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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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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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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5일 오후 7:52


 


<진주도수 시리즈6>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개정증보판)


<진주도수 시리즈6>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개정증보판)


그러나, <중복의 절대적 종통근간>이 되는 “ 사람론은 2012임진년에 문왕 초복사명자가 선화함으로써 순수 <인사>로서는 산산이 부셔져버린 도그마가 되고 말았으니...
홀로된 중복사명자의 입장에서는 “갑자꼬리도수는 칠성도수가 분명한데 ...가구판 노름의 15수가 차는 이치를 현실 인사로 풀어 교리적으로 체제를 공고히 할 수가 없어 고뇌의 긴긴 밤을 지금도 지새우리라!


의통성업을 칠성도수로 끝내기 하므로 노름판에서는 끝내기 할때 “갑오갑자꼬리 ! “라는 말로 소리치고 그것을 상징하며 판을 치는것과 같다 !
선천을 칠성 상두의 15진주가갑오 갑자꼬리!’하며 고래장치며 종장을 짓는 것이다!!!!

억조창생을 상징하는 하늘의 성신의 뭇별들을 주장하는것은 칠성!이다. 칠성이란 七칠이 최고 (갑甲)이다!!!.라는 의미를, 칠성으로 모든것을 마무리 짓기 때문에 상제님은 갑칠이란 이름을 취하여 김갑칠성도를 데리고 주요공사를 보셨다. , 태모님께서도 칠성도수와 칠성용정공사를 고민환성도를 대리로 하여 보신 것처럼 보신것이다. 물론 김갑칠에게 부친 칠성도수는 중복에서도 통용되는 중의적 성격이 있어 일면 갑오잡기판의 갑오말을 상징한다는 것이 추수판의 과정으로서 작용한다!!!

칠성은 상두로서 상제님의 별이다. 상투처럼 뾰족한 의통성업을 완수한다고 하여 칠성도수이다.
이것은 천지대업을 매듭짓는 사마소 도수와 직결되고 중복에서 말복으로 빠져나오는 이윤도수와 관련된다!!!

*또 말씀하시기를 “뾰족한 수란 상투의 을 이름이니 판밖에서 일을 지을 때에 한번 크게 쓸 것이니라.
* 담뱃대와 상투는 시세에 따라 이미 버린 바 되었으나 사람들이 버린 것을 내가 취하여 세상을 건지는 대업(大業)에 쓰노라.”
* “장차 테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우리 일이 되리라.” 하시니라.

보통, 끗수가 동일할 때에는 장의 숫자 높은 끗수를 소유한 사람이나 선수(先手) 승자가 된다.
하지만 여기서< ‘가구 ’> 여타 투전의 노름들과는 진행방식이 판이하다.



ㅡ‘가구판’은 순우리말인 ‘가귀’5진주에서 유래! 진행은 <세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여러 장의 투전패를 가운데 놓고 선수(先手)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한 장씩 가지며, <3장을 기본으로 >하여 끗수가 15가 되는 사람이 이긴다. 이때 <3석 장의 > 3명이 같은 끗수면 라스트ㅡ핸드!말수가 먹는다!!!!!



도안 3살림 추수판이 종통이라면 진주노름판에서 3인이 모두 5진주패를 상태니까 마지막 말복사명자가 게임룰대로 , 말복의 자연 법도대로 최종적으로 실제로 추수가 <말복사명자> 의하여 되는 이치와 같이 , 진주노름판은 마지막 말수의 투전꾼이 판을 모리를 한다는 것이다! 다른 게임과 확연히 다른점이다.



15진주 끗수를 만드는 경우는 8가지인데, 낙서의 9 8풍도수대로 중궁의 5 황극자리로서 실질적인 현실 인사를 중도로 집행하는 조화의 자리이다 ! 가운데 중궁에 5수가 상으로 신구낙서 되었으니 이것을 일러진주라고 하였다!!! 나머지 8방위로 궁은바람처럼 우주를 현상으로 드러낸다. 그래서 8풍이라 하였다. 8방위에서 작용되어 천지만물이 순환 운행됨의 조화는 가운데 5 의지해 있다 !



이 낙서의 천지 이치가 가구노름판 즉 5 진주 노름판으로 문화화되었으니 천지가 완전히 운행되려면 8방위로 하고 그 상수는 15가 된다는 이치를 알아 이것을 노름판에 도입하니, 진주노름이라 불리고 여러 세목 중에서 대방신주라는 세목의 게임방법은 3인이 각자가 패 3장으로 15 수를 만들 때, 선수부터 바닥에 깔린 40~80 목의 패에서 1장씩 골라잡아 순서대로 패를 빼서 15 수를 맞추며 노름판이 돌아간다!! 1~10끗이 적힌 투전패로 15수가 낙서의 15 마방진으로만 만들어지려면 8가지 방법 외는 없다 하지만 10끗수 즉 0무대가 있으니 패 3 장으로 15수를 맞추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될것이다.



그런데, 10과 5와 1이라는 상수는 우주의 창조본원(10) ,창조본체 (1),운동중심 (5)이라고 한다 !! 여기서 16 <서시> 대두되는 것이다. 상제님의 가구 진주치기 노름의 공사에 <0씨가 판을 친다> 하신 바의 6서시 말이다!!!! 낙서는 선천! 510토가 중궁조화자리에 비치한 하도는 후천! 우주변화 섭리를 말한다고 한다!!!!! 후천에 이뤄질 비밀이 누설된 것이 <가구>라는 노름판이로구나!!!!!! 이것을 취하시어 천지공사의 인사문제로 도수를 짜고 인사의 기회를 지으셨으리라!!!!!!



10, 1, 5 잡아야천지공사 끝을 낸다! 이것이 우주원리의 핵심 근간이다. 가구 진주치기노름에서 상제님이 6서시를 주인공으로 삼은 이유이다 ! 또 다른 이치는 <5, 6천지운동> 포5함6 으로 운동하여 11성도로 하여 우주를 창조! 새 우주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 처럼 <판밖> 도수가 될수 밖에 없는 이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선천 낙서 상극운동에서 후천 10무극 하도 상생의 새 우주를 창조하시니 10, 5, 1의 이치가 절대적으로 천지공사이후 100여 년 동안 인사로 세워져야 하니 “현하대세를 가구 노름판으로 잡아 돌리신 것이다” 인사의 기회를 짜기 위해 변통으로 늘 흔히 종종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서시가 판을 치도록 하셨으리라!



터라!!!!!하시며 ...이것은 그저 하신 리추얼이 아니다!!!!
또 달리 보면 추수판을 전제하여 보신 하오산 장터 노름판 공사를 증언한 김천수 선생의 말로는 너는 뭐다 라고 패를 말씀하시는데, 김갑칠은 갑오! 형렬씨는 해양딴? 이라고 하셨다는 증언도 있다!


 


이런 증언을 볼때 남북한 세운의 지도자 판을 중심으로 보신 측면이 강한 공사로 생각되기도 하며, 상제님이 패 3 장을 던지시며 판돈을 싹 긁어시며 나는 순이다 하신 것은 추수사명자 3인의 세운판 지도자와 대결! 상씨름을 종국에는 의통성업으로 승리하는 것을 공사 예식화하여, 결국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태전까지 가시는 것이 판밖 성도를 세운이란 판안과 대별되게 보여주신것이다!!!


 


또한 초, 중, 말복 사명자들의 진주로서의 사명의 한도(중복사명자 갑칠 갑오패 9! 형렬 큰 아들 문왕 초복사명자, 말복사명 -막내--나는 순이다) 보여주셨다고 본다!!! 5 진주 끗수를 3 인 모두 가지고는 있으나 말복사명자 만이 별도로 결과적으로는 6 끗수로 패를 쥐어 판을 끝낸다. 10! 5! 1! =16 은 6끗수 이렇게! !!

그럼,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있어서 진주노름의 <대방신주> 게임 방식을 어떻게 취하여 15수가 차도록 도수와 인사로 짜내셨을까를 깊이 생각해볼 문제가 있다.
첫째로, 15 수가 차는 것이 한 사람 만을 중심으로 한 가구 노름판의 그대로의 주인을 결정하는 방식인가?(공시적)
둘째는, 15 수가 차는 것이 3명이 조로, 원팀으로 연합을 하여(태모님의 도덕가"삼련불성(三聯佛成) 같이) 동시에 추수판을 시작하여 낙종물 도수 이후의 추수판을 형성되게 하고, 일정한 도수로 시간을 채워서 전체적으로 15수를 채움으로써, 초복 중복 말복운의 각각의 인사 주인공이 5진주 사명자로 자리매김 하도록 인사의 기회를 지으신 것일까?(통시적)

알기 어렵고 알기 쉽고 두가지인데, 이미 이 시리즈에서 해답은 제시 되엇다!!!

상제님과 태모님은 항상 판밖을 말씀하신다! 판밖소식, 판밖성도! 등등
방 안의 일을 두고 밖에서 마당에서 난리친단 말이다.
중복 사명자는 도전 측주에 있듯이 판 밖은 안운산 성도사님과 자신이 개창한 소위 증산도 3 부흥시대라고 확정하여 말한다. 과연 그럴까? 또 1984년 갑자년에 정식으로 개창된 증산도는 두 사람 만이 주도적 주인공인가? 아니다. 3부자가 시작하였고, 그 증거는 현재의 증산도 신도의 연원맥을 제대로 밝히면 70% 부종정인 안원전 님의 맥인 사실이 그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현재의 중복살림의 좀비 간부들은" 왜 3부자만 했냐"고 "전가족이 다 홍보포교하였다"고 ..지금,이렇게 뒷다리를 잡는 중복의 좀비파도 상당히 많다.  3부자, 셋도수, 사마동조의 사마의-사마사-사마소 공사를 전면 부정할 의도를 가지고 얼굴을 붉히며 말한다.
판밖과 판안의 문제를 제대로 개념을 잡아 나아가야 할 것이고 차후 기회를 만들기로 하고

이 시리즈를 마치면서 , 이제 15 수가 차는 문제를 대국적으로 공부해 보자!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이제 사절기(四節氣)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이어 고민환과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인원이 적고 그로 인해 도무(道務) 진행이 어려움을 한(恨)하지 말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판밖에서 성도(成道)하여 들일 때에는 사람 바다를 이루는 가운데 <너희들의 노고>가 크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3)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 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62)

도운의 추수운은 판밖에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을 해야 되니 불가지(佛可止) 김성국(金成國) 데리고 오라.
2 천지공사를 결정하리라.
3 우리끼리 일했으나 나의 일은 판밖에 있느니라.” 하시고
4 또 손을 오므리시고 말씀하시기를 안에 무엇이 있는 아느냐?
5 안에 일을 두고 마당에서 야단친단 말이니라.” 하시니라.

3 118:3 이는 상제님의 일을 성사재인(成事在人)하여일을 되게 만드는일꾼의 () 상제님과의 관계에서 말씀하신 이다. 역사의식이 빈곤하여 단순히 판밖이라는 언어에만 빠지면 도성덕립의 일꾼 지도자가 홀연히 나타날 것이라는 난법자들의 환상에 빠지는 우를 범하게 된다.
(증산도 道典 6:118)

먼저, 주석을 보자! 일꾼의 격을 상제님과 동일시 한다는 것이렸다!!!. 황극제나 태극제나 무극제나 일즉삼 삼즉일 회삼귀일.. 이런 철학을 깔고.. 근사하게 돌려버리고는 판밖이란 용어를 다르게 꾸며 버린다! 이런 경우를 두고 "붓대 가진 놈이 앉아서 이리저리 만드니, 그들이 제일 도둑놈이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16)

이 손에 무엇이 있는줄 아는냐? 안에 일을 두고 마당에서 야단친단 말이니라.
우리일은 모두 의통성업에 집중되어져 있다. 이것이 바로 후천에 이뤄질 비밀의 일인데, 그중에서도 인사문제는 얼마나 비밀스럽게 숨겨놓았을까?! 우리는 천지부모님 두분의 9년천지공사 와 10년신정공사로 공사 최종 결론인!!! <의통성업>의 관련 공사를 실현하기 위하여 이렇게 신앙이란 옷을 입고 도를 닦는다! 상제님 공사중 중요하지 않는게 없으나 결국은 <약방 >을 차려서 의통성업을 하시는 공사였다. 안의 ! 이란 약방 안의 약장과 둔궤에 모두 있다. 일을 <판안 >!이라고 하셨다!!! 일을 최종 목적으로 남조선 배가 떠나오고 국운을 일본에 넘기고 마지막 의통성업 만 두고 다른 큰 일은 다른 사람이(세운) 하도록 하셨다. 그래서 동서남북에서 혼백이 욱여져 약방 안의 일, 의통목에서 <사람 살리는 일>로 들어오는 일이니 판밖에서 성도를 해서 상씨름이 나올때에, 그제서야 판안으로 들어와 안과 밖을 다 걷어 잡아 버린다!!! 그 전까지는 마당에서 난리를 치도록 하셨다. !!!! 작년 기해년 12월12일 부터 COVID19가 전세계로 강타하면서 ' 아, 병겁이 진자로 오게 되면 어찌하여야 할까?'하는 실제 상황에 대하여 개벽의식이 깨어나고 있다!!!!

그래서,약방 안의 일의 핵심이 뭔가? ! 글로써 공사를 보신 것이 다음 공사 말씀이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끗이 튀었네. 하시고,“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50)

15진주가 판밖으로 끗수 1 (따라지: 별볼일 없은 가장 낮은 끗수) 튀었다! 바깥으로 나가버렸다?! 즉, 15진주는 16수가 되었다!!! 진주16(서시) 때가 되면 성도하여 道通도통하여 판안으로 들어와서,윷판통일 도수대로 도판 안을 하나로 통일시켜 의통성업으로 나아간다!!! 상씨름꾼을 데리고 칠성도꾼을 데리고 시천주꾼, 육임군을 데리고 판안의 난법을 정리정돈하며 윷판 통일공사와 바둑판 오선위기 공사(5:296~314) 대로 세운과 도운이 하나가 된다!!!!!

황극신이 넘어오는 상씨름이 넘어가는 16서시가 판을 치는 과 약방의 일(의통성업) 마무리짓는 은 모두 이 사마소 < 사람> 의해서 즉, 진주에서 한끗수 튀인 6서시에 의해서, 마무리 된다는 말씀이다. 병자정축도수를 보시면서
辰兮辰兮雲起하니 九節竹杖高氣하여 六丈金佛宛然이라.
진혜진혜운기 구절죽장고기 육장금불완연
진(辰)이여 진이여 동방의 구름이 일어나니
아홉 마디 대지팡이 드높은 기운에
여섯 길 금부처(가을부처) 완연하구나.(5:155)
육장금불완연, 수원나그네라, 사마소니라, 내가 인두껍을 쓰도 믿겠냐, 우리일은 셋둘하나로 되느니라!
하루는 공우에게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때가 이르러 사람이 허락하지 아니하면 너희들도 내가 있는 곳에 들어오지 못하게 되느니라.” 하시고(6:66)

*한 조각씩 세어서 불사르시니 모두 삼백여든 세 조각이라.
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각이 부족하니 자세히 찾으라.” 하시므로 두루 찾으니 사람을 그린 조각이 요 밑에 들어 있거늘
4 마저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곧 황극수(皇極數)라. 당요(唐堯) 때에 나타났던 수(數)가 이제 다시 나타난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58)



사람을 그린 한 조각!
얼굴을 그려 사물탕봉지에 붙이시고 ....
이 모든 공사의 인사 주인공은 바로 분이 15진주! 16서시! 바로 그 분일것인데....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날사람 만낫으니 통정신이 나오리라
지가 알아야한다. 도통판을 즉, 도판을 <모두 거느리는 판>인 윷판통일공사의 <도통판>을 알아라!!
붉은닭이 소리치면 판밖의 소식!!! 알게되고....통합경전서문과 십경대전을 통투하면 판밖소식을 알게 됩니다.세운의 촛불혁명 사건은 2017년 정유년에 그 정점을 찍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버렷고, 이보다 3년 일찍 봉황인 붉은 닭이 소리쳐서 2014년에 통합경전 서문이 나왔으며, 이것으로 동지한식 105제 도수의 비밀과 <추수판 도안 3살림의 비밀>이 만천하에 공개 되어 개명장이 난 것입니다.이것은 도운의 물주기를 돌려잡아 말복운을 타는 전기를 마련하였던 것입니다.
동지한식105제 후 십경대전의 통합진리를 들고 판밖에서의 상씨름꾼!을 기르면서 때를 넘어다보는 그 한사람!



이 분이 비교씨름 상씨름에서, 상씨름 하는 자는 콩밭 이슬을 맞으며 판밖에서 술 고기 많이 먹고 있다가 ‘아우’ 소리 한 번에 < 사람 지우고> 황우를 몰아가느니라. 태전에서 박공우성도와 차경석의 결판!! 두 사람의 상씨름 승부!!! 천지씨름 대판씨름이 넘어가는 때와 맞물려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상씨름 공사를 편벽되게 세운의 <전쟁에만> 포커스를 맞추면 답이 없는 허공에 봉창두드리는 설익은 초중복운에서나 통하던 소리입니다.



이제,<오로봉전21 태전도수>로 하여 그 끝! 오로봉을 향해, 천지공사가 결정을 향하여, 생장염장으로 그 운수가 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작금의 코비드19사태는 멈춤이 없이 점점 강한 바람으로 불어 갈것이고, 수화병침으로 전세계는 방안의 일을 향하여 급전직하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초중복운을 제끼고 말복운을 확실하게 타야합니다.!!!

"가구라는 노름판에서 열다섯수가 (15) 차면! 판모리를 하느니라"

15수가 차는 그때는 언제인가? 도수는 어떻게 짜여져 잇는가 궁금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어느 해를 깃점으로 잡아서, 15수가 차는 것을 15 년으로 생각할까요?과연 <햇수로 15년>이 되면 그것이 15수가 차는 것일까요?그럼, 그 시작 깃점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시간의 문인 도수! 이것을 해, 년으로 따지는 도수 해석은 참으로 묘하여, 기존의 이현령 비현령하는 소위 '도수풀이'의 테를 못벗어난 시각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물론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도수는 되어봐야 알지만 ....해석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가능성을 언제나 열어놓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인사(인물)에 포커스를 맞추고 그 인물이 각각 세 사람의 <황극 역할>의 사명자라고 볼 때(상제님은 무극, 태모님은 태극) 5진주가 현실의 도운역사에서 황극의 역할을 한다고 우주원리적으로는 합당한 언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람이 출세하여 추수판을 매듭짓는것이 삼인일석에 관장의 공사를 보는것이라고 한다면 이것이 15수가 차는것이라고도 수가 있을것입니다! 여기에는 인사와 도수의 교호작용이 수반될 것이고요. 또 하나 말수가 마무리한다는 것으로 볼 때, 아까 말한 황극신의 응기문제는 바로 말복사명자에게 도수와 인사로 부절같이 인신합덕되어야 만 할 것입니다.


 


고창 부안면 하오산 알뫼장터에서의 상제님의 3장의 패가 의미하는 바는 진주노름의 방식 중 대방신주와도 일치합니다!!! 여러 말씀으로도 부절같이 맞아버리는데, 나의 일은 셋둘하나! 로 되느니라 . 태을주 폐백 3 상 공사 동시에 상제님 나투심!!!-도전의 개정판에서는 초판과 달리 삭제하고 왜곡하여 기술됨! 왜? 그리 하였을까요?!



가구 진주치기 노름에는 독조사가 잇어서 자기 돈을 다 잃고 새벽에 본전을 회복한다 고 하셨듯이, 이종물 보천교에서 나온 어질 인자의 씨종자(문왕도수 숙구지공사)가 볏꽃을 펴서 끝내는 알곡을 추수하는 추수판 세살림이 처음에는 자기돈으로 용화동 증산교의 초복의 살림을 열고, 다시 20년 후에 재 기두하면서 중복살림의 내단과정을 거치며, 마침내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을 채우고 난 후인 2014년!에 말복운이 열립니다. <말복운의 염열로써> 이미 초중복운에서 자란 벼 나락을 확 익혀서 본전을 회복하여 열매를 수확한다!!! 그래서 막둥이 놀음이요, 막내아들도수가 된다.


 


말복운에서는, <끝판>에 판 안으로 들어와 지도자와 일꾼이 '끝내기'가 되고 '갑자꼬리'가 되고 '갑을청룡'이 되어 고래장을 친다. (도전6:71) 이 분이 바로 무왕사명자요, 사마소요, 남원무당, 수원나그네, 용봉진인이시다. 한 마디로 진짜 <대두목>입니다!!!!!
이 때라야 , 칠성도수를 받은 일꾼이 서신사명 깃대잡고 육임 의통도군이 되어 판을 모리해 버린다. "큰 놀음판이 생겼구나 육임군이 나가면 판이 깨지네,  건달도 한 짓 먹는" 그 큰 놀음판!!!!
이제 COVID19 놀음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 판을 칠성도수로 칠성도꾼에 의해서 최후의 승부를 결판을 내신다 !!!! 중복살림의 천지일월 4체론의 4수가 아닌 천지망량, 일월조왕, 성신칠성의 주장으로 열려진 말복운은 이 6수로써 판을 끝낸다.!!! 그래서 5진주에서 한 끗 수가 더 있는 6서시!!!가 판을 친다고 하셧지요.
6서시가 있는 줄 몰랏지!! 판 안 끗수 소용잇나!!! 라고 하신것이죠.
또한 15 수와 16 수이고, 새끼손가락의 조화봉이 5 진주이면서 동시에 6 서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시가 지구촌 전 세계에 벌어진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에서 판을 침으로써 놀라운 일이 된다. 이것이 판밖의 남모르는 법으로 천지공사가 결정나고, 조화봉이 조화를 내서 판을 모리하기 때문에 <엉뚱한 인물>이란 이를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이죠

4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상씨름판에는 콩밭(太田)에서 엉뚱한 인물이 나온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413)


 


예를 들어 도안 세살림의 3인 동행의 현실적 시작점!  3부자가 함께 포교를 시작한 해인  1980년으로 잡을까요?

한편, 포교50년 공부라는 구체적인 도수가 있으니 , 포교공부의 50 년을 어디서부터 잡아야할가요?50년이 종결되고 다시 15 수를 채우는 것을 15 년으로 계산을 하여 그 깃점을 잡을까요?

또다른 한편, <삼인동행 70리>에서 안운산 성도사님이 24 세에 개창하신 초복 살림판  용화동 증산교 대법사의 시작해인 1945 을유년부터 70 년을 채운 뒤에 15 년을  잡을까요? 

세 사람 중 문왕사명자와 중복사명자의 기두 시점부터 잡았을때,  1975년 을묘년의 아들을 데리고 다시 용화동 증산교를 찾은 때로부터 잡을까요? 1980년의 안원전 부종정이 본격적 대학가 중심의 포교활동하여 3부자가 같이 실제로 동행 때로부터 잡을까요? 

<3인동행 70리>의 70년을 1945년부터 잡았을 때 그 3인동행이 끝나는 해인, 동지한식 105제의 사오미년인 <2013,4,5년>에서 그 깃점을 잡을까요!?

과연,15수가 차는 해의 시작 깃점!!!! 판밖소식이 통합경전 출간으로 그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때부터 15년을 채우는것일까요???. 만약 도수가 그렇게 짜여져 잇다면

그러면 갑진을사 2024,5 년이 지나면서 <진사에 성인출세>하시여 다시 5황극의 수를 지나면서 마지막에 다 채우는 2029년 기유년!!에 와 닿아서 한꺼번에 판 돈을 쓸어 가듯이 판모리를 하는 것인가요?!?


 


낙서로 선천이 운행하니 구주운조낙서중! 이라고하셨고 당연히 ... 438,951,276좌선하여 역도수보시지요!! 시리즈 1에서 중복사명자의 강훈으로 대체한 기본이구요~ 낙서의 비밀이 노름판 문화로 세간에 누설된것이 15진주노름입니다!
951일월은 조왕이 주장!! 한다고 하셨고...그래서 15인가 또 438,951,276,456,258,492,357,816의 8방위중에서 진주5끗수를 포함하는 4가지만이 실제로 8풍운동을 상징합니다. 이 4가지 중에서 951이 , 하도수 1~10까지의 패중에서 10수는 무대0으로 봐서 갑오잡기등의 “작은 판”, “선천의 판안 ”에서는 9수가 가장 큰수이고 , 9는 두장의 패를 합하여 패를 꼬누는 갑오잡기 게임에서 4와5를 더하여 짓는 것이라 각 패에 쓴 한자 모양으로도 갑오의 한문글자 모양이고 , 또한 12지지의 오는 남방의 불인데 최고의 불! 즉 갑오가 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9끗수 갑오를 잡는것이 이 게임에서는 최고승리자가 됩니다! 그래서 갑오진주! 갑오진주치기노름이라고 보통불리다 보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는 “현하대세가 가구판 노름과 같으니...”와 시속에 가구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15수가 차면”등의 말씀에” <가구>”를 갑오로 혼동! 혼용! 하기가 쉽지요!!!
갑오잡기는 반드시 2장을 잡아 꼬누어서 10수 단위가 나오면 버리고 탈락을 시킴은 하도 10수판이 아니라 선천은 낙서 9수판이기 때문입니다!!! 진주 노름 =가구 진주치기=가구판 노름은 5진주를 반드시 잡아야하고, 그중에서 꼭 3장으로 승부를 짓는 게임방식도 있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하도와 낙서의 가장큰 차이는 10수가 있느냐 없느냐가 제일 중요한 핵심적 문제입니다! 하도10은 후천에 이뤄지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후천에 이루지는 비밀은 갑오노름판이라고 하지않고 가구노름ㅍ가구진주노름 가구진주치기노름이라고 확연히 구분하여 사용되지요!!!

진정 15수가 찬다는 가구진주노름판 투전문화를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를 어떻게 보셧나를 깊이 공부하기 위해 본 내용이 시리즈 6까지 나온것입니다
그래도, 천견박식으로 우주의 비밀을 쉽게 풀 수도 없고 ... 다만,이제까지 개명된 천지공사의 말씀만으로 객관적으로 정리해본다고 햇지요!

또 다른 해석으로, 951의 9가 1-9까지의 끝수인 9가 갑오이기 때문에 말수다! 진짜다! 라고 하는데, 10수가 빠진 낙서수리에나 통용가능한 해석이지요. 후천은 하도 10수세상이므로 가구진주노름판은, 가구라는 노름판1-~10까지의 끗수를 쓴 10가지의 패로서 10끗수를 인정하여 최종 끗수의 합으로 승부를 결정짓는다는것을 분명하게 아시는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기타 말수란 언어는 투전노름문화에서 분명히 선수 ㅡ선! 말수 —말!을 의미한다는것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잘못하면 지식적 논리에 빠지게 되거니와 현실 노름판 놀이의 원리에서
없는, 끼워맞추기식으로 억지주장으로 비쳐질수 있습니다! 왜냐면 갑오잡기의 범주에서나 가능한 결론일 뿐인것을 가구판 =추수판의 인사문제로 끼워넣기하려면 원래 투전판의 원리와 상제님 태모님 말씀을 비틀어 주장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켜버리는 우를 범할소지가 다분하다는거죠!
어떻게 하여 그 진주노름판 도수가 인사로 귀결이 되느냐하는 대국을 이치적으로 말해주지 못하는, 그야말로 따로국밥의 아자아 서자서가 되어 버리는 , 실제와 연결이 안되는 글 그자체일 뿐 현실적용이 안되는 답이라는것을 이번기회에 확실히 공부해주시길 바랍니다~^^


 


951은 낙서의 8풍에서 가운데 경에 해당하여 선천을 상징하는 낙서판의 15끗을 마추는 갑오잡기, 가보잡기의 세목중에서 특히 9가 있어 노름판 용어로 갑오가 있어서 최고의 패로 인지되니 갑오잡기에서는 나머지 두장 패를 꼬누어 4와5끗을 갑오9라고합니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문화로 된 팩트입니다!
가구 진주(치기)노름판의 방식은 이거와 다르다는것을 현실에서 팩트로 놀이화되잇고 이 가구노름은 구(9)를 최고로 친다고 착각할수있는 어휘때문에 서로 동일시하는 우를 범케되죠 가구는 하도 10수가 들어가서 15수를 만드는데 10,5,1로 완전한 중궁의 조화자리가 자리해야지만 되는 현실이지만 하도상으로는 “한끗이 밖”으로 튀어 나가 10과5만 중궁에 있으니 1수까지 잡아야만 완전한 우주조화가 됩니다 그래서 진주 가구노름에서는 3도수로 세명이 세패를갖고서 15진주를 맞추는데 결국은 1을 잡아서 바닥에서 빼시기 때문에 15에서 16이 되어 버리는 현실로 나오지요!!!!그것이 6서시! 16번을 신천지 상생 ~ 이라고 부르시고 서신사명 수부사명또한 16번을 외치게하여 돌도록 리추얼하신것입니다 즉! 노름판으로는 후천을 하나되게 하는 결정적 끗수는 6서시가 되기에 판을 치는 리추얼로 “후천에 이뤄질 비밀! 하도로서 운행되는 새세상! “을 세간에 누설하였다고 하신것입니다.


 


낙서로 선천이 운행하니 구주운조낙서중! 이라고하셨고 당연히 ... 438,951,276좌선하여 역도수보시지요!! 시리즈 1에서 중복사명자의 강훈으로 대체한 기본이구요~ 낙서의 비밀이 노름판 문화로 세간에 누설된것이 15진주노름입니다!
951일월은 조왕이 주장!! 한다고 하셨고...그래서 15인가 또 438,951,276,456,258,492,357,816의 8방위중에서 진주5끗수를 포함하는 4가지만이 실제로 8풍운동을 상징합니다. 이 4가지 중에서 951이 , 하도수 1~10까지의 패중에서 10수는 무대0으로 봐서 갑오잡기등의 “작은 판”, “선천의 판안 ”에서는 9수가 가장 큰수이고 , 9는 두장의 패를 합하여 패를 꼬누는 갑오잡기 게임에서 4와5를 더하여 짓는 것이라 각 패에 쓴 한자 모양으로도 갑오의 한문글자 모양이고 , 또한 12지지의 오는 남방의 불인데 최고의 불! 즉 갑오가 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9끗수 갑오를 잡는것이 이 게임에서는 최고승리자가 됩니다! 그래서 갑오진주! 갑오진주치기노름이라고 보통불리다 보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는 “현하대세가 가구판 노름과 같으니...”와 시속에 가구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15수가 차면”등의 말씀에” <가구>”를 갑오로 혼동! 혼용! 하기가 쉽지요!!!
갑오잡기는 반드시 2장을 잡아 꼬누어서 10수 단위가 나오면 버리고 탈락을 시킴은 하도 10수판이 아니라 선천은 낙서 9수판이기 때문입니다!!! 진주 노름 =가구 진주치기=가구판 노름은 5진주를 반드시 잡아야하고, 그중에서 꼭 3장으로 승부를 짓는 게임방식도 있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하도와 낙서의 가장큰 차이는 10수가 있느냐 없느냐가 제일 중요한 핵심적 문제입니다! 하도10은 후천에 이뤄지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후천에 이루지는 비밀은 갑오노름판이라고 하지않고 가구노름ㅍ가구진주노름 가구진주치기노름이라고 확연히 구분하여 사용되지요!!!

진정 15수가 찬다는 가구진주노름판 투전문화를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를 어떻게 보셧나를 깊이 공부하기 위해 본 내용이 시리즈 6까지 나온것입니다
그래도, 천견박식으로 우주의 비밀을 쉽게 풀 수도 없고 ... 다만,이제까지 개명된 천지공사의 말씀만으로 객관적으로 정리해본다고 햇지요!

또 다른 해석으로, 951의 9가 1-9까지의 끝수인 9가 갑오이기 때문에 말수다! 진짜다! 라고 하는데, 10수가 빠진 낙서수리에나 통용가능한 해석이지요. 후천은 하도 10수세상이므로 가구진주노름판은, 가구라는 노름판1-~10까지의 끗수를 쓴 10가지의 패로서 10끗수를 인정하여 최종 끗수의 합으로 승부를 결정짓는다는것을 분명하게 아시는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기타 말수란 언어는 투전노름문화에서 분명히 선수 ㅡ선! 말수 —말!을 의미한다는것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잘못하면 지식적 논리에 빠지게 되거니와 현실 노름판 놀이의 원리에서
없는, 끼워맞추기식으로 억지주장으로 비쳐질수 있습니다! 왜냐면 갑오잡기의 범주에서나 가능한 결론일 뿐인것을 가구판 =추수판의 인사문제로 끼워넣기하려면 원래 투전판의 원리와 상제님 태모님 말씀을 비틀어 주장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켜버리는 우를 범할소지가 다분하다는거죠!
어떻게 하여 그 진주노름판 도수가 인사로 귀결이 되느냐하는 대국을 이치적으로 말해주지 못하는, 그야말로 따로국밥의 아자아 서자서가 되어 버리는 , 실제와 연결이 안되는 글 그자체일 뿐 현실적용이 안되는 답이라는것을 이번기회에 확실히 공부해주시길 바랍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개정증보글 이전의 댓글로 대화한 내용 발췌>

밤을 3번 깐다는것을 중복사명자는 개평으로 뜯어진 자신을 두고, 자신이 몇 번 구르시면 일이 곧 된다! 정월? 2004년 갑신년의 정월!에 황도 대전으로 이사하여 병란을 대비하고 천지공사 신축부터 105제년이 되는 해이니 밤 열매를 줘 담는다! 판몰이 일차 시작이다 밤율의 율자가 서목! 이고 가을이고 ...4월에은 금년기운 명년 사월까지 간다.지기금지 4월래 불이불이 사월래! 도통이나 무슨 영험한 사건이 나오고...

가을은 당신님의 생일 갑술월 즉 음9월에 대세몰이가 시작된다 !!!!

전체적으로 알밤은 벌레먹고 설익고 한거를 지나서 알밤은 가을에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ㅋㅎ

정월의 기초 특공대를 가지고 당시 충의학랑군 발대식과 연계하여

2-3회정도 노름판을 치면 , 4월과 9월에 정월의 개평으로 노름판을 치면 즉 11:126장 태모님 50수도체조직이 완수 즉 15수 10과5의 최대 공약수 50 대정수 조직 도체조직 6임8봉12임24임조직을 완결하면 , 진주노룸판을 마칠것이다!!!!!

갑신을유에는 완전히 멘탈붕괴 되엇다고 봐요 신도들도 지도자도 지도자대로... 태사부님의 건강문제과 도정의 빠꾸에 대한 문책에 대한 중복지도자의 멘탈 붕괴적 난리쌩굿판을 벌렷다고 봐요. 당시 태풍의 눈에 서서 쓸쓸히 하루하루 보내면서 뒷정리하고 쓸고 닦앗지요ㅠㅠ

ㅡ제생각엔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리들의 득의지추 아닐런가8:44 선왕선생선령합덕문명! 가을!
밤셋톨은 3가지합덕문명을 여는 셋사람이 초복 인월 정월, 중복살림 사월 4월,말복살림이 음력8월 가을에 진정 새밤을 깐다 !
초중복은 묵은밤이 되어버린다!!!일꾼수가 적다! 말복운수를 탄후의 가을 밤 햇밤이 크고 맛나고 암튼 태전으로 가시는 공사니까 밤은 추수판 일꾼내시는것이라고 대국적으로만 봅니다

결론적으로 대국을 보면, 이것이 3천성도요!3셋도수요! 3인동행칠십리요 ! 삼련불성입니다!!!!

* 1 하루는 상제님께서 한참 바쁘게 공사를 보시다가 느닷없이 “경석아! 네가 나를 꼭 믿겠느냐?” 하시니 경석이 “예! 꼭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 이와 같이 세 번을 다짐받으신 후에 다시 물으시기를 “그렇다면 내가 두겁을 써도 믿겠느냐?” 하시니 “예! 그대로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집안은 전주 이씨(全州李氏) 때문에 망하게 되리라.” 하시고
* 다시 이르시기를 “내 일은 셋만 있어도 하고, 셋이 없으면 둘만 있어도 하고, 둘이 없으면 하나만 있어도 하느니라.
* 그 하나도 없으면, 말뚝에다 기운만 붙이면 천하사를 하느니라.” 하시고 붓대를 던지시니라.(증산도 道典 6:90)

대두목이 나오리라
*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대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삼련불성 (11:309장 태모님도덕가)이 바로 이것이다!!!!!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패3장으로 나는 순이다! (5:297장) 하신 공사대로 그 두겁을 쓰시고 <화현한 진주>가 3장으로 패석장5+5+5=15 도안 셋살림으로써 선천을 판몰이를 해버린다!!!

“김갑칠성도는 9끗수를 갑오패를 잡고, 김형렬씨는 해양딴?을 잡고...”(박공우성도 수제자 김일화옹의 아들, 김천수증언2013.11월)

투전판에서 15수를 맞춘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는 15·14·13·12·11의 순서로 승부를 결정한다.
ㅡ만약 끗수가 모두 같을 때는 세 사람 중 가장 늦게 패를 가져간 <말수(末手)가 승자>가 된다.
ㅡ특히, 가구를 즉 , 다섯 5끗을 ‘가귀’라하고, 5는 ‘진주’라고 부르는데, 그로 인해가귀판 또는 가구판을 <<‘진주노름’>>이라고도 부른다.

즉, 세상에서 아무리 높은 수인 아홉 끗을 쥐고 있어도 다섯 끗인 <진주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이 내용이 공개되어 나온 이상 <무자생 이상호>가 자신이 동방청룡일 것이라 생각한 것은 단지 신정공사에서 그 도수를 붙인 것이지 이상호 자신이 동방칠성일 수가 없는 증거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판안이나 판밖이나 모두 이 경자라는 카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패가 맞다고 확신하겠지만 결국 이 '서'라는 의미는 결국 투전판의 서시패인 16열여섯끗을 말합니다.

<투전판의 내용을 모르면> 서씨 성으로 착각하게 되어 있고 경자 쥐띠나 경자 패를 가진 이가 득세할 때 거기에 '서'라는 기운이 든다는 것입니다.

15진주치기는 15수도 맞추고 16수로 판을 매듭짓는 것입니다.
“신방대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맞추는 것입니다.!!!!
상제님과 수부님의 공사에서 15와 16의 의미는 생각해 보면,
15에서 다섯 끗 오(五)는 “진주”이고 16에서 여섯 끗 6(六)은 “서시”가 됨을 알수잇다


 


“현하대세가 가구노름판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세상을 은유적으로 표현하신것아님 ㅡ내말은 비록농담한마디도 도수에 박혀 나간다...

세운에서의 15번째? 대통령이 갑오패인지 해양딴? 인지 알팔인지 모르지만, 역대 대통령의 맘은 종신제를 꿈꾸고 “주인”이 되려고 헌법을 불법적으로 개정하는 대한민국 역사가 세운판의 노름을 상징합니다. 특히 대전에서 최태민의 사이비 기독짬뽕교 교주노릇쟁이가 육여사의 현몽을 갖고 박근혜에게 접근한 하여 한 소리는 다한소리지요. 내가 죽어서 널 대한을 넘어 아시아의 대통령으로 만들라고 천상에 가 있다!!!

회문산 오선위기를 바둑판공사를 보시고 밤공사후 고창 하오산 알뫼장터에서의 진주노름 투전공사는 그곳의 지리와 융회관통하시어 보셧다고 전제할때, 분명히 고창군 부안면의 금오망란혈의 지기를 발음시켜서 도수를 짜시고 인사의 기회를 짓어 결국에 현실로 드러난 것이 바로 박근혜대통령의 천로역정후 세운의 진주노름을 상징한다고 볼수 있고, 임진란후의 삼국간의 힘겨루기와 당태종 수양제와 고구려 및 삼국시대등의 역사는 바로 5황극 쟁투의 역사! 종권황극종권! 의 투쟁사인데...결국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로 그 대미를 장식할것입니다만. 그 새벽이 언제냐? 닭이울어야 새벽! 닭울기전까지 잠들면 깨어잇지 않으면 상제님 도를 닦지않으면 <죽으리라>!!

계명축시의 깃점이 언제일까요?! 세상이 가르칩니다. 상제님께서 가르쳐주시죠 세상속에서 깨어진 정신으로 살아야합니다 매일 언덕을 베풀고 덕을 근본으로하여 돈도 열심히 벌어서 가정도 돌보고 도살림도 거침이 없어야지요 ! 때만 기다리지 맙시다!!!!

개평은 무엇일까요? 소도 비빌 언덕 잇어야하듯 천하사도 겉보리 서말 잇어야합니다. 사람입니다 네매씨가 굶으면 천하가 굶을것이요....!! 그 겉보리가 천하사의 개평이라 치면 중복살림의 깨어진 자가, 재정이 수반되어 책이 서점으로 나갈수 있도록하여 통합경전을 읽고 성성히 깨져서 도의 전쟁! 도전시대 공론의장이 오픈 되어야하지... 어디에도 안가고 꼭 붙어잇느니라 이 말씀을 좌우명삼아 그냥 때만 기다리고 밥은 주니께 본부에서 좀비신앙을 생활화 체질화한 중복판! 여기서 개평이 얼마나 나올지?

15수가 찬다는 도사적 현실적 의미 개념은 구체적으로 뭘까를 화두로 삼아서 때를 준비해야지 그냥 때만 기다리는 검불떼기는 되지맙시다!!!!

중복지도자의 양면성을 동시에 봐야지... 근거리 원거리 촛점으로 ...종통으로 자리매김될 30년의 흑백사가 분명하고 도전과 환단고기의 업적 상징!

상제님과 태모님의 위상 바로 세움!!!

중복사명자는 5황극 진주5끗수 패를 가질 수 없을까요? 백년후 백명의 사가가 100년동안 평가해서 하자가 없어야만 진짜 진주라면 ... 그런 진주는 없을 것이고요... 15진주로서는 결격! 5진주로서는 시대의 아픔과 한계성을 감안하여... 삼련불성의 련합! 연합의 대의차원에서도 ...

15진주에서 한 끗수가 튄것은 6황극 (후천수)때문에 한 끗이 더 있어 진주노름판의 서시가 있게 된것입니다. 운명이라고 하죠! 도안 세살림에서 세번째 안씨의 말복살림은 그 바탕 근본 이 대시태조이신 문왕사명자의 자제!분으로서 될것입니다. 금오망란혈 처럼 2대에서의 주인공출현으로 천하사 성공시키는 분이 실질적으로 5번째 아들이면서,중복사명자로 환생한 첫장만을 포함하면 6번째 자제가 되는 이 분이 모든 투전판의 상징술어도 되고, 대사를 완성엿을 때의 갑오갑자미가 되고, 상씨름판을 넘어다본 장본인이 바로 6서시이며 5진주이며 끝매듭짓는 15진주이며 동시에 16수의 패를 가진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복지도자 일주가 경자!

지난30년간 쥐 서절구가 조직화되어온 역사적사실을 보시면... 남산의 부장들 영화보시면서 1979~2012(임진년)~2019년 약 30~40년간 서가 기운 즉, 경자 일주가 메인스트림화하는 도판! 대구 의 “ㅇ는 대야라”의 ㅇ씨가 등에 칠성점이 있다고 하였던걸? 사실여부 미확인. 이걸 중복지도자가 확인차 여러시 불러서 ... 그때 소환된 사람이 제 친구!!! 암튼 1990년대의 중복살림의 전환기적 역사사실은 만대에 평가받을날이 오겟지요!

ㅡ세운의 서절구 쥐떼들의 표상은 이명박! 서목호상 아니 호목서면의 서절구로서 일본에서 태어낫고... 2014년 4월부터 세운의 서절구가 조직화되어 표면화 될때, 중복의 경자 기운은 10여년전부터 쥐처럼 도정을 이끌고 사위를 끌어들이면서 파탄도수로 몰아감

경자—-> 임자—->결국에는 2012년 임진 으로 전개된다고

서시를 경자쥐로 등치시킨것은 아니고 왜 상제님께서 도통하니까 고송암등 여럿이 받아서 딴짓하듯이... 6서시의 진주기운이 80년 대학생포교회 판을 초기에 형성! 하고 정육임 정교정 교령 교감체제를 도정에 1994년에 도입하자 강력하게 반대지략을 펼친 세력이 (태을산악회회장)도운의 서절구! 대구 모의 별명이 쥐! 석연치가 않는 사람! 으로 깨어잇는자들은 불럿죠

전당시 포교단생활도전답사의통준비팀~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갑오잡기 투전놀이가 제일 보편화된 방식이란 점을 생각해보면 9는 선천의 최대분열의 ‘최고’ 이다하는 개념의 상징수기 때문에 갑오! 오(말)가 최고! 등등의 중의적 의미가 내재하는것이라 세속놀이로 문화화 된것같아요! 육수로 도통! 육각수! 6임등 6은 후천 성수의 최고 수렴을 상징!!

9수갑오와 같은 논리로 보시면서 ..판밖논리와 화! 체인지가 아닌 변! 트랜서포메이션 개념으로서의 의외성! 몰랏지! 한번도 경험치못한 신기성! 선천과 180도 다른 국면! 이러한것을 6은 상징하는바, 서시6으로써 <후천 용화세계>는 이뤄진다고 상징적 문화라고 봐야할듯합니다^^


 


세운의 문재인을 문공신 진주 도수로 본다면 다음사람(고부사람) 이 설명이 안되고 ?
예언서의 정승도 있고 하여 ?


결국은 판안에서 피리어드를 찍도록 끝내기!!!여기잇다! 갑오갑자미 !!! 하고 외칠 전명숙 역신주벽이시며 남조선배선장! 신인합일하여 선천을 굿바이할것입니다. 그 인사의 주인이 15번째대통령 가진주들이 될순없지요!!!

상제님의 두겁을 쓴 한사람! 무왕사명자 ! 칠성중에서도 무곡성! 강감찬장군의 비밀과 막내아들과 김갑칠!!!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예를 들어 도안 세살림의 3인동행의 현실적 시작점! 3부자가 함께 포교를 시작한 해인  1980년으로 잡을까요?

한편,포교50년 공부라는 구체적인 도수가 잇으니 , 포교공부의 50년을 어디서부터 잡아야할가요?50년이 종결되고 다시 15수를 채우는 것을 15년으로 계산을 하여 그 깃점을 잡을까요?

또다른 한편, <삼인동행 70리>에서 안운산 성도사님이 24세에 개창하신 초복 살림판  용화동 증산교 대법사의 시작해인 1945을유년부터 70년을 채운뒤에 15년을  잡을까요? 

세사람중 문왕사명자와 중복사명자의 기두 시점부터 잡았을때,  1975년 을묘년의 아들을 데리고 다시 용화동 증산교를 찾은 때로부터 잡을까요?1980년의 안원전 부종정이 본격적 대학가 중심의 포교활동하여 3부자가 같이 실제로 동행 때로부터 잡을까요? 

<3인동행 70리>의 70년을 1945년부터 잡았을 때 그 3인동행이 끝나는 해인, 동지한식 105제의 사오미년인 <2013,4,5년>에서 그 깃점을 잡을까요!?

과연,15수가 차는 해의 시작 깃점!!!! 판밖소식이 통합경전 출간으로 그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때부터 15년을 채우는것일까요???. 만약 도수가 그렇게 짜여져 잇다면

그러면 갑진을사2024,5년이 지나면서 <진사에 성인출세>하시여 다시 5황극의 수를 지나면서 마지막에 다 채우는 2029년 기유년!!에 와 닿아서 한꺼번에 판돈을 쓸어 가듯이 판모리를 하는 것인가요?!?





금강


전체적으론 혜광 대선사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의생각과 틀린부분도 있지만 저에게도 좋은 공부 되었읍니다!
1~9 까지 수를 보면 5가 황극 수이나 1~10을 놓고 볼땐 5황극ㆍ6황극으로 봅니다!
5진주와 6서시 모두 황극이지요! 저는 이것을 새끼손가락 5번째 6번째와 막둥이 도수로 봅니다! 서시를 경자쥐로 보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알쏭 달쏭?
도운 세운에 경자생이 있다는 말씀인지요?
사람셋도수는 모두 동의하지만 세분다 진주라는 것은 좀더 연구할 필요가 있는듯 합니다!
전 세분 지도자의 사명이 다 다르고 추수용만이 도운의 결론 진주 (진인)으로 봅니다!

중복 지도자는 종통은 인정하지만 진주 한분으론 보기는 어렵네요?
15진주는 한해 농사의 결론 한분이고 15진주에서 한끗이 튄것은 강태공 이윤 제갈량 같은 진주를 도우는 개벽 전야의 도운 세운에 출세하는 보필자 량장도수로 봅니다?
차차 함께 연구해 보시죠

ㅡ현재 노름판 도리짓고 땡 최고의 패는 5난초 석장이나 10단풍 석장으로 고리를 짓고 3ㆍ8광땡 입니다?
모든족보 일리 일사 장일 장사 사육열끗은 갑오보다 높고 사구는 판을 깰수있으나 장땡 광땡은 깰수 없죠?
장례식장에선 족보중 장사가 최고구요!
ㅡ노름판 판몰이는 새벽에 개평뜯어 15가 찰때 일시에 판을 몰아 끝내는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역의 용구 용육은 9를 양수의 상징으로보고 6을 음수의 상징으로봅니다!
그래서 선천은 9수 후천은6수의 시대라 하죠!
즉 성수 6 7 8 9중 6은 성수의 시작 9는 성수의 끝이라는 거죠!
그래서 괘사에 상구 상 육 초구 초육이 있고요.?
이를 갑오와 서시로 얘기하는것은 좀 ?

금강


일리가 있네요?
도장 간부의 시각에서 보면 또 여러개가보이네요!
제가 2014이후 5황극 3회로 잡은 15년은 허령 지각 신명 기간이고 개벽시기가2029라는 얘기는 아님, 저는 15수가 차는것을 미10토 축진술5토 3개가 완성도는 15수로보기에 궁궁을을로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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