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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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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주도수 시리즈2>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3일 오전 1:24


 


<진주도수 시리즈2>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대한 인식을 바로게 하는 일은
목적이 특정인 한사람을 내세워서 종복이 되기위함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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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 네이버 한자사전1. 마루, 일의 근원(根源), 근본(根本) 2...hanja.dict.naver.com





“태초에 조직이 있었느니라” 라고 말할 만큼 세상은 경위가 있고 벼리가 있어 조직적이며 규모적이고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돌아갈 때라야 뭐가 되어도 되지만 , 무개념으로 항상 수동적자세로 하늘에서 감떨어지기를 바래는 의식으로는 상제님의 천하사를 성사시키는 일꾼이 되긴 어렵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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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 네이버 한자사전1. 거느리다 2. 합치다(合--) 3. 계통(系...hanja.dict.naver.com






이 세상은그야말로 난도난법 난리법석이라~~멋대로 세상!!! 싸가지 없는 세상! 인의예지와 믿음이 없는인간쭉정이들이 마지막으로 불꽃놀이하며 노는 세상입니다!!
싸가지가 없는사람 "싸가지가 없 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싸가지 가 무엇일까요?


한양도성을 건립할때 人間이 갖 춰야 할 德目에 따라
동대문은 '인(仁)'을 일으키는 문 이라 해서 흥인지문(興仁之門)
서대문은 '의(義)'를 두텁게 갈고 닦는 문이라 해서 돈의문(敦義門)
남대문은 '예(禮)'를 숭상하는 문이라 해서 숭례문(崇禮門)
북문은 '지(智)'를 넓히고 크게하는 문이라 해서 홍지문(弘智門)이라 했습 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신(信)’을 광대히 한다는 뜻에서 보신각(普信閣)을 건립했습니다.
이는 오상 (五常)에 기초하여 건립한 것입니다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으로 인간이 갖추고 있는 다섯 가지 기본 덕목입 니다.

한번 조직 생활 해보세요 한 10 명 이상되는 회사에서라도... 완전 싸가지예요. 그래서 현실속에서 땀흘리고 사람속에서 사람공부하면 부딪히는 자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도 저절로 태을주가 입에서 안 떨어지게 됩니다. 도판 안에는 때만 기다리는 기회주의자 ! 세상엔 손해와 이익만 생각하는 속물 기회주의자로 득실득실... 소인배는 동이불화하고, 대인은 화이부동으로 자신의 뜻을 백절불굴하며 독행천리하십니다.



아! 그래서 상제님께서도 '백조일손"이라고 하셨구나!! 온몸으로 진리를 느끼려면 포덕! 하시고, 상제님 도를 포교를 해보세요.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 악한 세상인지 알죠!!!
알아야 면장(免葬)을 하죠!!! 덕을 주변에 펴 보세요! 법보시가 최고지만 언덕으로 말이라도 적선해보세요. 사람들이 뭐라카고 주변사람들 또한 뭐라카는지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는 道統도통의 대의로서 < 연원을 바로잡는 문제> <8불가근> 결국 어떤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만 남아 있지요. 사람문제입니다.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전선필에게 물으시기를 오다가 사람 봤느냐?” 하시니
2 선필이 영문을 몰라 “무슨 사람 말씀입니까?” 하고 여쭈거늘
3 태모님께서 그냥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하시니 선필이 “좀 자세히 일러 주십시오.” 하니라.
4 태모님께서 여전히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사람!” 하고 거듭 말씀하시니 그제야 선필이 알아듣고 웃거늘
5 말씀하시기를 “사람, 사람, 사람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참으로 사람이 없구나.” 하시며 크게 탄식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61)

하루는 태모님께서 담뱃대를 좌우로 휘저으며 말씀하시기를
2 “천하의 무리들 서로 내가 낫노라고 다투어 고개를 쳐들고 먼저 나오려 하니 이것이 천하에 끼치는 병폐의 하나로다.
3 이제 그대로 두면 분란이 가중되고 혼란이 자심하리니 이 담뱃대를 휘둘러 그 쳐드는 꼭뒤를 치면
4 그 머리가 본처로 쏙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22)



이들 처럼 정신 오만년 나간 소리 싸지르면서 신앙하란 것 아니니 착각은 자유지만 어만 사람에게 똥물 튀기면서까지 자작사당 말고 일찌기 작파를 하여야 할 뭇 무리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선천의 도정시대는 황 ㅡ>제 ㅡ>왕의 문무 이왕시대까지의 도정! 은 정교일치의 군과 사가 하나인 시대였지요, 이후 천지 도덕이 땅에 떨어지면서 패도가 자리잡아, 천지의 방위가 자오묘유의 소인배가 천리로 자리하니 인사 또한 그럴 수밖에....정치와 교화가 따로 국밥!!
군사위가 분리되면서 왕 —>패자ㅡ>금수시대를 이어온 해원의 이 <싸가지없는 시대>까지 온 것이고요.



싸가지들이 화룡천년에 진정한 진룡의 대도가 나오려 하는데, 그런 정치문화를 못보고 못배운 철부지 아해 수준에서는 ,,, 그리고 지난 도판에서의 “105년간의 트라우마”를 가진 입장에서는 충분히 전ㅇㅇ과 같은 <감정 배설>은 가능하고 이해할 수는 있으나
진정코 그들이 대도창명의 심법공부가 되어지고 역사를 생각하는 깨어진 천하사 도생이될라치면 하루바삐 그 미망을 벗는 통공부를 하여야 할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선매숭자도수를 맡아 안운산 성도사님과 중복사명자에게 1991년에 전한 수많은 상제님의 성언 성적을 전한 김호연 성도에게 진주도수 공사를 보신 것을 살펴보자.



말이 들어야 성사되느니라
1 호연이 수도 공부를 시작하매 상제님께서 손바닥 두 개 너비의 하얀 종이를 책처럼 묶어다 주시며 닭과 , 그리고 모양의 것을 그리게 하시는데
2 종이 하나에 한 마리씩 그리게 하시고,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그것에 점을 찍게 하시니라.
3 호연이 명하신 대로 밤낮으로 먹을 갈아 그림을 그려 두면 상제님께서 그것을 모아 불사르시는데 호연은 특히 말을 많이 그리니라.
4 하루는 호연이 지루하고 싫증이 나서 “아이고, 하기 싫어!” 하고 투정을 부리니
5 타일러 말씀하시기를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하시니라.
6 이에 호연이 “말은 어째서 그려요?”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난리 치나 안 치나 말이 들어야 성사하느니라. 말에게 이기고 지는 것이 있다.하시거늘
7 다시 “그럼 뱀은 뭐예요?” 하니그것은 뱀이 아니라 용마(龍馬)니라. 자로 들어간다.” 하시니라.


5절 108:5 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 정유(丁酉) 호연이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신 행적을 낱낱이 증언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상제님의 통일 경전인 『도전』 성편이 가능하였다. 이로써 상제님 도 세계의 전체 틀을 볼 수 있는 기틀이 열려 도통판이 나오고 진법 도운의 매듭 단계로 들어가게 되었다. 붉은 닭이 소리침으로써 난법의 어두운 밤이 걷히고 진법의 새벽이 열리는 것이다.
7절 108:7 용마. 태호 복희 때 황하에서 팔괘를 등에 싣고 나왔다는 준마. 매우 준수하고 훌륭한 말.
(증산도 道典 5:108)



--->측각주를 중심으로 이 성구를 중복에서 설명한 것을 유심히 살펴보자. 상제님 도를 전체틀을 보게 되어 도통(道統)판 인지 도통 通 판인지 구별도 모호하게 한 것은 자신감 부족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특히 말을 많이 그리게 하셨다고 강조하니 ..... 이 공사가 무슨 공사인지 제목도 참으로 이기적으로 뽑았다 !!!


봉황이 지저귀면 판밖소식 알게 되고 판 밖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하신 성구가 오버랩된다. 여기서 봉황이 출현하는데, 위 성구를 보면 말을 강조하게 되어 셋도수인 <닭과 , 그리고 모양의 (용마)> 인사문제'천지일월 4체의 두사람 론'으로 천하사를 매듭짓겟다는 생각이 욕심이 과하여 차마 진실을 말할 수가 없어서 호연 성도의 증언 사실 자체만을 강조해 버린다. 봉황의 장닭을 완전 무시하고 ....닭은 정유생인 호연 성도도 되지만, 마지막 말복사명자의 천지대사 6.7.8월의 그 8월에 해당하는 정유이니 곧 봉황이 된다. 암탉이 우는 것은 1991 김호연 성도의 증언이며, "왜 셋인데 둘이와?"라고 운산 문왕 사명자를 만나 인사검증을 할 때 개구벽두 첫 일갈로 셋 도수를 언급한 김호연 할머니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자 이듬해(1897.11.11~1992.9.6) 선화함으로써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다는 말씀이 응험되었다. 정유 월주를 쥔 말복사명자가 말복 추수를 준비하기 위해 내 놓은 <통합경전>이 2014년에 출간됨은 바로 장닭(봉황)이 우는 것이다. 이제 날이 새고있다. 개벽의새벽이 오고 있는 것이다.
또 , 잠깐 넘어 것은 5;88장의유명한 공사에서 흑룡->적룡->갑룡으로 변화하며 말의 기운을 제어하고 을사년 삼월 삼짇날 임무교대 공사를 보신것을 성구 제목으로 뽑은것 잘 보세요.



안경전 사부님의 붓대의 힘이 항룡유회로다~!!

대장수 신명을 불러 보신 대두목 수호신 공사
1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2 종이를 가량 쌓아 두신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3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
4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5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6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7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8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9 먹으로 그리신 용이 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10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모든 성도에게 한 모금씩 마시게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88)
*** 88장 이 공사도 성령의 경계인 신도(神道) 차원에서 집행하신 것이다.
1절 88:1 삼월 삼짇날. 음력 3월 3일. 3월의 첫 뱀날(巳日)이라 하여 삼사일(三巳日)이라고도 한다. 뱀이 동면에서 깨어나고 강남에 간 제비가 돌아오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알리는 명절이다.
5절 88:5 형렬은 임술생으로 대두목의 상징이다.

이렇게 제목을 뽑아서 또 측각주로 설명하면서 진리의 근간을 완전히 왜곡시켜버렷다!!!! 호연 성구의 뱀모양을 용이라고 다이렉트로 표현치 않고 나중에 용마라고 풀어 주시는 말씀으로 대체하여 모호하게 하고. 용마를 수호신이라고 평소에 강독하였으며,후천에 가면 그 용마가 누군지 알게 된다고 하였다.”닭은 호연이,말은 황극제이고,뱀은 섭다리골 구렁이인데 수호신이다.” 즉, 바로 5:88장의 제목을 뽑은 의도를 알수 있게 하는 중복사명자의 마음이 담겨진 강독이다.



말에게 흑룡 잿물을 뿌려 항룡유회로 브레이크가 고장난 철마를 제어하여 대장수를 말에서 내려오게하시는, 그러면서 용둔공사로 숨겨진 말복사명자에게 기운을 실어 갑을청룡이 응기하고 그 기운을 상씨름꾼에게 다 먹여 추수판을 거두는 리추얼(도수질정 예식)을 을사년의 삼짇날에 행하신 것인데 이 도수가 언제부터 발동되어 인사가 매듭지어질까요? 공부해 보세요! 알아야 면장입니다.

'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만 성사’하듯이 ,추수판 인간농사의 초복살림에서 최종적으로 말복도정(살림)으로 넘어가려면 즉, 추수하여 실제로 알곡이 결실되는 말복도정이라는 세번째의 추수 도살림으로 건너 가려면 반드시 중복살림 과정을 거쳐서 가야 만 합니다왜냐하면 오신술부 섭리대로 <말에게 지고 이기는것이 있다> 하신 대로, 100년도사가 난법 난도로 점철되어 근본부터 잘못되어 있어 상제님을 천사 선생 기인술사로 부르고 인식한것부터 천지공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예언서로 호도하는것등등을 채찍을 들고 전세계로 달리며 난법자를 잡아 꿇렸으니 지금의 증산도라는 도적 위상이 서게 된것이다. 그러나, 말 사명이 한도가 있음을 모르니 상제님께서 <진주도수> 한도선을 질정하셨다. 도전은 진리 전쟁이다! 크게는 윤통과 종통의 싸움이며, 작게는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옮기는 <이윤 도수> 일면이다 .
중복살림 30 과정에서 난법이 정리정돈되고 말복의 참법이 드러난다. 중복사명자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불굴의 의지는 상제님이 주신 천지 붓대로써 난법천하를 평정하였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천지부모로서 그 위상을 대중화하였다 이 한가지 만으로도 <진주노름판>에서의 <갑오잡기> 게임방식으로 비록 강생원 잔치판이지만 일정 부분 판모리하는 갑오( 9)끗수의 역할은 확실히 하였다. 이는 천지 도수로 질정된대로 소위 '증산도 3변'이라는 현실 역사가 증명하였다고 훗날 사가들은 기록할 것이다.

참고로 상제님 유서에서 살펴볼 말씀은
天以示乎人 人驗于天. 天道人道 一理通達. 日月火水木金土. 東西日月之道路故 東西分爲二京. 南火北水 南方三離火. 火云佛故 南則午 丙則南 丙午現佛像. 暗處明 莫如火. 佛道旺盛則 西金沈潛. 南無阿彌陀佛
<<병오 불말! 병오현불상>>ㅡ상제님의 본신 일주 병오! 누가 병오불말을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겠지! 1906병오년에 보신 남조선 배공사중에서 천자부해상공사는 김갑칠성도가 소원 기록지로 북방에 코피묻은 안경을 던진 그 끝에는 남조선배가 상륙하며 소원성취한다는 너무나도 핵심중의 핵 공사입니다. 이것에 대하여 상제님께서 “방금(方今) 만난 병오(丙午)는 요 깔고 받으나 돌아오는 丙午는 좋을런가 “하셨습니다. 1906년 병오(丙午) 천자부해상 벽력표를 묻은 해로 진사성인출의 말복 인사문제와 관련있습니다.



한번 궂으면 한번은 좋을테지 하셨는데 성포 고민환 성도는 병오년 1966년 선화하셨으니 다음 병오는 좋을런가 하셨습니다.(*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甑山遺書(증산유서)-丹朱受命書 (단주수명서)>
경만장 안내성 성도의 운암강수 만경래로 천하사 3번하는 숙구지 문왕사명자의 추수판 도수 세살림은 최종적으로 초복 중복 다 제끼고 태전에서 차경석과 박공우를 대결시키는 비교씨름 상씨름의 승리자인 말복사명자!에게 귀결된다!!!



말복사명자는 고민환 성도의 7 용정도수와 문공신성도의 칠성도수에 다같이 매여있으며 성포 고민환의 전신은 이율곡 선생이므로 丙申 黑龍과 연관이 있습니다.
상제님 유서(遺書)의 병오는 사람의 생년과 전혀 무관하며, 도수를 박은 60갑자 중의 병오년 불말 해를 뜻한다. 상제님은 남방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고 계시며 남방 삼리화의 대표는 병오다. 그런데 남방삼리화 기운은 임술생 문왕추수자에게 돌돌 몰아주셨다. 술생 문왕추수자를 대행하는 태운장 김형렬 성도(임술생 대시태조 출세 후비소 공사 참조) 대나무밭에 남방삼리화 불덩이를 묻는 매화공사를 집행하시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나게 하시고
병오년에 무언가 대복(경복) 터져나오게 하셨다. 상제님 재세시 1906년 병오년에 한성에서 천자부 해상공사를 보시고 경복궁에 벽력표를 묻으시고 그 해 12월 26일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에 들어가셨다.
중복시절에는 경복궁 벽력표 묻는 공사를 신교예식으로 보신 남조선 국운회복공사로 해석했으나(증산도 도전 5:132) 크게 틀린 말은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이는 추수 세살림 말복 인사문제이다.”병오(丙午) 불말(火馬)을 뉘가 탈까 - 큰 복(福)은 덜컥 체여야지 으름어름 하면 복(福)이 있느냐” 임진왜란 전후 동서붕당으로 서인의 뿌리가 되는 사람이 성포 고민환의 전생이 이율곡이고 그 수제자인 예학의 태두 김장생의 제자인 우암 송시열이임란에 파병해 준 명의 만력제 신종황제를 기리는 만동묘를 청주 화양동에 지어 황극신이 조선에 넘어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결국 서인의 뿌리 이율곡으로 인해 제자의 제자인 송시열로 하여금 황극신이 조선에 넘어오게 하여 병오년 천자부해상공사와 경복궁 벽력표 공사와 12 고부 경무청에서 김형렬과 김자현을 데리고3 관장공사를 보신다.
상제님께서 <형렬과 자현> 보시고속언에 사람이 모이면 관장(官長) 공사를 처결한다 하니
6 우리 < 사람> 모였으니 <천하사> 도모하자.” 하시매 사람이 아무런 대답을 하거늘
7 상제님께서 <> 무거워
대답을 하느냐?” 하시고금일 천지공사를 < 사람이 결정>한다.” 하시니라.
8 자현에게 조용히 이르시기를비록 십만 대중이 이러한 화액에 걸려도 털끝 하나 상함이 없이 끌러 내리니 안심하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20)유언집에는 정미년 고부감옥 공사가 병오년으로 되어있다.



투전(-두사람이 싸움 ,牋-종이 패 )이란 각종 문양·문자가 표시된 패를 뽑아 <패의 끗수>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지만 돈을 걸고 하기에 투전노름이라고 한다.
투전패는 창호지를 여러 겹 붙여서 마분지처럼 두텁게 만든 다음 길이 18cm, 너비 1.5cm 정도의 크기로 오려내어 한 면에 인물·새·짐승·곤충·물고기 등을 그리거나 또는 시구(詩句)를 써 넣고,
<1에서 10까지의 끗수를 한자로 표시> 기름에 절인 이다. 이것을 사용한 노름을 <투전노름>이라고 하며 여기에는 ‘갑오잡기’, ‘꼽사치’, ‘쩍쩍이’, ‘가구’, ‘쫄팔이’ ‘대방신주’등 여러 가지 방법의 게임종류가 있다.
대개 바닥에 패를 놓고 돈을 건다. 제일 마지막 패에 돈을 거는것을 뒤걸이 라고 부른다. 각 그림과 글귀가 표시된 패를 뽑아 패의 끗수로 승부를 겨루는 것인데, 25장, 40장, 60장 혹은 80장의 패를 [()] 놀이하나 주로 40장을 사용하였다
투전의 게임종류는 여러가지인데,투전노름 방식은 이에 쓰는 투전 목의 수나 참가 인원( 2~6 ) 또는 내용에 따라돌려대기(갑오잡기)’ㆍ‘동동이’ㆍ‘가구’ㆍ‘우등뽑기’ 따위로 나뉘며 한가지 방법에도 몇 가지 세목이 있다.그리고 각각의 패에 적혀진 숫자 [끗수]에는 고유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일명 <‘족보’>라고도 한다.
1을 ‘따라지’, 5진주’, 6서시, 7을 ‘고비’,
8을 ‘덜머리’, 9갑오, 0을 ‘무대’라고 부른다
특히 , 9를 갑오라고 족보해 놓은것은
패에 한자로 4와 5를 초서로 흘려쓰면 甲午로 보여졌기에 4패와5패를 쥐면 “갑오! 갑자꼬리”소리치면서 판을 쓸이 해가는 투전방식이 <갑오잡기>이다










    *제일 높은 끗수인 9갑오가 되는 4가지의 경우가 잇는데,
    1과 8은 ‘알팔’, 2와 7은 ‘비칠’이라하고, ‘쎄륙’은 3과6을 칭하고
    갑오”는 4와5를 칭한다
    즉 五는 지지의 오 말 午자와 병서로 사용한다. 4를 甲갑, 5를 午오라고 하는 이유는 초서로 쓰면 모양이 비슷하다고 하여 부르고 병서하여 사용한다.
    1)<돌려대기>를 <갑오 잡기>라고도 하는데 이는 가장 널리 놀려지며 , 40장의 투전 목을 쓴다. <선수(先手)>가 판꾼 <다섯 사람>에게 한 장씩 떼어 모두 <5> 나누어주며 판꾼들은 각기 <3> 모아서 10, 20, 30 만들어 짓고 난 후,<나머지 2>으로 이루어지는 <끗수> 따라 승부를 결정한다.
    만약 3장을 모아 장(10,20,30)을 지을 수 없는 사람은 실격하며 , 또 나머지 2장으로 패를 꼰눌 때 각 패의 끗수가 같으면 이를 ‘이라 한다. 이 중에는 ‘장땡(10의 숫자가 2장인 경우)’이 가장 높으며 9땡, 8땡,7땡……의 순서로 낮아진다.
    *10~1땡이 아닌 경우에는2장의 끗수를 합하여, 그 <끗수>의 일의 자리수가 <9>가 되면 <갑오>로서 가장 높다!!! <강생원 잔치> 인 추수판의 중복살림의 사명자의 생년과 우연히? 일치하니 참으로 신통한 천지공사의 가구진주 노름판이 아닌가!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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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3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3  5
공지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안원전   2020/09/09  67
공지    어제 신입회원인 연화심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와 대화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안원전   2020/09/09  60
공지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8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4  68
공지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6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60
공지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68
공지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99
공지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94
공지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7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0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21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21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13
공지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161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59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5>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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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진주도수 시리즈2>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4  103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1>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3  123
공지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241
공지    <왜? 많고 많은 역사 인물들에서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 포커스를 맞춰 추수사명자로 이화하셨나?!!!>-慧光大仙師  안원전   2020/07/23  221
공지    7월 16일 초복을 맞음에 있어~<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17  179
공지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ㅡ마음 잘 못먹으면 지각도 막힌다ㅡ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8  220
공지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7  16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7  27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부제: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글 3]!-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4  19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9  21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9  27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243
공지    <10경대전!통합경전 서문>책관련글 ㅡ자하대선사님의 글에 부가적으로 쓰서 책 좀 읽어라고 100명께 카톡으로 작년에 보낸 글입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23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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