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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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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주도수 시리즈1>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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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2일 오후 3:11


 


<진주도수 시리즈1>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도운의 윷판통일공사가 실현되려면 선결 과제로서 절대적인 <도운의 인사와 도수를 정립하는 일>이 급선무라는 생각으로 <진주도수 시리즈>를 올립니다

먼저,상제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고, 경전상의 충돌문제와 상이성 문제를 비교문헌학적으로 연구 하여 정립해야합니다만 우선 증산도 도전을 중심에 두고 논하려합니다.
“대인의 말은 구천에 사무치나니 나의 말도 그와 같아서 늘지도 줄지도 않고 부절(符節) 같이 합하느니라.” 하시니라.나의 일은 비록 농담 한마디라도 도수에 박혀 천지에 울려 나가나니 이 뒤로는 모든 일에 실없는 말을 삼가라.” 하시니라.
너희들은 본래 너희들이며 나는 본래 나니라.
그러므로 본래의 이치를 깨달은 자를 성인이라 하느니라.

나의 말을 믿을지어다.
나의 말은 구천(九天)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부절(符節) 같이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인사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경미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도수에만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루어지느니라.
*모든 일을 < 있는 > 지으면 천지가 부수려 하여도 부술 것이요, <없는 > 꾸미면 부서질 때에 여지가 없느니라.
나는 선천에 이름이라도 있는 것을 쓰느니라.(증산도 道典 4:29)
또 말씀하시기를 “나의 말은 한마디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리니, 들을 때에 익히 들어 두어 내어 쓸 때에 서슴지 말고 내어 쓰라.” 하시고
“이치에 부합되는 지극한 말은 능히 만세토록 행해지느니라.” 하시니라.
참된 말은 하늘도 부수지 못하나 <없는> 말을 거짓으로 꾸며대면 부서질 때는 여지가 없나니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ㅡ상제님의 성구를 퍼닝( 말맞추기)하거나, 억지로 자기주장을 내세우기 위해 논리가 없이 견강부회 하면 난법의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없다.
도수는 인사를 전제로 짜내셨기 때문에 도수에 대한 해석을 인사로 명확하게 결론을 못내리면서, 초복과 중복 운에서하였던 소위도수 풀이 시한부신앙을 유도하는 맹인잔치 봉사잔치의 겁주기가 되었다. 2000년부터 본격화된 도수풀이는 개벽이 곧 이렇게 하여 도수가 차서 때가 되엇으니 다 바쳐라 후천에 큰도통을 받으라는 범주를 넘지 못하였고, <도수와 인사가 연결되어 합치된 해석>이라고 할 수 없다.
' 참교리 해석은 우리교주만이 할수가 있다' 교조주의에 빠져 다른 경전이나 단체의 주장을 맹목적으로난법 규정하여, 북한 공산당 처럼 전쟁을 불사하면서까지 남한을 학살하는 우를 범한 나쁜 역사도 일정 부분 팩트이다. 105년이 지난 말복운에서는 이런 지난 난법자 프레임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 마시길 강렬한 어조로 말하고 싶다!!! 모든 것을 오픈 하여 정정당당히 진리는 진리로써 도전을 하면 되는 것이다.


어서 , 본론으로 들어가자
진주란 무엇일까 ? 진주도수,진주노름판(=상씨름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면 후천개벽이 되고 의통성업이 완수된다! 그러니 진주도수보다 중요한 진리공부가 달리 있을까
*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에게 장차 운수를 열어 주려 하나니 각기 뜻하는 대로 나에게 말하라.” 하시거늘 경석이 “십오(十五)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하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문득 표정을 바꾸시며 “도적놈이로다.” 하고 꾸짖으시니라.
* 한 성도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시속에 15십오수를 진주(眞主) 도수라 이르거늘 경석이 제 분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니 탄식하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끄는데도 끝내 개심(改心)하지 못하면 또한 경석의 운이니 어찌할 없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57)
—->지난 105년간은 봉사잔치로 인하여 <진리의 부절>을 못 맞추었으나,2014년 갑오년에는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도수가 시작되어 말복운이 열려 통합경전서문( 십경대전 )으로 개명장이 나오니 일체 개심하는 운수가 7년전부터 생장염장의 생을 하였다!

그런데,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 차면 판몰이(판모리)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7)
도전에 있는 측각주를 보면 "5 7:5 열다섯 수가 차면. 우주일년을 지속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천지조화의 본원은 (하도)중앙 ‘5·10이다. 음양 ‘5·10 5수와 10수가 변화를 일으킬 가장 수는 50(5 10 )이다. , <열다섯 수가 찬다는 > 도수가 일으킬 있는 변화의 가장 수인 <50 되면 >판몰이 , 도세를 만회한다는 뜻이다."
라고 명명백백하게 도전 책에 나와있다. 논리에 도취 2004-5갑신- 을유년에 '황도인 태전'으로 이사짐 챙겨 피난 준비를 강요함 —>15진주운수는내가 받아 나이 50살에 도수로 걸어 놓은것이라고 호언장담!하셧다.
안경전 중복사명자는 지금 몇살인가? 2004년의 50살을 지나 17년이 지나셨으니 도수의 해석과 결부된 인사의 주인이 아님을 이렇게 분명히 증명하엿다. 끝내 개심(改心)하지 못하면 그 또한 <“경석의 운=중복운”>이니 어찌할 수 없노라.!!! 하신 '상제님의 말씀'이 어찌 두렵지 아니하랴
*항우가 25세에 출세하였으면 성공하였을 것인데, 24세에 출세하였으므로 성공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대장부 출세하는 법이 대세를 모르면 봉사가 지팡이 잃은 것과 같으니 <일찍 작파하여야지,> 대세도 모르는 놈이 출세한다고 나서면 낮에 도깨비 같고
제가 알고 남을 가르쳐야지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속이고 사람을 모으다가는 제가 먼저 죽으리라.
천하에 무서운 죄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모아 수하(手下) 중에 넣는 것이니 죄가 제일 크니라.(증산도 道典 2:96)

중에 노름죄가 크나니 ...노름은 남까지 끌고 들어가는 까닭이요
또 서로 속이지 않고는 목적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9:209)
현하대세를 아시는가? 몰라서 그 수 많은 사람들 다 떨어지고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전부 좀비를 만들어 버린 죄를 어찌하랴! 지대한 공덕은 잇다. 도전과 환단고기와 상제님 태모님의 위상을 정립하고 천지공사를 현대화하여 전세계5개국어로 번역한 붓대공사의 화신으로서 위대한 공덕은 천추만대에 빛날것이다.하지만 아닌것은 아니다. 그 한도가 있다. 사명의 한계 말이다.상제님도 서신사명으로 그 한도가 있어서 수부님의 병을 다고쳐 주시지 않앗다. 이렇게 세상 천리는 분명한 것이다.

현하대세가 가구(假九)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때는 무위이화로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갑자꼬리로 종장(終章) 짓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57)
현하의 대세가 도운, 세운을 막론하고
<가진주>(최종적으로 마무리 짓는< 참진주>를 제외한 모든 '두목'을 지칭)에게 상제님이 <가망량>을 붙여 지난 100여년의 진주도수를 보셨습니다
이제! 동지한식 105제 도수가 실현되어 <추수판의 <말복> >운을 타며 최종적으로 천지의 인간 농사를 마무리하는 진주! 그 <한사람>에게 <진망량>을 붙여 " " 즉 내일이 이뤄지는 때를 만드시는 상제님이 과연 어떻게 어디서 찾을 수 있도록 인사의 기회와 천리의 도수를 짜셨을까요?!
안경전 중복사명자는 위 도전 성구에서 그때를 갑오갑자꼬리라고 인용하며, 갑오생인 자신을 내세우고 갑자생인 도모님(안운산성도사님의 부인)의 자식(꼬리)이라고 견강부회적 해석을 중복운에서는 절대적 진리로 믿게 만들었다.도한 갑자년에 공식적으로 시작된 증산도가 갑오년2014년에 끝이나면서 개벽이 온다, 그때가 바로 2014 사오미개명이다 사오미 개벽이다! 얼마나 그럴싸한가 그러니 욕심쟁이 신도들은 수십억식 내서 후천에 한자리를 확보하는것이 신앙의 목적이엇으리라!
2012 임진년에 두사람론에 함몰되어 도성덕립을 이룰줄 아셨던 성도사님 마저 무서운천지공사의 도수정신에 따라 선화하셨으니 , 반란을 넘어 반동을 넘어 소위 제자로서 스승을 해하는 패도가 난무 하였으니 이또한 천리의 도수요 인사의 기회로다!!!



(2017년 9월13일자 증산도 종도사님 의 어록에서 발췌)
“상제님이 말씀하고 계신 진주는, 선천이라는 한 우주 시대를
마감하고 새 우주 창조의 문턱으로 인류를 인도해 가는, 상제님,
진리의 참 주인을 말하는 것이다. 상제님 진리의 주인을. 지금
한 성도가 ‘예로부터 세속에서 내려오는 말이 15수를 진주(眞主)
도수라고 한다.’고 풀어주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이 말씀만으로는, 진주가 되려면 15수의 ‘운을 받아’야
한다는 건지, ‘15수의 운’을
누려야 한다는 건지, 해석이 안 된다.
15진주 도수 또는 15진주 노름이라고 하셨지만, 이 열다섯 수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건지 그 맥락을 잘 모른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이하생략)”
과연 아무도 모를까요!? 모르는것 자체는 죄가 안되나 아는 척하며 거짓말로 호도하면 난법난도자가 되어 상제님 낯이 없으리라! 척에 걸려 콩나물 뽑히듯하리라!!!!!!!
이 문제는 <말복 사명자>인 당사자 그 주인공<한사람>만은 때가 되면 말복의 운수 받아 피어나는 인간 꽃인 <시절화>로서 스스로 알 것입니다. 그래서 진망량이 응신하는 참진주 외에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그 진실은 안경전 종도사님 본인을 포함하여 말한다면 틀린 말이라고 할 수없지요!
그러나,우리들의 입장은 15 진주의 도수문제가 상제님 태모님 천지공사에서 인류의 생사여탈권을 인사의 최종 결론이기 때문에 연구하여 공부하지 않을 없습니다!!!

<진주 도수>공사의 큰틀을
결론부터 말하면, “ 현하대세가 가구(假九)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라고 하신 대로
진주노름판,가구 노름판,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이 현하의 대세이다는 상제님의 역사 정의에 깨져야 합니다. 진주! 주인! 인존시대의 후세인주! 주인장!!!
역사는 ‘아와 비아의 투쟁’이라고 한 단재의 말대로 지난 105년 동안 후천개벽의 주인장이 되기위한전쟁”( 놀음판,바둑, 씨름,노름-투전,윷놀음,설경놀음,대가리놀음, 막둥이 놀음) 치루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인사에는 반드시 주인 공이 있다!!!! 어리석은 놈들은 민주주의로 투표로 대표를 뽑자고 하고 ,때가 되면 자연히 나타난다하고...성사재인의 정신과 역사의식이라곤 털끝만큼도 표리부동한 심법으로 판안에 우글거린다. 자연 만물 모든건 조직으로 되어있고, 원자 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돌고 하듯이 중심인 <5황극> 본체자리는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우리일은 3대밖에 없다며 다음의 중요한 말씀을 하신다.
*나의 일은 비록 부모 형제 처자라도 모르는 일이니(3:18)“우리 일은 부자 형제 간이라도 운수가 각각이니라.(8:108)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천륜은 부자 형제의 관계와 같이 천지에서 정하여 인위적으로 못하는 법도 입니다
* “인사(人事) 기회(機會) 있고 천리(天理) 도수(度數) 있나니,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 그래서 도수를 적확하게 안목이 잇어야한다. 그 안목은 어디서 생기는가 바로 천지공사가 발현된 100년의 역사가 가르쳐 준 것이다.이런 기본적인 안목에서 천지부모님의 원본 말씀을 다시 충실하게 따라가 보자!!!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끗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선도신정경3장55절>
또 어느날 신정공사...동요동은 신금산이요 서요동은 오성산이라 일후에 누가 나던지 정각 하나 잘 지어줄 것이니라. 이 천지대사가 유월 칠월 팔월,나는 바닥에 ( ) 붙은 알고 빼느니라.<선도신정경353>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빼려드니 누구든지 일 자, 삼 자를 잡아야만 임자네 하시고 같은 끗수면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니라.(도전11:216)
ㅡ<도전 11편 태모 고수부님>의 전거로 선도신정경을 편집 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 투전 노름판의 문화 용어를 정확히 모르고 기술하였다.말수의 한자는 ,斗數아니다 ! 先手의 반댓말末 手라스트 핸드! 안내성성도의 새끼손가락은 말수! 황극의 상징이다
또,
“빼려드니”라고 하여 조금만 비트니 과연 누가 뺀다는 것인지, 도운을 낳아 길러내시는 공사를 보신 태모님이 칠성도수로 도운의 인사를 주관하시는데, 감히 또다른 '대두목'들이 주관하는 듯한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붓대의 효과가 느껴진다.주요 구절 “ 6,7,8 도전 어디에도 찾을수가 없네요! 누락 시켰을까요?!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의 뜻은 진주 노름판의 최종 주인공, 도안都安 세 살림 마지막 상씨름판의 소 딸 사람은 추수판에서 초복 중복 다 지나고 말수로 등장하는 <말복 사명자> 一字의 임壬일수와 三字의갑甲삼목을 잡아야만 천지노름판의 주인공 임자라고 천지도수로 질정(質定)하신 것입니다.(임진 갑진)
우리 민속놀이에서 확고하게 자리매김된 투전 노름문화의 역사성 그 기운을 싹 뽑아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셨다.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7)

천지공사에 ‘15수를 채우는 노름판 취하여 <후천에 이뤄질 인사의 비밀> <진주 도수> 관련 성구들을 찾아 인사와 도수가 합치된 해석으로 들어가 보자!!!

*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갑오갑자 꼬리의 유래> 분명하게 알면 성구를 저렇게 편집할 없을것이다.
투전 노름판에서 패를 던지며 판을 칠 때 “갑오 갑자꼬리!”하는 말은 어디서 왓을까?
그것은 만백성의 새 희망을 염원한 <갑오 동학혁명>을 성공시키려는 뜻에서 <갑오갑자미>라고 전봉준 장군이 처음으로 사용하셨다!
경신년1860.4.5최수운이 38세에 경주 용담에서 증산상제님께 천명과 신교를 받아서 후천개벽을 부르짖어지만 유교의 테를 못벗자 노론의 조선조정 세도정권으로부터 1864갑자년 310일에 대구 반월당 관덕정에서 사형을 당합니다. 이후 30년의 원한이 축적되고 나라가 삼정문란으로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 국운이 다함에 1890년 35세에 입도한 전봉준장군이 제국주의의 침노를 막아 보국안민의 새역사를 만들려는, 천하를 동케한 위대한 갑오 혁명! “갑오세 갑오세 을미적을미적하다가 병신되어 못가리~”
그러나 일본의 임진란후 300년 원한앞에 <공주 우금치>를 넘지 못하고 30만의 동학 원혼이 이 우주에 나붓거리는 결과가 되고 말았으니 원한의 역사는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백의한사로 오직 백성을 위해 죽고자 했던 전명숙장군에게 천지공사로 사명기를 내리시고, 최수운의 수치를 씻어주시고, 남조선배 도수로 전명숙 녹두장군을 남조선배의 도사공!조선명부대왕! 역신의 주벽!으로서 천상 신도에서 역사토록 '내내 한것이 동학!' 이라시며 동학을 천지공사의 근간으로 삼아 이렇듯 <후천에 이뤄질 인사의 비밀> 모두진주 노름판과 관련하여 속에 함장되어져 있다!!!!

상제님의 9 천지공사 결론은 바로 갑자꼬리!!! 로 종장을 짓는것입니다!!!!!
* “그럼 막내아들은 누구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갑칠(甲七)이니라. 갑칠이가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하시니라.
고부 녹두새의 이 희망의 ‘갑오혁명 성공의 패’ 를 쥔 사람은 즉 후천개벽을 이루는 일은 누가 그 주인공이냐!!!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장차 조선이 제일로 좋으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88)
<“남조선배 상륙의 ”> 여러 사람들 중에서 후천을 열 최종 주인을! 사물탕 봉지에 <얼굴>을 그려서< 도수>를 짜 내신 상제님께서는, 그가 상씨름판에 등장하여 “ 갑자꼬리 여기있다.”하며, 고래장 치는 <한사람>을 일러 "갑을청룡! 조화봉! 막내아들 ! 사마소! "등등으로 말씀하십니다.
막둥이 놀음 도수를 안내성 성도가 받아 새끼손가락이 6조화봉이라고 하셨고, 막내아들 도수는 김갑칠성도가 받았는데, 그는 <갑칠>으로서는 <갑오생 말이 들어서 만드는 중복의 주인공인 7군화 말, 갑오생이 무태황 삼극론에서의 5황극이며, 12지지로는 황극 자리가 午오라고 한 교리가 105제 동안은 통용 될수 밖에 다른 이치가 없었다.
그렇다.< 중복운수의 사명자>에 해당하는 인사의 도수가 천리로는 그렇게 짜진것이고, 그리하여 <3인동행 70> 길을 육갑이 아닌 <칠갑의 70> 한도수로 하여 3부자가 도성덕립과 후천개벽이란 목적을 위하여 함께 동행하여 지금까지 달려왔다! 하지만,105제 도수가 끝나고 2012 임진년부터는 <토화작용의 3원운동 중심에서 5원운동으로 관점 적용을 통하여> 말복운수가 열매 맺을 때에는 막판의 상씨름판에서" 갑을청룡 뉘아닌가! 끝내기 여기있다!'"라고 고래장 칠 사람은 <다시> 있다. 그분이 < 도안 셋살림의 최종 진주>가 되어 최고의 칠! 갑칠! 이 되는것이다.
말복운의 시절화는 따로 있다. 판밖에 있다. 그래서 판안 끗수 소용있나 서시가 판을 치니 그만이로구나 판밖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하셨던 것이다. 서시가 판을 친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김갑칠성도의 갑칠을 보시고 문서 어렵다고 하신 것이다.
정리 하면, 천지일월 4체론의 2사람이 아닌 천지일월성신의 6수에서의 망량,조왕, 칠성의 주장으로 후천개벽을 진행하여 마무리를 짓는데, 성신은 칠성이 주장하는 칠성공사로 인사가 짜여져 나와 판밖에서 남들이 버린, "애그애그하는" 담뱃대와 상투로 크게 쓰신다는 뾰족한 수가 결론적으로는 인사로 나오도록 하여 그것을 일컬어 "갑칠이가 <갑오갑자꼬리>" 명명하신것이다! 이렇게 후천선경의 개벽은 7성도수로 이룬다고 천지에 질정되어져 있다.
<갑오갑자꼬리>라는 진주노름판의 <참진주>를 바로 고민환 성도의 낚싯대 공사로 이화하시어 <성주> 강태공이 모시고 문무2왕의 도정시대를 원시반본하는 것이며,태모님의 용화동 통합교단 셋째살림에서 상제님의 회갑치성을 하시고 설법인 도덕가에서 말씀하시는 추수판의 3부자의 <삼련불성>이요. 상제님께서 어천 직전에 < 대시태조 출세>의 공사와 오버랩되게 <출세>를 종용하던 김경학성도 에게 “두사람이 없어서 나서지못하노라” 하신 두 사람은 <문무이왕> 이 분명하지만, 현실 역사로 해석할 때는 <문왕사명자인 태조의 입장>에서 보면 , 추수판을 여는 문왕사명자의 좌보우필의 그 두 사람이다. 사람은 바로 갑오 중복사명자의 7 불말과 병신 말복사명자의 7 불말!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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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일인 7월26일에 벼를 찍은 사진. 벼의 마디가 2개 생겼다 월복인 올해는 8월15일 말복까지 20일동안 벼가 쑤욱 자라며 한마디가 더 생길것이고 꽃이 펴내기 시작할것이다. 말복을 넘기면 알곡이 맺힌다!!!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지 못하면 쭉정이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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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이밴드에 ‘살고 잘되려고’ 눈팅하는 타종단소속이나 각종 양태의 사람들은 상제님 도가 의혹이 더하기에 못떠나고 여기가맞나 우릴 무슨욕하나 온갖 목적으로 들어와 볼것입니다 ~^^ 환영합니다!
내 글이 올라가자 마자 모 밴드장이 비판글로 대응하더군요 한마디로 가소롭다!입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제기 보기에 종통(宗統)도 이와 완전 동일합니다. 종통(宗統)에서 신앙을 해야만 결실을 맺을수 있다는 주장 역시 사람들의 복종을 이끌어 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이 다분합니다.

종통(宗統)을 주장하는 근거나 타 단체에서 신앙하지 않은 특정인물을 신앙하기에, 무엇이 전해졌기에, 뭔 괴상한 도수풀이에 의하여, 본인이 대두목(大頭目), 진인(眞人)이기에 기타 등등”
그 중의 한마디인데, 종통이 곧 도통이며 또 통할 통의 도통으로 가는 법입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사람들의 복종을 이끄는 수단이 종통관이라고하는 참으로 105제 동안 많이 당햇으니 한편으론 맞는 말이다고 동정도합니다만 있는 말로 지어진 종통 진주도수의 엄연한 사실 진실자체를 거부해버리는 밴드장의 트라우마는 우리 증산상제님 신앙인들의 아우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태을주로 자가치유하시고 대도말씀을 있는그대로 보시고 정각하시길 바랍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는 속담처럼...*많은 얘기 동감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증산상제님 교단을 처음 여신 고수부님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요렇게 댓글달고 음험하게 한판차릴 생각으로 수용포용성을 넌저시 내비치고 표리부동의 화신!
전 이자가 누군지 너무도 잘알죠! 이경우를 두고 등하불명이라고 하고 두마음을 품지마라고 해야죠
나와 같은 단체아니라고 두마음이 아닙니다. 용심하는것이 표리가 부동하니 일심한 마음이 아닌 두마음이지요 더수가가 찢어지고 앞거리돌멩이가 모자랄짓 멈추는게 만대의 조상을 살리는길입니다
차라리 올바른줄이 치켜들적에 그때 다 따라올때 오시지 조용히 현실에 충실하면서... 욕심부려 사람빼가서 논리도 없고 진리 역사의식이 없는곳에서 태모님이 강림하셔서 뭘주시길 기다리고 어떤 신물을 징표를 받아보실려나....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종통 도통관은 특정인 한사람을 내세워서 종복이 되기위함이 아니랍니다
“태초에 조직이 있었느니라 “! 인사가 만사인데 어찌 경위가 없고 벼리가 없이 ...세상은그야말로 난도난법 난리법석이라~~멋대로 세상!!! 싸가지없는 세상! 인의예지와 믿음이 없는 쑤뤡이 노는 세상입니다!! 한번 조직 생활 해보세요 최소 30명이상되는 회사에서라도... 완전 싸가지예요. 그래서 현실속에서 땀흘리고 사람속에서 사람공부하면 저절로 태을주가 입에서 안떨어지게 됩니다. 도판안에는 때만 기다리는 기회주의자 ! 세상엔 이익만 기다리는 기회주의자로 득실득실...
그래서 백조일손이로구나!! 온몸으로 진리를 느끼려년 포덕! 포교를 해보세요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 악한세상인지 알죠!!! 알아야 면장하죠!!! 덕을 주변에 펴 보세요! 법보시가 최고지만 말이라도 돈이라도 적선해보세요 사람들이 뭐라카고 주변사럼들또 뭐라카는지 ... 거명하고싶지만 참을께요 개심하면되니깐 .. 만시지탄으로 후회들마시고..,
상제님께서 멀씀하시는 연원을 바로잡는 문제와 8불가근은 결국 어떤 사람이 어떻게의 문제만 남아있지 !
그대들 처럼 정산어만년나간 소리 싸지르면서 신앙하란것아니니 착각은 자유지만 어만 사람에게 똥물 틔기면서까지 자작사당마시고 일찌기 작파를 근주~~~,
선천 의 도정시대는 황 ㅡ>제 ㅡ>왕 문무이왕시대까지의 도정! 은 정교일체! 시대엿요 이후 도덕이 땅에 떨어지면서 패도가 자리하여 자오묘유가 천리로 자리하니 인사야 그럴수밖에....정치와 교화가 따로 국밥!!
군사위가 분리되어 —>패자ㅡ>금수시대를 이어온 해원의 이 <싸가지시대>까지 온것이고요.
싸가지들이 진정한 진용의 정치문화를 못보고 못배운 철부지 아해 수준에서는 ,,, 그리고 지난 도판에서의 “105년간의 트라우마”를 가진 입장에서는 충분히 전ㅇㅇ와 같이 또 강ㅇㅇ와 같은 <감정배설>은 가능하고 이해할수는 있으나
진정 대도창명의 심법공부가 되고 역사를 생각하는 깨어진 천하사 도생이될라면 그 미망을 하루바삐 벗는 통공부를 하시옵소서~^^ 제게 요청하면 미천한 덕으로 도움을 어찌 드리오만
강호의 실력자는 알려드리지요~ㅎ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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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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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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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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