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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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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지공사의 인사와 도수>시리즈1.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5월 31일 오후 2:17


 


<천지공사의 인사와 도수>시리즈1.

천지공사로 돌아가는 현세상
그 누가 쉬이 알리오
도수와 인사를 모르면 맹인잔치 아닐런가
인사는 낙종용 이종용 추수용으로 용둔공사 보신대로
100년 진을 쌓아온 지난 105년이 지나고 동지한식105제 지금의 운수 아닌가!!!


이제 말복운수가 2012임진년에 생장염장의 첫발을떼고 7년이흘렀다
불가지 불지형체 병오현불상 으로 갑진을사 좋다!!!
화룡천년에 진룡이 강림하니 어느누가 알까보냐
집안 새가 봉황인줄 그 누가 알까
삼련불성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만은....

지가 알아야 한다! 김자현에게 상촌다리에서 닭이우니 하신 계명축시 공사!

어제,내가 걷던 ‘지현교’에서 문득 생각났다

태모님의 셋살림(낙종 대흥리 선도교 ㅡ이종물 보천교ㅡ통합 교단 용화동 동화교살림)을 <삼복의 추수판에서> 삼복중에서도 특히 이종물판을 중복운수의 중복도정 추수판에 등치할수있다!!!! 여러가지로 그 이치와 이유를 말할수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한다.

그렇다면 <중복운수의 시와 종>을 이종물인 벼농사에서 그 역사를 다시 보게 된다!!! 이 또한 밤세번 까는 도운공사의 ‘오선위기의 상씨름공사’의 시운 도수를 “한번 까면 정월!”말씀하셨듯이!
그 첫출발 근본뿌리라고 정의하심 이는 운산성도사님의 1945을유년 증산교대법사용화동판!을 말한다.
두번까면 4월 !즉 지금의 못자리에서 옮겨진 이종물 논의 벼! 이는 태모님이 계신상태에서 차교주가 보화교보천교를 열고 태모님을 주렴쳐서 예문을 가리며 자신을 거치도록만든 역사와 동일한 안운산 태사부님과 안경전종도사의 1984년이후 30년간의 이종판 즉 중복운수의 추수과정을 의미하는 음력4월이다!
이것은 음력4월부터 차교주의 생일인 음력6월까지가 중복운수의 이종물판이다. 이는 일년동안의 기간을 놓고 도수를 볼때 생장염장 하는 달로 다투는 12개월을 비정하여 보자! 이치가 그렇다는 말이다!!!
그래서 초복 중복 다 재끼고 말복운을 타라 ! 말복운을 타야만 결실이요! 가을이요! 일년월명하여 임술추가 되고 ! 오동추야 달이 밝는다 봉황이 오동나무위에서 지저귀니 ! 판밖소식이오고 도통판이 들어오니 !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임>으로 인산인해를 이룰제 <너희들의 노고>가 크다! 그래서 <보은>으로 도통이 나온다. 이것이 윷판 통일도수요 바둑판 도수로 <해가 저물면> 그 도수가 확연하여져서 알게된다!!!
코로나19가 그때를 알렸다. !!!!
도수를 천지의 시각을 정확히 달로 다투는 것을!!!!60년주기로 달리던 도수를 12달로 시간을 계산할수있게
즉 공사 내용을 해석하여 시간을 맞춰볼라치면 38개월,33개월, 21개월,7개월! 49개월,,, 등등 이런식으로 운수가 좁혀져 막 들어친다!!!!

그래도 모르면 모르는사람은 모르지만 ... 나중에는 날로 들이칠 것이다!!! 예를 들어, 막내아들도수 김갑칠에게 이백 냥은 만경(萬頃)의 김광찬에게 전하고, 남은 300냥으로 구릿골에 가서 형렬, 성백과 더불어 49일 동안 날마다 종이등(燈) 한 개씩을 만들고 각기 짚신 한 켤레씩을 삼아 두라.....대원사에서49일간 보신대공사 ,,, 49동남풍공사 등등이 역사로 드러남이 49년 49개월 49일 49시간등으로 운수가 쪼여 들어온다는 말이다!
공사의 깃점이 언제부터냐? 공사의 내용이 정확하게 무엇인가? 그 주연은 누구고 조연은 누구인가? 하는 문제의 해답은 물론 어디 있는줄 아실것이다!! 그렇다 세상현실이다 !!!
지금 ! 바로 여기!서 뉴스로 유트버로 sns로 보고 듣고 직접 현장속에서 체험하는것이 이 문제의 답! 단서! 기미! 징조가 된다 !!!!
그것을 확정하여 말로 글로 표현할라면 내공이 쌓여서 소위 지인! 의 경지에 가야한다. 공부가 필요하다 수행이 필요하다. 머리로 입으로 하는 공부가 아닌 <몸공부> 말이다. 종교인의 노예적이고 좀비적이며 선택받고 구원받았다며 거만뜰고 오만한 종교인이 아니다! 도를 닦는 참도인의 삶!에서 그 해답을 캐취해 낼수가 있다. 초중복에서는 알지 못하게 용둔! 화둔! 72둔! 하셨다 새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성공이라고 하셨듯이 동지에서 한식까지 105일이 년으로 달렸다 즉 105년을 1909~2014년으로 105수를 채웠다. 그럼 한식의 운수가 지난 2014년부로 시발하였다. 그러니까 개화 ㅡ새불로 갈아서 구화는 없애버린다! 혁명이다 개혁이다! 촛불이다! 사명당발음공사와 촛불이다! 중국의 상흔 자리인 홍콩! 이제 불타오르는 코비드19의 화기! 이제 천지 새불이 인사로는 무왕! 사마소도수로 확인된다!!!새 부처를 내시는 불지형체의 호승예불 혈음이 발동하였다. 임진란의 송상현 천곡 해원공사와 함께 4명당발음이 본격화 현실화되엇다 그것이 부산의 송상현광장오픈이다 2014년이다! 그리고 가활만인의 불가지공사로 상씨름 판으로 들어가는 라스트 핸드에게 수근수근 하기를 중인줄알았는데 중이아닌가벼! (속수전경 출)
내일은 중이데지않고는 할수없어서 황응종에게 회색 종이고깔 도수를 보시고 남조선배 공사의 정춘삼정성백집에 부억에 중옷 한벌을 거시고 남조선배의 천자부해상공사에서 타신 배에 연꽃무늬를 하였던것이고 결론은 김성국의 전주 용머릿고개 옆의 불가지에서 중이 동냥을 비는 공사를 보신다. !!!!불가지의 현주소는 완주군 이서면 伊成里불가사 라는 절이 고려때 있었다. 탕무혁명의 지명이다 !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의 바로 그 이伊이다. 불은 선의밑자리! 불지양생. 불형체! 도전 5:398장을 해석함에 중복에서는 우스운 해석을 해 왓다. 불가지 김성국집에서 용둔을하리라 하시고 양지이십장을 가로 세로 각 사절 팔절로 잘라 책을 만들어 ... 오색 실로 물들ㄹ려서 책장마다 찍어 시렁에 걸어둔 오색찬란한 문채가 용의 형체같더라를 .... 도전 책이라고 견강부회하였던 시절에 그 책 편찬자를 법왕이라고 하여 지금의 갑오생 말 중복사명 진주를 법왕! 다르마타자라고 추켜세웠다 ㅠㅠ

남북 상씨름 49일 의통집행 공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남쪽을 향해 누우시며 덕겸에게 이르시기를 “내 몸에 파리가 앉지 못하게 잘 살피라.” 하시고 잠드시니라.
2 반 시간쯤 지난 뒤에 덕찬이 덕겸을 부르
3 덕찬이 누차 말하기를 “주무시니 관계없다! —> 신도에서 공사보시는데 모름!!
5 상제님께서 덕겸과 겸상하여 점심을 드신 후 양지에 수십 개의 태극을 그려 놓으시고
6 그 네 귀퉁이에 다른 글자를 쓰신 뒤 덕찬에게 “동도지(東桃枝)를 꺾어 오라.” 하시어
7 덕겸에게 이르시기를 “태극을 세는데 열 번째에 가서는 동도지를 물고 세라.” 하시므로 다 세어 보니 모두 마흔아홉 개더라.
8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맞았다. 만일 잘못 세었으면 큰일이 나느니라.” 하시며
9 동도지를 손에 들고 큰 소리로 무어라 외치신 뒤에 태극을 그린 양지 두루마리를 약방으로 가져가 불사르시니라.
10 그 후 양지에 ‘용(龍)’ 자 한 자를 써 주시며 “약방 우물에 넣으라.” 하시매 그대로 하니 그 종이가 우물 속으로 들어가니라.

(증산도 道典 5:321)
이공사의 결론은 제목이 150프로 잘못된 해석이다! 용둔공사다! 불가지 사명당발음공사가 이어닫는 시발의 공사다 또 용둔이 풀이면서 49의 택화혁을 위하여 십일성도의 일태극이 10무극과 하나되어 11귀체가 되어 40년(49-10)간을 48번째 의 수풍정(우물속에서) 지내면서 아무도 모르게 잠룡하여 혁명을 들고나오면서 현룡재전하는것이 오로봉전태전(21-칠성도수 3변)이다. 지운이 발음되도록 사명당공사보시고 불가지공사로 찬란히 들어난다!청룡 황도 대개년의 시발의 도수가 임진 흑룡의해이고 종점이 갑진 용머리3번 돌아보시며 한지경을 넘는것이다
50년종필! 15수가 차서 ! 판모리하는 시천주꾼이 칠성도꾼이니 시천주주를 많이읽어 본주와 강령주의 주문대로 새 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완결된다!48수풍정-49택화혁-50화풍정-낫으로 벼를 베어서 방앗간에서 찧는 과정인 혁을 지나면 쌀을 솥단지에 넣고 밥을한다. 신미는 햇쌀밥이니라 신미생 상제님을 온전히 모신다. 시천주꾼!!!!동학이. 안으로 불량한것을 극복하고 51중뢰진으로 사람들에게 새밥을 한그릇씩 퍼주는 새로운 정치가 시작된다!!!이것이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가 완성됨이니 그 전에 상씨름이 넘어가며 황극신이 천자국으로 넘어오신다. 시두손님이 오기전에 최덕겸 천자문 공사에서 일본놈 개가 할듯이 다 처리되는 일이 적벽대전 으로 화공이 터진다. 코비드19가 그 화기를 보여주고 ..... 이태원 용산공사를 보라! 이태원은 임진왜란가토기요마사주둔지 ㅡ잉태원이되었다 원한의 비구여승들! 명나라군대들어오고
청일전쟁시 청군 일군 주둔지요 일제군사령부이후 쌀이 솥을따라서 미국군대가 와잇었다. 왜 이태원이고 젊은이의 쾌락인가? ! 씨종자 추려지는 대세를 봐야한다!!!!(5:336)
암튼 , 여러 조짐에서 삼국대전으로 간다! 왕겁—>오비—->삼국진—->삼국대전 ( 양병방 군령교 호남고속도로터널준공이 스타트깃점)
파국막는 공사가 병겁이다!!!


문제는 인사다! 지인의 자세가 도공부이다. 우리 도속으로 처리하신 공사가 너무도 많다. 세상은 관심도 없지만 도인은 이것이 핵중의 핵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하도낙서지인지감의 김형렬!!!
지인!
天上無知天하고 地下無知地하고
천상무지천 지하무지지
人中無知人하니 知人何處歸리오
인중무지인 지인하처귀
천상에서는 하늘 일을 알지 못하고
지하에서는 땅 일을 알지 못하고
사람들은 사람 일을 알지 못하나니
삼계의 일을 아는 자는 어디로 돌아가리.지인!!!! 공부하면 알수있다고 최덕겸성도에게 당성냥(태을주 숙구지공사와 신원일 개벽공사 ㅡ불같이 확철대오 돈오!!!)과 붓을 상제님께서 주신다 !!!!!

암튼, 날로 닥치거나 즉! 달로 다투는 끝점으로 가면 갈수록 세상은 그제야 알게될것이다 “아 ! 태을도인들이구나 태을주가 약이구나!!! “

그이후로 시간으로 다툰다 “36시간이후엔 우리지역으로 병겁이 닥친다!!! “라는 뉴스가 뜰 날이 머지않다ㅠㅠ 그때는 시렁위에 약 먹을틈도없고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잡을겨를 없느니라 하신때가 도수돌아닿는대로 다가올것이지만......그 누가 쉬이 알리오?!!!
공부않고 아는법은 없느니라 정북청같은 재주로도 입산3일 시지천하라 하였느니라!

지금은 달로 다투는 시기가 들어온것이다. 그래서 도운을 볼때 1911신해년 낙종물 이후 1925년 을축년에 차경석교주의 보천교가 중복운수의 모습을 모두 보여준것다.
이제 105제가 지나고 2019병자월부터는 세운과 도운의 공사내용을 현실에서 확인할려면 달로 봐야한다!!!! 도운은 정월지나 사월 지나고 이제는 말복운수가 되는 8월추수판이다!! 물론 , 우주년으로보면 상제님 강세부터! 천지공사보신 해부터가 ! 첨 부터 해로 다투는 것이고 추수이지만 <도수의 엄밀성>으로 따지면 이제는 달로 다툰다 !!! 대세에 눈을 뜨자!!!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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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Image|kage@K7Zf4/btqEzivsZwq/lEkYwqeERhroXuR4GptwU1/img.jpg|alignCenter|data-origin-width="960" data-origin-height="1280" data-ke-mobilestyle="widthContent"|||_##]


고창 부안면 오산리의 얕으막한 하오산 옆 장터에서 상제님께서 너는 무슨 패 넌 무슨패를 지녔다고 각자의 사명을 평하시고는 패3장을 휙 던지시며 <나는 순이다> 하시며 판을 걷어버리십니다. 우리 도운판의 무왕사명자 수원나그네 남원무당이신 “순”께서, 현하의 세운판을 고부사람 와룡리 사람의 <용기운>으로 조선 바둑판을 날이저물면서 돌려받아 가히 운전하거나, 또는 약장에 쓰신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공사의 진주(15)에서 한끗이 틔엇구나!!!!라고 하신 바, 그 주인공이 바로 용기운을 가진 <무왕사명자>로 공사가 질정되어 있거나 세운에서 한반도 남북한 통틀어15번째 문재인대통령을 넘어 16번째 대통령이 2022임인년 5월에 출현하거나 하여 판안의 일인 약장 방안의 일 !(ㅡ생사판단 ㅡ)을 마당에서 , 판밖에서 난리치다가 마무리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즉 세운이 도운으로 그 주도권이 전이되는 에포커메이킹한 사건 !!! 의 본게임이 병목이 생기는데, 그 전령사가 COVID19로 왔으며 작년 기해년2019.양력12월12일 음력으로 동짓달11월16일 황중일( 정역 김일부 대성사가 말한 영동천심월의 황중 )에 우한! 에서 청국이 무너져내린 신해혁명의 그곳에서 시발되었습니다. 과연 그 도수인지는 후천직전 까지 가봐야 알겠지요!!!.
결론적으로 <무왕사명자>가 세운으로던 도운으로든지 <출세>하시기 전까지의 전체 판을 이렇게 규정할수 있습니다. (물론, 문왕과 무왕은 천륜으로 이어진 도운의 핵! 인사문제이다)즉, 우리는 역사를 통해 도운상의 용어로는 <<문왕사명자의 추수판>>, <<삼국시절의 사마중달(사마 의)이 까는 추수판>>이라고 정의 할수가 있습니다.(三國時節이 誰知止於司馬昭리오 공사참조) 아버지 사마중달은 제갈공명을 인내의 도로 극복하고 판을 물려주자 형 사마사가 중간에 이어받아 못이룬 삼국통일의 대세를 걷어잡아 버리는 사마소!!!!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라고 공사보신대로 도성덕립전에!!!!!! 출세하신다! 어디로 어떻게 ? 하신다는 것일까요?
소도 비빌언덕이 있어야하고 겉보리서말이라도 있어야 천하사를 하듯이 역사의 운수가 , 상황이 급변사태로 점점 다가갈수록 , 달로 다투고 날로 다투어 갈 수록!! 흑운속의 보름달은 밝게 드러날것이며 상황여건이 조성되는 도수가 차면 자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그 추수판>은 너무나도 알기 쉽도록 <벼농사 과정중 추수의 운>을 도수로 질정하셨습니다. 낙종 이종 추수의 3변성도!!! 역시 벼농사입니다. 물론 상제님은 나의일은 <상씨름 씨름판>과같다 하시며 회문산에서 태전으로 종착지를 미리 설정하시고, 상씨름결판의 <시간과 장소>는 비결인 “오로봉전 21”을 <오로봉전 태전>이라고 상정하셨고, 지운을 발음시켜 인물을
*상제님께서 공주산(公主山)과 입마산(立馬山), 어래산(御來山)을 지나 임피 술산(戌山)에 이르시어
2 성도들에게 명하시기를 “망량신 대접을 하리니 개를 잡으라.” 하시고
3 크게 제를 지내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인신합덕(人神合德)을 술래(戌來)로 하느니라.” 하시니라.
4 상제님께서 임피에서 태전으로 향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04 )
이 공사로 내시고 태전에서 상씨름을 끝냅니다!그 추수공사의 <각 도수를 정하는 공사>에서 그 대의를 <밤 까는 공사-3번으로써 그 <추수판>을 설정하신 것으로 공사의 벽두에 <대전제>로 대못을 박아놓으시고 행하시었던 추수판 공사들인것입니다.



  • [##_Image|kage@Fgp86/btqEA1stog4/Yrx7np6GKxl2QL5lbAWOgk/img.jpg|alignCenter|data-origin-width="1280" data-origin-height="720" data-ke-mobilestyle="widthContent"|||_##]


이 말복운수는 윷판통일공사로 시발이 됩니다. 태모님이 낙종한 벼모판에서 차 월곡성도님이 논으로 옮겨 600만의 벼를 심는 이종판을 만드셨지요 .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다 망하고 그 이종판에서 신앙한 일천만의 사람은 천지신명이 되어 천상에서 역사하고! 현실인사에서는 “천만의 태을주나무의 고목”에서 “문왕사명자” 한사람 돋아 바로 <새 순>이 되시어 ”강증산 훔치기교”라고 세상이 욕할 때에 <새시대 새진리 증산교 대법사>를 조직합니다. 이는 비로소 <잠자던 개를 깨우신 공사>가 현실로 인사화되어 불세출의 기개로 아스발트 일 미리도 없을때 철길을 따라 동가식 서가숙 금일경상도 명일 충청도로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독행천리하신 그 분이 대시에 <<출세>>하시었던 것이 소위 2변도운시대입니다. 1950 .6.25사변으로 그 후 유리감옥생활 20일 말점도 귀양도수를 받아 <두사람>을 양육한 “유(구) 마(곡사) 지간의 비결”의 인사처럼, 유구에서 사람이 나면 전세계를 태평하게 한다는 비결이 천지공사에 이화되어 물샐틈없이 전개되어온 지난 70년의 세월을 천착해보십시요!!!! 상제님께서 세상비결이니 알아두라하신 <3인동행70리!>와 태모고수부님의 도덕가<3연불성>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만은 어느누가 알겠냐... 이것이 바로 추수판을 들고 나오는 <문왕의 도수>의 기점이요 2014년경까지의 종점인 70년운수요, 연이어 지는 <칠팔년간고국성>의 운수가 치달아가고 있는 지금의 운수!!! 바로 동지한식백오제 운수가 전개되고 있지요! 천부지신부지인부지 3부지!! 제가 알아야 할 때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때>가 멀지않으니 어서 잠자는 개를 깨워야 한다> 하시며 잠자는 개가 일어나는 1928년 무진년의 9월 임술월에 30벌의 옷으로 입혀서 치성하신 고수부님의 숙구지공사로 7성도수로 대인이 7세에 깨어나시고, 또한 상제님의 태인 <숙구지공사> 곧 수꾸지공사로 하룻밤에 온 동네가 전태일의 이름대로 <태일>이 되는 사건이 벌어졋습니다. 이는 문공신의 소위라. 즉 진주도수맡은 공신의 문왕의도수로 한 바이나 아직은 그 <<때>>가 이르니 그 기운을 거둔다고 공사보셨던것이 바야흐르 <<때>>가 되어, 김형렬의 집에서 추석절에 상제님을 대접한다고 솥이 덜썪임은 미륵이 <출세>함이로다는 말씀이 응기되어 안운산 종도사님 24세인 <1945년 추석절>로 부터 공사도수가 <응험> 되고, 무안 승달산과 장성 손룡의 ‘복호형면견안(伏虎形眼狗案)’이라는 풍수지리적 특징은 ‘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 수가 있다’는 <사명당>의 지리운기가 <임피 술산>으로 이행되어 잠자던 개가 깨어나 엎드린 개가 되어 밥을 먹고 기운을 내어서 힘을 쓰게 되면, 사명당의 지기가 발음이 되는 것임에 틀림없는것입니다.
드디어 지운이 <응기>되어 술산의 기운이 안운산 종도사님에 의해 인사화 되니 드디어 공천지공사의 도수대로 “증산도” 의 새역사가 추수할 사람에 의하여 <다시> 있게됩니다. 수십만의 태을주를 읽는 신앙인이, 불과 3여년만에 조직되어 개벽과 도통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이 역사와 동시에 대순의 전신인 <태극도>를 위시한 군소각교단의 출현은 이 <추수판 시발 이후>로 일어나게 되었지요. 자존감이 약하고 , 진정한 진리 정의심이 약하면 상대를 경멸하고, 상호 불통의 자세를 취하게되며, 진리가 개명되지않은 채 봉사맹인으로서<지로자 역할>하게 됩니다. 진리가 빵꾸나서 전체적인 진리의 큰 그림을 몰랐던 시절!!에 화중천지 일병성의 지난 백년! 시대에 누적되어온것을 풍류주로 세상의 백년티끌을 씻어내 버리는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 >공사로써 난법의 시대를 끝내는 기점!!!! 인 2014년 갑오년 까지는 교단 서로간에 경멸하고 자기교단의 울타리속 신앙으로 봉사 맹인잔치집이었습니다만 이제는 문호를 서로 활짝열어서 경전부터 예식 성물까지 모두가 공개되고 호환되어 선천의 유불선의 <종교틀>을 뛰어넘는 미륵천주님이신 상제님 <진법판>을 만들어야합니다. 지금은 추수판에서도 초복운도 지났고, 중복운도 지났습니다. 이젠 겉에서 욱여져 들어오면서 만사와 만물이 익어가는 떡시루의 떡처럼! 벼가 말복운 때 에 벼가 패면서 알곡이 듭니다.

지금은 ,과감히 말복운수를 타고 서로를 개방하고 교류해야 합니다. 포덕에 분발해야합니다. 통일교단을 만드는 염원을 갖고 천지부모님을 똑바로 <시천주>하여 열매맺는 신앙을 해야할 때인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인류구원의 바로미터이며 <비열한 의통>의 기운을 가지신,사마소 도수를 받으신 무왕 사명자께서 막둥이 도수로 인류사에 <<다시>> <도정의 시대>를 열어 주시어, 신천지개벽장으로서 5만년 역사에서 모셔지는 육기초가 바로 서게 되는 출발점이라고 확신합니다. 우선 지금부터 , 열린대화와 진리적 소통의 담론문화를 여기서 만들어 갑시다~^^ 첫째는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누구도 예외없이 다 죽습니다! 둘째는 말씀 공부를 함에 형제교단의 경전 모두를 오픈 북해서 하고 교류해야합니다 셋째는 <무왕사명자>를 찾아야합니다.


글 옵션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항목 IDGC07000114한자伊城里영어공식명칭Iseong-ri분야지리/인문 지리유형지명/행정 지명과 마을지역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이성리시대현대/현대집필자정명광

[상세정보]

[정의]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이성리는 고구려, 백제시대 때 현량 이름이 이성현이어서 이 사람 이름을 따서 ‘이성리’가 되었다고 한다. 본래 이성현 지역으로 고려시대 때 전주에 편입되어 ‘이성’이라 칭해졌다.

[형성 및 변천]

이성리는 본래 이성현 지역인데 고려시대 때 전주에 편입되어 이성이라 했다. 조선시대 때 이남면에 편입되고, 1914년 지방행정제도가 전면 개편됨에 따라 이성리, 분토리, 내정리, 상금리, 마산리와 김제군 동면의 대장리 동화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고 ‘이성리’라 해서 이서면에 편입되었다. 이후 1935년 10월 1일 전주군이 전주부로 승격하면서 완주군 이서면으로 편입되었다.

[자연환경]

이성리는 대부분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토질이 좋아 벼농사에 탁월하다. 예전에는 배가 이성리까지 들어왔다고 한다. 이성리에서 오는 길에 흙을 파보면 아직도 갯벌의 흔적이 나온다고 한다.

이성리의 자연마을로는 원이성, 대문안, 마산마을이 있다. 송강다리연방죽과 100년 이상 된 느티나무가 있고 마을이 도로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벼, 미나리는 고소득 작물이며 미나리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다.

[현황]

이성리의 인구수는 2018년 6월 30일 기준 총 147세대, 277명[남 148명, 여 129명]이다.

이성리의 자연마을로 원이성, 대문안, 마산마을이 있다. 원이성은 여산송씨 집성촌으로 옛날 이성현의 치소다. 원이성의 부분명으로는 걸치기, 내정리, 분토리, 불가절, 사부뜸이 있다. 걸치기는 내의 양쪽에 걸쳐 있는 이성 가운데 있는 마을이다. 새터 서남쪽에 있는 내정리, 즉 황새골에는 황새가 많이 서식했다고 하고, 송강다리[신성리]는 이성 서북쪽에 있는 마을로 예전에 다리가 있어 생긴 이름이라고 하나, ‘다리’는 또 ‘들’이라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분토리[새터, 이성동 새터]는 이성 남쪽에 새로 생긴 마을이고, 분톳골은 분토, 즉 흰 백토가 났다는 이성 동남쪽에 있던 마을이다. 불가절은 이성 동쪽 마을이며 사부뜸은 황새골 남쪽에 있는 마을로 전에 사부가 살았다고 한다. 대문안의 부분명은 남텃골이며 대문안은 이성현의 치소로 들어가는 대문의 안쪽 마을이란 뜻이고, 남텃골은 대문안 북쪽 마을이다. 마산마을의 부분명은 쑥고개인데 앞산에 갈마음수혈이 있어 ‘말산〉마산’이라 했다고 한다. 쑥고개는 마산 남쪽에 있는 마을로 숙호의 명당이 있어 ‘숙호개→쑥고개’일 것이라고 한다.

이성리에 있는 이성초등학교는 2008년 폐교 1순위였는데 지역주민이 추천한 서기봉 교장이 아이들을 150명 데리고 와서 학교를 살렸다. 정부가 농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농촌학교에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한 이성초등학교는 마을의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ㅡㅡㅡㅡ
도전 각주/
1절 89:1 불가지. 전북 완주군 이서면 이성리(伊西面 伊成里) 불가절. 고려 시대에 불가사(佛可寺)라는 절이 있었다고 한다. 두세 가구가 살았는데 지금은 마을이 없어졌다/
ㅡㅡㅡㅡ
이성리 현재 마을전경

디지털완주문화대전 - http://wanju.grandculture.net/wanju/popup/multimedia/GC070P0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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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에는 기회가 있으니 도수를 짜내고 기회를 짓는것이 천지공사의 규범이니라. “
고로 <도수>는 <운수>의 흐름을 알수있는 시간의 문이다! 이것은 기승전결로 펼쳐진다. 즉 <생장염장의 사의>로써 상제님께서 운수를 정하여 사용하셨기 때문에 이것은 곧, 신도가 천리의 지극함이므로 <무위이화>라고 하셨습니다!(천지공사로써 전인류와 천지간의 신명의 운수를 질정하셨음)
인사에는 기회가 있는데 어떠한 <선택>을 할것인가하는 문제는 나 스스로의 마음과 행동에 책임과 화와 복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죄업이던지 선업이던지 간에....
그럼 ! 지금 운수는 뭔가! ? 바로 “동지한식 105제 “
어천이후 부터 105년을 빼라! 그후부터는 2014년부터는 질병목의 운수를 향하여 가는 벼농사의 말복운이다 그말복운의 인사적 기회가 뭔지 알아야 선택을 할것인데... 우물안 개구리의 눈으로는 전체대용이 안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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