없이 지도자를 투표로 뽑을 것 같으면 특정 성도를 도수의 주인으로 내세울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안내성 성도를 예를 들어볼까요. 상제님 추종이후 안으로 들이지 않고 밖에서 재우며 박대를 함에도 불구하고 갖은 정성으로 머무르려 하자 상제님은 안내성 성도를 도문에 들이는 공식적인 집지례 공사를 보십니다. 그리하여 폐백공사로 돼지 한 마리를 구하게 하여 잡게 하여 드신 후 이후로는 내 옆에 와서 자게 하라 친히 배려하십니다. 

만일 안씨를 박대하여 안 쓰고 내칠 것 같으면 그렇게 앞으로는 내 옆에 와서 자라고 축복해 주질 않았을 것입니다. 

그 뒤로도 줄곧 타 추종 성도와는 차별하여 무거운 짐을 도맡아 지게 하고 아무 음식도 주지 못하게 해 굶주리게 하고 구박받고 천대받은 안내성이 큰 불만없이 무난히 잘 이기어 내자 장 닭 한 마리를 잡아 오게 해 다 들게 하신 후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이었습니다. 

다른 추종성도도 마찬가지였지만 안내성 성도 장본인도 당대에는 이 공사의 참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께서 전명숙 장군과 최수운에게도 내리지 않은 사명기를 받은 바 있지만 당시에 자신이 받은 사명기의 의미마저 알지 못하고 6.25 전에 여든(83) 넘어 선화했습니다. 

안내성 성도에게 내린 사명기는 종통의 핵심비밀이므로 안내성 성도 개인에게 비밀리 내려 해방이후에 알려지지만 이마저 그 참뜻을 제대로 아는 이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은두장미로 봉인된 천지공사의 비밀은 바로 시절화(時節花)로 때가 되어야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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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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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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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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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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