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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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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주도수 시리즈3>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3일 오후 5:37


 


<진주도수 시리즈3>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천지부모님 말씀에 공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고 하셧는데, '말수'의 한자가 없는지 잇는지 모르겠으나, 4와 5 끗수의 합이 '갑오'라고 족보명으로 되어있고, 1에서 9끗수 중에서 제일 마지막에 나온 제일 높은 <끗수 9를 잡은 사람>은 갑오생이어야 한다는 우주원리적 해석은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중복시절의 <두 사람론>에서 보면, 문왕사명자가 대두목으로서, 독조사가 되어 독행천리 백절불굴의 개척정신으로 용화동 증산교 대법사를 1945 을유년에 창도 하엿으나, 무자생 서절구 이상호 형제의 강탈로 모든걸 잃고, 1974년 갑인년에 재기두하여 자식을 데리고 포교일선에 다시 나서니 개평을 뜯어서 새벽에 잃어버린 본전(용화동 10~ 20만 증산교인)을 회복(하는) 수가 있고, (갑오)'말이 들어야 성사가 된다!'는 천지공사의 진주도수대로, 현하의 대세인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에서 <갑오잡기> 게임에서 승리의 9끗수 갑오말를 잡아야 현하대세를 걷어잡는 판몰이를 한다! 고 확신하였다. 여기엔 알팔(1,8)도 안되고 비칠(2,7)도 안되고 쎄륙(3,6)도 안되고 오직 갑오인 4끗과 5끗을 잡아야만 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천지공사로 물샐 틈 없이 짜여진 "갑오생 중복사명자의 운수라고 해야할것이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우주원리라고 하면 지나친 견강부회일까요?
이렇듯 절묘하게 각 교단의 종통관에는 그럴싸해야만 비록 봉사잔치요 강생원잔치로 판이 작지만, 이렇게 도판이 굴러가면서 해원의 노정으로 105년 도수를 채워야지 지금운수인 말복운에 닿게 된다.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의 <최종 결론>부터 내리고 이야기를 이어가 보자!!!!

1)진주(=가귀=가구)노름판인 현하 대세의 종착지는, <지금의 말복운을 타고>, 개벽 역사의 마지막 라스트 핸드 ! <말수>가 '로얄 스트레이트 플래쉬'(16서시 패)를 잡고 판을 치며 판모리를 해버린다!!! 바로 <진주>가 판밖에서 보양물 많이 먹고 <콩밭 이슬>을 맞으며, 판을 넘어다 보는 <상씨름꾼>(6:71)이다.

2)판밖에서 성도한 바로 그 한 사람! 올바른 줄! 진인이다. . 태모님께서 " 맡을 사람이 없어서 바둑판과 윷판은 <내가 > 가지고 간다"(세운과 도운을 한갈래로 통일하시기 위해 가지고가심) 고 하시며 세운과 도운의 최종적 대세를 공사로 보신 바둑판과 윷판의 통일도수 공사로 결국 한 구멍으로 나옴으로써 도운의 전 교단이 지난 100년 간의 잘못된 죄업을 닦고 다시 갱생할 수 있으리라!


 


이런 세운과 도운의 대세 즉,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의 중심에서, 바둑판과 윷판을 운전하시는 頭目이시고 천하 일등무당이신 태모 고수부님과 상제님을 代理(대리)하는 고민환성도의 칠성용정 공사의 도수가 차면 인사로 이화되어 <代頭目(대두목)>이 출세하시게 된다.  바로 이 분이 세운과 도운을 최종 판모리해 버리는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의 중심으로 서서히 들어올 준비를 하고 계신다!! 씨름판 안으로 들어오실 준비!!!! 그것이 끝나면, 상씨름꾼 들어오라! 끝내기 여기 있다! 라고 고래장 치며( 바둑, 씨름판) 판을 치시고, 또 15과 16의 진주, 서시패로 노름판을 탁 치시며 판모리를 하실 <진인>이 나온다.! 때가 되어야만 출세하시리라 그때에는 바로 (천지가) 올바른 줄을 치켜드는 때이며, 진인이 나와서 포교할 때이리라!




  •  




    1 교(敎)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2 이제 성인이 나오시는데 도덕군자도 따라 나오느니라.
    3 내 일은 판밖에서 성공해 가지고 들어오니 혼백(魂魄) 동서남북(東西南北) 아닌가.
    4 동(東)은 일본이요, 서(西)는 미국이요, 남(南)은 중국이요, 북(北)은 소련이라.
    5 중앙(中央)은 아동도(我東道) 아닌가.
    6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느니라.
    1절 361:1 진인. 상제님과 태모님의 도법을 계승하여 대도를 집행하는 용봉(龍鳳, 日月)도수의 추수자를 말씀하신 것이다
    (증산도 道典 11:361)
    --->천지일월 4체론의 두 사람인 일월을 용봉이라고 하며, 진인이라고 설명한 측각주를 지금에 와서 보면, 두 사람론의 용봉 일월도수가 엄밀하게 말해서 추수자라고 말할수 없을 것이다. 소위 달이라고 중복사명자가 어거지로 교리화한 것에 반대하시며 '내가 왜 달이냐? 태양같이 밝은 사람인데...' 말씀하시었던 분은 선화하시고 태양이시며 봉황이시라던 한 분이 지금 증산도 중복판에서 오늘도 시한부로 달리고 있을것이다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1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2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3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4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 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1절 362:1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제3변 추수 도운의 일꾼 출세를 말씀하신 것이다.(증산도 道典 11:362)--->판밖에서 성공하여 판안으로 들어온다고 하신 그 주관자는 바로 진인인데, 추수판의 세번째 살림인 말복운에서 출세하는 그 분이 용봉진인이요!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다.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내일은 셋, 둘, 하나로 되느니라 고 하셨다.


    1909년부터 2014년까지, 동지한식 105제 도수에 걸린 추수판 초,중복 도운에서는
    가구 진주치기 또는 가구 노름판 이라하여 가구 假九라는 한자를 도입하여
    "세상 모든 종교지도자는 가짜의 아홉 구 끗수를 쥐고 도성덕립한다고 사기치고 있다! 내가 아홉 끗수(1.8, 2.7, 3.6, 4.9) 중에서 맨 나중 말수,  즉, 갑오(4.5)말 아니냐!!! 우주원리에서 갑은 대화작용으로 갑기화토운으로 목운이 토운으로 변화 작용한다. 이는 상제님 10기토로 부터 기운을 받아서 갑이 본질은 목이지만 변화는 토운으로 시작한다. 그 갑이란 자리는 우주 운동의 중심 본체로서 5황극자리의 운동이 갑에서 시작한다. 12지지의 오는 자오 소음군화의 대화작용으로 남방의 오자리는 7군화로 작용하는 바, 이는 진리의 태양이다!! 임금이야!! 법왕이야!
    그래서 내가 진리의 말이야! 상제님이 나를 올라타시지만 내가 상제님보다 머리 하나가 앞서서 달린다!!! 무슨 소린지 알겠냐!"

    참 귀가 따갑도록 듣고 또 듣고 성직자 양성 교육에서 또 비디오 틀어주며 들었다.
    비루먹은 말이 조화 박적 공사로 현무지에서 적을 다 이겨버리는 호연성구를 언급하며, 말수末數(18알팔-->비칠27-->쎄륙36--->갑오45)인 갑오생의 말(馬-午-皇極)막판 뒤집기하여 의통성업을 이루는 것이 바로 '갑오 갑자꼬리' 여기 있다!!! 갑자꼬리(갑오)로 종장을 짓느니라!!! 할 때의 그 '갑오'가 '말수 갑오생'이다! 이 정도의 논리체계이면 누군들 그 논리적 주장에 안 넘어갈 것인가?!!!
    나의 30년 세월이 이 말을 쫓아서 그렇게 말 달리듯 말 꼬랑지 잡고 살아온 걸 생각하니 참 대견스럽기까지 하다 ~^^



    하지만!
    말수(末手)라는것은 선수先手와 대별되는 참여 투전꾼들의 마지막 투전꾼을 이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없는 말>로 꾸미는 전형적인 실례가 된다!!!
    같은 (9)끗수에서 1.8알팔, 2.7비칠 ,3.6쎄륙 보다는 제일 높은 끗수 4,5갑오가 제일 마지막에 도문을 열어 증산도장을 1984년에 개도 하였으니 곧 말수가 되기 때문에 , 현하의 노름판은 바로 이 말수가 먹느니라!!! 아~! 이 얼마나 신통방통한 우연의 일치인가 ?!! 안경전 당시의 종정님 입장에서는 1980년대에는 젊은 삼십대의 지도자가 만든 새로운 어떤 증산도 교단은 당시에는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말수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제 마지막 말수니 눈에 뵈는 게 없는 지라 시한부 신앙으로 막 몰아 가면서 성장의 전략을 삼기도 하지만 , 자기확신에 너무 도취되었고, 1990년대 이후 도전 답사를 위해 수 만 시간을 직접 현장을 누비면서 좀더 확실한 자기만의 종통 대권자로서의 말 사명과 관련된 공사말씀 채록에 혈안이 되었다. !
    투전꾼들 모두가 마지막 두 장의 패를 꼬누며, 더해서 일자리의 끗수인 “갑오” 9를 잡으면 , 즉 4끗과 5끗 (진주)으로 된 두 패를 쥐면, (4)갑! (최고!)의 (5)오!(말!)를 쥔 “갑오 진주”가 된다. !!! 이것은
    105 년 간의 초복 중복운에서의 진주 노름판은 <갑오잡기> 노름판이었던 것이다!
    중복사명자가 갑오생 말로 그 운수를 갖고 이 세상에 와서 난법의 겉목들을 진리의 보검으로 확확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정위하시도록 하였다.(천지정위 무기토) 바로 여기에서 말이 들어야 난리치나 안치나 일이 성사되는 전제 조건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완벽하게 갑오 말 도수가 적용될 수 있도록 적중되는 진주 노름판을 분석하여 보는 이 싯점에서 우리는 그야말로 무위이화로 이뤄지게 하신 우리 상제님이 참으로 참 조화주 하느님이시다고 탄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 여기까지는 105년 간에 통용될 수 있는 노름판의 게임방식인 <갑오잡기> 판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윷판통일 도수로 가는 말복운이기 때문에 그 게임의 방식이 차원을 달리한다!!! 그렇다면 , 그 게임방식은 어떤것인가 알아보자!!!


      먼저,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을 가귀판이라고도 하는데 그 유래 부터 알아야 한다!
      투전에서 5끗수의 족보 명을 진주라고 한다. “진주”를 순우리말로는 “가귀”라고 한다.'가귀'가 '가구'로 변천하였다. 가구라는 말은 가귀뜨기,가귀대기 에서 유래한다.
      다시 말하면, 가구는 한자 假九가 아니다!!!!!!!!! 가구는 가귀이며 5진주 끗수를 말한다. 그래서 5끗수가 들어가는 모든 노름판의 승부는 결정을 짓도록 되어져 있다. 5끗수로 승부가 결판이 난다!!! 그래서 진주끗수 5를 잡으면 판을 친다고 하여 진주치기이다! 자치기가 아니다!!! 판을 치시며 다 터라!!! 비켜라 이놈들아 이 난법자들아! 천지가 호령한다! 어느누가 당적할까!!!

      <가귀(구) 진주치기 노름판>은 < 가보잡기, 둘러대기, 땡땡이, 꼽사리,섯다 기타 등등>과는 게임의 차원이 다른 방식입니다. 즉 반드시 5끗 진주가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줄여서 <가구>판 이라고도 합니다!!!! 이 가구판(갑오판!이 절대로 아닙니다. 퍼닝 말맞춤에 주의!!)중에서도 특히 눈여겨볼 세목으로는, 각각 5끗(진주) 수로 이뤄진 <3석장의 패>로써 <15 끗 수>를 만들어 내는 것을 ‘15 대방신주’라고 한다.!!!!!



      결론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5진주 다섯 끗을 반드시 쥐어야만 진법판! 추수판 입니다. 5끗인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공부하고 행동하고 그 지도자와 동고동락해 보고 온 몸으로 30년 이상을 신앙 수도 수행 포교를 해보면 알지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 만 알지요. 5끗수 진주 패를 잡고 있구나 하는 것을요!! 관전자로서는 절대로 알 수가 없겠지요, 내 몸이 망하고 집안이 망하고 천하가 성공하는 공부를 한번 해 보겠느냐 열 집이 망해도 천하가 성공하면 하지요!!! 김형렬과 김자현 성도가 유일하게 대답하시고 김형렬, 김갑칠이 각각 큰 아들, 막내아들 도수를 맡았고(문왕사명자, 말복사명자 도수), , 김자현이 1,000 명 포교  7성도수를 맡습니다.


       


      올바른 줄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가 성사되는 신호탄이 올랐습니다.  2019년 양력 12월12일 황중일 음력 병자월 16일!!! COVID19! 손사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였습니다. 이제 상씨름이 시작됩니다. 모두 생장염장합니다. 역사의식과 현실의식을 균형되이 갖고 천지대도에 몸 담고 진주를 수색하라!!!! 진리를 수색하라. 살고 잘 될 길을 찾아라! 백조일손, 천조일손을 생각하여 항상 깨어있어라!!!!

      한가지 더 제일 중요한 것!
      15진주를 3사람이 한 조가 되어 맞추는데, 각자 3장의 패를 가지고 5-5-5끗수가 적힌 패3장을 쥐어야 판을 모리 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다 5-5-5하여 15수를 맟추면 누가 그 판을 가져 가느냐?! 기존의 선수가 아니라 말수! 막둥이가 먹는다! 이것이 다른 가보잡기 땡땡등의 진주노름판이 아닌 것들과 완전히 상반된 게임 룰이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부모님이 자꾸 말수가 먹는다! 말수가 먹는다! 막둥이도수다, 막둥이 노름이다, 돌아서면 네가 일등아니냐! 역도수를 보신다! 병자기이발에서 12포태를 쇠병사장,,,을 장사병쇠 관왕도수로 돌리시고..... 뒤집기를 하시지요! 김자현의 아들 태준에게 무수히 칭찬하시고 내가 천지를 뒤 엎어야하는데 뒤집어야하는데... 수도 없이 공사를 보시는데요. 천지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르게 개벽하기때문에 역도수! 지천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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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백성


        사십년전놀음할때 갑오잡기 할때 같은 끝수면 선 이 먹는 규칙 이었는데 옛날에 는 반대
        였군ㅇᆢ 언제 바뀌었는지?


        8월 3일 오후 11:45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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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리더금강


        투전판이 게임룰이 화투판과 비슷 하죠
        회투판의 도리짓고 땡이 땡놀음이라 가장 유명하고 그 다음이 섰다판인데 섰다판은 주인장(선수)가 주도하는 판이 있고 그냥 각자 노는판이 다릅니다
        주인장(선)이 있는 섰다판은 주인이 이기면 모두 가져가고 지면 손님이 판돈 건만큼 줍니다
        여기에서 같은 갑오나 같은 끗수가 있으면 비긴 것으로 하거나 선수가 먹었죠
        그런데 이게 선수에게 너무 유리하다하여 비기거나 손님이 이기게 하면서 주인에게 천하무적 삥구(1ᆞ9)를 주었죠 갑오도 이기는 열끗 (1ᆞ9) *(1ᆞ9)가 천지도비입니다

        섰다게임이 투전판의 갑오잡기 게임입니다
        주인이 패 1장을 깔고 손님에게 패를 깔고 돈걸고 손님이 패받고 주인이 패까고 패가 낮으면 한장더 받는 경우도 있죠
        말수가 먹는 것은 손님끼리 각자 게임할때 같은 끗수가 나오면 순번대로 순서상 마지막에 패를 뽑은자가 이깁니다(확률로 보는거죠)
        갑오잡기와 가구판은 완전히 다릅니다
        3인1조 조별게임 할때외 마지막 남은 3인이 개인 게임할때
        바닥패를 기본 낙서수 아홉장을 깔때와 더 많은 숫자를 깔때가 다르죠
        많이깔면 5 5 5대방신수가 일등인데 개인게임에서 9장게임 할때는 경우가 다르죠?


        8월 4일 오전 2:00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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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백성 아직 미완성된 시리즈3입니다.계속해서 쓰는 중입니다.5탄가지 쓰여질것입니다. 3도 아직 다 못쓴건 휴대폰으로 작업하니,,, ㅠ 2시간 한것 날리고 ...좀만 기다려 주십시요 확 뚫어버리겟습니다!


        8월 4일 오전 5:57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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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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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와 관계가 있나요
        15수중에 9 5 1 이 진짜 십오인가 ? ㅎㅎ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백성 낙서로 선천이 운행하니 구주운조낙서중! 이라고하셨고 당연히 ... 438,951,276좌선하여 역도수보시지요!! 시리즈 1에서 중복사명자의 강훈으로 대체한 기본이구요~ 낙서의 비밀이 문화로 누설된것이 15진주노름입니다!
        258,357,456및 951일월은 조왕이 주장!! 그래서 15수 차는 4경우에서951이 투전판에서 최고의 끗이 되는 패인가? 즉, 9가 있어서 1부차 9까지의 패중에서는 말수 끝수 끗수이니 갑오인가? 그리하여 갑오진주라고 하는 노름판이 변형되어 가구진주노름판이 되었나? 등등 노름판의 용어부터 분명하게 정명이 되어지지 않앗고 나아가 투전문화가 일제시대로 옮겨와 화투판이 되어 투전문화를 왜곡?시키고 현실적으론 뒤썪여 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가구진주치기=가구노름을 논할때 주의를 해야한다
        <진정 15수가 찬다는 도수와 인사를 어떻게 보셧나>를 공부하기 위해 시리즈 6까지 나온것입니다 짧은 지식으로 우주의 비밀을 쉽게 풀수도없고 ... 이제까지 개명된 천지공사의 말씀으로 객관적으로 정리해본다고 햇지요!
        저는, 낙서의 951이 말수다! 진짜다! 라는 지적 논리는 실제 투전문화와는 다르고 봅니다 또 그것이 우주원리에서도 부합되지 않는 억지논리로 이해합니다
        왜냐면 갑오잡기라는 노름판의 범주에서나 가능한 결론일 뿐만아니라 그것이 <인사문제>로 어떻게 그 도수가 귀결됨을 이치적으로 말해주지못하는, 아자아 서자서의 글 그자체일 뿐 투전문화및 천지공사 도수와인사의 현실에 적용이 안되는 답이라는 것! 억지로 꿰 맞추어서 특정한 결론을 내리는 의도성이 묻어나기에 인정할수 없습니다! 그 951에 대해서는 시리즈6의 댓글에도 ~


        8월 6일 오전 9:14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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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결국 951과 1051의 선천과 후천의 대결이라고 볼수있겠네요 낙서와하도 !
        그러니까 선천은 남방9리화의 갑오세상이다 이것을 개벽하여 후천을 만들어 이루려하니 10무극이 작용한다 9에서 10으로 열린다
        그래서 낙서의 가운데 벼리인 951에서 한끗이 튀이는 현실적인 변화가 당면하게되는것이다. 15진주에서 16서시의 패가 자연스럽게 대두되는것이다. 서시가 판을 친다! 서시가 나오려는 때가되면 쥐를 서라고하나니 서절구가 먼저 판을 설친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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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3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3  5
공지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안원전   2020/09/09  67
공지    어제 신입회원인 연화심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와 대화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안원전   2020/09/09  61
공지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8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4  68
공지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6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60
공지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69
공지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01
공지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94
공지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7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0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22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22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14
공지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161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59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5>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10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4>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92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3>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97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2>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4  104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1>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3  123
공지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242
공지    <왜? 많고 많은 역사 인물들에서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 포커스를 맞춰 추수사명자로 이화하셨나?!!!>-慧光大仙師  안원전   2020/07/23  222
공지    7월 16일 초복을 맞음에 있어~<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17  179
공지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ㅡ마음 잘 못먹으면 지각도 막힌다ㅡ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8  221
공지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7  16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7  27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부제: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글 3]!-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4  19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9  21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9  27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243
공지    <10경대전!통합경전 서문>책관련글 ㅡ자하대선사님의 글에 부가적으로 쓰서 책 좀 읽어라고 100명께 카톡으로 작년에 보낸 글입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23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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